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목명 : 현대의 서양문화○ 과제유형 : (B) 형,○ 과 제 명 : ‘서구와 이슬람 사회’ 부분을 참고하여, 서구의 이슬람 정책에 대해 기술하고, 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히시오.목차I. 서론-서구와 이슬람의 갈등II. 본론II-1. 이슬람 문화의 전반적인 이해II-2. 서구의 이슬람 정책II-3. 최근 이슈가 된 사건III. 결론-서구의 이슬람 정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I. 서론-서구와 이슬람의 갈등오늘날 이슬람과 서구는 상호 화합보다는 대립과 갈등의 인상을 주고 있다. 2001년 미국 뉴욕의 무역센터와 워싱턴의 국방부 건물을 붕괴시켰던 9.11테러는 서구에서 이슬람의 위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고, 이것을 계기로 미국이 주도하는 서구의 본격적인 이슬람 세계공격이 이어졌다. 9.11테러사건은 테러리즘의 전통적인 개념을 바꾸고 국가 안보와의 관계를 재 인식하도록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그 동안 테러리즘이라고 하면 종교나 민족, 국경, 이데올로기 등의 차이에서 오는 대립 과정에서 갈등의 주체들이 상대에게 가하는 물리적, 심리적 위협이며 피해대상도 바로 갈등 당사자 들인 것으로 이해되어 왔지만 9.11테러 이후에는 파급효과가 이전의 전통적 방식의 테러리즘에 비해 글로벌 하면서도 대량 인명 피해를 가져오는 새로운 방식의 ‘뉴테러리즘’의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형태로 이슬람과 서구의 갈등이 전쟁을 동반하며 점점 심해지고 있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미국의 대통령과 서구의 지도자들은 테러 응징을 위한 전쟁을 치러왔다고 강조했지만, 이슬람의 원리주의자와 몇몇의 친미세력을 제외한 많은 아랍인들은 이러한 전쟁을 유일한 강대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미국이 그 강대한 군사력을 배경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제국주의라고 보는 성향이 강한 듯 하다. 이런 시점에서 우리는 이슬람과 서구의 조화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하여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II. 본론II-1. 이슬람 문화의 전반적인 이해이슬람은 아랍의 예언자 무함마드가 610년에 제창한 일신교로, 세10억의 신자를 가진다. 아라비아어로 정확하게는 이슬람이라고 하며, ‘유일한 신 알라에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것’을 의미한다. 신자를 무슬림 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자’라는 뜻이다. 이슬람 세계는 많은 이민족을 포함하고 있고 그들은 각각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으므로 그 사회의 요소는 지극히 복잡하고 다양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대한 지역에 분포하는 많은 무슬림은 하나의 형으로 통일되어 공통의 생활방식을 취하고 있다. 그것은 이슬람법으로써 통제되어 있기 때문이다. 무슬림 된 자는 출생에서 사망까지 이 이슬람법에 따라 생활하도록 요구되며 늘 규정된 생활을 영위하는 것이 이슬람 교도의 일상생활 이라고 할 수 있다.이슬람이 대두되고부터 비잔틴 제국의 오리엔트와 이베리아 반도 등의 서쪽의 많은 지역을 점령하고 과학과 기술의 수준을 높였으며 이러한 성취는 유럽 르네상스의 원동력이 되기도 했다. 척박했던 아라비아에 오아시스 루트라는 실크로드가 신 교역로로 대두되면서 상인은 물론 난민이나 이주자들까지 아라비아로 몰려왔다. 그들은 신기술과 새로운 물품, 그리고 새 종교들을 이슬람사회에 전달해 주었는데 그 종교들 중 유대교,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 비잔틴의 기독교가 중심이었다. 이들은 이슬람 사회에 큰 영향을 끼쳤고 튼튼한 하부구조 없이 발아한 이슬람은 적극적으로 주변의 문화를 수용하고 이해하면서 급속히 발전했다.II-2. 서구의 이슬람 정책이렇듯 서구의 곳곳에 이슬람 이주민들이 늘어나고 그들의 문화가 발전하기 시작하면서 우려의 시선도 늘어나고 있다. 유럽의 무슬림 인구는 2007년 통계로 약 5,300만 명에 달하고 있고 유럽 연합 가입국 중심의 서유럽의 무슬림만 따져도 약 3,000만 명에 달하고 있다. 이제 이슬람은 유럽의 두 번째 종교가 되었다. 이런 프랑스에 아랍인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는 프랑스 국민의 비율은 76%에 달하고 있다. 독일 국민의 47%도 무슬림 이웃과 함께 사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응답하였다. 미국의 경우에도 초반에는 학생, 사국이 세계 초강대국이 되면서 미국의 지도자들은 아랍 국가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미국이 이스라엘 건립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이로 인해 중동 전체의 정세에 미국이 개입하고 있는 것을 만천하에 드러내게 되면서 과격한 이슬람 국가와 그에 따른 반미감정을 함께 가지게 되었다. 또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공격하여 9.11테러에 대한 보복이라는 표면적인 입장과 함께 석유 추출이라는 검은 속내를 드러내게 되면서 이슬람에 대한 서구의 강압적이고 지배적인 정책이 비난을 받게 되었다. 여기에 미국 언론이 이슬람은 위험하고 위협적인 테러리스트의 요소를 갖고 있다고 잘못 해석하고 앞다퉈 편견에 가득 찬 기사를 쏟아내는 지배적인 경향은 누가 봐도 비민주적이며 근거 없는 사실을 기정사실화 해버리게 되는 어처구니 없는 결과를 가져왔다.II-3. 최근 이슈가 된 사건‘IS “미국·러시아 다 격퇴시키겠다” 대변인 웹사이트서 밝혀’최근 IS가 전 세계인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IS란 Islamic State의 줄임 말로 2003년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이라크 하부조직으로 출발한 단체로, 이라크에서 각종 테러활동을 벌이다 2011년 시리아 내전이 발발하자 거점을 시리아로 옮겼다. 이들은 2013년 시리아 내전 당시 정부군에 대항해 싸우는 반군으로 활동했으나, 2014년 초부터는 다른 반군들과 본격적으로 충돌을 빚어 왔다. 