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학년도 4학년 1학기아동간호학실습CASE STUDY-급성인두염(Acute pharyngitis)-1. 병태생리 -------------------------------------------- p차례1. 정의2. 원인3. 증상4. 진단 / 검사5. 합병증6. 간호2. 간호과정 -------------------------------------------- p3. 참고문헌 -------------------------------------------- p병태생리▶정의급성 인두염이란 편도선염과 인두 편도선염을 포함한 인두의 감염성 질환을 말하며 바이러스, 세균 등의 감염에 의해 인두에 염증이 발생하게 됩니다.인두는 목의 일부분으로 비강의 뒷벽에서 후두개의 뒷벽, 식도의 바로 윗부분까지를 일컫는 부위이며 그 주위에는 편도와 아데노이드라는 면역기관이 위치하고 있습니다.이 부위는 공기와 음식물이 통과하는 통로여서 감염성 질환이 빈번하게 발생하게 됩니다.▶원인세균, 바이러스 또는 드물게 곰팡이에 의한 감염으로 발생한다.- 바이러스 : Adenovirus가 흔한 원인이며 그 다음으로 enterovirus, parainfluenza,influenza virus 등- 세균 : A군 베타 용혈성 연쇄 구균- 과도한 흡연, 음주, 과로와 탈수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으며 자극성 물질이나증기의 흡입, 인접부위의 염증 파급 등으로 인해 유발▶증상- 바이러스성, 세균성의 증상은 비슷하다.- 바이러스성 인두염: 보통 발열, 식욕부진, 권태감을 동반하면서 서서히 시작된다. 인두통, 비염, 쉰 목소리, 코감기, 바이러스성 피부발진, 설사 등이 나타난다.- 세균성 인두염 : 선행 감기 증상 없이도 일어날 수 있는 점이 바이러스 감염과 차이가 있다. 주로 목이 아프고 고열이 나며 비교적 빠르게 진행하고 두통과 소화기계증상도 흔히나타남. 발열은 보통 1~4일 정도 있지만 심한 경우 2주까지도 지속된다.- 입에서 냄새가 나고, 혀에 설태가 끼거나, 귀 밑 부분에 통증이 발생하거나, 심한 경우에는 경부 림프절 종대와 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진단/검사- 인두 배양에 의한 연쇄 구균 항원 신속 검출법이나 배양검사에 의하여 확진할 수 있다.- 바이러스와 세균감염은 임상 증상만으로는 구분하기 힘든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의사의 판단에 따라 몇가지 검사를 통해 진단을 내리게 된다.① 인두 배양- 세균성 인두염을 진단하기 위해 인두 부위에서 검체를 채취해서 배양하는 검사다.- 위양성 또는 위음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임상양상과 함께 판단해야 한다.② 사슬알균 항원 검출법- 최근에 사용되는 검사로 수 시간 내에 결과를 알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지만 현재까지는 배양검사에 비해서는 예민도가 낮기 때문에, 음성인 경우에라도 세균감염이 의심될 때에는 배양검사까지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③ 혈액검사- 일반혈액검사를 통해 백혈구 수치나 염증 정도를 봄으로써 감별진단에 도움을 줄 수있다.▶치료? 대증요법- 급성기때는 안정을 시켜야 하며, 발열과 인후통을 완화시켜주는 아세트아미노펜(acetaminophen), 이부프로펜(ibuprofen) 같은 해열제나 진통제를 사용한다.- 미지근한 생리식염수 같은 소금물로 가글하거나 수증기를 흡입합니다.- 고형식보다는 죽이나 미음으로 영양 공급을 해주도록 한다.? 약물요법- 사슬알균 감염은 수일 내에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조기에 항생제 치료를 하면12~24시간 내에 임상적 회복을 할 수 있다.- 항생제는 보통 페니실린 계열의 항생제를 종류에 따라 6~10일 정도 사용한다.- 인두배양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당연히 적절한 항생제를 투여해야 하고, 배양검사결과가 없더라도 인두염의 증상이 있으면서 아래와 같은 예에 해당된다면 즉각 항생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ㆍ항원 검출법의 양성ㆍ임상적으로 성홍열로 진단되는 경우ㆍ가족 내 사슬알균 인두염의 접촉ㆍ급성 류머티스열의 과거력ㆍ가족 내에 최근에 급성 류머티스열 환자가 있는 경우▶경과/합병증? 경과- 바이러스에 의한 인두염의 경우 저절로 회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연쇄 구균성 인두염은 페니실린 경구 투여에 잘 반응하여 보통 24시간 이내에 열이내리고, 질환의 경과도 평균 하루 반 정도로 감소된다.? 