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8
검색어 입력폼
  • 진로 포트폴리오 평가A+최고예요
    02. 성격(에니어그램)8번유형 - 독립적인 사람(The Independent)두뇌 회전이 빠르고 실질적이며 실용적인 것을 추구카리스마가 있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비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끌어들이는 능력 행동 중심적이며 자신이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기를 원한다다른 사람들의 능력을 개발, 그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다<중 략>03. 직업선호도검사 S형대표 흥미 코드 SE함께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들을 돕는 일을 선호하는 사회형과 기획하고 목표 설정한 것을 실행시켜 성취 하는 것을 좋아하며 개인과 조직을 이끄는 일을 선호하는 타인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일을 하고 싶어하는 진취형이 결합
    기타| 2016.11.29| 22페이지| 5,000원| 조회(373)
    미리보기
  • 간단한 불어자기소개입니다~~ 발표시 2분정도 시간이 소요됩니다~
    Bonjour. Je vais me presenter안녕하세요. 제소개를 하겠습니다Je m’appelle kang-kyuwon.제이름은 강 규원입니다.Je suis ne a gwang - ju. J’ai vingt-cinq ans. et Je suis etudiant.저는 광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저는 25살이고, 학생입니다.J’etudie christianisme education a l’universite저는 대학에서 기독교 교육을 배웁니다.Je suis active et la plupart du temps, je suis optimiste.저는 활발하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매우 낙천적이고 긍정적입니다.J'ai beaucoup d'amis aussi parce que je suis sociable.친구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해서 친구들도 많이있습니다.J’aime bien faire du sport et aller au cinema.저는 운동하는것과 영화보는 것을 좋아합니다.Je parle le coreen, l'anglais et un peu de francais.저는 한국어, 영어 그리고 약간의 불어를 합니다.C`est la premiere fois que j`apprends le francais a cet universite.프랑스어를 배운것은 대학에 들어와서 처음입니다.et etudie francais tres dur pour visiter la France프랑스어를 열심히 해서 프랑스여행을 꼭 가보고 싶습니다.Mais je vais faire les efforts pour le francais.아무튼 불어(프랑스어)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Je vais finir ma presntation finalemment.
    기타| 2015.12.11| 1페이지| 3,000원| 조회(451)
    미리보기
  • 전도서 묵상
    청년 문화 사역전도서 묵상성 명 : 강 규 원학 번 : 10404001학 과 : 기 교 과담당교수 : 김 용노 교수님나는 이 학교에 무슨 마음으로 들어왔는가? 하나님의 길을 가려는 마음으로 학교에서 공부하려 했다. 하지만 스무살의 나는 그 마음을 지키기에 믿음이 너무나 연약했다. 남들과 나의 모습에 대한 비교를 통해서, 사회적 성공을 이루지 못한다면 나는 실패한 삶을 사는 것이라는 생각에, 자신에 대한 자괴감을 느끼고 하나님의 길을 갈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그렇게 나는 포기했었다. 그러면서 호주에 워킹홀리데이를 떠나서 돈을 모아서, 한국에서 술집을 차렸다. 매일 술을 마시고 유흥문화를 즐기고 교회도 나가지 않고 하나님을 잊고 살았다. 하지만 나의 어머니는 나를 포기하지 않으셨고, 기도와 말씀으로 다시금 나를 이끌어 주셨다. 그 모습에 나 또한 다시 하나님에 대한 마음을 품고, 나는 이곳에 복학을 하게 되었다.하지만 지금의 나는 어떠한가! 그대로인 모습이다. 습관과 행동은 변화가 쉽지 않다. 복학 후에도 즐거운 일만 찾아다니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은 너무나 아까운 시간이라 생각했다. 나는 지금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배우고, 그 외 시간에는 하나님께 다가가야 할 때라는 것을 알지만 행동하지 않았다. 