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건의료 인력지원 특별법보건의료기관에 종사하는 보건의료 인력의 원활한 수급과 근로조건의 개선, 보건의료인의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법안으로 보건의료서비스의 질 향상 및 환자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2. 노인장기요양 보험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으로 인하여 일상생활을 혼자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 등에게 신체활동 또는 가사지원 등의 장기요양급여를 사회적 연대원리에 의해 제공하는 사회보험 제도이다. 노인장기요양 보험제도는 수급자에게 배설, 목욕, 식사, 취사, 조리, 세탁, 청소, 간호, 진료의 보조 또는 요양상의 상담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장기요양급여를 제공한다.3. 의료양극화대형병원으로 환자가 집중하다 보니 의원의 환자수와 진료비 비중이 해마다 줄어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대형병원의 환자 쏠림 현상은 국민의료비 증가, 의료서비스의 질 하락, 의료서비스 공급의 비효율로 이어지며 대형병원에 혜택이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 빅5 병원을 찾는 이유 : 의료 질 수준, 서비스, 교통편의 등)4. 의료용어 표준화 작업보건의료용어표준은 시스템 간 상호운용성 보장을 위하여 다양하게 표현되는 용어들에 대해 동일한 의미를 지원할 수 있도록 개념화(대표어·동의어)한 용어체계이다.그 필요성 및 목적으로 ① 상호운용성 보장② 국내의료환경에 적합한 용어체계 필요③ 공공의료기관 및 중소병원 정보화 지원이 있다. 5. 간호간병통합서비스전문간호인력이 24시간 안전하게 환자를 관리하는 의료시스템을 말한다. 간병인이나 가족 대신 간호사가 중심이 돼 간병과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개인적으로 간병인을 두거나 보호자가 환자를 돌보지 않고도 입원생활을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다.6. 명찰 착용 의무화간호사를 비롯한 의료인, 실습을 하는 간호대학생 등은 의료기관 내에서 명찰을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올해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단, 응급의료상황, 수술실 내인 경우, 의료행위를 하지 아니할 때,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명찰을 달지 않을 수 있다.
CASE STUDY발작성 심실성 빈맥Paroxysmal Supra Ventricular Tachycardia병 원 명부 서ER - 응급실담당교수님학번/이름제 출 일Ⅰ. 서론1. 대상자 선정 이유? Triage를 직접 시행해본 환자로, 심한 parpitation과 불안하고 어지러운 증상에 내원? 오자마자 level 3 로 분류되어 지속적인 모니터링 진행하였으며, 경과를 지켜볼 수 있어 대상자 선정2. 해당 질환에 대한 통계적인 자료? “한국인에서 발작성 상심실성 빈맥에 대한 발생기전”이라는 논문을 참고하였다.? 배경 및 목적 : 연령과 성별은 PSVT 발생 기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가?? 방법: 1996년부터 2014년까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부속 심장혈관병원에 전기생리학 검사를 위해 의뢰된 3176명의 PSVT 환자들을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3176명의 환자 중 1693(53.3%)명이 남성, 1483(46.7%)명이 여성- 평균 연령 40.7세 (여성이 남성보다 의미 있게 높음)- 발생기전으로 방실회귀성 빈맥이 62.2%로 주된 기전- 남성은 주로 방실회귀성 빈맥 (63.2%)- 여성은 주로 방실결절회귀성 빈맥 (64.6%)→ 한국인에서 PSVT 발생기전은 방실회귀성 빈맥이며, 주로 남성에게 호발함또한 발생기전에 있어서 연령과 성별에 따라 중요한 차이를 보였다Ⅱ. 