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학급분위기제가 교사가 된다면,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편안한 분위기에서 아이들과 수업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저는 수업은 교사가 일방적으로 아이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교사와 학생간의 의사소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자유롭게 발언을 할 수 없는 딱딱한 분위기에서 선생님의 수업을 듣는다면, 그것은 아이들의 생각의 범위를 확장 시켜주지 못하고, 단지 지식만을 받아들일 수 있는 현상이 초래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수업에서 교사가 아이들에게 권위를 세우면서 분위기를 잡는 것이 아닌 아이들과 비슷한 위치에서 서로 존중하며 수업을 진행해 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또한 제한된 분위기에서는 교사와 학생 사이뿐만 아니라 학생과 학생 사이에서의 의견교환도 활발하게 일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은 다른 친구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자신의 생각의 범위를 확장시켜나갈 수 있다고 배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한된 분위기에서 일방적인 지식전달의 수업이 아닌 아이들의 생각의 힘을 길러줄 수 있는 방식의 자유로운 분위기의 수업을 진행하고 싶었습니다.상, 벌점오늘날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물리적 체벌은 금지되어있습니다. 또 저도 물리적인 처벌은 학생의 인권을 침해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제 교실에서 상,벌점 시스템을 잘 이용해보고자 했습니다. 실습을 다녀오면서 신기했던 점이 있어 선생님과 얘기를 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아이들은 보상이 없더라도 으쓱(상점)을 받기 위해 열심히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칭찬을 받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인 보상을 설정하지 않고 상, 벌점 시스템을 학급에서 운영할 것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보상은 설정하지 않지만, 단체 보상을 아이들과 함께 정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반 전체 상점이 100점을 넘긴다면 과자파티를 한다.’ 와 같은 보상들을 설정하고 싶습니다. 이런 식으로 상, 벌점 시스템을 운영하게 된다면 아이들은 협동심과 성취감을 동시에 자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발표아이들이 수업시간에 발표를 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발표를 함으로 써 자신의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고, 또 다른 친구들의 의연도 들음으로써 생각하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교사가 되어 학급을 운영한다면 발표와 토의 위주의 수업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교실에는 발표를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발표 참여를 꺼려하고 부끄러워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저는 발표를 하고싶지만 부끄러워서 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쪽지 발표’를 생각해봤습니다. 발표 시간에 본인의 생각을 발표하는 것이 아닌 친구의 생각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일단 이름은 적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나눠준 쪽지에 적은 후 친구들과 무작위로 쪽지를 바꾸고, 거기에 적힌 내용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 자신의 의견이 아닌 친구의 의견을 발표함으로써 타인의 의견을 수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고, 또 자신의 생각을 직접 말하기 부끄러워하는 아이들에게도 발표의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경쟁교육사회 강의 시간에 교수님과 함께 ‘학급 내에서의 경쟁이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다른 친구들과, 또 교수님과 얘기를 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저는 그때 ‘경쟁은 어느 정도 필요할 수 있겠지만, 경쟁을 위주로 학급을 