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지구 그리고 현재의 인류과목명 : 생활 속의 지구과학 교수명 : 민경진 교수님 이름 : 한지민학번 : 20140316학과 : 아동보육학과목 차Ⅰ. 서론????????????????????????????3Ⅱ. 이론적 논의1. 지구의 가장 기본구조 그리고 맨틀, 마그마와 용암 의 차이 ????????????????????????????32. 초대륙의 정의 ???????????????33. 대륙이동의 근거 ???????????????4Ⅲ. 2억년 후1. 현재 ???????????????42. 다른견해 ???????????????5Ⅳ. 결론 ???????????????6Ⅰ. 서론대륙은 어떻게 생겼을까? 아니, 지구는 어떻게 생겼을까? 이렇게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우주의 기원에 대한 의문이 든다. 지금 우주의 기원에 가장 유력하다고 하는 건 ‘빅뱅이론’이다. 그럼 지구는 어떨까? 여러 학설이 돌고 있지만 가장 주목 받는 건 저온기원설이다. 이제 대륙으로 넘어가 보자. 대륙의 처음 형태는 어떠했을까?Ⅱ. 이론적 논의1. 지구의 가장 기본 구조 그리고 맨틀, 마그마와 용암의 차이미행성의 충돌로 인하여 원시지구의 성장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 미행성은 지표에 충돌하면서 온도가 높아지게 된다. 그 순간 미행성이 가지고 있던 물, 이산화탄소가 순식간에 증발하며 ,수증기는 원시 대기를 이루게 되었다. 수증기에 의한 온실효과로 에너지가 방출되지 못하여 지표의 온도는 계속해서 높아졌다. 높은 온도로 인해 지구의 내부는 녹게 되고 마그마의 바다를 만들게 된다. 미행성의 충돌 수가 줄고 ,마그마 바다의 온도가 하강함에 따라 철, 니켈 등으로 이루어진 무거운 물질들은 지구의 중심부, 가벼운 물질들은 지각으로 밀도에 따라 분리되기 시작하였다. 이 과정에서 지각, 맨틀, 핵으로 나누어지는 것이다.맨틀이 녹으면 마그마가 된다는 사실은 잘못된 생각이다. 지구의 표면보다는 맨틀의 온도가 더 높고 유동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액체라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 맨틀은 유동성있는 고체라고 할 수 있다. 더 얘기해보자면 맨틀을 이루고 있는 암석들이 많다. 그 중 감람암이라는 암석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플레이트 운동과 맨틀의 대류운동 때문에 일부 맨틀의 암석이 융점을 넘어 녹게 된다. 이렇게 녹아 생긴 것이 마그마이다. 마그마와 용암을 같은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도 많다. 마그마는 보통 맨틀 속에서의 순수 상태를 의미하고 약 2000도 이상, 평균 2300-2500도 정도이다. 또한 용암의 평균 온도는 약 700-1200도 정도이다 .(화학적 성분과 가스함량에 따라 온도 차이가 있다.) 마그마와 용암의 큰 차이점은 발생된 지점과 온도이다. 앞에서 말했듯이 마그마는 맨틀의 암석이 녹아 지하에서 흐르고 있는 것이고 , 용암은 마그마가 지표의 얇은 부분을 뚫고 나와 지표면에서 흐르는 것이다. 이렇게 용암과 마그마는 큰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2. 초 대륙의 정의‘지구 전체’라는 의미의 그리스어에서 유래되어진다. 지질시대를 통하여 가장 큰 대륙이었다 하여 초 대륙이라고 한다. 지구의 대륙은 오랜 시간동안 변화를 거듭했는데 각각의 대륙이 하나로 뭉쳤다가 다시 여러 개로 분리되는 것을 반복해 왔다. 최초의 큰 대륙은 약 31억년 전에 형성되었는데 이 초대륙을 발바라라고 한다. 