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영론- NC SOFT -목 차1. 문제의 제기 ------------------------------------------ 12. 연구 내용 및 새로운 추가1) 기업의 역사 --------------------------------------- 32) 발전 과정 ----------------------------------------- 43) 교과서 사례 분석 --------------------------------- 74) 환경의 변화 --------------------------------------- 95) 전략적 변화 --------------------------------------- 126) 향후방향 ------------------------------------------- 133. 결론1) 내용정리 및 방향 -------------------------------- 182) 시사점 -------------------------------------------- 204. 참고 자료 및 문헌 ---------------------------------- 231. 문제의 제기국내 인터넷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온라인 게임 산업도 눈부시게 발전하였다. 대표업체인 엔씨소프트를 비롯해 웹젠, 액토즈소프트 등 많은 업체들이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국내시장에서 게임 산업의 경쟁이 심화되고 성장세도 둔화되면서 많은 업체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이 가운데 엔씨소프트는 대만 진출을 시작으로 여러 게임들이 대만, 중국, 일본, 태국 등 아시아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지만 대형 온라인게임 업체 엔씨소프트에 따라붙는 '글로벌 게임사'라는 수식어가 무색해지고 있다. 특히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중국시장은 처참할 정도다. 국내 게임사들의 성장 돌파구이자 '기회의 땅'으로 여겨지는 중국에서의 성적 부진은 많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데, 올해 들어 엔씨소프트의 중국 매출은 시간이 갈수록 감소하고 있다. 2013년 11월, 중국에 수 : 2800명 (2010년 기준)? 매 출 액 : 4520억원(2009년 결산)? 시가총액 : 5조원(상장기업 50위권, 2010년 기준)? 국내 게임 시장 점유율 1위, 미국 2위 (2010년 기준)- 기업 역사1997년 3월, 엔씨소프트 창립1998년 9월, 리니지 상용서비스 개시2000년 5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개시2000년 7월, 해외 서비스 개시2000년 7월, 코스닥 등록2003년 10월, 리니지2 서비스 개시2005년 4월, 길드워 상용서비스 개시2008년 5월엔씨소프트 R&D 센터 완공2008년 11월, 아이온 서비스 개시2009년, 아이온 글로벌 론칭2010년, N서비스 개시2011년 3월,NC 다이노스 창단2009년, 블레이드 & 소울 서비스 개시2012년, 길드워2 상용서비스 개시2012년, 판교 R&D센터 완공2012년, 와일드스타 북미/유럽 상용서비스 개시2015년, 북미법인 엔씨웨스트(NC West)의 모바일 스튜디오 설립 (“Iron Tiger Studios”)2015년, 길드워2: 가시의 심장(Heart of Thorns™) 상용서비스 개시2016년, 블레이드 & 소울, 북미/유럽 정식 서비스 돌입2) 발전과정NC SOFT는 1997년 3월 11일 직원 수 20명으로 출발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벤처기업으로, 1998년에 출시된 국내 최초 인터넷기반 온라인 게임 ‘리니지’를 만든 회사로 더욱 유명하다. 이 성공을 계기로 국내에 온라인 게임을 대중화시키게 된다. NC SOFT는 ‘리니지’ 의 성공 후 2003년에 출시된 ‘리니지Ⅱ’ 와 2008년에 출시된 ‘아이온’의 잇단 흥행으로 2008년 말 기준 매출액 약 3천 4백억 원을 기록하였다.2009년 이전까지, NC소프트는 한 차례의 전성기를 거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게임사가 되었지만 NC소프트는 계속해서 정체 일로를 걸었다. 리니지 시리즈의 성공 이후 NC소프트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어야 할 게임들은 계속 실패했고, 그들을 둘러 싼 구설수는 매년 NC소프트를 힘겹게 했 원을 기록함으로써 한 해 전체 매출에서 해외 매출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다수 늘어났음을 보여줬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볼 때 아이온 출시에 따라 유럽이 전체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에서 12%로 크게 증가한 것도 NC소프트의 2009년 한 해 행보의 ‘색다름’을 대변해 주는 수치라고 할 수 있다. 이재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는 아이온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NC소프트의 입지를 한 단계 끌어올린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여세를 몰아 올해는 매출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모델 확장을 고민하고,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및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성장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신년 계획에 대해 언급했었다. 이재호 CFO의 말과 같이, 성공적인 2009년을 보낸 NC소프트이지만 2010년은 아이온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성장 모멘텀을 계속해서 이끌어 나가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이후로도 꾸준히 블레이드 & 소울 서비스를 개시 및 길드워2와 같은 새로운 게임의 출시 업그레이드를 확충하고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와일드스타의 북미, 유럽 상용서비스를 개시 하는 등 수많은 해외 진출의 쾌거를 이뤄냈다. 