게다가 성경 또한 읽지 않으니 내 행동의 결과는 ‘회개만 하면 되겠지’라며 자위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었다. 전도서에서 하나님께서는 나의 청년의 날의 모든 모습을 보시고, 그 모습으로 말미암아서 나를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아셨다. 나의 모습을. 내가 추구하던 모습들. 사회 속에서 부를 이루고, 남들보다 높은 위치에 가려고, 주님을 등지고 죄를 추구했던 나의 삶을. 하지만 그 모습들은 모두 필요치 않은 모습이다. 이것을 성경에 나와 있으며, 이젠 나도 알게 되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하나님께 다가가려고 노력해야 한다. 나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다가, 당장 내일 하나님의 심판이 오신다면 과연 나는 떳떳하게 하나님을 볼 수 있을까? 지금 세상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세대이기에, 지금 이 순간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 내 삶의 가장 우선된 순위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되고, 세상의 어떠한 성공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다면 이제 내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까.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당장이라도 하나님께 갈수 있는 내가 될 수 있을까. 정답은 너무나 쉽다. 하나님이 모든 삶의 우선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일단 내가 꿈꿔왔던 삶의 이상향적인 모습을 버려야 한다. 세상 속 좋은 직업, 좋은 가정, 좋은 집, 영원한 것은 없다. 세상 속 헛된 바람을 쫓다가 정작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의 영원함을 잊지 말자. 가장 멍청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경험해본 뒤에만 느끼고 이해하는 사람이다. 성공과 부, 명예의 끝을 보고 나서 솔로몬은 깨달았다. 세상 모든 것이 헛되다는 것을. 영생을 사는 사람은 없다. 결국 죽는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이미 경험한 좋은 스승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나에게 깨달을 수 있도록 알려줬다. 이것을 잊고 경험을 통해서 깨닫고자 한다면 그 때는 너무 늦다. 너무 늦어서 이미 나의 청년시절이 주님을 바라보면서 사는 삶 속에 존재 하지 못한다. 나의 모습은 이제 바뀌어 가고 있다.
    인문/어학| 2015.12.01| 2페이지| 1,000원| 조회(99)
    미리보기
  • 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를 읽고나서
    청년 문화 사역‘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를 읽고 나서성 명 : 강 규 원학 번 : 10404001학 과 : 기 교 과담당교수 : 김 용노 교수님나는 청춘을 즐기고 있다. 아니 즐겨 왔다 생각했다. 남들 앞에 그렇게 보이길 원했고, 자신에게도 그렇게 암시 하곤 했다. 그러다가도 나의 청춘은 어느 순간 비판받곤 했다. 스물 넷. 대학교 1학년. 그 동안 이루려고 하고자 한 것도, 이룬 것도 없다. 다만 시간이 흘러 어느 새 나는 청춘의 중간에 서 있을 뿐이다. 나는 어중간한 위치를 좋아한다. 내가 주도적이면 뭔가 사람들과의 관계를 내 위주로 하려는 내 성격을 알기에, 중간자적인 입장에서 열심히 하는 걸 좋아하는데 지금 세상은 나에게 그걸 원하지 않는다. 주도적으로 이끌어서 뭔가 해 나가야해. 이러한 사람이 우리가 원하는 인재상이라고 배웠다.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속에서도. 나는 이 경험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고민하게 되었다.스무살의 나는 워킹 홀리데이라는 여행을 떠났었다. 도피 여행이었다. 당시 학교에 부적응 했던 나는 그냥 떠나고 싶다는 마음에 계획도 없이 떠났던 목적이 없는 여행이었다. 다만 그 시간 속에서 내 마음을 내려놓고 싶었고, 다른 사람들의 삶 속 여유를 많이 보면서 그것들을 마음으로 기억하고 싶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떠났기에 지쳤던 내 마음에 대한 안정을 찾으려고 했고, 항상 여유로웠다. 