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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영어작문 사형제도 찬성의견
    영어작문 사형제도 찬성의견
    According to the news these days child rape, murder, robbery and heinous acts are just too much going on. Even some criminals commit crimes repeatedly and they don't regret what they did. It's because they are easily exposed to these crimes from the news, TV and some other illegal games that stimulates them to follow and also they have seen that the criminals only got weak punishments. It's because of there is no strict law to control over the criminals.
    인문/어학| 2016.10.05| 1페이지| 1,000원| 조회(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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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영화 감상문 [인생은 아름다워]
    영화 감상문 [인생은 아름다워]
    인생은 아름다워 (1997) :영화 속에서 본 홀로코스트워낙 유명한 영화여서 영화를 보기 전에도 대략적인 내용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정말 제목대로 주인공의 인생이 아름다웠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영화의 주인공은 유태인이고 배경은 이탈리아에서 일어나는 나치즘의 유태인 학살이다.주인공인 ‘귀도’는 수석 웨이터로 30년간 호텔에서 일한 숙부의 밑에서 일을 하기 위해 친구와 함께 이탈리아의 도시로 왔다. 매사에 낙천적이고 유머러스한 귀도는 도시로 가는 길에 우연히 ‘도라’라는 예쁜 여성을 만나게 되지만 인사를 하고는 다시 길을 나선다. 숙부가 창고로 쓰던 곳을 숙소로 쓰기 위해 밤늦게 도착한 숙부의 집에서 낮선 사내들이 우루루 뛰쳐나갔고, 집 안은 엉망이 되어있었다. 당황한 귀도와 친구가 넘어진 숙부를 일으켜 세우며 상황을 묻자, 숙부는 그들은 야만인들이고, 침묵만큼 큰 저항은 없다며 이런 일엔 익숙한 듯이 말했다.다음 날부터 숙부의 밑에서 호텔 웨이터 일을 배우게 된 귀도는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광장에서 또 마주친 도라를 보고 반가워하며 다음에 또 보길 기약한다. 귀도는 서빙 일을 하던 중 호텔의 손님으로 온 장학사를 만나, 그가 초등학교 교사인 도라의 학교에 파견될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장학사의 리본을 몰래 가져와 신분을 위장하고 그녀의 학교를 찾는다. 갑작스럽게 등장한 귀도의 등장에 도라는 놀라고, 귀도를 로마에서 온 장학사로 아는 교장은 그에게 자민족의 우수성을 알리는 민족선언에 대한 연설을 하길 부탁한다. 그러나 귀도는 눈 코 입이 있는 우리는 모두 같다는 전혀 엉뚱한 말을 하여 모두를 깜짝 놀래 키고는 창문으로 탈출한다.금요일 저녁, 도라는 약혼자와 함께 오페라를 보러 왔고, 귀도는 일등석에 앉아있는 도라를 올려다보며 자신을 한 번이라도 봐주길 간절히 바란다. 오페라가 끝나고 도라는 약혼자와 저녁을 먹기로 했으나 그가 일 때문에 다른 약속을 잡자 실망을 하게 된다. 귀도는 약혼자를 따돌려 도라를 차에 태우고 빗속에서 데이트를 한다. 방석으로 만든 우산을 씌워주고 미끄럽지 않게 광장 계단에서 레드카펫도 깔아주는 섬세한 귀도의 모습에 도라는 서서히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도라의 약혼식 날, 하기 싫은 약혼을 억지로 하는 것이 싫은 도라는 엄마의 성화에 겨우 일어나 가게 된다. 식은 귀도가 일하는 호텔에서 치르게 되었다. 약혼식의 주인공이 아직 누군지 알 지 못하는 귀도는 서빙 도중 다급한 소식을 듣고 밖으로 뛰쳐나간다. 