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정세와 문화의 이해현재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중국이다. 물론 러시아, 일본 등 여러 경제 선진국이 있고 정치적으로도 영향력이 있는 나라가 있지만 중국이 영향력을 큰 이유는 아무래도 미국과의 적대적인 관계 때문에 더더욱 그런 것 같다. 미국의 대선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 된 이후로부터 중국과 미국의 정치적 경제적 사이는 더 싸늘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을 견제 할 수밖에 없지만 미국에 직접적으로 중국과 경제적인 타격을 주려고 금리도 올리고 수출세 등등 여러 가지 영향을 주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국가 경쟁력은 세계 230여 개 국 중 13위, 인구는 1위이고 국토 면적은 3위, 국가 총생산(GDP)은 2위다. 심지어 많은 전문가들은 2025년에는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 경제대국으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경제대국인 미국입장에서는 견제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중국의 국제정치를 보면 남쪽으로 북한이 있고 북쪽으로는 러시아가 있다. 정치적인 면에서 사상이 비슷한 나라들과 모여 있는 위치를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수교 외교적으로 매우 유리하다. 미국이 지속적으로 중국을 견제한다면 중국의 국제정치는 러시아와 북한에게 유리하게 될 것이고 이는 미국에게 크게 타격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중국은 현재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중국 고위급 지도자들의 정치적, 사상적 배경이 향후 중국의 발전 및 대외 정책 방향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들이 중국의 대외 정책 방향을 이끌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4월부터 계속 이슈화가 되고 있는 북한 또한 큰 관건이다. 중국은 지금까지 다른 나라와 달리 북한에게 호의적인 정세를 보여주었고 만약 북한이 비핵화를 실현한다면 가장 먼저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유리하게 작용 될 나라는 중국이다. 이렇기 때문에 미국이 중국을 계속 견제하는 이유기도 하다.북한의 정세를 보자면 남북관계 경색 및 북핵 문제로 악화된 북한의 대외 관계 속에서 북한의 주된 외부자원의 유입 통로는 중국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렇게 때문에 북한은 중국의 외교정책에 가장 크게 받을 수밖에 없다. 국가의 외교정책 목표란 국가 안전 유지, 국가 위신의 증대, 경제적 번영 등 핵심적인 국가 이익을 추구하는 데 있다. 외교활동이란 목표들의 달성을 위한 대외적 활동이다. 쉽게 말하자면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국가 간의 밀고 당기기 라고 할 수 있다.현재 북한의 내부적인 정치는 알 수 없으나 비핵화를 통해 외교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경제성장을 이루려는 속셈이 있는 것 같다. 북한의 비핵화는 중국에게 있어서 가장 큰 호의적인 요건이다. 어쩌면 필요충분적 요소이기도 한데 비핵화가 실현된다면 중국이 이익을 볼 가능성이 훨씬 커진다는 말이다. 북한은 현재 비핵화를 실현함으로써 중국과의 외교적,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으면서 경제성장을 이룰 것이고 미국 및 국제 사회 적으로는 적대적인 관계를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필요한 조건들을 내세울 것 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비핵화의 실현이 늦어지는 이유가 이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중국과는 예전부터 유일한 외교적 수단이었기 때문에 북한이 원하는 조건을 충족할 정도로 높은 요구를 하면 안 되지만 국제 사회나 미국의 경우 활발한 외교가 없었기 때문에 높은 요구를 실현함으로써 자신의 국가를 알리려는 속셈도 있는 것 같다.