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주*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
검색어 입력폼
  • 웹진화론
    서장. 웹 사회, 세상을 바꿀 엄청난 변화가 시작됐다내용: 서장만으로도 이 책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부분입니다. 비로 짧은 부분이지만, 지금까지의 웹 사회의 흐름과 앞으로의 10년의 흐름.. 아니 그 이상을 보여준다 할 수 있습니다. 웹 1.0이 일방적인 정보의 제공 또는 특권 계층의 전유물이었다면 웹 2.0은 어린 아이부터 노인까지, 그리고 가난한 사람부터 부자인 사람까지.. 그 누구도 가리지 않고, 정보를 생산하고 나누는 쌍방적인 관계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에서도 다시 언급이 되겠지만 치프 혁명을 통해 이 세상 사람들은 개인에 대한 능력을 키웠으며 이는 단순한 개인의 능력 신장이 아닌 사회 구조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앞으로의 10년 이상의 시간이 지나도 사람들이 원하던 원하지 않건 인터넷의 혼돈 속으로 모든 것이 움직일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제1장. '혁명'의 진정한 의미내용: 지금까지의 정보 사회를 만들고 이끌어 간 원인을 여기서는 3대 조류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3대 조류에는 치프(cheap)혁명, 인터넷, 오픈소스를 들 수 있습니다. 이 3가지는 공통된 특징은 바로 저렴한 가격과 누구나 참여가능하게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저렴하다는 것은 특권 계층이 아닌 세계 어떤 사람도 편히 다가갈 수 있는 것이고, 누구나 참여한다는 것은 바로 전세계 지식의 집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어마어마한 힘으로 세계를 장악했고 그러한 힘은 계속 유지될 것입니다. 이러한 3대 조류를 기반으로 3대 법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즉, 신(웹은 이 세상 사람들이 웹에서 하는 일들을 알고 있다), 분신(웹상에 존재하는 개인의 생산물들이 돈을 번다), 무한대 무(無)=somgthing(아무 의미없는 것들을 모아 의미있는 것을 만든다)을 통해 더욱더 나아갈 것이며, 산업혁명과 같은 인류의 큰 사건들 보다 더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하고 있습니다.제2장. 구글, 지식 세계를 재편하다내용: 구글이라는 회사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타기업과는 영업전략, 경영전략이 완벽이 달랐습니다. 기존 기업 전략은 정보의 은닉이였지만 구글은 그와 정반대인 공유입니다. 공유 된 정보는 웹 민주주의(웹 유저가 정보에 대해 평가)를 통해서 좋고 올바른 정보인지 가늠되어 집니다. 따라서 구글이라는 회사는 회사가 직접 만들어간다고 하기 보다는 세계의 모든 웹 유저가 만들어 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애드센스(자동으로 정보를 식별하고, 그것에 맞는 무료 광고를 게제해 주는 것)라는 것을 이용해 전세계의 모든 사이트 들이 양적, 물질적으로나 동등한 위치에 서도록 하는 열린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개인 사용자뿐만이 아닌 타 기업들까지도 구글로 끌어들이고 있다고 봅니다. 즉 글은 다른 기업들과는 차별화 된 기술력과 아이디어로 이 책에서 말하는 저쪽의 세계(열린 정보)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제3장. 롱테일과 웹 2.0내용: 롱테일이라는 것은 매우 작은 것 들이 합쳐서 큰 것들을 넘어선다는 의미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서점의 예를 들었는데 거의 팔리지 않는 책들의 합이 베스트셀러의 책의 합보다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좀 더 웹에 견주어 보면 그 동안은 일방적으로 개인이 제공받는 입장이었지만, 미래의 세상은 이와 반대로 개인들이 만들어 놓은 작은 정보들이 합쳐져서 기존에 제공하던 것보다 더 큰 정보를 만든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웹 1.0, 2.0과 비교 할 수 있습니다. 웹 1.0 시대에는 일방적으로 제공받고.. 또 그것을 당연스레 이용 하였지만, 앞으로 다가오거나 지금과 같은 웹 2.0 시대에는 개인에 의한 정보가 방대해 지고 그러한 정보는 공유되어 지고, 더 좋은 방향으로 개선되어 지는 더 넓은 세계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제4장. 블로그와 총 표현사회내용: 여기서는 블로그를 “참여의 자유가 보장되는 치열한 경쟁 사회, 소비자천국 공급자 지옥의 사회, 개인의 신용창조 장치이지 포트폴리오, 개인의 지적 능력을 성장시켜 주는 장소, 지식 생산 도구” 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3장에서 말한 롱테일의 예를 잘 보여주는 것으로 양적 성장 뿐만 아니라 모두의 참여를 통한 질적의 큰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장은 저작권, 웹 기술 등의 문제가 있지만 불특정 다수의 힘이라면 지금처럼 해결이 가능할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제5장. 