주머니에 돈이 있든 없든 밥을 굶어도 내일 일하면 되지 이런 마음으로 지냈었다. 좀 더 그 사람을 알고 싶어서 영어 또한 배웠다. 그런데 이렇게 나는 여유로웠는데, 같은 한국인 여행자들은 나를 실패자라고 불렀다. 나는 그곳에서 목적의식이 없는 실패자였다. 그들은 그 시간동안 돈을 모아서 뭔가 하려했고, 그 시간동안 더 나은 성적을 갖고자 쉴 틈없이 영어공부에 매진했다. 그게 세상이 정해놓은 이 여행의 성공이었다. 둘 중 하나를 가져야했다. 내가 마음먹은 것은 실패한 여행이라고 했다. 그들의 조언에 나는 내 목적을 잃고 돈을 모아야겠다는 일념을 가. 하지만 군대를 가야했기에, 가게를 접고 모든 벌었던 돈을 어머님께 드리고 행복하다고 느꼈던 그 시절을 떠나 보냈다.하지만 어느 덧 나는 스물넷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서야 대학교 1학년을 다니고 있다. 나는 이 모습에 회의감을 느꼈다. 친구들은 이제 취직을 하고, 차를 사고, 결혼까지 하기도 한다. 나는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이런 기분을 느껴볼 수 있을까? 과연 나는 제대로 살고 있는 걸까. 이런 생각을 한 내가 너무 부질없었다. 나는 지금 잘 하고 있어. 나는 잉여가 아니야. 왜 나에게 이러한 자유함을 한번도 주지 않았을까. 뭔가 해야 한다는 압박감은 항상 나를 옥죄어왔고, 그로인해서 ‘이 행동은 안되‘고 ‘저 행동도 안되‘라며 나를 속여야했다. 그렇게 속이면서 나를 남들 앞에서 절대 보이지 않았다. 나의 모습들을 남들은 싫어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사회가 그렇게 가르쳤고, 나도 그렇게 배워왔다. 나의 인생은 내가 만드는 게 아니라 남들 보기에 좋은 인생을 살아야 좋은 인생이라고 그렇게 강요 받아왔다. 나의 인생을. 그렇다고 내가 선택을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내가 그 길을 선택했다. 다만 그 길을 만들어준 게 사회였고, 나는 사회가 만들어준 길을 선택하는 내 길을 내가 만들려고 생각하지 않은 소시민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젠 내 생각대로 진짜 청춘을 바라봤다. 나의 청춘 나의 20대 이제 시작이라고, 지금까지 후회할 일이란 없다. 모든 게 나에게 경험이 되었기에 고로 나는 지금도 너무 행복한 청춘을 보내고 있다. 이게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가장 큰 점이다.다만 지금, 나의 청춘에 지금 결여 되 있는 게 있다. 사랑이다. 나는 사랑을 하고 싶으면서도 사랑을 하기 싫다. 이런 내 자신이 참 웃기다. 예전 내 별명은 카사노바까진 아니더라도 여자를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나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이 여자가 나에게 원하는 것, 내가 해줌으로써 이 여자에게 얻을 수 있는 것, 그것이 보였다고 생각했고, 만났던 여자들은 그대로 행동했다. 그래서 여자란 그 때부터 나는 진정 사랑을 하지 못했다. 진정 사랑을 하고 싶었지만, 두려워졌다. 나의 청춘을 믿지 않았으니까. 나를 실패자라고 생각하게 사회가 만들었고, 나는 그 사회 속에 적응하지 못한 부적응자인데 어떤 여인이 나를 좋아하겠는가 하는 생각들에 빠져 사랑다운 사랑을 하지 않았다.이 대목이 나를 되돌아 보게 했다. 요새 우리에게 무너짐이란 곧 ‘찌질함’이다. 하지만 쿨함은 이 시대 우리의 도덕이다. 쿨하지 못하면 쿨한 척이라도 해야하며, 그저 운명이 아닐 뿐이라며, 실연 또한 아무렇지 않게 여겨야 한다. 그렇기에 나 또한 항상 쿨 한 척 했다. 단 한번도 잡으려고 노력하지 않았고, 그냥 보냈다. 그래야만 했다. 사랑이란 그런 것이었다. 그럼에도 마음 한편에는 흔히들 말하는 ‘진정한 사랑’을 꿈꿨다. 지저분하며, 너가 없다면 나도 없는 듯한 사랑. 너와 내가 하나가 되는 과정. 다만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내게 원했던 현실적 모습을 나는 포기했고, 현실적 모습이 아닌 나의 삶을 갔던 나는 그녀와 사랑을 할 수 없었다. 현실적이 되니 사랑은 사랑이되 사랑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 사랑이 돈으로 보였다. 한 번의 데이트를 위해 사용되어야하는 돈. 적어도 5~10만원. 없으면 데이트를 할 수 없었다고 생각했고 항상 내가 뭔가 더 나아보일 수 더욱 비싼 데이트 비용을 소모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내 애인이 되었다. 그렇게 사랑을 하다 보니 돈이 없으면 연애를 할 수 없어졌다. 요새 나는 대학생이고 나를 위해서 많은 돈을 쓰지 않았기에, 자연스럽게 나는 초식남이 되어있었다. 사랑을 하고 싶은데도, 사랑을 하려 노력하지 않는다. 