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n학년도 2학기 개별화교육계획이름박OO학년-반4-1기간202n.9.16.~202n.1.15.지도교사OOO과목현행수준학기목표국어-교사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내용을 이해하여 질문에 답할 수 있으며, 주인공의 마음에 공감하며 비슷한 경험을 한 일을 말할 수 있음.-문장을 유창하게 띄어 읽는 데 어려움이 있음.-여러 가지 말놀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일상생활과 관련된 낱말에 관심을 가짐.-소리와 표기가 다름을 알고 연음법칙에 알맞게 낱말과 문장을 듣고 받아쓸 수 있음.-시간을 나타내는 말을 적절히 사용하여 겪은 일을 차례대로 글로 쓴다.-물건을 설명하는 글을 소리내어 읽고, 주요 내용을 이해한다.-글쓴이의 마음을 짐작하며 글을 읽는다.-꾸며 주는 말을 사용해 짧은 글을 쓴다.-받침이 뒤로 넘어가는 연음법칙을 이해하고, 받침 때문에 뒷글자의 첫소리가 된소리가 되는 현상을 이해하여 낱말과 문장을 알맞게 받아 쓴다.수학-10을 가르고 모아 덧셈과 뺄셈을 할 수 있음.-100까지의 수를 읽고 쓸 수 있으나, 수의 순서나 크기를 비교할 때 종종 오류를 보임.-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 덧셈을 정확하게 할 수 있음.-변과 꼭짓점의 개념을 알고 원,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 육각형의 차이를 안다.-10을 활용한 덧셈과 뺄셈을 한다.-세 자리 수를 쓰고 읽으며 크기를 비교한다.-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 뺄셈을 한다.월별 개별화교육계획과목국어월교육목표교육내용교육방법9일이 일어난 차례대로 표현한다.-일이 일어난 차례 살피기-차례를 나타내는 말을 생각하며 이야기 듣기-일이 일어난 차례를 생각하며 말하기-겪은 일을 차례대로 글로 쓰기-일이 일어난 순서를 드러내는 표현을 적절히 활용해 일이 일어난 차례대로 듣고 말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시간 표현’이라는 용어 대신 ‘시간을 나타내는 말’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시간 표현을 배우는 까닭은 일이 일어난 차례대로 생각을 나타내기 위함임을 일깨워 주어야 한다.10물건을 설명하는 글을 읽고 내용을 확인한다.-물건을 설명한 경험 이야기 나누기-글을 읽고 주요 내용 확인하기-주변의 물건에 대해 설명하기-생활 속에서 자신의 물건을 다른 친구에게 설명한 경험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한다.-주변 물건에 관심을 가지고 글로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학생이 잘 알고 있는 물건에 대해 쓰는 기회를 마련해 학습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설명하는 글의 주요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먼저 문장 단위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무엇이 어떠하다’ 수준에서 사물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가정이나 학교 생활에서 어떤 사물을 접하고 있는지 떠올리며 문장을 완성하고, 완성한 문장을 짧은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11글을 읽고 글쓴이의 마음을 짐작한다.-글쓴이의 마음을 생각하며 글을 읽은 경험 나누기-글을 읽고 글쓴이의 마음을 짐작하는 방법 알기-글쓴이의 마음을 짐작하며 글 읽기-일이 일어난 차례를 생각하며 듣기-마음을 짐작하는 방법을 배우기 이전 활동으로 자신이 겪은 경험을 떠올려 마음을 짐작해 보는 활동을 한다.-글쓴이의 마음을 짐작하는 활동을 할 때, 글쓴이의 마음이 담긴 학생의 일기나 편지 등 다양한 제재를 활용한다.-글쓴이의 상황에 따라 마음이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하고, 글쓴이의 상황과 마음을 서로 관련지어 지도한다.-글에서 한 가지 상황에 얽매이지 않고 글쓴이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는 표현을 모두 찾아 그때그때 글쓴이의 마음이 어떠한지 헤아려 보게 한다.-글쓴이의 마음을 짐작하면 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음을 알고,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한다.12꾸며 주는 말을 사용해 짧은 글을 쓴다.-꾸며 주는 말을 사용하면 좋은 점 알기-꾸며 주는 말을 사용해 짧은 글 쓰기-주요 내용을 확인하며 글 읽기-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는 짧은 글 쓰기-꾸며 주는 말을 사용한 경우와 꾸며 주는 말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를 비교해, 꾸며 주는 말을 사용할 때의 좋은 점을 생각해 보게 한다.