현재 게임 시장이 모바일 중심으로 많이 바뀌고 있지만 여전히 NC소프트는 PC 게임부문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도 ‘길드워2: 가시의 심장’, ‘블레이드 & 소울’의 북미 및 유럽에서 정식 서비스를 돌입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거부할 수 없는 모바일화라는 환경적 변화와 MMOPRG에 편향된 NC소프트의 수익구조는 영원할 수 없고 개선의 여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있다.3) 교과서 사례 분석엔씨소프트는 온라인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제공 업체로 1997년 3월에 창립되었다. 특히, 온라인 게임 ‘리니지’를 개발하여 서비스하고 있으며, 2001년 매출총액 1,247억 원중 ‘리니지’의 서비스 수익으로 1,200억을 달성하였고, 대한민국 게임대상과 천리안 컨텐츠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국내 소프트웨어 업체’가 이어갔다. 북미와 유럽에서 서비스 중인 이 작품은 타임이 선정하는 ‘올해의 TOP 10’ 중 비디오 게임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호평을 받았다. 이 작품은 예약 판매 기간 동안 수백만 장이 팔리기도 했으며 패키지 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4) 환경의 변화2010년이 넘어가면서 게임 시장에 많은 변화가 발생했다. 그 중 가장 큰 변화를 도래하게 한 원인은 단연 휴대전화의 발전으로 휴대전화를 통해 할 수 있는 게임의 퀄리티가 굉장히 개선되었으며, 스마트폰이 발전되면서 PC에서만 가능하던 사양의 게임들이 서서히 모바일 게임으로 등장하면서 게임시장의 변화가 데스크톱으로만 가능하던 PC 게임 위주에서 모바일 게임으로 많이 변화되었다. 또한 2006년과 2016년 사이, 게임 산업에 대한 법적 이슈가 많이 발생되었고 이로 인한 한국 게임 시장의 동태도 많이 달라졌다. 지난 10년간의 한국 게임시장의 환경 변화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다.게임 시장의 환경의 변화의 첫 번째로 ‘게임 산업의 트렌드 변화’를 들 수 있다. ‘11년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은 전년대비 약 12% 성장했으며, ’12년 15%로 성장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게다가 iPhone과 같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PC등 고사양의 개인 휴대형 스마트 기기의 확산으로, 기존의 피처폰 기반 모바일게임 외에 스마트 기기를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게임의 이용률 증가가 계속됨에 따라 향후 모바일 게임 시장은 더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세계 모바일게임 시장의 전망치도 약 14%이상의 지속적인 성장을 했다. 실제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어플리케이션 이용률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는 게임으로, 아이폰 앱스토어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10년 4월 기준) 중 게임이 56%, 엔터테인먼트가 14%, 뉴스 1%등의 비중을 차지했다. 국내 모바일게임 업체인 게임빌은 2011년 1분기 실적으로 매출 64억 원, 영업이익 27억 원, 당기순이익 25억녕 제한하고 있다는 게 업계가 가지고 있는 정치적 환경문제다. 2011년 1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셧다운 제도’는 청소년 보호를 위해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게임업계에선 아쉬운 부분이 많은 제도이다.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16세 미만 청소년의 인터넷 게임 접속을 차단하는 것은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다는 것이다. 특히 당시 논란 과정에서 게임의 중독성과 과몰입만 지나치게 부각되며 게임을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이 급속도로 악화시켰다. 2013년 게임을 술, 도박, 마약과 함께 4대 중독 물질로 규정한 ‘게임 중독법’ 논란도 비록 법안이 통과되진 못했지만 게임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줬다고 할 수 있다.5) 전략적 방향모든 기업은 기업에 손실을 입힐 수 있는 많은 위험과 불확실성을 지닌 환경적 변화에 맞서 다양한 대책을 필요로 한다. NC소프트가 직접적으로 대처해야할 한국 게임 산업의 환경변화를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게임 산업 트렌드가 PC게임에서 모바일 게임으로 흘러가는 중이며 넷마블 게임즈, 컴투스 등 강력한 경쟁자의 등장으로 NC소프트는 더 이상 국내시장에서의 수익창출에만 의지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또한 게임 산업에 대한 법적 규제와 인식변화에 대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현재 환경적 변화에 대한 NC소프트의 전략과 대책의 방향성에 대해 분석해 보고자한다.우선 NC소프트의 모바일게임 대한 전략적 방향은 아직 제대로 정립되어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없다. 즉, NC소프트는 게임 산업의 모바일화라는 환경적 변화에 제대로 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MMORPG 게임에 대한 수익의 집중화가 현재로서는 큰 문제가 되지 않고 있지만 갈수록 심화되는 모바일 게임 산업의 발전에 따른 수익감소는 불가피할 것이다. 모바일 게임 투자에 집중한 타 기업들에 의해 급변하는 산업 구조를 보았을 때 NC소프트의 수익구조 다양화 및 모바일 게임 연구개발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다음으로 국내 게임 산업 경쟁의 심화에 따라 해외진출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NC소 있다.