또한 북한은 분단국가라는 특수성 때문에 핵심 국가 이익에 남한과의 정통성 경쟁에서의 우위 확보를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북한이 비핵화를 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추구한다고 하지만 이는 표면적인 부분이고 실질적으로는 북한이 경제발전을 도모하려고 시도하는 것이고 더불어 국제정치에 있어서 동북아시아에서 영향력을 보여주려고 하려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북한 입장에서 자기들이 한반도 통일 및 한반도의 주도권을 가지려면 국제 사회에서의 위치가 한국보다 우위에 있어야 하고 국제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핵화를 시작으로 정치적으로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북한은 지금까지 외교정책의 목표 달성을 위해 냉전시기 사회주의권 국가들과의 수교 강화를 통한 체제안정, 경제발전을 추구했었다. 더불어 우위 확보를 위해 제3 세계권의 비동맹 국가들과의 외교에도 힘썼고 탈냉전 이후에는 다른 어떤 목표보다도 체제안정과 생존에 중점을 두고 외교 정책을 펼쳐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국제적 고립과 낮은 경제발전 수준의 해결을 위해 서방세계 및 국제 사회와의 관계개선을 추구하려 했으나 북한 입장을 들어주는 나라는 매우 드물었고 그 개선 또한 미미했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도약에 앞서서 비핵화를 국제적으로 이슈화를 하였고 이를 통해 사회화의 개선을 보여주는 듯 하며 동북아시아의 정세의 주도권을 중국과 북한으로 만들려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종합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중국은 현재 미국과 매우 적대적인 외교관계 및 경제관계를 맺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미국이 먼저 중국을 견제하기 시작한 것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 된 이후 경제적으로 중국을 압도하려는 이유도 있었고 북한의 비핵화라는 이유도 있었다. 북한이 현재 중국과의 튼튼한 정치적 외교 및 경제 교류가 있기 때문에 북한이 비핵화를 실현한다면 가장 먼저 이익을 볼 나라는 중국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미국을 대항하여 중국은 북한에게 좀 더 호의적인 표현을 보내고 있으며 북한의 비핵화를 실현을 앞서 자신들이 손해 볼 이유가 없기 때문에 북한에게 정치적으로, 외교적으로 호의적인 표현을 더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중국은 현재 한반도의 평화와 비핵화에 관해서는 관심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반도에서 도발이 있건 미사일 발사가 있건 중국 입장에서는 아무런 타격을 받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것은 표면적으로만 내세울 뿐 내면적인 속셈은 북한이 비핵화를 실현하면 중국의 일자리 창출 및 북한 지하자원 활용, 동북아시아를 휘어잡을 정치적 공세, 반 사회주의적인 정세를 이어나가 동북아시아의 정세를 중국의 정세로 통합 할 계획적인 움직임이 2020년도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북한의 입장에서는 비핵화를 실현함으로써 사회적으로는 한반도의 주도권을 잡는 인정을 받으려고 할 것이고 계속적인 비핵화의 협상으로 미국과 국제 사회에 많은 요구를 하는 방향으로 국제 정치가 이루어 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북한이 비핵화를 실현함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찾는다면 호의적인 나라인 중국의 좋은 경제적인 밑 걸음이 될 것이고 그에 맞게 중국과 함께 동북아시아의 정세를 잡으려고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북한이 단기간에 중국과 함께 경제성장을 이루지는 못하겠지만 18년도부터 계속 비핵화를 면목으로 그러한 분위기를 조장하려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동북아 정세와 문화의 이해동북아시아는 현재 한국과 북한이 있는 한반도와 그 위로 중국 러시아, 한반도 밑에 일본까지 매우 복잡한 지리적 위치를 가지고 있다. 2020년도 가장 크게 이슈화 되었던 부분은 아무래도 북한의 이 비핵화를 실현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북한의 비핵화와 한국, 미국, 중국, 일본의 정세를 파악해서 2020년 동북아 정세를 전망해 볼 예정이다.북한은 지금까지 계속 핵실험을 했었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협했던 북한이 비핵화를 실현한다는 발언을 한 후 미국, 중국, 일본 등 강대국의 시선이 쏠리게 되었고 북미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을 하는 등 가장 크게 6월 달 부터 이슈화 되고 있었다. 