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제목 : 물질의 분자량 측정1. 실험목적기체는 이상기체법칙을 아주 근사적으로 잘 따른다는 가정 하에 주어진 온도와 압력 하에서 일정한 기체의 부피에 대한 무게를 재고 이상 기체의 상태 방정식을 이용함으로써 쉽게 액화하는 화합물의 분자량을 결정한다.2. 이론1) 실험원리분자 1몰의 질량을 분자량이라고 한다. 원자량은 탄소 원자의 동위원소 가운데 자연계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질량수 12의 탄소 동위원소를 기준으로 정의된다. 즉, 질량수 12인 탄소 동위원자 12.00g에 들어 있는 탄소 원자의 수를 아보가드로 수라고 하고, 아보가드로 수 만큼의 원자 또는 분자를 분자량이라고 한다. 원자량과 분자량은 모든 화학 반응을 이해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양이다.대부분의 기체는 상온 상압에서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을 만족하기 때문에, 기체의 부피(V), 온도(T), 그리고 기체의 무게(W)를 측정하면 이상기체 상태방정식pv = nrtm = wrt/pv로부터 분자량(M)을 결정할 수 있다. n은 몰수이며 기체의 압력은 대기압과 같고 그 때의 온도는 물 중탕의 온도와 같다고 볼 수 있겠다.이 실험에서는 일정한 부피의 플라스크를 채울 수 있는 기체를 액화시켜, 그 무게를 측정함으로써 화합물의 분자량을 결정한다.2) 끓는점 : 액체가 표면과 내부에서 기포가 발생하면서 끓기 시작하는 온도이다. 액체 표 면으로부터 증발이 일어날 뿐만 아니라, 액체에서 기체로 물질의 상태가 변화 되는 온도이다.벤젠 C6H6 : 휘발성이 있는 무색의 액체. 방향족 특유의 방향이 있으며 인화성이 높다. 녹는점 5.5℃, 끓는점 80.1℃ 용해열 30.1cal/g, 증발열(끓는점) 93.84cal/g사염화탄소 CCl4 : 클로로폼과 비슷한 특유의 냄새가 나는 무색의 액체이다. 분자량 153.82, 녹는점 -22.86℃, 끓는점 76.679℃, 비중 1.542이다.클로로포름 CHCl3 : 메탄CH4의 3개의 수소를 염소로 치환한 화합물로 트리클로로메탄의 약전명(藥典名)이다. 분자량 119.38, 녹는점 -63.5℃, 끓는점 61.2℃, 비중 1.49845(15℃)이다에탄올 C2H5OH : 에틸알코올이라고도 하며 술의 주성분이라고 하여 주정으로도 불린다. 끓는점 78.3℃. 녹는점 -114.1℃.브롬화메틸 CH3Br : 기체. 녹는점 -93℃, 끓는점 4.5℃. 1.732. 연소열(일정 압력) 184.71kcal. 에탄올, 에테르, 클로로포름, 이황화수소에 잘 녹는다. 물에 잘 녹지 않는다.헥산 C6H14 : 헥세인(Hexane) 또는 헥산은 알케인 탄화수소이다. 분자식은 CH3(CH2)4CH3 또는 C6H14으로 표기된다. 핵산 단일결합은 매우 안정적이다.분자량 86.18 g/mol g/mol 녹는점 178.15 K (-95 °C, -139 °F) 끓는점 342.15 K (69 °C, 156.2 °F)이소프로필 알코올 C3H8O : 무색의 휘발성 액체인데 인화성이 크다. 응고점 -89.5℃, 끓는점 82.4℃. 물, 탄화수소유, 함산소 유기 용제 등에 잘 녹는다.에탄올 C2H5OH : 끓는점 78.3℃. 녹는점 -114.1℃. 밀도 d20은 0.789. 무색투명한 방향성 알코올.물 H2O : 화학적으로는 산소와 수소의 결합물이며 분자량 18.02 녹는점 0.00℃, 끓는점 100.00℃(1기압)3. 방법1) 사용한 시약 : 액체 시료 (이소프로필 알코올 C3H8O)2) 사용한 기구 : 삼각 플라스크, 알루미늄 박판, 비커, 온도계, 클램프, 전자저울, 스탠드, 시험관, 알코올램프, 석면판, 링, 메스실린더, 피펫3) 실험과정1. 건조된 50ml 삼각 플라스크에 알루미늄 박판으로 입구를 막고 되도록 작게 구멍을 낸 뒤 무게를 측정한다.2. 삼각 플라스크에 액체 시료 1ml를 넣고 알루미늄 박판 뚜껑으로 막는다.3. 물을 가득 채운 비커에 삼각 플라스크를 최대한으로 담구고 가열한다.4. 액체 시료가 모두 기화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플라스크 속의 액체 시료가 모두 기화하여 더 이상 기체가 나오지 않으면 클램프를 사용하여 플라스크를 꺼내 실온으로 식힌 후 끓는 물의 온도와 대기압을 측정한다.5. 플라스크 주위의 물기를 닦은 후 플라스크 전체의 무게를 다시 측정한다. 이 무게로부터 1단계 측정한 무게를 빼어 응축된 시료의 무게를 얻는다.6. 