-꾸며 주는 말을 사용해 글을 쓸 때에는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나타내는 데 어울리는 꾸며 주는 말을 사용하는 데 중점을 두어 지도한다.-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더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나타내기 위해서는 꾸며 주는 말을 적절하게 사용해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을 지도한다.-꾸며 주는 말을 실생활에서 글을 쓰거나 말할 때 실제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사용하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한다.과목수학월교육목표교육내용교육방법9쌓기나무를 보기와 똑같은 모양으로 쌓고, 모양과 위치에 대해 설명한다.-원, 삼각형, 사각형 알아 보기-삼각형과 사각형에서 꼭짓점과 변 알아보기-칠교판으로 모양 만들기-오각형, 육각형 알아보기-쌓기나무로 입체도형 만들기-예인 것과 예가 아닌 것을 인식하고 분류하는 활동을 통하여 삼각형, 사각형, 원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한다.-삼각형과 사각형의 변과 꼭짓점 수의 관계를 일반화하여 오각형과 육각형을 구별하고 이름 짓는다.-쌓기나무를 이용한 모양 만들기, 칠교판을 이용한 모양 채우기나 꾸미기를 통하여 도형에 대한 공간감각을 기른다.-‘~의 앞’, ‘~의 오른쪽’, ‘~의 위’, ‘2층’ 등을 사용하여 쌓기나무로 만든 입체도형의 모양에 대해서 말한다.-학생들에게 친근한 소재인 동물, 탈 것, 건물 등을 꾸미거나 만든다.-실생활에서 도형을 구별하고 인식하는 활동 및 사물을 꾸미는 활동을 통해 수학의 유용성을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갖게 한다.10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 뺄셈을 한다.-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 (몇십)-(몇십), (몇십몇)-(몇십몇) 계산하기
202n학년도 2학기 개별화교육계획이름김OO학년-반3-4기간202n.9.16.~202n.1.15.지도교사OOO과목현행수준학기목표국어-교사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내용에 대한 질문에 알맞게 대답하며 인물의 마음에 공감함.-여러 가지 말놀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일상생활과 관련된 낱말에 관심을 가짐.-자음 및 모음의 소릿값에 오류를 보이며, 기억 전략에 의존하여 낱말을 읽는 경향이 있어 의미 단어와 무의미 단어 모두 읽기 정확도가 80% 이하이므로 반복적인 한글 교육이 필요함.-교사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글쓴이의 마음을 짐작하며 글을 이해한다.-모음과 자음의 소릿값을 알고, 올바른 입모양으로 발음하며 소리를 듣고 낱자를 찾거나 낱자를 보고 알맞게 읽는다.-대표종성(받침)이 있는 낱말을 소리내어 읽는다.-짧은 문장을 읽고 글의 내용과 글쓴이의 마음을 파악한다.수학-덧셈을 하는 상황과 뺄셈을 하는 상황을 구별하며, 그림과 구체물로 수를 모으고 갈라 덧셈과 뺄셈을 할 수 있음.-수 모형이 주어지면 ‘몇십 몇’으로 읽고 모형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100까지의 수를 읽고 쓰며 1부터 순서대로 말하고 크기를 비교함.-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 뺄셈을 한다.-10을 활용한 덧셈과 뺄셈을 한다.-세 자리 수를 쓰고 읽으며 크기를 비교한다.월별 개별화교육계획과목국어월교육목표교육내용교육방법98개의 단모음(ㅣ, ㅔ, ㅏ, ㅜ, ㅗ, ㅐ, ㅓ, ㅡ)의 소리를 듣고 낱자와 대응한다.-입모양에 따라 소리가 달라짐을 알기-단모음의 입모양과 소리 알기-단모음의 입모양과 낱자 연결하기-단모음의 소리와 낱자 연결하기-단모음의 말하기 듣기 연습하기(발음, 분리, 변별)-모음의 학습 목표는 단모음 10개와 이중 모음 11개의 음가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므로, 빠짐없이 학습하도록 한다.-학생의 수준에 따라 속도를 빠르거나 느리게 조절할 수 있으며, 변별연습은 생략할 수 있다.-모음의 정확한 음가를 알려주기 위해 다른 모음과의 차이를 비교하면서 발음하고 듣는 연습을 한다.-아는 모음이 있다면 음가 지식 평가 후 넘어가고, 모르는 모음이 있다면 절차에 따라 지도한다.-이상적인 발음을 추구(예: /ㅔ/와 /ㅐ/를 정확하게 구분)하기 보다는 현실성을 고려하여 하나로 묶어서 지도한다.10물건을 설명하는 글을 읽고 내용을 확인한다.-물건을 설명한 경험 이야기 나누기-짧은 글을 읽고 주요 내용 확인하기-주변의 물건에 대해 설명하기-미끄러지는 모음(ㅑ, ㅛ, ㅕ, ㅠ, ㅒ, ㅖ)의 소리-입모양-낱자 알기-미끄러지는 모음 발음 및 변별하기-이중모음(ㅘ, ㅞ, ㅙ, ㅚ, ㅝ, ㅟ, ㅢ) 소리-입모양-낱자 알기-이중모음 발음 및 변별하기-생활 속에서 자신의 물건을 다른 친구에게 설명한 경험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한다.