이러한 북한의 비핵화에 따라 미국 트럼프 정부와 한국의 문재인 정부의 신정책으로 앞을 내다보기 힘든 상황에 처해있다고 생각한다. 안보적인 측면에서 북한의 비핵화에 따른 어떠한 요구성을 들어주어야 하고 해병대 철수, gop, gp 철수, 한미 연합훈련, 사드배치 등등 관련 군 신정책에 따라서 앞으로 동북아 정세는 각 나라간 견제와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것이 가장 크게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북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난 20년간 한국은 계속 협상을 하고 정상회담을 하였었다. 지난 20년간 남북간의 대화 북미간의 대화, 6자회담 등등을 통해 비핵화의 과정을 밟았었고 진전이 있었다고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북한의 계속되는 핵실험과 김정은의 미사일도발 연평도 도발, 등등 여러 가지의 도발을 막무가내로 하는 행동들 때문에 외교적인 협상을 실패했다고 모든 사람이 느낄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비핵화의 가장 중요한 요점은 무엇일까?나는 비핵화의 중요한 요인은 협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북과 한국의 협상도 중요하지만 중국과 북한의 협상, 일본과 북한의 대화, 러시아와의 협상 등등 동북아시아의 국가들 간에 적절한 협상이 이루어 줘야 북한이 비로소 비핵화를 실현하고 대외적인 외교에 관심을 돌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이 글은 지난 20년간 북핵협상의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찾고자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를 위협하는 미사일과 핵을 소유한 북한과의 관계를 모든 나라가 분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협상이라는 단어가 맞지 않을 수도 있다.마치 북한의 핵실험을 하면서 전 세계 나라와 기관단체들을 위협하고 있고 그 위협의 대가를 얻어내려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북한의 핵실험은 자기 북한이 현재 핵을 보유하고 있으니 강대국이고 한반도와 일본, 중국, 사이에서 군사적으로 밀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그냥 보여주기 식 핵실험 이라고 생각한다. 거기에 더불어 핵 실험을 통해 자신들의 이득을 취하려는 속셈인 것 같다.최근 북한이 미국에게 비핵화에 대해 이러한 요구를 하였다고 뉴스에 보도가 되었다. ① 미국 핵 전략자산 한국 철수, ② 한·미 전략자산 훈련 중지, ③ 재래식·핵무기 공격 포기, ④ 평화협정 체결, ⑤ 북·미 수교를 요구했다고 한다. 내가 생각해 보았을 때 북한이 먼저 비핵화를 실현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조정하여 휴전이 아닌 종전을 선언한다면 한미 연합 전략자산은 모두 없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비핵화를 계기로 북.미 수교를 요구하는 것은 현재 트럼프 정부와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이야기 인 것 같다. 현 트럼프 정부는 미국의 금리를 올리고 중국간의 무역세도 받으면서 다른 선진국의 경제를 쥐락펴락 할 정도로 경제적인 부분에서 욕심이 많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트럼프 정부를 비핵화를 면목으로 수교를 강요하게 된다면 미국입장에서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여 북.미 정상회담에서 진전이 없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말해서 미국과 북한의 협상이 있으려면 북한이 요구조건을 매우 낮춰야지만 비핵화가 실현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두 번째로 중국과 북한의 관계도 진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국이 말하는 한반도 비핵화는 북핵 폐기를 넘어 미국이 한국에 제공하는 핵우산도 걷어내야 한다는 외연적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한다. 이 부분은 중국이 북한을 이용할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북한이 자기들이 비핵화를 실현하면 한국의 군사기지 태평양의 핵 잠수함 등 모든 핵 미사일을 철수하라는 요구조건을 내세울 것인데 중국 입장에서는 아시아에 핵보유 국가가 얼마 되지도 않고 중국이 아시아의 중심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북한을 이용하려는 속셈인 것 같다.