오픈소스 현상과 대중의 지혜내용: 오픈소스.. 말그대로 소스를 공개하는 것이다. 이러한 공개는 개발도상국의 콜레라 퇴치 사례를 보듯이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다수가 참여하는 만큼 여러 가지 개인의 생각이 포함되어지게 되고 완벽함을 만들기에는 불가능하다. 즉 완벽성을 높일수 있는 것이지 완벽할 수는 없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오픈소스가 더욱더 발전하는 것은 비용 제로 와 개인보다는 단체가 더 뛰어나다는 이전 오픈소스의 경험을 통해서 나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제6장. 웹 진화와 세대교체내용: 앞으로 웹은 저쪽편(모든 정보가 공유되고 상호작용, 웹 2.0 또는 그 이상)으로 더욱더 나아갈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그곳에 갈수록 웹 유저들은 더 많은 것을 알고 발전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더욱이 빌게이츠나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과 같이 그들도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독후감/창작| 2018.07.28| 2페이지| 1,000원| 조회(74)
    미리보기
  • 만화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읽고
    - 줄거리 -※ 들어가기전에..내용: 원시시대부터 정보화 사회까지의 전체적인 내용을 닮은 부분입니다. 원시시대, 농경사회, 산업사회, 정보화사회까지 인류가 지내온 흔적들을 되짚어 보면서 각 시대의 굵직한 사건들과 그 사건들이 인류의 발전에 끼쳐온 영향들.. 우리가 흔히 쉽게만 여길 수 있는 부분들을 간단하면서도 알기 편하게 잘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원시시대부터 시작해 농경사회로부터의 발달, 그리고 계급사회의 출현, 그 후 1,2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산업화의 급격한 발달, 이념의 대립, 현재의 정보화 사회까지.. 유기적으로 이어진 인류의 발달을 알 수 있었습니다.1. 사이버 스페이스의 원시인들내용: 이번 장에서는 미래의 사회는 어떻게 구성될 것인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들어가기 전에”에서는 주로 과거의 일들에 대한 아웃라인이었다면, 1장은 미래에 대한 아웃라인인 것입니다. 현재 이 시대에 대한 과거의 예측이 얼마만큼이나 맞고 있는지, 그리고 미래에 대한 새로운 예측을 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각종 분야에서 사용되는 로봇들, 사막의 이용, 새로운 에너지원, 인간복제 등과 같은 과학적인 일들과 모계중심 사회로의 전환, 개인사회로의 전환, 서양 문화로의 변화 등 사회, 문화적으로 미래에 변하게 될 일들을 예측을 하고, 네델란드의 예를 통해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빠른 운송수단, 네트워크로 하나 된 세계 속에서 고정 관념과 이념을 버리고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고, 사이버 스페이스 속에서 새로운 21세기형 자유를 찾는 개인이 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2. 미래사회의 7가지 특징내용: 미래사회의 7가지 특징이라고 했지만 결국은 하나로 함축할 수 있습니다. 어디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세상 속에서 개인과 사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문제들에 대해 다시 한번 숙고해야 한다 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기존의 낡은 가치관(타인종, 타문화, 타종교간의 거부)과 개념을 버리고, 남들과는 다른 열린 생각을 가지고 미래 세계에 맞서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문제들에 대해 그것을 무조건적으로 없애려고만 하지 말고 새로운 생각으로 받아들이고 문제되는 것은 줄여나가야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3. 신세대에 대한 새로운 이해내용: 이번 장의 주된 내용은 세대간의 차이 및 그에 따른 문제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성세대들은 농업사회, 산업사회, 정보화 사회를 모두 격었으며, 격변하는 세상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노력으로 지금의 신세대가 편히 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그들 스스로도 만족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부분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통사회부터 정보화 사회까지 경험한 기성 세대들은 전통적 가치관을 중요시 하는 반면 신세대들은 정보화 사회에서.. 