이제는 돈이 걱정되며, 잠깐 이야기하면서 밥 먹는데 2~3만원을 투자하는 것이 아깝게 생각되기 시작했다. 그 돈을 나를 위해 투자하는 게 더 좋은 일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게 요새 세상이 만든 나라는 ‘도망자’이다.하나 망각했던 것이 있다면, 어떻게 다른 사람을 만났던 그게 사랑이 아니었던 것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분명 돈이든 아니든에 가장 힘쏟고 있는 몸 만들기 ‘문화’를 다시 생각했다. 나는 엄청난 돼지였다. 초등학교 5~6학년 때 70키로 정도를 넘었고, 36size의 바지를 입었다. 나를 돼지라고 불렀다. 눈까지 안 좋으니 안경돼지였다. 다만 그 때는 몸이 자기관리의 한부분으로 크게 인식되지 않았기에 뚱뚱해도 시선이 별로 크겐 느껴지지 않았다. 그런데 중학교에 들어서면서 사랑에 눈을 뜨기도 했고, 날 바꿔야겠다는 마음이 커졌다.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하루에 한끼, 아니 먹지 않으면서까지 식단을 관리했고, 6~8시는 유산소운동을 해서 살을 뺐다. 하루 하루 달라지는 나의 몸. 나를 바라보는 다른 사람의 눈이 바뀌는 것을 느꼈다. 나는 날씬해졌다. 충분히 만족했었다. 요새는 날씬하고, 뚱뚱하고를 넘어서서, 복근이 있어야하며 근육질의 남자가 자기관리를 잘하는 남자의 대세이다. 그래서 나도 그 대세를 따라서 헬스를 통해서 몸을 만들기 시작했다. 자기관리의 수단, 건강수단으로 하는 운동이 남의 시선을 느끼기 위해서 하게 되었다. 그 때부터 자기관리의 목적이 아닌 자기 감시의 수단이 되었다. 나 또한 요즘 느끼는 부분이다. 시작하게 된 배경이 남들 시선에서 멋진 남자로 느껴지고 싶어서 운동을 했기에, 멋있게 보일 필요가 없다고 느끼는 순간 운동의 목적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직은 멋있어 보이고 싶은 욕망이 더 앞서 내 운동욕구를 접지 못한다.하지만 나와 다르게 책에서 자신의 얘기를 해준 ‘진아’ 또한 여러번의 다이어트 후 해도 해도 부족한 부분이 보이기에, 누가 도대체 이러한 기준을 만들어서 자신을 강요시키는지 ‘만나면 죽여버리겠다’고 푸념했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포기했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이렇게 고생하는지 의심하는 순간 다이어트를 할 이유가 사라졌다고 말한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멋있게 보이려고 고생할 필요가 있을까. 나는 지금 나로써 가장 멋진 상태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운동욕은 사라지지 않지만, 조금은 일상생활에 비중을 더 줘야겠다 생각이 든다. 다만, 행복할까. 삶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품위유지 비용조차 간당간당할 정도로 돈이 없으면 삶이 윤택하지 않을텐데, 그럼에도 돈은 행복이 아니라고 말한다. 마음의 행복을 추구하자고. 하지만 요즘 청년들은 안정적인 직장을 통해서 미래에 대한 불안 없애려한다. 하고자 했던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생계가 완벽히 늙어서도 유지될 수 있는 직장을 찾는다. 왜냐면 사실 돈이 최고라는 것을 모두가 알기 때문이다. 나 또한 느끼게 되는 큰 원인은 일단 돈이 없기에 현실의 여유를 즐기기 힘들다는 것이다. 나의 최저 생활을 유지하기에 필요한 최소한의 돈을 사회에서는 모른다. 나는 어머님께 약 30~40만원에 용돈을 받는데, 이것도 언제나 부족하다. 하루에 밥2끼 먹는데 7천원, 친구들과 이야기도하면서 친해지기 위해서는 매점도 한번씩 가야하고, 자취방에서 생활하는 사람들끼리는 한번씩 뭐 먹는다하면 또 돈을 모아야한다 보통 만원씩 나가기는 부지기수다. 하루에 만원으로 버티기도 힘들다. 후배들이 맛있는 거 사주라고하면 사줘야하는 복학생오빠의 입장에서, 그들의 요구를 충당한다면 나는 내 밥을 걱정해야만 한다. 주말에는 교회 출타에, 헌금을 내고, 십일조를 해야하니, 적장 데이트는 꿈꿀 수 조차 없다. (나를 초식남으로 만든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사회는 모른다. 그 정도면 괜찮지 않아? 아니 안 괜찮다. 공부를 지치게 하기까지 한다. 이럼에도 돈이 없어도 행복한가? 대학생 , 젊을 때 고생은 사서 하는 것이므로 부족하게 살아야하는 것인가. 하지만 몇몇 학생은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소비에 있어서 무척 단순하다. 돈에 자유롭기 때문이다. 이렇게 돈에 자유로운 사람이 한 순간 망해서 돈의 부족함을 느끼게 된다면 그의 인생의 목적이 돈이라고 치중될 정도로 돈이 사람을 만들거라 생각한다. 책에서 딱 들어맞는 말이 나왔다. 돈은 자유다. 돈은 나의 사회적 관계를 매개하며, 돈이 없으면 혼자가 된듯한 삶의 고립을 만든다.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요새 tv를 봐도 모든 사람들이 유망하는 직.