-설명하는 글의 주요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먼저 문장 단위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무엇이 어떠하다.’ 수준에서 사물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음가 지식 평가 시 아는 모음이 있다면 넘어가고, 모르는 모음이 있다면 절차에 따라 지도한다.-변별연습을 할 때에는 쉬운 것부터 시작하여 어려운 순서로 진행한다.-단모음의 음가는 알고 있으나 이중 모음의 발음이 부정확하고, 정확하게 읽고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모음 소리의 정확한 음가 기준치를 형성하도록 반복 지도한다.-이상적인 발음을 추구(예: /ㅞ/, /ㅙ/, /ㅚ/를 정확하게 구분)하기 보다는 현실성을 고려하여 하나로 묶어서 지도한다.11글을 읽고 글쓴이의 마음을 짐작한다.-짧은 글을 읽고 글쓴이의 마음을 짐작하기-글쓴이의 마음을 짐작하며 글 읽기-일이 일어난 차례를 생각하며 듣기-자음의 소리-입모양-낱자 알기-소리를 듣고 낱자 찾기-낱자를 보고 소리내기-마음을 짐작하는 방법을 배우기 이전 활동으로 자신이 겪은 경험을 떠올려 마음을 짐작해 보는 활동을 한다.-글쓴이의 상황에 따라 마음이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하고, 글쓴이의 상황과 마음을 서로 관련지어 지도한다.-글쓴이의 마음을 짐작하면 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음을 알고,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한다.-자음 음가 지식 평가 시 정확하게 모르는 자음 음가가 있다면 절차에 따라 지도한다.-조음위치가 같은 것끼리 묶어서 학습한다.-학생이 힘들어하는 부분만 골라서 지도할 수 있다.-탐지, 분리, 변별, 발음의 순서로 지도한다.-특정 음소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를 인지하는지, 목표 음소를 강조하여 발음할 때 목표 음소를 인지하는지, 다른 음소와의 차이를 인지하는지, 빠르고 리듬감 있게 연속하여 발음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입모양 그림을 보면서 구강의 모양과 혀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게 한다.12꾸며 주는 말을 사용해 짧은 글을 쓴다.-꾸며 주는 말을 사용하면 좋은 점 알기-꾸며 주는 말을 사용해 짧은 글 쓰기-주요 내용을 확인하며 글 읽기-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는 짧은 글 쓰기-대표받침(ㄴ, ㅁ, ㅇ, ㄹ, ㄱ, ㄷ, ㅂ)의 소리-입모양-낱자 알기-대표받침이 있는 낱말 읽기-꾸며 주는 말을 사용한 경우와 꾸며 주는 말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를 비교해, 꾸며 주는 말을 사용할 때의 좋은 점을 생각해 보게 한다.-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더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나타내기 위해서는 꾸며 주는 말을 적절하게 사용해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을 지도한다.-꾸며 주는 말을 실생활에서 글을 쓰거나 말할 때 실제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사용하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한다.-발음과 손동작(손가락 끝으로 따라 쓰기, 허공에 낱자 쓰기 등)을 같이 함으로써 기억을 촉구한다.-분리 단계에서 약한 /ㅓ/를 넣어 발음하여 목표 음소가 강조되도록 읽어주고(예: 삽 /사버/), 음절체와 받침을 약간 띄어 발음하여 읽어주어(예: 삽 /사읍/) 목표 음소를 정확하게 인지하도록 한다.과목수학월교육목표교육내용교육방법9쌓기나무를 보기와 똑같은 모양으로 쌓고, 모양과 위치에 대해 설명한다.-원, 삼각형, 사각형 알아 보기-삼각형과 사각형에서 꼭짓점과 변 알아보기-칠교판으로 모양 만들기-오각형, 육각형 알아보기-쌓기나무로 입체도형 만들기-예인 것과 예가 아닌 것을 인식하고 분류하는 활동을 통하여 삼각형, 사각형, 원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한다.-삼각형과 사각형의 변과 꼭짓점 수의 관계를 일반화하여 오각형과 육각형을 구별하고 이름 짓는다.-쌓기나무를 이용한 모양 만들기, 칠교판을 이용한 모양 채우기나 꾸미기를 통하여 도형에 대한 공간감각을 기른다.-‘~의 앞’, ‘~의 오른쪽’, ‘~의 위’, ‘2층’ 등을 사용하여 쌓기나무로 만든 입체도형의 모양에 대해서 말한다.-학생들에게 친근한 소재인 동물, 탈 것, 건물 등을 꾸미거나 만든다.-실생활에서 도형을 구별하고 인식하는 활동 및 사물을 꾸미는 활동을 통해 수학의 유용성을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갖게 한다.10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 뺄셈을 한다.-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 (몇십)-(몇십), (몇십몇)-(몇십몇) 계산하기-덧셈이 필요한 상황과 뺄셈이 필요한 상황을 구별하고 문제를 해결한다.-조작 활동을 통해 형식화한 식을 유추하여 적용한다.
