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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U 컨소시엄 무대화술 과제 - 인지과학을 통해 본 취업성공전략
    무대화술로 푸는 취업성공전략인지과학을 통해 본 취업성공전략-문화예술 속의 이미지를 중심으로-‘인지과학’과 ‘취업성공전략’은 언뜻 들으면 전혀 연관성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두 개를 융합시켜 우리는 새로운 전략을 도출해낼 수 있다. 먼저 각각의 단어가 의미하는 뜻을 알아본 후, 이 두 개를 융합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1. ‘인지과학’이란?21세기에 들어서면서부터 많은 과학기술의 발전들이 모든 국가에서 중요한 화제가 되었다는 사실은 자명한 일이다. 그 중 미래의 융합과학기술이 크게 발전하면서 이러한 발전들은 미래지향적 테크놀로지나 학문을 추구하는 경향을 띄었다. 이러한 발전은 인간과 기계를 이분법적으로 구분 짓던 경계가 무너지며, 인간이 기계에 의해 크게 좌지우지된다는 점을 표면적으로 드러나게 하였다. 현재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인터넷에 매달린 우리의 일상 등이 이러한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바로 여기서 인지과학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즉, 이러한 모든 변화는 디지털 문화의 시작과 인간 본성에 대한 경험 과학적 연구의 집적에서 비롯되었다. 또한 산술적 기능밖에 행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던 컴퓨터를 지능을 지닐 수 있는 기계로 새로 개념화하고, 인간의 마음이 컴퓨터와 유사한 원리의 정보처리를 하는 하나의 정보처리 시스템이라고 개념화한 인지과학자들에 의해 비롯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인지주의의 기본 생각이었고, 이를 구체적으로 구현하고 여러 학문들이 수렴되어 이루어진 학문이 인지과학이 되었다.곧 인지과학이란 인간의 마음에서, 그리고 동물과 인공물의 지능에서 각종 정보가 어떻게 처리되며 그러한 정보처리를 통해서 마음과 지능이 어떻게 가능하게 되고 구현되는가를 탐구하는 과학이다. 인지과학에서 사용하는 ‘인지’의 의미가 바로 ‘마음’이 된다. 인간에게는 마음이 되지만 동물과 컴퓨터에게는 ‘지능’이 된다. 또 마음의 작용이 가능해지는 것은 두뇌의 신경적 활동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에 뇌 기능에 대한 탐구가 인지과학의 한 주요 영역이 된다. 최근 인지과학에는 뇌, 몸, 환경 세 요소를 모두 통합하는 개념으로 마음의 개념을 사용하는 ‘체화된 인지’라는 접근도 새로 보이고 있다. 바로 이러한 인지와 마음의 개념화 덕분에, 이 학문은 다양한 학문과의 연결이 가능해졌다. 마음의 과학이기에 심리학도 포함되고, 언어를 통해 구현되기 때문에 언어학과도 연결된다. 또 마음의 작용은 거시적 접근으로 인류학과 사회학과도 연결되고, 두뇌에 의해 이뤄지는 마음의 현상은 곧 신경과학과도 연결될 수 있다. 컴퓨터과학 또는 인공지능 분야에 연결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바로 인간의 마음을 컴퓨터의 인공지능으로 구현하려 하고, 또 인공지능 연구에서 얻은 개념이나 방법을 인지과학에 도입하려고 해왔기 때문이다. 이처럼 다양한 학문과의 연결 중, 우리는 이를 취업성공전략이라는 한 분야로 연결시켜볼 것이다.2. 인지과학과 인문학(문화예술) 간의 상관관계인지과학이 다양한 학문들과 융합되면서, 기존 학문들의 많은 변화들을 불러왔다. 그 중 우리는 문화예술이 속해있는 인문학과의 상관관계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먼저 인문학의 기초 학문인 철학에서는 인지과학의 한 구성학문으로 참여하면서, 전통적인 심리철학, 윤리학, 방법론 등에서 많은 변화를 겪었다. 인지과학과 연결됨으로써 전통적인 심신론이 재구성되고 여러 갈래의 심리철학 이론이 제기되었을 뿐만 아니라, 과학철학에서 물리학 대신에 인지과학을 과학 철학적 논의의 핵심 분야로 삼게 되었다. 또 논리적, 사변적 분석만 하던 철학 연구방법론에 경험적 실험방법이 도입되어서 연구 방법틀이 변화되었고, 진학 심리학 등의 관점을 도입하여 종래의 도덕 개념이 재구성되어 윤리학을 인지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등 다양한 변화가 이루어졌다.이러한 인지문학 영역에 적용한 것과 유사한 논리를 예술의 창작과 이해에 대한 인지 과학적 접근으로서 제시할 수 있다. 최근 하버드대학 인문학센터의 ‘인지이론과 예술’ 강좌에서는 예술, 신경과학, 인지이론이 서로를 설명하여 주는 측면에 초점을 두고 있다. 문학과 예술에 대한 논의에서 문학이론, 예술이론을 전개하기 위해서 인지과학 개념과 경험적 결과, 이론 등을 도입하여야 함을 보이고 있다. 