이후에도 초 대륙은 분리되고 다시 거대한 대륙으로 형성되었는데 약 30억 년 전에 형성된 초 대륙 우르, 약 27억 년 전에 형성된 초 대륙 케놀랜드, 약 18억 년 전에 형성된 초 대륙 콜롬비아, 약 11억 년 전에 형성된 초 대륙 로디니아, 약 6억 년 전에 형선된 초 대륙 파노티아, 그리고 가장 최근에 형성된 초 대륙이 판게아이며 약 3억 년 전에 형성되었다. 지금까지 초대륙의 형성주기를 연구해왔을때 보면 초대륙이 형성되고 다시 갈라지는 주기는 3억년에서 ~5억년 정도이다. 그렇다면 초대륙은 왜 만들어지는 것이며 어떻게 여러 대륙들이 합쳐지고 갈라질 수 있는 것일까?3. 대륙이 이동한다는 근거대륙이동설은 1915년 독일의 기상학자 베게너가 발표한 가설이다. 그는 초대륙 판게아가 로라시아와 곤드와나로 나뉘고 다시 분리되어 지금의 형태가 되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일단 지도상으로 보면 남아메리카와 아프리카의 해안선이 거의 일치한다. 베게너는 이 두 대륙이 예전부터 서로 붙어 있었을꺼라고 생각했고 , 이 생각이 맞다면 다른 대륙들 또한 붙어있을 수 있었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베게너는 이 주장을 뒷받침 할 여러 증거들을 발표했다. 대륙사이간의 해안선이 유사성을 띄고 , 멀리 떨어진 대륙에서 같은 종의 화석들이 발견되어졌다 브라질 해안의 지층과 아프리카의 지층은 암석의 성분과 화석 퇴적물에서 거의 동일하다. 남극대륙에서 발견된 열대생물의 화석은 남부아프리카에서 발견된 것들과 비슷했다. 또한 우리가 알고 있듯이 인도와 아프리카는 현재 열대지방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대륙에서 빙하의 흔적이 발견된다는 것은 본래 이곳은 열대지방인 무더운 날씨가 아니라 아추 추운 대륙에서 떨어져 이동했다는 대륙이동설의 근거가 될 수 있겠다.Ⅲ. 2억년후1.현재1915년 가설을 발표한 베게너에 대해 반대하는 집단들이 많았다. 사람이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그리고 몇 억년전 대륙이 떨어졌다 붙었다는 근거와 단서도 하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과학의 발달과 대륙이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 대륙이동설에 대해 반론하는 사람은 그 당시와 비교 했을때 적다. 현재는 GPS 등의 과학적 관측 방법으로 대륙의 이동을 확인 할 수 있다. 지구의 판들은 주로 해저의 산맥이나 깊은 골짜기에 의해 구별되어 지는데 , 현재 해령이나 해구가 매년 2~8km정도씩 이동하고 있다고 한다. 계속 진행되어지면 북아메라카는 태평양 쪽으로 이동하여 아메리카와 아시아가 합쳐진 아메시아가 만들어지고 아프리카와 유라시아판이 충돌하여 지중해는 사라진다고 한다. 또한 한국에서도 변화가 보여지고 있다. 울릉도와 독도가 각각 약 5cm 정도 이동하였다고 한다. 또한 한반도에서도 이동이 보여졌는데 동일본의 대지진 영향으로 한반도는 동쪽으로 약 1~3cm정도가 이동하였다고 한다. 대지진 이후에도 일정기간동안 작은 이동이 보였고 현재도 계속 이동 폭이 달라지고 있다고 한다.?? 대륙이동전의 모습상상(판게아)(사진출처: 두산백과)2. 다른 견해마지막으로 판게아라 불리는 초 대륙이 만들어진 것은 약 3 억년 전이다. 그렇다면 지금으로부터 약 2억년 후 또다시 대륙이 합쳐질까?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물론 그럴 것이다 라고 말하지만 현재 지각이 옛날보다 안정적이기 때문에 큰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다. 아니면 반대로 어쩌면 2억년보다 빨리 초 대륙이 만들어질 수 있다 지금은 10 억년전 , 5 억년전의 환경이 아닌 발달되어진 환경 그때는 자연환경과 대기, 지각의 변화 등에 크게 영향을 주는 것 없이 자연그대로를 유지하면 살아옴 하지만 지금은 아님 인간은 이 세계를 점점 더 과학적으로 발전 시켜나가고 있고 언제라도 지구환경을 좌지우지 할 수 있을 만큼 성장해옴 또한 당장 10 년후의 자원 환경을 예측 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자원을 소비하고 있는 중이다. 