숙부가 아끼는 백마 로빈 훗에 누군가 초록색 물감으로 몸을 칠하고 유태인 말 이라는 흉측한 낙서를 한 것이다. 실의에 빠진 숙부를 위로하기 위해 귀도는 농담을 하지만, 숙부는 진지하게 얼굴로 이제 야만인들이 귀도도 괴롭히러 올 것 이라고 경고한다. 다시 일로 돌아온 귀도는 도라가 약혼식의 주인공임을 알고 너무 놀라 일에 집중을 할 수 없게 된다. 한편 귀도를 자꾸 생각하는 자신을 알게 된 도라는 귀도를 몰래 만나 그에게 자신을 데려가 달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귀도는 호텔에서 약혼 선물로 주는 커다란 타조모양 케익의 화려한 등장에 맞춰 숙부의 낙서된 말을 타고 이벤트의 한 부분인 양 모두의 환호 속에서 도라를 데려간다. 그렇게 도착한 숙부의 집에서 둘은 살게 되었고, 세월이 흘러 둘 사이에는 조수아라는 어린 아들이 생겼다. 도라는 여전히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귀도는 작은 서점을 운영하며 풍족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조수아의 생일 날, 도라가 친정엄마를 데리러 간 사이 귀도와 조수아, 그리고 숙부까지도 독일군에 의해 수용소로 가는 기차로 끌려가게 되었다. 도라는 유태인이 아님에도 남편과 아들과 함께 하기위해 그들을 따라간다. 기차에서 내려 도착한 수용소에서 노인들은 샤워를 명목으로 곧바로 가스실로 가는 줄로 서야만 했고, 숙부는 그렇게 생을 마감하게 된다. 한편 귀도는 도라를 보았지만 그들 역시 남녀로 나뉘어 다른 건물로 가게 되었다.천진난만한 아들이 잔혹한 현실에 상처받지 않게 귀도는 이 모든 것이 아들의 생일 선물로 미리 계획한 게임이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가장 높은 점수를 갖게 되어 우승하면 아들이 좋아하는 진짜 탱크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한다. 아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독일군의 통역을 자처한 귀도는 엉뚱한 번역을 하여 아들에게 게임의 규칙을 설명한다.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일을 할 수 없는 어린 유태인 아이들마저 가스실에서 죽었고, 귀도는 조수아에게 친구들이 모두 숨바꼭질 놀이를 하고 있다며 귀도가 일을 하는 동안 꼭꼭 숨어있기를 당부한다. 귀도는 무거운 쇳덩이를 뜨거운 용광로에 집어넣어 녹이는 위험하고 고된 노동으로 몸은 만신창이가 되어가고, 수용소를 가득 메웠던 유태인들이 점점 사라지는 절박한 상황에서도 아들 앞에서 지금하고 있는 이 게임이 너무 재미있다는 듯이 연기하고, 같은 수용소에 있는 아내를 위해서 방송실에서 아들과 안부를 전하고, 밤엔 아름다운 음악도 틀어준다.그러던 어느 날, 귀도는 신체검사를 받다가 자신이 일하던 호텔에서 수수께끼를 좋아하던 단골손님이 의사인 것을 알게 된다. 똑똑한 귀도에게 호감을 느꼈던 그 손님은 귀도를 독일장교들의 만찬에서 서빙 하도록 했고, 귀도는 그가 가족들을 수용소에서 나가게 해 줄 것이라고 확신하고 기대에 들뜬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그 손님은 귀도에게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는 상황을 수수께끼로 돌려 말했고, 절망에 빠진 귀도는 만찬 후 늦은 밤, 잠든 조수아를 안고 수용소로 돌아가던 중 어둠 속에서 유태인들의 시체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것을 보고 경악한다.다음날 저녁, 수용소의 어수선한 분위기에 잠에서 깬 귀도는 창밖의 광경을 보게 된다. 세계 2차 대전에서 패한 독일이 자신들이 유태인에게 저지른 잔혹한 짓을 은폐하기 위해 문서들을 태우고 수용소의 남은 유태인들을 학살하기 시작한 것이다. 밖이 소란스러운 틈을 타 귀도는 조수아를 작은 철 상자 속에 숨겨놓고 모든 것이 잠잠해 질 때 까지 나오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한다. 아내를 찾기 위해 여장을 하고 여자수용소로 잠입한 귀도는 결국 아내를 찾지 못한 채 독일군에 의해 발각되고 만다. 