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제: 보도 영상에서의 연출은 허용되어야 하는가?1. 개념규정1-1. 보도영상의 정의TV보도 영상이란 말은 학문적으로 정의된 말은 아니지만 TV가 본격적인 대중 전달 매체로 등장하면서 TV영상의 종류와 성격이 다양해지자 저널리즘의 원칙에 입각해서 창출되고 전달되는 영상의 영역을 구체적으로 한계짓기 위해 만들어진 용어로 TV를 통해 신속하게 사건 사고 등의 정보를 전달할 목적으로 촬영되고 편집된 사실적 영상 즉 뉴스보도에 사용되는 영상을 말한다.특징적으로 꼽을 수 있는 보도 영상의 내재적 원칙은 사실성과 객관성의 의미의 정의성 그리고 시각적 함축성과 구성적 논리성이라 할 수 있고 전달되는 과정에서 중시되는 외형적 규범은 신속성, 형평의 원칙에 따른 공정성 그리고 사회적 의미의 적극적 구현 등이라 할수 있다.보도 영상은 또 제작 방법과 프로그램에 따라 조금씩 특성을 달리하고 있다. 매일 매일 일어나는 사건을 즉시 정보화해서 신속하게 전달하는 현장 보도 영상과 사회적 현상이나 사건의 의미를 종합 분석하는 기획 보도 영상 그리고 심층 보도,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는 사건이나 사회적 문제를 표현한 상징적 분석적 영상이 바로 보도 영상의 일반적 원칙에 의하여 창출되지만 신속성, 현장성, 목적성 등이 다소 다른 경우이다.보도 영상의 구성 논리라 함은 예를 들어 단순한 교통사고를 뉴스화 할때에도 사고원인과 사고 당시의 상황, 발생 위치 그리고 결과와 문제점을 영상의 결합으로 표현해 내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보도영상은 TV뉴스의 기사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넘어서서 사회현상에 대한 총체적 인식을 가능케하고, 이면의 분위기나 숨겨진 의미까지를 볼 수 있게 한다. 이는 시청자로 하여금 직접적 경험을 거쳐 사실속의 진실을 파악하도록 한다는 것이다.지금까지 TV보도 영상의 개념과 정보전달 매개체로서의 기능을 살펴보았지만 아직까지 TV보도 영상의 본질과 그 영역, 그리고 TV뉴스에서의 기능이 명쾌하게 이론적으로 체계화되어있는 것은 아니다.
*논제: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하기 위한 공영방송 MBC 의 미래전략을 제시하시오.1.개념규정(정의)1-1. 방송사의 종류지상파 방송사의 종류는 규모에 따라 네트워크, O&O(Owned & Operated station), 독립국, 가맹국으로 나뉘고, 제도에 따라서는 공영방송사, 상업방송사, 국영방송사 등으로 나뉘며, 전 송 수단 및 기술에 따라서도 다양하게 나눌 수 있다.각 나라의 방송은 소유 형태와 편성 철학, 재원 구조에 따라 대개 다음 세 가지로 나뉜다.1)국영방송방송을 국가의 한 부서나 소속기관으로 취급해 방송의 소유권과 통제권을 모두 정부가 갖는 형태다. 방송은 국민과 정부의 접촉 수단으로서만 가능하고, 재원 역시 국가 재정으로 충당한 다. 공산국가와 개발도상국의 방송제도 형태다.2)공영방송방송광고를 통해 이윤을 추구하는 일반적인 상업방송과는 달리, 영리를 직접 목적으로 하지 않는 방송.각 나라의 기간방송은 대개 공영방송의 형식을 띠고 있는데, 공영방송은 말 그대로 공중의 방 송, 국민의 방송을 말한다. 영어로는 PSB(Public Service Broadcasting 또는 Public Broadcasting)라고 한다. 공영방송과 대비되는 개념인 상업방송 또는 민영방송과는 편성, 재 원, 소유 구조면에서 차이가 난다.경영은 사회의 각 이익집단이나 매체 종사자가 대표자를 뽑아 이들이 경영을 맡는 형태가 많 다. 인사 문제를 포함한 주요 정책결정은 경영위원회 같은 대표자 모임에서 수행하며, 재정은 수신료나 부대사업으로 충당한다. 공영방송은 국가 권력이나 특정 집단의 독주와 간섭을 막고 사회 각 계층을 대표해 편집•편성권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데 근본 취지가 있다.