소수는 산업사회를 경험하였기에 그 사이에서 나타나는 가치관의 대립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전쟁, 독재정권, 남녀평등, 사회개혁, 권위주의 타도 등 국가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 개념들이 중심을 이룬 기성 세대들과 는 달리 신세대들은 개인의 문제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의 예로 이혼문제, 사형제도, 인종 차별, 낙태문제, 이탈리아의 미인대회에서 흑인이 뽑힌 문제 등을 보여주면서 기성세대와 신세대 간의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되짚어 보면서 우리 스스로 생각의 변화 및 세대간의 이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4. 21세기를 앞둔 선택내용: 지금의 기성세대들은 일제의 착취, 전쟁의 폐허 속에서 눈부신 발전을 통해 세계적인 한국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안에는 한국인만의 특징인 묵묵히 목표를 위해 나아가고 끈기와 오기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급작스런 발전 속에 우리에게 닥친 큰 문제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정치, 통일, 교육의 문제로 대변되고 있습니다. 정치의 경우 본래의 뜻을 잊은 채 정당 또는 개인의 사리사욕을 위한 도구로 전락 되었고, 통일은 50년이라는 세월의 간격 속에 더욱더 멀어져 가며, 교육은 먼 미래가 아닌 바로 앞의 세상만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 한 선진국으로 나아가기에는 아직 멀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방적이고 창조적인 생각을 통해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며, 또한 선진국으로 나아가며,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줄 것을 마지막으로 말하고 있습니다.감상문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1997년에 쓰여졌다는 것을 알게 되고 과연 쓸모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10년도 더 된 것에 대한 기준을 과연 읽을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과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감상문을 쓰고 있는 지금도 그런 생각이 조금은 든다. 너무나 일반적이고 누구나가 다 공감하고 당연시 여기는 일들이기 때문이다. 사실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릴려고 했는데.. 모두 대출중이고 해서 책을 사려고도 했다가 우연히 인터넷 포탈 싸이트 다음에서 300원에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바로 결재하여 읽었다. 실제 책장을 넘기면서 보는 것 보다 편하고 읽는 속도도 빨랐다. 가장 중요한건 눈에 잘 들어온다는 것이었다. 과연 이 책을 쓴 저자도 이렇게 빠른 시일내로 수많은 책들이 컴퓨터로 들어와 누구나 손쉽게 빌려 볼 수 있다는 것을 예견했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다. 즉 21세기는 이런 것 같다. 그 누구도 정확히 예측할 수 없고, 쉽사리 살아갈 수 없는 것 같다. 그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미래를 조금이라도 더 정확하게 알고, 그것에 맞추어 남들보다, 또는 다른 나라보다 한발 먼저 나아가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즉 블루오션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8.07.28| 2페이지| 1,000원| 조회(79)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교과중심 교육과정
    교과중심 교육과정
    저는 먼저 이번 과제의 중점을 교과중심 교육과정에 두었습니다.먼저 교과라는 것에 대해 알아보면, 인간이 다음 세대에게 가르쳐야 하고 배워야 할 것은 생활 그 자체인데 이것은 교육과정의 원초적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이 형식적, 제도적, 집단적 성격을 띠어 전달하고 교육해야 할 영역의 폭이 넓어지고 양도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유사하고 동징적인 것을 묶은 것이 교과의 탄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으로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고 교과중심 교육과정을 현재에 비추어 설명하면 학교와 교사의 지도하에 학생은 교과와 교재를 가지고 공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교과중심 교육과정이라는 이름을 비추어 봤을 때, 용어 그대로 이해하면 조금 더 편한 의미 전달이 될 것 같습니다.