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노인의 수면장애 경험 에 관한 연구분석 견해※ Giorgi 현상학적 연구 ▣ Giorgi( 지오르기 , 지오르지 ) : 실천 현상학의 주창자 , 심리학자 】 현상학은 현상들에 관한 연구이며 , 어떠한 선입견이나 이론적 개념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경험세계의 근처에 있는 본질을 밝히려는 것임 . 지오르기 (Giorgi) 는 ‘ 과학적 현상학 ’ 에서 따라야 하는 4 가지 구체적 단계들을 제시하고 있음 . 첫번째 단계는 ‘ 전체의 인식 ’ 단계 : 전체 진술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얻기 위해서 전체 기술 내용을 읽음 두번째 단계는 ‘ 연구자의 학문적 관점에서 현상에 대한 의미 단위를 구분하는 것 ’ 임 세번째 단계는 ‘ 대상자의 일상적 표현을 학문적 용어로 변형 ’ 하는 것임 네번째 단계는 ‘ 변형된 의미단위들을 구조라고 하는 일관성 있는 진술로 ‘ 통합 ’ 하는 것임 . 본 연구에서도 16 개의 주제와 5 개의 중심의미를 도출 .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노인이 되면 다양한 신체질환이나 정신질환들을 경험하게 되는데 , 특히 우울은 이들이 경험하는 가장 흔하고 심각한 건강문제 중 하나 . 우울증과 흔히 동반되는 것이 수면장애인데 , 노인의 경우 30~60% 에서 수면장애를 호소 . 노인이 겪는 우울이나 수면장애는 단순히 정상적인 노화과정이 아니라 질병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매우 중요 . 노인에서의 수명장애와 우울증은 개별적으로 분리해서 봐도 심각한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데 , 노인이 수면장애와 우울증을 동시에 가진 경우라면 이들이 겪을 신체적이고 정신적인 문제가 훨씬 더 심각할 것이라는 것을 유추 . 따라서 , 본 연구자는 우울증 노인의 수면장애라는 현상에서 양적인 연구방법으로 드러나지 않았거나 제외된 부분을 연구참여자들의 행동과 의미들을 현상학적 접근을 통해 밝혀내고자 함 . 본 연구는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우울증이 있는 노인들이 어떻게 자신의 수면장애를 경험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어떠한 경험들을 하는지 탐색하여 이들을 위한 간호중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우울증이 있는 노인의 수면장애 경험에 대하여 심층적으로 파악 하는 것임 . 따라서 본 연구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은 우울증 노인들이 겪는 수면장애 경험은 어떠한가 ? 임 . 연구방법 1. 연구설계 본 연구는 우울증 노인들이 경험한 수면장애의 본질과 구조를 밝히는 Giorgi 의 현상학적 연구방법을 적용한 질적 연구 . 2. 연구 대상자 B 시와 Y 시에 소재한 참여자들로 총 11 명 ( 여성노인 7 명 , 남성노인 4 명 ): 평균연령 74.5 세 , 기혼 3 명 , 사별 5 명 , 이혼 2 명 , 미혼 1 명임 . 3. 자료수집 절차 자료수집기간 : 2013 년 7 월부터 2014 년 1 월까지 연구 참여자 1 인당 총 1~3 차례 심층면담 ( 개방적 질문 ) 을 통해 이루어짐 . 4. 자료분석방법 본 연구의 자료분석은 Giorgi 의 분석 방법을 이용하여 분석 . 수차례 반복해서 읽고 생각주제별로 분류 참여자가 경험한 중심의미를 연구자의 언어로 바꾸어 기술각 중심의미 통합하여 상황적 구조기술일반적 구조기술을 수행 . 연구결과 1. 참여자의 상황적 구조기술 2. 우울증 노인의 수면장애 경험의 일반적 기술 우울증이 있는 노인의 수면장애 경험의 구조는 16 개의 주제와 5 개의 중심의미 인 수면장애의 원인에 노출됨 , 일상이 고통스러워짐 , 가족과 자신을 괴롭힘 , 자신을 통제하기 어려움 ,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대처 함으로 도출 . 참여자들은 배우자와 사별 , 사업 실패 후 경제적인 어려움과 과거 배우자의 주사가 현재에도 부정적으로 자신의 삶에 영향을 주는 등 만성적인 스트레스에 노출 되었음 . 참여자들은 내성적이고 예민한 성격이 많고 다 큰 자식들을 걱정 하고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면서 자기연민에 빠져 있었음 . 여러 가지 신체질환과 통증이 있었고 , 우울증을 전후로 하여 수면장애가 유발 되었음 . 수면장애로 기존에 앓고 있던 신체질환과 통증이 심해졌고 , 낮 동안 피로감 , 가라앉음 , 어지러움과 기억력 감소지 않으면 우울증을 점점 악화되었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예민해졌고 , 남편 , 가족 , 이웃이든 상관하지 않고 화를 내면서 죽이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기도 함 . 수면장애를 극복하기 위하여 수면위생을 개선 시키는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였고 , 자신이 가진 다양한 신체질환 , 우울증과 수면장애를 지속적이고 규칙적으로 치료하고 관리하면서 대처방안을 모색해 나감 .논의 첫 번째 중심의미는 ‘ 수면장애의 원인에 노출됨 ’ 우울증 환자의 수면장애는 우울증의 급성증상 , 잔여증상과 예측인자로 작용함 . 두번째 중심의미는 ‘ 일상이 고통스러워짐 ’ 으로 나타남 . 참여자들은 수면장애가 지속되면서 기존의 신체질환과 통증이 가중되었고 , 낮 동안 피로감 , 몸이 가라앉음 , 어지러움과 기억력 감소 등으로 일상생활이 제한되고 불편함을 초래 간호사를 비롯한 정신보건전문인들은 노인이면서 수면장애가 있는 대상자와 그들의 가족에게 수면장애로 초래될 수 있는 다양한 증상과 사고 위험성을 교육하고 , 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수행 해야 할 것 . 세번째 중심의미는 ‘ 가족과 자신을 괴롭힘 ’ 으로 참여자들은 수면장애로 파생된 불유쾌한 감정을 배우자나 자녀에게 투사하면서 가족들도 죽을 지경이 되었음 우울증이 회복되면 사회적 지지를 높게 인식하고 갈등을 낮게 인식한다고 했으므로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한 약물치료 뿐만 아니라 대인관계치료 또는 인지행동치료를 통해 대인관계 기능을 회복시킬 필요성 이 있음 . 네번째 중심의미는 만성적인 수면장애는 우울증을 악화시켜 참여자들은 더욱 예민해졌고 화를 통제하기 힘들어하였음 지역사회나 국가가 이들을 조기발견하고 철저한 관리체계 시스템을 구축 하여 우울증과 수면장애가 만성화되는 과정을 차단한다면 이로 인해 유발될 수 있는 자살도 예방 할 수 있을 것임 .논의 다섯번째 중심의미는 ‘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대처함 ’ 으로 참여자들은 수면장애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수면위생을 개선시킴 수면위생상태가 좋을 수록 수면의 질이 좋다고 하였수면위생교육과 간호중재 를 실시하고 , 퇴원 후에는 정신건강증진센터와 같은 지역사회 유관기관에서 지속적으로 이와 같은 교육과 중재 가 제공되어야 할 것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면장애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이완요법 , 자극통제 (stimulus control). 