합병증- 화농성 합병증 : 중이염, 부비동염, 인두후부 및 편도 주위농양- 비화농성 합병증 : A군 사슬알균 인두염에서 류머티스 열, 급성 사구체 신염 등▶간호- 예방방법 : 바이러스와 세균에 의한 전염성 질환이므로, 유행할 경우 가급적 공공장소나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도록 한다.- 생활 가이드 : 평소 구강 위생에 신경을 쓰고, 손을 자주 씻도록 하며 적절하게 수분을 섭취한다. 공기가 건조한 경우에는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식이요법 :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도록 하고, 연하곤란이 심한 경우에는 죽과 같이자극이 적은 음식을 먹도록 한다간호과정① 인두 염증반응과 관련된 고체온1) 간호사정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자료 분석- “아이 열이 더 많이 나는 것 같아요. 열 한번만 재주세요.”라고 보호자가 말함.V/S : T체온AM06:00PM02:00PM09:003/1339.1℃38.4℃3/1438.137.1℃37.3℃3/1539.2℃38.5℃38.5℃3/1638.7℃38.9℃37.8℃3/1737.3℃37℃유아 체온정상범위- 37.2 ~ 37.6℃→ 대상자의 체온측정결과 정상범위 이상으로 상승된 상태로 관찰됨.혈액검사결과 CRP, ESR 수치 상승됨.CRP3/139.93▲3/161.71▲ESR3/1332▲3/16CRP 정상범위 / ESR 정상범위-
2016학년도 4학년 2학기노인간호학실습CASE STUDYAlzhieimer dementia(알츠하이머성 치매)차례I . 문헌고찰 ---------------------------------------------- 3 ~ 61. 정의2. 원인3. 증상4. 진단 / 검사5. 합병증6. 간호Ⅱ . 간호진단 ---------------------------------------------- 7Ⅲ . 참고문헌 --------------------------------------------- 8문헌고찰1. 정의- 정상적으로 생활해오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인해 뇌기능이 손상되면서 이전에 비해 인지 기능이지속적이고 전반적으로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나타나고 있는 상태이다.2. 원인알츠하이머성 치매인 경우 연령에 따른 신체 조직의 노화 등이 가장 큰 발병 요인이며 대뇌의 여러 영역들 중에서 그와 관련된 지적기능을 담당하는 부위의 건강하던 신경세포들이 서서히 죽어가면서 생기게 된다.3. 증상1) 초기단계 (1-3년)- 원래 해 오던 일은 수월하게 잘하는데, 새로운 것을 배우기가 힘들다- 이사를 가거나, 여행 등의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기 어렵다- 어떤 일을 해 놓고도 잊어버려서 반복하거나, 며칠 전에 들었던 이야기를 잊어 버린다- 말을 하다가 단어나 이름이 금방 떠오르지 않는다- 남들 말이 때때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길을 잃거나 헤맨다- 의기 소침해 지고, 의욕이 떨어진다- 즐기던 취미생활이 흥미가 없어진다- 하루종일 주로 혼자서 시간을 보낸다- 자신의 옛날 추억거리를 자주 이야기하고 그와 같이 행동하기도 한다2) 중기단계 (2-10년)질병이 점점 진행되면서 문제 증상들이 눈에 띄게 나타난다. 중기단계에서는 초기에 나타났던 인지기능 장애가 더욱 심해지고, 스스로 자기 관리를 하기 어렵게 되어 일상생활을 원만히 하기가 어려워진다.- 금방 일어났던 일이나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 남들 말을 거의 이해하지 못하게 되고, 말하는 것이 더욱 힘들어 진다- 집안에서 사는 또한 뇌의 비정상 활동여부를 검사하기 위해 뇌파검사 (EEG) 를 실시할 수도 있다. 이외에 CT, MRI PET 등이 있다.? 정신과 검사, 심리 검사 및 기타 검사- 정신과 검사를 통해 기억력 상실증상을 보여주는 우울증과 같은 질환이 있는지 확인 해 볼수 있다.5. 치료현재 사용되고 있는 치료법으로 완치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조기 진단과 치료를 통해 진행의 지연이나 증상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1) 약물치료?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 증상을 완화시키고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는 약물이 임상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알츠하이머병의 인지기능장애에 대해 아세틸콜린 분해효소 억제제는 병의 진행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으나 약 6개월에서 2년 정도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있다. 