당초 1만 2000∼2만 명 수준이던 군사력도 2014년 10월을 기준으로 최대 5만 명까지 증가한 것으로 알려지며, 여기에는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영국 등 외국 국적을 가진 지하디스트(이슬람 전사)도 다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IS는 매년 그들의 활동사항을 담은 연례보고서를 발행하고 있는데, 특히 다양한 트위터 계정을 통해 7개 국어로 서방 출신 신병을 모집하고 유튜브에 미국 기자 살해 같은 잔혹한 동영상을 올려 반대세력에 공포감을 심는 등 소셜 미디어를 주요 선전무대로 활용하고 있다. IS는 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를 포함해 조직원다. 한편 미국은 2014년 8월 이라크 내 IS에 대한 공격을 단행한 데 이어 9월에는 아랍 5개국과 함께 시리아 내 IS의 근거지 공습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미국의 IS 격퇴 전쟁은 이라크와 시리아 두 개 전선으로 확대됐다. 특히 시리아에 대한 공습은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카타르 등 5개국의 연합작전으로 진행되면서, IS 격퇴가 신중동전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됐다. IS는 다른 테러단체들과는 달리 자신들을 국가로 칭하며 막대한 자금력과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다. IS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이 세상을 이슬람화하여 이슬람국가를 건설하는 것이다. IS는 여자나 아이들도 가리지 않고 총을 잡게 하고 무차별적인 학살로 온 세계의 지탄을 받고 있다. 특히 IS는 500달러(약 57만원)에 달하는 계약금을 지불하는 등 파격적인 조건으로 전투병 모집에 나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지역 청소년들을 포함한 탈레반 인재 풀을 대폭 잠식했다고 NYT는 지적했다. 이슬람 저항세력의 맹주라고 할 수 있는 탈레반의 안마당에서 “IS가 금전적 우위를 바탕으로 중동 전쟁의 위험한 새 장을 열고 있다”는 분석이다. IS가 국제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이 때, IS가 러시아와 미국 모두를 격퇴하겠다고 선언하며 항전 의지를 불태웠다. 이들은 시리아와 이라크 전선의 교착상태를 틈타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세력을 확대하면서 탈레반과 대립 각을 세울 정도로 성장했다. IS 대변인인 아부 모하메드 알아드나니는 웹사이트를 통해 “러시아는 패배할 것이며, 무슬림은 러시아와 미국에 대항해 성전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은 IS와 싸울 수 없을 정도로 허약하기에 이란과 러시아를 이용해 시리아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다소 창의적인 해석을 덧붙였다. 미국과 이란·러시아의 커넥션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지지만 적어도 중동 전략에서 미국이 미약한 성과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은 사실에 가깝다. 미국의 대대적인 척결 선언에도 끄떡없는 IS는 아프간까지 세력권구의 곳곳에서 자리를 잡고 그들의 문화를 전파시키고 있는 이슬람과 9.11테러 이후 이슬람은 모두 잠재적 테러리스트라는 공식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미국의 언론들만 봐도 서구와 이슬람 간의 갈등은 쉽게 좁혀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년 전인 2013년에 있었던 보스턴 마라톤 테러 사건 또한 범인들이 이슬람 인으로 밝혀지며 9.11테러의 끔찍한 악몽을 떠올리게 되는 사람이 많았다. 당시 범인이었던 이슬람 형제는 도피 중에 적은 '무고한 사람은 죽이기 싫지만 이번에는 이슬람에 의해 허락 받았다. 미국은 벌받아 마땅하다.'라는 메모 등을 남기며 자신들이 저지른 죄에 대해서 그 어떤 잘못도 반성하고 있지 않았다. 9.11테러 이후 미국 내에 거주하고 있는 수많은 이슬람 인들이 주변의 눈초리를 받으며 죄지은 사람 처럼 살아가고 있다가 잊혀질 만큼의 시간이 지나게 되었는데 이런 일이 또 일어나서 미국언론의 이슬람 죽이기가 더욱 더 심해지게 되었다. 전통적인 이슬람 관습의 틀이 서구의 자유로운 사상과는 다른 것이 사실이지만 서구의 문화 속에 살고 있는 무슬림들은 그 틀을 깨고 서구의 화합하고 공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슬람 문화의 특징이 다른 문화와의 조화와 공생인 만큼 현재 지배적인 위치에 있는 서구가 나서서 변화를 이끌어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무차별적인 테러는 분명 문제가 있지만 그 테러로 인해서 서구 속의 무고한 무슬림들이 받는 사회적 질타와 안 좋은 시선들을 막아주려 노력해야 할 것 이다. 서구와 이슬람 세계는 글로벌 시대에 함께 협력하고 공생해야만 한다. 따라서 이슬람 문화를 무조건 테러와 연관 지어 생각하게 유도하거나 배척하는 정책을 취해서는 안 될 것이다. 서구에 대한 악 감정만 키우게 만들어서 극단적인 이슬람을 만들어내는 대신 그들의 문화를 인정하고 새로운 문화에 잘 녹아 들게 배려하여 화합한다면 그 갈등의 폭이 조금씩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한다.참고 문헌국민일보백영경, 김정락 외.『현대의 서양문화』. 방송대출판부정수일. 『이슬
교과목명 : 교육심리학○ 과제유형 : 공통○ 과 제 명 :1.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을 설명하고, 그 교육적 시사점을 논하시오.2. 에릭슨의 성격발달 8단계설에 대해 설명하고, 그 교육적 시사점을 논하시오.목차Ⅰ.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다중지능이론의 개념다중지능이론의 9가지 기능교육적 시사점Ⅱ. 에릭슨의 성격발달 8단계설에릭슨의 성격발달 이론의 개념성격발달이론의 8단계교육적 시사점Ⅰ.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다중지능이론의 개념지능검사의 발달과 지능의 개념에 대한 여러 다른 견해들은 인간 지능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이러한 견해 중에 지능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다중지능 이론이 제시되었다. 이 이론은 인간 능력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이제 적절한 교수-학습방법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이론적 근거가 되고 있다. 