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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생활과 문화의 이해 3차 과제(트럼프의 연설 요약 및 느낀 점)
    그는 인터뷰어의 “당신은 이 나라의 롤모델이 됐습니다. 당신의 책과 보드게임이 잘 팔리는 이유는 사람들이 리더를 찾기 때문이고, 가치를 찾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그런 리더들 중 하나입니다. 당신이 일축해버릴 수도 있지만, 사람들은 당신을 대통령 감으로 생각하고 있고 당신이 길을 보여주기를 원하고 있습니다.”라는 이야기에 자신 있는 태도로 “저는 금융에 관해선 타고난 소질이 있어요. 뉴욕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시장을 잘 파악하고 옳은 방향으로 갑니다. 상식적인 금융 관점에서 보자면 무언가가 터져야 합니다. 한 나라가 일 년에 수조원 씩 적자가 나고, 다른 나라는 일 년에 수백조 원씩 흑자가 나면, 무언가는 터지게 되어 있고 바로 여기서 시작될 것입니다. 저는 알아요. 제게는 ‘만약’이 아니라 ‘언제’의 문제입니다. 문제는 우리의 ‘동맹국’들로부터 야기되는데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이 나라는 매우 심각한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경기 침체가 아니라 대공황이 올 거예요."라고 하면서 앞으로 미국의 상황을 자신이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신의 회사처럼 이 나라를 경영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전략형 기업가 다운 면모로 “저는 다른 사람이 그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그 다른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 나라는 대대적인 수술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하며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미국에 오직 자신뿐이라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또한 그는 연설에서 미국은 지금 심각한 문제에 빠져있다는 말을 서두에 하면서 청중들의 위기의식을 끌어올리며, 그의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로 당시 미국의 빚이 1경 7000조라는 사실을 이끌어냅니다. 덧붙여서 그는 지난 5년간 누누이 언급했던 중국이 보란 듯이 위안화를 평가 절하했다는 사실을 덧붙여 미국이 처한 상황을 적나라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중국이 미국의 일자리와 주요 기업들도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며 중국뿐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도 미국의 일자리를 빼앗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얘기합니다.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은 간단하며, 그것은 바로 일자리와 튼튼한 경제라고 얘기합니다. 미국이 국제 무역 협상에서 중국을 이긴 적이 없으며, 항상 중국이 미국을 박살 내곤 했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기도 하며, 일본 또한 미국이 이겨본 적이 없다는 것도 말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 쉐보레의 이야기를 합니다. 일본은 미국에 자동차를 수십억 대씩 보내곤 하지만 일본에서 미국의 차인 쉐보레를 보기 어렵다는 사실을 예시로 들었습니다.또한 그는 이라크 전쟁을 예로 들면서 전쟁으로 인한 미국의 손실이 상당하다는 것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실제로 미국은 이라크 전쟁을 위해서 2천 조라는 금액을 사용했으며, 전쟁을 하면서 수 천 명의 사람들이 죽었으며,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당했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그리고 GDP(국내 총생산)은 힘의 상징이지만 미국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역설적인 말로 미국의 현 상황을 설명하려고 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지난 분기 미국의 GDP는 0% 이하였으며, 국민의 노동 참여율은 1978년 이래 최악이라고 얘기합니다. 그 얘기와 함께 앞에서도 언급했던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로 인한 일자리 손실과 함께 연관 지어서 얘기를 합니다. 공식적인 통계로는 미국의 실업률이 5.6%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다를 것이라고 말하며 18~20%의 실업률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얘기합니다.또한 오바마 케어를 ‘Big Lie(큰 거짓말)’이라는 재앙이라고 얘기하면서 오바마케어의 폐지를 위해 연설을 하기도 합니다. 미국의 건강보험료가 29%, 39%, 49%, 심지어 55%나 올랐으며, 공제 한도는 급격히 높아져 트랙터에 치여야 얼마라도 돌려받을 수 있을 정도라고 직설적으로 얘기하기도 합니다. 또한 5조를 들여 웹 사이트를 만들었지만 지금까지도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면서 전 정부에 대한 비난도 서슴지 않습니다.