이 약물들은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에서 감소되어 있는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양을 증가시킴으로써 작용하며 뇌손상이 심하지 않은 경도 및 중등도환자에 보다 효과적이다.? 정신행동증상에 대한 약물치료- 망상, 우울, 불안 등 비약물 치료만으로 조절이 어려운 경우 약물 치료를 병행하는데 증상에 따라 항정신병 약물, 항우울제, 항불안제, 기분조절제, 수면제 등 다양한 정신과적 약물이 사용된다.2) 비약물 치료- 손상되지 않은 인지 영역을 극대화하여 손상된 인지영역을 보완해주는 기억력 훈련, 인지재활치료, 현실 지남력 훈련, 작업치료 등- 인지기능향상이나 정서적 안정감의 증대를 목표로 음악요법, 미술요법, 원예요법 등이 사용되기도 한다.- 시끄럽고 혼란스러운 물리적 환경, 부적절하고 비판적인 간병인과 같은 정서적 환경 등을 잘 파악하여조절해줌으로써 정신행동증상을 상당부분 개선시킬 수 있다.6. 합병증노인성 치매 말기에 이르면 사지경직, 보행장애 등이 두드러지고, 낙상, 욕창, 호흡 곤란, 폐렴, 요로 감염, 패혈증 등의 신체적 합병증이 빈번해지며, 이러한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7. 간호-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힘들어 하여 혼란상태나 치매가 더 악화될 수 도 있으므로 갑자기 환경을 바꾸지 않는다.호를 수행할 수 있다.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기르도록 교육한다.매일 일정한 시간에 배변을 보면 정상적인 배변 습관으로 회복 할 수 있다.적절한 운동을 격려한다.→ 침상 내에서 다리올리기 운동이나 휠체어를 통하여 운동을 하도록 격려한다.적절한 운동을 통하여 위장관 운동이 되면서 배변을 돕는다.복부를 횡행과 하행결장을 따라 부드럽게 마사지한다.위장관을 자극함으로써 배변을 용이하게 한다.매일 6~8컵(2000~2500cc)의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도록 한다.수분은 부드러운 변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어 배변을 용이하게 한다.간호수행주 1-3회로 배변양상이 불규칙적인 모습을 관찰되었다.섭취량에 비하여 배설량이 적은 모습이 관찰되었다.시간을 정하여 배변함으로써 변비가능성이 줄어들 수 있음을 알리고, 참지 않고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기르도록 교육했다.침상 내에서 다리를 움직일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약간씩 움직였으며, 휠체어를 통하여 병동 내를 스스로, 함께돌아다니며 운동을 했다.복부를 횡행과 하행결장을 따라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었다.수분섭취의 중요성에 대하여 설명해주고 대상자의 물병에 물을 항상 채워놓아 수분섭취 하도록 하였다.간호평가2016년 10월 26일까지 대상자는 운동(휠체어), 수분섭취의 변비완화방법을 말하였다.2016년 10월 29일까지 대상자가 불편감 없이 배설하는지 추후 관찰이 필요함.#2. 간호진단 : 노화로 인한 근력감소와 관련된 낙상위험성자료수집내용1) 주관적 자료① “밑으로 좀 내려줘.”② “내가 다리에 힘이 없다.”2) 객관적 자료① 낙상고위험군 (낙상위험사정도구[MFS] : 55점)② 중증 치매 의심단계 (MMSE-K : 13점)③ ADL 측정결과- 상당한 도움이 필요 : 목욕, 화장실 사용, 이동, 대소변 조절하기- 약간의 도움이 필요 : 옷입지, 식사, 양치? 경미한 인지장애 (GDS : 3점)? 대상자의 나이 : 82세(노인)⑥ 관절염, 골다공증 심하여 다리에 힘이 없고 걷지못함.⑦ 2016년 초반에 낙상경험 있음.⑧ 침상난간에 매달려 주무심간호 알려주고 필요시 벨을 눌러 직원을 부르도록 교육했다.간호평가- 대상자는 낙상발생 시 나타나는 위험에 대해 알고 휠체어 이용 시 바퀴고정, siderail 올리기, 호출벨 사용법에 대해 말하였다.- 낙상위험사정도구 평가결과 : 55점(10/24) -> 40점(10/26)- 2016년 10월 26일까지 낙상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3. 간호진단 : 활동제한과 관련된 피부 손상 위험성자료수집내용주관적 자료“누워있는게 제일 편해.”객관적 자료① 욕창위험 사정도구(Braden scale) : 15점(약간위험)② 오른쪽 서혜부 부위에 발진이 관찰됨③ 기저귀를 통해 배뇨, 배변을 실시? 대부분의 시간을 침상에 누워 지내고있음.? 대상자의 나이 : 82세(노인)⑥ 관절염, 골다공증 심하여 다리에 힘이 없고 걷지못함.간호목표단기목표2016년 10월 29일까지 대상자는 발진 양상이 줄어든다.