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T 동작원리2 of 50 02 BJT 기본 구조 BJT 동작원리 01 PN Junction 03 BJT 동작원리PN Junction페르미 입자 계의 바닥상태로부터 채워지는 가장 높은 에너지 준위 , 페르미분포 함수 확률값이 1/2 되는 에너지 준위 - 열평형상태 하의 양자 에너지 상태들이 전자에 의해 점유될 확률 ( 페르미 분포함수 ) 이 1/2 이 되는 에너지 준위 열평형 상태 = 전류가 흐르지 않음 = 페르미 준위가 일정함 페르미PN 접합 원리 (t= 접합 시 일 때 ) 접합부분에서 전자의 밀도의 차이에 따른 확산으로 인해 N 형에서 빠져 나온 소량의 전자가 P 형 반도체로 이동하여 전자와 정공이 결합하여 안정화 상태에 이른다 . 즉 , 빈자리인 정공으로 전자가 들어가서 최 외곽 전자가 8 개로 되어 안정화 되게 된다 . *P 형에는 전자 N 형에는 정공이 많이 생겼다는 의미 ( 이는 중성인 상태에서 각 각 (-) ,(+) 성분이 더 해짐을 의미 )(t= 평형상태 ) 전하 운반의 확산 = 형성된 전기장 전자와 정공이 결합 함으로서 P 형 반도체 쪽은 균형 상태에서 정공이 사라졌기에 점점 (-) 전위를 갖게 되고 , N 형 반도체 쪽 은 전자를 잃었기에 (+) 전위를 갖는다 . P 형 접합부의 정공이 N 영역으로 확산 되어 음이온화된 음전하층생성 , N 형 접합부는 전자가 P 영역으로 넘어가 양이온화된 양전하층이 생겨 PN 접합부에의 이온층에 전계가 생긴다 . 이 전계로 전자와 정공이 더 이상 통과를 하지 못함 . PN 접합 원리이런 이온들에 의한 전기장이 생긴곳을 공간전하영역 (space charge region) 이라고 합니다 . 또는 , 이러한 접합부위는 전하를 운반하는 캐리어가 고갈된 영역이라는 의미로 공핍영역 (depletion layer) 이라고도 하는데 , 여기에 생긴 전위차를 문턱전압 (Forward Threshold Voltage= 전위장벽 ) 이라고 합니다 . 공핍층을 이해하기 좋게 두껍게 그렸지만 , 실제로는 미크론 ( μ :1/1000mm) 단위의 얇은 막 상태이므로 약간의 전압만으로도 무너집니다 . 실리콘으로 만든 반도체는 약 0.6V( 볼트 ), 게르마늄으로 만든 반도체는 0.2V( 볼트 ) 만으로도 전자와 정공이 막 ( 절연층 ) 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 PN 접합 원리p-n 접합에 (+) 전극을 P 형반도체쪽에 , (-) 전극을 N 형반도체쪽에 연결하여 바이어스를 걸어주는 경우 , N 형반도체에 있는 전자가 P 형반도체에 존재하는 정공을 채우기 위해 P 형반도체쪽으로 이동하게 된다 . 이렇게 이동한 전자는 N 형반도체에 정공을 남기게 되므로 , 정공은 P 형반도체에서 N 형반도체로 이동한 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 . 이렇게 옮겨진 전자와 정공은 전원으로부터 연결된 전극으로 빠져 나가게 되고 p-n 접합 다이오드에 전류가 계속해서 흐를 수 있게 된다 . PN 접합 순방향만약 바이어스 전압을 반대 방향으로 연결하게 되면 , P 형반도체의 정공과 N 형반도체의 전자가 p-n 접합부를 서로 건너가지 못하게 되어 전류가 흐르지 않게 되기 때문에 , 이렇게 연결된 바이어스 전압을 역방향 바이어스라라고 한다 . PN 접합 역 방향1 . PN Junction BJT 동작원리 PN-Junction 구조PN-Junction 들어가기 NPN 의 주된 전류는 electron 을 통해 흐름BJT 기본 구조2. BJT 기본구조 BJT 동작원리 BJT 기본구조 3 단자 반도체 소자인 Transistor n 형과 p 형으로 도핑된 3 개의 반도체 영역과 이들에 의해 형성된 두 개의 pn 접합으로 구성 . Emitter, Base, Collector 의 도핑 형태에 따라 npn , pnp 형을 구분 .2. BJT 기본구조 BJT 동작원리 BJT 기본구조 n p 이미터 (Emitter) 베이스 (Base) 컬 렉터 (Collector) p p n E B C n pnp 형 npn 형BJT 동작 원리3 . BJT 동작원리 BJT 동작원리 BJT 의 동작상태구분 동작모드 베이스 - 이미터 결합 베이스 - 컬렉터 결합 동작 차단 (cutoff) 역방향 바이어스 역방향 바이어스 개방 스위치 활성 (active) 순방향 바이어스 역방향 바이어스 증폭기 포화 (saturation) 순방향 바이어스 순방향 바이어스 도통 스위치 역활성 (reverse active) 역방향 바이어스 순방향 바이어스 - V BE V BC 역 활성 영역 (reverse active) 포화 영역 (saturation active) 차단 영역 (cutoff) 활성 영역 (active)3 . BJT 동작원리 BJT 동작원리 Active Mode E-B 에는 정방향 바이어스를 걸어주 고 , C-B 에는 역방향 바이어스을 걸어준다 . 정방향 바이어스에 의해 이미터 영역의 다수 캐리어인 전자가 E-B 사이에 있는 공핍 영역을 지나가면서 베이스 영역에서 넘어오는 정공과 재결합을 한다 . 중성 베이스 영역에 도달한 전자 때문에 평형 상태가 깨지게 되고 , 평형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베이스 영역의 다수 캐리어인 정공과 재결합을 한다 .3 . BJT 동작원리 BJT 동작원리 Active Mode C-B 의 공핍 영역에서 EHP Generation 이 일어나 정공과 전자가 분리가 되고 , 전자는 (+) 전압에 의해 컬렉터 영역으로 drift 를 하게 된다 .3 . BJT 동작원리 BJT 동작원리 Active Mode3 . BJT 동작원리 BJT 동작원리 Early Effect 역방향 전압이 증가하게 되면 공핍 영역 두께가 증가하게 된다 . 공핍 영역이 넓어질수록 중성 베이스 영역의 폭은 감소하게 되고 전류이득은 증가하게 된다 .{nameOfApplication=Show}
전자회절 실험1. 목적전자를 결정에 쏘여서 전자가 회절되는 현상을 조사한다. 파동으로서의 전자가 결정에서 회절되는 원리를 이해하고 전자의 물질파 파장, 결정의 격자상수등을 구한다.2. 기본 이론?전자의 물질파 파장드브로이(de Broglie)의 이론에 의하면 전자 등 입자들도 파동의 성질을 같이 가지고 있다. 이를 물질파라한다. 입자로서의 속성인 운동량(p), 에너지(E)는 파동의 속성인 파장(λ), 진동수(ν)와는 다음과 같은 관계가 있다.v= {E} over {h} ,` lambda = {h} over {p} 식1전자가 빠르게 움직일수록 물질파 파장은 점점 줄어들게 된다. 결정체에 의해서 전자가 회절 되는 것을 관측하기 위해서는 전자의 물질파 파장이 결정의 격자상수의 크기 정도가 되어야 한다. 전자를 직류전원 V에 의해 가속시켰을 때 얻는 속력 v는 다음과 같다.v= sqrt {{2eV} over {m}} 식2또한 이 속력의 전자의 물질파 파장은lambda = {h} over {sqrt {2meV}}여기에 m, e, h의 값을 대입하고 파장 를 Å 단위로, 가속전압 V를 Volt 단위로 했을 때 본 실험에서 사용하기 적당한 다음 식이 된다.lambda (A)= sqrt {{150} over {V}}가속전압을 증가시키면 전자의 속력이 점점 빨라지게 되어 고전역학으로 유도한 위의 식들은 수정이 되어야 한다. 상대론에 의하여 1차 보정항까지 포함하면lambda (A)= sqrt {{150} over {V}} (1-4.9 TIMES 10 ^{-7} V)?결정에서의 회절고체는 원자의 배열이 규칙적인 결정체로 되어 있거나 아무런 질서가 없는 비정질로 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 결정체로 되어 있는 경우 그 결정의 격자간격과 비슷한 정도의 파장을 갖는 X-선이나 전자를 비추면 각각의 원자들에 의해 산란되어 특이한 회절 무늬가 생기게 된다. 이에 대한 현상은 브랙에 의하여 설명되어 브랙 회절이라고 하기도 한다. 