    인문/어학| 2015.12.01| 6페이지| 2,000원| 조회(120)
    미리보기
  • 파파기도를 읽고나서
    청소년 심리 상담‘파파 기도’ 독서 감상문성 명 : 강 규 원학 번 : 10404001학 과 : 기 교 과담당교수 : 김 영희 교수님제1부 파파 기도를 위한 준비 작업1. 꿈은 이루어진다. : 완벽한 아버지를 만나다.현 시점에서 글쓴이가 생각하는 최고의 기도는 알파벳 네 글자로 표현되며, 그 글자들을 합치면 PAPA(파파)라는 단어가 된다. 파파라는 단어가 아빠, 아버지라는 단어보다 위엄이 없고 감상적이며, 그 단어는 왠지 독립적이지 않고 아버지와의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게 한다. 글쓴이 또한 아버지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못했고, 나도 비슷하다. 하지만 성장 배경과 상관없이 모두 파파를 원한다. 그리고 완벽한 파파를 꿈꾼다. 우리를 위해 기뻐해주고, 보살펴 주고, 우리를 기뻐해줄 수 있는, 그 강하면서도 온유한 사랑 안에서 쉬게 해줄 수 있는 사자와도 같은 남자를 원한다. 우리에겐 그런 분이 있다. 그분이 하나님이다.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파파가 하나님이다. 하지만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경우, 뭔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우리가 꿈꾸는 파파를 경험해 본적이 없다. 이 책을 읽으면서 파파라는 단어가 당신을 끌어당기게 되길 바란다. 꿈꿔왔던 완벽한 아버지에 대한 온갖 꿈들이, 손만 뻗으면 닿을 것처럼 가까이 느껴지길 바란다. 사실이 그렇다.2. 파파 기도를 소개하면서때론 하나님을 음성을 들은 것이라고 굳게 믿어 보려고 했지만, 사실은 음성을 들은 게 아니라, 너무나 듣고 싶었던 나머지 들은 척 했던 적이 있다. 오랜 시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왔지만,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귀로 들을 수 있는 사람들을 알 듯, 그렇게 하나님을 알고 있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변하고 있다. 진정한 파파를 알아 가는 중이다. 그 변화는 어떤 기도보다도 깊고 풍부하고 단순한 기도다. 그것이 바로 파파(PAPA) 기도이며, 의미는 다음과 같다.P: 자신을 꾸밈없이 하나님 앞에 내어놓으라(present).A: 당신이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예의주시하라(Attend)P: 하나님 했지만 , 그것도 확실한 기도는 아니었다. 근래에 들어서 독자들에게 말해주고 싶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사랑에 빠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는 나 자신을 본다. 생명줄이라고 말하는 기도는 이전에 내가 이해했던 그런 기도가 아니다. 주로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시고, 나는 듣는 자가 되는 법을 배우는 기도다. 즉 내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나를 아는 그런 기도야말로 간청형기도와 감사기도를 할 수 있는 참된 열정의 근원이 된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4. 하나님의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얻으라.성경이 우리에게 종용하는 기도는 아마 간청형 기도 일 것이다. 이것은 남용되는 기도이기도 하다. 성경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첫째로 먼저 관계형 기도를 살펴보면, 파파 기도는 여타의 기도보다 하나님을 좀 더 충만하게 연결시켜 줄 잠재력이 있는 관계형 기도의 한 유형이다. 둘째로, 우리가 관계를 맺고 있는 대상에 사로잡히게 되면, 예배와 찬미의 기도가 당연히 따라온다. 그렇게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예배하니 자연스럽게 감사 기도가 나온다. 관계의 기도와 예배의 기도를 건너뛰면, 감사하는 마음에 얄팍하고 우매한 권리 주장이 들어오게 된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예배하고, 모든 일에 감사하게 될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로 나아가게 된다. 