그는 이런 상황을 바로잡는 것을 누군가는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정치인들은 말뿐이지 실천에 옮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는 다른 정치인들이 아무것도 해결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은 우리를 ‘약속의 땅’으로 데려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자신은 동료 공화 당원들을 좋아하고, 그들은 훌륭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들의 연설에서는 미국이 가장 눈앞에 닥쳐있는 위기인 중국이나, 일자리에 대한 연설은 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런 말들을 통해서 현재 미국 국회의원들의 생각과 행동을 꼬집어 비판하기도 합니다.여러 연설에서 말했듯 중국은 미국을 죽이고 있다는 것을 얘기하면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위안화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로 인해서 미국 회사들이 도저히 경쟁을 하기 불가능한 상황이지만, 아무도 이것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는 것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정치인들의 연설을 들어보면, “태양은 뜰 것입니다. 달은 질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오만 가지 좋은 일들이 다 일어날 것이라고 말하지만 국민들은 “무슨 말을 하는 거지? 난 그냥 일자리가 필요해.”라고 말한다고 얘기합니다. 그러나 미국의 상황은 더 나빠질 수밖에 없다고 얘기합니다. 왜냐하면 오바마케어가 실질적으로 2016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바마케어는 놀라울 정도로 파괴적이기 때문에 의사들이 그만두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덧붙여 자신의 친구 중에 의사가 있는데 그가 말하길 “도널드, 난 이런 건 처음 봐. 내게 간호사보다 회계사가 더 많아졌어. 내 환자들은 더 이상 오질 않아. 예전엔 좋은 보험을 갖고들 있었는데 지금은 아예 보험들도 없어.”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 말을 통해 미국은 오바마케어를 폐지해야 하며, 모든 사람을 위한 더 좋은 건강보험을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모든 사람을 위한 보험을 만들어야 하고, 보험료가 저렴한 보험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을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은 절대 미국을 다시 위대한 나라로 만들 수 없으며, 그들은 로비스트, 후원자, 그리고 특별 이익 집단에 의해 완전히 조종당하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미국은 진정으로 위대한 리더가 필요하며, Art of the Deal(협상의 예술)이란 책을 집필한 리더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현재 미국에는 자신이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어필합니다. 또한 그는 자신 있게 해외로 나간 일자리들과 기업들을 다시 가져오고 병사들을 다시 불러들일 수 있는 리더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참전 용사들을 보살필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합니다.트럼프의 연설이 미국인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부분은 의료보험에 대한 내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의료비가 비싸서 보험이 필수였으며, 보험을 가입한다고 해도 모든 비용을 보상받기는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또한 보험 종류에 따라 병원이 지정되어 있다는 단점도 있었는데, 이를 개혁하기 위해 오바마 전 대통령은 ‘오바마케어’를 시행하게 됩니다. 오바마케어를 통해서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4700만 명이 보험에 가입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이었으며, 기존 병력에 의한 의료보험 차별 대우를 폐지하고, 의료보험 한계 기준을 폐지하는 것이 오바마케어의 목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의료보험의 의무화와 강제화를 유도하면서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벌금을 내게 되는 문제점을 초래하기도 하였고, 정규직 근로자에게만 의료보험의 혜택이 돌아가게 되면서 고용주는 정규직이 아닌 주 30시간 미만의 근로자들을 고용하려고 하는 문제점을 발생시키게 됩니다. 또한 민간사 보험이기 때문에 저소득층은 자연스레 제일 싼 보험을 가입할 수밖에 없고 그에 따라 제한적인 의료 서비스만 가능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현재 저소득층이 받고 있는 메디케어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공화당은 이런 오바마케어를 반대하며 폐지하길 원했고, 트럼프 역시 공화당 소속이었기 때문에 당과 같은 입장을 취했습니다. 연설 동영상에서도 역시 의료보험에 대한 얘기를 꺼내면서 많은 미국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고 생각합니다.
