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이해프로그램이란 일반인에게 장애에 대한 잘못된 개념이나 이해를 잡아주고 편견을 없앨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반 교사와 일반 학생들이 장애 학생에 대한 이해를 바르게 할수록 장애 학생의 통합교육이 더욱 성공적일 수 있다는 측면에서 장애이해프로그램은 통합교육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다. 교육현장에서 장애이해프로그램은 일반교사와 일반학생으로 구성되며, 일반교사는 장애학생, 특별히 학습에 배치된 장애학생에 대해 더 잘 이해할수록 그 학생을 잘 수용할 수 있다.통합교육을 진행함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장애학생에 대한 이하라고 생각한다. 장애학생 혹은 특수취급학생에 대해서 올바른 이해를 통해서 교육현장에서 교육을 할 때 부딪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교육을 진행하는데 있어 오류를 범하는 범위가 줄어들고, 보다 수준 높은 교육을 할 수 있다. 이는 통합교육을 실행하는 데에 있어서 필요충분조건에 속한다고 생각 할 수 있다. 어릴 적부터 장애아동과 일반아동을 함께 어울리는 것에서 출발하여 ‘틀린점’이 아닌 ‘다른점’이라는 것을 각인시켜 준다면 오히려 쉽게 장애학생들을 나중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분위기이며, 기피하는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장애이해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러한 인식이 변해야 하며, 다 같은 학생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는 통합교육이 강조되어야 한다.장애를 가진 학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의 제공으로서는 첫 번째로 장애 학생의 문제나 어려움뿐만 아니라 그들이 가진 장점과 능력을 알려주어야 한다. 이점을 통해서 모든 사람은 장점과 단점을 지닌 존재임을 각인시켜주고, 이러한 것이 개개인의 특성임을 알려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서 자패성 장애학생의 장점으로는 한 가지에 몰두하면 일반학생보다 더 큰 집중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경험에 비추어 말한다면,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장애학생이 있었다. 이 학생은 자동차의 바퀴만 보고서도 이자동차가 어떠한 차종이며, 차가 출시된 년도까지 꿔고 있을 정도이다. 이러한 점에 있어서 장애학생이 일반학생보다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부각시켜 준다면, 일반학생들도 나와 틀린 것이 아닌 다르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두 번째로는 다양한 장애 유형에 대한 이해를 돕는 설명과 어떤 도움을 왜 필요로 하는지 이해시킬 필요가 있다. 즉, 장애학생의 결핍된 기능을 일반학생들에게 적용시켜서 생활해 보는 것이다. 청각, 시각, 촉각, 언어, 신체 일부에 기능을 불가하게 하여 일반학생에게 적용시키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시각장애에 예로 말하자면, 직접 점자판을 만들어서 배워보거나, 등하굣길에 눈을 가리고 등하교를 해보는 것이다. 다소 위험한 체험이지만, 주변 학우들이 도와주어 직접적으로 체험해 본다면 장애학생에게 어떠한 도움이 어떻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말을 못하는 장애학생을 이해하기 위해서 말을 못하게 해보는 것이다. 자신의 의사표현을 언어로 전달해야 하는 의사소통에서 말을 못한다면 많은 불편함이 존재할 것이다. 글로서 표현하거나, 수화를 배우는 시간을 갖고 간단한 수화로서의 언어소통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이렇게 직접 장애학생들이 지닌 어려움을 체험해봄으로써 장애학생을 이해하는 방법이다.