고민과 방황이 진정한 청춘이다!다치바나 다카시의 『청춘표류』를 읽고...『청춘표류』의 저자인 다치바나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저널리스트다. 그는 프롤로그에서 시행착오를 겪지 않는 청년이 어디있겠느냐고 말한다. “망설임과 방황은 청춘의 특징이다 특권이다. 그만큼 창피한 기억도 많고 실패도 많다. 부끄러움 없는 청춘은 청춘이라 할 수 없다. 자신에게 충실하고 대담한 삶을 꿈꿀수록 부끄러움도 실패도 많아지게 마련이다.”라는 그의 말이 이 책의 핵심이다.이 책에는 열한 명 젊은이들의 성공담이 담겨있다. 쫓기는 삶에서 벗어나고 싶어 도시를 떠나 지금은 유명브랜드가 된 수공예 가구단지, ‘오크 빌리지’를 세운 칠기 장인, 피아노 조율사로 일하다가 피아노보다 칼을 더 좋아하게 되어 부단한 노력 끝에 커스텀 나이프 제작자로 유명해진 사람, 엄청난 정신력을 바탕으로 원숭이를 훈련시키는 원숭이 조련사. 그리고 적어도 1만 마리는 발라냈을 정도로 노력하여 숙련자들이 해낼 수 있는 시간보다 3배는 빨리 고기를 발라 낼 수 있게 된 정육 기술사, 절벽에 매달리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사진작가, 자전거 선수였으나 사고 후 뇌 이상 때문에 자전거를 더 이상 탈 수 없게 되었지만 절망하지 않고 최고의 선수들의 자전거를 만드는 프레임 빌더. 극심한 가난을 극복하고 매를 길들이는 수할치, 젊은 나이에 소믈리에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한 소믈리에, 음식솜씨를 인정받기까지 3년이 넘도록 설거지만 했지만 이제는 프랑스에서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요리사, 영국에서 일본인으로서 최초로 국립공예협회 회원이 된 염직가, 마지막으로, 레코딩 엔지니어이다. 그는 그 분야에서 최고의 경지에 이르렀지만 계속해서 꿈을 키워나간다.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첫 번째는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있다는 점이다. 두 번째, 그들은 자신이 열정을 품을 수 있는 대상을 끊임없이 찾아다녔다. 그것이 어떤 것이든 상관없었다. 그들이 하루 종일 푹 빠질 수 있고, 잠과 쉼을 모두 내어 놓을 수 있는 그런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상관없었다. 세 번째, 그들은 평범하지 않다. 어떤 사람은 구구단을 외우지도 못했고, 학교에 가지 않고 방황했던 사람도 있으며, 어떤 사람은 중학교 때부터 술, 담배, 여자, 노름에 빠지기도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평탄한, 평범한 인생의 궤도에서 벗어난 사람들이다. 네 번째, 그들은 더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서 외국으로 떠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아는 사람 하나 없고, 말도 잘 통하지 않는 땅에서 외로움을 느꼈지만, 그들의 실력은 더욱 견고해져 돌아왔다. 한 마디로 이들의 청춘은 경제적인 면이나 권력적인 면과는 거리가 멀었으며, 그들이 세운 성공의 기준은 목적을 이루는 것이었다. 그 결과 그들은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었다.11명의 주인공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원숭이 조련사인 무라사키 타로였다. 일본의 민속 예능인 원숭이 재주가 경제 성장으로 설 자리를 잃게 되고, 1963년에 마지막 조련사가 폐업하면서 자취를 감췄다. 그러다 1977년 원숭이 재주의 산지였던 야마구치 현 히카리 시에서 원숭이 기예를 부활시키자는 움직임이 일어났다. 그 때까지만 해도 그는 자신이 원숭이 조련사가 될 줄 전혀 몰랐다. 그는 육상 장거리 선수였고, 올림픽을 나가라는 격려를 받기도 했었다. 그 당시 원숭이 조련사가 된다는 것은 모험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한번 도전해보라고 했고, 제일인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아버지의 판단을 믿었고, 육상 외의 분야에서 일인자가 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하지만 원숭이를 훈련시키는 과정이 너무도 힘들었다. 