    독후감/창작| 2019.01.21| 3페이지| 2,000원| 조회(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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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생활과 문화의 이해 2차 과제(할로윈의 기원과 유래)
    재미있는 축제로 여겨지는 할로윈의 기원은 두려움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할로윈의 기원은 켈트족의 축제로부터 시작이 되는데, 켈트(Celt)족은 게르만 민족보다 오래된 시대에 유럽 중서부에 살고 있던 민족을 의미하며, 그들은 일찍이 영국 섬으로 이주해서 정착했었는데 영국 섬의 원주민이라 할 수 있습니다.그들은 기원전 500년 경 영국과 아일랜드, 프랑스 북서부 쪽에서 살았는데, 매년 10월 31일에 삼하인이라는 축제를 열었습니다. 삼하인은 매년 10월 31일로 여름의 끝과 동시에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켈트족의 축일을 의미하는데, 그들은 수확의 계절이 끝나는 10월 31일을 끝으로 어둡고 추운 겨울이 시작되는 11월 1일부터 새로운 해가 시작된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겨울이 시작되는 바로 전날인 10월 31일을 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가 불분명해지는 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날에는 그 해에 죽은 사람들의 영혼들이 집으로 돌아온다고 믿었고, 죽은 사람이 산 사람 몸을 지배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귀신에게 육체를 점령당하지 않기 위해 벽난로를 모두 꺼 버리고 몸을 차갑게 해서 혼령으로부터 숨어버리려 했습니다. 그들은 무서운 귀신 분장을 하고 집안을 차갑게 만들어 죽은 자의 영혼이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막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마귀, 도깨비, 마녀 등의 복장을 하고 온갖 소란을 피워서 겨울 기간 동안의 액운을 떨쳐버리려 했으며, 이날은 추수한 곡식과 동물들을 한꺼번에 불에 태우면서 제사를 지냈습니다. 곡식과 동물들을 태운 커다란 불로 삼하인 신을 기쁘게 만들어서 겨울이 지나고 나면 신이 다시 태양을 돌려줄 것을 기원했습니다. 로마 가톨릭 교회는 이 오래된 미신을 바꿔보려고 온갖 노력을 시도하기도 했습니다.이후 로마가 켈트족을 정복하고 기독교가 유럽에 확장되어 11월 1일 할로우스 데이, 즉 성인의 날로 기념했던 기독교 축일도 함께 퍼지게 되었습니다. 성인의 날은 매년 11월 1일로 세상 모든 성인들을 기리기 위한 가톨릭 전통 기념일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할로우스 데이의 전날인 10월 31일이 자연스럽게 성인의 날 전야가 되면서, 삼하인은 오늘날 할로윈이라는 이름으로 전해지게 되었습니다.Halloween은 ‘Hallowmas의 전야’라는 뜻으로 만들어진 이름인데, 할로우스 데이의 전날, 즉 10월 31일 밤을 가리키게 됩니다. Hallowmas에 ‘저녁’의 뜻인 even 또는 evening이 결합한 상태에서 v가 생략되어 만들어진 말입니다.크리스마스의 전날을 크리스마스 이브(Christmas eve)라고 하는 것처럼, eve는 전날 evening(저녁)이란 말을 나타내며, hallow는 holy, whole, heal, health 등의 말과 같은 어원을 가집니다. holy는 '거룩한, 신성한, 성스러운, 신앙심이 두터운'이란 뜻입니다. 그리고 whole은 신에게 바칠 수 있는 상태로 흠이 없이 '완전한'이라는 의미이며, 하나도 잃지 않은 상태 즉, 몸이 상하거나 병들지 않아 완전한 상태를 말합니다. heal은 ‘병을 고치다' '정화 시키다, 건강하게 하다’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옛날에는 10월의 마지막 날인 할로윈(Halloween)은 두려움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아주 무서웠던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그 의미는 점차 변해 귀신이 몸에 들어온다는 의식은 약해지고 도깨비, 귀신, 마녀와 같은 복장을 하고 파티나 게임 등을 즐기는 풍습으로 변해갔습니다. 이런 이유로 과거에는 유령이나 마녀의 복장이 유행했지만, 이제는 만화 캐릭터나 유명인 등 개성 있는 할로윈 의상들이 등장하기도 하였습니다.미국이나 스코틀랜드에서 이 날은 아주 재미있고 의미 있는 명절로 성대하게 치러집니다. 아이들은 크리스마스보다 할로윈을 더 손꼽아 기다리는 듯이 보일 정도로 가장 즐거워하는 날입니다. 상점에서는 입가에 피로 잔뜩 칠을 해 놓은 마네킹, 군데군데 구멍까지 뚫어 놓은 해골과 거미줄 같이 무시무시한 장식들을 내걸어서 분위기를 들뜨게 합니다.이처럼 할로윈은 이전과 다르게 재미있는 축제가 되었고, 거대한 산업으로까지 자리를 잡았습니다. 미국의 전국소매연합(NRF)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74퍼센트가 할로윈 쇼핑을 하겠다고 답했으며, 이에 따른 소비규모가 총 173억달러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게다가 할로윈데이 하루 동안 팔리는 사탕 역시 미국의 연간 사탕 소비량의 4퍼센트나 된다고 할 만큼 거대한 산업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이처럼 할로윈 축제가 가지는 경제적인 순기능도 있지만 반대로 할로윈 축제의 역기능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매년 할로윈 데이가 되면 항상 대두되는 의상 논란이 가장 큰 역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정 직업을 ‘성적 대상화’하는 복장이 매년 논란이 되고 있는데, 가장 크게 논란이 되는 것이 바로 ‘간호사 코스튬’입니다.