수면제한 (sleep restriction), 인지치료와 같은 행동치료 를 실시하고 필요시 약물치료 를 통해 우울증 노인의 만성적인 수면장애를 개선한다면 , 우울증과 수면장애의 발병이나 항우울제와 수면제의 사용빈도를 감소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의료비를 절감 할 수 있을 것임 . 본 연구에 나타난 우울증을 앓고 있는 노인의 수면장애 경험은 우울증이나 수면장애만을 가진 노인보다 휠씬 다양하고 심각한 문제를 유발할 수 있고 , 특히 간단하게 시도될 수 있는 수면위생교육조차 이들에게 제공되지 않고 처음부터 손쉬운 수면제를 복용하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밝힌 것에 큰 의의가 있음 . 결론 본 연구는 Giorgi 의 현상학적 분석방법을 적용하여 우울증 노인의 수면장애 경험을 통해 이들이 겪는 수면장애의 의미와 본질을 파악하였음 . 우울증 노인의 수면장애 경험은 16 개의 주제와 5 개의 중심의미인 ‘ 수면장애의 원인에 노출됨 ’, ‘ 일상이 고통스러워짐 ’, ‘ 가족과 자신을 괴롭힘 ’, ‘ 자신을 통제하기 어려움 ’,’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대처함 ’ 으로 도출됨 . 이러한 결과는 우울증 노인이 수면장애를 극복하는데 있어 노인 , 가족 , 간호사 , 지역사회전문요원 , 병원과 정부가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을 마련하는데 기초자료가 될 것임 . 제언 지역사회에서 사례관리 시 수면장애 환자를 위한 교육지침이나 이들에게 누구나 쉽게 제공할 수 있는 간호중재 개발이 필요 . 또한 수면장애환자가 약물치료를 시작하기 이전에 수면위생을 개선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적용하여 약물치료에 노출되는 기간을 최소화시키는 노력이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 . 근거이론 방법을 통해 수면장애를 극복해 나아가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임 . 연구대상을 조현병 또는 조울병에서의 수면장애 경험과 비교하여 차이점 및 공통점을 밝혀낸다면 지역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정신질환자의 수면장애를 관리하고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임 .저는 이 논문을 읽고 일단 저희 병원 환자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 저희병원에서는 물론 여러가지 복합적인 노인성 질환이 있어 본 논문과는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수면제와 진정제가 투약되고 있고 , 또한 환자들이 수면장애를 호소하면 거의 바로 약물이 주로 투여되는것이 현실입니다 . 따라서 노인성 질환으로 입원해있는 환자들은 약물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수면장애의 요인을 다시 한번 파악하고 , 수면장애극복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단계적인 수면중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2016 년도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 결과 , 성인 4 명 중 1 명은 평생 한 번 이상 정신질환을 겪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 본 연구에서처럼 지역사회 노인우울증도 증가되는 추세이므로 노인들의 우울증 자체 진단도 조기에 정확하게 파악하여 구별해 내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따라서 크게는 노인대상 정신건강검진을 국가정기검진에처럼 1 년에 한번 주기적으로 시행하는 제도가 필요하며 , 이를 통해 우울증 대상자를 정확히 구분하여 진단하고 진단후부터는 주기적으로 정신과 상담을 하도록 하는 체계가 있어야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상담을 통하여 수면장애가 우울증으로 인한 것임이 확인되면 지역 건강증진센터에서 단계적인 수면중재프로그램을에 참여시켜 중재시켜야 합니다 . 그러므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수면중재개발 이 절실하게 필요하며 , 수면장애시 적절한 시기에 개입 하여 중재할 수 있다면 간호사의 독립된 업무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일단 지역의 정신건강증신센터의 간호인력배치 확대가 필요할 것이고 요양병원이나 시설에서도 인력수급과 함께 수면프로그램 개발되어 정착되어야만 약물치료노출을 최소화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
노인약물관리학습목표 1 . 노인의 약물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 문화적 요소를 서술한다 . 2 . 노화에 따른 약물역학과 약물동력학적 변화를 열거하고 설명한다 . 3 . 노인에게 흔히 처방되는 약물의 종류를 서술한다 . 4 . 노인에게 흔한 착란 , 낙상 , 실금 , 부동을 포함한 약물 부작용을 설명한다 . 5 . 노인 환자의 약물과 관련된 간호과정을 설명한다 . MEDICAL목 차 1. 노인의 약물에 대한 사회문화적 영향 1) 사회 문화적 요소 (1) 개인의 가치 (2) 건강관리체계가 약물 이용에 미치는 영향 약물시험방식 약물판매 마케팅 기술 중심의 만성 질환관리 2) 노인 투약의 간호 3) 노인의 권리와 약물 2. 노화에 따른 약물역학과 약물동력학 1) 약물역학의 변화 (1) 흡수 (2) 분포 (3) 대사 (4) 배설 2) 약물동력학의 변화 3. 노인의 투약과 관련된 문제 1) 약물부작용 (1) 역학적 특징 (2) 위험요인 처방오류 상호작용 (3) 투약오류 (4) 불이행 2) 약물에 의해 유발되는 건강 문제 (1) 인지손상 (2) 낙상 (3) 실금 4. 노인의 올바른 약물사용을 위한 간호과정 1) 간호사정 (1) 약물목록 (2) 약물치료의 목적에 대한 노인의 인식 (3) 약물 복용 이행능력 (4) 표준화된 평가 2) 간호진단 3) 간호계획 (1) 약물부작용의 예방과 조기발견 (2) 약물 복용법의 감독 (3) 경제적인 문제 관리 (4) 중복 처방 관리 4) 간호중재 (1) 투약관리 정확한 사람 정확한 약 정확한 양 정확한 복용형태 정확한 경로 정확한 시간 정확한 기록 (2) 환자 교육 5) 평가 【 조사연구내용 】 65 세 이상 노인의 약 17% 가 약물 부작용과 관련 . 3 명의 노인 중 1 명은 입원기간 동안 복용한 약물에 의해 2 차적으로 치 료를 저해하는 합병증이 발생 . 