그는 원숭이에게 재주를 가르치는 일을 그만두고, 대학입시 공부를 해야겠다고 맘먹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타로가 다시 훈련을 받게 했고, 점차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는 원숭이의 저항심을 억누르기 위해서 했던 행동, 원숭이를 학대한 것 때문에 자기혐오에 빠지기도 했다. 그 때 아버지는 그에게 “너는 지금 어둠 속을 질주하고 있는 거야. 아무도 언제 이 어둠을 뚫고 나갈 수 있을지 알 수 없어. 내일일지도 모르고 일 년 뒷일지도 몰라. 언제 올지는 모르지만 반드시 그런 날이 올 거야. 그 때 네 인생이 도약하는 거야. 그만두면 안 돼. 되돌아와선 안 돼.”라고 했다. 그가 그 일을 포기하지 않는 데에 아버지의 격려도 있었지만, 원숭이의 죽음도 그 계기가 되었다. 어느 날 훈련 중에 새끼 원숭이가 죽었고, 그 사건이 깊은 자책을 불러왔다. 그는 충격을 받고 한없이 눈물을 흘렸지만, 슬픔의 나락에서 자신을 엄하게 채찍질하고 슬픔을 딛고 강해졌다. 젊은 나이에 성공하고 행복한 가정을 갖게 된 그는 그 자리에서 안주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목표를 만들어서 도전한다.의지와 열정으로 슬픔과 좌절을 딛고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찾아내는, 그리고 끝없는 노력으로 정상에 오르는, 정상에 오른 후에도 안주하지 않고 자기만의 특별한 브랜드를 창출해내는 그들의 삶. 그들에 비하면 나는 태평한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나는 굉장한 현실주의자이며, 도전을 두려워하는 겁쟁이다. 그래서 ‘내 청춘이 진정한 청춘이 아닌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어쩌면 내가 부끄러움을 느낀 순간부터 청춘은 이미 시작되었는지도 모른다. 이 책에 따르면 나의 삶에 대해 고민하는 때가 바로 청춘이기 때문이다. 나의 청춘을 위해서 나는 내가 해보지 못한 것을 해보기로 결심했다. 자신이 피아노보다 칼을 더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은 나이프 제작자 후루카와 시로처럼 다른 일들을 해봄으로써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
평생을 떠돌이로 살아온 철학자의 사색에릭 호퍼의 『에릭 호퍼, 길 위의 철학자』를 읽고...에릭 호퍼는 1902년 독일에서 태어나 가족이 모두 뉴욕으로 이주했다. 1941년에 본격적으로 책을 쓰기 시작했다. 나치즘의 광풍 속에 제 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고, 그에 따른 유럽의 황폐화 직후에 『대중 운동의 실상』이라는 서적은 그에게 엄청난 명성을 안겨 주었다. 1983년에 사망하였으며, 그 해 미국 대통령의 자유훈장을 수여했다. 『대중 운동의 실상』, 『에릭 호퍼, 길 위의 철학자』뿐 아니라 『마음의 열정적 상태와 그 밖의 잠언』, 『변화의 시련』과 『우리 시대』등의 저서가 있다.다섯 살 때 계단에서 굴러 일곱 살 때 시력을 잃고, 아홉 살에는 눈이 보이지 않아 책을 읽을 수는 없었지만, 책의 크기, 두께 별로 분류하는 등 책에 관심을 보였다. 또, 음악을 좋아하는 아버지를 따라 콘서트 홀에 가서 베토벤이 청력을 잃었을 때 작곡한 교향곡 제 9번을 들었다. 그는 제 9번 제 3악장을 처음 들었던 그 날, 날개를 달고 하늘로 날아오를 것만 같은 특별한 감정이 들었다고 한다. 훗날 제 3악장은 그가 외롭고 버림받은 기분이 들 때마다 위로가 되었다. 열다섯 살에 시력을 되찾았는데, 그는 일시적인 회복이라 여겼고, 다시 시력을 잃게 될까봐 읽을 수 있는 것은 모조리 읽었다. 가난하고 불우한 환경에서 그는 직업소개소를 통해 일을 전전하면서도 도서관을 들러 꾸준히 책을 읽었다.일이 주어지는 대로 모두 열심히 했을 것만 같은 그에게 분명한 소신이 있었다. 바로 ‘유혹에 약한 나에게 장사는 타락의 근원’이라는 생각이 그것이었다. 오렌지를 파는 일을 하면서 ‘직접 재배하시는 건가요?’하는 손님의 질문에 존재하지도 않는 농장과 가족 이야기를 지어내는 등 스스럼없이 거짓말을 하고, 물건을 팔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게 된 자신을 발견한다. 그에 대한 놀람과 수치심 때문에 그는 그 일을 그만두었다. 그 일이 있은 후 자신을 타락의 소지가 다분한 자로 여기고,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방법을 터득해야겠다고 결심한다.시력을 잃었을 때 아버지가 그에게 ‘백치 자식’이라고 부른 이후, 그는 매 년마다 도스토예프스키의 『백치』를 읽는다. 『백치』는 외울 정도로 외운 반면, 『죄와 벌』, 『카라마조프 형제』는 한 번밖에 읽지 않았는데, 두 번째로 읽었을 때 처음에는 느끼지 못했던 엄청난 희열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이를 ‘음울한 에피소드들에도 환희의 저류가 스며있다‘고 표현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글에는 놀라운 구성의 예술이 있다. 그것을 의식하게 되는 순간 등장인물이 주변의 친지, 친구보다 더 친숙해지고, 더 생생하게 살아있는 인물로 눈앞에 나타난다.손에서 책을 놓은 적이 없었던 그는 교육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교육의 주 역할은 배우려는 의욕과 능력을 몸에 심어주는 데 있다. 