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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평가지 루브릭 rubric 시사영어 평가A좋아요
    교육서식| 2015.10.28| 2페이지| 500원| 조회(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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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G 영어 : 시사영어 music on the mind 관련 영어 (아티클) 찾고 감상평 쓰기
    ONE STEP MORE! - FROM JUST READINGTO FIND WHAT I WANNA READ -We learned that music and the mind have lots of relationships and actually we also learned about the benefits that we can take when learn or listen music. First, music can boost our scholastic abilities especially in mathematics. And music could be used in treating diseases like Alzheimer’s because brain connects music and memories. And music, especially classical music can improve memorizing ability. About this Unit, I searched internet and found two articles. Now I’ll introduce these articles.First article is “Music on the Mind”. It’s interview by Nancy K. Dess. She interviewed with Norman M. Weinberger. Music is in our genes. But it’s not true that our brains evolved to process music. Music’s complex representation in the brain makes it difficult to study. Sound patterns are learned, so we can prioritize some sounds. Listening to music shapes the brain just few moments. Listening to music has long-term effect on the brain but it could only with time and practice. In many school they reduce musical education class but it’s not good because it could cause loosing lots of benefits that learning music has.Second one’s title is “Music and the brain”. Music and spoken language have some similarities. First they have plentiful rhythmic and melodic structure. And both music and spoken language employ a limited set of basic elements, such as tones or words. With these similarities writer have three questions. Next is the answer to the questions. Researchers find that music and language actually share lots of brain chunks. And next, perception is active and constructive process. Surprisingly, only human can spontaneously move in synchrony with a musical beat. They also said as their study there’s more effect with timing of brain activity rather than amount of neural activity. But there’s opposite results former. But the important thing is auditory and visual systems may have different mechanisms so we also may need different approaches to treat auditory disorders and visual ones.First article’s opinion is almost same to reading fusion’s passages. Its’ special feature is opinion related to school education. As they say so, some of schools in USA reduce amount of their musical classes and also I think it’s not good. Not only for the reason in this article, but after they grown up there’s only few chance to learn music. And in second article I think the idea that there are similarities between music and language is quite interesting for me. Because before I just take it truth that music and memory use same part of brain but there’s reason because memory, in here language has similarities with music! For me it’s very cool idea. Writing this passages is quite good experience for me because reading these articles I found other interesting ideas such as this. I hope this field –music and mind- to study more and make other outstanding results.
    인문/어학| 2015.10.28| 2페이지| 1,500원| 조회(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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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사회윤리 : 정말 우리는 단일민족인가