어떤 결정면에 대하여 회절이 일어나는 각도는, 결정체의 평행한 (110)등 (hkl)으로 각각의 면을 표시하는데 면간의 거리 d는 면에 따라 달라진다. 예컨대 결정이 격자상수가 a인 입방체이면d= {1} over {sqrt {h ^{2} +k ^{2} +l ^{2}}} a(hkl)면에서의 n차 반사의 경우 (6)식은 다음과 같은 형태로 쓸 수 있다.lambda =2 {d _{hkl}} over {n} sin theta 이는 d가{d _{hkl}} over {n}인 가상적인 면에서의 1차 반사인 것으로 취급할 수 있다. 이러한 가상적인 브랙 면을 (nh,nk,nl)으로 표기하여 회절을 이해하면 여러모로 편리하다. 예를 들어 (110) 면에서의 2차 반사를 (220)에서의 1차 반사로 취급할 수 있게 된다. 실제로 (220)면은 격자점을 이어준 브랙 면이 아니고 브랙 면인 (110)면 중간 중간에 면을 하나씩 삽입한 면이 될 것이다. 이 경우에도 (7)식은 여전히 유효하게 된다. 그리고 회절관계식은 가상적인 브랙 면 모두를 포함하는 (hkl)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간단한 형태로 쓸 수 있게 된다.lambda =2d _{hkl} sin?본 실험장치에서 가속된 전자는 다결정인 고체에 비추어 진다. 다결정(polycrystalline)은 단결정(배열이 완전히 규칙적인 결정)들이 조각난 채로 결정면들이 제멋대로 놓여 덩어리 진 것을 말한다. 다결정 속에는 모든 방향으로의 결정면이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위의 (6)식을 만족하는 상황이 여러 가지 생긴다. 그림 1 에서 나타낸 것과 같이 회절각이 2θ로 회절된 전자는 형광 스크린에 부딪혀서 원형의 밝은 무늬를 만든다. 무늬의 반경을 재어서 θ를 알아내고 이로부터 d를 알아내게 된다.그림 1. 다결정에 의하여 회절된 전자가 만드는 원형회절무늬. 위에서 가속된 전자가 다결정 (polycrystalline) 에 의해 2 회절되어 형광면에 반경 r의 원형 무늬를 만든다.그림에서 원형 무늬의 반경 r은 다음 식을 만족한다.r=Ltan2 theta 가 작은 값일 때에는 tan2θ?2θ, 때문에 각각의 면에 대하여 결정면의 간격 d가 다 다르게 주어지므로 실험을 통해서 알아낸 d가 어떤 면에 대응되는 것인지를 알아내어야 한다. 미지의 결정에 대하여 회절실험을 하였을 때 원형 무늬 하나만 관측하게 된다면 이 무늬가 어느 면에 대응되는 지 모르게 된다. 그러나 원형무늬를 두개 이상 관측하게 된다면 대응되는 브랙 면을 추정할 수 있어서 그 결정의 격자간격, 결정의 모양 등을 측정할 수 있게 된다.3. 실험장치실험장치는 전자회절관과 이에 전압을 공급하는 부분(전원장치 : power supply)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자회절관은 그림 2.처럼 열전자를 방출시키는 음극(cathod : K로 표기)이 있고 그 앞에 전자를 가속시키는 전압을 걸어주는 양극(plate, anode : P로 표기)이 있어 4kV∼7kV 정도의 +전압을 걸어주게 된다. 그림에서 초점을 맞추어 주는 역할을 하는 그리드(grid)는 표시하지 않았다. 양극 가운데에 있는 구멍을 통과한 가속 전자는 앞에 놓여 있는 다결정(금이나 그라파이트(graphite)의 박편을 주로 쓰게 됨)에 의하여 회절 되어, 앞의 형광면에 부딪혀서 형광을 발하게 된다. 편 전원장치는 전자의 초점을 맞추어주는 기능을 하는 손잡이와 양극의 가속전압을 조정하는 손잡이, 양극에 걸리는 전압을 바로 측정할 수 있는 전압계로 구성되어 있다.그림3. 실험장치. 가속전압 조절 손잡이에 의해 양극에 7kV까지의 전압이 걸린다. 그 전압값은 오른쪽의 전압계로 읽혀진다.그림 2. 회절관과 주변의 회로 연결상태시료는 진공인 회절관 내부에 고정되어 있어 교체할 수 없다. 시료로는 다결정이나 단결정의 분말상태를 사용하여 형광스크린에 원형의 무늬가 나오게 한다. 시료에 따라 결정모양이 달라지므로 해석을 달리해야 할 것이다. 