세 번째로는 무조건적으로 장애학생을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인식을 바꾸고 장애학생을 도울 때에 필요한 예의를 알려주는 것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장애학생을 일반학생보다 모든 기능이 부족하고 이에 따라서 불쌍하게 생각하여 도움을 주어야 하는 대상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분위기도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 그러나 장애학생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은 많이 있으며, 스스로 할 수 있을 때의 도움을 주는 것은 장애학생의 독립심을 증진하는데 있어서 역효과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 또한 일반학생이 장애학생에게 도움을 받는 것을 꺼리는 것이 아닌 받을 수도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장애학생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 의사를 묻고, 구체적으로 도움을 주는 방안을 물어봄으로써 보다 예의를 갖추고 일반학생과 장애학생 서로간의 거리는 좁혀지게 될 것이다.
1. 통합교육에 대해서통합교육이란 특수교육대상 및 장애학생을 특수학교가 아닌 일반학교에서 장애유형이나 장애정도에 따라 차별을 두지 않고 일반학생 혹은 비장애 또래집단과 함께 개인 학생의 교육적 요구에 적합한 교육이다. 이는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교육장소를 분리교육 환경인 특수학교에서 일반학교로 이동시킨 의미 이상으로 일반학교에서 특수교육대상 학생에게 비장애 학생과 동등한 구성원으로 생각하고 일반학생과 똑같은 인식을 갖는 것을 말한다. 즉, 통합교육은 물리적, 사회적, 교육과정적 통합을 말한다고 할 수 있다.과거와 달리 통합교육은 현재 우리나라 특수교육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확대대고 있는 추세이다. 장애학생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으로 대두되고 있는 과제이다. 하지만 이를 실현하는데 있어서 장점과 현실적인 문제 등 단점을 가지고 있다. 여러 가지 장점중 하나로는 장애아동의 의사소통과 사회성 영역의 혜택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비장애 학생에 대한 장점으로는 장애인을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인정하고 수용하는 인식을 길러주는 점에서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기 마련이다. 단점으로는 장애학생 하나하나를 한 구성원으로 생각하기 어려운점과 수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적절한 교육적 자원을 제공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러한 통합교육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일반교육과 특수교육보다 더 확실하고 정확한 교육과정과 교육계획이 필요하며, 교사의 사명감과 관심, 외적으로는 인적?물리적 자원이 요구된다.2. 통합교육에 대한 반대나는 통합교육을 통해서 장점을 부각시키는 면도 있지만, 단점이 주는 영향이 더 크다고 생각되어 통합교육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이다. 물론 여러 가지 이론과 교육과정, 계획을 통해서 통합교육도 일반교육처럼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를 직면하게되면, 그것이 쉽게 실행될 수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중?고등학교 시절에도 나 역시 통합교육을 했었다. 하지만 나의 생각으로는 좋은 점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이상적인 교육일 뿐이라고 생각한다.내가 중학교 때 대부분의 학급에 특수교육대상인원이 배치되었다. 그래서 3년 내내 특수교육대상 학생과 같이 수업을 듣고 학급생활을 했다. 그러나 수업도중에 이 학생 때문에 학급의 수업면에서 빈번한 끊기는 수업과 일반학생들에 대한 불만도 역시 많이 발생하였다. 특히 제일 빈번하게 발생되는 문제로는 예체능 시간이었다. 