    독후감/창작| 2019.01.21| 2페이지| 2,000원| 조회(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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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생활과 문화의 이해 (미국 학생들과 한국 학생들의 차이점)
    동영상 은 실제 생활에서의 미국 학생들과 한국 학생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동영상 내용을 요약하자면 한국 학생들은 시험 전날에 밤샘을 하면서 열심히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미국 학생들은 시험에 크게 상관하지 않는 태도를 보입니다. 또한 동영상 속의 한국 학생들은 대체로 부지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한국 학생들은 아침 수업일 때 수업 2시간 전에 일어나 씻고 화장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미국 학생들은 수업 시작시간 1분 전에 이불 속에서 나와 등교하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그리고 누군가를 처음 만난 경우에 한국 학생들은 서로를 데면데면하게 대하지만, 미국 학생들은 처음 만난 사이더라도 거리낌 없이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어보고 친해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또 다른 경우에서는 수업시간에 늦었을 때 한국 학생들은 강의실에 조심조심 들어오고 지각을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반해서 미국 학생들은 강의실에 들어오자마자 유쾌하게 교수님과 인사를 나누며 부끄러워하지 않는 태도로 자리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미국 학생들과 한국 학생들의 차이점이 극명하게 나타나는 수학시간에서의 예시도 나와있었는데 한국 학생들은 수학 시간에 상당히 우수한 모습을 보이지만, 미국 학생들은 수학 수업에서 쉬운 문제에서도 계산기를 사용하지만 계산기를 사용해서 나온 답도 틀리는 수학적으로 매우 취약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또한 성적표를 받을 때의 모습은 저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뜨끔하기도 하였는데, 한국 학생들은 A-라는 점수를 받았음에도 자신의 점수에 만족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미국 학생들은 C라는 성적에도 만족하며 친구들과 성적에 대해 만족한다는 얘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동영상의 가장 마지막 부분에서 나온 상황은 피곤하지만 수업에 가야할 때였습니다. 해당 상황에서 한국 학생은 피곤하지만 수업시간에 꿋꿋하게 나가서 수업 중간에 꾸벅꾸벅 조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미국 학생은 아예 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하지만 앞서 얘기했던 부분들보다 문화적인 차이가 확연히 나타나는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처음 만나는 사람을 대할 때나 교수님을 대할 때의 각 나라 학생들의 차이가 그러했습니다. 한국 학생들은 교수님이 지나가실 때 자세를 바로 하고 허리를 숙여 인사를 건네는 듯한 모습이 보였고, 미국 학생들은 교수님과 인사를 할 때도 자신의 친구들과 인사를 하는 것처럼 편하게 인사를 하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수직적인 문화, 미국이 가지고 있는 수평적인 문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예시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부분이 제게 가장 인상깊었던 이유는 제가 경험했던 미국과 한국 간의 문화적 차이와 상당히 비슷하였기 때문입니다.4년 전 제가 미국계 기업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을 때의 일입니다. 