논제: 바야흐로 ‘1인 미디어의 시대’다. 기존의 언론 매체가 이러한 시대의 흐 름에 맞서 어떻게 ‘수익성’을 추구할 수 있는지 그 전략을 제시하라.1.개념 규정1-1. 1인 미디어개인이 네트워크를 통해 콘텐츠를 생산•공유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1인 미디어는 개인 블로그나 SNS 등을 기반으로 하여 개인이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며, 이들을 활 용한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메커니즘이다.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함께 인터넷이 일상화되고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PC 등의 스마트 기기가 대중화되면서 개인들은 언제 어디서나 정보와 의견, 콘텐츠 등을 활발 히 교류하고 공유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온라인에 접속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하여 개인들은 송신자이자 수 신자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미디어 채널로서의 기능을 한다.1인 미디어는 기존의 전통적인 미디어 채널에 비해 양방향성과 상호작용성을 크게 증대시켰으며 정보의 공 유와 확산 속도가 빨라 그 파급력 역시 크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 네트워 크 서비스를 포함하여 유튜브, 아프리카TV, 다음팟TV 등의 1인 방송 미디어 서비스들이 국내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1-2. 매스 미디어일반적으로 TV, 신문, 라디오, 잡지, 영화, 광고 등 정보전달의 대상을 특정할 수 없는 기존의 매체가 매스 미디어라고 칭해지며 대상을 특정할 수 있는 편지, 전화, 팩시밀리 등과 구별된다. 그러나 퍼서널 컴퓨터를 대표하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그것의 보급으로 정보전달의 대상을 특정하면서도 전통적인 매스미디어와 근사적인 성질을 갖춘 매체가 점차 등장하게 되었다. 인터넷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 방송사에는 멀티형 영상기자가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멀티형 영상기자가 가져야될 요건과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서술하라1.개념 규정1-1. 멀티형 영상기자1-1-1. 멀티형 영상기자의 개념멀티형 영상기자란 리포트의 촬영, 편집뿐만 아니라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기획, 연출이 가능한 프로듀서의 역량과 방송기사 작성과 리포팅과 같은 취재기자의 역량을 갖춘 영상기자를 의미한다.1-1-2. 멀티형 영상기자의 특성일반 방송사의 뉴스영상 제작 워크플로우는 취재기자가 취재계획을 수립하고 영상취재 의뢰를 통해영상기자를 배정받아 현장취재를 수행한다. 이후 촬영한 영상을 인제스트를 통해 회사의 서버에 등록 후영상기자가 직접 편집하거나 편집기자가 기자의 리포트에 맞춰 편집을 해 리포트를 완성하고 송출한다이에 반해 멀티형 영상기자의 경우 전문성을 기반으로 주도적으로 기획, 연출, 촬영, 편집, 취재를 수행하며 수준 높은 기획뉴스를 제작한다. 영상기자는 뉴스현장의 첫 번째 게이트키퍼로 자신의 현장에 책임을 가지고 현장을 자신의 카메라로 자신의 시선으로 기록하는데 이렇게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장에서 멀티형 영상기자는 자신의 기획을 기반으로 대상을 촬영, 편집해 심도 있는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고 카메듀서로써 다큐멘터리와 같은 장기 기획프로그램 제작이 가능하다.2.배경 및 경과 2-1. 배경한국언론진흥재단이 전국 성인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0년 언론수용자 의식조사'의'미디어별 뉴스 평가'에서 텔레비전 뉴스의 평가 점수는 5점 만점에 3.99로 가장 높았다. 또 동시보도 시가장 신뢰하는 미디어는 텔레비전이 75.4%로 언론수용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미디어로 나타났다. 이조사에서 2008년과 비교하면 텔레비전을 제외한 모든 미디어에 대해 "신뢰한다는 응답률이 떨어졌다"고평가하고 있다.
현재 광화문에서 촛불집회가 진행중이다. 촛불집회 현장을 7컷 구성으로 표현하여라1.개념 규정1-1. 영상구성안의 개념영상구성안이란 영상기자에게 주어진 현장이나 주제를 영상으로 어떻게 표현할지를 콘티나 서술의 형식으로 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구성이란 영상을 몇 개의 시퀀스로 구분하고, 그것을 적당한 순서로 배열하는 작업을 말한다.1-2 영상구성안의 특성영상 구성안에서 중요한 것은 육하원칙이다. 특히 보도영상에서 영상구성안은 사건이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를 컷으로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보도영상은 불특정 다수의 남녀노소를 구별하지 않고 시청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샷을 활용해 주어진 상황을 명확히 구성해야 한다.이를 위해 영상구성안 작성시 샷의 종류와 카메라 워크를 잘 알고 이를 기반으로 영상구성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편집문법에 따라서 실제 촬영한 영상의 편집이 어색하지 않도록 다양한 사이즈의 샷으로 구성해 야 한다.2.배경과 경과 2-1. 배경영상구성안은 지원자가 샷의 사이즈와 카메라 무브먼트, 기본적인 편집문법을 얼마나잘 알고 있는지를 알기위한 것으로 영상기자의 샷 구성능력을 측정하는 문제로 많은 방송국에서 출제되고 있다.2-2. 경과MBC의 경우 2010년까지 카메라기자 시험에 실무능력평가로 출제되었다.시험 유형은 상황을 자세히 제시하고 10컷 이내의 영상구성을 요구하기도 하였고 ‘주제’를 주고 이 주제로 자신이 촬영하고 싶은 영상을 구성을 요구하기도 하였다.KBS의 경우 2015년과 2017년 촬영기자 시험에서 영상구성안을 출제하였다.2015년에는 공장 화재사고를 속보로 내보내기 위한 7컷 구성과 김홍도의 <씨름> 그림을 역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5컷을 구성을 출제하였고 2017년에는 삼풍백화점 사고현장 사진을 제시하고 촬영기자가 현장영상을 방송에 바로 온에어 할 수 있도록 영상 구성을 하는 문제를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