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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시대 대쟁투를 읽고 (독서감상문)
    각 시대의 대쟁투를 읽고제 1 장 예루살렘의 멸망하나님의 아들이시오, 이스라엘의 언약된 분이시며 사망을 이기시고 무덤에서 사로잡힌 자를 불러낸 능력을 가지신 그분께서는 한낱 보통의 슬픔으로가 아니라 억누를 수 없는 강력한 고뇌 때문에 눈물을 흘리셨다. 이 부분에서 예수님은 전지적인 존재이면서 인간적인 면모를 가지고 계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인간이 느끼는 감정에 대해 공감하며 슬퍼하신다는 부분에서 진정으로 그러하셨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하여 주어진 교훈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마음으로 받아드려야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예루살렘의 멸망을 제자들에게 경고하시고 그 멸망이 가까워 오는 데 대한 징조를 알려 주심으로 그들이 도망할 수 있도록 하신 것처럼, 그분께서는 세상의 마지막 멸망을 경고하시고 그날이 가까워 옴을 알려 주는 징조를 주셔서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그날에 임할 진노를 피할 수 있도록 하셨다. 오늘날의 세상은 일찍이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 관한 경고에 대하여 취한 태도와 마찬가지의 태도로 현대의 기별을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오늘날의 현대인들에게도 알게 모르게 잘못된 행동에 경고가 따르고 행동하면 아니 되는 것에 대해 죄책감과 양심이라는 것이 마음속에 휘몰아친다. 하지만 일상생활이 변함없이 이루어지고, 사람들이 향락에 도취되고, 사업과 장사와 돈 버는 일에 몰두하고, 종교인들은 세속적 발전과 문화를 찬양하고, 백성들은 거짓된 안전 속에 속아 있을 그 때에, 마치 도둑이 문들을 단속하지 아니한 집으로 숨어 들어오는 것처럼 부주의하고 경건치 않은 자들에게 갑작스런 멸망이 이를 것이라고 하신 것처럼 이것을 경계하고 주의하지 않는다면 멸망에 이르는 절망에 대해 조속히 바른길로 변화해야할 것이다.제 2 장 제1세기의 핍박그리스도인들은 수많은 핍박과 고통을 받으면서도 그것을 인내하고 견뎌내었다. 또한 그들이 의심을 받고 그들에게서 법률의 보호가 제거되었을 때 여기서 살았다. 생명의 시여자께서 선한 싸움을 싸운 사람들을 깨우실 에 대한 자각이 더욱 깊어짐에 따라 그는 자기의 행위로 용서와 평안을 얻고자 애썼다. 수도승을 하면서 성경에 대해 관심을 가졌을 때부터 그는 이미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는 가장 엄격한 생활을 하고, 금식과 철야를 하고, 모든 악한 성격을 극복하려고 자기 자신을 채찍으로 때려 보았으나, 이러한 수도원 생활이 그를 죄에서 해방시켜 주지 못하였다. 그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기에 합당한 마음의 순결을 얻기 위하여 어떠한 희생도 겁내지 아니하였다. 엄격한 생활로 내면의 고통을 이겨내려 하였지만 종교적 방향성이 맞지 않아 고통스러운 점은 제 방향을 나아가면서 맑은 정신과 행동으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다. 정신과 육체가 하나 되지 못했을 때에 느껴지는 고통이라고 생각하면 크나큰 혼란이었을 거라고 생각된다.제 8 장 의회 앞에 선 루터로마의 권위를 용감하게 대항한 이 승려를 보기 위하여 열광하는 군중 앞에 루터는 의회에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한다. 만일 그대가 하는 일이 바르고, 거기에 대하여 그대가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 루터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말을 명확히 표출하기 위해 그 자리에 섰다고 볼 수 있다. 그는 이제 멀리 떨어진 그리스도교국의 여러 곳에서 모여든 열렬하고 무수한 청중 앞에 서서 말을 하려고 한다. 이미 놀랄 만한 개혁이 루터라는 도구를 통하여 이루어졌다. 이때에 이미 로마는 그 보좌로부터 내리막길을 걷고 있었다. 로마를 이러한 상태에 빠뜨린 것은 일개 승려의 음성이었다.유력하고 유명한 의회 앞에 서게 되자 비천한 계급의 출신인 개혁자는 두려워하고 당황하는 듯이 보였다. 몇 사람의 영주들은 그의 태도를 보고 가까이 와서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속삭였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의 말씀은 세상의 위대한 사람들을 통하여 시련 중에 있는 그분의 종을 격려하였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존재하라 라는 문구는 정말 감명 깊은 부분으로 읽었던 기억으로 남는다.황실 관리가 루터의 저서들을 가리키면네덜란드의 한 지방에서 메노 시몬스가 일어났다. 그는 원래 로마 천주교의 교육을 받고 신부로 임명을 받은 사람이었으므로 성경에 대하여는 전연 무지할 뿐 아니라, 이단에 미혹될까 두려워서 그것을 읽어 볼 마음조차 갖지 않았다. 그러므로 화체설의 교리에 대하여 의혹이 생겼을 때에, 그는 그것을 사단의 유혹이라 하여 기도를 하고 고백을 함으로써 그 문제에서 놓여나고자 노력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헛수고에 불과했다. 그러므로 그는 방탕한 데 빠져서 양심의 소리를 소멸하려 하였으나 그것도 또한 헛수고에 불과하였다. 얼마 후에 그는 신약 성경을 연구하게 되고, 루터의 저서를 읽음으로 개혁파의 신앙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 후 오래지 아니하여 그는 가까운 촌락에서 재침례를 받은 까닭으로 참형을 당하는 것을 목격하였다. 그것이 동기가 되어 그는 유아 세례에 관하여 성경을 연구하게 되었다. 그는 성경에서 유아 세례에 대한 증거를 전혀 찾을 수 없었다. 그와 반면에 그는 어디에나 침례를 받는 조건으로 회개와 믿음이 요구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종교를 믿는 것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것이 강요에 의해서 이루어져서는 아니 되며 어떠한 계기가 있었는지 보다 자신이, 스스로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깨달음으로 침례를 받아야한다. 