처음 회사에서 일을4 시작했을 때 저의 사수가 다음번 출근날까지 회사에서 사용할 별명(nick name)을 집에서 고민을 해오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왜 별명을 지어야 하는지 영문을 몰라 사수에게 물어보니, 여기에서는 다들 직급에 상관 없이 서로를 별명으로 부르고, 일을 할 때는 본명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물어보니, 일을 하면서 피드백(feedback)을 할 경우가 생길 때 본명을 부르면서 진행한다면 서로의 감정이 상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요즘에는 한국에서 새로 시작하는 스타트업 회사에서도 이처럼 직원들을 이름 대신에 각자의 별명으로 부른다고도 하지만 그 당시에는 직급이 높든 낮든 상관 없이 서로의 이름 뒤에 대리, 차장, 부장이라는 직급을 부르지 않고 단순하게 서로를 별명으로만 부른다는 것이 저에게는 몹시도 충격적이고 당황스러웠던 경험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별명을 부른다는 것이 어색해서 별명을 부르기보다 “저... 이건 어떻게 해야 되나요?”와 같이 호칭을 부르지 않고 다른 분들을 불렀던 기억도 있습니다.그리고 동영상에서 공감이 되었던 내용은 처음 만나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였습니다. 저 역시도 동영상에 나온 한국 사람처럼 처음 보는 사람이 강의실 옆 자리에 앉았을 때 데면데면한 태도로 인사를 나누지도 않고 수업이 끝나자마자 엉덩이를 떼는 모습을 보였는데, 제가 겪었던 미국 학생들은 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어색해하지 않고 먼저 인사를 건네며 이름을 물으며 통성명을 하는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독후감/창작| 2019.01.21| 2페이지| 2,000원| 조회(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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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어중문학과 졸업논문 <관한경의 작품세계>
    2018년 전기 졸업논문관한경의 작품 세계지도교수 : OOO 교수님제 출 자 : OOO학 과 : 중어중문학과목 차1. 원대 산곡과 잡극에 대한 기본 인식(1) 산곡의 정의(2) 산곡의 배경 및 발전 과정(3) 잡극의 정의(4) 잡극의 배경 및 발전 과정2. 관한경의 작품 세계(1) 관한경의 생애(2) 관한경의 소령 해석 및 분석(3) 관한경의 잡극 해석 및 분석3. 관한경이 중국 문학사에 미친 영향4. 결론5. 참고문헌1. 원대 산곡과 잡곡에 대한 기본 인식(1) 산곡의 정의원대에 전성을 보였던 희곡인 원곡(元曲)의 가사 부분과 같은 성질을 가지며, 원래는 사(詞)에서 변형한 것으로 송(宋)·금대(金代)의 제곡조(諸曲調)에서 크게 영향을 받아 기성 멜로디에 맞추어 작사되어 연회장에서 악기의 반주와 함께 불려졌다. 십수 종의 악조(樂調:宮調)에 짧은 멜로디가 소속되는데, 멜로디 하나로 한 작품을 구성하는 소령(小令)과, 같은 악조(樂調)의 다른 멜로디를 조합시킨 수곡에서 20∼30곡의 조곡(組曲)인 투수(套數)라는 장편형식이 있다.용운(用韻)은 현저하게 단순화되어, 성조(聲調)의 구별조차 없어지게 되었으며 19종의 운류(韻類)로 정리되었다. 또, 사(詞)에서는 매우 드물었던 멜로디를 타지 않는 부가적인 가사였던 친자(?字)가 대폭적으로 증가되고, 다시 사(詞)에서는 부분적이었던 구어(口語)의 사용이 전면적으로 가능하게 되었다. 사에서 이어받은 자연이나 규방정경의 묘사 외에, 인간 사회의 한층 넓은 제재(題材)를 취급하여, 경직화된 시(詩)·사문학(詞文學)에서는 볼 수 없는, 솔직한 희로의 표현이나 예리한 풍자를 갖춘 작품이 많이 탄생하였다.희곡이 원대(元代)에 획기적인 성행을 보인 것과 같이, 산곡도 과거 폐지로 관로(官路)에 대한 희망을 잃은 원대 지식인에 의해 많은 작품이 만들어졌다. 전기에는 노지(盧摯), 후기에는 장가구(張可久)·교길(喬吉) 등이 가장 많은 작품을 남겼다. 여기에 손을 댄 상층 귀족도 적지 않으나, 산곡 특유의 청신함과 활발함을 풍기는에게 전해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민간에는 더욱 다양한 새로운 연예가 유행했을 것으로 여겨진다. 『원사』 형법지에는 이런 기록이 보인다.“여러 민간의 젊은이들이 생업에는 힘쓰지 아니하고, 늘 성안이나 거리에서 사화나 연창하며 익히고 잡희를 배우며 무리로 떼를 지어 음란하게 노는 것을, 모두 금하여 다스리기로 한다.”원나라에도 민간에는 여러 가지 연예가 성행하였음을 알 수 있다. 어떻든 산곡은 중국의 새로운 형식의 시이고, 잡극은 새로운 형식의 희곡이다. 이를 합쳐 흔히 원대를 대표하는 문학이라 하여 원곡이라 하는데, 새로운 근대문학을 뜻하는 것이기도 하다.(3) 잡극의 정의송대(宋代)에서는 1막물(一幕物)의 풍자극을 의미하며, 원대(元代) 이후에는 4막물의 가극을 의미한다. 원대의 잡극은 특히 원곡(元曲)이라고 하였다. 송대의 잡극은 당(唐)의 궁전에서 행해진 참군희(參軍?:參軍·蒼?의 두 배역에 의한 풍자극)가 발전한 것이며 말니(末泥)·인희(引?)·부정(副淨)·부말(副末)이라는 4종의 배역에, 필요에 따라서는 장고(裝孤:官人)·장단(裝旦:女裝)의 배역을 추가하여 상연한다. 