많은 학자들은 인지과학의 등장에 의한 ‘인지혁명’이 미술이건 문학이건 음악이건 모든 매체 영역에서 창작, 작품의 해석과 감상을 이해하는데 상당한 의의를 지니고 있음에 동의한다. 마음, 지각, 정서에 대한 새로운 인지 과학적 연구가 예술과 미학을 탐구하는 데에서의 여러 면에서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인지과학의 의의를 조용히 인정하는 다른 사람들도 인지과학의 과학적, 경험적 개념과 이론이 예술의 이해에 중요한 역할을 하여야 함을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들이 예술이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는 중요한 접근이자 탐구 방식의 하나로 인정받는 것이다.3. 문화예술 속의 ‘이미지’, 일반적인 ‘이미지’여러 문화예술 속에서의 이미지는, 다양한 매체의 상호작용 또는 상호간섭으로 이루어지는 매체성으로 예술형식이 변형되는 과정이다. 이 과정은 예술형식의 이질성이 매체 텍스트의 융합이나 상호작용으로 인해 변형되어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상호 매체성은 역사속에서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자율성의 위기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현대 예술에서 언어나 이미지의 표현형식이 더욱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과정속에서 매체와 예술은 더욱 구별하기 어렵게 된다. 특히 이미지가 기술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한 이후로 매체가 예술형식의 가능성이라는 점이 관찰되고 있다. 이러한 문화 매체예술의 활발한 상호작용으로, 예술과 비예술뿐 아니라 문화와 비문화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요즘에 상호 매체성 이론은 문화적 소통의 한 형식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새롭게 생성된 매체 예술은 컴퓨터가 지배하는 앞으로의 예술에서 상호 매체성 뿐 아니라 과매체성을 더 요구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이미지의 개념 또한 더욱 확장되고 다양한 의미를 지니게 되어, 그 영역을 넓혀 나가게 되는 것이다.이는 이제 일반적인 이미지와도 연계하여 생각할 수 있다. 사람의 이미지, 기업의 이미지, 모든 이미지가 이에 해당된다. 모두 각자의 이미지를 메이킹하여 상대방에게 각인시킨다. 실제로, 우리가 무수히 자기계발을 하고 노력한다는 것은 ‘하는 것’을 통해 ‘되는 것’이 되고자 함이다. 사람은 자신이 꿈꾸는 이상적인 모습을 그린 뒤에 그 이미지를 가지기 위해 노력한다. 이 방법의 장점은, 이렇게 만들어진 이미지는 굉장히 자연스럽다는 것이다. 그 모습을 지니기 위해서 행해졌던 구체적인 과정들이 모두 자신의 내면에 자질로써 존재하고, 능력으로 발휘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 정치인이 된 사람은 정치인처럼 보일 필요가 없고, 사업가가 된 사람은 사업가처럼 보일 필요가 없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타인의 모방이 아닌 자신을 먼저 알고, 이를 기반으로 이미지를 창출해야 한다. 또 자신을 ‘판매한다’는 생각을 지니고, 나의 가치를 상대방에게 인식시키고 높은 평가를 받도록 노력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우리는 자신을 이미지 메이킹할 수 있는 것이다.이미지 메이킹이 곧 생업과 연계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많다. 그 중 대표적인 직업이 바로 정치인이다. 정치인들은 온갖 ‘도구’를 활용해 자신들의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그 중 대표적이고 가장 강력한 도구는 바로 언론 매체이다. 언론 매체 중 텔레비전은 대중들에게 가장 쉽게 노출이 되어 있고, 또 불특정 다수들에게 노출된다는 점에서 막강한 영향력으로 손꼽힌다. 이를 통한 정치인들의 이미지 메이킹 전략은 유권자들의 성향을 일부 반영한 것이기도 한데, 이는 유권자들이 후보의 정책이나 선거이슈에 대한 정보를 찾기 보다는 후보의 개인적 이미지 등 개인적 속성을 바탕으로 후보를 선택하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유권자들이 후보자들의 정책이나 정치적 능력을 검증하기 보다는 후보의 단편적 이미지나 개인적 인상 등으로 후보에 대한 지지를 결정하려는 경향을 갖는다. 이는 그들로 하여금 이미지 메이킹 전략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경우가 된다.