안전을 요하는 체육시간이면 수업도중에 학생이 없어지거나, 위험한 기구 등을 만지면서 많은 위험요소에 노출되어 원활한 수업을 진행하지 못하는 점이 발생된다. 또한 음악시간에 경우에는 다 같이 하는 활동에 있어서 수업에 지장을 주며, 수업을 원활하게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마지막으로는 일상생활에서 생활하는 면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논리적이고 지적인 활동을 요하는 수업에 있어서는 과제를 수행하는 면에서 아무래도 일반학생에 대해서는 많은 부족함과 교사의 의도한 수업의 성과를 가져오는 데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고, 아직까지는 선생님들의 큰 사명감을 가지고 하는 교사가 없다고 생각하고, 이를 통한 동기부여 면에 있어서도 어려운 부분이 많다.특수교육을 일상생활에서 적용하는데 있어서는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있지만, 아직까지는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제도나 정책이 마련되지 않은 것 같다. 지적장애인이나 더 심한 장애를 가진 학생이라면 더 많은 도움과 관심이 필요하다. 하지만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또한 지금 일반학생들의 인식 더 나아가 사회적인 인식이 바뀌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매체를 통한 교육사회학적 해석이번 과제를 통해서 소개할 매체로는 드라마에서 나오는 교육현장이다. 드라마로는 ‘여왕의 교실’이라는 작품이다. 여왕의 교실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마여진(고현정)은 학교에서 마녀라고 불린다. 반 학생들을 성적순으로 나누고 그에 상응하는 차등대우를 한다. 이에 따라 반 6학년 3반 학생들은 쿠데타를 일으키지만, 마 선생은 눈 하나 꿈쩍도 않는 모습을 보이면서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것이라며 마녀라고 불린다. 또한 그녀는 악독하고 냉혹하며 너무나 매정한 현실주의를 몸소 느끼게 해준다. 여기서 학생들은 마선생의 행동에서 옳고 그름의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우정과 사랑, 인격을 배워야 하지만 학부모들이 원하는 것은 숫자로 보이는 것에 불과하며, 더 좋은 중고등학고, 나아가 대학교에 아이들을 진학시키는 것이 배움의 목적이라고 설명한다. 아이들이 좋은 대학에 들어가 좋은 직장을 잡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야 말로 이것이 부모들이 바라는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행복이다. 하지만 이러한 교육을 받는 아이들은 점점 더 비겁해지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는 우리사회가 만들어 놓은 덫이기도 하면서 마 선생은 학급 속에서 교육을 하고 있다.교실은 교육활동이 구체적으로 전개되는 장소이며, 그 속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수업이 진행된다. 교실만이 아니고 특별실이나 운동장 등 학교 전체에서 교육이 이렇게 전개되며,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의 모든 교육장면에서 교육은 이렇게 전개된다. 그러나 교실과 학교는 사회적 배경에 대해서 많은 영향을 받는다. 현재 우리 사회는 경쟁이 필연적이고 사회적 이동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사회로 보고 있다. 현재의 계층이 부모를 통해서 되 물림 되고 있고 또한 이를 통해서 그 아이들은 자식들에게 되 물림되며, 사회적인 불평등과 빈부격차를 사회적인 구조로 변할 수 없다고 해석하고 있다.이러한 마선생의 교육방식은 교육사회학적으로 먼저 사회계층간의 교육 불평등에서부터 시작된다고 가르친다. 마선생의 대사 중에서 "차별? 그게 어때서? 경쟁에서 이긴 사람들이 특별한 혜택을 누리고, 낙오된 사람들에겐 불공평한 차별대우를 하는 것. 이건, 너무 당연한 이 사회의 규칙이야. 학교라고 예외는 아니잖아?" 라는 대사가 있다. 이는 차별에 대해서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 우리가 배우는 사회학적으로 볼 때는 이러한 불평등이 있다면 교육현장에서도 평등한 대우가 필요하다고 한다. 