배운 인간이 아닌 계속 배워나가는 인간을 배출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인간적인 사회란 조부모도, 부모도, 아이도 모두 배우는 사회이다.” 배우는 인간이 진정한 인간이라는 것이 바로 에릭 호퍼의 철학이다. 그는 정규 교육을 받지 않고, 항상 사회의 낮은 곳에 몸을 두고 독서와 사색만으로 자신만의 사상을 구축했다. 그가 받은 교육은 사회 속에서 이루어졌다. 이 곳, 저 곳을 돌아다니며 일을 하고 굶주림을 느껴보기도 하고, 이별이라는 아픔을 겪지 않았다면, 그는 지금의 에릭 호퍼가 되지 못 했을지 모른다.어떻게 보면 가난과 천한 직업 속에서 사람들에게 패배자라고 취급되지만 실제로 그는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내었다. 사랑하는 헬렌의 권유대로 대학교육을 받고 성공할 수도 있었지만 그는 길 위로 다시 돌아온다. 그리고 여러 도시를 찾아다니며 일용직 노동자로 살아간다. 그는 길 위의 사색과 노동을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았던 것이다.“난 자네를 이해할 수 없네. 미래를 생각해 본 적이 없나? 어떻게 지성적인 사람이 안전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은 채로 살아갈 수 있단 말인가?”라는 농장주의 질문에 에릭 호퍼는 “믿지 않으실 테지만 제 미래는 당신보다 훨씬 더 안전합니다. 당신의 농장이 안전을 보장해 준다고 생각하실 테지만 혁명이 일어나면 당신은 농장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떠돌이 노동자인 저는 걱정할 것이 하나도 없죠. 화폐와 사회 제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건 씨 뿌리고 수확하는 일은 계속됩니다. 물론 그 일은 저 같은 사람을 필요로 하구요. 절대적 안전을 위한다면 부랑자 무리에 섞여 떠돌이 노동자로서 생계를 유지하는 방법을 배우세요.”라고 했다. 이 대목이 그의 생활을 아주 잘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생각했다.물질주의의 현대인들의 눈에는 그가 바보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이 자신의 삶에 대해 진정한 평온의 삶이라고 인정한다면 그걸로 된 것이다. 부록에 첨부 되어 있는 그의 인터뷰 중, 그가 생각하는 ‘일’에 대해 언급 한 부분이 있다. “난 생계비를 벌기 위해 하는 일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는 일이란 의미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해요. 이 세상에는 모든 이들이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의미가 있는 일이라는 건 있을 수 없어요. (중략) 당신도 알다시피, 산업 사회에서는 수많은 일이 끝내고 나면 별 의미가 없는 그런 것을 요구하지요. 내가 하루에 6시간씩 1주일에 5일 이상 일을 해서는 안 되며, 일이 끝난 뒤에는 실질적인 생활이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그 때문이에요.”라고 말했던 부분이다. 우리는 대부분 ‘일’, ‘직장’에 의미를 부여한다. 사실 나는 한 번도 일에 의미를 부여하는 일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 적이 없어서 의아해했다. 우리가 일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어쩌면 일에 만족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하지만 그의 말대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 우리는 욕심이 많다. 굶지 않을 정도로만 돈을 벌고, 두 발 뻗고 잘 수 있는 공간이 있고, 노동 시간 외에는 책을 읽을 수 있는, 그러한 삶이면 되는 것이다.
개별화 교육 계획과 목 명:담당교수:학 과:학 번:성 명:2013학년도 개별화교육계획Ⅰ 인적사항 및 현재 수행 수준성명OOO성별남생년월일2004. 00. 00 (만 8세)학교 명 학년/반OO초등학교 2학년 1반주소전화번호031) 000-0000가정환경1. 가족상황: 부, 모, 여동생2. 주 양육자(관계): OOO(부)1학기 개별화교육계획 시작일: 2013. 03. 02종료일: 2013. 07. 282학기 개별화교육계획 시작일: 2013. 09. 02종료일: 2013. 12. 28장애상황1. 장애유형: 지적장애 3급2. 중복장애:진단 및 평가영역도구명검사일자검사결과평가자지능KEDI-WISC적응행동사회성숙도특성강점도전점인지특성- 1학년 수준의 이야기 글을 제시하였을 때, 구체적인 내용(주인공이 누구인지,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등)에 대한 질문에 2~3문장으로 대답할 수 있다.- 칠판에 쓰여진 글자를 보고 한 글자씩 따라 적을 수 있다.-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쓸 수 있다.