삼성, LG의 글로벌화 전략 비교삼성, LG 등 여러 유수의 기업은 수많은 다각화 전략으로 각양각색의 제품들을 전세계의 다양한 니즈를 가진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각 나라별, 문화 별로 해외 진출 전략이 상이할 수 있다. 그래서 한 기업의 전략이 모든 나라에 적용될 수 없으며 아래에 기술된 내용들도 삼성과 LG의 고정적인 전략이 아닌 한 특정국가(중국)를 대상으로 한 전략을 비교하였다. 그와 더불어 자료실 5에 나와 있는 ‘LG in India’의 내용을 첨가하여 비교하였다.삼성의 해외시장 공략을 한 마디로 함축하자면 ‘선택과 집중’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삼성의 제품이 중국 전 지역에서 성공을 이루기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베이징, 상하이 등 특정 대도시 내에 있는 상위 계층 및 젊은 세대들을 타게팅하여 마케팅을 벌였다.삼성의 구체적인 글로벌화 전략을 살펴보자면 첫째로 현지화 의사활동에 참여한다. 현지 사정에 맞는 여러 가지 환경을 조성하고 현지인 능력 향상을 통해 기업영역 활동 참여 폭을 확대한다. 둘째는 현지 완결형 체제를 구축한다. 1995년 삼성 중국본부 설립으로 생산, 물류, 마케팅 등을 단일화하였고 독자적 능력 확보에 따른 경쟁우위 체제 구축으로 현지 완결형 체제를 구축하였다. 중국 본부 설립 전 삼성전자의 목표는 자체상품의 마케팅보다는 중국 전 지역에 생산설비에 투자하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중국 정부가 자국 내 시장보다 수출을 중심으로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외국기업에 많은 혜택을 제공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삼성 중국본부는 서울에서 통합, 조정되었던 중국의 생산, 물류, 마케팅 등을 단일화하였다. 결과적으로 삼성 중국본부의 설립은 중국 시장에 자원을 보다 집중할 수 있으며 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기회였다. 셋째는 장기적인 경영계획을 실행하여 제품 포지셔닝과 제품 이미지를 특별히 중시하였다. 판매량보다는 제품 포지셔닝을 우선시하고 시장점유율보다는 시장에서의 제품이미지를 중시하여 단기적인 승부보다는 장기적 계획에 의한 마케팅 본격적인 사업 전 대표사무소를 설치하여 교두보로 활용하기 위해 사전 관찰 및 계획 수립, 현지국영기업과 파트너십 구축, 고위 관료와 비공식적 관계 유지로 이로 인한 토지, 원료, 서비스 등 다양한 정부 지원 수혜 고급이미지 창출, 중국에서의 소수지만 상당히 많은 소비자계층에 대한 리치(rich)마케팅 실시, 현지 채용인에 대한 교육투자, 현지 채용인들에게 본사탐방 기회제공, 현지인들에게 인터넷으로 실시하는 교육제공 등 기업시민의식의 함양 사회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LG는 중국 진출 초기부터 현지에서 연구개발, 생산, 판매 그리고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사업의 모두 영역을 수행하는 ‘현지 완결형’ 사업구조를 지향해 왔다. 또한 LG전자는 1992년 11월 북경에 대규모 R&D센터를 설립하고 2005년까지 인력을 2000명 대폭 늘렸고 현지 R&D센터 역량 강화에 나서왔다.이 같은 사업 추진으로 외부에서도 LG는 가장 성공한 외자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LG전자의 대중국 글로벌 경영전략을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현지화 전략의 지속적 진행한다. 생산, 마케팅, 인적자원, R&D의 현지화 등 4대 현지화 전략을 진행한다. 둘째, 연구개발 및 디자인 연구센터 운영이다. 가전 기술을 연구하는 천진연구소와 CDMA 단말기 및 부가서비스를 연구하는 연태연구소 등 각 생산 법인별 연구소와 중국지주회사의 디자인 연구소를 운영해왔다. 셋째, 중국 인재 육성전략이다. 현지 고용인 중 98% 이상이 현지 채용인이다. 중국 우수한 대학교에서 인재를 선발한다. 중국지주회사 및 각 법인별로 중국 내 우수 인력 유치를 위해 전기, 전자, 컴퓨터 등을 전공한 석박사 과정 학생을 산학장학생으로 선 확보, 졸업 후 한국 주재 연구원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2001년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유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넷째, 제품의 현지화이다. LG전자는 중국인들의 수요에 맞는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현지 화를 더욱 강화하고, 디지털 TV 및 정보통신 사업 구축하며 중국 내 최고 브랜드로 뿌리 내린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여섯째, 지역시장 세분화 전략을 추진한다. 중국은 지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그리고 인구통계학적으로 매우 광대한 시장이고 지방보호주의가 심하며 지역 간 유통 장벽도 심한 편이다. 따라서 단순히 ‘규모의 경제’를 무기로 중국시장 전체 소비를 만족시키기는 어렵다. 따라서 LG중국공사는 중국시장을 지리, 인구통계, 사회문화, 형태 등 다양한 변수 등을 기준으로 분류하여 욕구, 구매력, 소비패턴을 표출하는 각각의 세부시장으로 구분하는 시장세분화 작업을 하여 각각의 시장을 하나씩 개척하고 있다.위 LG의 세부전략과 마찬가지로 ‘LG in india’ 영상에서 알 수 있는 LG의 인도 진출 전략 또한 LG의 현지화 전략의 특징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LG는 중국 시장 진출 후 미개척 시장이었던 인도에 진출할 계획을 세우게 된다. 그리고 인도 법인을 설립한지 5년만인 2002년 LG는 인도에서 가장 명성이 높은 가전제품 기업으로 우뚝 솟았으며 컬러 TV 점유율 43%로 인도 TV시장 1위를 달리게 된다. 단 시간 내에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LG의 차별적인 현지화 전략을 들 수 있다. LG는 1997년 5월 대도시 판매망을 구축하였으며 가전 제품을 팔 수 있는 유통망을 확보하기 위해 비교적 계급 사회가 뚜렷한 인도에서 걸레질을 서슴지 않으며 현지인들에게 친근감을 가지도록 하였다. 초기에는 LG라는 낯선 브랜드를 피했지만 점차 인도인들은 마음을 열었다. 대도시 판매망 구축 이후로 LG는 중소도시에 버스를 이용한 홍보 순회를 실시한다. SONY가 인도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하지 못하는 이유를 분석한 LG 영업담당자들은 TV나 신문 광고에만 의존한다는 것을 깨닫고 난 후부터다. 인도 전역을 18개 지역으로 분할하였고 유통망을 시장 진입 6개월 만에 구축한다.그러나 1997년 8월에는 딕슨 OEM 공장에서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하고부터 갖가지 현지 문제가 발생한다. 낙타를 통한 하청업체의 부품 조달과 어울리고 점심도 같이 먹으면서 현지인들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노력했고 생산라인에 들어가 같이 일을 함으로써 인도인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고 그 후로는 작업 과정의 문제점을 빨리 파악할 수 있었다.생산이 정상 궤도에 올라서자 LG는 서비스센터를 가동했다. 인도의 가전제품은 특유의 덥고 먼지가 많은 기후 때문에 유난히 고장이 잦았기 때문이다. 