    정말 우리는 단일민족인가다문화사회윤리그림 1 하인즈 워드지난 2006년 하인즈 워드라는 미식축구 선수가 수퍼볼에서 우승하고 MVP 상을 받으면서 우리나라 언론의 주목을 크게 받았었다. 한국에서는 미식축구가 인기있는 종목도 아닌데 그가 주목을 받은 이유는 어머니가 한국인인 한국인 혼혈이라는 점 때문이었다. 그가 유명해진 덕분에 우리나라 안에서 혼혈인들에 대한 차별과 배타적 민족주의가 없어져야 한다는 여론이 생겼었을 정도이다. 이는 혈연을 중시한 한국 민족주의의 단면을 잘 보여주는 사례이다.그리고 2007년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에 대한 한국과 미국의 반응을 보자.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은 한국계 미국인인 조승희였다. 한국인들은 조승희가 한국인이었다는 이유만으로 자책감을 느꼈다. 그러나 미국은 상층부에서조차 한국과는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말하면서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인들의 과민반응이 화제가 되기까지 했다. 한국인들의 이러한 집단 자책감은 민족 관점에서 비극을 인식하는 성향 때문이다. 이를 통해 개인의 정체성을 압도하는 민족 정체성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이 두 사건을 통해 한국에서 민족주의가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평소에 자주 쓰는 말이지만 민족주의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민족주의란 민족(nation), 국민 또는 민족적 정체성을 사회의 조직과 운영의 근본적인 단위로 삼는 이데올로기이다. 또한 민족주의는 민족을 사회 공동체의 기본 단위로 본다. 민족주의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나 우리나라에서 이것이 배타적 민족주의와 순혈주의로 흐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다. 배타적 민족주의란 자민족만을 중시하고 타민족을 괄시하는 경향이다. 순혈주의란 순수한 혈통만을 선호하고 다른 종족의 피가 섞인 혈통은 배척하는 주의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한민족’이 아닌 사람들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어서 주의가 요구된다.실제로 이러한 경향들은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배타적 민족주의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내면화되어 있기 때문에 피부색이 다르거나, 그렇지 않다고 해도 부모 중 한쪽이 다른 나라 사람이라는 이유로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또래 아이들로부터 배척당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그런데 우리나라는 정말 단일 민족인 ‘한민족’의 나라일까? 그렇지 않다. 역사를 살펴보면 우리나라에도 많은 외국인들이 들어와 살았다는 기록을 찾아볼 수 있다. 우리 스스로는 한민족의 자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족보를 거슬러가다 보면 내 조상 중에 외국인이 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이다. 아래에서 역사 속 귀화 외국인들에 대해 더 살펴보겠다.먼저 가락국(금관가야의 시조)인 김수로왕의 부인 허황옥이 있다. 그는 바다 건너 아유타국의 왕녀라고 한다. 아유타국은 중인도의 북쪽에 있던 고대 국가라고 하는데, 중국 남부지방까지 진출해 있었기 때문에 한반도 남쪽의 가야와 교류가 가능했다고 여겨진다.삼국유사에 기록된 신라의 처용도 외국인일 가능성이 크다. [삼국유사]에서는 처용을 용의 아들이라고 하였지만, 처용의 신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분분하다. 실제로는 당시 울산 지방에 있었던 호족의 아들이라고도그림 2 에 표현된 처용탈의 모습 하고, 혹은 당시 신라에 내왕하던 아라비아 상인일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처용탈의 생김이 매우 이국적인 것과 [고려사] 악지에 기록된 처용의 모습을 볼 때 그가 외국인일 가능성은 꽤 큰 듯하다고 한다. 한편 현재 전해지는 처용의 모습이 조선시대 책인 악학궤범에서 확립된 것으로 신라의 처용이 정확히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다는 점에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그림 3 괘릉 무인석신라 중기 원성왕의 무덤으로 알려진 괘릉의 무인석은 머리에 중앙아시아식 터번을 쓴 서역인의 모습을 하고 있어 신라시대에 서역인이 들어와 살았음을 알려주는 또 다른 증거가 되기도 한다. 무인석의 무인의 모습은 깊숙하게 골이 파인 눈자위와 커다란 코, 곱실거리는 수염의 모습이 여느 동양인과는 다른 서역인의 모습이다. 당나라 등 당시 중국과의 교역에서 벗어나 아라비아반도의 서역인과의 활발한 교류를 가졌던 신라 왕실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을 이방인의 모습으로 국제사회의 중심지로 자리하였을 신라와 경주의 위상을 느끼게 한다.과거제를 창설하게 한 고려시대의 쌍기 역시 귀화 외국인이다. 쌍기는 후주의 관리 설문우를 따라 고려에 왔다가 병이 나 머물게 되었다. 병이 낫자 광종이 보고 그 재주를 사랑하여 후주로부터 신하로 삼아도 좋다는 허락을 받고 원보한림학사라는 직책을 주어 관리로 임명하였다.고려 후기에 충렬왕의 비 제국대장공주를 따라 원에서 건너온 몽골의 인후, 화산 이씨의 시조이며 베트남의 첫 독립국가인 리씨 왕조의 왕자인 이용상도 귀화인이다.조선시대에는 이성계와 친밀하게 지내며 건국을 도와 개국공신이 된 여진의 이지란, 인조 때 제주도에 표류했다가 귀화한 네덜란드인 박연 등이 귀화인이다. 박연은 홀란디아호 선원으로 아시아에 왔다가 1627년 우베르케르크호(Ouwerkerck)로 바꿔 타고 일본 나가사키를 향하여 항해하던 중 태풍에 밀려 제주도에 해안에 표착되었다. 동료 D.히아베르츠, J.피에테르츠와 함께 식수를 구하려고 해안에 상륙하였다가 관헌에게 붙잡혀 서울로 호송되었다. 이들 세 명은 조선에 귀화하여 훈련도감에 배속되어 무기를 제조하는 일을 담당하였다. 조선에 병자호란이 발발하자 출전하였고 박연을 제외한 두 사람은 전사하고 말았다. 이후 박연은 포로가 된 왜인들을 감시·통솔하는 한편 명나라에서 들여온 홍이포의 제조법·조작법을 조선군에게 지도하였다. 1653년 H.하멜 일행이 제주도에 표착하였을 때 제주도로 내려가 통역을 맡았고 그들을 서울로 호송하는 임무를 담당했다. 하멜이 도감군오에 소속되자 그를 감독하는 한편 조선의 풍속을 가르치기도 하였다. 박연은 조선여자와 결혼하여 1남 1녀를 두었고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조선에서 여생을 마쳤다.조선시대에 특이한 점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들어온 외국인들도 있다는 점이다. 임진왜란 때는 왜장 사야가가 귀화하여 김충선이 되었다. 그는 가토 기요마사의 좌선봉장으로 조선에 쳐들어왔지만 조선 문물이 뛰어남을 보고 감복하여 귀순하였다. 그 뒤로도 김충선은 정유재란, 병자호란 등에 참전하여 공을 세웠다. 정유재란 때 명군을 인솔하고 들어온 마귀제독의 증손자 마순상도 있다. 마귀제독은 회회국왕 마립의 원손으로 명나라에서 대장군, 병부상서 등을 지내고 정유재란 때 우리나라에 원군으로 와서 왜군을 무찌르고 청나라로 돌아갔다. 그러나 그 뒤 명나라가 망할 때 마귀제독의 손자 마암이 청에 저항해서 마씨 일가는 큰 수난을 겪는다. 그래서 그 마암의 아들 마순상이 우리나라로 피난 귀화하였다. 그 후손들은 회회국왕 마립을 원조로, 마귀를 중시조로 하고 중국 상곡을 본관으로 하여 후세를 잇고 있다.
    사회과학| 2015.10.28| 5페이지| 1,000원| 조회(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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