경영하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도 경쟁은 학급 내에서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는 기본적으로 타인과의 경쟁을 기반으로 두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등학교 학급 내에서부터 경쟁을 자극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사회에 의해 타인과 경쟁을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협동’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는 갈수록 개인주의가 심화되어가고 있고, 요즘 젊은이들은 타인과 함께하는 것이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대다수입니다. 하지만 경쟁만큼 사회를 유지시키는데 큰 기여를 하는 것이 협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과 교육론 시간에 교수님이 두 가지 부족의 예시를 드신 적이 있습니다. 한 부족은 경쟁하는 법만 알았고, 또 다른 부족은 서로 협동하는 법을 알던 부족이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서로 경쟁만 하던 부족은 서로 경쟁만하다가 결국 한사람밖에 남지 않아 멸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협동 할 줄 알던 부족은 끝까지 살아남아 현재 우리의 인류가 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이 예시에서 협동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운영하는 학급에서는 경쟁보다는 타인과의 협력과 협동을 더 중요하게 비중을 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둠원과 함께하는 활동, 토의 및 토론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해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학급을 벗어나게 되면 아이들이 학교 밖에서 만나는 것도 위험할 뿐 아니라 아이들의 시간도 맞추기 힘들기 때문에, 수업시간 내에서 완성할 수 있는 과제들을 위주로 활동을 진행할 것입니다.
오늘날 정보화 시대가 도래 하면서 컴퓨터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최초의 컴퓨터라 불리는 1944년에 등장한 ‘MARK-1’ 이후로 컴퓨터 산업은 가속화 되어서 발전되어왔고, 결국엔 스마트폰까지 등장하여 사람 하나하나가 손에 컴퓨터를 들고 다니게 되었다. 특히 최근에는 하드웨어적인 성능의 향상에 대한 한계점이 슬슬 도달함에 따라, CPU, GPU와 같은 반도체 부품들의 성능이 상향평준화 되어간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이에 따라 점점 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술적인 진보를 이어나가는 현상이 일어날 것이며 또한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소프트웨어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소프트웨어가 중요해지는 만큼 소프트웨어 교육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모든 학생들, 사람들이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어야한다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교육자의 입장에서 학교에서는 아이들에게 미술, 체육, 음악 등의 예체능들을 가르치는 것처럼 다양한 것을 접하게 해주고, 개개인이 재능과 흥미를 찾아주는 것이 올바른 교육이라고 생각한다.또한 소프트웨어 교육이 단지 개발자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소프트웨어 교육은 아이들의 창의성과 호기심을 자극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 이전까지는 학교현장에서 아이들의 창의성과 호기심을 자극 시킬 수 있는 수업이 많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미술, 체육, 음악과 같은 예체능 과목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성과 표현력을 증진시킬 수 있었지만, 아이들의 창의성과 호기심을 자극하려면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켜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하도록 해야 가능했다. 반면 오늘날에는 컴퓨터를 싫어하는 아이가 거의 없다. 