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도시계획목차 여의도 계획 여의도 계획 여의도 계획안 vs 현황위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면적 – 2.9 ㎢ 인구 – 3 만 3654 명 (2014 기준 ) 1. 여의도 일반사항 개요위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면적 – 2.9 ㎢ 인구 – 3 만 3654 명 (2014 기준 ) 1. 여의도 일반사항 1916 년 9 월 , 일제가 여의도에 간이비행장을 건설함 - 비행기지 로서 존재가 알려지기 시작 1936 년 , 김포 비행장이 건설된 이후로도 여의도 비행장은 존속 - 광복 후 미군이 잠시 사용 1968 년 , 서울특별시에 의한 윤중제 신개발사업 착수 1970 년 5 월 , 마포와 영등포를 직결한 마포대교 개통 - 신 시가지 발전 가속화 1981 년 10 월 , 여의도와 용산을 잇는 원효대교 개통 연혁위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면적 – 2.9 ㎢ 인구 – 3 만 3654 명 (2014 기준 ) 1. 여의도 일반사항 여의도 공원을 중심으로 서쪽에 국회의사당 , KBS 본관 위치 여의도 공원을 중심으로 동쪽에 전국경제인연합회 , 증권거래소 , 아파트군이 위치 공공기관 19 개 , 언론기관 5 개 , 복지시설 17 개 , 종교시설 8 개 , 체육시설 2 개 , 병원 60 개 , 학교 6 개 , 금융 59 개 , 공원 5 개 , 시장 2 개 , 백화점 2 개가 자리잡고 있음 (2009 기준 ) 현황1. 여의도 계획 1. 선형의 도시 축으로 도시의 확장 2. 도시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도로망의 구축 3. 구조적인 도시시스템 도쿄플랜1. 여의도 계획 전통적인 구심형 도시구조 는 미래의 도시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고 파악 . 도시의 구조를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으로 파악하고 폐쇄적 구심형에서 개방적 선형 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 . 여러 개의 루프로 구성된 선형의 도시 축 이 설정 . 도쿄플랜1. 여의도 계획 1. 선형 도시이론 2. 입체적 도시 공간과 인공데크 3. 기하학적 패턴의 도시구성 김수근의 여의도 도시계획 선형 도시이론1. 여의도 계획 관리 가능한 성장형 도시 모델 개방적인 선형도시 서울과 인천을 잇는 중간 거점 역할 김수근의 여의도 도시계획 선형 도시이론1. 여의도 계획 선형 도시이론 도시의 효율성 을 높이기 위해 횡단 교차를 줄이고 서비스 지구의 접근을 쉽게 하여 교통처리에도 유리한 도시정책 . 간선교통로를 중심 으로 노선 양면에 따라 도시 기능이 좁고 긴 띠 모양으로 뻗어나가게 하는 정책 . 축 선의 양쪽에 서비스 기능을 배치 , 그 뒤에 주거지를 배치해 도시 성장에 따른 기능을 확장 . 김수근의 여의도 도시계획 선형 도시이론1. 여의도 계획 1960 년대 가정된 서울의 확장모델 비교 토지 이용 계획 동선 계획 1966 년 서울도시 기본계획 1969 년 여의도 종합개발 1967 년 수도권 광역도시계획 새로운 도심의 개발 선형 축을 형성하게 하는 계기 기존 방사순환형 도시확장 구조 선형확장론 선형 도시이론1. 여의도 계획 Lo Corbusier, Plan Obus Yona Fridman , 공중도시 스미슨 부부 , Golden lane project, 인공가로 1. 선형 도시이론 2. 입체적 도시 공간과 인공데크 3. 기하학적 패턴의 도시구성 인공대지1. 여의도 계획 보차 분리 밀도향상 및 녹지 확보 개별 주거의 융통성 인공대지1. 여의도 계획 인공대지의 개념 자연대지에 반하는 개념 이면서 하나의 기능을 넘어선 여러 가지의 기능을 담을 수 있는 공간 . _ 르 꼬르뷔지에 공간에 다양한 사용 가능성과 융통성을 부여하며 , 지속적인 구조 와 가변적인 요소들을 분리 하여 자연스럽게 성장 토록 제시 . _ Yona Fridman 고정된 프로그램 보다는 주변의 도시구조로 확장 될 수 있는 유연한 프로그램 제시 . _ TEAM X 인공대지1. 