가드너는 각종 검사간의 상관관계의 연구를 토대로 하여 지능을 개념화하는 심리측정적 지능이론을 보충하는 다중지능이론을 제안하였는데 그는 뇌상해자에 대한 신경학적 연구, 신동, 자폐증환자, 백치천재, 학습장애아 등 천재와 결손자에 대한 기술, 다양한 문화권의 다양한 종족과 그들의 생활 등에 관한 인류학적 보고, 기타 지능에 관한 문학적 기술 등 광범위한 자료를 종합하여 적어도 7가지의 비교적 독립적인 지능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가드너는 지능을 ‘문화적으로 가치 있는 것을 창조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는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정보를 처리하는 생물 심리학적 잠재력’ 이라고 정의 하였으며 지적활동의 산물이자 과정이고 동시에 내용이며 형태로서 이 모두를 의미한다고 하였다. 또한 지능과 재능을 같은 용어로 간주하여 보다 포괄적이고 다양한 능력을 지능의 개념에 포함시켰다.다중지능이론의 9가지 기능언어적 기능이 지능은 소리, 의미, 문장력 등 언어의 여러 기능을 민감하게 파악하고 표현하는 언어 활용능력 등을 포함한다. 주로 문학가나 언론인에게서 나타나는 재능으로 기존의 지능검사의 언어 요인에 해당된다. 우리가 흔히 일컫는 언어분석력, 복잡한 어문자료를 이해하는 능력, 은유를 이미치도록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공간 지능시각, 공간적 세계를 정확하게 지각하고 그 지각한 내용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즉, 공간세계의 정신적 모델을 형성하면 그 모델을 조작하고 사용하는 능력을 말한다. 주로 건축가, 기술자, 미술가, 조각가 등에서 볼 수 있는 지능이다.신체-근육 운동 감각 지능자신의 신체적 동작을 완벽하게 통제하고 물체를 솜씨 있게 다루는 지능으로 운동선수, 무용가 등에서 볼 수 있는 지능이다.개인내 지능자신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감정이나 느낌 등에 탁월한 통찰력을 가지고 정확하게 자기 자신을 볼 수 있으며 이를 삶을 영위하는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능력을 말한다. 자기이해 지능이 높은 사람은 자기 존중감, 자기 향상, 자기가 처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성격이 강하다. 하지만 자기 이해 지능이 낮은 사람들은 자신을 주변환경과 독립된 존재로서 인식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대인간 지능일종의 사회적 지능으로 다른 사람을 잘 이해하는 능력을 말한다, 즉, 다른 사람의 분위기, 기질, 능력, 동기, 의도 등을 잘 파악하고 적절히 대처하는 능력이다. 대인관계 지능이 뛰어난 사람은 친구들을 많이 사귄다. 따라서 유능한 정치인, 지도자, 또는 성직자들은 대인관계 지능이 우수한 사람들이 많다.자연 탐구 지능자연탐구 지능은 다중지능이론에서 가장 최근에 올라온 것으로 자연 현상에 대한 유형을 규정하고 분류하는 능력을 말한다. 원시사회에서는 어떤 식물이나 동물이 먹을 수 있는지를 그들의 자연탐구 지능에 의존하여 알아냈다. 현대사회에서는 기후형태의 변화에 대한 감수성과 같은 것을 자연탐구 능력으로 잘 나타내주고 있다. 자연탐구 지능이 높은 사람은 자연친화적이고 동물이나 식물 채집을 좋아하며 이를 구별하고 분류하는 능력이 높다. 수의사나 원예사 등에서 볼 수 있는 지능이다.실존 기능처음에는 영적 지능으로 불렸던 것으로 인간의 존재 이유, 생과 사의 문제, 희로애락, 인간의 본성, 가치 등 철학적인, 어떤 의미에서는 상당히 종교적인 사고를능을 모두 갖고 있다고 보며, 여덟 가지 지능이 합해져서 독특한 방식을 가진 한 사람을 형성한다는 것이다. 이 여덟 가지 지능들은 여러 가지 복잡한 방식으로 함께 작용하는데 지능들은 항상 서로 교류하면서 작용한다. 왜냐하면 여러 지능들은 서로 협응하여 적응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능력에는 각각 차이가 있으며 교육은 이러한 차이 안에서 인간의 뛰어난 능력을 발견하고 이를 계발시켜 주어야 한다고 본다. 유아가 어떤 주제와 활동에 관심과 흥미가 있는지, 어떤 능력이 있는지를 관찰하고 평가할 수 있어서 다중지능 영역 내에서 유아가 나타내는 지능 프로파일을 제시할 수 있다. 이러한 프로파일을 통하여 유아의 강점을 격려하고 약점을 보완하는 교육활동을 계획하고 전개 할 수 있어 유아의 전인발달을 도모할 수 있다. 지능 평가에 있어서 표준화된 검사와는 달리 유아에게 익숙한 활동 중심적 상황에서 유아의 능동적 참여를 격려한다는 점에서 시사점을 찾아볼 수 있다. 즉, 결과보다는 과정에 초점을 두고, 개인간 차이보다는 개인 내 차이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유아를 비교하기 보다는 유아 내부의 독특한 잠재력을 발견하여 긍정적 성장과 발달을 지원 할 수 있다는 것이다.Ⅱ. 에릭슨의 성격발달 8단계설에릭슨의 성격발달 이론의 개념에릭슨의 이론은 프로이드의 정신분석이론에서 출발하였으며 프로이드의 입장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의견을 충분히 수용하고 있다. 그러나 프로이드의 이론을 기초로 하고 있지만 여러 면에서 프로이드와 관심을 달리했다. 주요 관심은 건강한 인격의 발달에 두고 원본능 보다는 자아에 주된 관심을 두었으며 인격은 일평생을 통한 환경과의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된다는 것이 에릭슨의 주장이다. 그리고 비록 어릴 적에 치명적인 상처가 있었다 하더라도 훗날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나게 되면 수정이 가능하고 인간의 성장은 개인적 욕구 및 능력과 사회적 기대 및 요구 사이의 상호작용의 소산물로 보았다. 이러한 에릭슨의 이론은 심리사회적 위기의 개념을 양극개념으로 대비시켜 설명하고 욕구의 충족으로 유아는 안정감과 신뢰감이 발달한다. 만약에 중요한 타인들로부터 충분한 신체적 정서적 필요가 채워진다면, 유아는 신뢰감을 획득할 것이다. 그러나 만약 이러한 욕구가 채워지지 않으면, 외부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불신을 가지게 된다.아동초기 (생후 2년) – 자율성 대 수치 및 외심2-3세의 기간 동안에 아동은 자신의 행동에 대한 통제감을 갖는 쪽으로 관심이 변하기 시작한다. 자기신뢰와 자기실현과 자기불신 사이의 기본적인 투쟁이 있다. 아이들은 실수하고, 한계를 시험하며, 모험에 성공을 하게 되면 자기 효능감, 자기 통제감을 획득하게 되나 만약 부모들이 의존적으로 되면, 아이들의 자율성은 억압되고, 외부세계를 성공적으로 다룰 수 있는 능력을 방해 받는다.