아이들은 친구랑 대화할 때도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의 메신저를 주로 많이 사용하는 등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매우 컴퓨터는 친숙하며, 친구와 같은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이처럼 컴퓨터는 이질감 없이 아이들에게 가까이 다가와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과 창의성, 표현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현재 나는 ‘컴퓨터 실습’ 수업에서 현재 Scratch 강의를 듣고 있다. Scratch와 같은 프로그램을 강의 시간에 처음 접해봤다. Scratch의 장점은 C언어, Python, Visual Basic과 같은 고급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간단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아이들에게 쉬우면서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이러한 쉬운 프로그래밍을 경험해보면서, 어렸을 때 프로그래밍에 대해 궁금해서 C언어 책을 학교 도서관에서 빌렸던 생각이 났다. 그 때 당시에 나는 어렸기 때문에 그 C언어 책이 너무 어려웠고,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만약 그 때 나에게 적절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해줄 선생님과 Scratch같은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래밍과 친해질 수 있었다면, 프로그래밍에 많은 관심을 가졌을 것 같다. 나와 같이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면 그 학생들의 계발을 위해 소프트웨어 교육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존 듀이 (John Dewey)존 듀이 (John Dewey)의 생애출생-사망 1859년 10월 20일 (미국) - 1952년 6월 1일학력 존스홉킨스대학교대학원 석사 수상수상 1949년 칠레 메리트 훈장1939년 중국 제이드 훈장 경력경력 1952 뉴욕주 자유당 명예부위원장1930 컬럼비아대학 명예교수1896 소규모 초등학교를 대학부속학교로 개발실용주의는 미국이 낳은 생활철학으로 19세기 후반에 미국의 피어스, 제임스, 미드, 듀이 등에 의해 발전되었다. 실용주의 교육철학은 칼 패트릭을 비롯한 많은 후계자들에 의해 미국은 물론 세계 여러 나라 교육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는데, 다음에서는 이러한 실용주의의 특성과 그 내용을 알아보고, 실용주의 교육철학으로 대표할 수 있는 '듀이(John Dewey)'의 교육사상 및 그 내용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1. 실용주의진보적 교육운동의 주류를 이룬 철학을 실용주의라고 할 수 있다. 듀이는 이 실용주의철학을 발전시킨 대표적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다. 따라서 그의 철학적 태도는 낙관적이고 적극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인간의 완성(Perfection)이 이뤄졌다고 믿지 않지만 인간의 완성을 향하여 최대한도로 능력을 키워가는 것에 교육의 의미를 찾으려고 했다. 그가 생각하는 진보적 학교는 움직이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학생이 현재 가지고 있는 능력을 적극적인 방법으로 가능성을 키워주는 곳이었다.2. 듀이의 교육철학듀이의 교육철학은 아동중심 교육사상으로 볼 수 있다. 아동중심 교육이란 전통 교육에 대해 반발과 도전의 의미로, 전통적 교육에서 강조하는 내용 중심적이고 교과 중심적인 교육에 반대하고, 학습자의 자유, 관심, 흥미 등 아동 존중의 원리를 강조한 교육 사상이며, ‘아동이 교육의 출발점이고 교육의 중심이며, 교육의 목적이 되어야한다.’ 라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결국, 이 듀이의 이러한 교육철학은 실용주의와 진보주의로 이어지게 되었으며, 그 결과 그는 “듀이의 실험학교” 실험을 진행하게 된다.3. 존 듀이의 실험학교설립목적◆암기식,교사중심, 그리고 엄격한 훈련주의의 전통적 교육을 개혁하기위함이었다.설립일자◆1988년 1월 설립되었고 1904년 9년 만에 폐쇄되었다.실험학교원리◆학교의 사회화 - 사회적 접촉을 심화◆아동중심 - 아동의 상상력을 과학적, 예술적, 도덕적으로 심화◆작업화의 원리 - 실천에 있어 구체적이고 인간의 생활양식인 의식주활동 중시기본가설◆생활자체가 교육의 근본경험을 갖추어야 한다.◆학습은 사회적 활동의 부산물이었다.◆학습의 검증은 사려 있는 행위로서 새로운 사회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개인의 능력을 가지고 행한다.◆학교교육은 사회의 진보한 유익한 영향을 미친다.조직과운영◆획일화되고 고정화된 전통적 학교에 반대하여 융통성 있게 마련◆교사조직 - 교사, 장학사, 주입교사, 역사, 과학과 수학, 산업, 기술,미술, 음악, 체육 등의 영역 구분함◆교실 - 특별활동을 위한 체육과 기술 연습실, 미술실, 과학실험, 역사,언어 영역을 위한 교실, 부엌, 식당 설치◆학습 진단 - 흥미와 능력별로 조직(고정된 시간표 수업을 강요 하지않는다.)교사의 지도 방법◆민주적 사회집단 조직을 인식하도록 한다. 