그들이 하나님을 알고 예배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길 바라게 된다. 그것이 자연스럽게 중보 기도로 나아가게 된다. 그 과정의 한 단계로서 하나님께 굴복한 마음에 우러나는 간청형 기도를 드리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간청형 기도부터 시작하는 바람에, 하나님을 알고, 예배하지 못하고, 그저 하나님을 이용하게 되는 것이다.5. 버릇없는 아이의 기도예수님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말씀하셨다.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간청형 기도는 좋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모두 들어주신 적은 없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가? 우리가 기도를 안 한 것이 아니면서, 믿음이 없는 것도 아닌데, 진짜 문제 맺는 방식이다.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할 수 있고, 그러면 우리에게 그것을 주리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을 때 염두에 두신 것, 바로 그것을 경험하는 방법이 파파 기도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신 말씀을 지키시는 분이다. 요한복음 15:7에 대한 몇 가지 생각을 좀 더 나누다 보면, 파파 기도를 배울 준비가 될 것이다.8.그리스도 안에 편안히 거하라문제는 우리가 하나님과 맺는 관계가 너무도 얄팍해서 그 관계가 주는 기쁨이 우리 인생이 잘되어 갈 때 느끼는 기쁨보다 적다는 데 있다. 2차적인 것을 추구하면서 살기에, 좀 더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 복을 달라고 기도한다. 그리고 우리가 자아 안에 거하면서 파파의 사랑을 의식하지 못한다. 오스왈드 챔버스가 경고한 다음의 말을 들어 보라. “우리는 평강과 기쁨을 얻기 위해 하나님을 활용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의식하는 게 아니라 그분을 누리는 우리의 기쁨만을 의식한다. 이것이야 말로 잘못된 방향으로 들어서는 첫걸음이다.” 그리스도 자체보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만족을 더 중요시 할 때, 우리는 그리스도가 아닌 자기 자신에게 헌신되어 있는 것이다. 야고보가 말하길, 잘못된 동기로 뭔가를 구할 때는 그것이 아무리 좋은 것일지라도 얻을 수 없을 거라고 했다. 간청 기도의 궁극적인 목적이 우리 자신의 만족은 아닌지, 그것을 점검하라는 경고의 말이 아닐까 싶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의식적으로, 그분께 가까이 가기 위하여, 어떤 값이 요구되든 그 값을 지불하고 어떤 야망이 요구되든 그 야망을 희생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관계형 기도다.9. 래리크랩의 파파기도첫째로, 나 자신을 꾸밈없이 하나님 앞에 내어놓는다. 내 자신에게 너무 몰두하거나 내 깊은 무의식을 파헤치지 않고, 그저 그 순간 내 상태 그대로를 하나님께 말씀드린다. 다음, 그 순간 하나님에 대해 무엇을 경험하든지 그 경험을 예의주시한다. 절대로 ‘척하지’ 않는다. 세 번째로, 나와 하나님의 관계배우는 첫 걸음은, 우리가 가고 싶은 곳에 도달하려는 노력을 중단하고 자신의 현재 위치를 돌아볼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시간동안 잠잠히 있는 것이다.13. 붉은 동그라미 속으로 들어가라자신을 하나님께 내어놓지 않고는, 우리가 갈망하고 하나님이 갈망하시며 양쪽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그런 관계를 절대로 발전시킬 수가 없다. 그리고 진정한 자신도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당신의 상처 속에서 하나님이 당신을 발견하기 전에는, 당신은 절대 자신을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마음을 모으고, 느낌이 오는 대로 묵상하자. 신뢰하는 친구에게 진실하다 보면 하나님께도 좀 더 쉽게 진실해질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도 좀 더 쉽게 느낄 수 있다.14. 당신의 하나님은 어떤 이미지인가?파파기도의 두 번째 단계, 기도할 때 말하는 하나님을 어떤 분이라고 생각하는지 예의주시하면서,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야 한다. 