서비스센터는 24시간 서비스와 가정방문을 통해 사후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그 과정에서 TV가 불이 타는 고객의 문제에 LG는 덮으려 하지 않고 생산라인을 중단한 뒤 문제 해결에 힘썼고 결국 인도의 잦은 정전과 전압 문제임을 발견했다. 그 후 인도품질기준(ICTS)를 채택하여 품질 혁명을 일으켰다. IMF가 현지 자금조달에 문제가 되자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뀌도록 노력하였고 끝내 ICICI 은행에서 2000만 달러를 조달 받아 생산공장을 완공할 수 있었다.생산 공장이 추가적으로 완공하고 본격적으로 LG는 현지화 전략에 돌입한다. 첫째, 피자미팅을 통해 영업, 생산 부서별 아이디어 회의를 현지인들과 열었고 뛰어난 인도인에게 직접 영업 계획을 하도록 지도했으며 성과급 도입으로 젊은 직원들에게 강한 동기부여를 제공하였다. 현지화 초기에 불만이 적진 않았지만 슬기롭게 잘 해결해나갔다. 둘째, OSD 기능을 개발하였다. 인도는 지역별로 인사말이 다를 정도로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인도 지폐의 뱅갈어, 힌두어 등의 15개로 표기된 점에서 착안하여 TV 화면에 표시되는 메뉴를 10개의 지방언어로 개발하였고 설정을 통해 원하는 언어로 TV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현지화, 차별화하였다. 셋째, 발로 뛰는 현장조사를 통해 인도의 크리켓문화가 뜨겁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크리켓 게임이 내장된 기능의 TV를 개발하여 엄청난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 후로 크리켓에 대한 호응도를 실감하게 된 LG는 크리켓 월드컵의 후원을 하여 성공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가격차별화이다. 당시 경쟁업체였던 소니와 필립스는 2003년 컬러 TV 부분 이외에도 에어컨, 세탁기, 전자레인지 모두 1위를 하게 되는 영광을 이룬다.기업의 해외 진출 특성상 100% 표준화 전략만을 사용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즉, 표준화와 현지화를 나라, 문화, 경제, 정치적 문화 등 여러 가지 상황과 실상에 맞게 비율을 현지 담당자들이 조율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삼성과 LG 모두 표준화와 현지화를 조화롭게 사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LG와 삼성의 다양한 글로벌화 전략을 비교했을 때 가장 두드러진 차이는 현지화의 정도와 깊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두 기업의 차이삼성은 LG에 비해 비교적 생산, 물류, 마케팅 등 다양한 관리 면에서 표준화, 통일에 조금 더 가깝다. 삼성의 현지 전략은 충분히 국내에서도 사용가능한 세분 시장별 전략과 근본적으로 차이가 없다. 그러나 LG는 그러한 기본적인 글로벌화 전략을 넘어 직접 돌아다니면서 현지인들에 대한 고충 해결과 동기부여, 발로 뛰는 현장 조사를 통한 니즈를 파악하여 세상에 없던 제품을 만들어 냈고 기존 시장을 점유하고 있던 유수의 기업들을 제칠 수 있었다.LG는 설립 당시는 본사에서 마케팅, 생산 등 다양한 방면의 관리분야를 맡았지만 점차 생산, 마케팅, 인적자원, R&D의 현지화 등 4대 현지화 전략을 택하면서 현지에 가장 알맞고 부작용이 없는 방안을 고안해내고 계속적인 문제해결과 원활한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현지시장지향형 기업 경영을 할 수 있었다. 반면, 삼성은 기존에 LG와 같은 방법을 사용했지만 삼성이 원하는 가치관을 현지에서 이끌어 내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은 후 본국시장형 기업 경영과 마케팅으로 전환하여 인재양성에 중점을 두기 시작했고 글로벌 인재양성을 통해 세계 각국으로 인재를 파견하는 형식을 채택했다고 할 수 있다.-참고-장양목, 한국 전자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전략에 관한 연구 :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사례분석을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strategies of Korean Electronic Companies enterin.
‘공인회계사’, 어디선가 많이 들어온 말이지만 이러한 분야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라면 공인회계사가 무엇인지, 심지어 회계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회계를 쉽게 풀어 설명하자면, 기업의 재무 상태와 경영성과를 숫자와 같은 객관적인 수치로 나타내는 기업의 언어이다. 따라서 기업의 경영자는 기업의 언어인 회계수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타 기업과의 거래, 매매, 인수, 처분 등 상황에 맞는 합리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경영자가 이러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기업실체가 공개적으로 공시한 자료를 재무제표라고 한다. 그러나 문제는 기업 내 회계 담당자가 기업과 개인적 이익을 위해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공시되어야 할 재무제표 내 회계정보를 부당하게 바꾸는 것이다. 그러한 불법적인 행위를 바로 공인회계사가 감사하고 있다. 공인회계사는 기업과 같은 회계실체에 대한 감사를 함으로써 회계정보에 신뢰성을 부여 할 수 있다. 따라서 자본시장이 원활한 기능을 하게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공인회계사는 ‘자본주의의 파수꾼’ 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회계 감사 업무가 공인회계사의 주요 업무이긴 하지만, 그 외에도 회계 및 세무 관련 서비스를 비롯하여 현대 사회가 다원화됨에 따라 단순한 회계 관련 업무뿐만 아니라 경영 자문, 평가 업무를 수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회계 분야 전문가로써 타인의 위촉에 따라 개인이나 기업, 정부에 대한 회계 처리를 도맡아 하기까지 한다. 이처럼 공인회계사는 한 기업이 정확하게 회계정보를 공시하는지 감사하는 일 뿐만 아니라 기업 내에서 전문적인 회계 업무를 수행하는 직업이다.공인회계사는 문과계열 8대 자격 전문직 중 하나로 자격을 얻는 과정이 매우 까다롭고 복잡하여 시험을 준비하는 데 최소 2∼3년이 걸린다. 그러므로 공인회계사가 되기 위해서 무엇부터 시작하고,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 어떠한 자격 요건이 필요한지, 어떤 과목을 공부해야 하는지 등 꼼꼼히 알 필요가 있다. 그것이 바로 이 글의 목적이다.