플라스크를 세척한 후 물로 가득 채운다.7. 눈금 실린더를 이용하여 물의 부피를 측정함으로써 플라스크의 부피를 얻는다.8. 위에서 얻은 자료들과 r=0.082 L*atm/k*mol 그리고 이상 기체 상태 방정식을 활용하여 분자량을 계산한다.9. 보기 중 사용한 액체 시료가 무엇인가를 확인한다.* 피펫 사용방법1. 피펫을 필러의 밑 부분에 끼운다.2. A라고 표시된 부분을 누른 채 중간의 풍선처럼 볼록하게 부푼 부위를 눌러준다.3. 용액에 피펫을 담그고 S라고 쓰인 부분을 천천히 눌러주면 용액이 빨려 올라온다.4. 정확한 부피만큼 채워진 후 E 부분을 누르면 용액이 배출된다.5. E 구멍을 막고 눌러 마지막 방울까지 뱉어낸다.4. 결과p=1atmv=59.9mlw=w2-w1=0.12gt=365.05k이 실험에서 압력은 대기압과 같다고 하였으므로 p=1atm이며액체 시료를 다 기화시켜 대기압과 같은 압력인 상태가 되면 기화되는 공기가 바깥으로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고 플라스크는 액체 시료의 기체로 가득 차게 되므로 플라스크의 부피를 측정하면 기체의 부피를 알 수 있다.기체의 무게는 기체를 액화시켜 얻어진 시료로 잴 수 있는데 액화된 후 플라스크의 무게에서 실험방법1에서 얻은 빈 플라스크의 무게를 빼준 차이로 구한다. w2-w1 = 0.12g
REPORTJohn Foppe : The Power of Hope!전 세계를 다니며 동기부여 강사로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존 포피는 선천적으로 팔이 없이 태어난 사람이다. 처음 태어났을 때 그의 부모님은 충격적이었지만 다리라도 있으니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신은 그에게 장애를 주셨지만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의지와 훌륭한 부모님 또 항상 옆에서 도움을 주는 8형제를 주셨다. 병원에서는 존에게 양말과 신발을 신기지 말라고 했고 부모님은 존을 항상 맨발로 다니게 하였다. 덕분에 팔이 없는 존은 마치 양 발을 팔처럼 사용할 수 있는 법을 터득했고 발가락을 손가락처럼 사용했다.하지만 초등학교 입학 후 가족들에게 더 이상 의지하는 것이 힘들어진 존을 보며 그의 어머니는 그가 혼자 하는 힘을 더욱 길러야 한다고 생각했고 가족들에게 더 이상 그를 도와주지 말라고 당부했으며 존에게도 다른 가족들과 똑같이 대할 거라고 말했다. “천장의 접시가 깨져도 괜찮다. 옷을 못 입어 학교에 가지 못해도 괜찮다. 도와주다가는 발전이 없다.”그의 어머니의 모진 결정은 그에게 도움이 되었다. 존은 더욱 노력하였고 훈련하였다. 그는 발로 운전을 하였고 그것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며 남들보다 특별한 능력을 자랑스러워하였다. 자신의 가치를 모르고 자신을 동정하고 불쌍하게 여기며 ‘이것이 다 장애 때문이다.’ 라고 생각했다면 그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을 것이다. “당신의 삶에서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어디에 가더라도, 그냥 단지 길을 걸어가거나 아니면 당신이 가장 높은 목표를 꿈꾸더라도 희망이 없다면 그 길의 끝에 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난 할 수 있어! 난 할 수 있어!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오늘부터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존은 비록 장애를 가졌으나 또한 현명하고 올바른 부모님을 가졌다. 부모님은 존의 모든 것을 도와주지 않았고 대신 혼자 잘할 수 있도록 옆에서 격려했다. 직접 밥을 떠먹이기보다 숟가락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했다. 또한 존은 그런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더욱 노력하고 훈련하였으며 결국 극복하였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 최고가 아니라면 최선을 다하세요.” 존이 한 말은 나태해진 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으로 남았다. 