교육적인 평등이나 기회의 평등을 필요하게 하는 것이 교육현장이다. 하지만 이 매체에서는 이러한 경쟁 속에서 나타나는 사회적 불평등에 대해서 당연시 생각하고, 자연법칙에 의한 필연적인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플라톤의 『이상국가』 이거나 아리스토텔레스의 『국가론』 등 필연적인 부산물이라고 생각한다.또한 이러한 대사도 있다. “'차별이야', '부당해', '사회가 잘못 된거야” 술 마시며 이런 불만이나 떠들어 대는 거지. 대부분의 너희 부모들처럼. 하지만, 쓸데없어. 경쟁이 나쁘다고 소리쳐봤자, 세상은 달라지지 않아.“ 여기서 볼 때는 사회적인 불평등이 부모를 통해 되 물림되고, 아이들은 부모와 같은 삶을 살아간다고 되 물림 된다고 말을 하고 있다. 우리 사회의 구조상 경쟁은 필연적인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에 따라 경쟁에 필연적인 부산물로는 사회적인 차별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는 교육현장에서도 역시 교육을 받는 것에 대한 불평등을 가져온다고 생각할 수 있다. 좋은 집안에 있는 학생들이거나 부모의 지원을 많이 받는 학생들은 조금 더 좋은 조건과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따라 학교에서도 어쩔 수 없다는 현실을 비판하고 있다.여기서 갈등론적 입장을 찾아볼 수 있다. “너희들이 사는 대한민국은 1퍼센트에게는 아주 살기 좋은, 행복한 나라야. 그들이 바라는 게 뭔지 아니? 세상이 지금처럼, 이 모습 그대로 있어주기 바래“ 라는 대사가 있다. 이는 상위계층의 집단들이 상대적으로 하위집단들의 사회이동을 억제하고 비판한다는 관점이다. 현재의 정권과 권력을 유지하고 지키려는 보수적인 내용을 시사하는 점이다. 만인이 평등하다고 하는 민주국가가 되었지만 경제력으로 또 다른 신분제를 만들고, 무기력하게 순응해버린 부모세대와 달리 너희들만큼은 경쟁사회의 부조리한 사회구조와 비뚤어진 서열의식에 대한 비판적으로 보고 있지만, 너무나 단단한 구조화 되어있어서 깨기 힘들다는 말을 하고 있다. 학교를 통해서 한 사회의 지배적인 생산관계를 반복적으로 재생산 하는 역할을 하도록 하며, 불평등한 구조를 유지하고 심화시키며, 지배계급의 위치를 정당화하기 위한 도구로서 밖에 학교를 보지 않는 다는 점이다.부모와 학부모의 대해서 말하고 싶다. 부모란 아버지와 어머니를 높여 부르는 말이다. 학부모란 부모 앞에 학생이라는 단어만 더 붙은 말이다. 즉 학생의 아버지나 어머니라는 뜻으로 학생의 보호자를 이르는 말이다. 우리사회의 구조에 대해서 역설적인 말을 하려고 한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항상 멀리 보라하고, 함께 가라하고, 꿈을 크게 가져라 한다. 하지만 학부모의 입장에서 늘 앞만 보라하고, 앞 서 가야 한다, 당장 성적을 올리라고 재촉한다. 우리 사회의 구조가 어쩔 수 없다는 점을 인식하게 해주는 말이다. 부모는 정의, 사랑, 공평, 화해를 가르치지만, 학부모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1등과 경쟁사회에서 살아남는 법만을 가르친다. 이러한 현실이 학교, 학급에서도 적용되고 있다. 부모를 학부모로 변형시켜가는 사회구조로 바뀌어 가고 있는 셈이다. 학교에서도 상위계층이 되고 싶은 학생은 돈으로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 학생을 돈으로 사기도 하며, 자식이 학교에서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빚쟁이에게 시달리는 수모를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음료수 한 상자와 어렵게 촌지를 준비하여 담임선생님을 찾는 등 이러한 현실이 부모가 학부모로 되어가고 있는 모습이 아닐까 싶다.또한 인상 깊은 대사가 있다. 한 학생이 “공부는 왜 해야 하는 건가요?” 라는 질문을 하였다. 그러자 마선생은 “공부는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는 하게 되는 거야” 라는 말을 했다. 여기서는 두 가지 의미로 해석 할 수 있다. 첫 번째는 공부를 통해서 사회이동을 할 수 있고, 좋은 대학, 좋은 직장, 시험과 성적이 공부의 결과로서 해야 하는 사회구조로 보는 입장이 있다. 두 번째로는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고 생각하는 점이다. 드라마 속에서는 후자 쪽에 설명을 하지만, 사실 내포하고 있는 의미는 전자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다. 이를 통해서 지식의 팽창이 일어날 수 있으며, 이를 통해서 지식의 격차는 더 벌어진다고 볼 수 있다.