물질은 대기, 지하에서나 맨틀에서 순환하고 있는데 지구 내부에너지를 더 빨리 소비하고 인간, 자연 그리고 생태계의 형태를 계속해서 변화 시킨다면 2억년보다 빠르게 ,그 뿐만 아니라 아예 초 대륙은 형성되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면으로 생각해본 것도 있다. 급격하게 빨라진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남, 북극의 빙하가 녹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빙하가 녹음으로서 해수면의 높이가 상승하고 있는 것 또한 잘 알고있다. 2 억년후에 초 대륙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대륙이 붙는다 하여도 높아진 해수면으로 인해 육지로 이루어져있어야 할 곳이 바다가 될 수도있고 사라지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2 억년 후에 반드시 한 덩어리의 대륙이 탄생한다고 하기도 어렵다고 생각한다.
전쟁기념관 보고서전쟁기념관에서 밖으로 나왔을 때의 하늘은 굉장히 푸르고 맑았다. 들어 갈 때는 보지 못했던 UN참전 국가들의 국기가 바람에 펄럭였다. 전시관 안에서 본 “자유와 평화를 위해 용감히 싸운 유엔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대한민국은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라는 글귀를 다시 한 번 새기게 되었다. 나가기 위한 정문 쪽으로 가던 도중 눈에 들어온 동상 하나가 있다. 형제의 동상이다. 6.25전쟁 당시 국군장교인 형과 북한군 병사인 동생이 원주 치악고개 전투에서 마주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동상이다. 서로 부둥켜 안고 눈물만 흘릴 수 밖에 없었던 그 때의 비극을 잘 전해주는 동상이었다. 이처럼 ,전쟁기념관은 전쟁에 희생되신 분들의 공훈과 호국정신을 선양하는 곳이며 전쟁예방과 평화적인 통일을 위해 자료를 수집, 연구, 조사 하는 곳이다. 60년도부터 추진되었으나 나라의 재정문제와 부지확보가 어렵다는 이유로 설립이 미뤄지다. 1988년도에 ‘전쟁기념사업회법‘ 이 공포되어 설립을 시작하여 1994년 개관하였다. 약 2만점의 소장품들 중 약 9천점을 전시 하였고 지금까지도 매해 6.25때에 현재의 평화와 자유를 기념하며 전 세계적으로 여러 소장품과 당시의 편지, 물품이 기증되어지고 있다.먼저 관람한 곳은 6.25전쟁실 이였다. 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며 6.25전쟁에 대해 좀 더 깊게 들어갔다.광복직후 미국은 남쪽, 소련은 북쪽을 맡아 일본군을 무장해제 시켰으며 임시경계선인 38선이 생겼다. 미국과 소련의 대립이 커지면서 UN의 문제가 되었고 북한을 이용하여 공산주의를 퍼트리기 위해 소련과 비밀회담을 가져왔던 북한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경 불법남침을 한다. 그렇게 전쟁이 시작되었다 .국군 병력 10만여명 ,북한군 20만여명 ,국군 전차 수 0대 ,북한군 200여대소련제의 최신무기로 무장했었던 북한군 , 전차와폭격기 무기조차도 제대로 갖추고 있지 못했던 국군, 이는 철저히 준비 해왔던 자들과 준비 없이 맞닥트린 자들의 싸움이었다.교수님이 보여주신 첫 무기는 백두산함에 함포로 있었던 ‘3인치 함포’였다. ‘백두산함’이라는 전투함은 알았으나 백두산함이 거두었던 훌륭한 성과를 알지 못했었다. '백두산함‘은 우리나라 최초의 전투함이자 그 당시의 유일한 전함이었으며 ‘6.25전쟁의 첫 승전보는 우리나라 최초의 전투함 ’백두산함’이었다‘는 것이다. 북한은 게릴라 600명을 무장수송선에 태워 부산으로 보낸다. 