65 세 이상의 노인은 매일 평균 3 가지 이상의 약물을 처방 받아 복용하며 , 비 처방 약물도 3 가지 이상 복용 . 처방된 약물의 40% 다른 연령과 차이가 없음 . 피부가 얇아져서 약물이 쉽게 통과될 수 있지만 , 피부의 혈류감소로 인한 확산저하로 인해 이 효과는 상쇄 . 침분비가 줄어들면 설하 투여 약물 흡수는 . 국소마취제 에 대한 반응이 변화됨 : 신경원 수 감소 , 수초의 퇴화 , 신호전달속도의 지연에 의해 . 척추와 추간판 공의 퇴행성 질환은 척추마취제 흡수에 영향을 미침 ( ↓ ) 근육 주사약의 흡수를 예측 어려움 ( ↓ ) : 노인은 근육의 양이 줄어들고 상대적으로 지방이 많아서임 .(2) 분포 ▣약물의 분포는 혈류 , 혈장 단백질과의 결합 , 신체조성 등의 요소에 의해 결정됨 . 노화에 의해 체지방은 체내 수분과 근육질 및 제지방량 (lean body mass) 은 상대적으로 하여 약물의 분포에 변화을 일으킴 약물의 분포 용적은 평형상태에 있는 인체에 약물이 분포되어 있는 부피로 정의되는데 , 수용성 약물 (ethanol, morphine sulfate) 의 분포 용적은 되어 혈청 농도가 되고 , 진정제 (diazepam, thiopental, librium ) 와 같은 지방 친화성 약물은 분포 용적이 되어 축적 . 한편 , 제지방량의 감소에 따라 주로 지방층으로 분포하는 약물 (alcohol, digoxin) 의 혈중농도가 증가함 약물의 분포 용적의 변화는 약물의 반감기와 약물부하량 (loading dose) 에 직접적인 영향 을 미침 .▣ 약물이 결합할 수 있는 2 가지 주요 혈장 단백질은 알부민과 글리코프로테인임 : 노인의 혈청 알부민의 감소가 단순히 나이에 의한 것인지 , 아니면 만성질환에 의한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음 . 일부 산성 약물은 혈청 알부민이 감소하면 약물의 유리분율이 되어 잠재적으로 약물의 효과가 상승되어 독성을 유발 할 수 있음 ( naproxen, phenytoin , tolbutamide , warfarin ). 류마티스성 관절염 , 심근경색 , 특정 악성 종양 등의 질병뿐 아니라 나이에 따라 농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약물의 민감성이 증가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투여량을 적절히 조절 해야 함 .▣베타 - 아드레날린과 수용체의 수가 줄어들어 베타 차단약과 베타 효능약 모두 약물동력학적 민감성이 . 【 약물동력학적 변화 】 압력수용체 반응 감소에 의한 반사성 빈맥 . 어떤 약물들은 동시에 민감성을 증가시키기도 하고 감소시키기도 함 . e x) 칼슘회로 차단제 : 혈압을 강하시킴으로써 민감성을 시키고 , 한편으로는 동방결절을 차단시킴으로써 민감성을 시킴 . ▣ 약물이 인체에 투입되면 항상성조절 기전이 쇠퇴하여 생리적 안정 상태유지 어려움 . ex) 노화로 자율신경반사가 손상된 상태에서 약물에 의해 기립성 저혈압에 대한 반응이 감퇴되어 낙상과 혼절을 유발하는 것이 항상성 조절 기전의 쇠퇴로 대표적인 예 . ex) 항상성 변화로 NSAID 투여 후 위장자극과 출혈 의 위험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4 배 정도 . 이와 같이 노인에서 다양한 약물동력학의 변화를 초래하기 때문에 여러 변화를 동시에 고려해야 함 .3. 노인의 투약과 관련된 문제 1) 약물부작용 ( 1) 역학적 특징 ▣ 약물부작용 : 질병의 예방 , 진단 , 치료를 목적으로 약물을 투여했을 때 발생하는 비의도적인 해로운 반응 . ▣ 약물부작용 유형 A 유형 : 증강 (augmented) 반응 가장 일반적인 반응 이고 예측이 가능 . 용량에 비례 , 예상보다 약리학적 효과가 강하게 나타남 . B 유형 : 특이 (bizarre) 반응 특이적 반응 이거나 알레르기 반응이기 때문에 예측이 불가능 , 발생률은 낮지만 치사율은 높음 . 약물 부작용의 원인이 되는 일반적인 의약품 ( p.400 표 10-2 ) 이 약물들은 노인들에게 가장 흔히 처방되는 약물들임 .(2) 위험요인 처방오류 : 부적절한 약물 , 용량 , 투여경로 , 농도 , 투약시간 , 사용설명서가 포함 . 환자에게 더 정확하고 실제적인 지도가 부족 ( 외래 노인환자 약물처방중 22% 가 약물처방의 는 약물 ( p. 407 표 10-11 ). ▣약물사용과 낙상과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해 제시된 병리적 요인 자세조절 기능 손상 , 균형조절 기능 손상과 반응시간 지연 , 저혈압 , 인지기능 저하 , 판단과 기억력 손상 등 .▣자율신경계에 작용하여 자세조절을 방해하는 약물 : 베타 차단제 , 항우울제 , 항정신병 약물 등 . 고혈압 치료제 , 질소제제 , 삼환계 항우울제 , 정신병 치료제 : 기립성 저혈압 유발 . 혈당 강하제 : 쇠약 , 착란 , 의식저하 및 급성 저혈당증 유발 . 이뇨제 : 탈수로 인해 자세의 조절을 방해 . ④ 현기증과 실신 은 노인 낙상의 중요한 원인 a. 현기증 : 항정신병 약물 , 항조증제 , 진정제의 부작용 . b. 실신 : 부정맥과 관련 . c. 혈관이완제 , 고혈압 치료약 , 항우울제 , 신경안정제 , 이뇨제 , 도파민 효능제 : 저혈압과 관련 d. 이뇨제 , 일부 살리실산 , 일부 항생제 : 귀에 독성을 가진 약물로 몸의 균형을 손상시킴 . e. 강심제 (digitalis), 말라리아 치료제 ( quinidine ). 삼환계 항우울제 : 심박출량과 뇌관류를 감소시키며 부정맥을 유발 . f. 항정신병 약물 : 운동 기능과 근긴장도를 저하시킴으로써 약물에 의한 파킨슨병 유발 .▣ 주의 집중력이 저하되면 보행 시 방해물을 인식하지 못함 . 판단력이 손상된 노인은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여 낙상 . 진정제 : 기억력을 감퇴시켜 보조도구 사용법을 기억하지 못해 낙상 유발 . 진정작용을 지닌 약물 : 졸음을 유발시켜 낙상 . 최면제 , 항불안제 , 항우울제 , 정신병 치료제 : 고관절 골절의 발생률이 증가 . ▣ 노인에게 새로운 약물을 추가할 때는 낙상에 의해 심각한 부상을 당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인지를 평가해야 함 . 낙상 예방조치는 각 개인의 특성과 건강상태에 따라 개별화시켜야 함 . 기본적인 활동에 대한 교육뿐 아니라 위험환경 개선 방안도 포함 .(3) 실금 ▣ 대변 실금과 소변 실금 역시 약물 부작용으로내려야 함 . (4) 중복 처방 관리 : 노인들은 여러가지 만성질환을 지니고 있고 의료는 점차 전문화되어 여러 의료인으로부터 처방을 받게 됨 . 외래 노인환자나 가정간호를 하는 간호사는 특히 여러 처방자로부터 처방을 받고 있는가를 확인하고 , 약물이 중복 처방되었거나 약물 상호작용이 발견되면 이를 중재 해야함 . 