보다 근본적으로는 미지의 시료의 결정모양을 알아내는 것이 전자회절의 응용이라 할 수 있겠지만 그러기 위한 실험장치는 훨씬 정교해져야 하기 때문에, 본 실험에서는 시료의 알려진 정보를 가지고 회절무늬를 해석해 내는 것각각의 회절면과 그에 대한 면간격 d는 표 1과 같다.회절면면간격(A)(111)2.355(200)2.039(220)1.442(311)1.230(222)1.177(400)1.020표 1. 금의 회절면과 각 면의 면간격4. 실험방법(1)전원부의 전원스위치를 끈 상태에서 전자회절관의 플러그를 전원부에 연결한다.(2) 가속전압의 손잡이와 초점조절손잡이를 최대한 반시계방향으로 돌린다.(3) 전원스위치를 켠다.(1) 전원부의 가속전압조절 손잡이를 시계방향으로 서서히 돌리면서 가속전압이 증가되는 것을 본다. 가속전압을 2kV 이상으로 하고, 초점손잡이를 시계방향으로 적당히 돌리면 화면에 회절무늬가 나타날 것이다.(2) 가속전압과 함께 회절무늬의 반경을 측정한다. 한번의 반경 측정이 끝난 후에는 즉시 초점 손잡이를 반시계방향으로 돌려서 화면의 밝기를 최소한으로 줄인다. 시료에 계속 전자를 조사하면 시료가 파손되기 때문이다.(3) 이때 가속전압을 더 증가시키면 원형의 회절 무늬의 반경이 서서히 줄어 들 것이다. 그리고 어느 전압으로부터는 원형의 무늬가 하나 더 바깥쪽에 나타날 것이다. 이때부터는 가속전압과 함께 나타난 모든 원형의 반경을 측정한다.(4) 가속전압을 조금씩 증가시켜서 각각의 원의 반경을 계속해서 측정한다.이때 각각의 측정시 마다 위 (2)의 주의사항을 지켜야 한다.(5) 실험기구가 허용하는 가속전압까지 측정을 한다.(6) (1)-(6)의 실험과정을 수회 되풀이 한다.(1) 가속전압 손잡이와 초점조절손잡이를 최대한 반시계방향으로 돌린다.(2) 전원을 끈다.(3) 전자회절관의 플러그를 전원부에서 분리한다.시료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알고 있을 때에는 측정 결과로부터 전자의 물질파 파장을 구해내고 이와 드브로이 가설에 의한 물질파 파장과 비교하여 드브로이 가설을 확인해 볼 수 있다.(1) 에서의 데이터로부터 각각의 회절 무늬가 시료의 어느 면에 의한 것인지를 알아내고 이 면의 d를 확정한다. 이를 위하여 되도록 이면 가속전압이 크고 원형 무늬가 많이 나온 상황의 데혹은 (5)식)을 비교하여 드브로이 가설을 확인한다.다음은 시료로 금의 박편을 사용하고 시료와 형광면 사이의 거리 L=150mm인 전자회절실험장치(Shimadzu Rika Instruments Co.의 Model EG-10)를 이용하여 실험한 경우의 측정 결과이다.표 2. 측정결과의 예가속전압r1 (mm)r2 (mm)2000V20-3000V1627.54000V1424측정의 결과를 근사식인 (11)식에 대입하여 d1, d2을 대강 계산하면 각각 2Å, 1.2Å 정도가 된다. 엄밀하게 계산하려면 (9)식과 (10)식으로부터 근사를 쓰지 않고 계산해야 할 것이다. (반경 r이 L에 비하여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작지 않기 때문임) 이 결과를 표 1과 비교하여 보면 (200)면과 (311) 면에서의 반사임을 알 수 있다.5. 실험결과1. 가속전압에 따른 회절무니 반지름 측정 결과(단위 r=mm)가속전압1차2차3차평균값r1r2r1r2r1r2r1r22000V20-20-20-20-2500V173017.5291728.517.229.23000V1526152615.52715.226.33500V142514251424.51424.82. 11식을 이용하여 d값 구하기(시료와 형광면 사이의 거리 L=150mm)lambda (A)= sqrt {{150} over {V}} (1-4.9 TIMES 10 ^{-7} V)(파장의 단위는 A)2000V 일 때 파장sqrt {{150} over {2000}} TIMES (1-4.9 TIMES 10 ^{-7} )=0.27392500V 일 때 파장sqrt {{150} over {2500}} TIMES (1-4.9 TIMES 10 ^{-7} )=0.24503000V 일 때 파장sqrt {{150} over {3000}} TIMES (1-4.9 TIMES 10 ^{-7} )=0.22363500V 일 때 파장sqrt {{150} over {3500}} TIMES (1-4.9 TIMES 10 ^{-7} )=0.2070가속전압d1d22000V2.05-2500V1
