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즐겨먹는 음식의 유래와 영양이야기?요약본교과목:현대인과 영양담당교수님:박상욱 교수님학번:20151145이름:박연화제출일:2016.07.08Ⅰ.절식으로 내려오는 우리 음식유래-떡국은 설날음식의 대표적인 것으로 멥쌀가루를 찐 다음 안반에 놓고 친후 손으로 둥글려서 빚은 가래떡을 얇고 둥글게 썰어서 고기장국에 끓인 것이다.떡국을 끓여 먹는방식은 지방마다 차이가 있는데 충청도 지방에서는 쌀가루오 찹쌀가루를 섞은 반죽을 엄지손가락 한마디 정도의 크기로 동그랗게 빚은 다음 손바닥으로 눌러 납작하게 만든 떡으로 끓여먹는 생떡국이 있으며,개성지방은 가래떡을 가늘게 비벼 늘여서 나무칼로 누에고치모양으로 잘라끓이는 조랭이 떡국과 북쪽지방에서는 떡국을 끓여먹는 대신에 만둣국을 끓이거나 삶아서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였다. 조선시대 서울의 세시풍속에 관해 [열양세시기]에서는 흰떡을 조금씩떼어 손으로 비벼 둥글고 길게 문어발같이 늘리는 것을 권모라고 하였다. 이를 엽전모양으로 가늘게 자른후 설날에 끓여 식구 숫자대로 한그릇씩먹었는데 이를 떡국이라고 한다고 기록되어있다. 또 [동국세시기]에 의하면 멥쌀가루를 쪄서 큰 목판위에다 놓고 떡메로 무수히 내리쳐서 길게 늘려 만든떡을 가래떡 또는 흰떡이라고 하는 이를 한자로 장고병이라고 표현하고 떡국을 병탕이라고 하였다. 또한 이는 세찬에 잇으면 안되는 것이였다.설날에 끓여 먹는 떡국은 첨세병이라고 도 한다.그이유는 떡국이 먹은 떡국그릇수에 따라 나이가 더해지는 음식이라는 뜻이 잇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떡국에 넣은 가래떡을 먹기 시작한것은 고구려 유리왕 이전으로 보고 있다. [한국세시풍속사전]에는 가래떡의 원형을 중국 6세기 무렵 에 [제민요술]에 밀가루로 만든 병을 분류한기록에서 가래떡의 기원으로 보고있다.영양-떡국을 만드는 가래떡의 주재료인 쌀은 밀 옥수수와 더불어 세계3대식물중의 하나이다. 쌀은 생명유지에 도움을 줄뿐아니라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함유되어있다.쌀은 마그네슘, 비타민b 복합체,인,아연,구리의 공급원이다.소화흡수율 단함유되어있다.무기질로는 칼륨,칼슘,철,인 등이 다량 함유되어있으며 비타민 b1과 b2가 풍부하고 섬유소가 2~3%함유되어있다.수수는 청산을 함유하여 날것으로 과량먹을 경우 중독 현상을 일으키기도 한다.종피는 타닌을 함유하고있어 떫은 맛이 나며 종피의 색소는 백색,황색,갈색을 나타낸다. 수수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은 차수수와 단백질과 지방이 적어 식용에는 부적당한 메수수등으로 구분한다.탄수화물이 약 76%지방이 약 2.1%닽백질이 9.5%~10%함유되어있으며 반면 트립토판이나 시스틴과 같은 아미노산이 결핍되어있다. 팥은 전분등의 탄수화물이 약 50%함유되어있으며 단백질이 약 20%함유되어있다.유래-차쌀에 밤,대추,꿀,간장,참기름,잣등을 섞어 쪄서 익힌 밥으로 약식또는 약반,꿀밥,밀반이라고도 한다.약밥은 보름날의 좋은음식이며 신라의 옛 풍속이다. [삼국유사]의 사금갑조에서 이의 유래를 찾아볼 수 있다. 신라 21대왕 소지왕 10년에 왕이 천천정에 거동하였을 때 까마귀 한 마리가 날아오더니 입에 있더 ㄴ봉서를 앞에다 떨어트리고 날아가버렸을 때 이때 가 정월대보름이 였다고 한다. 까마귀를 통해 역모를 꿈꾸던 사람들의 자백을 받아냈다고 한다. 그래서 약밥을 짓는 풍속은 까마귀에게 은혜를 갚기 위한 제사를 지낸것에서 유래되어 지금은 시절음식이 되었다고 한다. 