학령 이전기 (3세-5세) – 주도성 대 죄책감자기활동에의 자신감과 죄책감이 공존하는 시기로 부모와 안정된 애착을 형성한 아동은 자기 주도적 탐색의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보아 신뢰감은 이후에 자율성을 촉진한다. 만일 아동에게 탐구하고 실험할 수 있는 자유를 부여해 준다면, 주도성이 북돋아질 것이다. 그러나, 만일 아동의 활동을 제한하고, 아동의 반응에 일관성이 없고 귀찮아 한다든가 하면, 아동들은 그들 자신의 행동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학령기 (6세-사춘기) – 근면성 대 열등감아동들은 외부세계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는 것이 필요한데, 적절한 성-역할을 계속적으로 발달시켜야 하며, 학교에 적응해나갈 기본적인 기술들을 습득해야 한다.이 때의 기본적인 과제는 근면감을 성취하는 것이며 이것은 개인적인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고 실패는 부적절감을 준다. 이 단계의 위험은 열등감이다. 이 단계를 성공적으로 벗어나려면, 아동들은 주위 사람들에게 수용될 수 있는 형태로 자신에게 할당된 과제를 숙달 할 것이라고 느껴야 한다.청소년기 (12-18세) – 자아정체감 대 역할 혼미20세까지 지속되는 청소년기는 과거와의 더 큰 단절에서 분리감을 경험하게 된다. 자신과 자신의 삶을 성인 세계와 관련 지어 분명과제다. 친밀감 성취의 실패는 소외감과 고립을 일으킬 수 있다. 친밀감이란 누군가에게 헌신하는 느낌을 가지고 그 사람과 가깝고 따뜻한 관계를 맺는 것이다. 친밀한 관계를 맺는 능력과 연합된 자아 특성은 사랑이다.중년기 (성인, 장년기) – 생산성 대 침체생산성의 요구는 다음 세상에 무언가를 창조하고자 하는 요구이다. 당신과 연결된 새로운 생명을 창조함으로써 당신 존재는 상징적으로 미래에까지 이어진다. 이 시기에는 자신과 가족을 넘어서, 다음 세대를 도와줄 필요가 있다. 이때는 꿈과 성취한 현실 사이의 불일치를 조절한다. 생산성 성취의 실패는 종종 심리학적 침체를 일으키기도 한다.노년기 (노년기) – 자아 통합 대 절망과거의 삶을 돌아보며 후회가 없고, 개인적으로 보람 있는 삶이라고 느낀다면, 자아가 통합되었다는 증거이다. 이런 자아 통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낙심, 절망, 죄책, 분노, 자기혐오 등의 감정이 생겨난다. 절망감은 당신의 인생이 낭비되었다는 느낌이다. 자신의 생애를 소중한 선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그것을 비통해한다. 통합의 느낌을 가지고 인생을 회고하면 지혜라는 자아 특성이 생긴다.교육적 시사점성격 발달 단계는 바람직한 것과 위험한 것을 동시에 포함하고 있다. 즉, 긍정적인 면만 나타나야 하고, 잠재적으로 위험한 특성이 나타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성격발달의 각 단계에는 그 단계 특유의 과제가 있으며, 각 단계의 핵심적 위기를 성공적으로 해결했을 때, 인성은 성공적으로 발달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 생애를 통한 발달로 성격의 중심구조는 ‘자아’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 이 이론의 특징인 것처럼 4~5세 아동은 주도성, 초등학생은 근면성, 중등 학생은 긍정적 ‘자아’ 확립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어야 한다. 교사는 발달 과업을 숙지하고 각 발달 단계 마다 있는 위기를 극복하도록 조력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태어날 때부터 마땅히 받아서 누려야 하는 관심과 격려를 받지 못하면 그만큼 좋은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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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목명: 영연방의 사회와 문화○ 과제 유형 : (A) 형○ 과 제 명 : 영국사와 관련된 다음의 인물과 사건, 사물에 대해 주제 당 A4용지 1쪽, 총 3쪽 (200자 원고지 20쪽 전후) 분량의 설명문을 작성하시오.a) Alfred the Greatb) Hundred Years' Warc) Irish Free State○ 목 차 :Ⅰ. 서 론Ⅱ. 본 론Alfred the Great (앨프래드 대왕)Hundred Year’s War (백년전쟁)Irish Free State (아일랜드 자유국)Ⅲ. 결 론Ⅰ. 서 론영국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와 북아일랜드로 구성된 연합왕국(UNITED KINGDOM)이다. 면적은 24만㎢로 비교적 작은 나라이나 매우 복잡한 지질구조를 가지고 있어 짧은 거리 내에서도 다양한 풍경을 볼 수 있다. 또한 영국은 세계사에서 가장 선진문화의 꽃을 피운 위대한 민족으로 평가 받고 있다. 영국은 우리나라와 여러 면에서 유사한 점이 있지만 한때는 세계사를 이끌어 나가는 대영제국 중 하나로 해가지지 않는 나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찬란한 문화에 꽃을 피우고 전 세계사를 이끌어 나간 주역이 되었다. 이 장에서는 영국사와 관련된 다음의 인물과 사건에 대해 각각 A4 1쪽, 총 3쪽 (200자 원고지 20쪽 전후) 분량의 설명문을 작성하는 것으로, Alfred the Great, Hundred Year’s War, Irish free state 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Ⅱ. 본 론Alfred the Great (앨프래드 대왕)앨프레드 대왕 (849년 ~ 899년)은 영국의 앵글로와 색슨족을 하나로 뭉치게 한 왕으로 사실상 잉글랜드 통일을 이룬 장본인이다. 그는 에그버트 왕의 손자로, 영·프 해협의 북부에서는 9세기 초의 수십 년 간에 앵글로색슨인의 왕국 중에서 웨섹스 왕국이 에그버트 왕 치하에 전국을 통일했다. 그러나 이 통일 국가는 9세기 반경에 런던, 캔터베리, 요크를 공격하여 전 영토를 황폐하게 만든 데인 인의 바이킹에 의해서 멸망되었다.에그버트 왕의 계승자 앨프레드 대왕은 패배를 거듭한 후 바이킹에 결정적으로 승리하여 그들을 기독교로 개종시키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후세에 데인로 라고 불리게 되는 잉글랜드의 북동부 일대의 지역을 바이킹이 영유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이 시기에 교육은 무시되고, 법이 힘을 잃었으며, 교회가 위기에 처하고, 나라가 바이킹에 의해 황폐화 되었고, 영국의 유일한 '대왕' 앨프레드는 바이킹을 영토에서 몰아내고, 사법, 정치, 방어, 경제, 교육에 이르는 총체적인 개혁을 통해 영국의 미래를 비추는 횃불을 밝혀 든다. 