여의도 계획 르 꼬르뷔지에 _ 빛나는 도시 1. 선형 도시이론 2. 입체적 도시 공간과 인공대지 3. 기하학적 패턴의 도시구성 세르다 _ 바르셀로나 기하학적 도시구성1. 여의도 계획 위계가 정해진 가로에 의해 , 분리된 격자형의 블록 상업지역 , 주거지역 , 특별지역의 세 분류의 블록 상업지역 – 주거지역 – 상업지구를 중심으로 좌 , 우로 배치 특별지역 – 국회와 시청 상업지구 , 업무지구 , 상업시설지구 , 대량교통터미널의 재 분류 구획 계획1. 여의도 계획 여의도 선형도시 계획 장 / 단점 장점 기존의 방사형 구조로서의 서울시가 가지는 혼란과 모순을 여의도에서 시작되는 선형적인 체계를 통해 극복 교통체계를 중심으로 하는 기반시설과 도시 형태를 선형적 형태를 통해 호환 방사형으로 대표되는 도시형태의 단점을 해소 도시의 성장과 확장에 유연함을 부연 단점 선형도시 구상은 그 스케일 의 문제를 가짐 . 재정상의 규모 등 현실적 가능성 문제를 가짐 . 도시 고유의 분위기를 상실 .1. 여의도 계획 여의도 인공대지 계획 장 / 단점 장점 보행자와 자동차의 혼잡을 분리 . 공간활용의 밀도를 높임 . 자연대지의 제약을 극복할 수 있는 주요 수단 . 확보된 대지를 녹지로 이용가능 . 단점 공중보도를 통한 보차분리 자체가 타당치 않음 . 현실적인 상황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김수근만의 유토피아적 프로젝트 . 고층건물들 사이에 자연 녹지공간을 충분히 확보 가능 . 기존의 도시조직을 말소한 위에 진행하는 고층고밀의 도시개발 .2. 여의도 현황 각 기능에 따라 위계가 정해진 가로 에 의해 분리된 격자형의 블록 으로 구성 . 토지이용계획의 원칙이 대지의 가능성에 의해서가 아닌 각 대지가 가지는 경제성 에 의해 결정 . 격자형 도시구조2. 여의도 현황 주요 변화 내용 I 단계 II 단계 III 단계 IV 단계 〮 조닝들이 보다 명확하게 분리 됨 . 〮 간선도로망 의 체계적 구성 . 〮 상업 〮 업무지역을 연결하는 인공대지 가 도시계획구역의 중심에 자리잡음 . 〮 녹지대 가 사라짐 . 〮여의도 광장이 삽입되면서 섬이 양분 됨 . 〮 인공대지의 개념이 폐기 . 〮 상업 〮 업무지역 중심에 시청신청사를 위한 행정 〮 특별지역이 삽입 됨 . 〮 시청신청사 자리가 상업 〮 업무지역으로 전환 됨 . 〮 각기 다른 조닝들이 섞임 . 〮여의도 광장을 중심으로 상업 〮 업무지역 의 형성 . 〮주거와 상업 시설이 뒤섞임 . 〮 초기의 조닝개념이 사라짐 . 여의도 토지이용의 변화비교표 구획 계획2. 여의도 현황 여의도 현황 장 / 단점 장점 한강 양안의 제방도로가 서울시계 전체에 건설됨으로써 현재와 같은 한강의 선형이 만들어졌고 치수기능이 향상되었으며 , 서울 동서간 교통의 중심역할을 하는 자동차전용도로의 기반을 완성 한강변에 새롭게 조성된 대규모 토지에는 아파트 단지가 개발됨으로써 새로운 주거유형으로 아파트가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 여의도가 정치 · 금융 중심의 부도심으로서 발전해나가는 시작 단점 대형화된 건축물과 큰 축들을 이루는 광로들에 비하여 이면도로와 접한 공개공지의 형태 및 도로와 공개공지의 연계성이 부족 공개공지의 구체적인 조성기준의 부재 . 공개공지 조성에 보도와의 단차나 화단등으로 인해 주요 보행동선과 분리되는 경향 . 여의도의 수공간 상실 및 강변도로 건설로 인하여 , 한강이 서울의 지리적 중심임에도 불구하고 도시를 단절시키는 요인이자 경계부로 인식 .3. 여의도 계획안 vs 현황 여의도 계획안과 현황 비교 계획안 장점 기존의 방사형 구조로서의 서울시가 가지는 혼란과 모순을 여의도에서 시작되는 선형적인 체계를 통해 극복 교통체계를 중심으로 하는 기반시설과 도시 형태를 선형적 형태를 통해 호환 도시의 성장과 확장에 유연함을 부연 보행자와 자동차의 혼잡을 분리 . 공간활용의 밀도를 높임 . 자연대지의 제약을 극복할 수 있는 주요 수단 . 현황 장점 한강 양안의 제방도로가 서울시계 전체에 건설됨으로써 현재와 같은 한강의 선형이 만들어졌고 치수기능이 향상되었으며 , 서울 동서간 교통의 중심역할을 하는 자동차전용도로의 기반을 완성 한강변에 새롭게 조성된 대규모 토지에는 아파트 단지가 개발됨으로써 새로운 주거유형으로 아파트가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 여의도가 정치 · 금융 중심의 부도심으로서 발전해나가는 시작3. 