명확한 내용이 있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특히 부정의 익살과 부말의 해학에 중점을 둔다.약 1,000편의 연제(演題)만이 남아 있을 뿐이며 상세한 상연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원·명대의 가극에 삽입하여 상연된 여러 가지 예에서 볼 때, 잡극은 진실에 대한 예리한 눈으로 인간 또는 인생의 허위성을 강조하려는 의욕을 나타내며 때로는 희학(?謔)을 진지한 풍자로 높인 작품을 상연하기도 하였다. 또한 궁정에서 잡극을 상연하여 위정자(爲政者)에 대해 경고하기도 하였다. 이 형태를 금조(金朝)에서는 원본(院本)이라고 개칭하였다.중국 희곡사에 있어 몇 가지의 형식이 잡극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었다. 당대 이덕유(李德裕)의 『이문요문집(李文饒文集)』 12권에 '잡극'이라는 명칭이 처음 등장하는데, 당대의 잡극이 어떤 형식의 공연이었는지는 알 수 없다. 그 후 송잡극(宋雜劇), 원잡극(元雜劇), 온주잡극( 『우촌곡화(雨村曲話)』에서 비롯되었다.원잡극은 민중들의 오락물로써 서민들의 눈에 비친 세상이 담겼으니, 사회의 암흑을 반영하고 비판하였으며 봉건 예교의 굴레를 벗어난 자유로운 사랑을 찬미하고, 또는 역사 고사에 빗대어 망국의 한을 토로하고 이민족에의 투쟁의식을 고취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원대 후기로 갈수록 작품의 현실에 대한 관심은 약해졌으며, 고상한 표현을 찾기에 힘쓴 결과 대중과 점차 멀어지는 경향을 보였다.잡극의 극본 체제에 있어 두드러지는 점은 한 작품이 4절(四折)로 구성되며, 이것은 송잡극이 4단(段)으로 나뉜 것의 영향을 받은 결과이다. 필요할 때는 작품의 도입부나 절과 절 중간에 결자(楔子)가 덧보태어 지기도 하고, 대개는 '발단-전개-위기-대단원'의 구성을 이루며, 극의 최고조는 흔히 제3절에 배치된다. 매 절은 동일한 궁조(宮調)에 속하는 몇 개의 곡패(曲牌)를 연결하여 구성하는 투곡(套曲)을 기반으로 하고, 그 절의 끝까지 동일한 운(韻)을 사용하였다. 각 절은 다른 궁조를 사용하는데, 제1절에는 선궁(仙呂), 제2절에는 남궁(南呂)이나 정궁(正宮), 제3절에는 중궁(中呂)나 월조(越調), 제4절에는 쌍조(雙調)를 쓰는 것이 관례였는데, 이는 각 궁조가 갖는 느낌이 당해 절의 분위기와 어울렸기 때문이었을 것이다.원잡극은 민중들의 오락물로써 서민들의 눈에 비친 세상이 담겼다. 전성기의 작품들은 사회의 암흑을 반영하고 비판하였으며, 봉건 예교의 굴레를 벗어난 자유로운 사랑을 찬미하였다. 또한 망국의 한을 토로하고 이민족에의 투쟁의식을 고취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원대 후기로 갈수록 작품의 현실에 대한 관심은 약해지고 고상한 표현을 찾기에 힘쓴 결과, 대중과 점차 멀어지고 생기를 잃어 갔다. 마침내 원나라의 몰락과 더불어 쇠퇴함으로써 명대에 흥성한 전기(傳奇)에게 그 자리를 내주게 되었다. 그러나 그 예술적 유산은 명대의 전기에 의하여 계승되었으니, 『두아원(竇娥寃)』이나 『단도회(單刀會)』와 같은 작품은 그 일부가 전기에 흡수되어 보존됨으로써 에 나가는 것을 하찮게 여겨 풍월을 희롱하며 자연을 벗삼아 지냈다”고 기록하고 있다. 두산인은 두선부(杜善夫)로 금대와 원대에 걸친 작가이며 백난곡은 백박(白樸)(1226- 1312?)인데 금나라가 망했을 때(1234) 겨우 8살이었다. 관한경의 나이도 대략 이들과 비슷한 금원 교체기의 인물로 추산할 수 있다. 그에게는 『대덕가(大德歌)』 10수가 남아 있는데 대덕은 원나라 성종成宗의 연호(1297-1307)로 금이 멸망하기 70년 후쯤 된다. 따라서 관한경이 죽은 해는 성종 대덕 원년(1297) 이후이고 출생한 해는 1220년 전후가 아닌가 추정된다. 녹귀부 의 작가 종사성은 그를 전배이사명공(前輩已死名公)이라 했고 “남은 생애가 이미 늙었는데 말석에도 앉지 못했다”고 회고하였다. 녹귀부 가 이루어진 시기가 1330년이니 관한경의 몰년을 1300년 전후로 보면 크게 사실과 어긋나지 않을 것이다.남송이 멸망(1279)한 뒤 관한경은 당시 남방의 희곡 연출의 중심지인 항주(杭州)에서 [남려일지화(南呂一枝花)] 『항주경(杭州景)』 투곡(套曲)(이 작품에는 “원나라 조정이 새로 부용국을 맞았는데 망한 송나라와는 옛날 화이 사이였네”라는 구절이 있음)을 썼다. 또 양주(揚州)를 지나면서 작품을 써서 주렴수(朱簾秀)에게 증정했는데, 여기에도 “십 리 양주 땅 풍물이 아리땁구나, 오가며 신선이 되었네”라고 한 시구도 있다.관한경은 화류계에서 행해지던 각종 기예에 정통했던 희곡가로 석진지(析津志) 에서는 그를 “태어나면서부터 호방한 기개를 품어 박학한 데다 글재주도 남달랐고 해학적이고 기지가 넘쳤으며 풍류객으로서 한 시대의 으뜸이었다”고 평했다. 명대의 장진숙(臧晋叔)은 『원곡선서(元曲選序)』에서 “직접 무대에 올라가 분장을 하기도 했다. 