장기목표대상자는 퇴원시 까지 정상적인 피부통합성을 유지한다.간호계획간호중재이론적 근거대상자의 피부상태(색깔, 온도, 발적, 궤양, 부종 등)를 사정한다.피부상태를 사정함으로써 피부 손상을 발견하고 빨리 치료하기 위함옷이나 침구를 청결하고 반듯하게 정리한다.시트가 구겨지지 않게 해서 마찰을 받지 않도록 함으로써 피부 손상을 예방하기 위함이다.2시간마다 position change를 시행하여 한 부위가 지속적으로 압박되지 않도록 한다.2시간 마다 체위를 변경해 주면 한 부위가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지 않게 되고 피부통합성 유지에 도움이 된다.피부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한다.피부는 건조하고 청결하게 유지시켜 병원균의 성장을 억제하고 피부가 벗겨지는 것을 막아주기 위함이다.침상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은 하도록 격려한다.움직임으로 인해 한 부위가 지속적으로 압박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2시간마다 기저귀를 확인하고 젖어있으면 교환한다.기저귀를 규칙적으로 교환하여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함이다.필요시 피부손상을 예방하는 보조도구를 사용한다.노인의 피부는 작은 자극에도 쉽게 상처를 입기 때문이다.Braden Scale평가수단1점2점3점4점합계감각력압력으로 인한불편감에 반응하는 능력완전 제한매우제한약간 제한장애 없음3수분함유량피부가 수분에노출되는 정도지속적으로 축축함매우 축축함가끔 축축함그물게 축축함3활동성육체적 활동의 정도병으로 자리보전의자에 제한가끔 걸을 수 있음자주 걸을 수 있음2이동성몸의 자세변화 능력전혀 움직일 수 없음많은 제한약간 제한제한 없음2영양일상 음식섭취 방식매우 나쁨적절하지 못한 섭취적절함아주 좋음3피부 마찰과벗겨짐문제 있음잠재적 문제 있음문제 없음2총점* 평가 기준- 최대점수 23점 : 욕창 위험 없거나 아주 적음- 16점 이하 : 약간 위험- 9점 이하 : 매우 위험3. 낙상사정도구 - MFS(Morse Fall Scale)구 분분류 도구기준점수과거 낙상력없음025있음25이차적 질환없음015있음15보행보조보조기 사용하지 않음 / 침상안정/ 휠체어 / 간호사가 도와줌00지팡이 / 목발 / 보행기15가구(난간, 침대, 옷장을 잡고 이동)30정맥요법 / 헤파린 락없음00있음20걸음걸이/이동정상/ 침상안정 / 부동00허약10장애가 있음(impaired)10의식상태자신의 기능수준을 알고 있음015자신의 기능수준을 과대평가하거나 잊어버림.15▶ 총점 0 ~ 24점 : 낙상위험성이 거의 없음25 ~ 50점 : 낙상위험성이 낮음51 ~ 125점 : 낙상위험성이 높음▶ 낙상 고위험군 평가기준 : 51점 이상4. 한국형 간이정신상태 검사(MMSE-K)대분류점수소분류문항점수지남력1시간오늘은 몇 년입니까?01몇 월?11몇 일?01무슨 요일?01요즈음은 어떤 계절입니까?11장소당신은 무슨 시에 살고 있습니까?11무슨 구?01무슨 동?11여기가 어디입니까? (예: 병원)11여기가 무엇을 하는 곳입니까? (예: 화장실, 마당)0기억력3기억등록세 가지 단어 즉시 따라하기 (나무, 자동차, 모자)33기억회상5분 후 “아까 말한 세 가지 단어를 생각해서 말씀해주세요.”0주의집중및계산5수리력“100에서 7씩 계속해서 뺄셈을 하세요.”100-7= -7= -7= -7.
2017학년도 4학년 1학기여성간호학실습CASE STUDY-자궁탈출증 및 자궁절제술-차례I . 문헌고찰 ---------------------------------------------- 3 ~ 61. 정의2. 원인3. 증상4. 진단 / 검사5. 합병증6. 간호Ⅱ . 간호진단 ---------------------------------------------- 7Ⅲ . 참고문헌 --------------------------------------------- 8I문헌고찰[자궁탈출증 : prolapse of uterus]1도2도3도▶ 정의- 자궁이 하강되어 자궁경부가 질 입구로 내려온 상태로 자궁경부가 처녀막링에서 2cm아래로 나온 상태이다.▶ 원인- 자궁을 지지해 주는 인대의 접착부인 질 상부의 지지가 좋지 않으며, 골반 지지구조물의 약화로 인해 자궁탈출증 발생률이 높다.- 나이가 많은 연령층, 다산부일수록 자궁탈출증 발생률이 높다.→ 과거 분만시 회음근과 근막의 신전 혹은 외상에 의해 질 출구가 이완되어 있거나 무력해져 있기때문에 복압을 상승시키는 요인들이 장기적으로 작용하면 자궁탈출이 촉진된다.▶ 증상- 경미한 압박감, 질을 통한 생식기 하수감, 경한 요통, 하복부의 중압감이 발생함.→ 자궁인대에 가해지는 견인과 정맥울혈의 이유로 발생함- 누워있는 자세에서 증상이 완화되며, 오후 시간에 오랫동안 서 있는 경우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악화되는 경향을 보임.- 빈뇨 등을 호소할 수 있고 기침 시 혹은 무거운 것을 들 때 더 심해짐.▶ 진단/검사- 내진을 통해 골반장기의 탈출을 확인함.