- 말로 간단한 자기소개(이름, 나이, 학교)를 할 수 있다.- 미술교과를 좋아하여 미술교과를 선호하며, 미술교사를 잘 따른다.- 소리가 나는 쪽을 고개를 돌려 쳐다볼 수 있다.-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단어(가방, 엄마, 아빠, 선생님 등)를 따라 말할 수 있다.- 세 쌍의 구체물(칫솔-치약, 숟가락-젓가락)이 주어졌을 때, 관련 있는 것들을 짝을 지을 수 있다.- 구체적인 사물의 크기를 구별할 수 있다.- 구체적인 사물의 위치를 알고 어떤 것이 상대적으로 더 멀리에 있는지 말할 수 있다.- 같은 모양(동그라미, 세모, 네모)의 도형을 짝지을 수 있다.- 기본적인 색깔(빨강, 파랑, 노랑, 초록)을 구별할 수 있다.- 짧고 간단한 동요를 따라 부를 수 있다.- 1학년 수준의 이야기 글을 제시하였을 때, 추상적인 내용에 대한 질문을 어려워한다.- 이야기를 읽고, ‘왜’, ‘어떻게’에 해당하는 질문에 잘 대답하지 못한다.- 일상적인 대화에서 상대방이 말한 내용의 요점을 잘 파악하지 못한다.- 을 때에 분명한 말로 표현하지 못하고 부모나 교사의 옷깃을 잡거나 손을 잡아 끈다.자조기술-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표현을 할 수 있으며, 스스로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다.- 양치질 및 세안을 스스로 할 수 있다.- 자동차 경적 소리 등을 들으면 소리가 나는 방향을 쳐다보며 자동차를 피하려는 행동을 보인다.- 남, 녀 화장실을 구분하지 못하여 가까우면 무작정 들어간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에 보호자의 손을 잡지 않고서는 안전하게 건너는 데 어려움이 있다.- 신호체계(빨간불일 때에는 횡단보도를 건너면 안되며, 초록불에 건너야 한다는 것)를 이해하지 못한다.- 교통 표지판에 대하여 교육받은 경험이 없다.- 교통 표지판에 대한 개념에 대한 이해가 어렵다.- 색깔이 담고 있는 위험, 주의, 안전 등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자주 다니는 길도 잘 기억하지 못하여 등하교 지도가 필요하다.- 옷매무새를 잘 정돈하지 않는다.- 자신의 물건을 잘 챙기지 못하여 자주 잃어버린다.-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에 대해 명확하게 알지 못하여 혼자서 통학하는 것이 위험하다.운동능력- 운동장에서 또래수준으로 달릴 수 있다.- 가위를 사용하는 활동을 할 수 있다.- 손에 힘이 부족하여 오래 글을 쓰지 못한다.- 눈과 손, 발의 협응능력이 부족하여 체조를 할 때에 동작을 따라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가위를 사용할 때에 손에 힘이 없어 자주 미끄러지기도 한다.학부모 요구미술활동 기회 확장, 또래와의 상호작용, 자기 물건 챙기기, 교통안전교육기타 사항-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많다.- 스마트폰의 원리(터치)를 알고, 사용할 수 있다.- 만화영화(코코몽, 뽀로로, 꼬마버스 타요 등)를 좋아하여 5분 이상 집중하여 볼 수 있다.Ⅱ 연간 목표 및 단기 목표과목명사회작성자작성일2013.현행 수준지도 목표- 자동차 경적소리가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다.- 몇 가지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도로 주변에서 공놀이를 하면 안된다는 것, 자전거를 탈 때에는 안전모 착용 등)을 알고 있다.- 교를 본다.3. 횡단보도 오른쪽에 서서 운전자를 보며 손을 든다.4. 차가 멈추었는지 확인한다.5. 건너는 동안 차를 계속 보면서 천천히 건넌다.5단계를 등하교길의 여섯 번의 기회(등교길 3개, 하교길 3개 건널목)에 네 번 이상 독립적으로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다.교육목표조건목표기준촉진연간 목표통합상황에서 또래가 12개(규제4, 지시4, 주의4)의 교통표지판의 순서를 섞어서 OO이에게 제시교통표지판 각각의 의미를 이야기할 수 있다.12개 중 10개 이상시각적 촉진(그림카드)필요하다면 OO이가 집중할 수 있도록 교사가 간접적 언어단서("OO아, 친구가 보여주는 카드를 보렴.“ 등)를 제공통합상황에서 또래가 12개(규제4, 지시4, 주의4)의 교통표지판의 순서를 섞어서 OO이에게 제시하였을 때, 12개 중 10개 이상 그 의미를 이야기할 수 있다. 필요하다면 OO이가 집중할 수 있도록 교사가 간접적 언어단서를 제공한다. (그림카드를 통해 시각적 촉진 제공)단기목표1특수학급에서 교사의 직접교수 이후 교사가 4개의 규제표지판(통행금지, 일시정지, 진입금지, 보행금지) 중 3개를 랜덤으로 골라 OO이에게 제시교통표지판 각각의 의미를 이야기할 수 있다.3개 중 2개 이상시각적 촉진(그림카드)간접적인 언어단서(“OO아, 여기 뭐라고 쓰여있지?” 등)특수학급에서 교사의 직접교수 이후 교사가 4개(통행금지, 일시정지, 진입금지, 보행금지)의 규제표지판 중 3개를 랜덤으로 골라 OO이에게 제시하였을 때, 4개 중 3개 이상 교통표지판 각각의 의미를 이야기할 수 있다. 