이러한 중국의 자의적인 입장만 생각하고 있어서 앞으로의 비핵화에서 진전이 있을까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뉴스보도에 따르면 중국이 생각하는 유사시 동북아 전력 균형자로서의 미국의 역할을 배제하는 비핵화에는 동의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4·27 판문점 선언을 보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는 조항이 있다고 하는데 중국 자신들은 핵보유 하고 있고 북한은 핵을 없애면 위험요소가 사라지는 격이기 때문에 중국은 계속 관망하는 상태라고 생각한다.북한과 러시아의 관계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러시아와 북한의 현재 호의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북한의 손을 많이 들어주는 추세라고 생각한다.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북한의 비핵화 대가로 북한이 요구하고 있는 체제 안전보장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는데 국제사회는 핵강대국들이 참여하는 보장을 해줄 거라고 발표를 했다. 하지만 북한이 현재 요구하고 있는 체제안전 보장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의문이 든다. 북한의 핵실험 때문에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체제가 위협을 받고 있는데 북한이 어떤 불안전한 요소를 가지고 있기에 체제 안전보장이라는 요구를 하는지 알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나마 가장 일리 있는 이유가 한미 연합체제로부터 북한을 보호해 달라는 말 인거 같다. 하지만 북한이 일단 비핵화를 실현하고 종전선언을 하면서 한반도의 평화 체제를 이어간다면 한미연합 훈련체제는 서서히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전 세계에서도 중국과 러시아, 프랑스, 영국 등을 포함한 핵강국들이 함께 북한의 체제 안전을 보장을 해준다고 이야기를 했었다.지금까지 북한과 러시아, 한미, 중국의 동세를 보았는데 현재 비핵화 협상에서 가장 문제 있는 부분은 외교 수교라고 생각한다. 북한이 비핵화를 실현하는 대신에 수교, 무역적인 부분을 요구하고 있고 다른 강국들은 비핵화를 하면 안전은 보장해주지만 수교에 대한 강제적인 협상은 하지 않겠다는 추세인 것 같다. 그렇기에 미국과 한국, 일본은 북한과의 강제적인 수교에 응하지 않으려는 추세인 것 같다. 북한은 대외적으로 수교를 많이 맺고 수출 수입,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지만 이를 비핵화를 하는 조건으로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앞으로 북한이 수교적인 부분에서 강제적인 협상이 없다면 비핵화실현은 더 빨리 일어 날 수 있을 것 같고 외교적인 부분에서도 자연스럽게 해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2019년도의 동북아 정세를 전망해 보자면 아직까지 북한은 자신들에게 이득이 많이 가는 방향으로 협상조건 계속해서 내세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2019년도까지는 아무리 많은 정상회담을 하고 협상기준을 낮춘다고 하더라도 비핵화와 종전선언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러한 북한의 비핵화 선언에 의해 동북아시아의 화두는 북한에 있었으며 2019년도까지 비핵화와 정상회담, 협상조건의 의해 계속적으로 논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핵실험이 현재 멈춰있는 상태이고 한반도에 큰 위협을 가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동북아시아의 정세는 핵실험과 군사적인 도발 측면에서는 불안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무대화술로 푸는 취업성공전략1. 무대화술 이란 무엇일까?무대화술에 관해 기술하려면 무대화술의 의미부터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무대화술이란 무엇일까? ‘무대화술’이라 하면 연극이나 뮤지컬에서 하는 그러한 무대를 생각할 수 있다. 