대기오염의 정의- 사전적 정의 : 인위적 발생원에서 배출된 물질이 생물이나 기물에 직접적으로 해를 끼칠 만큼 다량으로 대기 중에 존재하는 상태이다.- WHO의 정의 : 대기오염이란 대기 중에 인공적으로 반입된 물질의 농도나 지속 시간이 어떤 지역의 주민 중 상당히 많은 사람에게 불쾌감을 일으키거나, 넓은 지역에 걸쳐 공중 보건상의 위해나 동식물의 생활에 방해가 되는 상태대기오염의 발생원인발생원에 따른 분류- 자연적 발생원 : 인간활동과 관계없이 오염 물질 발생→ 황사, 먼지, 그을음, 화산재, 연기 등- 인위적 발생원 : 인간의 생산활동과 소비활동의 의해 발생→ 공장, 가정, 건물, 자동차, 항공 등반응유무에 따른 분류- 1차 오염물질 : 배출원에서 대기 중으로 바로 배출된 것→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탄소산화물, 휘발성 유기화학물 등- 2차 오염물질 : 대기 중에서 한차례 이상 화학반응을 거쳐서 만들어지는 것→ 오존, PAN 등입자에 따른 분류- 가스상 오염물질 →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탄소화합물 등- 입자상 오염물질(Aerosol) → 먼지, 연기, 꽃가루, 섬유, 황사 등3. 대기오염의 종류황사- 황사의 정의 : 황사란 바람에 의하여 하늘 높이 불어 올라간 미세한 모래먼지가 대기 중에 퍼져서 하늘을 덮었다가 서서히 떨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황사의 발생원 : 바람에 의해 퇴적된 모래와 진흙이 섞여만들어진 뢰스(loess)지대에서 주로 발생→ 한반도에 미치는 황사는 대부분 아시아 대륙 중심부에서 발원- 발생원인 : 강한 바람이 일면서 모래나 먼지입자가 공중으로 상승한다. 더욱이 강한 햇빛까지 쐬면 지열로 인한 대류현상이 발생하여 그에 따른 부력으로 인해 입자들이 상승하게 된다. 이후 무거운 입자들은 더 이상 상승하지 못하고 그 부근에서 하강하게 된다. 그러나 작은 입자는 대기 상층까지 올라가서 상승기류를 타고 멀리까지 이동하여 아시아 전역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편서풍 : 아열대 고압대에 위치한 지역에서 부는 바람으로 서에서 동으로 일정하게 부는 바람⇒ 편서풍의 영향으로 인해서 아시아 중앙에서 발생한 모래나 먼지 입자가 한반도로 유입- 피해물리적 피해 : 대기의 혼탁으로 인한 가시도 저하로 시정장애를 초래하여 항공기, 여객선 운항 및 어업활동 중단 또는 도로교통체증을 유발미세먼지농도의 급격한 증가로 호흡기질환, 안질환 등 건강피해황사에 부착된 오염물질에 의한 영향과 피해: 황사먼지가 박테리아 등 미생물의 운반 매체 역할을 담당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미세먼지 및 중금속의 증가- 황사예보 : 기상청에서 황사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3~5월 시기에 매 시간마다 측정해서 예보(기상청 : www.kma.go.kr)단계정도황사정보미세먼지 오염도가 300㎍/㎥이상이 2시간 지속황사주의보미세먼지 오염도가 400㎍/㎥이상이 2시간 지속황사경보미세먼지 오염도가 800㎍/㎥이상이 2시간 지속(2011.03.22. 서울의 먼지농도 (기상청))산성비- 산성비의 정의 : 산성도를 나타내는 수소이온 농도 지수(pH)가 5.6 미만인 비- 산성비의 원인 :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과 공장이나 발전소, 가정에서 사용하는 석탄, 석유 등의 연료가 연소되면서 나오는 황산화물- 산성비의 반응식① 공장/발전소에서 : -S + O2 → SO2② 공기 중에서 : -2SO2 + O2 → 2SO3③ 물과 반응 : SO3-+ H2O → H2SO4 →(빗물)→ 산성도- 산성비의 피해 : 식물의 생존에 영향대리석 건축물, 콘트리트 교량, 철제 건축물의 부식 등스모그(Smog)- 스모그의 정의 : 도시의 매연을 비롯하여 대기 속의 오염 물질이 안개 모양의 기체가 된 것.