공인회계사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져 있는 업무이다.먼저 회계사의 업무 중 회계감사 업무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한 기업의 재무제표는 국가, 주주, 채권자, 종업원 등과 같은 기업 이해관계자들에게 정확한 회계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 그러나 기업 내 회계 전문가들이 기업 내의 정당하지 못한 압박 등에 의해 회계정보를 부당한 방법으로 조작하여 기업 실적을 과대시키는 부도덕적인 일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이를 위해 국가는 공인회계사라는 자격을 두어 기업이 작성한 재무제표가 도덕적으로 정확하게 공시되었는지 확인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회계 감사(監査)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기업 자체에서 회사 설립 당시 내부적으로 선임하는 감사(監事)와는 차이가 있다. 주식회사와 같은 법인을 설립할 때는 주주총회, 이사회와 대표이사, 감사를 선임해야 한다. 공인회계사는 감사 대상 기업과는 별개로 개인이나 법인에서 활동을 하며 국가의 역할을 대신 수행하는 것이므로 내부적으로 선임하는 감사(監事)와 차이가 있는 것이다.우리나라의 경우 법률에 따라 자산규모가 70억원인 주식회사는 의무적으로 감사를 받도록 규정되어 있다. 또한 자회사, 관계회사 등을 가진 모회사의 재무제표에는 모기업 관련 기업집단의 재무 상태를 나타내는 연결 재무제표라는 것이 있어 모회사의 감사뿐만 아니라 자회사와 관계회사도 감사하게 된다. 감사할 시에는 재무제표의 정확성을 판별하기 위하여 IFRS(국제회계기준)을 따른다. 이는 나라마다 차이가 있으나, 기업이 회계처리를 하는 데 기준이 되는 것이며 대부분의 기업들은 대부분 회계처리를 위 기준에 맞춰 작성한다. 감사 대상 기업의 회계처리가 기준에 맞지 않으면 공인회계사는 기업에게 시정할 것을 기업에 권유하고, 기업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공식적인 회계기준과 차이가 있다는 표시를 한다. 예를 들어 감사 보고서에 ‘적정의견’ 이라고 표현되어 있는 것은 회계기준에 어긋남이 없다는 것이고, ‘한정의견’ 이라는 표현은 일부 맞지 않다는 의미이다. 상장된 법인기업들은 ‘한정의견’을 받으면 즉시 증시, 주가에 악영향을 받으며 및 매도 실사 자문, 가치 평가 및 가치증대 전략 수립 자문 등 한 기업의 경영자가 회계 관련 문제로 인해 의사 결정을 하기 힘들 경우, 이와 같은 업무들을 공인회계사들이 맡아 업무를 대행 처리하기도 한다. 이외에도 기업의 중요 처리 업무 대행 서비스뿐만 아니라 설립 시 기업 내부적으로 선임하는 감사(監事)직으로 들어가서 그 기업의 회계 업무를 도맡아 하기도 한다.이와 더불어 공인회계사 시험을 합격하면 회계사의 자격뿐만 아니라 자동으로 세무사의 자격이 주어진다. 여기서 세무란 세금 관련 업무를 통칭하는 말이다. 이러한 자격으로 세무사의 고유 업무, 즉 세금 관련 업무인 세무 대리, 조세 문제 자문, 세무 관련 계획 등 세무에 관한 서비스를 공인회계사가 맡아 업무를 처리한다. 예를 들어, 회사의 납세 대리, 조세 문제 해결을 위해 이의 신청 및 재판 청구 대리, 조세에 관한 자문, 특정 계약이나 거래에 수반하는 세무 관련 문제 검토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부분이 공인회계사의 세무 서비스 업무이다.개인과 마찬가지로 기업도 소득에 대해 세금을 납부한다. 특히 회사기업의 경우에는 소득의 규모가 크므로 세무당국은 회사기업의 소득세(“법인세”라고 부름)를 정확히 계산하기 위하여 회계 관련 지식이 필요하다. 법인세액을 결정하는 기준은 세법에 규정되어 있는데 세법의 많은 규정들이 회계수치를 적용하고 필요로 하기 때문에 공인회계사와 같은 회계 전문가들이 하는 것이다.세계화가 진행됨에 따라 경영의 범위는 세계로 뻗어가고 수많은 글로벌 기업과의 긴밀한 관계가 중요시 되고 있으며, 동태적인 경영환경, 그리고 최근에는 환경 관련 규제가 매우 엄격해 지면서 기업 내부 문제를 해결하는 일뿐만 아니라 외부 환경과도 관련하여 재정적 경영 업무 처리를 수행하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이는 기업의 CEO 한 사람이 모든 재정적 리스크 관리, 기업의 중장기적인 비전 수립 등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기업의 언어로 불리는 회계와 재무 관련 경영 서비스에서 일을 하게 된다. 예전에는 자격을 취득 한 뒤 주로 회계법인으로 대부분 진출했지만 점차 기업이나 공공기관, 정부기관 등으로 진출분야가 확대되고 있다. 한국공인회계사회에 의하면 공식 등록된 공인회계사들 중 약 65.5%가 회계법인에서 종사하고 있고, 3.2%의 인원이 개인사무소, 그리고 일반기업 및 공직 등에 31.2%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부분의 공인회계사는 보통 회계법인에서 경력을 쌓게 된다. 물론 개인 사무소에서 경력을 쌓는 것도 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 개인 사무소 소속의 공인회계사는 거대기업이나 정부기관 등의 위촉으로 회계감사를 하는 등의 부담이 큰 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래서 보통 업무 수행 능력을 키우고, 그에 따른 경력의 상승을 보통 회계법인에서 쌓게 되는 것이다. 보통의 회계법인 회계사들은 ‘junior’→ ‘senior’→ ‘supervisor’→ ‘manager’ 의 승진 단계를 거친다. ‘manager’는 몇 년 동안 업무를 수행하면서 쌓은 경력을 토대로 다른 회계법인의 ‘partner’로 스카우트되거나,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회계법인에서 ‘partner’로 승진하여 공인회계사의 가장 핵심적이고 주요업무인 회계감사업무를 시작으로 여러 업무를 주관할 수 있다. 보통 ‘partner’ 로 승진하기 위하여 10년 정도가 소요된다고 한다.회계는 앞서 말했듯이 기업의 언어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숫자를 통해 표현된다. 그러므로 수치상의 오류를 발생시킬 경우 업무 대행을 부탁한 회사 입장에서는 큰 타격을 입게 될 수 있다. 따라서, 세밀하게 검토하고 수식상의 오류, 계산상의 오류를 잡아 낼 수 있는 수리 분석력과 꼼꼼함이 필요하다. 또한 과대계상과 같은 비윤리적인 행동을 저지를 수 있는 분야의 직업인만큼 윤리적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그래서 1년에 40시간의 윤리 강의를 듣지 않는다거나, 텍사스 주 공인회계사 협회에서 인정하는 통신과목을 이수하지 않으면 공인회계사로써의 자격을 박탈당할 수 있다. 