약물을 처방한 의료인들에게 가져갈 수 있도록 약물 명세서를 만들고 , 노인에게 사용법을 교육4) 간호중재 (1) 투약관리 ( 정확한 사람 , 약 , 양 , 복용형태 , 경로시간 , 기록 7 가지 ) ▣ 간호사는 투약 전문가로서 부작용의 개선과 방지 뿐 아니라 약물의 효과를 증진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 환자와 가족을 교육 . ▣ 약물의 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약물의 흡수와 대사에 관한 지식과 약물효과를 증강시키거나 저해하는 비약리학적인 요소를 이해해야 함 . ex) 칼슘이 흡수를 방해하는 약물 (tetracycline) : 식사와 간식 중간에 복용 . ex) 알코올 : 진정제 ( benzodiazepam ) 와 항히스타민제의 진정효과를 증강시킴 ( 진정제와 항히스타민을 복용시 환자에게 알코올 절제 지시 , 습관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에게는 약물 용량 줄이도록 제안 , 이러한 약물복용시간과 다른 시간에 알코올을 포함하는 약물을 복용하도록 중재 ) ▣ 심호흡과 이완 기술은 몇몇 약물에 의한 긴장을 해소시키고 증상완화에 필요한 약물의 용량을 줄이는 효과도 있음 . 환자가 치료약을 요구하기 전에 진통제나 진정제의 일반적 용량을 복용하면 치료약의 용량을 감소시키는 결과를 가져옴 . 이완술은 주사 , 정맥천자 , 직장 내 투약과 같은 침습적인 투약기술에 의한 불 편감을 감소시킴 . ▣ 약물복용은 연하곤란 , 진전 , 변비 , 근위축 , 조직관류 저하 등 노인에게는 일반적인 생리학적 변화에 의해 영향을 받음 ex) 식도 연동 운동력의 감소 , 부적절한 자세 , 불안 등을 정제를 삼키기 힘들게 함 ( 알약 대신 액체 약물 , 목을 과다 신전하w}
고령임산부가 출산에 미치는 영향과 중재 프로그램 필요성에 관한 조사Ⅰ.서론임신은 인류 역사를 이루는 근본이며 인간 생활의 중요한 부분으로서 개인적으로는 가족을 구성하는 발달과업의 기능인 동시에 사회적으로는 사회의 구성원을 창출하는 사회적인 과업이다. 즉, 임신은 한 개인에게 국한된 개인적 생활 사건이 아닌 사회라는 유기체를 이끌어 나가기 위한 원동력의 근원이 되므로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중요한 과정이며, 이에 대한 중요성은 최근 현대 사회에서의 저출산 문제 극복이 국가적 과제로 부각되고 있는 현실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곽은주. 2016). 정부의 주도 아래, 사회의 주요 관심사로 대두된 것이 바로 ‘저출산, 고령화 사회이다. 통계청에서 2016년 실시한 인구추계 결과에 의하면 우리나라 총인구는 2017년 5144만 6000명이 되며, 이후 2030년 5294만 1000명까지 증가한 후 감소하여 2065년에 4302만 400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반대로 노인인구(65세 이상)는 2017년 707만 6000명에서 2058년 1854만 9000명(2016년 이래 약 1170만 명 증가)으로 증가한 후 감소세로 전환할 전망 이다(통계청, 2016: 2017 이삼식 재인용). 시간이 갈수록 저출산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그 결과 인구가 감소되고 고령화 사회로 전환되고 있다. 인구 감소(depopulation)와 인구고령화(population ageing)에는 무엇보다도 저출산 현상이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 저출산은 노동력의 감소이며, 이는 사회, 경제 발전에 큰 지장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시 대 변화와 함께 여성의 사회 참여가 확대 되고, 교육수준과 경제적 지위가 향상되면서 결혼과 출산에 대한 여성의 가치관도 변화 되었다. 그런가 하면 일과 가사의 양립 곤란과 자녀 양육에 따르는 비용 부담은 여성의 결혼과 출산 기피 현상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김동식, 김영택, 김태희, 2011; 송유미, 이제상, 2011).이로 인해 여성의 초혼 연령과 출산 연.본론우리나라는 1960년 합계출산력 6.0에서 2002년 합계출산력 1.17까지 급속하게 감소하예 세계적으로도 유래가 없는 빠른 속도로 저출산 고령화시대에 진입하고 있다. 또한 저출산과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인해 인구의 노령화가 급격하게 진행되어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노인인구의 비율은 2010년에 10.7%, 2020년에는 15.1%, 2040년에 30.1%를 차지하게 될 전망이다. 최근에는 높아진 초혼 평균 연령 및 재혼 증가 등으로 고령 임신 비율이 늘어나고 있다. 35세 이후 임신과 출산하는 경우를 의학적으로 고령 임신 또는 고령 출산이라고 한다. 출산 연령이 높아지면서 고령임신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우리의 삶에서 조우하는 주요한 생애사건과 연관된 소위 ‘적절한 연령’에 대한 기대는 단순히 물리적이며 일차적인 시간 개념이기 보다는 오히려 특정한 의미가 부여되는 사회적 맥락 속에서 이해될 필요가 있다(Modell, 1980, 김해영등 2016 재인용). 따라서 과거와 동일한 의미의 결혼적령기 개념은 그 구속력을 상실할 수밖에 없으며, 결과적으로 이러한 사회문화적 환경에서 만혼의 기준은 명확하지 않을 수 있다. 1987년 평균초혼연령은 여성 24.5세, 남성 27.3세에서 2009년에는 여성 28.7세, 남성 31.6세로 약20여 년 동안 4세 이상 증가해 왔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20년 전 혹은 10년전과 비교해 볼 때 한국사회의 혼인연령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이른바 만혼화 현상을 확인할 수 있다. 만혼화 현상을 본격적으로 연구한 경우는 흔치 않으나, 일찍이 Becker(1973, 1977, 김해영등 2016 재인용)는 ‘결혼의 경제학’ 이론을 적용하여 “초혼연령이 늦어지는 것은 결혼으로 인한 효용이 감소하고 비용은 증가하기 때문”으로 해석한 바 있다. 한국사회에서 산업화에 따른 결혼연령의 변화를 가장 먼저 논의한 한경혜(1990) 초혼연령과 출산연령의 증가를 친족망의 약화, 부모-자녀의 상호의존성 강화, 혼인비용의 증 일으킬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불량한 임신결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김명주 등, 2012; 제일병원, 2012).고령임부의 임신 및 출산에 관한 최재호 등(2006)의 메타 분석 결과에 의하면 조산과 태아발육부전으로 인한 고령임부의 저체중아 출산율은 35세 미만의 임부보다 약2배 정도 높게 나타났고, 선천성 기형아 출산율과 신생아 집중치료실 입원율도 35세미만 임부보다 높게 나타났다. 박문일(2004)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고령임부에서 저체중아는 2.0배, 자궁 내 태아발육부전은 2.4배, 선천성 기형은 1.2배 정도 발생률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신생아 집중치료실 입원율도 2.1배 높았으며, 자궁 내 태아 사망은 2.6배, 주산기 사망률도 2.