우리들의 생활에 있어서 배우가 된다고 해도 사양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관한경은 원나라 초기 잡극계(雜劇界)의 지도적 인물로 옥경서회(玉京書會)에서 가장 이름난 서회재인(書會才人)이었다. 녹귀부 와 청루집 ? 남촌철경록(南村輟耕錄) 의 과 금패(金牌)를 이용해서 욕심대로 일을 저지르고 담주(潭州)로 와서 사람을 죽이고 남의 아내를 탈취한다. 이들 작품에서 비판의 칼날은 은연중에 최고의 봉건 통치자들을 향해 있다. 『호접몽(蝴蝶夢)』에서 권세가 갈표(葛彪)는 농민 왕노한(王老漢)이 그의 말머리에 부딪힌 것을 빌미로 삼아 그를 패죽인 뒤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떠나 버린다. 이에 왕노한의 아들이 아버지의 원수를 갚아 갈표를 죽이고는 자수해서 죽음을 당한다. 작자는 이런 불합리한 상황을 통해 “그가 황실의 인척이나 황제의 친인이 아니더라도 모두 귀한 존재이며, 비록 용손제자라 할지라도 사람을 죽였으면 마땅히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지극히 민주주의적 색채가 번뜩이는 생각이다. 『구풍진(救風塵)』과 『금선지(金線池)』, 『사천향(謝天香)』에서 관한경은 기녀들의 불행한 삶을 묘사해서, 이렇게 수모 당하고 피해를 입는 하층 부녀자들이 자유를 요구하고 평등을 갈구하는 목소리를 대변하였다. “나는 앞에서는 어여쁜 아낙들을 살펴보았고, 또 강심장을 지닌 남자들도 보았다. 일생을 외롭게 잠드니 나 또한 마음이 어수선했다”고 했고, “당신은 새장의 앵무새가 시를 지을 줄 안다고 말하지만, 이는 당신의 집을 즐겨 비유로 든 것이고 원래는 총명하면 할수록 새장을 나갈 때를 얻을 수 없는 것”이라 했으며, 『사니자(詐?子)』에서는 귀족 소천호(小千戶)가 갖은 감언이설로 하녀 연연(燕燕)을 유혹하고는 변심해서 다른 여자를 사랑하자 연연은 심신의 큰 고통을 당하게 된다. 『배월정(拜月亭)』은 상서 왕진(王鎭)이 딸이 중매를 세우지 않고 스스로 배필을 찾겠다는 것을 반대하고 강제로 중병에 걸린 남자에게 보내고는, 그녀를 주막에서 납치해 억지로 데려간다는 이야기이다. 관한경의 잡극에 나오는 이같은 묘사는 봉건 사회의 관리와 백성들 사이에서, 남녀 사이에서, 주인과 노비 사이에서, 아버지와 딸 사이에서 일어나는 불합리한 상황을 반영하고, 삼강오륜(三綱五倫)이라는 봉건적 윤리 도덕을 비판한 것이다.것이다.
    중어중문학| 2019.01.21| 20페이지| 5,000원| 조회(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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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생활과 문화의 이해 4차 과제(미국의 상관습과 비즈니스 에티켓)
    미국인의 상관습과 비즈니스 에티켓 요약 및 느낀점1. 미국의 상관습 및 거래 시 유의사항가. 바이어 미팅시 유의 할 점명함에는 가능하면 영어로 자신의 직함을 밝혀 두도록 하며, 미국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명함의 크기는 가로 8.9cm, 세로 5.1cm이다. 전화번호는 가급적 국가코드와 지역 코드를 기입해 두는 것이 좋다. 상대방과 이야기할 때에는 꼭 COULD, PLEASE, THANK YOU VERY MUCH, MAY I 등과 같은 기본적인 예절을 지키는 것이 좋다. 미국인들은 자신의 문화적인 테두리 안에서는 상대방에게 우호적인 경향이 있으며, 권위주의를 싫어하고, 상식과 실용주의에 의해서 일 처리하기를 좋아한다. 또한 상대방의 연령이나 결혼, 수입, 주소, 신상 등 개인의 신상에 관련된 사항들을 묻는 것은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삼가야 한다.나. 상담 및 계약 체결시 주의사항품목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바이어에게 향후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신뢰감 구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통역원의 도움보다는 가급적 직접 대화를 하는것이 좋다.비록 바이어가 원하는 제품이 한국기업과 관련이 없을 때에도 편지에 감사하다는 답장 LETTER를 꼭 보내는 것이 향후 비즈니스 관계 수립에 매우 유리하다.비즈니스 약속은 근무시간 중에 하는 것이 관습으로 일주일 정도 전에 전화로 잡는 것이 일반적이다. 최근에는 이메일로 교신하는 경우가 많아 이메일로도 약속을 잡기도 한다. 미국을 방문하기에 가장 적절하지 않는 시기는 추수감사절과 연말연시 기간이다. 동 기간에는 직원들은 장기 휴가에 업체들은 대부분 장기 휴무에 들어간다.다. 