중세 시대 이후 앨프레드의 명성은 새롭게 부상한 제국주의 영국에서 계속해서 자라나, 단순히 지혜로운 왕으로서가 아니라 세상을 다스릴 운명을 지닌 한 나라의 창시자로 추앙 받았다.세부적으로 설명하자면 앨프레드 대왕은 행정적으로는 왕국을 주, 군, 10인조로 분할했고, 군사적으로는 수많은 성채를 세우고 해군과 육군을 확대하면서 왕국의 조직화를 추진해갔다. 그는 재판 조직을 정비하고 관습법을 집대성하여 단일 법전을 편찬했다. 그는 훌륭한 문화인이기도 하여 교육·학예를 융성 시키고 스스로 라틴어의 여러 문헌을 앵글로색슨어로 번역했다. 베다와 그 밖의 크리스트 교부들의 저작을 번역하였으며 보에티우스 등 고전 작가들을 민중들에게 소개하기도 했다.이렇듯 바이킹을 몰아내고 개혁을 통하여 대영제국으로 자라날 씨앗을 마련한 알프레드 대왕의 위대한 업적은 현재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으며 앨프레드는 사후 1,100년 동안, 전설을 통해 후세들에게 전해져 왔고 위기와 시련의 시기에 군인, 학자, 정치가로서의 삶을 살았던 한 탁월한 사람으로 알려지고 있다.Hundred Year’s War (백년전쟁)백년전쟁은 프랑스 내에서 왕위계승 문제로 논란이 있을 때에 영국왕 에드워드3세가 그의 모친이 카페왕가 출신이라는 이유로 프랑스를 왕위 해야함을 주장하면서 프랑스의 필리프 6세와 대립하게 되면서 시작된 갈등으로 서서히 시작된다. 영국의 에드워드 3세는 프랑스 경제를 혼란에 빠뜨리기 위하여 플랑드르에 수출해오던 양모(羊毛) 공급을 중단하고, 그 보복으로 프랑스의 필리프 6세는 프랑스 내의 영국 영토인 기옌, 지금의 가스코뉴 지방의 몰수를 선언하였으며, 1337년 에드워드 3세는 필리프 6세에게 공식적인 도전장을 띄우게 되었다. 원래 플랑드르는 프랑스왕의 종주권 아래에 있었지만, 중세를 통하여 유럽 최대의 모직물 공업지대로서 번창하여, 원료인 양모의 최대 공급 국인 영국이 이 지방을 경제적으로 지배하고 있었다. 기옌 역시 유럽 최대의 포도주 생산지였으므로, 프랑스 왕 들은 항상 이 두 지방의 탈환을 바라고 있었다. 따라서 전쟁의 근본적 원인은 이 두 지방의 쟁탈을 목표로 한 것이다.백년전쟁 1기는 1340년 6월에 잉글랜드-플랑드르 연합함대가 라인 강의 하구에 있는 브뤼주 슬뢰이스항에 대한 프랑스 함대의 봉쇄를 저지하기 위해 공격을 시작하면서 시작되었다. 1346년에 유명한 크레시 전투가 있었다. 이 전투에서 잉글랜드군은 농민들과 사냥꾼들로 구성된 보병 장궁대를 내세워 전력이 훨씬 우세한 프랑스 기사군을 격파하였다. 칼레 시민들은 완강하게 계속 저항하였으나, 1347년 마침내 잉글랜드군 에게 항복하였다. 1359년 다시 공격을 시작한 에드워드에게 프랑스는 화의를 청하였고 1360년 샤르트르 근교 브레티니에서 프랑스 왕가의 대표단과 협의하고 뒤에 칼레에서 푸아티에 전투에서 포로가 되었던 프랑스왕 장 2세의 서명을 얻어 발효한 휴전 조약이 브레티니-칼레 조약이다.2기에서는 1369년 흑태자의 동생인 고트의 존이 이끄는 잉글랜드군이 프랑스로 침입하였으나 프랑스군의 분전으로 패배하고, 잉글랜드 해군 역시 카스티야 해군과 동맹을 맺은 프랑스 해군에게 잇달아 패전하였다. 따라서 브레티니-칼레 조약에서 잉글랜드에 할양한 영토의 대부분을 탈환하고, 1375년 부르지에서 휴전 협정을 체결하였다. 이처럼 2기 초기에는 프랑스에 유리하게 진행되었다.백년전쟁의 마지막 시기로 분류되는 3기는 1415년에 시작되었다. 이 시기는 오를레앙과 잔 다르크로 요약될 수 있을 것이다. 1413년 헨리 4세의 뒤를 이어 영국왕으로 즉위한 헨리 5세는 프랑스의 내분을 이용하여 부르고뉴파와 결탁하고, 1415년 맹렬한 기세로 노르망디를 진공, 아쟁쿠르전투에서 압도적으로 우세한 프랑스군을 대패시켜 북프랑스의 여러 도시를 탈취하였다. 또 영국과 프랑스 사이에 산발적인 전투가 계속되었으나, 1444년 툴에서 휴전이 성립되었다. 그러나 영국은 프랑스 내에 멘 ·보르도 ·칼레 ·노르망디 등의 영토를 계속 보유하게 되었다.Irish Free State (아일랜드 자유국)아일랜드 자유국(1922년 ~ 1937년)은 아일랜드 섬의 32개 주 가운데 26개 주가 그레이트브리튼 아일랜드 연합 왕국로부터 분리되어 성립된 대영 제국의 자치령이다. 1921년 12월 6일 런던에서 영국과 아일랜드 공화국 대표들이 서명한 아일랜드 자유국 협정에 의해 성립되었다.이 조약으로 북아일랜드를 제외한 아일랜드 섬은 아일랜드 자유국의 영토가 되었다. 아일랜드 독립운동 세력은 아일랜드 자유국을 1919년 1월 21일 스스로 선포하였던 독립 공화국과 사실상 동일한 것으로 받아들였다. 새로운 정부인 아일랜드 자유국은 독립전쟁 기간 동안 존재하였던 두 개의 정부를 대치하였다. 영국의 아일랜드 정부법(1920년)에 의해 출범된 1922년부터 마이클 콜린스를 수반으로 하는 임시 정부의 유명 무실한 남아일랜드와 1919년 다일 에이렌(아일랜드 의회)에 의해 출범하여 다일 에이렌의 의장으로서 아서 그리피스가 이끌던 아일랜드 공화국은 아일랜드 자치국이 성립되면서 해체되었다.아일랜드 자유국의 성립은 켈트인과 앵글로색슨인 사이의 민족적 대립, 가톨릭교와 성공회 사이의 종교적 대립을 잠정적으로 봉합한 타협의 산물이라고 볼 수 있다. 아일랜드 자유국이 선포된 뒤에도 아일랜드의 군사권과 외교권은 여전히 런던 정부의 손안에 있었다. 그래서 그 곳은 아일랜드와의 병합을 원하는 가톨릭교도들과 영국에 잔류하기를 희망하는 성공회신자들 사이의 유혈 분쟁의 온상이 되고 있다.1801년에는 영국 의회에 아일랜드 의원이 참가하게 됐고, 29년에는 가톨릭교도 해방법이 제정돼 가톨릭교도에 대한 법적 차별이 사라졌지만, 아일랜드인들은 토지 문제 해결과 자치권 쟁취를 목표로 저항의 고삐를 더욱 더 죄었다. 그 결과로 78년 전 탄생한 것이 아일랜드 자유국 이었다.Ⅲ. 결 론영국사의 한 획을 그은 위의 세가지 주제를 공부하면서 영국의 깊은 역사를 보다 잘 이해하게 되었다. 영국의 창시자로 알려진 앨프레드 대왕이 왜 일반적인 ‘왕’이 아니고 ‘대왕’인지를 과제를 수행하며 더 잘 깨닫게 되었고, 총 3기에 걸쳐서 진행된 백년전쟁이 어떤 계기로 일어났고 어떠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아일랜드 자유국의 시작과 끝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지속적으로 영국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한국의 역사와 비교해보며 어떻게 두 나라가 이어져왔는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글을 마친다.*참고자료*김보원, 이시연 공편 『영연방의 사회와 문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4맥 세계사 편찬 위원회 『영국사』 느낌이 있는 책 2014마이클 코다 『영국 전투』 열린책들 2014저스틴 폴라드 『알프레드 대왕: 영국의 탄생』 해와비 2007정미선 『전쟁으로 읽는 세계사』 은행나무 2009이동희 『역사를 바꾼 종교개혁가들』 지식의 숲 2013웹카페 『차석찬의 역사창고 속으로』