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많은 연구 결과에서 고령임신으로 인한 미숙아(김동식 등, 2011; 서경, 2005)와 저체중아 출산 및 자궁내 발육부전(김동식 등, 2011; Hsiehetal, 2010; Odibo, Nelson, Stamilio, & Macones, 2006), 선천성기형아(서경, 2005; Ataullah& Freeman-Wang, 2005)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고령 산모에서 조산의 빈도와 저체중아 출생아의 빈도가 높아지는 것은 내과적 합병증 그리고 체중과 연관되어 있다고 보고 되었다(Mills& Lavender, 2011: 왕희정 2013 재인용).35세 이상의 고령임산부의 저체중아 출산비율은 4.9%로 비고령의 임산부보다 1.2% 높은 수치를 보이고 조산의 경우에는 고령임산부가 5.9%로 비고령의 임산부보다 1.6%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는 등 고령임산부의 증가는 저체중 출생아 출산과 조산의 증가로 이어진다(통계청, 2012).고령임신은 정상 임신에 비해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연령이 증가할수록 여성은 난자의 질이 떨어져 염색체 이상이 발생할 확률이 증가하므로 고령임부는 35세 미만 임부보다 자연유산을 경험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18번 처한 상황을 무시하기도 하고, 심각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날 뿐만 아니라 위험을 인지한 임부라고 하더라도 향후 일어날 임신 결과에 불안을 느껴 산전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며, 상황이 위험해지는 경우 대처능력이 부족해 더욱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김경원, 이경혜, 1999). 고령임신의 위험성은 정서적 측면에서도 자신이 위험한 상태임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임부는 자신이 처한 상황을 무시하기도 하고, 심각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경험하기도 한다. 위험을 인지한 임부라고 하더라도 향후 일어날 임신 결과에 불안을 느껴 산전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며, 상황이 위험해지는 경우 대처 능력이 부족해 더욱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를 경험할 수 있다(김경원, 이경혜, 1999; 정인숙 등, 2002). 이처럼 스트레스와 불안이 높은 고령임부의 경우 자연유산과 조기진통 및 태아발육부전의 위험성도 그만큼 증가 한다(Aasheim et al.,2012; Mulderetal., 2002).따라서 건강 전문가는 고령임부가 임신의 위험을 명확하게 인지하여 임신 중의 불안과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김경원,이경혜, 1998; 조재앵, 김영희, 2007)고 하였다. 더욱이 임신 중 발생되는 건강상의 위험은 모성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우리나라의 모성 사망비는 2008년을 기점으로 점차 증가하여 2010년에는 OECD의 9.3명보다 높은 15.7명이었으며, 2011년에는 전년대비 9.2% 증가한 17.2명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1995년은 20~25세의 연령에서 평균 모성사망비가 가장 높았던 반면, 2009년~2011년에는 40세 이상과 35~39세 순으로 평균 모성사망비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1995년에는 임신 중 의료적 처치와 관련된 산과적 요인에 의한 직접 사망과 임신 전이나 임신 중에 발생한 질병으로 인해 임신 상태가 악화되어 사망하는 간접 사망의 비율이 16:4였으나, 20부에게서 더욱 취약하게 나타났다(이소영, 2014). 또한 조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임산부의 연령은 확률을 증가시키는 위험요인이긴 하지만 산전관리의 적합도에 있어서 임산부의 연령과 무관하게 모든 임산부에게 동일한 크기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임부를 위한 산전교육 프로그램은 대상자의 요구를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하되, 정확한 지식의 전달과 구체적인 실천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으로 제공되어야 한다(박문일 등, 2005; 황나미, 2010).현재 임신과 관련되어 임부에게 제공되는 정보의 양은 넘쳐나고 있지만 임부들은 많은 양의 정보가 아니라 최신의 정확하고 증거를 기반으로 하는 정보를 원한다(Lothian,2008). 고령임부의 교육요구를 살펴보면,‘임신과 관련된 위험증상 대처법’,‘임신과 관련된 건강문제와 위험증상’,‘임신 중 약물복용’,‘기형아검사와 산전검사’에 대한 내용이 특히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아주 근소한 차이기는 하지만 고령임부는 35세 미만 임부보다 본인의 신체 관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왕희정 등,2013). 또한 고령임부는 임부와 태아에게 발생할 수 있는 건강문제로 인해 불안을 경험할 수 있다(박영주 등,2001; Bayrampour et al. 2012b: 왕희정 2013 재인용).따라서 건강 전문가는 고령임부와 태아의 건강문제에 대한 관련성을 알리고, 임신 중 건강문제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령임부의 임신 위험에 대한 불안을 해소시켜주어야 한다(박문일 등, 2005; 황나미, 2010). 이러한 선행연구로 미루어보아 고령이라는 이유로 고위험으로 간주되어 과잉 검사를 시행하고 그릇된 두려움을 심어주기보다 고령임산부를 위한 올바른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 초저출산의 위기를 겪고 있는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게 고령임산부를 위한 체계적인 산전, 산후 건강관리를 위한 연구와 관심이 필요하다. 또한 간호사는 간호현장에서 대상자의 간호 요구를 파악해야 할 뿐만 아니라 상담자, 교육자, 옹호자로서 고령임부 대상자