본론발작성 상심실성 빈맥 (Paroxysmal Supra Ventricular Tachycardia)* 발작성: 가끔 발생함을 의미* 빈맥: 심박동수가 정상보다 빠른 것을 의미 (150~200회)정의? 포괄적인 의미로는 심방에서 발생하는 모든 빈맥을 포함하나 좁게는 방실결절을 이용한 방실결절회귀성 빈맥과 방실결절 및 우회로를 이용한 방실회귀성 빈맥을 말하며, 발작성 심실상성 빈맥, PSVT라고도 한다.? 상심실성 빈맥은 아이에서 성인에게까지 연령에 관계없이, 다른 심장병이 없는 사람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매우 흔한 유형의 불규칙적인 심장박동이다. 심장이 150~200회 규칙적으를 빠르게 나눠주는 전선 같은히스속(His bundle)등이 있기 때문이다.? PSVT: 비정상적인 전류의 흐름으로 심실 위, 심방쪽에서 기인한 몇 가지 문제로 심장이빠르게 뛰기 시작함① Atrial tachycardia : 심방빈맥② AVRT (Atrioventricular reentrant tachycardia) : 방실회귀성빈맥: 전기신호가 방실결절에서 계속 빙빙 도는 전류흐름③ AVNRT (AV node reentrant tachycardia) : 방실결절회귀성빈맥: 심방과 심실을 관통하는 부가적인 우회로(bypass tract)로 휭휭 크게 도는 전류흐름증상? 심계항진, 빠른 맥박, 가슴 압박감 또는 통증, 불안, 숨참, 현기증, 실신? 증상이 예기치 않게 갑자기 발생하고 멈출 때도 갑자기 멈추는 것이 특징? 발작은 몇 초에서 몇 시간까지 지속될 수 있는데, 어지럽고 숨이 차는 증상이 생길 수 있으나 빠른 속도의 박동을 느끼며 가슴이 뛰는 증상만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음? 시작되고 끝나는 순간을 자신이 분명하게 알아차릴 수 있음진단? 환자의 임상 증상의 특징으로 의심 가능하며 심전도로 빈맥이 기록되면 PSVT 확진 가능? 증상발작 시간이 짧아 빈맥 시 심전도 측정이 어렵다면 24시간 홀터 검사, 운동 부하 검사 등을 실시하며 최종적으로 정밀한 전기생리학검사(EPS)를 시도하여 빈맥을 유도하고 그 기전을 밝혀낼 수 있다.치료 및 간호? 비약물치료- 미주신경 흥분수기: 우리 몸의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시켜 맥박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다만 미주신경 흥분수기는 응급방법으로 증상이 발현한 초기에 즉시 실행하여야 하며, 시간이 지나면 교감신경계통의 영향으로 인해 잘 반응하지 않는다.방법으로는 경동맥동마사지(경동맥에 있는 경동맥동을 손가락으로 수 초간 압박하여 미주 신경의 활성도를 증가시켜 빈맥을 차단하는 것), 얼음물에 얼굴 담그기, 구토반사 자극, 안구압박, trendelenburg position, Valsalva manuever, 기침유발, g- 2순위, Verapamil(5mg/2ml) : P-R 간격 전도 시간을 연장한다. PSVT의 이차적 선택약물이자 심방 세동, 심방조동에 사용된다.- 3순위, 디곡신: 심근수축력을 증가시키기고 심박출량을 증가시킨다. 심실 박동수를 감소시키고 심근효능을 증가시켜 PSVT의 약물치료에 쓰인다. 주의사항으로는 투여 전 디곡신에 대한 알레르기나 다른 디지털리스 제제에 대한 알레르가기 있는 지에 대해서 조사하여야 한다. 신장장애, 간질환, 폐질환, 치료되지 않은 무기질 불균형, 류마티스 열 등 사용 전 환자가 가지고 있는 모든 질환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식사 시 칼륨과 마그네슘을 적절하게 섭취할 수 있는 방안을 환자와 상담하고 필요 시에는 보충제를 처방할 수도 있다. 디곡신은 모유로 분비되므로 디곡신을 복용하고 있는 산모라면 수유 전 상담이 필요하다.? 수술: 가장 근본적인 치료로 과거에는 직접 개흉술을 하였으나 위험성이 크고 환자에게 부담이 많이 가므로 최근에는 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radiofrequency catheter ablation)이 현재 임상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① 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radiofrequency catheter ablation): 심장 내에 위치한 전극도자를 통해 라디오주파전류를 방출하여 국소적인 조직괴사를 일으켜서 부정맥 발생부위를 없애거나 회귀회로를 절제하는 치료법이다.