- 원인물질 및 배출원아황산가스 : 공장, 빌딩 등의 연소시설이나 산업체 및 가정 등의 난방시설이 주요 배출원질소산화물 : 질소산화물은 연료의 연소시 고온에 의하여 공기 중의 질소와 산소가 반응하여 생성VOC : 석유의 불완전 연소와 증발에 의해서 배출되므로 자동차, 페인트 용매 등 주요 배출원탄화수소 : 불완전 연소와 증발에 의해서 배출되므로 자동차가 주요한 배출원이며 정유시설, 정유소 및 정유소의 연료탱크에서 증발되는 연로, 페인트용매, 세탁소에서 사용하는 용매 등 탄화수소의 주요한 배출원※ 역전층 : 대기의 상층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온도가 반대로 상승하는 기층- 역전층의 종류 : 침강역전층, 이류역전층, 전선역전층, 복사역전층- 역전층의 효과 : 역전층을 이루게 되면 상대적으로 공기가 안정된 상태가 되어 주변 공기와 혼합 작용이 일어나지 않아 계속적으로 머무는 형태를 갖춘다.- 스모그의 종류광화학 스모그(LA 스모그)→ 발생원인 : 광화학 스모그는 주로 자동차의 배기가스 속에 함유된 올레핀계 탄화수소와 질소산화물의 혼합물에 자외선에 의해 생기는 광화학반응에 의해 생성 (자동차의 연료사용)→ 생성과정 ① NO₂ + uv → O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질소 산화물이 자외선에 의해 산소 원자를 생성② NO + O₂ → O 이 때 생긴 일산화질소도 산소 분자와 반응하여 산소 원자를 생성 ③ O + O₂ → O₃ 이 산소 원자는 산소 분자와 반응하여 오존을 형성④ O₃ + HC → smog 오존은 대기 중의 탄화수소(HC)와 반응하여 스모그를 형성한다.런던형 스모그→ 발생원인 : 주로 공장 및 빌딩의 연소시설이나 일반 가정 난방시설 등에서 배출되는 아황산가스, 매연과 같이 직접 굴뚝에서 나오는 오염물질에 의하여 발생 (주로 석탄연료 사용)→ 생성과정 ① S + O₂ → SO₂ 황의 산화로 인한 아황산가스 형성
서양교육과정의 역사우리는 살아가면서 대게 현재의 문제점이나 부족한 점을 알아보는 방법은 과거를 살펴보는 방법이 있다. 즉, 모든 과정의 역사는 그 시대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보안하면서 변화, 적응해왔다. 따라서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알아보는 방법으로는 역사를 추론하고 공부하는 방법이 있다. 이러한 역사학적 관점으로 현재의 교육과정에 대한 문제점을 발견하고 앞으로의 교육과정의 변화에 대해서 좀 더 나은 교육과정을 개정하고 발전시키는 데에 의의가 있다. 시대적 흐름에 따라서 알아보자.스펜서의 현대 교육과정 논의의 시작스펜서는 영국의 철학자이자 사회학자로서 실증주의의 입장에서 과학의 개념을 서로 대립항쟁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1860년에는 『교육론 : 지, 덕, 체』라는 저서를 통해서 상류층의 지적허영심, 자만심을 위한 형식적인 교육과 학문중심 교육과정처럼 개인의 개성과 흥미를 무시하는 대학준비교육을 강력하게 비판하면서 등장하였다. 그리고 실용적인 지식과 과학을 중요한 교과로 강조하였다. 또한 스펜서는 교육의 목적을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실증적인 것에서 찾고 있다. 따라서 이 시기부터 교육과정에 대한 학술적인 논의를 본격적으로 하게 되었다. 개인의 지능과 능력을 개개인에게 최대한의 이익이 되도록 활용할 것인가, 사회에 이익이 되는 방법은 무엇인가, 즉 정적인 사회보다는 변화하고 발전하는 사회가 바람직한 사회라고 주장하였다. 따라서 스펜서의 교육목적은 ‘온전한생활’을 누리도록 준비시킬 수 있는가에 중점을 두고 있다.스펜서는 ‘온전한생활’을 요긴한 순서에 따라 5가지로 나누었다.㉠ 직접적 자기 보존에 기여하는 활동(건강 관련 학문, 생리학),㉡ 의식주 생활에 필요한 물질획득에 도움이 되는 간접적 자기 보존에 기여하는 활동(자연과학, 윤리학, 사회과학),㉢ 자녀의 양육과 교육에 관한 활동(심리학),㉣ 적절한 사회적정치적 관계 유지에 관련한 활동(역사, 사회학),㉤ 생활의 여가를 즐기는 활동(문학, 미술, 음악, 체육)이러한 온전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과학이라는 지식이과정을 설계하고 실행한다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마지막으로 ‘교육과정을 가장 잘 조직하는 방법’에 대한 질문이 있다. 이는 학교공부를 생활에 근거하여 조직하는 것으로 보았다.3. 20세기 교육과정 논의의 맹아20세기의 교육과정은 이전의 교과 우위의 교육을 학습자와 사회에서 유래하는 교육의 일반목표 달성에 교과의 특수목표를 부속하려는 노력하였다. 하버트는 서로다른 이익집단을 4가지로 나누었다. 