( 전자 회절 실험 ) 물리학과 김기태 현대 물리학 및 실험 목차 (1)- 실험목적 (2)- 실험이론 (3)- 실험장치 (4)- 실험방법 (5)- 실험결과 (6)- 결론 1. 실험목적 실험 목적 전자회절 실험은 전자를 결정에 쏘여서 전자가 회절되는 현상을 조사하는 실험이다 . 파동으로서의 전자가 결정에서 회절되는 원리를 이해하고 전자의 물질파의 파장을 구하는 실험이다 . 2. 이론 ( 전자의 물질파 파장 ) 1924 년 드브로이 (L. de Broglie) 는 물질파 가설 (matter wave hypothesis) 을 발표하였다 . 물질 파란 , 질량이 없는 빛뿐만 아니라 질량이 있는 물질도 원래의 입자성에 더하여 파동성을 갖는다는 것이며 , 물질파의 파장은 운동량과 다음과 같은 관계에 있다는 것이다 . (2-1) 물질파 파장 공식 유도 (1)v (
5.실험결과:Planck 상수 측정 LINK Excel.Sheet.8 "C:\Users\USER\AppData\Local\Microsoft\Windows\Temporary Internet Files\Content.IE5\2MNM6XRF\planck.xlsx" "Sheet1!R1C12:R7C16" a f 5 h * MERGEFORMAT 저지전압 측정1차2차3차평균빨강0.40.350.40.38노랑0.50.50.50.50초록0.60.650.630.63파랑0.950.930.930.94빨강(단위 ㎂)1차2차3차평균0.1V808586840.2V414042410.3V202020200.4V0.5V0.6V0.7V0.8V0.9V노랑(단위 ㎂)1차2차3차평균76787**************************8초록(단위 ㎂)1차2차3차평균8**************************82*************4파랑(단위 ㎂)1차2차3차평균94949*************4**************************212888844441211-기울기=저지전압의 변화량/진동수의 변화량=0.25-진동수=빛의 속도/파장 (빛의 속도 3.0X m/s, 파장 단위:A)빨강: 3.0X/6080=4.93XHz노랑: 3.0X/5850=5.12XHz (파장=평균값 5800~5900A)초록: 3.0X/4830=6.21XHz파랑: 3.0X/4270=7.02XHz(노란색은 인터넷에서 찾은 값, 나머지는 교재에 있는 값)-공식 : h=e X(h=플랑크 상수, e=1.6×10-19 , Vs=저지전압, V=진동수)그림 4 예제로 파랑과 주황을 이용하여 (주황 파장:5580A) 나왔 던 프랑크 상수:h=X=3.9XJs-(내가 실험한 결과)저지전압과 진동수빨강:0.38v 빨강: 3.0X/6080=4.93XHz노랑:0.50v 노랑: 3.0X/5850=5.12XHz초록:0.63v 초록: 3.0X/4830=6.21XHz파랑:0.94v 파랑: 3.0X/4270=7.02XHzh=1.6x X =3.7XJs (파랑 노랑을 이용하여)실제 6.626X측정값 3.7X오차(%)== 44.2%6.고찰 및 토의실제의 값과 오차를 계산해 보니 너무 작은 값을 계산하다 보니 작은 차이에도 오차가 크게 벌어 지는 것 같다. 내가 실험한 Placnk 상수 측정의 실험 목적은 광전효과 현상을 이해하는 것이다. 광전 효과란 금속등의 물질이 고유의 특정 파장보다 짧은 파장을 가진 (따라서 높은 에너지를 가진) 전자기파를 흡수했을때 전자를 내보내는 현상이다. 이 때 방출되는 전자를 광전자라 하는데, 보통 전자와 다른것이 아니라 광전 효과에서 빛에 의해 방출되는 전자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빛의 성질에 관한 논란 중 입자설에 대한 증거로 거론된다. 