편입을 하고 학교에 다시 입학해 내가 전혀 잘 알지 못하는 전공을 배우던 중에 사실 나는 합리화와 포기에 익숙해져 있었다. ‘3학년 전공을 어떻게 따라가 못하는 것이 당연해‘ 나의 상황이 어쩔 수 없이 남들 보다 훨씬 뒤쳐져있는 것을 핑계로 더 이상 노력하지 않았다. 그가 하는 말을 들으며 내 자신이 너무 한심했다. 내가 가진 상황이 남들보다 뒤쳐져있다면 나는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이다.그에게 희망은 본인 자체로 보인다. 다른 사람이었으면 모두 포기했을 만한 상황을 그는 넘어섰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다른 사람들도 뭐든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하며 사람들은 그를 보며 희망을 갖는다.KFC : Colonel Sanders 1009번째의 기적6살에 아버지를 잃고 일하는 어머니와 어린 두 동생과 함께 지내던 샌더스는 집에서 요리를 도맡아 할 정도로 집안일을 해왔다. 어린나이에 아버지를 대신해 돈을 벌어야 했던 그는 10살이란 어린나이에 농장에서 일을 했다. 12살에 고향을 떠나 중년에 접어들 때 까지 그는 안 해본 일이 없으며 페인트 공, 타이어 영업원, 증기선 선원, 보험 판매원, 철도 공사원 등 여러 분야의 일을 해왔다.40세 때 샌더스는 닭요리를 개발하여 주유소 손님들을 대상으로 요리를 팔아 밥집을 개업하였고 황혼에 인정받을 만한 레스토랑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1년도 되지 않아 식당은 적자더미에 빠지게 되었고 65세에 그는 모든 것을 잃게 되었다. 그의 수중에 남은 돈은 사회 보장금 명목으로 받은 105불 뿐이었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았다.샌더스는 남은 돈으로 압력솥을 사고 자신이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꾸준히 개발해온 독특한 조리법을 팔기 위해 후원자를 모집하기 시작하였다. 트럭에서 잠을 자고 주유소 화장실을 전전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미국 전역을 돌았다. 그러나 사람들의 시선은 냉담하였고 그는 1008번이나 거절을 당했으며 그만큼 좌절해야했다. 그렇게 2년 동안 실패하였지만 실패했을 때 마다 방법을 바꾸어 계속해서 도전 했으며 그것이 끝내 이루어질 때까지 희망을 놓지 않았다. 드디어 1009번째, 그를 후원해주겠다는 사람이 나타난다. 그렇게 KFC의 1호점이 탄생했다.105달러의 사업자금으로 치킨 프렌차이징 시스템을 시작한 65세의 노인은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을 세운 전설적인 인물 ‘커넬 할랜드 센더스’이다. 현재 전 세계 100개국에 13,000여개의 KFC 매장이 있으며 그 모든 매장 앞에는 흰 양복을 깨끗하게 차려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그가 있다. “나는 녹이 슬어 사라지기보다 다 닳아 빠진 후 없어지리라”샌더스는 늙은 나이까지 포기하지 않고 실패에 좌절하는 대신 그 실패에서 다시 실패하지 않는 법을 배웠으며 끝까지 희망을 가졌다. “훌륭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많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물다.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대신 무언가를 할 때마다 그 경험에서 배우고 다음번에는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는 그의 말은 영상을 다 본 후에도 계속 기억에 남았다. 누구나 실패를 한다. 하지만 차이는 그저 실패에서 끝나는 가 그것을 경험으로 더욱 발전하는가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을 하기 전부터 실패를 할까봐 그 두려움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1008번의 좌절을 해본 것이 아니라면 희망을 갖고 끝까지 도전해야한다. 샌더스의 험난한 인생이 그 끝에 분명히 희망의 결실이 있을 것임을 보여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