첫 번째로 전통적 인문주의자의 주장으로 인문학 관련 과목과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가치와 문화의 전수를 교육과정의 핵심으로 보았다. 이는 19세기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두 번째로는 아동중심 주의자들의 주장이다. 아동중심 주의자들은 교육과정의 내용은 아동의 발달에 관한 연구 결과에 바탕으로 결정될 수 있다고 보았다. 아동의 과학적 연구를 위한 사회운동을 전개하고 사회화를 위한 가정, 아동전문가, 정부기관의 책임을 강조하였다. 주로 시기는 1920년대에 주도적으로 활동하였다. 세 번째로는 사회개량주의자들로 효율적 합리성을 강조하였다. 교육과정을 자라는 세대에게 새로운 산업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성인의 역할을 준비시켜 주는 효과적인 장치라고 보았다. 주로 20세기 초반 20여 년간 주도적으로 역할을 수행하였다. 마지막으로 사회개조주의자들이다. 이들은 교육과정을 학생들에게 사회의 정의와 평등에 대한 새로운 전망을 심어주어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보았다. 주로 1930년대에 주로 활동하였다.다음으로는 10인 위원회 보고서에 대한 내용이다. 10인 위원회 보고서는 1892년 7월에 미국교육협회에서 결성되었다. 10인 위원회의 결론적 권고사항으로는 첫 번째로 종국적 진로와 관게없이 누구나 공통적으로 가르칠 것을 강조하였다. 이는 고교는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의 소임’을 다하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두 번째로는 대학입학에 고전어 과정이든, 현대어 과정이든 동등하게 가치를 부여하고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세 번째로는 고교에서과학적인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성공적인 성인들이 쓰는 언어를 통계적으로 분석하여 읽기, 쓰기, 철자를 가르치고, 실제 사회에 많이 쓰이는 실용수학을 가르쳐야 한다고 보았다.10인 위원회 보고서가 나온 이후 25년동안 미국 중등학교의 학생수는 급증하였다. 이에 따라 모든 청소년을 위한 중등교육이 등장하였다. 다양한 능력과 적성, 사회적 전통, 인생목표를 지닌 다수의 학생들의 입학으로 중등학교 학생의 특성이 변화하였고, 미국교육협회는 중등교육개편위원회를 경설하며 1918년에는 “중등교육의 기본 원리”라는 책을 편찬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중등교육은 장차 봉사하게 될 사회의 필요와, 교육대상이 되는 학생들의 개인적인 특성과 교육이론에 대한 지식과 실제적 활용 가능성에 의하여 새로운 방향을 잡아야 한다고 선언하였다. 중등교육의 7대 목표로는 ① 건강한 사람 기르기, ② 기초학습 능력 기르기, ③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역할 익히기, ④ 직업 수행 능력 준비하기, ⑤ 시민성 함양하기, ⑥ 여가 선용하기, ⑦ 윤리적 품성 기르기가 있으며, 1944년 미국교육협회의 교육정책위원회에서는 Education for All American Youth”에서 7대 교육목표의 연장선상에 있는 ①쓸모 있는 직업 기능, ②건강, ③유능한 시민, ④화목한 가족성원, ⑤권익을 찾는 소비자, ⑥과학적 방법, ⑦심미성, ⑧여가의 현명한 활용, ⑨민주적 가치, ⑩합리적 사고 등 10가지 교육목표를 제안하였다. 이런 경향은 진보적인 입장을 대변하는 인사들이 멀리는 스펜서의 교육론을 미국교육에 보다 실질적으로 적용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4. 존듀이 : 아동 중심 교육과정 논의의 구체화존듀이는 미국의 철학자이자 여러 대학의 명예교수로 역임하면서 실용주의와 도구주의의 틀 안에서 사고의 과정과 이를 통해 생성되는 관념을 연구하였다. 주로 20세기 교육과정 논의의 지평을 새롭게 열었으며, 『학교와 사회』, 『민주주의와 교육』 등의 저작에서 학생들에게 경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소양을 발험에 두며 이원론을 배격하고 일원화의 원리를 주장하였다. 또한 변화의 개념이 가치관 형성이나 진리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징으로는 지식의 획득은 주관의 능동적인 활동을 통해 이루어지며, 학습자의 경험, 흥미, 필요, 활동을 중시한다. 