교과중심 교육과정에서 각 교과는 고유의 논리적 체계를 가지고 학생들에게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교사중심의 교육과정이라 할 수 있으며, 학생의 지식과 기능의 신장에 중점을 두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계획적인 수업 진행으로 교재 중심의 객관적 진행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새로운 지식과 사실을 학습, 해석하고 조직하는데 효과적이며 학생들의 지적능력을 발전시키는 데 가장 적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긴 역사를 가지고 있고 인류가 축적한 문화유산을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 가능하며, 다른 교육 과정과 비교해 간단하고 쉬운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제가 이번 과제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길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교육과정의 문제점입니다. 그 중 중점을 둔 것이 계획 중심의 교과 과정이다 보니 계획하는 단계에서 교육실제보다는 이론에 치중되는 경향과 교과서에 의한 정형화 된 인간상의 배출이라는 것입니다.먼저 교육 이론과 실제의 분리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쉽게 말해 우리의 교육과정은 실제의 수업과 너무나 동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에 너무나 둔감해져 있고 이제는 당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컴퓨터교육전공이므로 컴퓨터 교육에 관련된 예를 드리겠습니다. 어린 아이부터 나이가 드신 분들까지 컴퓨터 자격증 공부를 해보신 분들은 참으로 많을 것이고, 해당 자격증을 취득하였을 것입니다. 컴퓨터 자격증의 기본적인 것의 공부들을 하다보면, 컴퓨터의 역사라고해서 에니악, 에드박... 등의 개념이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조금 더 하다보면 컴퓨터 관련 부품 해서 CPU, 램, 하드디스크 등의 용어가 나올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단순히 암기만 하면 누구나가 다 간단히 풀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그런데 만약 자격증을 취득하신 분들께 컴퓨터를 다 분해해 놓고 CPU, 램, 하드디스크가 어떤 것인지 골라 보라고 하면, 과연 몇 사람이나 정확히 맞출 수 있을까요? 제 경험에 비추어 볼 때는 10명 중에 7~8명은 모를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문제가 단순히 컴퓨터 비전공자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컴퓨터를 수년간 공부한 학생들도 잘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가 왜 컴퓨터의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도 모릅니다. 기본의 본질을 알지 못하고 단지 지식의 겉모습만 보다가 마는 그런 식의 현실은 우리 사회에 깊게 곪고 있는 문제입니다. 더 큰 문제는 그렇게 교육된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실제 사회에 나가서 이 사회에 공헌할 때 그들은 그들 자신의 문제를 모르고 새로운 형태의 지식을 만들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기본이 되어 있지 않은 지식, 그것은 곧 교육의 실제에서 이론만을 취득한 부실한 지식가들입니다. 실제로 컴퓨터 관련 담당자들에게 들어보면, 시간이 가면 갈수록 실전에서 쓸 수 있는 인재가 없고 그러한 인재로 키우려고 해도 기본기의 부족으로 너무나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형식적, 단편적이며 일방적인 이론 교육이 실제에 나아갔을 때 얼마나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가는 우리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이 IT 분야가 아니라 예비교사들이 자라고 있는 교육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 됩니다. 나라의 꿈나무를 흔히 어린이라고 하는데, 미래의 교육에서 중요한 한 부분 즉, 교육학에서 어린이를 바로 예비교사들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예비교사들에게 지금의 교육은 기존의 문제의 해결점을 찾지 않은 그대로의 교육이 가르쳐지고 있습니다.흔히 교육철학, 교육심리학, 교육사, 교육사회학 등을 교육이론의 기초학문이라고 합니다. 이런 과목들을 배우면서 저는 과연 이 과목들이 교육학 관련 과목들인지, 아니면 철학, 심리학, 역사, 사회학 관련 전공과목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항상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라는 질문을 하는데, 여기에 더불어 이것을 왜 배워야 하는 질문도 항상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의 기초학문들이 이러한 역할을 해야 하는데 실제로 이들은 실제와 이론을 괴리시키고만 있다고 봅니다. 