또 그러한 무대에서 말하는 기수를 뜻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무대화술이란 배우가 연극이나 뮤지컬을 위해 무대에 올라가서 연기하는 것을 넘어 앞으로 우리가 직면하게 될 부분들 상황들을 ‘무대’라고 표현을 하는 것이고 그 상황들을 대비해서 말하는 기술을 통하여 해결하는 것을 무대화술이라고 총칭한다. 여기서 말하는 ‘무대’는 측 우리가 앞으로 직면하게 될 상황은 대학생인 우리에게는 취업에 해당될 것이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경쟁자들과 사회적으로 사람과 사람의 문제에 직면하게 될 상황을 대비하여 무대화술이 중요하고 이를 잘 습득하게 된다면 앞으로 사회에 살아가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2. 무대화술의 중요성.그렇다면 무대화술이 왜 중요할까? 일단 사람이 하는 언어와 행동에는 그 사람의 가치관뿐만 아니라 지적인 부분, 인성과 같은 정의적인 부분, 사람의 가정환경 등 그 사람의 내면적인 부분은 모두 반영되어있다고 한다. 그래서 화술이 우리의 삶을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이자 사회에 나가서 언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주는 부분이다. 그렇다면 현재 우리가 무대화술을 잘 써야하는 부분은 취업성공을 위한 무대화술이다. 물론 화술이라고 하면 말하는 기술을 통틀어서 이야기하기 때문에 평소에 하는 말들 또한 화술에 속하게 되지만 우리가 현재 대학생이기 때문에 무대화술에 관해서는 취업적인 면 즉 화술 면접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고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서는 어떤 화술이 필요한지를 잘 알아야 한다.대부분의 회사들은 인재를 뽑을 때 면접을 실시한다. 이러한 면접을 실시하는 이유는 짧은 시간 사이에 이 사람의 가정환경, 인성, 내면적인 부분을 모두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몇몇 사람들은 ‘상대방을 판단하는데 30초면 알 수 있다.’ 라고 말한다. 이는 대화를 통해서 상대방이 어떠한 환경에서 자랐는지, 내면적인 부분은 어떠한지 알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회사들은 다양한 질문을 하면서 피면접자의 대답과 인간적인 면을 알아가는 것이고 자신들의 기업에 적합한 인재인지를 판별하는 것이다. 인사 담당자들은 수 천명의 피면접자들을 상대해 보았기 때문에 단 몇 분만으로도 이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지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이렇듯 화술은 ‘무대’에서 가장 중요한 좌표가 된다.3. 무대화술에 작용하는 요인.많은 사람들은 첫 인상이 중요하다고 한다. 우리가 돌고래처럼 음파로 소통하는 것이 아니니깐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외면적으로 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외면에 있어서 첫 인상이 중요한 것은 맞다. 하지만 이 첫 인상이 내면적은 모습까지 보여주기는 어렵다. 사람의 만남에 있어서 외면적으로만 보고 대화를 안 하지 않기 때문에 대화를 시작한다면 내면적인 모습이 드러나게 된다. 첫 인상이 좋았어도 화술로 인해 그 사람에게 정이 떨어질 수 도 있고 반대로 첫 인상이 안 좋았더라고 대화를 통해 내면적인 부분을 드러내어 자신을 어필한다면 좋은 인상으로 남겨질 수 있다.그렇다면 대화기술만이 사람을 판별하는데 유일한 방법일까? 답은 ‘아니요’ 이다. 대화기술에 더불어 말하는 어투와 억양, 말하는 자세에 따라서도 사람을 판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면접장에서 짝 다리 자세로 면접 진행한다면 아무리 멋진 대화기술을 보여주더라도 좋지 못한 결과를 초래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무대화술이 있어서 추가되는 요인은 자세, 목소리, 억양, 어투 등 여러 가지의 작용 요인들이 있다. 이로 인해 요즘 취업뿐만 아니라 강의하는 강사들, 대화를 통해 일을 하는 마케터, 사업인들 모두 스피치 강좌를 수강 하면서 목소리 트레이닝, 자세교정 프로그램, 보이스 컨설팅, 이미지 메이킹등 우리가 닥치는 ‘무대’들 즉 상황들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무대화술과 취업성공전략’ 수업에서 뷰티예술, 문화예술, 영화예술, 시나리오, 무대화술과 같은 강의들을 통해 대화의 기술을 알아가게 되는 것이고 이를 통해 취업에 맞는 화술을 적응해야 하는 것이다.4. 무대화술이 취업 및 대화에 중요한 이유.첫 인상 즉 외적인 면에서 개선을 하였고 자세교정 및 목소리 트레이닝, 억양교정 등 다양한 스피치능력도 키웠다면 취업 및 대화에 있어서 중요한 요인이 모두 해결이 되었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앞서 말한 것 에 더불어 내적인 무대화술도 길러야 한다. 