시각적 촉진(그림카드), 간접적인 언어단서(“OO아, 여기 뭐라고 쓰여있지?” 등)를 제공한다.단기목표2특수학급에서 교사의 직접교수 이후 이전에 배운 4개의 규제표지판과 새로운 4개의 지시표지판(자동차 전용도로, 보행자 전용도로, 자전거 전용도로, 횡단보도) 중 6개를 랜덤으로 골라 OO이에게 제시교통표지판 각각의 의미를 이야기할 수 있다.6개 중 5개 이상시각적 촉진(그림카드)간접적인 언어단서(“OO아, 여기중, 횡단보도)의 주의표지판 중 10개를 랜덤으로 골라 OO이에게 제시할 때, 10개 중 8개 이상 교통표지판 각각의 의미를 이야기할 수 있다. 시각적 촉진(그림카드)과 필요하다면 간접적인 언어단서(“OO아, 친구가 보여주는 카드를 보렴.” 등)를 제공한다.교육목표조건목표기준촉진연간 목표직접교수와 모델링,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규칙과 성인의 감독1. 우선 멈춘다.2. 좌우의 차를 본다.3. 횡단보도 오른쪽에 서서 운전자를 보며 손을 든다.4. 차가 멈추었는지 확인한다.5. 건너는 동안 차를 계속 보면서 천천히 건넌다.5단계를 지켜등하교길의 여섯 번의 기회(등교길 3개, 하교길 3개 건널목)에 네 번 이상없음독립적으로직접교수와 모델링,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규칙과 성인의 감독이 주어지면 OO이는1. 우선 멈춘다.2. 좌우의 차를 본다.3. 횡단보도 오른쪽에 서서 운전자를 보며 손을 든다.4. 차가 멈추었는지 확인한다.5. 건너는 동안 차를 계속 보면서 천천히 건넌다.5단계를 등하교길의 여섯 번의 기회(등교길 3개, 하교길 3개 건널목)에 네 번 이상 독립적으로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다.단기목표1직접교수와 모델링,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규칙과 성인의 감독1. 우선 멈춘다.2. 좌우의 차를 본다.3. 횡단보도 오른쪽에 서서 운전자를 보며 손을 든다.4. 차가 멈추었는지 확인한다.5. 건너는 동안 차를 계속 보면서 천천히 건넌다.5단계를 지켜등하교길의 여섯 번의 기회(등교길 3개, 하교길 3개 건널목)에 네 번 이상성인의 신체적 촉진(손을 잡고 건너간다.)직접적인 언어단서(“OO아, 우선 멈추자.” 등)직접교수와 모델링,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규칙과 성인의 감독이 주어지면 OO이는1. 우선 멈춘다.2. 좌우의 차를 본다.3. 횡단보도 오른쪽에 서서 운전자를 보며 손을 든다.4. 차가 멈추었는지 확인한다.5. 건너는 동안 차를 계속 보면서 천천히 건넌다.5단계를 등하교길의 여섯 번의 기회(등교길 3개, 하교길 3개 건널목)에 네 번 이상 성인의 신체적 건널목)에 네 번 이상 성인의 직접적인 언어단서(“OO아, 우선 멈추자.”)가 제공되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다.단기목표3직접교수와 모델링,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규칙과 성인의 감독1. 우선 멈춘다.2. 좌우의 차를 본다.3. 횡단보도 오른쪽에 서서 운전자를 보며 손을 든다.4. 차가 멈추었는지 확인한다.5. 건너는 동안 차를 계속 보면서 천천히 건넌다.5단계를 지켜등하교길의 여섯 번의 기회(등교길 3개, 하교길 3개 건널목)에 네 번 이상성인의 간접적인 언어단서(“OO아, 이제 무엇을 해야 하지?” 등)직접교수와 모델링,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규칙과 성인의 감독이 주어지면 OO이는1. 우선 멈춘다.2. 좌우의 차를 본다.3. 횡단보도 오른쪽에 서서 운전자를 보며 손을 든다.4. 차가 멈추었는지 확인한다.5. 건너는 동안 차를 계속 보면서 천천히 건넌다.5단계를 등하교길의 여섯 번의 기회(등교길 3개, 하교길 3개 건널목)에 네 번 이상 성인의 간접적인 언어단서(“OO아, 이제 무엇을 해야 하지?”등)을 제공하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다.일반화연간목표1직접교수와 모델링,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규칙과 성인의 감독이 주어지면 OO이는1. 우선 멈춘다.2. 좌우의 차를 본다.3. 횡단보도 오른쪽에 서서 운전자를 보며 손을 든다.4. 차가 멈추었는지 확인한다.5. 건너는 동안 차를 계속 보면서 천천히 건넌다.5단계를 등하교길의 여섯 번의 기회(등교길 3개, 하교길 3개 건널목)에 네 번 이상 독립적으로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다.가정- 학부모의 도움을 받아 등하교길에 발견한 교통표지판 사진으로 찍어오기 (1일 1개, 모아서 교통표지판 앨범 만들것임)연간목표2직접교수와 모델링,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규칙과 성인의 감독이 주어지면 OO이는1. 우선 멈춘다.2. 좌우의 차를 본다.3. 횡단보도 오른쪽에 서서 운전자를 보며 손을 든다.4. 차가 멈추었는지 확인한다.5. 건너는 동안 차를 계속 보면서 천천히 건넌다.5단계를 등하교길의 여섯 번의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