이 단계를 거치면서 기도할 때 왜곡 했던 하나님의 이미지를 다시 보자. 기도할 때 하나님이 어떤 모습으로 느껴지는지 생각해보고, ‘나는 지금 누구한테 말을 걸고 있다고 생각하는가?’를 자문해 보고, ‘그분은 누구신가? 나는 그분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 건가?’ 질문해보자.15. 하나님은 자신을 누구라고 하시는가?하나님은 시계공이나 가벼운 친구, 폭군이 아니다. 우리를 초월하시는 하나님, 우리보다 훨씬 높이 계셔서, 그저 입을 다문 채 아무 말도 못하고, 그 앞에 엎드릴 수밖에 없는 하나님을 본다. 동시에 내재하시는 하나님, 우리와 함께 계셔 두려움 없이 존엄하고 안전하며 진실하게 서게 하시는 하나님을 본다. 하나님에 대한 경험을 주의 깊게 살펴보자. 매번 기도할 때마다 그 경험을 의도적으로, 의식적으로 요한계시록 1장에 나오는 이미지에 맞추어 바꾸자.16. 두려울 때 당신은 누구를 찾는가?영혼의 중심, 한가운데는 하나님의 영광이 머무르고 있다. 실재이신 하나님의 임재, 그래서 우리가 그 중심으로부터 살아갈 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생각과 감정과 행동을 지배하던 자아 추구와 안 겪는 모든 슬픔과 쓰라림의 저변을 들여다보기 전에는, 끔찍하고 고통스러운 우리 마음의 가장 깊은 공간으로 들어가기 전에는, 우리는 우리 아버지의 그 아름다운 목소리를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텅 빈 마음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하신다. 그러므로 빈 마음으로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모든 것을 다 치워 버리고,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만 두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 나아간다는 의미다. 우리 몫은 빈 마음 그대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채워주시는 거룩한 공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19.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아침에 일어나면 1분간 떠오르는 생각이나 느낌을 하나님께 내어놓으라. 구하지 말고, 그냥 생각과 느낌만 말씀드리자. 다음 1분간 하나님을 주시하자. 내가 누구에게 말하고 있다고 상상하고 있는지 주시하자. 다음 1분간 나를 자문해 보자. 나는 어떤 점에서 하나님을 닮지 못하였는지 물어보고, 잘못을 인정하고 자신을 쏟아놓자. 마지막 4분 째에 하나님께 나아가자. 빈 마음과 갈망 속에서 하나님을 원하자. 하나님을 1순위로 여기고 나아가면, 하늘의 충만한 능력이 하나님과의 좀 더 깊은 관계로 인도해 줄 것이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1순위인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2순위를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시든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을 배우자.20. 파파 기도를 생활을 방식으로우리 마음 깊이 원하는 것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다. 다만 그 길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있다. 자아 몰두, 2순위에 집착하는 것, 다른 이들로 인한 상처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치워주신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께 요청하고, 치워주시길 원하면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행동 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진정 필요한 것을 주신다. 진정한 내가 되기 위한 모든 것.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신다. 우리의 가치관을 재정립하자. 1순위를 첫 번째 자리에 놓고, 2순위의 것들은 첫 번째 자리에서 치워서 두 번째 자리에 놓자. 우리 인생다.
    사회과학| 2015.12.01| 8페이지| 1,000원| 조회(121)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2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26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