약밥의 색깔이 갈색인 것은 까마귀의 깃털과 같은 검은 색을 내기위한것이라는 속설도 있다. 하지만 옛고서들을 통해서 보면 약밥의 색깔은 간장과 재료들에 의해서 착색된것이라고 추측한다. 약식을가지고 까마귀에 제사를 지내는 우리의 풍습은 일본에 까지도 전파되었다.영양-찹쌀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쌀의 약4%를 차지한다. 찹쌀은 배유세포내의 전분함량이 낮아서 건조하면배유내부에 미세한 간격이 생기므로 유백색을 끼지만 수분함량이 많으면 반투명하여 멥쌀과 구별하기 힘들어진다. 찹쌀의 전분은 대부분 아밀로펙틴으로 이루어져있으므로 점성이 크다.찹쌀의 단백질 함량은 7.4%로 멥쌀보다 약간 높고 찹쌀의 지질은 멥쌀보다 유리지방산과 저급 먹으면서 한 풍습으로는 화전놀이가 있다 화전놀이는 진달래꽃이 만발한 산중턱에 올라 서로 편을 나누어 화전가와 화전답가를 주거니받거니하면서 노는놀이인데 이때 진달래꽃잎을 따서 장식을 하여 두견화전을 부치는것이다영양-진달래꽃은 맛이쓰고 성질이 차며 열을 내리게한다고 한다 또 기침을 멎게 해 가래를 그치게 하는 거담작용이 있으며 혈액순환을 도와 고혈압과 부인병에 좋다.유래-탕평채는 녹두로 만든 청포묵을 가늘게 채 썰고 돼지고기,미나리,김을 섞고 초장으로 무쳐 매우 서늘한 봄날 저녁에 먹을수있도록 만든음식이라고 하였다. 탕평채의 청포묵은 삼월에 먹은 음식으로 강남갔던 제비가 돌아오는 삼짇날에 먹었던 음식이다. [송남잡식]에의하면 영조때 탕평책을 시행했던 정승 송인명이 이름을 지었다고한다.그가 젊을때 시장을 지나가면서 묵에 소고기 돼지고기와 나물을 섞은 청포묵 무침을 파는 소리를 듣고 이에 깨달은 바가 잇어 사색을 섞는 일을 탕평사업을 삼고자 이나물을 탕평채라고 했다고 한다영양-녹두는 탄수화물 53~54%,단백질25~26%로 영양가가 높고 향미가 좋아서 고급 식품에 이용되옥 있다.성분 중 단백질의 아미노산구성은 메티오닌,트립토판,시스틴같은 아미노산이 부족한 반면 류신,리신,발린 등이 풍부한 편이다.헤미셀룰로오스,펜토산,덱스트린이 있고 팥과 달리 점성물질인 갈락탄을 함유하고 있다. 이 가 강하여 묵을 쑤는 원료로 녹두가 사용되고 잇다. 녹두는 성질이 차고 맛이 달며 독이없어 열을 내리고 부은것을 가라앉게 만들고 소갈증을 멎게한다.3.4월의 명절음식사월 초파일은 석가모니의 탄생이로 욕불일이라고도 한다.이날 절에서는 참배객에게 절밥을 대접하기 위해 소찬으로 산채를 주로하여 독특한 맛이 나는 별식을 내어놓는데 이를 부처생신날소밥이라고 한다.유래-강회는 숙회의 일종으로 미나리나 파와 같은 채소를 소금물에 데친다음 다른 채소와 함께 다른 야채를 말아놓은 것,미나리 강회는 달걀지단,편육,홍고추,버섯등을 가늘게 채 썰어서 데친 미나리에 끼워 돌돌말아 초고추장에 찍어먹는 음식이다.미잎을 켜켜로 놓고 찐떡이다.이는 17세기부터 기록에 나타난다.송편은 흰떡속에 솔잎에서 발산되는 소나무의 정기를 침투시킨떡으로 이것을 먹게되면 솔의 정기를 체내에 받아들임으로써 소나무처럼 건강해진다고 여겼다.송편은 지역마다 다양하게 발달하였다.강원도에서는 감자녹말을 찬물에 반죽하여 빚은 쫄깃쫄깃한 감자송편과 송편속에 무생채가 들어간 무송편을 마들어 먹는다. 전라도에서는 삐삐떡이라 하여 띠의 어린 새순을 훑어서 맴쌀가루에 섞어 질기고 맛있는 송편을 해먹는다.경상도에서는 모시잎을 뜯어 잿물을 조금 넣어 삶아 멥쌀가루에 섞어 반죽하여 밤,콩대추드을 꿀에 재었다가 소편소를 넣고 빚어 쪄 내어 참기름에 발라 감잎에 싸서 내놓는 모시잎 송편이 대표적이다. 평안도에서는 깨를 볶아서 찧어 설탕,간장으로 버무려서 소를 만들어 넣고 조개모양으로 예쁘게 빚는 조개송편이있다.7.동짓달의 명절음식동지는 양력 12월 22일이나 23ㅇ리 무렵에 드는 일년중에 밤이 가장길고 낮이 가장짧은 날이다.