백두산함은 괴선박을 발견하고 신호를 보냈지만 무응답, 북한의 무장수송선임을 확인하고 격추시키기로 하였다. 백두산함은 6.25가 발발한 그 해 4월에 운항을 시작했으며, 당시 들여온 탄은 100발뿐이었기에 연습용사격 5발이 전부였다. 명중률을 높이기 위해 근접전을 선택, 가까이 다가가 3인치 함포로 괴선박을 격추시킨다. 그로 인해 해상 전투부대를 부산으로 보내 국군과 미군의 전세를 막으려고 한 계획을 막을 수 있었다. 이 백두산함은 국민의 성금과 정부의 지원, 미군의 성금으로 어렵게 얻을 수 있었던 만큼 중요한 일을 해내었다.3인치 함포의 주 용도는 적함공격이지만 대지임무와 대공임무도 수행하였다. 1950년 3월 ‘백두산함’과 1958년 두만함에 탑재 되어 있었다고 한다.1950년 6월 28일, 단 3일 만에 북한군의 공격에 의해 서울까지 함락 당했다.1950년 9월 15일 초대유엔 군사령관으로 임명된 맥아더 장군의 지휘 하에 7만여명의 병력가 260여대의 함정을 동원하여 인천 상륙작전을 계기로 상황을 역전시켰으며 11일후 9월 26일 서울을 다시 탈환 하게 된다. 그 후 38선을 넘어 평양을 점령하였고 국군의 일부가 압록강 부근까지 진격했다. UN군의 진격에 위협을 느낀 북한은 중공군을 개입시켜 다시 전세가 역전되었다. 밀리고 있던 남한에 대해 UN은 1951년 2월 중공군의 철수를 요구하는 결의를 채택하였다. 1951년대에는 휴전회담이 요구 되어졌으나, 북한 측의 비타협적인 태도로 인해 약 10개월간 중단되어지기도 하고 계획안을 거부하는 일까지 생기기도 하였다. 1953년에는 비로소 한국을 제외한 UN군 사령관과 북한, 중공군 사이에서 의 휴전에 서명되어졌다. 판문점에서 휴전협정이 이루어진 뒤 남,북한의 포로들은 서로 교환되어졌으며 중립국감시위원단들은 한국에 병력 및 장비들의 발전, 개발을 조사할 수 있다는 점도 수렴했다. 그렇게 1953년 7월부터 38선을 경계로 나누어진 휴전국가가 되었다.전쟁하면 6.25 한국전쟁이 먼저 떠오르는 것이 사실이다. 전쟁기념관을 견학하기 전까지도 ‘전쟁기념관’에 대해 6.25한국전쟁만을 떠올렸다. 우리 민족은 전일대를 활동무대로 삼으며 우리나라를 여기까지 발전시켰다. 나라의 반도인 특성으로 인해 여러 나라의 침략을 받으며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많은 전투가 있었고 우리 민족은 국가를 지켰다. 선사시대부터 각 부족 간의 싸움이 있었으며, 청동기시대에는 검, 화살촉, 주먹도끼 등이 사용 되었으며 철기문화가 들어옴과 동시에 전술의 발전과 전쟁의 형태는 변화하기 시작하였다.전쟁기념관이 위치해있는 용산에는 기념관 옆쪽을 따라 미군부대도 위치해있다.삼국시대부터 6.25한국전쟁까지 용산지역 일대는 적들의 중요한 활동지로 여겨졌다. 남산과 한강을 앞에 두고 최적의 지리적 조건을 갖춘 용산지역 일대는 조선시대부터 육로와 뱃길이 모이는 곳이었으며 삼국시대부터 도성을 방어하는 중요한 군사적 요충지이기도 했다.삼국시대 때에 밖으로는 수, 당나라 그리고 일본 , 안에서는 삼국간의 통일전쟁이 있었다.가장 대표적으로 고구려와 수나라가 싸웠던 ‘살수대첩’이다. 수나라는 군대를 이끌고 요동성을 공격했다. 하지만 실패로 돌아가고 고구려의 수도인 평양성을 직공하기로 하였다. 을지문덕 장군은 수나라 군부대를 평양성으로 유인 후 거짓항복을 하여 수나라의 수군들이 살수를 건너갈 때 공격하였으며 큰 승리를 거두었다. 그때 돌아갔던 수나라 수군의 수는 약 2700여명 밖에 되지 않았다고 한다.조선시대로 가보면 ,최근 국민들을 다시 일깨워준 영화 ‘명량’의 배경이 된 명량대첩이 있다. 명량대첩은 임진왜란 후 일본의 재침략으로 일어난 전투다. 당시 전선 13척과 수군 120여명이 조선수군 병력의 전부였으며 구선은 모두 부서졌었다. 그러나 좌절 하지 않고 왜군들이 밀고 들어오던 명량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다. 당시 배는 13척 뿐이었지만 10배 약 130척을 꺾었다. 이순신 장군의 국민과 나라를 위해 한 몸 바치는 충심이 조선을 지키고 , 지금까지 국가가 발전 할 수 있는 밑거름을 남겨주신 것이다.