좋은 첫인상으로 합격점을 받았다면, 그것을 기초한 자신의 지식을 펼쳐야 한다. 대화기술에 있어서 이 사람의 사람적인 면모를 파악했다면 그 다음으로 판단해야 하는 지적인 면모를 다져야 한다. 어느 누구도 지적으로 자신과 맞지 않은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적인 대화기술 또한 필요하고 필수적이다.예를 들어 최근에 이슈가 된 다양한 시사상식과 전문분야에 관한 지식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하고 뿐만 아니라 ‘융합학문의 인지과학’에 대한 지식도 갖추어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한 과학자는 2025년이 되면 인간이 만든 로봇이 인간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독자적으로 행동할지 모른다고 배웠다. 그는 ‘융합학문의 인지과학’의 발전 여하에 따라 가능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먹고 살기 위한 생업, 즉 직업의 혁명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과학+기술’의 비약적 발전도 ‘인간의 언어+문화’가 없이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21세기의 미래 인지과학과 융합학문의 이해와 연구, 그 인지과학의 밑거름과 같은 문화예술의 이해와 연구를 통하여 성공적인 취업의 문턱을 넘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배울 수 있었던 것이다.5. 인간과 무대화술의 관계무대화술은 취업에 있어서 우리에게 필요한 기술이고 더불어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부분이다. 그리고 인간관계에서도 원활한 관계를 가지려면 기복적으로 갖추어야 할 부분이기도 한다. 자신이 살아온 환경 및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있는 ‘말’ 이라는 것에서 천냥 빚을 갑을 수 도 있고 천냥 빚을 질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 하면서 생각하고 ‘말’을 해야 하고 무대화술을 통하여 자신의 솔직한 면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 있어서 무대화술을 그 사람 자체를 표현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중요하다는 이야기 이다.
북한의 문화예술에 대해 간략하게 논하라문화예술이란?북한의 문화예술을 알아보기 전에 일단 문화예술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말하는 문화예술이란 어느 한 사회의 구성원들이 사회적으로 학습하고 사고하고 행동하는 공유된 모든 것을 총괄하는 개념이라고 한다. 이러한 광의의 문화개념을 전제로 할 때 문화 정책의 영역과 대상은 기존의 정책대상으로 규정되었던 전통문화와 순수 예술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지적활동과 여가활동, 관광, 대중예술, 만화비디오, 패션까지도 문화영역에 포함한다고 한다. 즉 우리가 즐기는 모든 것들이 통칭해서 문화예술이라고 말할 수 있다. 보고 듣고 즐기는 것 모두가 문화예술인 셈이다. 과거로 올라가면 원시시대 혹은 전통사회에서는 대중과 예술 사이에 구분이 전혀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생산과 소비가 분리되면서 산업화 이전에는 귀족 등 일부 특권층만이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었고 산업사회는 중산층을 포함한 대중에게 문화예술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늘어났다고 한다. 산업화, 기술발달에 따라 문화 예술의 생산과 소비가 다 같이 변화하였고 대중에 의해 소비 향유되는 문화인 대중문화로 삶의 저변이 확대되었다. 대중매체는 과학기술 문명의 소산으로 문화예술의 대량생산 보급, 소비를 가능케 하였다. 생산 부문에서는 새로운 표현방식이 나왔고 새로운 장르가 개척되었다. 예를 들어 컴퓨터 그래픽, 비디오 아트, 일반 영화, 일렉 기타, 인터렉티브 무비 등등이 있다. 문화 예술의 범위로서는 국가, 연구자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우리나라 표준선업에서 분류한 경우에는 문화예술은 오락 및 운동 관련 산업으로 분류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영화, 방송 및 기타 공연 관련 산업, 뉴스 제공업 산업, 운동, 경기 및 기타오락관련사업, 박물관, 전시회, 도서관, 기록 보존소 및 기타 문화 관련 산업을 통칭해서 문화예술이라고 한다. 