그래자세히 설명하자면 CPA는 공인회계사법에 의거하여 국가 공인 자격을 취득하여 타인의 위탁에 따라 회계 관련 업무 또는 법인설립 회계, 세무대리를 직무로 하는 전문 인력을 의미하며, 그러한 전문 인력을 뽑는 시험까지 통칭하는 말이다.CPA 시험을 치르기 이전에 CPA 응시자는 자격 요건 2가지를 충족시켜야 한다. 그 중 첫 번째 조건은 ‘학점 소명’이며, 두 번째 조건은 ‘공인영어시험’ 에서의 기준 점수 획득이다. 학력의 제한은 없지만 대학, 사내대학, 원격대학, 학점은행을 통해 12학점 이상의 회계학 및 세무 관련 과목, 9학점 이상의 경영학과목, 3학점 이상의 경제학 과목을 이수해야만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공인 영어시험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그 중에서 일반적인 시험인 TOEIC을 기준으로 본다면 70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해야만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TOEIC 외에도 TOEFL과 TEPS를 공인 영어시험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각각 토플은 PBT 530점 이상, CBT 197점 이상, IBT 71점 이상을 응시기준으로, TEPS는 625점 이상을 응시기준으로 보고 있다. CPA가 되면 영문으로 된 재무제표를 분석하거나 외국계 기업의 회계 업무 대행을 맡는 것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공인 영어시험 점수를 최소한의 자격요건을 만든 것이다.CPA는 매우 다양한 과목을 치룰 뿐만 아니라 각각의 과목 또한 쉽지 않은 난이도의 과목이다. 그래서 CPA를 준비할 때 어떤 과목을 보는지, 어떤 과목부터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합리적인지 계획성 있게 공부하는 것이 좋다. CPA 과목에는 큰 기준으로 보았을 때 경영계열, 경제계열, 회계계열의 과목이 있다. 경영계열 과목으로 세법, 상법, 경영학원론이 있으며 경제계열 과목으로 경제학원론이 있다. 회계계열 과목으로 회계원리, 중급회계, 고급회계, 재무회계, 원가회계가 있다. 일반적인 과목과는 다르게 회계계열 과목은 만점이 150점이다. 따라서, 다른 계열의 과목에 비해 심화된 공부가 필요하므로 가장 먼저 시작하는 것이 전략이라고 할 수 있.
R E P O R T-민법상 대리제도-- 목 차 -0. 대리제도의 의의2. 대리권1) 대리권의 정의2) 대리권의 인정 범위(1) 법률행위(2) 불법행위(3) 준법률행위(4) 사실행위3) 대리권의 종류(1) 임의대리, 법정대리(2) 유권대리, 무권대리(3) 능동대리, 수동대리4) 대리권의 범위(1) 법정 대리권(2) 임의 대리권5) 대리권의 제한(1) 공동대리(2) 자기 계약 및 쌍방대리6) 대리권의 소멸3. 결론1) 맺음 및 느낀점대리 제도란 타인(대리인)이 본인의 이름으로 법률행위(의사표시)를 하거나 의사표시를 수렴함으로써 그 법률 효과가 본인에게 직접 생기는 제도를 말한다. 이러한 대리제도는 흔히 말하는 농경사회 즉, 농업이 중시되는 사회에 있어서 신분법 및 물권법으로 모든 생활상의 요구를 충족시켰기 때문에 대리제도가 그리 요구되지 않았다. 가족 구성원, 무능력한 자에 있어서는 그 가족의 가장이 마땅히 재판상, 재판 이외의 모든 법률적 행위를 하였기 때문에 법정대리만으로도 충분했다. 따라서 본래 의미에 있어서 대리 제도는 계약이라는 법이 활발하게 이루어진 근대 이후 상거래 사회의 제도적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에는 대리제도 없이 대부분의 기업 활동이 거의 불가능하다. 기업주의 영업활동, 이해관계, 의사결정, 제 2의 자기의사가 곧 대리제도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대리제도를 통하여 기업 활동은 국제적인 규모로 크게 확장되었고 동시에 시장 또한 널리 확산되었다. 또한 전국적인 국내 영업망, 국제적인 대기업 모두 기업주 자치의사의 확장, 보충 형태로 나타난다는 점이 대리제도의 사회적 작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법률상의 특징 때문에 대리인이 한 법률 행위의 효과가 법률 행위를 전혀 하지 않는 자에게 권리가 귀속이 되는가에 대해서는 이론적 근거를 둘러싸고 학설의 대립이 적지 않다.대리권이란 대리인이 본인의 이름으로 의사표시를 하거나 또는 의사표시를 받음으로써 직접 본인에게 법률효과를 귀속시킬 수 있는 법률상의 지위 내지 자격을 말한다. 지위 내지 자격이라는 말은 즉슨 ‘권리’가 아니라 ‘권한’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본인이 직접 법률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닌 타인의 권리로 법률 행위를 행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권한의 인정 범위가 중요하다. 대리권의 인정 범위를 4가지로 나누어 보면 법률행위, 불법행위, 준법률행위, 사실행위로 나눌 수 있다.법률행위라는 범위에 있어서, 법률행위 자체를 대리하는 것이기에 법률행위적인 의사 표시에 한해서는 대리가 허용된다. 그러나 비록 법률행위라 할지라도 대리를 금하는 법률의 규정이 명시되어 있거나 법률행위의 특징상 대리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대리가 허용되지 않는다. 예를 들면 혼인, 입양, 인지, 유언등과 같은 일신전속적인 행위가 여기에 해당한다. 그밖에도 당사자 간의 약정, 약속에 의해서 대리를 금지할 수 있다. 그렇지만 상법상의 지배인의 포괄적 대리권은 상법 제 11조에 의거하여 원칙적으로 이를 제한할 수 없다. 그러나 불법행위의 범위에서는 대리가 허용되지 않는다. 민법 35조 1항에 의거 법인은 이사 기타 대표자가 직무에 관하여 타인에게 한 행위에 손해배상책임을 져야한다고는 하나, 이것은 대리인이 아닌 대표 기관에 관한 규정이라고 할 수 있기에 대리가 적용되지 않는다. 단지 대리인이 본인의 피용자인 경우 본인이 사용자책임을 부담할 수 있다.불법행위와 마찬가지로 사실행위와 준법률행위에서도 대리가 허용되지 않는다. 사실행위의 범위에서는 제 3자의 협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는 대리가 아닌 사실상 보조행위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다. 사실행위가 의사표시와 결합되어 법률행위를 구성하고 있는 경우, 그러한 법률행위에 관한 대리를 허용하는 의미에서 사실행위를 예외적인 경우로 허용한다. 준법률행위의 범위에서는 그러나 ‘의사의 통지’, ‘관념의 통지’와 같은 의사표시와 유사한 행위의 경우에는 의사표시규정의 유추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리의 유추적용이 가능하다고 본다.이러한 대리권의 인정범위에서 여러 종류의 대리권이 존재한다. 본인의 이름이 아닌 타인의 이름으로 법률행위를 합법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대리권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고 개념이 난해하다. 