전쟁 역사실을 나와 간 곳은 해외파병실이었다. 해외 파병의 대표적인 예시로는 유엔 평화 유지 활동과 월남전이 있다. 유엔 평화 유지군은 유엔에 가입된 나라들에서 자원을 받아서 이루어지는데 UN군이라고 불린다. 1950년 북한 침공으로 약 16개국에서 파견된 UN의 지지원을 받은 적이 있듯이 , 우리나라도 국제평화 유지 ,전쟁지역의 의료지원이나 재정적인 문제를 돕고있다. 그리고 월남전이 있다. 월남 정부의 요청뿐 아니라 미국정부의 강한 참전 강요로 인해 월남전에 참전하였으며 ,우리도 6.25한국전쟁으로 유엔의 도움을 많이 받았기에 참전한 용사가 많았고 큰 활약을 보여주었다.
우주, 지구 그리고 현재의 인류목 차Ⅰ. 서론????????????????????????????3Ⅱ. 이론적 논의1. 지구의 가장 기본구조 그리고 맨틀, 마그마와 용암 의 차이 ??????????????????32. 초대륙의 정의 ?????????33. 대륙이동의 근거 ??????4Ⅲ. 2억년 후1. 과학발전과 지구변화현상 ???????????????????????42. 또 다른 나의 견해는 이러하다. ?????????????????5Ⅳ. 결론 ?????????????????????????????6Ⅰ. 서론대륙은 어떻게 생겼을까? 아니, 지구는 어떻게 생겼을까? 이렇게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우주의 기원에 대한 의문이 든다. 지금 우주의 기원에 가장 유력하다고 하는 건 ‘빅뱅이론’이다. 그럼 지구는 어떨까? 여러 학설이 돌고 있지만 가장 주목 받는 건 저온기원설이다. 이제 대륙으로 넘어가 보자. 대륙의 처음 형태는 어떠했을까?Ⅱ. 이론적 논의1. 지구의 가장 기본 구조 그리고 맨틀, 마그마와 용암의 차이미행성의 충돌로 인하여 원시지구의 성장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 미행성은 지표에 충돌하면서 온도가 높아지게 된다. 그 순간 미행성이 가지고 있던 물, 이산화탄소가 순식간에 증발하며 ,수증기는 원시 대기를 이루게 되었다. 수증기에 의한 온실효과로 에너지가 방출되지 못하여 지표의 온도는 계속해서 높아졌다. 높은 온도로 인해 지구의 내부는 녹게 되고 마그마의 바다를 만들게 된다. 미행성의 충돌 수가 줄고 ,마그마 바다의 온도가 하강함에 따라 철, 니켈 등으로 이루어진 무거운 물질들은 지구의 중심부, 가벼운 물질들은 지각으로 밀도에 따라 분리되기 시작하였다. 이 과정에서 지각, 맨틀, 핵으로 나누어지는 것이다.맨틀이 녹으면 마그마가 된다는 사실은 잘못된 생각이다. 지구의 표면보다는 맨틀의 온도가 더 높고 유동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액체라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 맨틀은 유동성있는 고체라고 할 수 있다. 더 얘기해보자면 맨틀을 이루고 있는 암석들이 많다. 그 중 감람암이라는 암석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플레이트 운동과 맨틀의 대류운동 때문에 일부 맨틀의 암석이 융점을 넘어 녹게 된다. 이렇게 녹아 생긴 것이 마그마이다. 마그마와 용암을 같은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도 많다. 마그마는 보통 맨틀 속에서의 순수 상태를 의미하고 약 2000도 이상, 평균 2300-2500도 정도이다. 또한 용암의 평균 온도는 약 700-1200도 정도이다 .(화학적 성분과 가스함량에 따라 온도 차이가 있다.) 마그마와 용암의 큰 차이점은 발생된 지점과 온도이다. 앞에서 말했듯이 마그마는 맨틀의 암석이 녹아 지하에서 흐르고 있는 것이고 , 용암은 마그마가 지표의 얇은 부분을 뚫고 나와 지표면에서 흐르는 것이다. 이렇게 용암과 마그마는 큰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2. 초 대륙의 정의‘지구 전체’라는 의미의 그리스어에서 유래되어진다. 