- 진단시 서있는 상태, 쇄석위 체위로 검진하는 것이 좋다.→ 직립상태에서 증상이 나타나며, 누우면 돌출이 사라짐▶ 합병증- 수술 할 경우 질 길이 단축, 여성 호르몬 분비 저하로 인한 성욕 감퇴, 성교통 등이 있을 수 있으며, 후에 재발로 인한 질벽 탈출이 발생할 수도 있다.▶ 치료? 비수술적 치료 (자궁탈출증의 증상이 없거나 경미한 상태일 경우에 사용)- 골반저근훈련(pelvic floor muscle exercise)- 페서리 요법 : 수술이 위험하고 회음부가 질 내 장치를 지탱할 수 있는 상태일 때 적용? 수술적 치료- 질 부위를 넓힌 후 질을 통해 자궁을 들어내는 질식 자궁절제술과 함께 전질벽, 후질벽 협축술을 시행[복강경하 질식 자궁절제술(Laparoscopic assisted vaginal hysterectomy : LAVH)]▶ 정의 및 수술법- 복강경을 이용하여 자궁을 절제하는 수술로, 대게 전신마취로 시행하게 되며 배꼽 아래 1cm, 하복부양측에 5mm정도의 구멍을 뚫고 이를 통해 내시경 장비를 집어넣어 수술하게 된다.배꼽쪽 절개를 통해 복강 내 이산화탄소 가스를 주입하여 배를 팽창시켜 시야를 확보한 뒤, 수술 부위를 관찰하면서 자궁의 혈관을 먼저 분리해낸 후 자궁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합병증- 심한 통증, 다량의 출혈, 악취가 나는 질 분비물 등▶ 간호 : 자궁적출술 간호① 수술 전 간호? 대상자와 가족에게 수술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 수술 승낙서를 받는다.? 수술 며칠 전 저 섬유식이를 권하며, 수술 전날은 저녁식사를 가볍게 하고 아침 8시 수술일 경우 저녁10시 이후 부터는 물 마시는 것도 금한다.? 수술 전에 직장을 비워 수술부위 압력을 감소시킨다.? 목욕은 필요에 따라 수술 전날 저녁에 실시하도록 한다.? 수술부위의 청결을 위해 피부를 준비한다.- 위 : 치골 부위 선, 아래 : 회음과 엉덩위 부위, 양측 : 허벅지 안쪽? 수술 중 방광팽만으로 인한 방광의 외상과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유치도뇨관을 삽입한다.? 수술 당일 아침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손톱과 발톱에 매니큐어와 화장이 지워졌는지 확인하며 금속물질은 제외시키도록 한다.? 수술 과정동안 이산화탄소가 주입되므로, 이산화탄소 가스로 인한 횡격신경 자극으로 견갑통과 불편감을 호소할 수 있다고 알리며, 이산화탄소가 흡수되면서 서서히 회복된다는 것을 알린다.? 다른 수술 방법보다 복강경을 이용한 자궁절제술을 실시할 경우에 비뇨기계 손상의 위험과 심한 출혈의 가능성이 보다 높다는 것을 미리 알려준다.- 간호사는 방광의 회복 및 출혈의 징후 등에 대해 면밀한 사정과 그에 따른 수혈을 준비하여야 함.? 질식 자궁절제술을 시행할 예정인 환자는 질의 궤양이나 위축성 질염등을 미리 치료한다.- 구강으로 에스트로겐을 투여하거나 에스트로겐 크림을 질벽에 발라준다.- 수술 후 감염이 우려될 경우 질 내 균배양 결과에 따라 항생제를 투여하며 소독액으로 질 세척 실시② 수술 후 간호? 안위간호- 몸을 움직일 때는 수술부위를 양손으로 지지하거나 복대를 하여 긴장을 줄여 준다.- 통증 완화를 위해 마약성 진통제를 제공한다.→ 45~90분에 최대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45분 후에는 의식상태, 호흡상태, 혈압 하강 등을 관찰함.(마약성 진통제의 부작용으로 호흡중추와 신경계의 억압 징후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심리적 안위간호- 손 마사지, 등 마사지, 발마사지, 지지적 간호중재 및 음악청취 등을 제공한다.- 회복 과정에서 충분한 정보 제공과 배우자가 좋은 지지체계가 될 수 있도록 교육하여 자궁절제술 후 여성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한다.→ 교육내용 : 자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배우자 지지를 도모하여 삶의 질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미치는 상실감 완화에 중점을 둠.- 상실감이 크고, 슬픔을 느끼며 자궁절제술로 질병의 근원을 치료받고 자궁암의 가능성이 배재되는 등의 좋은 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정체성의 변화, 자아존중감 등으로 불안이나 우울 등의 심한 스트레스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배우자의 지지가 긍정적인 신체상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함을 알린다.? 호흡기 합병증 예방- 심호흡이나 기침을 유도할 때는 수술부위를 지지하도록 한다.- 의식이 회복되면 심호흡, 객담배출과 체위변경을 실시한다. 