이러한 문화산업은 문화예술의 창작물 또는 문화 예술용품을 산업의 수단에 의해 제작, 공연, 전시, 판매하는 것을 업으로 영위하는 것을 통칭하기 때문에 문화산업은 단정 짓지 않고 넓은 범주에서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그렇다면 북한의 문화예술은 어떨까?북한의 존재하는 문화 예술가는 인간의 축적된 삶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는 것일까? 창작에 대한 그들의 근본적인 욕구는 어떻게 어디로 분출되고 있을까? 의문점을 가지고 있다. 그 욕구가 저지당한다면 그것을 표출할 수 있는 그들만의 지하세계가 존재하고 있을까? 한 때 문학관련 재단에 근무하면서 가졌던 생각이기도 하다. 예술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갖고 있다. 문화의 한 부분으로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정의 힘을 빌려 의도적인 방향으로 틀어갈 수도 있다. 나치의 선전예술은 물론, 일제 강점기 때 조선의 예술도 민족 정체성 말살에 압제되어 서슬 퍼런 검열의 칼에 휘둘러졌다. 창작의 순수성이 지켜지지 못한 채, 오로지 ‘황국신민화정책’의 도구였을 뿐이었다. 투철한 사상성이 가미되고, 체제의 인위적인 개입이 강행되고 있는 곳이다. 문화예술은 아예 체제 정당화의 도구다. 북한의 작가나 예술인들은 사회적으로 비교적 높은 대우를 받으며 살고 있는 것 같으나, 이는 다름 아닌 예술적 창작성과 자유를 포기한 대가라고 할 수 있다. 예술이 모름지기 종교나 철학과 같이 인성의 가장 깊은 문제와 정신의 가장 높은 진리를 의식시키는 수단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북한도 그 나름의 문화예술을 창달하고 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표면적으로 ?주체사상?을 통해 전 사회를 김일성·김정일 이라는 이름으로 종교화했으니, 그 자체가 ‘북한 나름의 문화’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 북한의 문화를 그들 나름의 문화로 받아들이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이 생각은 단지 거기에 그칠 뿐이다. 북한의 예술이 항상 그런 모습으로만 존재하고 있을 것 같지 않다는 사고 때문이다. 다시 말해 예술의 궁극적 목적인 인간의 본질을 깨닫게 할 것이라는 생각, 결코 사회의 이념과 사상을 대변하는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작금 북한의 변화에는 적어도 그와 같은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확신도 든다. 북한에는 이미 ‘공식문화예술’과 현실적 문화예술인 ‘이면(異面)문화예술’이 존재하는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다. 국가 주도의 공식적 입장의 문화와 북한 주민들의 실질적 삶에서 나타나는 현실적 문화예술과의 차이가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그 반대편 현실 속에는 북한 주민들 사이에 이루어지는 문화도 있다. 1990년대 들어 밖으로부터 흘러들어온 외부문화도 한 몫을 한다. 남한과 중국 등 타지의 문화가 북한 주민들의 삶에 공유되고 있다. 공식 노래는 아니지만 북한 주민들의 어려운 삶을 담은 노래들이 불리어진다. 매우 제한적이지만 문화의 자율성이 살아 움직일 것이라는 느낌이 드는 부분이다. 북한의 이면문화가 존재하게 된 원인은 정권의 통제권 밖에서 삶의 방식을 찾으려는 시도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북한 정권은 경제적 침체를 겪으면서 주민들에 대한 생계보장 문제를 주민들 스스로의 몫으로 넘겼다고 한다. 문화란 고립된 환경일수록 독특하게 형성되는 특성을 갖고 있다. 고립의 정도가 강할수록 새로운 문화와 접했을 때 배타적일 때도 있다. 그러나 인간의 호기심이 적용되는 순간 예상보다 빠른 변화를 보일 수 있다. 북한 주민들의 외부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강할수록 북한의 문화예술은 빠른 변화를 경험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은 선동적인 혁명도구로써 장악되어 있기는 하나, 시간이 갈수록 이면문화의 현실적 영역은 팽창을 거듭할 것이다. 한 가지 북한의 문화예술을 살펴보자면 김정일 정권의 주요 선동매체로서의 영화와 소설이 있다. 김일성 시대와 달리 김정일 시대의 북한문학은 몇 가지 변화 양상을 나타낸다. 