결혼이주여성의 문화사정결혼이주여성의 문화사정면담자: 면담일시: 2017 년 5 월 10 일● 면담자 자신 소개● 면담 목적, 진행과정과 소요시간 설명● 비밀보장 및 녹음에 대한 설명● 동의서 작성(제외)●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1.연령: 만 35 세2.결혼형태: 기혼 ∨ 미혼3.종교: 없음4.출신국가명: 몽골5.동거가족: 남편, 자녀 4(남편자녀 3, 본인자녀 1)6.한국어 능력: 상 중 ∨ 하● 인터뷰 장소: 카페(커피숍)● 인터뷰 질문 (약 40분)1. 자기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전달하는가? 몽골친구들 만날 때는 몽골어로 하고, 한국 사람들을 만날 때는 한국어로 해요. 네..가끔 남편과 싸울 때 몽골어가 나올 때 있어요.시어머니는 안계세요. .시아버님하고 시어머님은 제가 오기전에 돌아가셨어요. 아주버님들이 있는데 그냥 긴 얘기는 안 해도 그래도 뭐... 잘해요..2. 친구, 가족, 아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하는가? 좋아해요. 친구들과는 얘기하는 것보다 듣는 걸 더 좋아해요. 몽골 친구들하고 얘기를 많이 해요. 여기 결혼해서 온 사람들...그전에는 제가 여기 봉화에 오기 전에 구미에서 살다가 작년 2월달에 여기로 왔어요. 구미에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여기는 몽골 동생 1명 있어요. 여기 전에 구미에 있는 친구랑 자주 통화하고 있어요.3. 질문에 보통 반응을 어떻게 하는가?(말이나 몸짓의 특징):고개 끄덕이고 눈은 마주치나 대화내내 냅킨을 부채꼴로 접어서 만지작 거리는 행동보임.1. 가족과 이야기 할 때 얼마나 가까이서 하는가? 엄마랑 얘기할 때 식탁에 앉아서 얘기했어요. 남편이랑은 그냥... 집에서도 그냥 밥 먹을때만..식탁에서 얘기하고.. 무뚝뚝해서 손잡거나 가까이 얘기하는 건 없던 거 같아요. 신랑이 바쁘기 때문에 .. 아침 일찍 나가고 거의 저녁에 들어오고.. 얘기 시간이 없어서..뭐 필요한 거 있으면, 신랑이 전화해서’이것 갖고 거기 가라‘ 하고...2. 아는 사람이나 동료와 대화할 때 얼마나 가까이 서 있는가? 뭐 이정도...3. 지금 우리 사이의 거리가 편안한가? 네 ..적당해요. 첫 번째 문제는 부담스러운게 제 얼굴이 여드름 같은 거 많이 나서... 헤 헤..(손으로 얼굴 가리며 얼굴이 붉어짐)1. 사회활동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밖에 나가서 자기 하고 싶은 거 하는 거. 아니면 병원에 가서 일 안하더라도.. 뭐 아파서 가는 것도 그것도 우리한테는.. 나가는 일이 거의 없으니깐.. 애기 어린이집 데려다 줄 때 잠깐 얘기하는 거.. 우리한테는 사회활동이예요..2. 취미는 무엇이고 좋아하는 활동은? 취미 있지만 나 이런 거 좋아한다 해도 학원에 다니지 못하고 ..직업적으로는 피부미용, 메이컵...3. 종교는? 신을 믿는가? 종교는 없어요. 신은 잘 안 믿어요. 안 그래도 우리 집에서 1년동안 나쁜일이 생길까봐 했었어요. 몽골에서도 스님들이 좋은 책 읽어주고 했었어요. 엄마,아빠는 잘 믿으셨어요. 몽골에서는 불교 있어요..4. 가족에서 당신의 위치는? 부모자녀형제와의 관계는? 애들한테나 중요한 사람이예요.. 남편한테도 중요하기는 중요하죠..제가 없으면 안되니깐요..오빠하고 남동생 있어요. 1년에 한번정도 가족들 봐요.. 몽골에 못 가니깐 자주 못 봐요..작년 1월 말에 몽골 갔었어요. 엄마가 애기 낫고 한번 왔었어요. 남편가족들하고는 사이가 좋아요.. 그리고 또 멀리 살으니깐 경기도 안양, 수원, 인천...자주 못 보니깐.. 명절때만 보고.. 그런데 잘해줘요. 전화는 자주 안 해요.1. 오후 2시가 약속시간이면 언제 도착하는 것이 편안한가? 10분전에...2. 병원에서 진료 예약 후 예약시간보다 얼마나 더 기다릴 수 있는가? 계속 진료 받을 때까지 기다릴 수 있어요..1. 어릴 때 아프면 부모나 가족이 어떻게 치료했다고 하나? 그때는 제가 “엄마 배아프다”그러면 집에서 누워 있으면서 죽 해주고... 그런경험있어요. 그리고 배 아플때는 많이 먹이지 않고 끼린물(끓인물)을 자주먹고. 설사하거나 할 때는 끼린물에다가 소금쪼금, 설탕 쪼금 넣고...몽골은 병원에 자주 못가요.. 저는 입원한적 한번도 없어요..그냥 집에서 튀긴음식이나 먹어 아플 때, 그때 바로 병원가고 그러지는 않았어요. 몽골에서 저 시골에서 자라서 병원 멀었어요. 봉화하고 몽골하고 비슷했어요. 필요한 게 있으면 러시아에 아침에 가서 사가지고 왔어요..2. 아플 때 사용하는 가정요법이 있는가?3. 어떤 것이 건강하다는 것을 의미하는가? 일단은...계속 하고 싶은 거 하고.. 몸 자체가 아프지 않은거...1. 가족 중 특별한 질병이 있거나 유전적으로 취약한 사람이 있는가? 없어요. 아빠는 우리나라에서는 확실히 심장이 않좋다고 .. 갑자기 돌아가시지는 않았어요. 제가 봤을때는 심장이 커졌다고.. 그렇지만 우리나라 병원에서는 이제 입원했었는데 ..근데 아빠도 제 기억에는 그때 많이 아파가지고 그때는 단계가 많이 지나가지고...2. 화가 나면 어떻게 대처하는가? 처음에는 잠 잤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문닫고 그냥 잤었었어요. 밥도 안먹고... 아침에 그랬으면은 내일 아침까지 문 잠그고 안 나오고..자고..3. 가족이 좋아하는 음식이나 전통 음식은? 좋아하는 음식은 많아요. 애들은 야채 많지 않고 여러 가지 매일 매일 같은거 하면 안먹고, 바로 매일매일 새로운 음식 좋아해요. 김치찌개도 하고, 된장찌개도 하고.. 어렸을때는 볶음밥이나 가레(카레) 이런거 많이 해줬고, 감자탕, 식당에 가서 먹어보고 집에 가서 따라하고 히..히..몽골음식, 애들은 구운 만두나 고기 넣은.. 그리고 몽골음식인데 스파게티랑 비슷한데 면은 칼국수처럼 생긴 건데 볶은 음식, 애들은 지금도 그거 좋아해요. 만두는 어렸을 때 많이 먹어서 이제 안 먹어요. 몽골에서는 양고기를 만두에 넣어요. 거기에다 파하고 후추하고 넣어요..● 마무리 인사 (약 10분)- 추가로 하실 말씀이 있으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결혼이주여성의 문화사정면담자: 면담일시: 2017 년 5 월 10 일● 면담자 자신 소개● 면담 목적, 진행과정과 소요시간 설명● 비밀보장 및 녹음에 대한 설명● 동의서 작성(제외)●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1.연령: 만 35 세2.결혼형태: 기혼 ∨ 미혼3.종교: 없음4.출신국가명: 몽골5.동거가족: 남편, 자녀 4(남편자녀 3, 본인자녀 1)6.한국어 능력: 상 중 ∨ 하⇒대상자의 연령은 만 35세로 10년전 몽골에서 소개로 만난 한국인 남성과 결혼하여 구미에서 살다가 작년 2월 봉화지역으로 이사하여 거주하고 있음, 종교는 없으며 몽골의 부모님은 불교라고 함. 출신국가는 몽골임. 동거가족은 남편의 자녀 3과 본인과 남편사이의 자녀 1명으로 총 6 가족이 동거하고 있음. 첫째 자녀는 22세, 둘째는 19세, 셋째는 중학생, 막내는 3세라고 함. 한국어 능력은 중 정도이며 약간 어눌함은 있지만 의사소통은 매우 원활하고 가끔 단어에 사투리가 나오며 약간 부정확한 발음도 있었음.● 인터뷰 장소: 카페(커피숍)● 인터뷰 질문 (약 40분)대상자는 자기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 한국인에게는 한국말로 하고 있었고, 몽골인에게는 주로 몽골어로 한다고 하였으나, 가끔 남편과 의견 충돌시 화가 나면 몽골어가 나올때가 있다고 한다. 시부모님은 결혼 전 이미 사망하신 상태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시아주버님과 대화시에도 한국어를 사용하나 길게 이야기 하지 않는다고 하였고 전화통화는 거의 안하고 명절 때 한 두번 만나는 정도이므로 아직 한국어가 서툴고 자주 보지 못하는 관계로 남편외의 시댁 가족과의 의사소통시 약간의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파악된다. 