지질시대를 통하여 가장 큰 대륙이었다 하여 초 대륙이라고 한다. 지구의 대륙은 오랜 시간동안 변화를 거듭했는데 각각의 대륙이 하나로 뭉쳤다가 다시 여러 개로 분리되는 것을 반복해 왔다. 최초의 큰 대륙은 약 31억년 전에 형성되었는데 이 초대륙을 발바라라고 한다. 이후에도 초 대륙은 분리되고 다시 거대한 대륙으로 형성되었는데 약 30억 년 전에 형성된 초 대륙 우르, 약 27억 년 전에 형성된 초 대륙 케놀랜드, 약 18억 년 전에 형성된 초 대륙 콜롬비아, 약 11억 년 전에 형성된 초 대륙 로디니아, 약 6억 년 전에 형선된 초 대륙 파노티아, 그리고 가장 최근에 형성된 초 대륙이 판게아이며 약 3억 년 전에 형성되었다. 지금까지 초대륙의 형성주기를 연구해왔을때 보면 초대륙이 형성되고 다시 갈라지는 주기는 3억년에서 ~5억년 정도이다. 그렇다면 초대륙은 왜 만들어지는 것이며 어떻게 여러 대륙들이 합쳐지고 갈라질 수 있는 것일까?3. 대륙이 이동한다는 근거대륙이동설은 1915년 독일의 기상학자 베게너가 발표한 가설이다. 그는 초대륙 판게아가 로라시아와 곤드와나로 나뉘고 다시 분리되어 지금의 형태가 되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일단 지도상으로 보면 남아메리카와 아프리카의 해안선이 거의 일치한다. 베게너는 이 두 대륙이 예전부터 서로 붙어 있었을꺼라고 생각했고 , 이 생각이 맞다면 다른 대륙들 또한 붙어있을 수 있었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베게너는 이 주장을 뒷받침 할 여러 증거들을 발표했다. 대륙사이간의 해안선이 유사성을 띄고 , 멀리 떨어진 대륙에서 같은 종의 화석들이 발견되어졌다 브라질 해안의 지층과 아프리카의 지층은 암석의 성분과 화석 퇴적물에서 거의 동일하다. 남극대륙에서 발견된 열대생물의 화석은 남부아프리카에서 발견된 것들과 비슷했다. 또한 우리가 알고 있듯이 인도와 아프리카는 현재 열대지방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대륙에서 빙하의 흔적이 발견된다는 것은 본래 이곳은 열대지방인 무더운 날씨가 아니라 아추 추운 대륙에서 떨어져 이동했다는 대륙이동설의 근거가 될 수 있겠다.Ⅲ. 2억년 후의 지구는?1.과학발전과 지구변화현상1915년 가설을 발표한 베게너에 대해 반대하는 집단들이 많았다. 사람이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그리고 몇 억년전 대륙이 떨어졌다 붙었다는 근거와 단서도 하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과학의 발달과 대륙이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 대륙이동설에 대해 반론하는 사람은 그 당시와 비교 했을 때 적다. 현재는 GPS 등의 과학적 관측 방법으로 대륙의 이동을 확인 할 수 있다. 지구의 판들은 주로 해저의 산맥이나 깊은 골짜기에 의해 구별되어 지는데 , 현재 해령이나 해구가 매년 2~8km정도씩 이동하고 있다고 한다. 계속 진행되어지면 북아메라카는 태평양 쪽으로 이동하여 아메리카와 아시아가 합쳐진 아메시아가 만들어지고 아프리카와 유라시아판이 충돌하여 지중해는 사라진다고 한다. 또한 한국에서도 변화가 보여지고 있다. 울릉도와 독도가 각각 약 5cm 정도 이동하였다고 한다. 또한 한반도에서도 이동이 보여졌는데 동일본의 대지진 영향으로 한반도는 동쪽으로 약 1~3cm정도가 이동하였다고 한다. 대지진 이후에도 일정기간동안 작은 이동이 보였고 현재도 계속 이동 폭이 달라지고 있다고 한다.?? 대륙이동전의 모습상상(판게아)(사진출처: 두산백과)2. 또 다른 나의 견해는 이러하다.마지막으로 판게아라 불리는 초 대륙이 만들어진 것은 약 3 억년 전이다. 그렇다면 지금으로부터 약 2억년 후 또다시 대륙이 합쳐질까?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물론 그럴 것이다 라고 말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아니면 반대로 어쩌면 2억년보다 빨리 초 대륙이 만들어질 수 있다 .