이 측정을 수학적으로 기술 하게 되면, 금속 표면에서 전자를 떼어내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일함수라고 한다. W=h*fo 로 표현 가능하다.(fo=금속마다의 진동수) 그리고 그 한계 진동수에 플랑크 함수를 곱한 것을 일함수라 일컫는다. 입사한 광자 에너지가 hv일 때, 금속에서 전자를 떼어내고 남은 에너지는 전자의 운동에너지가 된다. 즉, 에너지보존 법칙에 따라 다음 등식이 성립한다.Hv=일함수 + 운동에너지 hv=hv0+mm(Vs 는정지전위, m은 전자의 질량, v는 방출된 전자의 속도, h는 플랑크상수)이 식으로부터 입사한 광자의 에너지가 일함수보다 작으면 입사한 빛의 세기에 관계없이 전자가 방출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으며, 윗식을 진동수(v)와 정지 전위(Vs)에 관한 그래프로 나타내면 이는 방정식 V=V0+(-로 나타내어지는 직선형임을 알 수 있다. 이 때 그 직선의 기울기는 -값으로 항상 일정하다는 사실을 통해 플랑크상수 h의 값을 구할 수 있다.
1. 최초의 통일국가-진(秦 BC221-206)전국 시대의 일곱 나라 중 진나라는 상앙을 참모로 불러들여 법가를 통한 난세의 평정이라는 전략을 세웠고, 기원전 221년에 진시황(BC246~BC210)이 중국을 통일하게 된다. 진시황은 주나라 멸망의 원인이 분봉제에 있다고 파악한 이사의 견해를 받아들여 천하를 36개의 군으로 나누고 군아래 현을 설치하여 중앙에서 위임한 군수, 현령 등이 관리하는 군현제를 실시했다.이를 통해 중앙집권 제도의 확립, 관료제의 확립, 민간 무기의 몰수와 문자의 통일, 도량형의 통일등과 같은 통일 국가에 걸맞은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 나갔다. 그러나 엄격한 법가 사상의 시행으로 인한 분서갱유와 흉노족 정벌을 위한 만리장성 구축 등으로 국력을 소모하여, 그 운명이 오래 지속되지는 못했다. 진시황은 또 수도 함양에 아방궁이라 불리는 거대한?궁전을 만들었는데, 70만 명이 넘는 인력이 동원되어 진시황 사후에도 계속해서 건축되었으며, 항우가 불태울 때 그 불길이 석 달 동안이나 계속해서 타올랐다고 한다. 불로초를 찾아 불로장생을 꿈꾸었던 천하의 진시황도 기원전 210년 다섯 번째 순행기간중 병이 악화되어 죽고 말았다. 그의 죽음과 더불어 환관 조고와 승상 이사 등이 둘째 아들 호해를 2세 황제로 옹립하고 권력 투쟁을 벌이더니 진나라 말기에는 급기야 진승과 오광의 난이 일어났다. 그 와중에 초 ,한 두 나라가 새롭게 등장하였다.진나라는 군현제도를 채용했으나 유학자 가운데는 주나라의 봉건제도를 찬미하고 황제의 정치를 비방하는 자가 있었다. 황제는 이설(異說)을 탄압하기 위하여 기원전 213년 박사관(博士官) 소장의 서적과 의(醫),?약(藥),?복서(卜筮),?농업 서적 이외의 민간 소장의 서적들을 모두 불태웠다. 분서가 있은 다음 해에는 진나라의 정치를 비판한 유학자 460여 명을 구덩이에 묻었다고 하는데, 갱유에 대해서는 사실이 분명하지 않고 이설(異說)이 많아 후세 유학자가 꾸며낸 것으로 추측되기도 한다.●분서갱유상앙(商: BC 390~BC 3 정자체로 정했다. 서체가 비교적 간략하고 형태가 정연한데 필획이 젓가락과 비슷하다 하여 '목저전' 이라고도 부른다.☞이 시각 통일 된 진나라의 시대(BC 221-206) 시기의 유럽(로마 공화정의 전성기)●제 2차 포에니 전쟁(BC218-201)(BC 264-134)는 당시에 로마 공화정의 전성기였다. 그중 (BC 218- 201)년도 경에 로마에선 제 2차 포에니 전쟁이 진행 중이었다. 유명한 카르타고의 장군 한니발이 알프스를 넘어 이탈리아로 진군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기원전 218년 한니발이 히스파니아의 사군툼을 공격함으로 전쟁은 시작되었다.기원전 217년 아버지 하밀카르 바르카의 뒤를 이어 히스파니아의 카르타고 식민지를 경영하던 한니발은 이베리아 반도 동쪽 해안에 있는 사군툼을 침공했다. 