교과목명: 영어문장구조의 이해○ 과 제 명 : 각 유형에 해당하는 문제들의 답을 작성하여 제출하시오.1. 각자 7개 이상의 단어로 구성된 영어문장을 만들고, 그것에서 구성소와 구성소가 아닌 것을 나열하시오.2. (1)에서 만든 문장을 수형도로 그리고, 관할과 성분통어의 관계를 자세히 설명하시오.3. 각자 구동사가 사용된 문장을 하나 만들고, 이 문장의 구성소와 구성소가 아닌 것을 나열하시오.4. 각자 동사와 전치사구가 사용된 동사구의 문장을 하나 만들고, 이 문장의 구성소와 구성소가 아닌 것을 나열하시오.이 외 7개 문제 포함.각자 7개 이상의 단어로 구성된 영어문장을 만들고, 그것에서 구성소와 구성소가 아닌 것을 나열하시오.The cat will eat a fish in the yard.구성소 : The, cat, will, eat, a fish, in, the, yard, [The cat], [the yard], [in the yard][a fish], [eat a fish in the yard], [The cat will eat a fish in the yard]구성소가 아닌 것 : The cat will, cat will, will eat, eat a fish, will eat a fish, eat a fish in,A fish in, fish in, fish in the yard, a fish in the yard, in the, fish in the1번에서 만든 문장을 수형도로 그리고, 관할과 성분통어의 관계를 자세히 설명하시오.1) S는 아무것도 성분통어 하지 않는다.2) NP1은 Aux와 VP가 관할하는 모든 절점들을 성분통어한다.3) VP는 NP1과 Aux, NP1이하의 모든 절점들을 성분통어한다.4) NP2는 V, PP와 PP가 관할하는 모든 절점을 성분통어한다.5) NP1과 Aux와 VP는 S에 직접관할 되어있고, V와 NP2, PP는 VP에 직접관할 되어있으며 Det2, N2는 NP2에 직접관할 되어있다.3. 각자 구동사가 사용된 문장을 하나 만들고, 이 문장의 구성소와 구성소가 아닌 것을 나열하시오.He looks for something.구성소 : He, looks, for, something, [looks for], [He looks for something],[looks for something]구성소가 아닌 것 : He looks, He looks for, for something4. 각자 동사와 전치사구가 사용된 동사구의 문장을 하나 만들고, 이 문장의 구성소와구성소가 아닌 것을 나열하시오.The man swims in the pool.구성소 : The, man, swims, in, the, pool, [The man], [swims in the pool], [the pool],[in the pool], [the man swims in the pool]구성소가 아닌 것 : The man swims, The man swims in, The man swims in the,Man swims, swims in, swims in the, in the, man swims in the pool.5. 7개 이상의 낱말로 구성된 문장 두 개를 만들고, 주어-동사의 일치를 자세히 설명하시오.1) The girl we saw at the beach looks beautiful.2) The man’s new girlfriend study very hard.(1)번 문장에서 주어 명사구 뒤에 나오는 여러 동사는 모두 주어 ‘The girl’을 수식하는 문장에 속하기에 NP안에 있게 되지만 동사 looks는 문장 S 안에 의해 직접 관할되는 VP에 속한다. 따라서 주어 The girl과 일치하는 동사는 주어 NP 즉, The girl과 동사 looks가 속한 VP가 자매관계 또는 상호 성분 통어 하는 조건에 있기 때문에 주어-동사 일치 현상이 일어난다.(2)번 문장에서도 위와 같이 NP속의 ‘The man’s new girlfriend’와 VP속의 ‘studies’가 서로 성분 통어 하기 때문에 주어-동사가 일치한다.6. 주어-동사의 일치는 핵 N과 핵 V의 일치라는 것을 (5)에서 만든 두 개의 문장으로 설명하시오.5번의 (1)번 문장에서 동사 looks와 일치하는 주어는 전체 명사구 ‘The girl we saw at the beach’ 가운데 ‘The girl’이다. (2)번 문장의 경우, ‘The man’s new girlfriend’가운데 명사 ‘girlfriend’이다. 이와 같이 주어 명사구 내에 여러 명사가 있을 때 동사와 일치하는 주어는 주어 명사구 내에서 ‘가장 핵심적인 명사’와 일치한다.결론적으로 (1)의 주어 NP의 핵심명사 ‘N’은 ‘The girl’이며 (2)의 경우 ‘girlfriend’가 핵심명사 ‘N’이 된다. (1)의 동사구인 VP속의 핵심동사 ‘V’는 ‘looks’이며 핵심명사 ‘The girl’과 단수로 일치하고, (2)의 동사구인 VP속의 핵심동사 ‘V’도 ‘studies’로 핵심명사 ‘girlfriend’와 단수로 일치한다. 즉, (1),(2)번 문장 모두 핵심명사의 성, 수, 인칭에 맞게 VP의 핵인 V와 일치한다. 핵 N과 핵 V의 일치이다.7. there-구문 두 개를 만들고, 이것의 주어-동사의 일치를 설명해보시오.1) There are many customers in the shopping mall.2) There is a cat on the table.7번의 (1),(2) 문장에서 문장적 주어 There은 허사이므로 동사 are과 is는 각각 동사 뒤에오는 명사구 ‘many customers’와 ‘a cat’ 즉, 의미적 주어와 일치한다. There 구문에서는주어-동사의 일치는 동사 뒤의 명사구에 따라 작용한다.8. 관계대명사 what이 사용된 영어문장 두 개를 만들어서 각각의 주어-동사의 일치를설명하시오.1) What I told you doesn’t work anymore.2) What she wants to have is all secret.(2)번 문장에서 알 수 있듯이 what은 보통 단수로 취급되어, 관계 절 내의 동사 wants와주절동사 is가 일치하고 있다. (1)번 문장에서도 what 관계 절 자체가 단수 취급 되어 주절의동사 doesn’t와 일치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9. 다음 두 문장의 문법성을 수형도를 그려 설명하시오.a. *[My mother]i believes that herselfi is intelligent.b. [My mother]I believes herselfi to be intelligent.의 경우, 재귀대명사의 선행사 ‘my mother’이 동일한 절 내에 있지 않아서 ‘비문’이 된다.의 경우, 재귀대명사의 선행사 ‘my mother’이 동일한 시제 절 안에서 재귀대명사보다 앞서고 있고 NP1이 NP2를 성분 통어 함에 따라 ‘정문’이 된다.10. 다음 대명사의 문법성을 수형도를 그려서 설명하시오.a. Heri mother loves Maryi.(a)의 전체 NP내의 구성소인 Heri의 경우, Mary를 성분 통어 하지 못하고 있다.대명사는 동일한 시제절에서 자신을 성분 통어 하는 선행사를 가질 수 없다. 따라서 이 문장은 ‘정문’을 이루고 있다.b. The rumours about Maryi have upset heri.(b)에서도 대명사 her은 Mary를 지칭할 수 있는데, Mary는 her을 성분 통어 하지 않는다.