전시회 상담시 주의사항첫 대면 시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한데 상담이 잘 안된다거나 의사소통문제 등의 이유로 얼굴을 찌푸리는 것은 부정적 영향을 초래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상담 후 바이어가 관심이 있으면 세부사항을 검토한 다음에 연락을 취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기다리지 않고 독촉을 할 경우 오히려 거부반응을 불러올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라. 바이어에게 우편을 보낼 경우 주의사항1) 바이어와 이 메일 또는 우편 연락 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통상 미국에서 관심바이어를 접촉할 때, 될 수 있으면 회사의 마크가 있는 고급 레터지를 사용하여 커버레터(cover letter)를 비즈니스 영문으로 작성하고, 기본적인 제품 설명서(사진 포함), 회사소개 및 홍보물, 판매현황 등의 자료를 함께 첨부하여 우편으로 보낸다. 만약 시간상 급박하다면 이 메일을 이용하여 관련담당자에게 연락한다.□ 이메일 사용 시이메일을 사용해서 연락할 때 내용과 형식은 될 수 있으면 정식 커버레터의 형식을 따른다. 이메일을 보낸 후에는 다시 전화를 하여 이 메일이나 보낸 우편물을 받았는지 확인 전화를 하는 것이 통상적인 절차이다.2) 우편주소 쓰는 방법Ms. Gracehn Diluca --1줄: Mr. (또는 * Ms.) 이름Masline Electronics Inc. --2줄: 회사명511 S. Clinton Ave. --3줄: 주소 (거리명과 방 번호까지, 예: S. ClintonAve.)Rochester, NY 14620 --4줄: 도시, 주(약자로) -쉼표나 마침표 없이 바로-우편번호U.S.A. --5줄: 국가명상대방이 여자일 경우 Miss나 Mrs나 잘 쓰지 않고 Ms. 로 통칭. 이는 상대편의 결혼 여부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이다.2. 미국의 비즈니스 에티켓가. 복장미국인들의 경우 비형식적인 면이 강하긴 하지만, 비즈니스 미팅 시에는 반드시 정장을 갖추어야 한다.나. 인사인사를 할 때는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이 예의에 맞으며, Mr. Mrs. Ms. 등이나 직업(Dr., Professor, Reverend 등)을 뜻하는 명칭을 성(姓)과 같이 사용해 호칭하는 것이 공식적이고 존경의 의미를 담고 있다.다. 선물선물 이외에 돈을 주는 것은 뇌물로 간주되며, 선물도 50달러 이상일 경우에는 위법으로 되어있다.라. 약속비즈니스 약속은 근무시간 중에 하는 것이 관습으로 일주일 정도 전에 전화로 잡는 것이 일반적이며, 약속을 지키지 못할 상황이 발생하면 최소한 약속 1일전 또는 사유가 발생하자마자 알려준 후 양해를 구해야 한다.마. 식사미국인들은 저녁식사를 개인적인 관계를 위해 사용하는 경향이 강하므로, 대부분 비즈니스는 점심식사에 이루어진다.바. 문화적 금기사항미국은 다인종 다종교 국가이므로, 사람의 피부색, 말투, 사회적 신분, 종교 등에 기준해서 비판하고 차별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여성의 외모에 대한 언급은 절대로 하지 않아야 한다.이처럼 미국인의 상관습과 비즈니스 에티켓에 대해 요약해보았는데, 느낀 점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미국인들은 신용을 중요시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에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예전 한국 사회에서 만연했던 코리안 타임(Korean Time)이 떠올랐습니다. 한국 전쟁 때 주한 미군이 한국인과 약속을 한 뒤 약속 시간보다 늦게 나오는 한국인을 좋지 않게 생각하여 ‘한국인은 약속 시간에 늦게 도착한다. 이것이 한국인의 시간관이다.’라고 하여 이 단어가 생겨났다고 합니다. 신용을 중시하는 문화에서 살았던 당시 주한 미군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그런 한국인의 행동이 얼마나 당황하고 황당했을 지 짐작이 갑니다. 또한 바로 이것이 우리가 미국의 생활과 문화를 배워야 하는 이유이며, ‘미국 생활과 문화의 이해’라는 과목이 개설된 이유라고 생각했습니다.미국인과 한국인은 서로 다른 문화에서 살았기 때문에 같은 상황을 두고도 다르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고, 수출이나 수입 부분에서도 미국과 커다란 유대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들의 문화나 에티켓, 생활 방식을 배우는 것이 그들을 이해하는 데 한 층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독후감/창작| 2019.01.21| 3페이지| 2,000원| 조회(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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