사군툼은 로마의 동맹국으로 로마는 한니발의 철수를 요구했으나 히스파니아 식민지로 자신감을 얻은 카르타고는 이를 거절했고 로마는 카르타고에 선전포고를 했다. 제2차 포에니 전쟁이 발발한 것이다.●제2차 포에니 전쟁 주요 전투도티키누스 전투(BC218)한니발이 알프스 산맥을 넘은 뒤 이탈리아 영토에서 벌어진 첫 번째 전투로 카르타고군이 승리하였다.칸나이 전투(BC216)이 전투에서 한니발이 지휘하는 카르타고군은 완벽한 포위 작전으로 로마군을 전멸시켜 현대에도 포위섬멸전의 교본으로 남아 각국 사관학교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다.자마전투(BC202)제2차 포에니 전쟁의 종결짓는 결정적인 전투로 로마 공화정 지휘관은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였고, 카르타고측 지휘관은 한니발이었다.한니발은 많은 군사를 이끌고 갈리아 남부를 돌아 알프스를 넘었고 이 과정에서 많은 병력과 전투 코끼리를 잃기도 했지만 북부 이탈리아로 침입해서 기원전 216년의 칸나이 전투를 비롯한 여러차례의 전투에서 로마군을 패배시켰다. 그러나 로마군은 파비우스 막시무스의 지연전술로 만회할 시간을 벌었고 한니발은 결코 이탈리아 전역을 손에 넣지는 못했다. 이탈리아 외에 히스파니아, 시칠리아, 그리스에서도 로마군과 카르타고 인정하여 토지의 면적과 생산력에 따라 봄과 가을에 두번 돈으로 세금을 납부하는 것)을 시행하고 소금을 전매했다. 또 절도사의 세력을 견제하기 위해 환관을 감군으로 파견했는데, 이는 환관세력이 권력을 전횡하는 기회를 제공해주었을 뿐이다. 황권은 환관에 의해 움직이는 꼭두각시에 불과하게 되고, 군대는 용병들로 가득 채워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결국 875년 황소(?~884)의 난이 일어나고, 황소가 2년 4개월 간 장안을 점령하는 동안 지방의 번진은 완전히 독립된 국가로 나아갈 채비를 했다. 903년 주전충이 황제의 자리에 올라☞당나라 시기의 주요 지도국호를 양(907~923)이라하고 변경에 도읍을 정하니 이때부터 오대십국이 시작되었다.●당나라의 문학지식인 문학의 황금기-당북주의 양견이 북방을 통합하고 남조를 제압하여 수왕조를 세움으로써 지리멸렬했던 남북조 시대는 막을 내렸다. 수나라는 남조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북방의 실용적이고 질박한 기풍으로 사치스럽고 화려한 풍조를 일소코자 했다. 결국 양용과 양광의 황위 쟁탈과 양제의 폭정과 무리한 전쟁의 실패 등으로 30년도 되지 못하고 몰락하고 말았지만, 이후 당 왕조의 통치 기반을 가져왔었다는데 역사적 의의가 있다. 약 290여 년을 지속한 당나라는 한나라 이래 대제국을 건설했다. 한나라는 한족 왕조의 정체성을 세계화했다는 의미를 지닌다. 당은 사상적으로 대단히 방임적이어서 불교,이슬람교,조로아스터교,마니교,네스토리우스 파의 기독교 등 전 세계의 온갖 종교가 유입되었다. 종교는 문화를 수반하므로 개방적이고 다양한 문화적 요소는 한족의 정체성을 폭넓게 확대시켰다. 이 시기 문학의 중심은 근체시엿는데 시기별로 크게 초당, 성당, 중당, 만당으로 나눌 수 있다. 초당은 근체시의 연습기이고, 성당은 근체시의 쇠퇴기였다. 한나라 때의 민간 악부에서 위진 남북조를 거ㅕ 정착된 오언칠시는 심약의 성률론, 상관의가 정리한 대우론과 결합하여 근체시로 탄생된다. 초당 때는 이 새로운 시에 대한 연습기였고 초는 전통적 예교를 중시하는 통치 집단과 이에 구애받지 않은 민간의 현실적 삶, 교화론으로 무장한 시문과 오락적 실용성을 중시하는 신흥 민간 문학의 양분적 대립 구도에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이 대립 구도에서 사(詞)는 양자를 엮는 공동의 형식이다. 사는 새로운 종류의 시이다. 서역과의 교류가 진행되는 가운데 새로운 음악과 악기가 유입되고, 민간에서는 이 새로운 음악에 걸맞는 노래가 유행했는데 돈황 곡자사는 초기 형태에 해당된다.