부정맥 치료에는 항부정맥제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복용해야하는 단점이 있다. 반면 일부 부정맥의 경우 그 원인이 되는 부위에 대한 전극도자절제술을 시행해서 성공할 경우 이를 완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환자의 나이가 젊거나, 증상이 심하여 발작이 빈번하거나, 장기간의 항부정맥제 복용이 어려운 환자 등에서 특히 추천된다.- 시술과정① 환자준비: 검사실 테이블로 환자 이동 후 심전도 모니터를 위해 electrode를 몸에 부착 후 피부 소독 후 소독포를 덮는다.② 국소마취 및 혈관천자: 먼저 혈관 천자부위에 국소마취를 하고 일반적으로 왼쪽 ): 전극도자를 통해 얻은 심내 심전도를 외부 기록 장치를 통해 보면서 프로그램화된 전기 자극을 주어 환자의 일반적 심장전기체계를 분석하고 부정맥의 원인부위를 알아낸다.⑤ 치료: 전극도자 절제술(Radiofrequency Catheter Ablation: RF CA): 전기생리검사를 통해 알게된 부정맥의 원인부위에 고주파 에너지를 줌으로써 부정맥의 원인부위를 차단시킨다. 환자에 따라 부정맥 원인부위가 한군데 이상이거나 치료하기 어려운 경우 시술시간이 길어질 수 있지만, 대게 1시간 30분에서 2시간 내외 소요된다.)- 시술 후 간호: 시술 후 혈관천자 부위에 삽입했던 sheath를 모두 제거하고 지혈을 한다. 만약 동맥을 천자한 경우에 지혈기구 사용을 원하는 환자의 경우, 지혈기구 삽입 후 2-3시간 후에는 움직일 수 있으나 혈종(hematoma)이 있는 경우에는 6시간 이상 절대안정 해야 한다. 지혈기구를 사용안 한 경우는 12시간 이상 절대안정 한다.시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더라도 다시 재발(recurrence)의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1년 이상의 추후 관찰이 필요하다.* Critical pathway *?Medical diagnosis: PSVT (Paroxysmal Supra Ventricular Tachycardia)?C.C: Palpitation?Present illness(PI): 오전 9시쯤 흉통 없는 심한 가슴 두근거림과 어지러운 증상이1시간 이상 지속되어 119 통해 11시 25분경 서울순천향대학병원 응급실 내원함.?Past history: -Date2017. 09. 07. 목요일Assessments?V/S: 90/73-156-22-36.6?SpO2: 99%?Mental: alert?Chest pain (-)?EKG : Paroxysmal artery tachycardia?내원 전날 술을 평소보다 많이 마신 후 잠은 잘 잤다고 하나,내원 당일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흉통 없는 심한 가슴 두근거림과어지러운 증상이 한 시간 이상 지속되어 119타고 응c root dilatationNo pericardial effusion⑥ X-ray : 특이소견 없음Psycho social대상자는 자신이 응급실에 왔다는 사실에 불안함이 커보였고,자신의 질환에 대해 계속해서 질문하는 모습을 보임NursingDiagnosis0. 비정상적인 심박동수와 관련된 심박출량 감소 위험성1. 빠른 심박동수와 관련된 불안2. 질환과 관련된 지식부족Treatment0. 의사의 지시에 따라 Adenocor, Isoptin IV 시행함[Adenosine 및 Isoptin은 PSVT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는 약물이며, 방실 결절의 전도를 막고 결절 불응기의 기간을 증가시킴으로서 심박동수를 감소키는 약물이다.]1. D/C version monitor 유지하고 intubation과 응급약물 준비함[부적절한 심박동수로 인한 응급상황을 대처하기 위해 응급약물 및 D/C기를 준비한다.]2. 활력징후와 의식단계, SPO2를 10분마다 모니터링 함[빈맥의 영향으로, 저혈압, 불안, 숨참, 현기증, 실신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모니터가 필요하다.]3. 