따라서 이 문장도 ‘정문’을 이루고 있다.11. 재귀대명사화의 특성이 무엇인지 필요한 영어 문장들을 예로 제시하며 상세히설명하시오.재귀대명사는 대용어로서 문장 내에 ‘지시’를 알려줄 선행사를 필요로 하는 단어이다.다음과 같이 재귀대명사와 일치하는 선행사가 없는 경우, 비문을 이루게 된다.*Suji told himself a joke.* I like herself a lot.선행사가 단순히 문장 내에 있다고 옳은 것은 아니다.*I’m not sure that myself is beautiful.*Herself loves Mary.와 같이 재귀대명사와 선행사가 ‘동일한 절’내에 있지 않으면 ‘비문’이 되고 (b)와 같이 재귀대명사가 선행사를 앞서면 ‘비문’이 된다.I hope myself to have a boyfriend.An image of herself inspired Ariel.이 때, (a)에서 to부정사는 비시제 절이며 I와 동일한 절에 있지 않지만 ‘정문’이다.또 (b)에서는 재귀대명사가 주어 명사구 안에 있기 때문에 목적어인 Ariel보다도 선행하고 있지만 ‘정문’을 이루고 있다.이로써 ‘동일한 절’이라는 조건을 ‘동일한 시제절’로 국한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a)에서 시제 절은 시제가 있는 hope로 확장되어 문장 전체에서 myself가 I를 선행사로 갖게 되기 때문이다. (b)에서는 ‘구조적 개념’으로 보았을 때 ‘A picture of himself’라는 NP가 VP속의 Ariel을 성분 통어 하게 되어 정문을 이룬다고 설명할 수 있다.*[Arieli’s teacher] punished herselfi.[Ariel’s teacher]i punished herselfi.이 두 문장은 선행사가 모두 앞서있지만 (a)는 비문이며 (b)는 정문이다. 구조적 개념으로 봤을 때 (a)는 선행사 Ariel이 herself를 선행하지만 재귀대명사 herself를 성분 통어 하지 못하여 ‘비문’을 이루고 (b)의 경우, 선행사 [Ariel’s teacher]이 herself를 선행하고 성분 통어 하기에 ‘정문’을 이룬다고 할 수 있다.결론적으로, 재귀대명사는 동일한 ‘시제절’에서 자신을 성분 통어 하는 선행사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 재귀대명사화의 특성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교과목명: 오늘날의 프랑스○ 과제유형 : (A) 형○ 과 제 명 : 프랑스에서의 이민자 문제를 설명하고, 이민자들과 관련된 사건 3가지를 예를 들어 설명하시오.목차Ⅰ. 서론Ⅱ. 본론1. 프랑스의 이주 역사2. 프랑스의 이민자 정책과 이에 따른 문제점3. 프랑스 이민자들과 관련된 사건 3가지Ⅲ. 결론Ⅰ. 서론프랑스는 19세기 이래로 지속된 이민국가이다. 그러나 최근에 들어 이민 및 이민자의 문제는 프랑스 사회의 심각한 불안요인이 되고 있다. 오래된 이민국가이면서 이렇게 이민이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프랑스 이민자정책의 근간인 공화주의적 동화정책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프랑스는 이민을 받아들이면서 프랑스식의 이민자정책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공화주의적 동화정책에 따라 프랑스에 자발적으로 살기로 결정한 사람들을 프랑스 시민으로 받아들이면서 그들에게 프랑스 사회에 동화될 것을 요구하였고 프랑스 국가는 그들의 동화를 도와주기 위해서 정책을 추구하였다. 프랑스의 이민문제, 특히 이민2세의 사회 통합 문제가 지속적으로 대두되어 오고 있는 이 시점에서 프랑스의 이민 정책인 동화 정책과 그에 따른 이민자 문제를 설명하고, 이민자들과 관련된 사건 3가지를 예를 들어 설명해보도록 하자,Ⅱ. 본론프랑스의 이주 역사프랑스는 19세기 때부터 이민자를 받아들이기 시작하였는데 188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100년 동안 출생한 프랑스인 가운데 1,800만 명이 제1, 제2, 제3세대 이민자의 자손이라는 통계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프랑스가 다민족 사회라는 것은 자명하다. 프랑스로의 이민 물결이 시작된 것은 자유, 평등, 박애라는 이념을 내세운 프랑스대혁명이 일어난 후 인데, 정치적인 망명으로 인한 이민이 많아졌다. 이러한 정치적 이민은 프랑스의 이민의 역사에 있어서 그리 많은 수를 차지하는 것은 아니다.프랑스로의 이민의 대부분은 경제적인 이민인데 산업혁명을 계기로 하여 프랑스와 인접한 유럽국가들로부터의 이민이 일어났고, 1차 세계대전을 기점으로 하여 프랑스 내의 노동력 부족과 전쟁으로 인해 피폐해진 사회의 재건을 위해 경제적 이민자들을 대폭 받아들이게 되었고 북아프리카 등의 프랑스의 식민지로 있었던 국가에서의 경제적 이민이 급속하게 늘어나기 시작했다. 물론 역사 속에서 보다 더 멀리에서 이주 기원을 찾고자 한다면 프랑스 민족의 성립과정에서부터 보아야 한다.유럽의 거의 모든 국가가 그렇듯 프랑스는 하나의 민족, 하나의 인종으로 이루진 나라가 아니다. 베르덩 조약(843)과 메르센 조약(870) 이전의 유럽은 거의 동일한 역사를 가진다. 프랑크 왕국의 분리는 근대 국가의 시초가 되는 영토와 국경개념이 태동하였다. 비록 오늘날의 유럽 각 국가들마다 그들의 조상이라는 원 민족을 규정하고 그 후손이라고 주장하지만, 유럽 역사에서 국가별 고유의 민족 개념을 찾는 것은 그다지 커다란 의미는 없다고 볼 수 있다. 오히려 역사는 유럽의 형성 과정과 각 국가의 태동을 잘 설명하고 있다. 유럽은 지중해를 중심으로 하는 문명과 인간 이동의 역사였다.프랑스의 이민자 정책과 이에 따른 문제점프랑스는 자국 문화의 우수성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이민자들을 받아들여왔다. 또한 프랑스는 이민자들이 가지고 있는 문화적 차이를 흡수하고 통합하는 정책을 추진해왔다. 이것은 현재 프랑스 이민자들의 문제점을 야기시킨 동화정책의 일환으로 프랑스의 이민 동화 정책은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처음 시작되었다. 프랑스는 자국의 고유한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나라안에서 다른 나라의 문화는 금지시키는 방식을 추진했다.프랑스가 실시한 이민 동화 정책의 철학적 배경은 인간의 이성에 대한 믿음과 교육이 사회계급 간의 불일치를 수정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믿는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기본적인 인간의 평등과 환경의 차이에 대한 수정으로서의 교육’이라는 동화정책의 기본적 사상을 접할 수 있다.이 정책의 세부 사항으로는 군사와 행정은 프랑스 국내조직의 연장선상에 있고 프랑스어의 사용이나 프랑스 문화의 수용을 적극적으로 요구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프랑스혁명의 사상적인 자연법 사상과 계몽주의의 인간관을 바탕으로 계몽주의가 탄생했고 이것이 프랑스 혁명과 인권선언, 나아가 동화주의로 발전되었다. 