즉, 교육학과는 관련이 적은 이러한 학문들이 자신들은 교육학이라고 하면서 우리들에게 가르쳐지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계속 되어 진다면 교육 현장에서 이론과 실제의 거리는 갈수록 넓어질 것은 당연한 진리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교육학 내부의 문제라 생각되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교육학 스스로의 힘으로 수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어떠한 학문을 왜 배우는 지도 모르고 단지 책에 나오는 용어들만 외우는 그런 교육 현실은 빠른 시일내에 고쳐져야 합니다. 이러한 교육학의 기초 학문들이 새롭게 다져지고 예비교사들에게 가르쳐 진다면 천천히 우리 교육사회는 변화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국가의 정책으로 급변하고, 또는 일시적으로 변화한 것처럼 보여지는 그런 것이 아니라 기본의 문제가 무엇인지부터 파악한 후, 하나씩 천천히 고쳐나가는 것이 앞으로를 위해서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조금 주제와 약간 벗어난 것 같긴 하지만 저 나름대로는 현재의 문제를 아주 기본적인 문제에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 생각하기에 적어 보았습니다.그 다음 문제로 저는 창의적 인간의 실종과 정형화 된 인간의 탄생이라는 문제를 얘기하고 싶습니다. 이 부분은 아주 예전부터 지적되어 온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과연 우리의 교육 현실에서 어떠한 부분이 문제이기에 이런 중요한 문제가 발생하였는지 곰곰이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대입제도와 취업제도상의 문제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먼저 대입제도에 대해 살펴보면, 초중등 학교 학생들의 1차적인 목표는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 수능이라는 제도에 길들여지고 결론적으로는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개성을 잃고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는 까맣게 잊은 채, 같은 목표만을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수능의 문제들 또한 창의력을 요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이 암기위주의 지식을 요하는 객관식 형태입니다. 물론 대학 진학시 특별전형 등의 요소도 있고, 수능에 추가로 논술이나 면접 등의 관문도 있습니다. 하지만 논술 시험 또한 학교나 학원에서의 형식적인 교육으로 말미암아 아주 정형화 된 답안만을 만들어 내고 있고, 그것이 정답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학생들을 하나의 인간형으로 만들뿐 각자 개인의 개성을 상실하여, 똑같은 생각을 갖게 하는 마치 붕어빵과 같은 존재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이와 같이 대학제도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취업 교육 제도라 할 것 같습니다. 어렵사리 대학에 진학하였다 하더라도 학생들의 고민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바로 취업이라는 문턱에서 학생들은 자기 자신을 또 다른 형태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취업을 하기 위한 정형화 된 인간으로의 변화입니다. 취업을 하기 위해 중요한 3요소를 꼽자면 학벌, 성적, 영어능력입니다. 이것은 직접 취업을 경험하였던 저의 생각입니다. 대학에 진학하였다면 학벌은 이미 정해진 것이므로 다른 요소를 넣으면, 영어능력, 성적, 외모 라고 생각합니다. 좀 특이하다면 특이할 수 있겠지만 다른 요소는 배제하더라도 영어능력과 성적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싶습니다. 물론 업무상 영어실력을 요하는 경우도 많고 기본적인 영어 실력은 갖추어야 한다는 것에는 같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영어실력을 평가하는 기준은 상당히 애매합니다. 예를 들어 토익 점수를 가장 흔한 평가 기준으로 놓는데, 토익 점수를 올리기 위한 방법 중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흔한 것이 암기식의 교육입니다. 기존에 출제되었던 문제와 비슷한 형태의 문제로 출제가 되고, 이를 이용해 무작정 암기식의 교육을 하게 됩니다. 결국은 높은 영어 점수를 받게 되겠지만 그러한 점수가 곧 실력과 항상 정비례하지는 않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높은 토익 점수를 받았다 하더라도 영어 한마디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 사람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교육학| 2015.10.14| 3페이지| 1,000원| 조회(153)