처음은 매 30분마다, 상태가 안정되면 매 2시간마다 실시.- 폐 확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자주 일어나 앉도록 격려한다.- 기도 분비물 축적을 확인하기 위해 호흡수를 측정하고 청진한다.? 복부팽만 예방간호- 찾은 체위변경과 비위관 관리를 통해 장운동을 촉진하여 복부팽만을 예방할 수 있다.? 수술부위 상처간호- 수술 부위 염증 징후인 발적, 부종, 통증과 출혈 유무를 관찰, 기록한다.- 상처부위를 반창고로 밀착해주는 방법도 상처회복과 감염예방을 돕는다.? 영양 간호- 대상자의 장운동이 회복되면 물부터 마시도록 한다.- 점차 유동식, 반유동식, 고형식으로 적응해 나가도록 한다.→ 좋은 영양상태는 상처회복, 수술후 전신적인 신체회복을 돕는다.? 배설 간호- 소변 배출은 보통 수술후 첫 48시간 후에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며, 그전에는 유치도뇨관을 통하여 방광을 쉬게하면서 통증 없이 배뇨가 이루어 지도록 한다.- 충분한 수액 요법으로 세균 배설을 돕는다.- 비뇨기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항생제가 투여된다.? 성기능 회복 간호- 성관계에 있어 아무 지장이 없음을 설명하며, 성관계는 6~8주 후부터 시작 가능(수용성 윤활제 사용할 것)함을 알린다.③ 퇴원 준비 간호? 대상자의 자긍심 강화를 위한 간호- 양쪽 난소가 제거되지 않은 경우 자궁절제술을 받았음에도 여성호르몬 분비는 계속됨을 강조한다.- 환자가 울고싶거나 우울한 감정을 갖는 것은 정상적인 적응과정이며 실망하지 않도록 한다.? 성기능 회복 간호- 성관계에 있어 아무 지장이 없음을 설명하며, 성관계는 6~8주 후부터 시작 가능(수용성 윤활제 사용할 것)함을 알린다.? 일상생활로 복귀시 주의점- 수술 부위의 불편감, 요통, 쉽게피로하며, 기운이 없다, 걷는 것, 뛰는 것, 청소, 무거운 것을 드는것 등이 힘들 수 있다고 자궁절제술 후의 증상에 대하여 알려준다,→ 수술로 인한 출혈, 탈수, 내장의 재조정 등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이다.- 질 출혈, 분비물은 회복을 위한 정상적인 반응이며 수술 후 10~14일까지 나타날 수 있음을 알린다.- 식욕감퇴와 체중감소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빠른 회복을 위하여 고단백, 고칼로리 식이를 섭취하도록 권장한다.- 자궁절제술을 받은 여성이 수술 이전의 상태로 완전히 회복되었다고 느끼는 데는 평균 8주의 시기가 걸림을 알려주며, 사람에 따라 2주~6개월, 또는 3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알린다.Ⅵ간호과정#1. 복부 절개를 통한 침습적 시술과 관련된 감염위험성간호사정주관적사정“아까 열이 나던데 지금은 좀 어때요?”객관적사정① 복강경하 질식 자궁절제술(Laparoscopic assisted vaginal hysterectomy : LAVH) 실시② foley catheter 삽입하여 인공배뇨 시행V/S(단위)체온(°C)맥박(회/분)호흡(회)혈압(mmHg)3/2806:0036.67220120/8009:0036.87220110/7010:0036.98020120/8011:4036.78020120/7011:5536.88020110/7012:3036.78220120/8014:0037.8682090/6016:0037.8822090/6020:0037.5782090/60③ V/S 측정결과→ 3/28 14:00 fever 37.8 check간호진단복부 절개를 통한 침습적 시술과 관련된 감염위험성간호계획목적단기목표2016년 3월 29일까지 대상자는 체온이 정상범위 내로 유지될 것이다.장기목표퇴원 시 까지 대상자는 상처와 절개부위가 깨끗하고 분홍색이며, 농성배액물이 없다.
2017학년도 4학년 1학기성인간호학CASE STUDY-Heart Failure-문헌고찰1. 정의 및 종류1) 정의- 여러 가지 원인으로 초래된 심장 구조와 기능의 이상 때문에 각 조직에 혈류를 공급하지 못함으로서 발생하는 일련의 임상증상.2) 종류? 좌심부전- 좌심실의 펌프기능 장애로 인하여 전신혈관 속으로 동맥혈을 충분히 박출하지 못하는 상태로 폐울혈이 초래되고 따라서 호흡곤란이 나타난다.? 우심부전- 우심실의 펌프기능 장애로 폐순환계 속으로 정맥혈을 충분히 박출하지 못하는 상태로써 정맥혈 귀환 문제로 인한 말초 부종, 정맥 울혈이 초래된다.2. 원인 또는 유발요인? 원인 질환- 관상 동맥 질환, 기존의 심장 마비 경력(심근경색), 고혈압, 심장판막의 질환, 선천성 심장 이상, 심근증(지나치게 큰 심장), 심장내막염, 심근염 등이 있다.? 수축성 기능부전(Systolic dysfunction)- 심부전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심실 수축 능력 저하로 인하여 심박출량이 저하된다.- 수축능력의 손상(관상동맥 질환), 후부하 증가(고혈압), 심근증, 기계적 이상(심장판막의 질환)? 