지도자의 기능을 잘발휘하도록 유의)◆사회나 격리 안되고 조화를 이룸(성인문화를 대비한다. 성인의 목적과가치를 반영)◆개인적 개성과 특징을 표현하도록 안내지도◆발전된 사회집단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이해듀이의 실험 학교는 미국의 교육자 J.듀이가 자신의 교육이론을 실험하기 위하여 1896년 시카고 대학에 개설한 실험학교이다. 발족 당시 교사 2명, 아동 16명으로 시작하였으나, 6년 후에는 교사 23명, 대학 출신의 조수 10명, 아동 140명을 수용하는 학교로 발전하였다. 처음에는 듀이가 이사장, E.F.융이 교장을 맡았으나, 1901년부터는 듀이의 부인 앨리스가 교장으로 재직하였다.듀이의 실험학교는 사실상 학급 집단이 작다는 것 이외에는 교육과정에 있어서나 교육방법에 있어서나 초등학교와 별로 다를 바가 없었는데 듀이는 결코 색다른 계획 하에 이 학교를 운영하려던 것이 아니라, 다만 학습지도법에 있어서 좀 더 자연스러운 것을 발견해 가는 여러 조건을 갖추려고 하였을 뿐이었다.4. 진보주의듀이(John Dewey)의 진보주의는 루소와 페스탈로치, 헤르바르트 , 프뢰벨처럼 아동의 흥미와 경험을 중시한다. 또, 듀이가 생각하는 ‘가치 있는 지식’이란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가에 따라 다르게 평가하며, 과학적 지식이 문제해결에 가장 유용성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는 아동의 흥미를 유발시킴으로서 ‘학습자가 공부할 동기를 이끌어내는 것’을 의미 있게 생각하고, 학생과 교사가 스스로 공부목적을 설정하도록 하였다. 듀이는 학습의 개인 차이를 인정하면서 아동의 능력과 경험, 문화 등에 따라 이런 개인차가 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진보주의자들은 학습자로서의 학생, 교육목적, 교육과정과 방법, 학교, 교사 등에 관해 독자적인 견해를 제시하였다. 그들은 학습자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였다. 그들은 학습자의 자발성과 잠재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그들은 학습자의 호기심에 의한 강력한 지적 동기화의 힘을 교육에 활용하려 하였다. 그들은 고정되고 궁극적인 교육목적을 거부하고 생활중심의 교육목적을 찾으려고 하였다. 그래서 학생과 교사가 스스로 교육목적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5. 듀이의 교육 사상듀이의 교육 사조는 ‘신교육운동’에 의해 비롯된다. 19세기 후반에 이르러서야 공교육제도가 설립되었는데 그 내용적인 면에서 있어서는 미흡하여 쓰기, 읽기, 셈하기만을 가르치는 수준에 그쳤고 권위적 교사에 의한 주입식 교육이었다. 이러한 전통적 형식주의가 지배하는 교육은 당시 자본주의 사회의 요구에 대응할 수가 없었고 결국 사회의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고 뒤쳐지기 시작했다. 이러한 후진성을 극복하기 위해 루소 이래로 강조되어온 아동의 자발성을 존중하는 인간 교육의 이념에 맞추어, 교육을 근대화하고 민주화하려는 세계적인 교육운동인 신교육 운동이 일어났다.듀이는 헤겔을 그의 평생의 스승으로 삼았다. 그로부터 문화와 사회는 계속적으로 변화하며, 진보는 서로 대립되고 반대되는 것들을 종합한 결과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듀이는 자신의 사상이 성숙함에 따라 헤겔의 대규모적인 진보관을 버리고 점진적인 진보관을 갖게 되었다. 진보는 의식을 가진 개인과 집단에 의해 일어나며 이러한 변화와 진보의 기본적 도구는 어린이와 젊은이의 교육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교육을 통해 어린이는 문화의 상속자가 되며, 문화 창조의 능동적인 참여자가 된다고 믿었다.듀이는 다윈의 진화론에 매료되기도 했는데 그는 교육 또한 이런 진화과정을 밟는다고 생각했다. 즉, 인간의 지성을 잘 활용화면 완전한 교육을 완성할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그러나 그는 진화론을 사회에 곧바로 적용한 사회적 다윈주의를 거부하고, 새로운 개인주의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개인이 발달하려면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사회적 협력이 필요하며, 이러한 과업을 수행하는 주체가 학교라고 주장했다.6. 듀이에 대한 나의 견해?교육 과정 시간에 배운 블룸, 타일러, 메이거, 부르너 등과 같은 수많은 교육학자 중에서 듀이를 고른 이유는 ‘듀이의 실험학교’ 실험이 나에게 흥미롭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실험 내용 중 가장 관심을 끌었던 부분은 ‘학생과 교사가 함께 교육 내용을 정한다.’라는 부분이었다. 이러한 실험에 대해 배웠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났던 것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시행하고 있는 ‘대안학교’ 정책이었다. 대안학교의 사전적 정의는 ‘공교육의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학습자 중심의 자율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만들어진 종래의 학교교육과는 다른 학교.’