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브랜드 구축전략1) 컨셉(Concept)을 정하라.누군가에게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며, 그 누군가가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면, 그 어떤 상황에서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다. 또한, 내 주변 사람들이 나로 인해 더 많이 빛날 수 있도록 내 자신의 수양과 상대방의 서포트를 아끼지 않는 삶이 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삶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나의 서포트를 받는 사람들을 ‘왕’이라고 칭하며, 나는 왕이 더욱 더 빛날 수 있게 하는 ‘왕관’이 되고자 한다. ‘Crown’은 특정 누군가만 쓸 수 있는 왕관의 의미는 아니다. 이 왕관을 쓰고 싶은 사람들이면 누구나 쓸 수 있으나, 결코 왕관을 썼기에 왕의 자질을 갖추게 되는 의미도 아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건 사실이나, 도움만으로는 결코 그 사람을 빛내지 못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상호간의 소통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빛내는 결과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목표이지, 일방적으로 주는 삶에 대해서는 부정한다.2) 기억될 수 있는 강점에 집중하라.다른 사람들이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악조건 속에서도 그 사람에게 도움을 주어 이러한 도움이 평생 기억에 남겨져 나를 호의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나의 가장 큰 장점이다.3) 클라이언트를 설정하라.나에게는 적극적 지지자로써 그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믿고 응원해주는 가족들과, 나에게 도움을 받고 그 부분에 감사함을 느끼며 배로 돌려주려는 친구들이 있다. 나의 도움에 별 의식없이 넘어가는 중도관망자도 존재하며, 내가 무리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어 그 사람을 기쁘게 하는 모습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부정적 적대자들도 존재한다. 부정적 적대자들의 생각은 고려하지 않으며, 중도관망자들에겐 적극적 지지자로 변할 수 있는 계기를 얻고자 끊임없이 관찰하고, 적극적 지지자들에게는 끊임없는 교류와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받음으로써 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다.4) SMART 원칙에 입각한 자신의 슬로건을 만들어라.“I’m Your Crown”2. PI 전략, 예컨대, MI, BI, VI를 수립하라.1) MI나의 비전은 나와 함께 인생을 걷는 친구, 동료들이 나로 인해 더욱 더 빛날 수 있도록 내 자신을 갈고 닦으며, 상대방을 서포트 하는 것이다. 나는 나의 서포트를 받아 빛날 수 있는 사람들이 더욱 더 많아졌으면 한다.2) BI나의 비전에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을 찾기 위해 5년간의 노력 끝에 3명을 얻을 수 있었다. 지금도 이 3명과는 미래를 함께 하기 위해 서로가 부족한 부분은 조언하여 바꾸어나가고, 서로가 도움을 아끼지 않으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의 비전을 공유하면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3) VI나는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빛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다.4) PI나는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나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역할을 하면서 ‘I’m Your Crown’이란 말을 꺼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다른 사람들에게 있어 나의 존재란 든든한 조력자이며, 언제나 고민을 토로할 수 있는 상담가이고,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동반자이길 원한다. 나는 이러한 존재를 왕과 가장 가까우며 왕과 제일 긴밀한 사이인 왕이 쓰는 ‘왕관’이라고 생각한다. 왕의 존재감이란 단순히 ‘왕’이라는 글자만으로 표현할 수 없기에, 왕이 쓰고 있는 왕관이야말로 왕의 위엄을 표현하는 수단이며, 왕의 위엄을 돋보이기 위해서는 왕관 역시 그에 걸맞은 위엄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이유를 통해 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Crown’으로서 조력자, 상담가, 동반자의 역할을 통해 그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3. 국내외 휴먼브랜드 중 닮고 싶은 사람을 선택하여 그 사람의 브랜드 강점에 대해 소개하고 간단하게 그 이유를 설명하라.이 과제를 시작하기 전까지 나는 나의 목표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사람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내가 해야 하는 일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구상했었지만, 이 모든 것이 누군가에게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목표는 아니었다. 하지만, 이 과제를 시작하면서 나처럼 이런 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추가적으로 영감을 얻을 계기가 될 것이라 판단하여, 국내외 휴먼브랜드 중 닮고 싶은 사람들을 조사해보았다. 나의 목표와 잘 어울리는 사람을 찾기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했고, 만족스러운 답을 찾아 낼 수 없었다. 그래서, 조력가로서의 ‘Crown’보다는 남들에게 많이 베풀기를 원하는 삶에 대해 집중한 결과 예전부터 닮고 싶어 했던 사람들이 바로 떠올랐다. 그 사람들은 바로 ‘션ㆍ정혜영’ 부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