    미리보기
  • 방과후학습_컴퓨터_윈도우_파워포인트_초등학교_1학년_2학년_교수학습과정안_지도계획서
    방과후학교 교수학습 과정안▣ 방과후학교 교수학습과정안 ▣부서명컴 퓨 터지도시기(차시)1/24지도강사학년1, 2학년학습주제윈도우 XP란? 바탕화면, 키보드 연습학습목표윈도우 바탕화면 익히기, 키보드 연습하고 기능 익히기학습단계교수학습활동자료 & 유의점도 입타자 연습하기윈도우란 무엇일까?전 개1, 윈도우란? 컴퓨터를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수 있게 도와주는운영체제 프로그램이다.2. 바탕화면 익히기- 바탕화면 구성요소의 이름과 역할을 알아본다.[아이콘, 단축아이콘, 시작단추, 작업표시줄]3. 마우스 사용법 익히기- 포인터 : 마우스의 위치 표시[화살표 모양]- 클릭 : 한번 누르기- 더블클릭 : 두 번 빠르게 누르기- 드래그 : 누르고 끌기4. 바탕화면의 아이콘들을 끌기하여 정렬해보자.- 바탕화면 오른쪽 버튼→아이콘 정렬→자동정렬해제5. 프로그램 실행과 종료- 시작→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메모장, 그림판,계산기 등- 파일→끝내기, × 닫기6. 메모장 이외의 프로그램 실행시켜 보기- 내이름, 학교명 입력하기- 키보드의 엔터, 빽스페이스, 스페이스바키를 적용해 보기- 한/영 키- 시간/날짜 넣기- 특수기호 넣기정 리배운내용 복습다음과정 소개방과후학교 교수학습 과정안▣ 방과후학교 교수학습과정안 ▣부서명컴 퓨 터지도시기(차시)2/24지도강사학년1, 2학년학습주제보조프로그램학습목표계산기 해보기, 그림판에서그림 편집하기학습단계교수학습활동자료 & 유의점도 입타자 연습하기윈도우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을까?전 개1. 계산기 실행하기- 시작단추->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 계산기의 편리함을 안다.- 사칙연산 해보기2. 그림판 실행하기- 사작단추->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3. 익스플로러를 실행하여 그림 다운로드하기- 검색어에 뽀로로 입력하여 Print Screen 키를 눌러 그림을화면 복사하기4. 그림판에서 편집하기- 편집->붙여넣기->선택도구로 그림의 일부분을 드래그->편집->선택영역저장(파일명:바탕그림)->파일->열기->바탕그림파일 선택->문자도구의 배경투명을 선택->글씨체(서울반디),크기(24), 진하게 선택한 후 학년, 반, 이름 입력하기->파일->저장->파일->배경으로 지정(가운데)5. 바탕화면 확인하기바탕화면의 그림이 편집한 그림으로 바뀐 것을 확인한다6. 스스로 다시 한번 해보기7. 저장하고 학교 홈페이지에 올리기정 리배운내용 복습다음과정 소개방과후학교 교수학습 과정안▣ 방과후학교 교수학습과정안 ▣부서명컴 퓨 터지도시기(차시)3/24지도강사학년1, 2학년학습주제자기 소개서학습목표워드패드에 글자와 그림을 삽입하여 자기소개서 완성하기학습단계교수학습활동자료 & 유의점도 입타자 연습하기나에 대해 소개하는 자기 소개서를 만들기로 하자전 개1. 워드패드란? 간단한 문서를 만들때 사용된다.2. 워드패드 실행하기- 시작단추->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워드패드 실행3. 자기소개서 내용 작성하기- 이름, 나이, 학교명 입력하기- 좋아하는 연예인, 좋아하는 과목 입력하기- 취미, 좋아하는 음식, 특기 등을 입력하기4. 도구 이용하여 글자 모양 바꾸기- 글꼴, 크기, 글꼴스타일 색을 적용하여 예쁘게 문서를바꾸어 보자.5. 인터넷에서 캐릭터 다운로드하기-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검색어로 입력하여 찾아보기- 마우스 오른쪽 클릭->다른 이름으로 그림 저장->파일이름을 입력하여 저장하기6. 워드패드에 캐릭터 삽입하기- 삽입->객체->찾아보기->그림삽입7. 저장하기8. 내가 만든 자기 소개서 발표하기9. 학교 홈페이지 솜씨자랑에 업로드 하기정 리배운내용 복습다음과정 소개방과후학교 교수학습 과정안▣ 방과후학교 교수학습과정안 ▣부서명컴 퓨 터지도시기(차시)4/24지도강사학년1, 2학년학습주제시작단추, 작업표시줄학습목표시작단추 설정, 작업 표시줄 속성알기학습단계교수학습활동자료 & 유의점도 입타자 연습하기바탕화면의 시작단추와 작업표시줄은 왜 있는 걸까?전 개1. 작업표시줄 구성요소 이름과 하는일- 지금 사용하고 있는 창이나 프로그램을 표시하여 주는 곳이고시작단추, 빠른실행, 날짜 및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2. 작업표시줄을 내맘대로- 작업표시줄 위치를 바꿀수 있다.- 작업표시줄 두께를 조절할 수 있다.3. 작업표시줄 속성 다루기〈작업표시줄 옵선>- 작업표시줄 잠금 : 선택시 두께와 위치 조절이 안됨을알게된다.- 작업표시줄 자동 숨기기 : 선택시 화면을 좀더 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됨을 알고 마우스 포인터를 화면아래에 위치해야 작업
    교육서식| 2015.08.07| 5페이지| 1,000원| 조회(863)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59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