이 침례에 대한 생각의 선구자로 시몬스라고 할 수 있다.제 14 장 후기 영국의 개혁자들래티머는 성경을 자기 나라의 말로 읽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설교단에서 힘 있게 주장하였다. 하나님의 자신이며 성경은 영원성을 가지고 있기에 거룩한 말씀을 지니고 인도 받아야한다고 주장했다. 영국의 종교개혁의 지도자들은 학식 있는 사람들이었으며, 그들 중의 대부분이 로마교에서 열성과 경건으로 크게 존경을 받은 사람들이었다. 그 개혁자들이 주장한 위대한 원칙은 왈덴스인들과 위클리프와 얀 후스와 루터와 츠빙글리와 그들과 연합했던 동지들이 주장한 원칙들과 똑같은 것으로, 그것은 신앙과 행위의 표준이 되는 성경이 절대무류의 권위를 가지고 있다는 원칙이었다. 그 세상에서 행하여지고 있는 하나님의 사업은 그것이 개혁 사업이거나 종교 운동이거나를 막론하고 뚜렷한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 인류를 취급하시는 하나님의 원칙은 언제나 동일하다. 오늘날 행하여지고 있는 중요한 운동들은 과거의 운동에서 비교해 볼 수 있으므로 지난날에 있었던 교회의 경험은 오늘날 우리들의 시대에 있어서 크게 가치 있는 교훈이 된다. 시대적으로 수많은 핍박과 모순에 대해 저항하고 옳은 길에 대해서 외침을 하고 가르침을 전파하는데 에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한다.성경에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성령을 통하여 세상에 있는 당신의 종들을 인도하시고 그들을 통하여 구원의 사업을 이루시는 큰 운동을 하신다는 사실이 어떤 다른 진리보다 더욱 명백히 나타나 있다. 사람들은 은혜와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친히 쓰시는 그분의 손에 쥐어져 있는 도구들이다. 사람들은 각각 자기가 담당해야 할 몫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가 처한 시대에 필요한 빛을 주셔서 당신께서 맡기신 사업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하신다. 그러나 아무리 하늘의 은총을 많이 받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위대한 구원의 경륜을 완전히 깨달았다거나 자기가 사는 시대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을 완전히 인식했다고는 할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고 그에 저항하지 않으며 옳은 길로 나아가게끔 자신을 채찍질 하고 회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할 것이다. 모든 것을 이해하고 깨달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행동으로 이어지기는 힘들기에 사람은 끊임없는 생각이 필요한 것이다. 올바른 행동과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맞게 처신한다면 가져올 결실은 내면적으로 스스로 변화하는 것이 느껴질 것이다.제 3 장 종교적 대각성한 천사가 이와 같은 경고를 전달하는 자가 된다는 사실은 참으로 그 의미가 깊다. 지혜로우신 하나님께서는 그 하늘의 사자의 순결과 영광과 능력을 통하여 그 기별로 말미암아 성취된 사업의 고상한 특성과 그 사업에 수반될 능력과 영광을 나타내시고자 하셨다.각 시대에 구원의 기별은 전파되어 왔다. 그러의 불변성이 여러 표상들에 관한 예언은 요한계시록 12장에서 그리스도를 탄생 즉시 죽이려고 한 용으로부터 시작된다. 용은 사단이라고 불리고 있다. 사단은 구주를 죽이기 위하여 헤롯의 마음을 충동하였다. 그리고 그리스도교의 최초의 몇 세기 동안 그리스도와 그분의 백성들에게 도전한 사단의 주된 대리자는 로마 제국이었으며, 이교가 그 나라에서 압도적 세력을 가진 종교였다. 그러므로 용은 원래 사단을 대표하지만 동시에 그것은 또한 2차적인 의미에서 이교 로마를 상징한다. 하느님의 말씀을 훼방하는 것 또는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마찰을 빚는 것에 대해 짐승이라고 표현하였다. 성도들에게 위협적인 존재가 되고 하나님의 계명을 깨뜨리 것들인 짐승은 경계해야할 대상인 것이다.법왕권은 하나님의 율법을 변경시키고자 하였다. 우상 예배를 금지하는 둘째 계명은 율법에서 제하여 버리고, 넷째 계명은 안식일을 제칠일 대신에 제일일의 준수를 인정하는 것처럼 고쳐 버렸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는 하나님의 창조력의 표징이요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존경과 경배를 요구하시는 증거가 되는 넷째 계명을 존중히 여기는 태도로써 그들의 특징을 뚜렷하게 드러내는 반면에, 짐승을 경배하는 자들은 창조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짓밟고 로마교가 만든 제도를 높이고자 노력함으로 그 특징을 나타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믿음을 저버리고 하나님에 대적했다는 점에서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다.제 9 장 안식일 회복 운동마지막 시대에 성취될 안식일 개혁 사업이 이사야서에 다음과 같이 예언되어 있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공평을 지키며 의를 행하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가 쉬 나타날 것임이라 하였은즉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안식일을 지켜나가 하느님의 말씀을 좀 더 상세하고 집중적으로 듣고 그것을 훼손시키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
    독후감/창작| 2014.11.02| 21페이지| 2,000원| 조회(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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