따라서 서로 의사소통시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에 문제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몽골 친구들과 얘기는 자주하고 그전 거주지인 구미에 몽골친구들과는 전화통화도 자주 하는 편이라고 한다. 대화시 목소리는 주로 부드럽고 작은 목소리로 대답하였고 억양은 약간 불분명한 발음이지만 대화시 무리는 없었고 간간히 단어에 사투리가 섞여 있었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반복해서 질문하면 차분히 설명해 주는 모습이었다. 가끔 짧게 침묵하는 부분도 있었으며 잠시 생각하거나 부끄러울 때 그랬다. 대화시 눈 마주침은 잘 되는 편이었고 약간 무표정한 표정으로 카페의 냅킨을 두 손으로 계속 부채모양으로 접어서 만지작 거리며 말하였다. 묻는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반응보이고 질문에 대부분은 이해를 하고 대답하는 것 같았다.몽골에서 엄마와 이야기 할때도 어릴때를 제외하고는 식탁을 사이에 두고 얘기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며, 현재 한국의 남편과 대화시 식탁정도의 거리에서 얘기하는게 거의 대부분이고 전화로 얘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남편과 스킨쉽 하거나 가까이서 얘기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한다. 남편이 바빠서 대화도 거의 하지 못하고 필요하면 전화로 얘기하는 일이 많다고 한다. 3살된 막내 아이와는 안고 얘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면담자와의 거리감도 45~90cm 정도였으나 적당하다고 하였고 너무 가까이에서 얘기하는 것은 얼굴피부상태가 좋지 않아 부담스럽다고 하며 쑥스러워 하였다.사회활동이란 밖에 나가서 자기가 하고 싶은걸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밖에 나가는 일이 적기 때문에 병원에 진료 보러 가거나 ,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는 것도 사회활동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왜냐하면 거의 집 밖으로 나가는 일이 드물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취미는 여건상 할 수 없고 직업적으로는 피부미용이나 메이컵에 관심이 있고 좋아한다고 하였다. 몽골의 부모님은 불교신자로 가끔 집에서 스님이 좋은책을 읽어주는 것도 보았으나, 대상자 본인은 종교도 없고 신은 믿지 않는 편이라고 하였다. 가족에서의 위치는 자녀들과 남편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매우 중요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다른 시댁 가족과도 자주 전화통화는 안하지만 만나면 잘해 주고 사이는 나쁘지 않다고 하였다. 몽골에서는 아버지가 심장이 안좋아 돌아가셨고 어머니와 오빠와 남동생이 있다고 하였다. 자녀는 본인 자녀는 1명이고 남편과 그 전 부인과의 사이의 자녀가 3명으로 현재 대상자가 돌보고 있다고 하였다. 자녀의 나이는 22살. 19살. 중학생, 3세 라고 하였다. 주로 몽골 친구들과 어울리고 집에서 주로 여가는 보내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P22 ~23[ 대장의 해부생리 ]구조-약1.5m의 길이, 직경 약 6.5Cm로 소장을 둘러울타리처럼 싸고 있고 대장벽은 소장보다 얇음-맹장,결장,상행결장,횡행결장, 하행결장, S상결장, 직장, 항문으로 연결-맹장과 결장사이에는 회맹판이 존재-맹장은 회장의 개구부 아래쪽의 주머니로 5~6cm정도 길이이며 충수가 늘어져 있음기능-수분흡수, 변의 저장, 배변, 비타민 생산[ 변의 생성과 조절 ]-음식물을 섭취한 후 소장을 통과하는 데는 약 1~2시간 정도 소요되며, 대장 통과에는 30시간이상이 소요된다. 변비환자의 경우에는 장내의 음식물의 통과가 느려짐에 따라 대장점막의 수분과 전해질의 흡수가 증가하여 대변내 수분이 줄어들고 대변이 딱딱해지게 된다.대장에서 수분을 흡수하고 남은 내용물은 연동운동에 의하여 직장쪽으로 이동하므로 대변을 흔히 에스자결장에 머물러 있게 되고 계속되는 연동운동에 의하여 배변기능이 일어나서 에스자결장에 있던 대변니 직장으로 이동되어 대변이 배출되게 된다.배변은 이런 대장의 연동운동에 의하여 대변이 배설되게 되나 쭈그려 않는 적당한 자세, 발살바 조작으로 복압이 상승해야 되고, 안정되고 격리된 적당한 장소, 항문괄약근의 이완등의 복합되 요소가 있어야 대변을 쉽게 볼 수 있다.[ 궤양성 대장염 ]정의 - 대장에 일어나는 염증성 장질환의 일종으로 대장점막에 다발적으로 궤양이 생기며 대장점막이 충혈되면서 붓고 출혈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직장항문염을 시장으로 점점 위로 올라가서 전 대장을 침범하게 되는데, 병변 부위가 계속 연결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며, 소장을 침범하지는 않는다.원인- 아직 정확히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대장균, 대장 벽의 면역학적 이상과 유전적인 요소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불규칙하고 자극성있는 식습관, 카페인, 스트레스 등이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최근에는 서구화되어 가는 생활습관으로 발병 빈도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거의 전 연령층에서 비교적 고른 발병양상을 보이는데, 그중 20~30대의 연령층에서 약간 를 하고 있는 대상자의 간호는 요도카테터를 하고 있는 대상자의 간호와 달리 삽입된 부위의 피부 간호는 매일 정규적으로 하지않는다.- 가장 흔하게 생길 수 있는 문제는 카테터에 침전물이나 혈괴가 고여서 폐색되던가, 또는 카테터의 끝이 방광벽에 닿아 막혔다던가 하는 기계적인 폐색으로 배액이 잘 안되는 것이다. 카테터가 배액관으로부터 단절되면 흡입관 배액은 중단된다특성-카테터가 제거되면, 방광의 근층은 즉시 수축되고 뚫은 피부도 수축되어 피부 상처는 적어 져서 봉합할 필요가 없어진다.(요로부위는 48시간 이내에 막힌다.)또한 요로 감염율이 낮고 정상으로 배뇨할 수 있는 대상자의 능력을 평가하기 쉽고, 대상자를 아주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될 수 있다.반면 심한 복부 혹은 장손상, 카테터 주위의 누수, 카테터의 꼬임, 혈뇨, 복벽 농양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요로전환술 ]1. 요로전환술이란? : 요로계의 손상 등으로 인해 인공적으로 요로에 호스를 연결하여 체외로 소변을 배출 시키는 시술방법2. 요로전환술 시술 시 주의사항1) 전날 자정부터는 금식한다.2) 인슐린을 투약하고 있을 경우 먼저 의료진에게 그 사실을 알린다.3) 시술 전 항생제를 투여한다.4) 시술 후 하루정도 안정을 취한다.5) 감염에 대비하여 올바른 소독법을 익힌다.3.