지금은 10 억년전 , 5 억년전의 환경이 아닌 발달되어진 환경 그때는 자연환경과 대기, 지각의 변화 등에 크게 영향을 주는 것 없이 자연그대로를 유지하면 살아옴 하지만 지금은 아님 인간은 이 세계를 점점 더 과학적으로 발전 시켜나가고 있고 언제라도 지구환경을 좌지우지 할 수 있을 만큼 성장해옴 또한 당장 10 년후의 자원 환경을 예측 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자원을 소비하고 있는 중이다. 물질은 대기, 지하에서나 맨틀에서 순환하고 있는데 지구 내부에너지를 더 빨리 소비하고 인간, 자연 그리고 생태계의 형태를 계속해서 변화 시킨다면 2억년보다 빠르게 ,그 뿐만 아니라 현재의 대륙 상태를 보면 지각이 옛날보다 안정적이기 때문에 큰 움직임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예 초 대륙은 형성되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면으로 생각해본 것도 있다. 급격하게 빨라진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남, 북극의 빙하가 녹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빙하가 녹음으로서 해수면의 높이가 상승하고 있는 것 또한 잘 알고 있다. 2 억년후에 초 대륙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대륙이 붙는다 하여도 높아진 해수면으로 인해 육지로 이루어져있어야 할 곳이 바다가 될 수도있고 사라지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2 억년 후에 반드시 한 덩어리의 대륙이 탄생한다고 하기도 어렵다고 생각한다.
생활속의 지구과학 : 민경진 교수님- 빙하 타고 내려온 둘리 -고등학교 시절 지구과학 수업을 들으며 밀란코비치의 주기에 대해 배운적이 있다. 수능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교재는 밀란코비치에 대해 더 자세하게 나오지 않았다. 나 또한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고 읽고 이해하여 넘어가는 수준으로만 배웠던 기억이 있다. 이번 과제를 통하여, 밀란코비치가 빙하의 비밀에 대하여 발표한, 세가지 가설의 내용과 의미를 더욱 자세히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밀란코비치는 평범한 토목기사였다. 하지만 제 1차 세계대전이 발생하고 나서부터 그는 학술원의 도서관에서 일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 그 당시 최고의 이슈였던 것이 있었는데 바로 ‘빙하시대의 원인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이었다. 그는 도서관에서 일하며 그 문제에 대해 집중해서 연구 할 수 있는 적당한 시간과 자료가 있었다. 밀란코비치는 자신의 평생을 빙하기의 원인에 쏟아 부었고 그렇게 밀란코비치가 발표한 수학적 가설 3가지가 있다.그가 지구를 뜨겁게 데워주고 있는 태양과 연관 지어 빙하기의 원인에 대해 연구했다. 지구가 단지 태양의 빛에 의해서 달궈지고 식어진다는 얘기가 아니라 지구가 어떻게 어떤 궤도를 따라 운동하는지 .지구가 공전하는 그리고 지구가 태양주위를 돌때 어떤 모습을 하고 도는지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지금으로부터 2 만년 전 뉴욕은 거대한 빙하 밑에 묻혀있었다. 빙하기가 왔었다는 것이다.이 빙하기는 한번만 왔던 것이 아니며 간빙기와 빙하기를 번갈아가며 여러 번 발생했다. 그린란드의 얼음 밑 푸른 숲이 발견 되었다는 것 등이 빙하기의 증거가 된다. 빙하기는그렇다면 빙하기가 왜 온 것인가 ? 