이다. 사전적 정의에도 나와 있듯이 대안학교는 기존의 전통적인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학교가 자율적으로 교육과정을 설정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듀이의 실험학교와 대안학교가 갖는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교육과정이 종래의 전통적인 교육과정과는 다르게 학습자에 맞출 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대안학교는 학생들의 개성과 특징을 존중해줄 수 있으며, 그들의 재능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측면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예전에 대안학교가 처음 등장했을 때만해도 대안학교는 문제아, 부적응 학생들이 가는 곳으로 인식 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대안학교가 복잡하고 다양한 현대 사회에 개인의 특성을 살리고 진로를 다양하게 탐색 하는 학교로 인식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나는 이러한 사회의 인식이, 전통적인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진보적이고 새로운 교육에 사람들이 눈을 뜨고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밥을 이용한 한 그릇 음식 만들기 ? 월남쌈밥과 김 오이냉국20160401 국진훈교수님이 처음에 월남쌈을 조리 실습으로 하신다는 말씀에 되게 신기했었다. 월남쌈은 월남쌈밥 집에 가서 샤브샤브 고기와 데친 야채들을 라이스 페이퍼에 올려서 싸먹었던 기억이 전부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러한 ‘샤브샤브와 같이 먹는 월남쌈을 어떻게 조리 실습으로 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었다. 하지만 알고보니 조리 실습 때 하게 된 월남쌈은 내가 그동안 먹어왔던 월남쌈과는 사뭇 달랐다. 그동안 먹었던 월남쌈은 상추 대신 라이스 페이퍼를 이용해서 쌈을 싸먹었던 느낌이었고, 이번에 조리실습 때 하게 된 월남쌈밥은 말아서 반절로 잘라놓으니 ‘스낵랩’이라고 하는 내가 알던 음식과 모양이 사뭇 비슷했다.월남쌈밥은 파프리카, 새송이 버섯, 쇠고기를 채를 썰어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시작한다. 이러한 준비 단계에서 다른 조 조원이 파프리카를 썰면서 생으로 파프리카를 먹는 것이었다. 내가 알고있던 파프리카는 씁쓸하면서 매운 맛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파프리카를 생으로 먹는 것을 매우 의아해 했고 신기해했다. 그리고 내 조로 돌아와서 채 썰어져 있는 파프리카를 한조각 먹어봤는데 원래 알고있던 맛과 매우 달랐다. 파프리카의 끝에 향이 약간 특이했지만, 씁쓸하고 맵지 않고 오히려 달았다. 이러한 파프리카의 맛에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 것이 감사했다. 그동안 월남쌈 음식점에서 월남쌈을 먹을 때 뜨거운 물에 라이스 페이퍼를 담가서 라이스 페이퍼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번 실습에서는 찬물을 이용해서 딱딱한 라이스 페이퍼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식어서 미지근한 물에 라이스 페이퍼를 담가도 부드러워진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찬물로 라이스 페이퍼를 부드럽게 만드는 것은 조금 신기했다. 그리고 뜨거운물보다 찬물로 하면 라이스 페이퍼가 더욱더 신축성이 좋아지며 탱글탱글 해진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또한 월남쌈을 라이스 페이퍼를 이용해서 쌀 때, 라이스 페이퍼 위에 깻잎을 얹었는데, 깻잎의 역할이 라이스 페이퍼가 축 쳐져서 늘어나는 것을 막아준다는 발상이 놀라웠다. 김 오이냉국을 만들 때 과정이 간단해보여서 맛내는 것이 생각보다 쉬울줄 알았다. 하지만 생각과는 많이 달랐다. 개인적으로 오이냉국을 좋아하기 때문에, 오이냉국만큼은 내가 그동안 먹어왔던 맛을 기대하면서 만들었었다. 하지만 재료를 다 넣고 식초나 설탕같은 재료들을 적혀있는 양의 비율에 맞춰서 넣어도 내가 알고 있던 맛이 나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다른 조원들은 오이냉국에 대해 포기하고 있을 때 나는 포기하지 않고 오이냉국의 맛을 내기 위해 노력했다. 식초를 더 넣어보기도 하고, 설탕을 더 넣어보기도 했는데 아무리 해도 싱거운 맛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었다. 그래서 식초를 상당히 많이 넣어봤는데, 드디어 내가 알고 있던 맛과 어느정도 비슷해진 것 같아서 만족했다. 