프랑스는 피지배민족에 대한 대표적인 통치정책으로서 동화 정책을 채택했는데 이 정책은 중앙집권적이며 본국 중심적이었고 프랑스 정부는 식민지 사정을 무시하며 통치의 사소한 점들까지 규제했다.이러한 동화정책은 이민자들이 유사한 문화와 종교를 가진 유럽계 이민자들에게 상당히 성공을 거두었지만 상이한 문화와 종교를 가진 북아프리카계 이민이 늘어나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북아프리카계 이민자들은 프랑스에 동화되기 위해서는 자기가 본래 가지고 있던 문화와 종교를 포기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어렵지만 동화가 되어갔지만 동화정책이 프랑스 사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차별까지 없애주지는 못했다. 이들 북아프리카계 이민자들은 지리적으로도 분리되어서 경제적으로 열악한 지역에 모여 살고, 가계 소득도 낮으며 실업률도 훨씬 높고 교육과 경제활동에서 소외된 생활을 해왔다. 이러한 소외는 겉으로는 동화정책을 통해서 그 사회에 통합시키려고 하였지만 실제로는 사회적 차별을 없애는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은 프랑스 동화정책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프랑스의 동화정책은 유럽계 이민자들에게는 성공하였지만 북아프리카계 이민자들에게는 실패하였다고 할 수 있다.프랑스 이민자들과 관련된 사건 3가지1)2015년 샤를리 에브도 테러2015년 1월 7일 프랑스 파리 도심에 위치한 풍자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사무실에 이슬람 극단주의자 테러리스트들이 침입, 총기를 난사해 편집장인 스테판 샤르보니에르을 포함한 직원 10명과 경찰 2명 등 총 1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테러를 당한 샤를리 에브도는 그 동안 각종 성역에 대한 비판을 해온 주간지로, 특히 2006년부터 무함마드 만평 등을 게재하면서 이슬람 권의 큰 저항을 받아왔다. 따라서 이번 테러는 무함마드 만평에 대한 보복 테러인 것으로 분석됐다.총격 발생 이후 프랑스 당국은 파리 지역의 경계 단계를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렸으며, 용의자 중 한 명이 도주 차량에 놓고 간 신분증을 토대로 범인 사이드 쿠아치, 셰리프 쿠아치, 하미드 무라드의 신원을 밝히고 공개 수배했다. 이후 자수한 무라드를 제외한 2명의 테러범들은 1월 9일 파리 근교 다마르탱앙고엘에서 여성 1명을 인질로 잡고 군ㆍ경찰과 대치하다 사살됐으며, 프랑스 당국은 이날 5시 30분경 상황 종료를 선언했다.2) 2005 파리 교외 소요 사태2005년 10월 27일 클리시수부아에서 이슬람계 이주노동자였던 세 십대 소년이 경찰의 추격을 피해 변전소에 들어갔다가 두 명이 감전되어 사망하고 한 명은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하였다. 최초의 폭력 사태는 두 소년이 경찰로부터 도망치다가 죽게 되었다고 생각한 클리시수부아 청년들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러나 프랑스 경찰과 정부는 경찰이 이들 소년을 추격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감전 사망 사고 이후 이어진 폭동에서 진압 경찰이 모스크에 최루탄을 발사하고 당시 내무부 장관인 니콜라 사르코지의 강경 발언이 이어지면서 상황이 악화 되었다. 가난한 이민자들이 모여 사는 프랑스의 교외 지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소요사태가 발생했으며, 자동차나 공공 건물에 불을 지르거나 경찰을 공격하는 형태를 띠었다. 공식 통계에 따르면 소요사태의 처음 20일 동안에 8973대의 차량이 불탔고 2888명이 체포되었으며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고 126명의 경찰이 부상당했다. 2005년 12월 10일 자크 시라크 대통령이 참석한 각료회의에서 3개월의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이 사건은 지난 한 세대 동안의 프랑스의 이민 정책이 실패했음을 만천하에 드러낸 사건이 되었으며, 프랑스식 사회 통합 모델 및 경제 모델에 대한 강한 의구심을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3) 1989년 헤드스카프 사건1989년 10월 파리 근교 크레이의 가브리엘-아베즈 중학교에서 모로코 출신의 세 여중생이 종교적인 이유로 수업시간에조차 그들의 ‘헤드스카프’를 벗으려 하지 않아 퇴학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사건은 처음에 국지적인 사건으로 끝나는 듯 하였으나, 프랑스의 주요 일간지 가운데 하나인 에 ‘헤드스카프 착용이 크레이 중학교의 정교분리원칙과 충돌하다’라는 제하의 기사가 나간 후, 이 문제는 거의 모든 일간지에서 다루어지며 마치 모두가 기다렸다는 듯이 전국적인 사건이 되어버렸다. 이를 둘러싼 논쟁은 지식인 사이에서뿐만 아니라 종교계 그리고 마침내 간여하기를 꺼리던 정치권에까지 확대되었다. 프랑스 혁명 200주년의 축제를 막 끝낸 프랑스는 정교분리원칙의 옹호와 개인의 자유 혹은 똘레랑스라는 이름으로 양분되었다. 결론적으로 ‘종교적 상징물을 학교 내에서 드러내놓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은 2004년 2월 프랑스 하원, 2004년 3월 프랑스 상원에서 여야의원들의 거의 대다수 찬성으로 채택되었다.Ⅲ. 결론사실 프랑스 내의 이민자들은 프랑스 발전의 원동력이었다고 볼 수 있다. 프랑스의 세계적 과학과 문화적 평판을 높인 것은 이민자들의 공헌이 컸다. 월드컵만 보더라도 얼마나 많은 이민자들이 뛰고 있나 알 수 있다. 프랑스 경제 역사상 가장 빛나는 성과들에는 항상 이민자들이 있었다. 하지만 프랑스가 지켜오고 실시해온 이민 정책은 그러한 이민자들의 입장을 철저히 배제시키고 프랑스 자국만의 이익을 위한 것이었고 그로 인해 위의 3가지 사건 과 같은 이민자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다. 프랑스는 말로만 이민자들을 배려해주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경제적 지지와 정책적 뒷받침을 제공해주며 이민자들과 상생하며 발전하는 방법을 찾아 나아가야 할 것이다.참고문헌프랑스의 경제와 사회연구, 김승민 저, 높이깊이, 2015서양사개론, 민석홍 저, 삼영사, 1996프랑스와 프랑스인, 최호열 저, 어문학사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