그 중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해방 직후의 혁명가극이나 송가 등의 장르를 통해 항일혁명문학을 중시하는 태도에서 중·장편소설 등 문학의 본래적 장르를 강화하고 있는 것과 영화 장르를 대중홍보나 선동의 매체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당의 선전·선동사업을 일찍부터 주관하던 김정일의 확고한 예술관에서 비롯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김정일은 주체사상의 정립에 직접 관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대중화하는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소설과 영화 장르가 대중을 선동하고 홍보하는데 다른 어떤 매체보다도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라는 사실을 인식하였다. 김정일이 1967년 무‘4·15문학창작단’을 만들고, 그곳에 소속된 작가들의 작품 창작에 수정을 가하고 작품의 종자를 잡아주는 행위까지 한 것은 바로 그가 엥겔스의 반영론이나 문학의 계급성과 경향성을 조한 주다노프주의에 충실하고 있는 교조주의자임을 입증해주는 것이다. 그가 소설의 대중선동성을 중시하여 처음 착수한 것은 김일성의 항일혁명투쟁을 찬양하는 '불멸의 역사' 총서 발간이고, 그 이후 1980년대에 총돌격전이라는 명칭으로 두 차례나 밀어붙였던 사업이‘중·장편소설 창작전투’였다. 이러한 소위‘창작전투’결과 10여 년 사이에 무려 100여 편의 중·장편소설이 만들어졌고 그 이후까지 수백 편의 소설이 창작되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그 결과 쏟아져 나온 중·장편소설의 주제는 혁명전통의 주제, 조국해방전쟁 주제, 사회주의 건설 주제, 조국통일 주제, 역사 및 계급교양 주제 등 다섯 가지로 압축되고 있다. 1992년에 나온 시집의 목차를 보면,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까지의 북한 시문학의 흐름을 알 수 있다. 이 시집에는 여섯 가지의 주제별로 20여 편씩의 시가 실려 있다. 그 테마는‘태양은 빛나라’, ‘우리는 백두산에 올랐다’, ‘90년대의 숨결’, ‘조국과 병사’, ‘내 사랑, 내 조국’, ‘주체의 궤도를 따라’로 되어 있다‘. 태양은 빛나라’와‘우리는 백두산에 올랐다’는 앞서 소설 문학에서의 김일성의 혁명 활동과 혁명적 가정을 주로 다룬‘혁명전통 주제’와 일치하는 내용이고, ‘90년대의 숨결’은 자력갱생의 국가적 추진의 의지를 보여주는‘사회주의건설주제’와 상통한다고 할 수 있다.‘조국과 병사’와‘주체의 궤도를 따라’는 ‘조국해방전쟁 주제’나‘조국통일 주제’와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다고 볼 수 있으므로, 시 장르와 소설 장르의 미학적 특성의 차이로 서사성이 강한‘역사 및 계급교양 주제’만 빠진 것으로 보인다. 대신 시 문학에서는 특이하게‘내 사랑, 내 조국’이라는 민족애나 향토애를 강조하는 테마가 등장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그 내용은 주로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거나 어머니로 상징되는 당과 수령에 대한 충성이나 동지애를 강조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으며, 대동강을 소재로 고향에 대한 정이나 잘 영근 벼이삭과 햅쌀 냄새를 강조하며 고향의 처녀에 대한 정취를 노래하는 내용 등으로 되어 있다. 이처럼 민족애나 향토애를 강조하는 것은 조국애를 고취시키려는 의도로 파악된다. 이는 소설문학의 다섯 가지 테마에 한 가지를 더 얹어주는 최근 북한문학의 새로운 주제라고 할 수 있다고 통일부 통일 교육원에서의 북한예술관련 정보를 읽어보고 비춰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북한의 김정은 통치하의 개방적이지 못한 문화예술은 조금 제한적이라고 생각한다. 북한의 문화 예술에 있어서 북한 국가 측에서는 공산국가적인 이념을 담아서 문화예술을 그리는 편이 많았고, 북한 국민들은 이러한 공산주의의 이념을 탈피하여 좀 더 자유롭고 개방적인 넓은 범위의 문화예술을 원하는 국민들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억압속에서 즐기는 문화예술은 진정한 문화예술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약 김정은 정권에서 문화예술을 좀 더 자유적이고 개방적으로 변화를 준다고 한다면, 그 변화를 보다 더 강하게 추동하는 것은 다름 아닌 남·북한 간 문화예술교류일 것이다. 남북 간에 문화예술을 교류한다면 좋은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고 북한의 옛 전통 문화 예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북한이 자유롭고 개방적인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올까 의문이 든다. 북한의 문화예술 발전 방법은 얼마든지 있으나 움직이지 않는 북한의 현실이 안타깝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