☞이 시각 성숙한 시민의 사회인 송의 시대(960-1127) 시기의 유럽(유럽의 중세 중기로써 전성기 및 기독교 세계의 형성기)●원인 및 배경3세기 이후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지상에서의 생애를 보냈던 지역을 방문, 즉 성지 순례 여행을 해왔다. 이슬람의 통치자들이 종교적인 목적의 성지순례를 용인했음에도 1071년 만지케르트 전투를 시작으로 동로마 제국이 점차 쇠퇴하자 서유럽은 교황 우르바노 2세를 중심으로 성지 회복을 명분으로 내세우며 안티오키아(안타키아), 예루살렘 등 기독교 성지에 대한 군사적 원정을 단행한다.●제 1차 십자군 전쟁(1095-1099)그러나 성지 회복은 표면적으로 내세우는 구실에 지나지 않았고 실제로는 동방정교회를 로마 가톨릭 관할권 아래 흡수, 통합시키고 교황권을 확대하려는 의도가 짙게 깔려있었다. 더구나 당시 서유럽 내 영주의 장남 이외의 아들들은 상속권을 부여받지 못했기 때문에 미지의 땅에 대한 욕구가 강했다. 또한 도시 상인들의 시장 개척에 대한 요구 등 종교적인 측면과 경제적인 측면에서 십자군 원정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이 밖에 서유럽 각계각층의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서 십자군 원정이 단행되게 된다.●경과당시 이슬람 세계의 통치자들은 일치단결하지 못하고 제각각 분열되어 있던 상태였기 때문에 십자군의 공략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였다. 1차 십자군은 먼저 군중 십자군에 대한 승리로 자만하고 있는 니케아를 공격하여 점령한다. 그러자 중무장한 십자군을 당할 수 없다고 생각한 이슬람군은 게릴라 작전을 써 십락대전을 편찬하고 문연각에 학자들을 배치하여 자신을 보필케 하였으며, 외적으로는 정화의 해상 원정을 통해 안남(베트남)을 복속시켰다. 또한 영락제는 환관을 중용하여 군대를통솔하고 변방을 수비하는 등의 중요한 직책을 맡겼6. 다시찾은 한족의 통치-명(明 1368-1644)는데, 이는 이후 환관 정치의 폐해를 가져오는 발단이 되었다. 특히 영락 18년(1420) 황제 직속의 특무기관으로 동창이 설치되고 사례태감이 그 수장을 맡게 되자 각지로 파견한 환관들의 위세는 하늘을 찌를 정도였다. 12대 세종(1521~1566) 가정 29년(1550)에 몽고족의 일족인 타타르의 알탄 칸이 북경을 공격해서 역대 황제들의 능과 북경성 밖을 약탈하고 돌아갔다. 또 동남 연해에는 왜구들이 출현하여 약탈을 일삼고 있었다. 이후 신종(만력제 157~)때 장거정의 개혁 정책에 의해 국정을 쇄신했으나, 장거정이 죽은 뒤 동림당과 비동림당의 당쟁이 심화되고, 위충현이 살육을 일삼으면서 명나라는 서서히 무너져갔다. 여진의 각 부족을 통일한 누르하치가 독립을 선언하고, 년 대금을 세운 뒤 명을 공격하기 시작했으며, 1636년에는 국호를 대금에서 청으로 개명하고 황제를 칭했다. 또 섬서 지역에서는 1631년 이자성이 ‘살인 탐욕 간음을 금지하고 공정한 거래로 부를 균등히 하며 이로써 가난을 구한다.’ 는 기치를 내걸고 농민 봉기를 일으켜 북경성에 진입하는 데 성공했으나 청나라에 항복한 오삼계와 도르곤(누르하치의 14번째 아들)의 연합군에 밀려나고 말았다. 17대 황제 숭성제(1627~1644)도 이자성의 군대가 북경성에 들어오기 직전 만세산에 올라 홰나무에 목을 매고 자결했다. 결국 1644년 청나라 군대가 산해관을 넘어 들어오면서 명나라는 멸망하고 말았다. 명나라는 시민 경제와 문화가 크게 발전한 시기였다. 시민 계층의 성장으로 그들의 문화적 욕구에 부응할 시민 문화의 발전이 요구되었으며, 이에 맞춰 백화소설과 민간 공연 예술이 크게 발전하였다. 또 양명학이 발흥하여 교조화 된 주자학의 폐해를이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