그리고 학습자가 속한 민주주의 사회, 생활, 당면한 문제의 해결방법 등을 중시하였다.교육적 경험과 발전적 조직이란, 처음에는 아동의 심리적인 것에서 점차 교과의 논리적인 것으로 옮아가는 것을 말한다. 이대 교육적 경험이란 인간의 전체적인 면에서 성장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특질과 성장이란 신체, 지적, 도덕적인 면에서의 성장을 계속성, 모든 진정한 경험은 주위 환경과의 교섭 속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나를 둘러싼 객관적인 환경과 개인의 내적인 요소 사이의 상호작용을 보았다. 이전 경험은 보다 나은 경험의 수단이 되며, 목적이었던 보다 나은 경험은 다시 그 후속으로 계속될 경험의 수단으로 쓰인다.학습과 생활의 통합으로는 경험을 통한 교육이 이루어짐을 말한다. 학생의 진짜 관심과 흥미가 어디에 있는지를 잘 아는 교사가 실제적 탐구를 통해 교육과정을 시작해야 한다. 교육적 아이디어로는 진보교육협회의 교육관에 잘 반영되어있다. 아동 중심원리에 따른 진보주의 강령에는 총 7가지가 서술되어있다.① 자연스럽게 발달하는 자유② 모든 공부의 동기로서 흥미③ 척척박사, 해결사로서의 교사가 아닌 안내자로서의 교사④ 아동발달에 대한 과학적 연구⑤ 아동의 신체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요인에 대한 주목⑥ 아동의 생활의 요구를 들어주기 위한 학교와 가정의 협조⑦ 교육운동의 선구자로서 진보적 학교5. 보빗 : 교육과정 구성의 과학화전문화보빗은 교육은 새로운 사회의 욕구와 성인의 역할을 준비시켜주는 것, 즉 사회적 효율성을 당성하려는 입장에서 교육과정을 구성하였다. 교육과정을 보다 과학적으로 만드는 일은 교육과정의 기초를 놓은 이들의 주된 관심사였다.보빗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담스미스와 태일러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들은 보빗의 사상적 조상이기 때야로서의 개발이라고 보았다.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서 특정 대상에 대해 하나하나 열거하고, 분명하게 밝혀주며, 구성요소를 상세화 하는 것으로 보았다. 교육과정을 만드는 절차나 순서 그리고 그것을 진술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에 대해서 처음으로 언급하고 강조한 사람이 바로 보빗이다. 과학적 교육과정을 실행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으며, 이는 전문적으로 훈련을 받은 사람들에게 의해서만 수행 될 수 있다고 보았다.마지막으로 보빗은 활동 영역 분석으로서의 교육과정을 개발하였다. 산업혁명으로 생산성 혁신이 절실한 가운데 스미스의 분업과 테일러의 과학적 직무관리법을 교육에 철저하게 적용하였다. 활동분석, 과학적 교육과정을 구성하였는데 이에 대한 내용으로는 첫 번째로 성인의 일상적 삶을 자세하고 주의 깊게 관찰할 것을 주장하였고, 두 번째로는 성인들의 삶 속에 특별한 직무를 학생들에게 가르침으로써 학생들을 사회로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좁은 경험 세계의 아동의 흥미나 요구에서 출발하여 보편적인 성인의 시계로 이르게 하는 확대과정을 거꾸로 세워, 광범위한 성인의 생활 활동에서 출발하여 아동에게로 이르게 하는 축소과정을 교육과정 구성으로 보았다. 그러면서 존듀이의 교육과정은 전문가적이고 열성적인 교사가 아니면 자칫 시행착오와 아동의 자기주도성 미흡으로 인한 낭비가 일어나기 쉽기 때문에 보빗이 주장하는 과학화와 전문화에 대한 논리에 어긋난다.보빗의 교육과정을 만드는 5단계에는① 인간 경험을 광범위하게 분석② 주요 분야의 직무를 분석③ 교육목표를 열거(활동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능력들을 진술하여 교육목표를 추출)④ 교육목표를 선정(학생의 활동을 위한 기초로 작용하는 목표들의 목록에서 선정하는 단계)⑤ 상세한 교육계획을 짠다(교육목표를 달성하는 데 포함되는 다양한 활동, 경험, 기회를 상세하게 제시)6. 뉼런 : 교사에 의한 교육과정 개발뉼런은 교사중심의 교육과정을 논하였다. 교사는 전문자로서 교사들이 보여준 전문적인 능력과 책임감으로 나타나게 되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