환자와 보호자에게 미주신경 자극법에 대해 교육함[미주신경 자극법은 응급 시에 자가 치료법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미주신경의 영향이 증가되면 방실결절에 영향을 주어 빈맥을 차단시킬 수 있다.]4. 조용한 환경과 정서적인 지지를 제공함[조용하고 안정적인 치료환경은 대상자의 불안 감소 및 정서 지지에 도움이 된다.]3. 수액처치 및 혈액검사 시행함.[정확한 원인과 또 다른 문제는 없는지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한다.]4. EKG 검사 및 USG 심장-경흉부심초음파 검사 시행함.[심전도는 정확하고 간단하며, 재현성 있고, 쉽게 반복하여 기록할 수있으며, 검사비용이 비싸지 않은 비관혈 검사이다. 심전도는 부정맥과관상동맥질환의 진단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심장 초음파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심장의 움직이는 모습을관찰할 수 있으며, 심장의 해부학적 구조의 이상, 심장 기능, 심장 내압력 등을 실시간으로,함.
발작성 심실성 빈맥PSVTParoxysmal SupraVentricular Tachycardia병 원 명부 서ER - 응급실학 교 명학번/이름제 출 일발작성 상심실성 빈맥(Paroxysmal Supra Ventricular Tachycardia)* 발작성: 가끔 발생함을 의미* 빈맥: 심박동수가 정상보다 빠른 것을 의미 (150~200회)▶ 정의: 포괄적인 의미로는 심방에서 발생하는 모든 빈맥을 포함하나 좁게는 방실결절(atrioventricular node)을 이용한 방실결절회귀성 빈맥과 방실결절 및 우회로를 이용한 방실회귀성 빈맥을 말하며, 발작성 심실상성 빈맥, PSVT라고도 한다.: 상심실성 빈맥은 아이에서 성인에게까지 연령에 관계없이, 다른 심장병이 없는 사람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매우 흔한 유형의 불규칙적인 심장박동이다. 심장이 150~200회 규칙적으로 박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원인: 심장의 선천적, 후천적 기형이 원인- 정상적인 전류의 흐름: 심장은 크게 두 개의 박동으로 이루어져 있다.① 첫 번째 박동은 심방이 수축하면서 심방에서 심실로 피를 보내주는 것② 두 번째는 심실이 수축해 심실에서 심장 바깥으로 피를 보내주는 것이 규칙적인 박동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전기 자극을 만드는 동방결절(SA node), 전기를 전달해주는방실결절(AV node), 심실에 전기를 빠르게 나눠주는 전선 같은 히스속(His bundle)등이 있기 때문이다.- PSVT: 비정상적인 전류의 흐름으로 심실 위, 심방쪽에서 기인한 몇 가지 문제로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함① Atrial tachycardia : 심방빈맥② AVRT (Atrioventricular reentrant tachycardia) : 방실회귀성빈맥: 전기신호가 방실결절에서 계속 빙빙 도는 전류흐름③ AVNRT (AV node reentrant tachycardia) : 방실결절회귀성빈맥: 심방과 심실을 관통하는 부가적인 우회로(bypass tract)로 휭휭 크게 도는 전류흐름▶ 증상: 심계항진, 빠른 맥박, 가슴 압박감 또는 통증, 불안, 숨참, 현기증, 실신: 증상이 예기치 않게 갑자기 발생하고 멈출 때도 갑자기 멈추는 것이 특징: 발작은 몇 초에서 몇 시간까지 지속될 수 있는데, 어지럽고 숨이 차는 증상이 생길 수 있으나 빠른 속도의 박동을 느끼며 가슴이 뛰는 증상만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음: 시작되고 끝나는 순간을 자신이 분명하게 알아차릴 수 있음▶ 진단: 환자의 임상 증상의 특징으로 의심 가능하며 심전도로 빈맥이 기록되면 PSVT 확진 가능: 증상발작 시간이 짧아 빈맥 시 심전도 측정이 어렵다면 24시간 홀터 검사, 운동 부하 검사 등을 실시하며 최종적으로 정밀한 전기생리학검사(EPS)를 시도하여 빈맥을 유도하고 그 기전을 밝혀낼 수 있다.