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막외마취(epidural anesthesia): 척수신경이 척주(脊柱)의 경막외강을 통과하는 부분에 국소마취제를 작용시켜 자극전도 기능을 상실시키는 마취법● 적응증? 기술적인 방법이 개발되고 국소마취제의 활용으로 많이 보편화되어 척추마취의 이용을 능가하는 추세? 수술이나 무통분만 등, 주로 하반신의 마취, Painclinic에서 주로 사용● 금기증? 환자분이 거부할 경우? 응고인자에 이상이 있는 사람? 시술부위에 감염이 있는 사람? 저혈량증, 패혈증이 있는 사람? 뇌압이 증가한 사람 등● 진행과정수술실에 환자가 도착 -> 환자에게 감시장치 부착 -> 옆으로 돌아누운 자세에서 최대한 허벅지를 배에 부착하고 고개를 숙이는 새우잠을 자는 자세 -> 마취 시행(소독 후 시술 부위를 국소마취로 마취 -> 바늘을 이용해 경막외강 내에 가는 관 삽입 -> 시술이 끝나면 환자를 바로 눕히고 설치한 도관으로 마취약제 주입) -> 마취가 적절하면 수술을 위한 자세를 취함(*적절하게 마취가 되지 못했을 경우 통증 -> 도관에 추가로 약물을 투여해 통증을 감소)● 기전척추추간공을 통해 경막소매부리에 마취제 도달->척수신경과 후면에 붙은 신경절차단● 시술방법? 일회주입법: 모로 누운 자세로 척취마취 때보다 많이 굽히지 않아야 우연한 경막 천자를 줄일수 있다. 국소마취제를 주입하는데, 보통 젊은 성인의 경위 척추 분절 당 1.5~2.0mL의 마취제를 1초당 1mL의 속도로 주입(빠른 속도로 주입 시 : 자각이상, 고위마취 및 고혈중농도)(느린 속도로 주입 시 : 국소적으로 좁은 부위만 마취될 수 있음)? 지속적주입법: 마취제의 주입은 국소마취제에 따라 다르나 매 45분 ~ 60분마다 처음 양의 1/2 내지 1/3 정도를 주입(반복적인 주입은 국소적인 수소이온 농도의 변화 때문에 내성 혹은 속성내성)● 합병증? 부주의한 지주막하강 주입으로 고위 척추마취시 호흡마비와 순환장애? 경막의 액체를 뽑아냄으로써 대부분 두통이 생김? 경련, 저혈압, 의식소실과 같은 국소마취제의 전신증상이 나타나면 특별한 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