이완성 기능부전(Diastolic dysfunction)- 이완기 동안 심실의 혈액을 채우는 능력이 손상됨.- 부적절한 심실 충만으로 인하여 심박출을 위한 혈액의 양을 감소시킨다.- 만성 전신 고혈압, 대동맥 협착, 심근섬유증, 좌심실 비대가 있다.3. 증상1) 좌심부전? 호흡곤란- 폐정맥압 상승, 폐울혈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이다.- 발작성 야간성 호흡곤란, 기좌호흡, 안정시 호흡곤란 등으로 진행된다.? 기침과 혈담- 폐울혈로 인해 세기관지 내에 고인 수분이 기관지 점막을 자극하여 기침 발생하는데, 이때 울혈된 폐 모세혈관이 파열되면 객담에 줄무늬 모양의 혈액이 섞이는 혈담이 나타날 수 있다.? 신기능 저하, 뇌의 저산소증, 피로와 전신쇠약- 심박출량이 감소되어 전신 동맥계에 충분한 혈액 공금을 할 수 없게 되어 뇌, 신장에 영향을 주어 신기능 저하가 초래되며 피로와 전신쇠약이 나타난이 있다.→ SPECT : 협심증 진단을 위해 시행심장의 부분적 이상 여부와 심장의 수축기 기능을 알 수 있다.→ PET : 심근 경색 후의 심부전에서 생존 심근을 평가하기 위해 시행? 심초음파(Echocardiogram)- 심부전을 진단하고 그 원인을 파악하는데 있어 가장 핵심적인 검사- 심장 크기, 심실기능, 판막기능, 심박출량 등 심장의 구조적 이상 및 기능을 평가하고 경과를 파악할 수 있다.? 심전도(electrocardiogram : ECG, EKG)- 심박동의 주기 중에 일어나는 심장근육의 전기적 활동(탈분극, 재분극)를 그래프상에 나타낸 것- 심부전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과거 심근 경색 여부, 고혈압으로 인한 심장 비대 여부, 부정맥 여부 등을 알 수 있는 기본적 검사? MRI- 생존 심근(심장 근육)이나 심장의 섬유화를 평가하기 위하여 실시? 혈관 조영술- 심부전의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 이것이 관상동맥 질환에 의한 것인지를 구별하기위한 목적으로 실시5. 치료1) 비약물 치료? 원인질환과 위험 인자의 조절- 안정, 염분제한, 금주, 금연, 산소공급, 상기도감염 예방, 신체변화 관찰 등? 안정- 신체활동에 필요한 조직의 산소 요구도를 감소시켜 심장의 부담을 덜어준다.- 반좌위나 좌위를 취해줌으로써 호흡곤란을 경감시킬 수 있다.? 염분, 수분제한- 염분은 조직 내에 수분을 저류시켜 순환혈액량을 증가시킴으로써 심부전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염분제한 식이가 중요하다.- 심한 심부전 환자일 경우에 수분제한이 필요하다.? 산소공급- 폐정맥 울혈로 인한 호흡곤란이 발생하여 산소부족상태가 초래되므로 산소공급이 필요하다. 40-60%의 산소를 6-9L/분로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2) 약물 치료?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angiotensin converting enzyme inhibitors : ACEI)- 안지오텐신Ⅱ 합성을 방해하여 혈장 알도스테론 함량을 감소시킨다.? 안지오텐신 수용제 차단제(angiotensin receptor blockers : AR이를교정하는 수술 등이 있다.6. 합병증- 급성 폐수종 : 순환장애로 인해 폐간질강과 폐포 내에 비정상적으로 액체가 저류된 상태로 대부분 좌심부전으로 인한 폐 모세혈관 쐐기압(PCWP)의 상승이 원인이다. 심한 호흡곤란, 기좌호흡, 창백, 빈맥, 거품이 많은 분홍색의 객담 배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여러 종류의 부정맥, 그 외 좌심실 혈전, 간 비대, 신부전 등이 나타날 수 있다.7. 간호? 가스교환 증진- 2시간마다 호흡상태(호흡수, 리듬, 질)와 산소화 상태(ABGA)를 사정한다.- high-Fowler‘s position, 침상탁자에 기대는 자세 등을 취해 호흡곤란을 완화시킨다.- 2~6L/분 nasal cannula or 부분적 재호흡 마스크로 주입하여 조직관류를 증진시킨다.- 호흡곤란을 증가시키는 원인인 불안을 감소시킨다.? 심박출량 증진- 안정 : 조직의 산소 요구량 감소를 통하여 심장의 부담이 감소되도록 한다.- 체위 : 호흡도 빠르고 숨쉬기가 힘들어 하며 기좌호흡을 하므로 반좌위, 좌위를 취해준다.? 활동- 급성기 동안에는 침상안정을 실시하며 호흡곤란이 완화되면 점차적으로 대상자의 에너지수준에 맞는 신체활동을 격려하며 활동과 휴식을 교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호흡곤란, 빈맥, 협심통, 저혈압, 발한 등 활동에 대한 환자의 반응을 관찰한다.? 체액균형 유지- 매일 체중을 측정하여 수분의 축적 정도를 확인하며 섭취량 배설량을 측정한다.- 수분과 염분 섭취를 제한한다.- 탈수, 부종상태를 확인한다.- 수분정체로 인한 알부민 수치에 따라 단백질을 섭취하도록 한다.? 