▶ 치료- 경한 상태① Valsalva maneuver : 무거운 물건을 들 때처럼 숨을 힘껏 들이쉬고 힘을 주는 방법= 경동맥동 자극으로 미주신경 영향 증가, 방실결절에 영향을 주어 빈맥 차단 가능② Adenosine 6~12mg을 IV= 작용시간이 짧고 반감기가 짧아 용량을 증가시켜 반복 투여가 가능③ 항부정맥 약물 사용= Verapamil (2.5~10mg IV), β차단제, digitalis, quinidine 등이 사용④ 찬 얼음 물수건으로 5~10초간 덮어줌- 중한 상태① 심장에 전기쇼크를 주어 빈맥을 즉시 멈추어야 함= 전기적 심율동전환치료(cardioversion)을 10∼50 joules로 실시한다.② 항부정맥제 ; digitalis, β차단제, verapamil, quinidine, procainamide= 항 부정맥제에 효과 없을 때 : 항빈맥성 심박조율기치료, 전기충격,PSVT 약물 및 치료▶ 부정맥: 심장자극전도체계의 이상 또는 심기능부전에 의해 불규칙하거나 비정상적인 박동이 일어나는 병적 상태1) 서맥(Bradycardia): 박동이 느려짐2) 빈맥(Tachycardia): 박동이 빨라짐3) 세동(Fibrillation): 불규칙적인 잦은 심근수축4) 조동(Flutter): 규칙이 잦은 심근수축5) 기외수축▶ 항부정맥제- Class 1 항부정맥제 : Na+통로 차단, 재분극 연장: 나트륨의 세포 내 유입 속도 감소로 phase 0의 증가 속도를 낮춤: 흥분성과 전도 속도의 감소- Class 2 항부정맥제 : b-blocker, phase 4 탈분극 감소시킴(phase4는 phase0과 연결되며 탈분극이 진행되므로 심장이 자동적으로 뛰게 됨, 이 자동성을 억제함): SA node 자동성 억제, 방실전도 연장 = 심박동수 감소, 수축력 감소: 교감신경 활성 증가에 의한 빈맥성 부정맥 치료에 유용, 심방 조동과 세동, 방실결절 빈맥- Class 3 항부정맥제 : 재분극 억제제 (주로 포타슘 통로 차단에 의한 활동전위의 연장): 심장세포에서 칼슘통로를 차단하여 재분극 기간 동안 칼륨 유출 감소 = 활동전위 연장, 불응기 증가- Class 4 항부정맥제 : 칼슘통로를 차단, phase4 탈분극 감소시켜 조직의 전도를 늦춤 (ex. Verapamil)- 기타 항부정맥제 : K+전도 증가, CA2+ 유입 억제 (ex. Adenosine)▷ Adenosine: PSVT 단기 치료 목적으로 사용, 치료 성공률 90%: 심장의 A1 수용체에 작용하여 K+ 채널을 활성화시키고 K+의 세포막투과성을 증가시켜,방실 결절의 전도를 막고 결절 불응기의 기간을 증가시킴으로써 심박수를 느리게 만들고방실결절을 통한 심장의 흥분전도를 감소시킴: 반감기가 1분 이하로 작용 시간이 매우 짧음: 첫 회 6mg IV, 두 번째 12mg IV 신속히 주입- 장점: 반감기가 짧고, 작용 시간이 짧아 용량을 증가시켜 반복 투여할 수 있고,효과가 없으면 다른 항부정맥제로 바로 교체할 수 있다.: 빈맥이 종류 이후 즉시 다시 발생할 수 있는 B-blocker보다 효과적- 주의: 투여 시, 심장근처의 혈관을 이용 (주로 상완동맥): 투여 시 빠른 순환을 위해 팔을 심장보다 높이 들어 올리는 방법 사용: 투여 후, 생리식염수를 추가로 투여하여 약물이 체순환에 빨리 도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 그러므로 아데노신 투여에는 반감기를 고려한 정확한 투약 방법이 강조됨: 잠시 동안 서맥, 무수축, PVC 등의 일시적인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15초 이하): 임신 시에도 안전하고 효과적: 항부정맥제가 회귀경로의 전도를 지연시키거나 불응기를 증가시키면 회귀를 종료시키거나 예방할 수 있으나 반대로 회귀를 악화시키거나 발생시킬 수도 있다.- 저널리뷰: “응급실에 내원한 PSVT 환자에서 투약 방법 교육에 따른 아데노신의 효과” 논문 참고 결과 중심 정맥을 이용하여 아데노신을 투여하는 경우에는 투여량을 3mg으로 감소시켜도 정상동리듬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고 보고한 바 있다.: 이러한 결과로 짐작해 보면 적정 용량의 아데노신이 대사과정 없이 얼마나 빠르게 심장에 도달하는가가 리듬을 성공적으로 전환시키는 데 연관이 있는 요소라 생각된다.▷ Verapamil: Class 4 항부정맥제: 첫 회 5mg을 IV: 반감기가 비교적 길어 빈맥 종류 후 나타나는 조기 재발의 예방에 사용 가능- 주의: 심한 저혈압이나 심부전증이 있는 PSVT 환자에게 심근 수축력 저하 작용이 있으므로, 빈맥이 종료되더라도 혈역학적 상태는 더욱 악회될 수 있다. 