동지는 태양이 적도 이남 23.5도의 동지선 곧 황경 270도의 의치에 있을때이며 양력으로 동지가 음력 동짓달 초순에 들면 애동지 중순에 들면 중동지 그믐무렵에 들면 노동지라고 한다. 이때 먹은 음식으로는 동지팥죽이다. 동지팥죽은 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단자를 만들어 넣어 끓이며 단자는 새알만한 크기로 하기 때문에 새알심히아고 부른다Ⅱ.우리문화가 담겨있는음식유래-비빔밥은 사발그릇에 밥과 여러 가지 나물,고기,계란,고추장등을 넣고 섞어서 먹는 음식으로 비빔밥이 표기되어 있는 문헌은 1800년대의 말엽의[시의전서]가있다.비빔밥은 문헌상으로는 [시의전서]에 나타나지만 비빔밥의 유래는 음복설,궁중음식설,임금몽진음식설,동학혁명설,묵은 음식설등의 여러 가지설이 있다.음복설은 산신제,동제의 제사를 마치고 난후 신인공식의 의미로 제사상에 놓은 제물을 빠짐없이 먹는 음복을 하였다는데,이때집으로부터 먼곳에서 제사를 지내므로 식기를 충분히 가지고 갈수없기 때문에 제사음식을 그릇하나에 이것저것 받아먹은데서소화를 도와준다.Ⅲ.우리가 즐겨먹는 식품유래-고추는 우리나라 고유의 조미 식품으로 우리 식생활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이는 일본을 거쳐 17세기 임진왜란때 유입되었다.영양-붉은고추의 성분은 수분이 80%,단백질,지질,당질,섬유소,무기질이 있으며 칼륨이 많다.또 비타민 a와 비타민c가 매우풍부한다.고추는 조금 먹으며 위액의 분비가 촉진되고 식육이나며 혈액순환도 잘되므로 입맛이 개운하고 기분도 상쾌해진다.유래-막걸리는 찹쌀,멥쌀,보리 밀가루등을 쪄서 누룩과 물을 섞어 발표시킨 한국 고유의 술로 탁주도는 농주라고도 한다. 한국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술로서,색깔이 뜨물처럼 희고 탁하며 6~7도로 알코올 성분이 적은 술이다.탁주는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충렬오???때 원나라부터 증류기술이 도입되었고 이조시대에는 소주류가 크게 이용되면서 소주,막거리,청주가 우리나라의 술로서 바탕을 이루어 최근까지 전해지고있다.영양-막걸리는 필수아미노산인 lysine,leucine,glutamic acid,arginine,proline 등과 latic acid, oxalic acid,malonic acid,fumaric acid,succinic acid,maleic acid,citric acid 등의 유기사 그리고 생효모 및 많은 효소와 비타민 b군이 함유되어 있으며 산미,지미,신미,감미등을 갖추고 있는 독특한 술이다.유래-김은 보라털과의 홍조류로서 해태라고도 하며 분포지역은 한국,일본,중국등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서해안,남해안 제주도이다.김은 우리나라의 해조류중에서 대표적인 식품의 하나로서 옛날부터 식용하여 온기록이 있다. 지근 우리가 호칭하고 있는 김이란 용어의 유래를 찾아보면 먼저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해의란 명칭으로 기록하고 있다.영양-김은 탄수화물,단백질,무기질,조섬유,지질함유되어있다. 탄수화물의 종류로는 한천이 가장 많으며 그밖에 헤미셀룰로오스,소르비톨,둘시톨 등이 들어있다. 단백질은 식물중에서는 그 함량이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특히 트레오닌,발린,루이신,이소루이신,리신,메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