그 다양한 대리권의 종류에서 이하 본문에서는 임의대리와 법정대리, 유권대리와 무권대리, 능동대리와 수동대리를 소개할 것이다.임의대리와 법정대리는 대리권이 법률에 의해서 주어지는지에 의해 결정된다. 따라서, 임의대리는 본인의 의사에 의해 대리권이 수여되는 경우이며 법정대리는 법률의 규정에 의해 대리권이 주어지는 경우를 뜻한다. 상속재산 관리인, 부재자를 위한 재산관리인 및 무능력자의 법정대리인의 관계도 일종의 법정대리라고 할 수 있으며 임의대리와 법정대리의 구별은 복임권 및 대리권의 소멸에 실익이 있다. 복임권과 관련하여 예를 들자면, 임의대리인의 복임권은 대리권이 법률행위에 의하여 부여된 경우에는 대리인은 본인의 승낙이 있거나 부득이한 사유있는 때가 아니면 복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한다. 그러나 법정대리인은 그 책임으로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으며 부득이한 사유로 인한 때에는 선임감독에 관한 책임이 있다.유권대리와 무권대리는 대리인으로써 법률행위를 행하는 자가 정당한 대리권을 가지느냐, 가지지 못하느냐에 따라 구분된다. 본인으로의 효과귀속 유무 및 요건에서 유권대리와 무권대리가 구분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민법 130조에 의거, 대리권이 없는 자가 타인의 대리인으로 한 계약은 본인이 이를 추인하지 아니하면 본인에 대하여 효력이 없다.마지막으로, 능동대리와 수동대리가 있다. 능동대리란 본인을 위한 제 3자에 대하여 의사표시를 하는 대리를 뜻한다. 반면에 수동대리란 본인을 위하여 제 3자의 의사표시를 수령하는 대리를 뜻한다. 대리인이 수표를 발행하려 할 때 공동으로 행한다면 대리인으로써 수표 발행이 가능하다. 이는 능동대리의 예에 속한다. 그러나 수동대리로서 의사표시를 받을 때에는 공동이 아닌 1인으로도 가능하다. 지금까지 3가지의 대리권 종류에 대해 소개하였다.이러한 대리권에는 법정 대리권과 임의 대리권이라는 대리권의 범위가 있다. 간략하게 언급을 하자면 법정 대리권은 법률의 규정을 해석함으로써 그 범위를 결정한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지배인은 법적으로 임의대리인이지만 대리권의 범위는 법적으로 명시되어 있다. 이는 상법 11조에 명시되어 있으며 이러한 법 규정은 강제규정이다. 임의 대리권은 반면에 수권행위(대리권 수여 행위)에 의해 결정된다. 보통 의사표시해석의 일반 원칙에 의해서 정해지지만 보통 체결된 계약의 대리권이 부여될 경우에는 해체권은 인정되지 않는다. 부동산처분에 관한 서류 등이 교부가 되었을 때 부동산 처분의 대리권이 부여된 것으로 인정하며, 융자를 위한 등기부등본, 인감증명서가 교부된 경우에는 융자가 가능하나 처분하지는 못한다.물론 모든 법에서 마찬가지겠지만 법적 권한의 남용을 막기 위해서는 허용의 제한을 둘 수밖에 없다. 대리권 또한 그러하다. 대리권의 권리 제한을 두기 위해서 이하에서는 공동대리와 자기계약 및 쌍방대리에 대해서 소개하려 한다. 공동대리 제도는 대리권을 여러 사람에게 합유로 귀속시켜 대리인의 전단과 권한의 남용을 방지함으로써 본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둘 이상의 복수의 대리인이 공동으로만 대리할 수 있다는 의의를 가지며 공동대리에 위한한 법률 행위는 권한을 넘어선 무권대리 행위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수동대리에서는 거래 상대방의 보호와 거래의 편의를 위해 공동으로 의사표시를 수령할 의무가 없다(위 본문의 수동대리 설명과 동일). 한편 공동대리의 제한을 위반해 여러 대리인 중 한 대리인이 본인 스스로 대리행위를 했을 경우에는 권한을 넘은 무권대리가 된다.또 하나의 대리권 남용을 막기 위한 것으로 자기계약, 쌍방대리에 대한 제한이다. 이는 민법 제 124조에 정확하게 명시되어있다. ‘자기계약’이란 자기 자신의 자격으로 스스로 본인, 대리인 사이의 관계를 맺는 것이고, ‘쌍방대리’란 자기만으로써 쌍방의 계약을 맺는 것이다. 이 둘을 무제한으로 인정할 경우 본인(영업주)의 이익을 해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제한을 두게 된다. 그러나 예외 규정도 있다. 본인이 사전에 자기계약, 쌍방대리를 허용했거나 대리권을 준 경우는 인정되며, 민법 124조에 명시되어 있듯이 채무의 이행에 관해서는 허용된다. 그리고 해당 조항에 위반하는 행위는 절대 무효가 아닌 무권대리적인 행위이므로 효력이 발생할 수 없으나 본인이 이를 후에 추인(뒤늦게 허락을 받는 것)할 경우에는 완전 유효하게 된다.마지막으로 소개할 내용은 대리권의 소멸에 관한 것이다. 대리권의 소멸은 민법 제 127∼128조에 명시되어 있다. 법정대리권와 임의대리권의 공통적인 소멸 사유로 본인 사망이 있다. 본인이 실종선고를 받은 경우에도 소멸사유로서 가능하다. 또한 대리인의 사망도 포함된다. 예외적으로 본인의 사망할 경우에도 대리권이 존속한다는 약정이 있는 경우에는 제외된다. 임의대리권의 소멸원인으로는 원인된 법률관계가 종료될 경우, 원인된 법률관계 종료전에 본인이 수권행위를 철회한 경우, 수권 행위의 하자로 수권행위가 무효, 취소된 경우가 해당된다.
R E P O R T- 우주창조 에세이 -우주의 기원과 창조에 관한 가장 탁월한 원천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성경이다. 이번 학기에 배운 현대 우주론과 비교할 때, 성경에 기록된 성경적 우주관에 관하여, 다음의 질문에 대한 의견을 논술하시오.1. 태초란 언제인가? 현대과학에서는 우주는 대폭발로 시작된다. 사람은 대폭발 이전의 상태를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대폭발 이전에는 시간도 공간도 없었다고 한다면 과연 어떤 상태였을까? 논술해 보시오.태초란 시작을 의미합니다. 어떠한 것도 존재하지 않았던 그 이전을 모두 포함하는 때인데, 이는 빅뱅의 순간이 아닙니다. 빅뱅의 순간은 무에서 유가 아니라 유에서 유로 즉, 이미 존재했지만 대폭발에 의해서 엄청난 규모의 변화를 한 것이기에 태초는 빅뱅의 이전입니다. 따라서 빅뱅은 태초 이후이며 태초는 빅뱅 이전의 일입니다.현대 과학은 대폭발이 일어나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지 못합니다. 현대 과학자들은 대폭발은 아무 것도 없는데서 일어났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은 63빌딩이 하루아침에 ‘뿅’하고 나타났다는 것보다 더 믿지 못할 일입니다. 따라서 궁극적 존재는 하나님입니다. 우주가 우주를 만들어낸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데서 거대한 우주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우주 탄생 이전에 뭔가가 있어야만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답은 물질이 아니면서 시간과 공간을 만들고 물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초월자인 창조주가 있어야만 합니다. 