이런 경우 adenosine, 전기적심율동전환이 더 안전함▷ Valsalva maneuver: 무거운 물건을 들 때처럼 숨을 힘껏 들이쉬고 힘을 주는 방법: 경동맥동 자극으로 미주신경 영향 증가, 방실결절에 영향을 주어 빈맥 차단 가능▷ 전기생리학 검사 및 도자절제술- 전기생리학 검사: 전기생리학 검사는 여러 개의 전극이 있는 도자를 심장의 심방, 심실, 관상정맥 등에 넣어서 전기적 신호를 기록하고 부정맥을 유발하여 보는 검사이다. 침습적인 전기생리학검사는 PSVT 기전에 따른 부정맥 발생 부위를 찾아 정확히 진단할 수 있고, 도자절제술로 근치적 치료를 함께 수행할 수 있다. 지금까지 밝혀진 진단 방법으로 대부분의 PSVT를 감별진단할 수 있고, 합병증 발생률은 매우 적으나 발생 시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
• 운동의 효과우울 예방 및 감소수면 촉진식욕 호전비만 예방독립성 유지기동성 유지스트레스 감소사회적 연결망 팽창삶에 대한 존경심 강화심맥관 상태 호전근골격계 기능 유지• 골다공증이 있는 노인은?무리한 체중부하 운동은 상해를 유발하므로 극도로 주의해야 한다.• 고혈압 약물을 복용중인 노인은?운동 시 땀 흘림이 증가되며 수분감소를 일으킬 수 있음급작스러운 혈압 변동을 일으키는 더운 날씨 및 힘든 운동은 피해야 함
여성의 발달단계에 따른간호중재임신 중 피부계와 근골격계< 목차 >1. 피부계1) 임신선 ( striae gravidarum )2) 임신성 소양증3) 색소침착 ( pigmentation )(1). 기미(2). 주근깨(3). 검버섯4) 거미혈관종 ( spider angioma )5) 임신성 치은염 (Pregnancy gingivitis) -잇몸비대4) 임신포진 ( Herpes gestation )2. 근 골격계1) 임신으로 인한 생리역학적 변화2) 골반 내 근육3) 임신 중 요통 및 골반통3. 문헌고찰1. 피부계임신 중 피부계는 호르몬 균형의 변화와 물리적인 견축으로 여러 가지 변화를 일으킨다.1) 임신선 ( striae gravidarum )☞ 피부의 바로 아래에 있는 결합조직이 이열된 것이다. 임신선은 일반적으로 임신 7개월 무렵에 복부, 허벅지 그리고 가슴에 자그마하게 줄무늬로 발생하여 확대되는 경향이 있다. 임신선은 가족적인 경향이 있고 분만 후 희미해지지만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는다. 임신선의 색은 임부의 피부색에 따라 달라지는데 보통 붉은 기가 도는 보라색을 띈다. 임신선은 분홍빛 피부를 가진 임부가 어두운 피부의 임부보다 밝게 나타난다. 경산부의 경우, 현재 임신 중 생긴 임신선은 붉은색이나 과거 임신 시 생겼던 임신선은 반짝이는 은빛으로 보인다.☞ 원인: 신체 조직에서 세포와 세포를 연결시키는 조직을 결체조직이라고도 하는데 피부의 급격한 팽창과 호르몬 작용 등으로 이 조직이 약해지거나 부서져 흉터로 남는다.☞ 치료: 갑자기 체중이 불어나지 않도록 유의하고, 임신 4~5개월부터 오일 등으로 꾸준히 마사지를 하면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는 보고도 있으나 사실상 완벽한 치료는 어렵다. 시중에 크림이나 오일 제품이 많이 나와 있으나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로는 치료 효과가 증명되지는 않았다.2) 임신성 소양증‘임신성 소양성 팽진 구진반 (PUPPP; Pruritic Urticarial Papules and Plaques of Pregnancy)’☞ 평균 임신 에 발생하는 작은(1~2mm) 빨간 반점이 특징이며, 반점양상은 배꼽주변의 배에서 시작하지만 곧 융합되어 큰 두드러기가 양 사지(팔다리)로 퍼지게 된다.얼굴에 까지 자주 침범이 되며, 피부가 벗겨지는 증상은 드물다.☞ 원인 : 임신중기를 지나게 되면 태아가 자라면서 자궁의 크지도 커지게 되는데,좁은 뱃속에서 자궁이 늘어나면서 다른 장기를 누르게 된다. 이때 간이 눌리게 되면서 담즙 분비를 방해하고 각종 혈관들이 눌리게 되면서 혈액순환도 원활하지 못하게 되면서 몸이 붓고 가려움증이 발생학 된다.그 외에도 스트레스, 기름진 음식, 인스턴트 음식, 알레르기 유발 음식 섭취 등이 있다.☞ 치료 :1.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너무 자주 뜨거운 물로 샤워를 금하고 보습에 신경쓴다.2. 자극성이 열독을 일으키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다.3.