지구는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며 가까운 달을 비롯하여 다른 행성들의 영향을 받으며 그 들의 영향으로 인해 지구가 자신의 공전궤도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지구에는 큰 이상이 생긴다. 그 이상 중 첫 번째로는 공전궤도의 변화이다. 공전궤도는 10만년의 주기로 원에서 타원 ,타원에서 원으로 변화하게 된다. 변화하게 되면서 점진적으로 태양과 지구사이의 거리가 바뀌게 된다. 공전궤도의 모양이 바뀌게 되는 원인은 무엇일까? 태양계에 행성으로 지구만 있다면 공전궤도의 변화 원인이 지구 이외의 행성이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지구 이외에 많은 여러 행성이 있으며 그 행성들의 중력의 힘 때문에 지구의 공전궤도는 벗어남과 돌아옴을 반복하는 변화가 생긴다. 계절 상 지구의 북반구에 여름이 찾아와도 이심률이 크거나 태양에서 지구가 멀리 떨어지게 되면 추운여름이 오고 만다. 물론 이 가설에 대해 여러 학자들은 그 당시에 많은 반론을 내기도 하였다. 10만년을 주기로 하는 공전궤도의 변화로는 일사량 변화가 적기 때문에 그 적은 양으로 빙하기와 간빙기를 오고 가는 것에 대해서 부족하다고 주장하였다.두 번째로는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가 바뀌는 것이다. 원래 지구의 자전축읜 23.4도 이지만 4 만년 주기로 약 22.1도에서 24.5도 까지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게 된다. 여름에는 좀 더 많은 태양복사 에너지를 받고 겨울에는 더 적게 받으면서 계절에 따른 복사에너지의 폭이 늘어난다. 현재는 23.4도이며 점점 각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겨울을 좀 더 따듯하게 여름을 좀 더 시원하게 만들고 있는 기울기에서 지구온난화로 인해 자전축의 기울기가 지구에 끼치는 영향을 무시해버릴 수 도 있는 상황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11 만 오천년 전 지구는 이 두 가지를 동시에 겪었으며 이심률이 커지고 기울기가 최소로 변하였다. 그 당시 래브라도 평원은 여름이 찾아와도 추운온도를 유지했다. 약 11 만년 전 래브라도를 찾아온 빙하기는 추운겨울이 원인이 아닌 추운여름이었던 격이다. 현재도 래브라도 반도에서는 빙하의 심학침식을 받은 모습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밀란코비치가 발표한 세 가지 가설 중 마지막 가설은 세차운동이다. 우선 세차운동의 원인은 지구의 중력 때문이다. 지구의 축이 중력방향에서 약간 기울어져 있으면 중력은 지구를 넘어트리려고 잡아당긴다. 지구가 태양을 잡아당기듯이 태양 또한 지구를 당긴다. 태양이 지구 한쪽 면을 더 강하게 끌어 당겨서 그 힘은 이 지구에 대해 작은 회전력을 만든다. 지구가 팽이처럼 비틀거리며 도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지구가 회전하면서 생기는 힘, 돌림 힘이 작용 하면서 지구 축의 방향을 바꾼다. 자전축이 반대가 되고 현재처럼 선선한 여름 ,따듯한 겨울이 생긴다. 겨울이 따듯하면 수분공급과 증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서 상승기류가 발생하는데 이로 인해 구름 생성이 촉진되고 눈이 상대적으로 많이 내리게 된다. 그 상황에서 여름이 선선하게 되면 겨울 사이에 내린 높은 지대의 얼음이 잘 녹지 않게 된다. 그렇게 쌓인 눈은 시간이 지날 수 록 무게와 압력에 의해 눌리어 빙하가 형성 되어지고 ,만들어진 빙하가 햇빛을 모두 반사시킨다. 지구의 복사향이 줄어들게 되면 점점 더 빙하 만들기에 최적의 조건이 형성되고 빙하의 성장 조건을 가속화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