그는 총살을 당하러 가는 길에 아들을 숨겨놓은 곳을 지나치게 되는데, 아들이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는 뒤에서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독일군 앞에서 아무렇지 않다는 것을 아들에게 윙크로 보여주고 행진하듯 당당하게 그 앞을 지나간다.날이 밝고 독일군이 모두 가고 난 뒤 수용소의 살아남은 유태인들이 서서히 나오기 시작했고, 조수아도 밤 동안 숨어있던 곳에서 나온다. 그리고 귀도의 말 대로 자신을 향해 오는 거대한 탱크를 보고 아빠 말 대로 상을 받는 줄 알고 기뻐한다. 탱크는 조수아 앞에서 멈추었고, 안에는 미군이 타고 있었다. 조수아는 탱크 속의 미군과 함께 수용소에서 빠져나온 유태인들의 행렬을 따라 산비탈을 내려오다가 도라를 만난다. 도라의 품에 안긴 조수아는 그동안 하던 게임이 너무 웃겼다면서 드디어 이겼다고 행복에 겨운 환호를 지르고, 영화는 끝난다.수용소의 마지막 날 밤 귀도는 결국 독일군에 의해 총살되어 죽었다. 저렇게 안타깝고 억울한데 영화는 그런 인생마저도 아름답다고 한다.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귀도가 해맑게 웃으며 하루하루를 견딜 수 있었던 건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아들의 순수한 미소가 잔혹한 현실로 인해 사라지지 않게, 수용소 어딘가에 있을 아내를 위해 그는 그의 목숨을 바쳤다. 귀도의 죽음으로 영화는 끝이 났지만 인생의 전부였던 아내와 아들을 지켰으니 그의 인생이 단지 불행하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영화 속에선 독일군의 유태인학살이 크게 드러나진 않았지만 영화 초반부터 서서히 긴장감이 돌았다. 크게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았지만 독일 나치에 대한 비판의 장치도 있었다. 도라의 약혼식 장면에서 유난히 까불던 한 약혼자의 친구는 나치 숭배자였고, 모두가 환호하는 화려한 케익의 등장에도 그 혼자만 독일 히틀러에 대한 경배를 하며 자세를 꼿꼿이 하고 있었던 것이다. 단지 정신병자로 밖에 보이지 않는 한 인물을 통해 이 영화는 독일 나치에 대한 비판과 조롱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6.10.04| 3페이지| 1,000원| 조회(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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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슬픈 카페의 노래 - 카슨 맥컬러스
    슬픈 카페의 노래 - 카슨 맥컬러스
    The Ballad of the Sad Cafe:외로운 사랑의 노래사랑이 신비로운 이유는 사랑이 상호적 경험이 아닌 혼자만의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랑한다는 것은 고통을 수반하는 일, 외로움을 더욱 심화시키는 일이다. - 소설 속 등장하는 이 말은 Carson McCullers의 사랑론이자 소설 전체의 주제이기도하다. 이 비극적인 사랑론의 전조는 카슨의 순탄치 않은 결혼생활에서 찾아볼 수 있다. 양성애자였던 카슨은 Reeves McCullers라는 작가와 결혼하지만 이혼을 하고서 자신은 자신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동성을 만나 살다가 다시 재결합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우울증에 자살 기도를 했고, 함께 자살을 하자고 카슨을 설득하던 리브스는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목숨을 끊었다. 결국 카슨은 31살의 젊은 나이에 뇌출혈로 사망했다. 그는 이 소설에서 자신의 사랑에 대한 생각과 그의 세계관을 기이한 사람들의 기이한 사랑 이야기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이야기는 등장인물들의 엇갈린 사랑으로 전개 된다. 여기서 사랑은 마빈 메이시처럼 망나니와 같던 사람을 책임감 있고 다정한 남자로 변화시켜주고, 돈을 벌 궁리만 하며 삶의 행복을 찾지 못하던 아멜리아에게는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헌신적인 사랑에도 불구하고 그 사랑이 떠날까 봐 두려워하고 고통스러워한다. 