    사회과학| 2015.12.18| 6페이지| 3,600원| 조회(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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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리더를 위한 글로벌 매너 과제입니다(이미지 메이킹과정, 문화갈등사례)
    글로벌 리더를 위한 글로벌 매너 과제1. 자신의 현재 이미지를 파악하고 변신을 원하는 이미지 메이킹 과정을 설명하시오.먼저 내가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다. 먼저 가장 큰 특징은 사교성이다. 내가 뽑는 몇 가지 없는 장점 중 하나이기도 하다. 어떤 사람들, 어떤 환경 속에서도 빠르게 친해질 자신이 있다. 그 대신 뒷심이 약하여 깊은 관계를 유지하기는 어렵다. 이는 굳이 인간관계에서 뿐 아니라 어떤 일을 할 때에도 뒷심이 부족한 것이 나의 단점이라고 생각한다. 또 남에게 유하지 못하고 나의 실수에는 관대한 것 같다. 특히 남들의 시간약속에 굉장히 민감하여, 약속에 조금이라도 늦으면 굉장히 화를 내곤 했었다. 하지만 이 점에 대해서는 요즘 마음가짐을 바꿔서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시간 약속에 있어서 관대해지자, 다른 모든 것들에 대해서도 짜증을 내지 않고 싶어졌다. 아직은 완전하게 실행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요즘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나의 이미지의 평가를 들어보면 많이 좋아진 것을 느끼고 있다.변신을 위하는 이미지 메이킹에 대해서는, 평소에 내가 동경하던 타인의 이미지에 대해서 생각해봤다. 학창시절에 나는 앞에서 빛나는 사람보다는, 뒤에서 빛나도록 서포트해주는 사람을 더 동경했다. 직업으로 따지면 매니저나 비서 같은 역할들이다. 하지만 대학을 와서 발표와 같이 사람들 앞에 많이 서야 하는 일들을 하다보니, 앞에서 빛나는 사람이 더 끌린다는 것을 알았다. ‘빛난다’의 정의가 굳이 연예인 같이 대중들 앞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을 칭하는 것은 아니다. 내 기준에서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자신감과 자부심이 있으면 빛나 보였다. 이는 다시 말하자면 내가 되고 싶어 하는 이미지가 저것과 일치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내가 정확히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나는 정확히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에 대해 알지 못한다. 내가 좋아하는 일에 대해 알지 못한다면, 다른 일에 대해 자신감과 자부심이 어떻게 생길 수 있겠는가? 자신감과 자부심은 일단 그 일을 찾고 그 후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길을 정확히 알고 일찍부터 그 길을 향해 나아간 사람들이 가장 부럽다. 그렇다고 내가 늦었다는 것은 아니다. 우연한 기회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다면 주저않고 그 길로 나아갈 생각은 있다. 하지만 만약 끝까지 그 일을 찾지 못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오랫동안 이 문제에 대해 심사숙고한 결과, 굳이 전문적으로 임해야 하는 직업이 아니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어, 직업과는 상관없이 내가 좋아하는 악기 하나와,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나 가지고 있다면 나는 그것들을 통해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갖게 될 것이다. 물론 직업과 연계되어진다면 더욱 좋겠지만, 그렇지 않아도 상관없다. 중요한 것은 그것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른 나의 마음가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2. 이문화로 인한 문화 갈등의 사례 2가지를 적으시오.먼저 간단한 문화의 차이로 발생하는 갈등의 사례를 들어보겠다. 서양에서는 대화할 때 눈을 피하는 것이 예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웃어른이 아랫사람을 혼낼 때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 버릇이 없다고 인식되어져왔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의 학생이 서양에 연수 같은 것을 가서 잘못을 지적받을 때 눈을 보지 않고, 선생님 입장에서는 학생이 자신의 말을 듣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여 더 큰 오해로 발전하는 일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아주 간단한 문화여도 이로 인한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독후감/창작| 2015.06.19| 2페이지| 1,000원| 조회(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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