즉 “우주가 시작되기 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해서 ‘우주는 항상 거기 있었다.’ 라고 대답하는 것보다 ‘신은 항상 존재하였다.’가 만족스러운 대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저는 태초에 대해 조사를 하면서, 하나님은 시간에 전혀 구애를 받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시간 자체를 만드신 분이기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구원은 사후에 내리시는 것이 아니라 태초에 한 인간의 시작부터 구원할 인간을 예정하시어 하나님만의 계획과 뜻 가운데로 인도하는 구원을 주장하셨는데 누구 하나 빼놓지 않고 품에 안을 줄 아시는 하나님의 큰 뜻을 느끼게 되었습니다.[출처] 네이버 블로그 태초란 언제인가?|http://blog.naver.com/dfgiyo?Redirect=Log&logNo=140100233342[출처] [박명룡 목사의 기독교, 안티에 답한다] ①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에 대하여/국민일보 2012.09.14|작성자 노블스마일2. 창세기 1장 3절에는 첫째 날에 “빛이 있으라”는 명령과 함께 온 우주에 빛이 생겨났다. 이 때 창조된 빛은 대폭발의 빛일까? 그런데 빛이 있으라 하시기 전에 우주에는 아무 것도 없었던 것이 아니었다. 그 때에 땅이 있었고, 하늘도 있었고, 흑암도 있었고, 거대한 물도 있었고, 이들은 지극히 혼돈하고 공허한 상태에 있었다. 과연 “빛이 있으라” 하실 때 빛은 어떤 빛일까? 우주의 천체들이 내는 빛이었을까? 천체가 내는 빛이 아니라는 점을 논증해 보시오.빛은 천체들이 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를 통해 생성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의 첫 날에 빛을 창조하셨고 혼돈과 공허와 흑암만이 있던 세상에 먼저 빛을 만드심으로 혼돈과 공허, 흑암을 질서, 충만, 광명으로 바꾸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를 빛으로부터 시작하셨다는 것은 매우 상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의 모든 피조물을 빛 아래 창조하셨다는 것은 그 피조물이 모두 빛의 성격을 지니게 하셨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빛이 가진 이러한 특징들은 하나님 자신이 가진 것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빛이라고 하셨습니다.(요일1:5).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모든 역사도 빛으로 충만해 있음을 뜻하는 것입니다.‘빛이 있으라’에 대해 조사를 하면서 정말 빛이 되라는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는 내가 세상의 빛이 되었음을 깨달아 알아야 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함을 받고 빛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깨닫지 못한 채 여전히 어두움에 머물러 있다면 참으로 어리석고 우둔한 사람이 될 것임을 알았습니다. 또 이제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빛을 가진 자임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빛의 자녀답게 바르고 분명하게 행동하여야 함을 깨달았습니다.[자료출처] 창1:3-5 제 목 : 빛이 있으라|http://blog.naver.com/positiveself?Redirect=Log&logNo=700275316103. 창세기 1장 14절-19절에 보면 하늘에 해와 달과 별들, 곧 광명들이 창조된다. 이들은 하늘에서 ‘징조’를 나타내게 되어 있다. 하늘에 해와 달이 없으면 땅에 하루가 없게 된다. 그런데 광명들이 생겨나는 때는 창조의 넷째 날이다. 고로 광명이 있기 전에 벌써 사흘이라는 기간이 있었다는 말씀이다. 과연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논술하시오.우선 요약을 하자면, 첫날에 빛은 어둠을 가르는 빛으로 일반적이고 보편적이며 물질만이 아니라 영적인 것까지 포함하는 가장 우선적인 빛이며 뒤에 빛은 구체적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에 물질적인 빛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첫째 날의 빛은 태초의 지구의 모습과 관련이 있습니다. 태초의 지구는 흑암 곧 어두움으로 덮여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어두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첫 번째 빛이 등장한 것입니다. 그러나 넷째 날의 광명의 빛은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을 이루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첫째 날의 빛은 밤과 낮은? 구별할 수 있으나 징조와 사시와 일자는 없습니다. 그리고 넷째 날에 ?만들어진 빛은 큰 것은 태양이요 작은 것은 달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태양과 달이 있는 곳은 태양계입니다. 그러므로 넷째 날은 태양계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이 태양과 달이 있는 곳은 성경은 하늘의 궁창이라 합니다. 이 궁창도 하늘이라 합니다.? 하늘은 공간을 말합니다.? 하늘이 창조된 것은 태초입니다.?그러므로 궁창도 하늘이나, 하늘과 궁창은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첫째 날의 빛이 위치한 곳은 궁창이 아닙니다.?궁창이 아니면 하늘 외에 다른 공간이 없습니다.?그러므로 첫째 날의 빛은 태초의 하늘에 위치하게 됩니다. 태초의 하늘은 대우주의 공간으로 이 대 우주에 등장한 것이 첫째 날의 빛입니다. 빛은 발광체에서 발산됩니다. 그러므로 빛이 있으라 한 것은 발광체를 만든 것입니다.?발광체는 자체 폭발에 의하여 빛을 발산합니다.?그러므로 첫째 날의 빛은 폭발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것을 과학은 빅뱅이라 합니다.?그러므로 첫째 날의 빛은 대우주의 공간에 등장한 발광체입니다.?그러나 태양은 하늘의 궁창 곧, 대 우주의 공간의 일부분에 위치한 것입니다.?따라서 넷째 날에 만들어진 별은 빛이 아니란 말에서 암체를 말하는 것으로 태양계의 행성을 말합니다. 이와 같이 첫째 날의 빛은 대우주의 발광체고 넷째 날의 빛은 태양계의 태양과 달, 별을 말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