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진다. (수면습관, 장시간의 TV 시청 등)4. 통풍이 잘 되는 면소재의 옷을 입는다.5. 기름진 음식, 인스턴트, 알레르기 유발음식(계란, 땅콩, 고등어 등등)을 피한다.6. 심한 경우 참지 말고 병원을 찾아 항히스타민이나 스테로이드 처방을 받는다.(치료시에는 바르는 스테로이드 크림을 쓰나, 연고사용 후에도 낫지 않는다면 경구용 스 테로이드 제제를 사용해야 한다. 연고의 경우는 체내에 흡수되는 양이 극소량이라 태아 에게 미치는 악영향이 거의 없다고 한다.)3) 색소침착 ( pigmentation )☞ 피부 또는 체내에 색소가 병적으로 나타나는 상태, 색소변성이라고도 한다.과다색소 침착은 임신 동안 증가된 뇌하수체 전엽의 멜라노트로핀에 의해 나타난다.임신 16주에 주로 살이 접히는 겨드랑이·사타구니와 유두·유륜·성기 주변에 흔하게 생기고, 복부 정중선 백선에 발생하기도 한다. 검은 피부일수록 이런 현상이 현저하게 나타나는데, 임신 중에는 특별한 치료를 하기 어려우며 출산 후 약간 옅어지기도 하지만 원래 모습으로 완전히 회복하기는 어렵다.☞ 원인 : 멜라닌 세포가 증가하면 색소침착이 일어나게 되는데 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 윗입술, 코, 턱에 좌우 양측성으로 얼룩 또는 갈색 착색이 잘 나타나고 빠른 사람은 임신 6-7주부터 생긴다. 임부 50-70%에서 기미가 나타나며 임신 16주에서 말기까지 점차 증가한다. 민감한 임부는 햇빛에 의해 색소침착이 증가한다. 얼굴의 기미는 분만 후에도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 임신 전부터 있었다면 색이 더 짙어진다.이들은 피임약 복용 시에도 자주 볼 수 있으며 간 질환, 갑상선기능 항진증, 일부 화장품 부작용으로 인한 광선 독성으로도 생긴다. 그러므로 기미가 심한 여성은 먹는 피임약을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출산 후나 피임약을 중단하면 대체로 많이 좋아진다. 일부 여성에서는 완전히 없어지나 대개는 좋아지는 정도로 계속 남아 있다. 원래 피부 색소가 적은 여성에서는 잘 없어지지만 약 1/3은 10년 이상 지속된다. 조금 색이 옅어지기는 하지만 평생 없어지지 않는 사람도 있다.(2). 주근깨: 주근깨는 피부가 자외선에 많이 노출될 경우 많이 생기며 실내의 형광등으로 인해서도 영향을 받고 기미보다 반점 형태의 경계선이 뚜렷하다. 주로 학생 때부터 생겨난다고 한다.(3). 검버섯: 검버섯은 주근깨보다 넓고 기미보다는 분포가 밀집되어 있다.☞ 예방 :1. 각질을 제거해 준다. - 각질을 제거해주면 피부에 남아 있는 죽은 세포를 없애주기 때문에 새로운 세포의 재생을 돕고 평소 여드름이 있는 분들에게도 예방의 효과가 있다.2.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준다.-색소침착의 원인 중 하나인 자외선을 차단하여 색소침착을 예방하고 특히 여름철에는 항상 자외선 차닩를 발라주도록 한다.3. 충분한 수면 및 휴식을 취한다.불면증에 시달리거나 몸을 혹사시켜 휴식을 취하지 못한다면 스트레스로 인한 멜라닌 세포를 증가시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니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4. 비타민 c가 함유된 음식을 먹는다.비타민 c는 피부 재생에 도움이 되는데 감귤이나 토마토, 딸기, 양배추 등 비타민 c가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여 피부 관리를 해준다.색소침착은 다음 임신 시에도 거미상 또는 성망상(星芒狀)의 소혈관종을 말한다. 거미혈관종은 작고, 별모양이거나 가지가 있으며, 목, 가슴, 얼굴과 팔부분에서 발견된다. 거미혈관종은 백인여성에게서 60%, 흑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의 10%에게서 2-5개월 사이에 나타나며, 분만 후에는 사라진다.☞ 원인 : 거미혈관종은 에스트로겐 상승과 피부세동맥지의 확장으로 인해 발생한다.☞ 예방1. 고탄력 스타킹과 낮은 굽의 신발을 신고, 과체중인 경우에는 체중을 줄여야 하며,움직임이 없이 오래 서 있지 않도록 합니다.2. 