요루관리 요령1)요루의 색상은 밝은 분홍색 또는 붉은색이면정상이다.2)요루주변의 피부는 물로 씻고 건조시켜야한다.3)물을 자주 마신다.4)비닐주머니를 교환할 때 소변이 피부에 직접 닿지않게 주의한다.5)주머니교환은 배뇨량이 적은 이른아침이나 저녁 식사전이 좋다.6)개구부 직경은 요루직경보다 2-3mm 이상을 넘지 않도록 한다.[ 요실금의 정의 ]요실금(Urinary Incontinence)이란 소변을 보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소변이 흘러나오는 현상을 말합니다.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 없이 갑자기 소변이 흘러나와 속옷을 적시기 때문에 매우 당황스럽고 곤란한 증상입니다. 요실금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하고 남녀노소 모두에게 올 수 있으나제 유지* 나트륨의 농도 조절; 나트륨의 섭취, 나트륨의 배설, 항 이뇨호르몬(ADH),Aldosterone- Renin-AngiotensinSystem, 심방성 나트륨 배설 증가 펩타이드(ANP)* 정상농도; 136~145mEq/L* Na농도↓ →ADH&ANP분비↓, Aldosterone 분비↑ →Na재흡수↑ →Na농도↑* Na농도↑ →Aldosterone 분비↓, ADH&ANP분비↑ →물 재흡수,Na분비↑ →Na농도↓2) 칼륨 Potassium* 세포내액의 주요 양이온* 기능; 단백질 합성의 조절, 포도당 사용과 저장의 조 절 세포막에서 활동 전위 유지, 심근 기능 촉진*포타슘의 농도 조절; 나트륨- 포타슘 펌프,Aldosterone, 신장* 정상농도; 3.5~5.1mEq/L3) 칼슘 Calcium* 이온화 칼슘과 이온화되지 않은 칼슘(알부민가 결합); 2가지 형태로 존재* 기능; 효소의 반응과 활동 강화, 골격근 수축, 심장근 수축 신경자극전달 조절, 혈액응고 보조, 뼈의 강도와 밀도 향상* 칼슘의 농도조절; 부갑상샘 호르몬, Calcitonin, 인* 정상농도; 8.4~10.2mg/dl4) 인 Phosphorus* 세포내액의 주요 음이온* 기능; 비타민B복합체 활성화, ATP를 포함하는 고에너지 물질 형성과 활성화 세포분열 보조, 탄수화물 대사 협력, 단백질 대사 협력, 지질대사 협력 산-염기 완충작용, 칼슘의 항상성 유지* 인의 농도조절; 칼슘, 부감상샘호르몬* 정상농도; 2.7~4.5mg/dl5) 마그네슘 Magnesium* 세포내 양이온 중 두 번째로 많음* 기능; 골격근 수축 자극, 탄수화물 대사 관여, ATP생성. 비타민B 복합체 활성화, DNA합성 강화, 단백질합성 강화* 마그네슘의 농도조절; 부갑상샘 호르몬(칼슘균형 조절인자), 칼륨, 인* 정상 농도; 1.3~2.1mg/dl*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 견과류, 콩, 생선, 조개류, 모든 곡물6) 염소 Chloride* 세포외액의 주요 음이온* 기능; 세포외액의 삼투압 유지, 위장에서 염산을(aspirin, NSAID)- Calcitonin: 부갑상샘 기능항진증이 원인인 경우, PTH 효과 억제- Etidronate disodium(Didronel): 혈청 Ca 감소시킴- Gallium nitrate: 파골세포 작용 억제⑧ 조기 이상 격려, 적절한 수분섭취로 고칼슘혈증 예방⑨ 부갑상샘 종양, 신장이나 요관결석 시 수술요법⑩ 심각한 고칼슘혈증인 경우 혈액투석, 복막투석P43 ~44[ 산과 염기 ]산: 이온화 [H+]을 제공(proton donor=양성자 제공): 수용액에 [H+] 이 [OH-] 보다 많이 존재: 예, HCL ---> H+ + CL-염기: [H+] 받음 (proton acceptor=양성자 수용): 수용액 내에 [OH-] 이 [H+] 보다 많이 존재: 이온화 [OH-] 제공: 예, NaOH ---> Na+ + OH-산+ 염기 salt + water예, HCL + NaOH NaCl + H2OpH : 산-염기 결정단위pH 범위 : 0 14정상인의 동맥혈 pH : 7.35-7.45산증 : pH 7.35 - 6.80pH사망 가능알카리증 : pH 7.45-8.0pH >8.0 ->사망 가능동맥혈의 산-염기 균형pH 7.35-7.45 유지를 위해서는탄산(H2CO3) 1 : 중탄산(HCO3) 20H2CO3 상승 -> 산 (pH 염기 (pH >7.0 ) 증가*정상인의 소변 : pH 6.0 내외 (약산)“ 위액 : pH 1.0 ~ 2.0(강산).조절기전 : 혈액의 산-염기 균형정상대사작용 결과물에는 다량의 대사산물 포함->-> 산-염기 균형을 위해서는 대사산물의 중성화, 또는배출 필수.혈액을 정상 pH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한 기전:3가지 생리적 체계의 상호의존적 작용이 요구됨.1) 혈장내 화학적 완충기전(Buffer system2) 호흡기전(Respiratory system)3) 신기전(Renal system)1) 혈장내 화학적 완충기전과다 산 + 염기(알카리)-> 약산, 중화시킴대사산성물을 -> 약산으로 감소(폐와 신장을 통해 배출할 수 있도록 der 에 의한 범위 사정P52~56욕창의 발생 요인외적인 요인Pressure 압력 : 피하조직이 적게 분포된 뼈가 돌출된 부분에 발생 (M/C: 천골부위, 대퇴골 상부의 돌출부위, 발뒤굼치 부위)- 욕창 발생에 가장 기본적인원인- 압력이 2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주어지면 모세혈관이 폐쇄되고 막혀 저산소증이 일어나 생김Friction 마찰력 : 두 표면이 비벼될 때 발생ex) elbow, heels 주름진 시트위에 누워있는 대상자응전력 shearing force : 피부의 한층이 다른 한층위로 미끄러질때 발생. 마찰과 중력에 의해 발생ex) sacrum, coccyx모세혈관 파열로 피부밑 조직 세포에 혈액순환 감소(수평면에서 수직으로 가해지는 힘)기동력과 활동상태 Mobility-부동: 의식이 없거나 마비가 있는 환자-정신상태 : 무감각이나 혼돈, 혼수 등의 정신상태감각지각 장애 Sensory and perception disorder -인지기능 저하: 마비, 뇌졸중, 기타 신경계 질환에 의한 신체감각 소실-노화 :고령의 대상자는 욕창의 위험군호발부위욕창정도에 따른 분류사정내용욕창 간호예방적 중재피부관리- 순하고 부드러운 비누와 미지근한 물로 닦고 완전히 마르게 두드려준다.파우더사용은 금기- 운동한 후, 잠자기 전, 활동한 후, 보조기를 벗을 때마다 마찰되었거나 자극을 받았는지 피부를 확인- 젖은 옷은 즉시 갈아입는다.- 뜨거운 음식이나 물건을 피한다.- 피부가 약한 부위나 뼈 돌출부위는 자주 마사지하여 피부의 탄력성을 증가시킨다영양- 좋은 영양은 상처치유를 증진시킨다.- 비타민 및 고단백질 섭취순환- 피부 손상시에는 맛사지 실시의 경우 더 손상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피한다.- 근육 운동을 통한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능동적,수동적 운동을 실시하고, 국소빈혈부위에 마사지를 하여 국소적 순환공급을 자극시킨다.(압박경감 법)- 2시간마다혹은 1시간 이내로체위변경을 실시한다- 가능하다면 침대머리를 30°이하로 유지하여 침상에서 미끄러져 내리는 것을 감소시켜주고 비스듬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