영양증진- 부드러운 저칼로리, 저 섬유, 저 염, 비타민이 함유된 식이를 제공한다.- 소량씩 자주 제공하여 위장계 필요한 혈액량 감소, 심부담 감소 등 환자의 부담을 감소시킨다.? 배설증진- Valsalva 수기 금지→ 흉곽 내 압력 증가로 심장에 되돌아오는 정맥혈류량을 감소시킨다.→ 힘을 준 후 압력이 감소되면 정맥귀환 혈액이 심부담욜 증가시킨다.- 변 완화제, 설사약. 필요시 며 따뜻한 피부가 만져짐.간호진단심장질환의 염증반응과 관련된 고체온간호계획목적단기목표2016년 6월 1일까지 대상자는 체온이 정상범위 내에 든다.장기목표퇴원 시 까지 체온이 올라가는 것에 대해 민감하게 관리하고 비 약물적, 약물적 방법을 이용하여 체온을 능동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간호중재이론적 근거매 1시간 마다 또는 필요에 따라 활력징후를 측정한다.주기적으로 대상자의 체온을 측정하여 대상자의 상태를 알고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다.오한이 나타난다고 해서 두꺼운 이불을 덮지 않도록 한다.오한이 나타난다고 해서 두꺼운 이불을 적용하였을 때에 오히려 열이 더욱더 상승할 수 있다.Tepid massage를 실시하고 겨드랑이와 서혜부에 ice bag적용을 실시한다.Tepid massage를 통해서 체온하강을 실시할 수 있다. 또한 열이 가장 전달 잘되는 겨드랑이와 서혜부에 ice bag을 적용해줌으로써 체온하강 효과를 더욱더 증진시킬 수 있다.병실 안 온도를 18~20℃로 유지하도록 한다.실내 적정온도는 18~20℃ 이며, 병실 내 온도와 바깥온도가 크게 차이 날 경우에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다.처방된 해열제를 투여한다(RN).해열제 투여를 통하여 체온하강을 실시할 수 있다.간호수행매 1시간 마다 또는 필요에 따라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보고 후 기록하였다.오한이 나타난다고 해서 두꺼운 이불을 덮지 않도록 교육하고 시트로 몸을 가리는 정도로 덮어주었다.Tepid massage를 실시하고 겨드랑이와 서혜부에 ice bag적용을 실시하였으며 ice bag을 관찰하여 차가운 상태가 유지되도록 주기적으로 교체해 주었다.병실 안 온도를 18~20℃로 유지하였다.처방된 해열제를 투여한다(RN). : 처방된 해열제를 투여하는 모습을 관찰함평가활력징후 사정 결과 대상자는 6/1 체온이 정상범위 내에 들었다.피부가 축축하지 않고 부드러운 상태가 유지됨.대상자의 보호자는 체온이 올라가지 않도록 관리하는 모습을 보임.#1. 심장질환의 염증반응과 관련된 고체온#2. 신장 질환과 관련된 오심간욱 민감해질 수 있으며 자극하는 환경을 줄임으로써 오심 및 구토발생률을 줄일 수 있다.이완요법을 교육 및 실시하고 식사시간에 사용하도록 돕는다.이완활동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다른 통증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간호수행오심 또는 음식섭취가 어려운 이유를 물어서 대상자 자신의 언어로 기록하도록 하며 수분 및 음식섭취를 관찰, 기록하였다.부드러운 음식(미음)을 제공하여 천천히 먹을 것을 교육했다.싫어하는 음식과 음식냄새를 피하고, 대상자와 보호자에게 치료동안 될 수 있는 한 음식 냄새가 나는 환경을 만들지 않을 것을 교육했다.마음을 편히 하고, 천천히 깊게 숨을 쉴 것을 시범 보이고 따라하게 했다.평가5/30-31 음식을 전혀 드시지 못하는 모습이 관찰되었으나 6/1 미음섭취 및 과일, 음료수 섭취를 하시는 모습을 관찰함.이완요법을 식사시간에 자가적으로 실시하는 모습을 관찰함.#3. 오심, 구토로 인한 식욕부진과 관련된 영양불균형간호사정주관적사정“못 먹겠다. 토할 것 같아.”객관적사정하루 동안 음식 섭취량 : 매실 음료수 반병음식에 관심이 없는 모습이 관찰됨.간호진단오심, 구토로 인한 식욕부진과 관련된 영양불균형간호계획목적단기목표2016년 6월 5일까지 대상자는 최소 하루에 900kcal를 섭취한다.장기목표퇴원 시 까지 대상자는 도움 없이 혼자서 식이섭취를 잘 할 수 있다.간호중재이론적 근거대상자의 섭취량을 확인한다.섭취량 확인을 통해 정상적인 식이섭취량과의 차이를 알고 올바른 대처를 수행할 수 있다.식이를 묽게하여 소량씩 자주 섭취하도록 돕는다. 대상자의 소화능력에 따라 음식의 농도와 양을 증가시킨다.식사에 대해 부담감이 줄어든다.기호음식을 주고 후각, 시각과 촉감을 자극하여 식욕을 증진시키는 음식을 제공한다.대상자가 좋아하는 음식을 주어 보다 효과적인 식이섭취를 위함이다.즐거운 식사환경을 조성한다.즐거운 식사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대상자는 식이섭취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다.간호수행대상자의 섭취량을 확인하고 기록하였다.식이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