얼굴에 나타나는 경우는 햇볕에 의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자외선차단제나양산 등으로 햇빛을 차단할 수 있도록 한다.5) 임신성 치은염 (Pregnancy gingivitis) -잇몸비대☞ 임신 중 거의 대부분의 잇몸질환이 여기에 해당하며 임신으로 인해 입안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없을 경우 잇몸에 염증이 생기게 되면 잇몸 색깔이 변화되는데 잇몸종은 붉고, 결절이 발생한 잇몸에 출혈이 쉽게 나타난다. 잇몸종은 3개월부터 나타나며 임신기간 중 지속된다. 잇몸종은 일반적으로 외상을 예방하여 관리할 수 있다. 잇몸종은 분만 후 자연적으로 사라진다. 손톱의 성장이 증가하며 일부 여성에게 손톱이 가늘어지거나 연화가 나타날 수 있다.☞ 예방: 이러한 염증상태가 심하게 진행될 경우 약간의 통증까지 일어날 수 있다. 이에 대한 치료로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 임신 전에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을 제거하기 위한 스케일링, 임신 중 주기적인 치과방문을 통한 잇몸관리 등이 필요하다.6) 임신포진 ( Herpes gestation )☞ 헤르페스는 100~200nm 크기의 DNA를 포함하는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해 임신부에 나타나는 수포성 피부질환이다. 빈도는 드물게 1:50000 정도로 잘 생기며 다음 번 임신 시에도 거의 재발하며 더 일찍 발생하고 더 심한 경우도 많다. 더러는 GTT(gestational tropphoblastic disease)에도 동반될 수 있고 면역학적으로, Graves disease, 임신 중 악화된다.특히 임신 중기의 임산부에게 많이 발생하는데, 특별히 산모의 건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영아에게는 큰 영향을 미쳐서 이 질환에 걸릴 경우 영아 사망률은 20%를 넘는다.☞ 증상1. 수포성 병변이 나타나는데, 큰 수포 이외에 작은 수포나 홍반 등이 나타나며 배꼽 주위의 복부와 손이나 발바닥을 포함한 팔다리에 많이 생긴다.2. 전구증상으로 저림, 뻐근함, 콕콕 쑤심, 따가움, 가려움 등의 여러 증상을 보인다.3. 전구증상 후 한 개 또는 여러 개의 물집(포도송이 모양)이 생긴다.4. 발진부위의 쓰라림, 통증이 있다.☞ 치료: 치료는 수포가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으면 전신적으로 스테로이드제나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하여 가려움증 등의 증세를 완화시키고, 수포가 국한되어 있는 경우에는 스테로이드제 연고를 병소 부위에 바르면 어느 정도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에스트로겐 등 여성호르몬제를 복용할 경우에는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 외에도 피부의 지성화, 여드름, 다모증, 체온상승, 거미혈관종 등 많은 피부계 질환이 생긴다.근골격계1) 임신으로 인한 생리역학적 변화☞ 체중 증가: 임신 기간 중 20%의 체중증가는 각 관절에 100%의 압력 증가로 작용을 한다.체중의 증가로 척추부위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는데, 임부의 무게중심은 앞으로 옮겨지게 되어 몸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요추와 천추부의 변형으로 척추만곡증을 발생시킨다.그 결과 상지는 약해지고, 쑤시고, 무감각해진다☞ 자세 변화복부팽창 - 골반을 앞으로 기울게 함, 복부근육의 긴장력을 저하앞쪽으로 sacrum 이동trunk의 뒤쪽으로 이동(요추 전반 증가로 인해)확장 자궁의 앞쪽으로 구부러짐고관절의 신전요추의 편평해짐흉추부 kyposis 증가☞ 호르몬 분비의 증가-relaxin : 임신 5개월부터 분비되기 시작하며, 출산 전에는 평소의 10배가 분비된다.요부의 근, 인대이완, 골반을 확장 하는데 천장관절 이완을 유도하여 요부의 불안정을 증가시키고 요통발생위험을 높인다. 또한 자궁의 증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