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뉴욕은 미국 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뉴욕주 남동단의 뉴욕시에 위치하고 있다. 뉴욕은 미국의 정치, 경제, 상업, 금융, 무역의 중심지이며 또한 많은 대학, 연구소, 극장 등 문화의 중 심지로도 중요한 위치에 있다. 교외를 포함하여 1600만이 넘는 방대한 인구를 수용하는 도시이다. 뉴욕시는 스태튼섬, 브루클린, 퀸스, 브롱크스, 맨해튼 다섯개의 구로 이루어져 있다.이중 뉴욕시의 중심이자 초기 뉴욕의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뉴욕을 잘 대변하고 있는맨해튼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2. 본론2.1 뉴욕의 시작뉴욕만은 1524년 이탈리아의 G.베라차노가 대서양 항행 중에 발견하였고, 1609년 영국의 탐험가 H.허드슨이 뉴욕만에 도달하여 맨해튼섬을 탐험하였다. 매나하타(Man a hatt a)라고 불리던 이 섬에는 수천명의 인디언들이 농사를 짓고 사냥을 하면서 살고 있었다. 이들과 모피를 사고팔던 네덜란드의 무역 상인들은 이 섬을 사고자하였다. 튀어나온 섬의 끝자락이 방어에도 용이하지만 무역기지로도 적합한 장소였기 때문이다. 네덜란드 신대륙 식민지의 초대 총독 F.미누이트가 1621년에 인디언들에게 단돈 24달러를 주고 매나하타 섬을 사들였고, 이들은 이곳을 새로운 암스테르담 즉, 뉴 암스테르담이라 명명하였다. 본격적으로 네덜란드인들은 매나하타섬의 남부로 이주하여 살기 시작했으며 도시의 중심부에 별모양의 요새를 쌓고 수로를 파 그 주위에 마을과 농장을 건설하면서 성장하여 1653년 2월 이곳의 인구는 약800명에 달하였다. 뉴 암스테르담은 허드슨강을 통해 중개무역을 하였으며 이것으로 급격히 성장하였다. 대영제국으로 번성하던 영국은 무역으로 번성하고있는 네덜란드의뉴 암스테르담을 빼앗아 중개무역을 장악하려 하였다.1664년 9월 8일 영국함대가 뉴암스테르담을 강제 점령하여, 영국의 왕제(王弟) 요크공(公)의 이름을 따서 새로운 요크, 즉 뉴욕이라고 개칭하였으며, 1665년 뉴욕의 초대 총독에 니콜스가 임명되었다.1667년 영국과 네덜란드 사이에 남(南)아메리카 수리남과의 교환이실현되어 뉴욕 일대는 영국령이 되었다.
1. 서론1.1 연구 배경현대사회의 급격한 성장과 발전으로 도시환경은 변화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도시관련 정책 및 정비사업은 양적성장에 맞춰 대규모 개발, 뉴타운사업을 시행하는 등의 다분히자본주의적, 경제적 논리 등에 의해 움직여왔다. 하지만 이러한 개발은 기존의 사람들의 삶,환경 등의 요소들이 고려되지 않았고, 이로 인하여 여러 사회적 문제들이 발생해왔다. 이와 맞물려 주민들의 참여의식이 높아지면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자신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많아졌고, 시범적으로 마을만들기 등의 구체적인 논의들이 진행 중에있다. 한편 도시의 이미지나 경관은 도시경쟁력의 중요한 요소로써 작용하고 있다. 각 지역만의 특색을 지닌 도시경관은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매력적인 공간을 제공한다. 즉, 마을 만들기에 있어서 경관적인 측면은 환경의 개선뿐만 아니라 도시의 개성을 살리는 점에서 중요하게 작용한다. 마을 만들기에 있어 경관적인 측면에서의 접근을 알아보고,사례를 통해서 분석해보고자 한다.1.2 마치즈쿠리1)의 의미- 마치즈쿠리의 시작지금까지의 도시계획이라는 용어가 가진 이미지는 도로계획, 구획정리 등의 경직된 기준으로 계획되는 하드웨어적인 것에서 시작되었다. 살기 좋은 거리를 바라는 주민들에게 있어서는 이와 같은 도시계획은 실질적으로 의미가 멀었고, 이러한 도시계획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마치즈쿠리라는 용어가 만들어 졌다. 시민이나 자치단체의 자발적인 발상과 실천으로 이루어진 일련의 움직임을 이전에 사용해왔던 도시계획을 대신하여 마치즈쿠리라는 용어가 사용되게 된 것이다.- 마치즈쿠리의 의미마치즈쿠리는 하드웨어적인 도시계획, 중앙집권적인 관청계획에 반하여 지역의 개성이나 역사를 존중하고 시민이나 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행하는 종합적인 활동이다.
노먼포스터는 1960년대 무렵부터 하이테크적인 건축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는 앞서 해체된 Team4 의 마지막 프로젝트인, Reliance, Controls Electronic Factory는 그가 60년대에서 70년대로 이어오는 그의 초기 하이테크 건축의 원리를 반영하는 시작점으로 볼 수가 있다. 이러한 바탕의 노먼포스터의 건축은 최신 구조기술과 재료를 사용하는 디자인으로 특징지을 수 있다. 그의 하이테크 건축은 7가지의 특성을 가지게 된다. 첫째, 다용도로 사용하기 위한 공간의 변형, 구조 프레임의 추가에 의한 성장 가능성, 각 부재와 설비 등 상호교환이 가능한 가변성. 둘째, 건물의 일부가 해체 및 이동 가능한 구조의 이동성, 셋째, 부재의 규격화와 표준화를 통하여 대량생산과 현장 조립에 의한 건축물 구성의 공업화, 넷째, 골조에서 외부 벽에 이르기까지 시스템 도입에 의한 조립식 구조이므로 구조체 표현의 결과는 표준화된 부품에 의한 시스템에 따라 동일 패턴 연결에 의한 반복적 형태를 가지게 되는 시스템, 다섯째, 규격화된 부재의 공업화와 조립식 건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동성의 개념이 강하기 때문에 사용되는 경량성, 여섯째, 유리와 금속의 재료를 주로 사용하는 하이테크 건축은 그런 재료 자체가 갖는 특성뿐만이 아니라 구조와 설비를 노출시키는 투명성 그리고 일곱째, 그의 건물에서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기계적인 미학으로 총 7가지로 그의 하이테크 건축적 특징을 분류할 수 있다.노먼포스터의 대표적인 초기 하이테크 건축은 IBM 본사사옥(Pilot Head Office, 1971),세인즈버리 센터(Saintsbury Centre for Visual Arts, 1977), 홍콩 상하이 뱅크(HSBC,1985) 등이 있다.- 1980년대 공공성을 고려한 건축노먼 포스터의 지속가능한 건축의 경향은 1980년대 초부터 첨단 건축 기술을 바탕으로 한 공간을 사회화에 대한 고려와 시도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