그리고 오이냉국을 만들면서 깨달았던 점은 음식은 재료에 맞게 넣는 것도 중요하지만, 맛을 내는 것도 상당히 어려운 일이라는 것이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과학 및 기술의 심화로 교통수단, 통신의 발달로 인해 세계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사고방식이 다양해지는 등 과거하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변화가 크게 찾아왔습니다. 그만큼 교육에서도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20년 후의 교육은 교육 내용 뿐만아니라 교육 방법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교육 방법‘과 ‘소통’이란 측면에서의 변화 (부제 : 과학기술의 발전이 교육에 미치는 영향)저는 과거 및 일부 현재의 교육 방식인 ‘선생님에서 학생에게로‘의 일방적인 교육이 아닌 교사와 학생이 서로 배운것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토론하면서 서로 소통하는 양방향 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교사는 학생과만 소통하는 것이 아닌 학부모와의 소통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모와의 소통이 제대로 되었을 때 학부모는 교사에게 학생을 믿고 맡길 수 있으며, 교사는 그것을 통해 더 높은 질의 교육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상각했습니다. 이에 대한 한 가지 사례로, 제가 실습에 갓을 때 담임 선생님께서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에 대해 소통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점이 교사가 하고있는 교육 방식에 대한 믿음을 학부모에게 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와같이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스마트폰이란 것이 생겼으며, 결국 이를 통해 학부모들과 교사간의 소통도 잦아질 수 있고, 결국 이것은 교육의 질을 높이는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교육 방법의 다양화’에 다른 ‘교육 내용‘ 변화기술이 발전해가면서 현재 우리 사회는 정보화 사회가 되었고, 이는 계속해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학교와 외부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안에서 인터넷을 통해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국외에 있는 박물관 작품들을 감상하거나, 직접 외국에 가지 않아도 원어민과 대화를 할 수 있는 등 이를 통해 많은 지식들을 배우고 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재 주목받고 있는 기술 중 하나인 VR을 통해 현장체험학습을 가지 않아도 해당 교과에 나오는 장면, 장소, 상황들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업내용도 이에 맞춰서 직접 체험해보는 학습내용 위주로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교육 방식을 통해 글로만 교육을 받는 것이 아닌, 직접 채험해봄으로써 학습 효과를 배로 늘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그리고 우리가 살게될 미래에는 인터넷과 컴퓨터의 발달로 인해 정보의 팽창력과 개인의 정보 수용량 및 요구량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지식기반사회가 시작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 기조에 따라 정보의 홍수에 의해 필요한 핵심 정보를 갖고있는 사람이 권위자가 되는 등의 정보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결국 누가 지식을 더 많이 갖을 수 있는가에 따라 개인의 역량이 결정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지식 위주의 사회는 초등학교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정보의 바다에서 정보의 폭풍을 맞딱뜨리게 될 것이며, 현재도 이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지식을 수용하는 방법. 그리고 또 지식 그 자체를 가르치는 교육의 중요성은 날로날로 증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식을 수용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은 20년 후의 교육 현장에선 더욱더 그에대한 필요성이 강조될 것이며, 수업 현장에도 적용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을 교육해야하는 선생님들은 지식을 올바르게 수용하는 법을 올바르게 알고, 오개념이 아닌 올바른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