언제나 허풍과 당당함이 넘쳤던 꼽추는 남자다운 마빈 메이시를 사랑하게 되어 그의 앞에서는 그 당당함을 잃고 한없이 작아만 졌고, 아멜리아는 자신의 사랑을 빼앗길까봐 불안해하며 자신의 원수를 집에 들여놓기까지 한다. 또 자신이 줬던 사랑이 아멜리아에게는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느낀 마빈 메이시는 복수심에 꼽추를 이용하여 그녀를 파멸로 이끈다.전반적인 소설의 초점은 아멜리아의 외로움에 맞추어져 있다. 황량한 마을에 홀로 무미건조한 삶을 살던 아멜리아는 작고 못생긴 꼽추에게 사랑을 느낀다. 난생 처음 느껴보는 자신의 소중한 사랑을 원수에게 뺏기는 순간을 지켜보면서도, 그녀는 악을 쓰지도 않고 꼽추에게 큰 소리를 치지도 않는다. 마음속으로 그 고통을 감내하며 다시 혼자가 될 두려움에 평소 같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처절하게 몸부림을 친다. 결국 사랑하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고 모든 것을 잃게 된 아멜리아는 꼽추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다가, 자신의 집을 막고 스스로를 세상에서 영원히 고립시킨다. 한 방향인 사랑은 이처럼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다. 작가는 사랑을 잃고 외톨이가 된 아멜리아의 쓸쓸한 마지막 모습을 통해 영원히 혼자일 수밖에 없는 인간의 비극적인 운명을 그려냈다.소설 속에서 아멜리아는 단지 마을에 거주하는 한 주민일 뿐만 아니라 의사로서, 카페의 주인으로서 마을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여기서 카페는 아멜리아의 사랑의 절정을 나타낼 뿐 만 아니라, 마을사람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장소로 그려지게 된다. 그러던 그녀가 모든 것을 잃고 정신이 멍해지자 마을은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마을 전체의 분위기조차 암울하게 바뀐다. 한 인간의 파멸이 연쇄적으로 작용하여 마을 전체에까지 미치게 되는 모습이 마치 마지막 장면의 죄수들의 노랫소리가 점점 더 커져 하늘까지 울려 퍼지게 되는 것 같게 되는 현상과 비슷하게 보였다. 이는 사랑의 결핍이 미치게 되는 비극이 단지 한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동일시되는 것을 나타내는 듯 했다.작가는 아멜리아의 짧은 결혼 생활을 서술하지만, 전지적 작가 시점인 이 소설에서 아멜리아의 내면을 읽을 수가 없어 결혼 이유를 추측할 수밖에 없다. 마빈 메이시에게 사랑을 느끼지도 않았으면서 분명 자신이 승낙을 했고, 곧장 그를 쫓아내던 아멜리아의 모습은 도저히 이해도 공감도 할 수 없게 만든다. 하지만 작가 자신이 양성애자였다는 것을 고려해 봤을 때, 자신의 타고난 성적인 면이 사회적 통념에서는 어긋나는 현실을 둘의 결혼을 통해, 또 그것을 바꾸려고만 하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을 이혼을 통해 보여준 것 같았다. 해설에서 보았듯이 남근의 법칙을 어기는 아멜리아의 타고난 남성스러운 성격은 단지 결혼을 통해서 바뀔 수는 없는 것이었다. 하지만 아멜리아를 제외한 마빈 메이시와 마을 사람들은 결혼 후 아멜리아가 당연히 여성스럽게 변화할 것이라고 기대했고, 아멜리아에게 그것은 견딜 수 없는 고통이었던 것이다.카슨이 아멜리아의 결혼 이유를 설명하지 않은 것은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단지 아멜리아는 마빈 메이시와의 결혼을 통해 자신이 여성스럽게 변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고, 그에 반해 아멜리아를 여성으로서만 다루려는 자연스러운 마빈 메이시의 행동에 화가 나서 내쫓았던 것 같았다. 이렇게 카슨은 자신이 겪었던 강요된 성의 고통을 아멜리아의 짧은 결혼을 통해 보여준 듯 했다.
    독후감/창작| 2015.11.13| 2페이지| 1,000원| 조회(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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