여의도 계획안 vs 현황 계획안 단점 재정 및 규모 등 현실적 가능성 문제를 가짐 . 도시 고유의 분위기를 상실 . 공중보도를 통한 보차분리 자체가 타당치 않음 . 현실적인 상황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김수근만의 유토피아적 프로젝트 . 고층건물들 사이에 자연 녹지공간을 충분히 확보 가능 . 기존의 도시조직을 말소한 위에 진행하는 고층고밀의 도시개발 . 현황 단점 대형화된 건축물과 큰 축들을 이루는 광로들에 비하여 이면도로와 접한 공개공지의 형태 및 도로와 공개공지의 연계성이 부족 공개공지의 구체적인 조성기준의 부재 . 공개공지 조성에 보도와의 단차나 화단등으로 인해 주요 보행동선과 분리되는 경향 . 여의도의 수공간 상실 및 강변도로 건설로 인하여 , 한강이 서울의 지리적 중심임에도 불구하고 도시를 단절시키는 요인이자 경계부로 인식 . 여의도 계획안과 현황 비교{nameOfApplication=Show}
1. 개요1.1. 위치 및 시설강남 자원회수시설은 현재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 4-5에 위치하여 있다. 하루에 약 900톤을 처리하는 시설을 3기 보유하고 있고 63,813㎡의 면적을 가지고 있다. 1994.12.31에 공사를 시작하여 2001.12.30(약84개월)에 완공하였다. 건축면적은 14,815㎡이며, 주요 시설로는 스토커형(수평식) 소각로와 세정탑, 반건식 반응탑, 백필터, SCR촉매탑 등의 방지시설을 갖추고 있다. SK건설과 현대정공에서 설계, 시공하였으며 서울시 청소과에서 관할하고 있다.1.2. 용도 및 사용자원회수시설은 과거에 매립하거나 단순 소각했던 생활 쓰레기를 첨단 설비를 통해 소각시켜 발생하는 열을 SH공사와 지역난방공사에 공급하여 전기에너지를 만들고, 지역 난방열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시설이다. 자원회수시설은 처음 소각로를 가동할 때 사용하는 LNG를 제외하고는 쓰레기 자체열로 폐기물을 소각하기 때문에 별도의 연료를 필요로 하지 않으면서 매립되는 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친환경시설이다.1.3. 각 지역별 자원회수시설 현황마포자원회수시설은 종로, 중구, 용산, 서대문, 마포 등 5개구의 쓰레기를 수거해 하루 750톤을 소각한다. 이곳은 57,542 MW/h의 전기를 만들며, 남은열은 한국지역난방공사를 통해 인근지역 6개동 아파트 71,551세대와 건물 154개소의 난방열을 제공한다.양천자원회수시설은 강서, 영등포, 양천, 관악구 등 4개구의 쓰레기를 하루 400톤 소각할 수 있으며, 9,830MW/h의 전기를 생산한다. 또한 SH공사를 통해 인근지역 8개동 아파트 78,922세대와 건물 231개소에 난방열을 제공한다.노원자원회수시설을 중랑, 성북, 강북, 도봉, 노원 등 5개구의 쓰레기 800톤을 하루에 소각하며 SH공사를 통해 37,884MW/h의 전력을 생산하고, 인근지역 10개동 아파트 116,091세대, 건물 48개소에 지역난방을 제공한다.강남 자원회수시설은 성동, 광진, 동작, 서초, 송파, 강남, 강동 등 7개구의다. 시설 용량으로는 노원이 하루 800톤, 마포 하루 750톤, 양천 하루 400톤, 강남 하루900톤으로 강남자원회수시설은 서울에서 가장 많은 양의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다.3. 강남 자원회수시설 설비 및 과정3.1. 처리공정강남자원회수시설은 쓰레기 소각설비, 재생에너지 공급설비, 오염물질 처리설비로 구성되어 있다. 쓰레기가 도착하면 1호부터 11호까지 11개의 개근대에서 반입량을 확인하고 육안검사를 통해 태우면 안되는 쓰레기를 걸러내고 쓰레기 저장조로 보낸다. 육안검사는 주민감시요원과 함께 진행되며, 1차 경고를 받으면 쓰레기 차량을 5일동안 운용금지, 2차는 5일~10일, 3차는 15일, 4차는 영구 정지 하는 등의 제제기준을 마련하고 있다.저장조는 34미터의 높이이며 3일동안 태울 수 있는 쓰레기를 저장할 수 있다. 저장조에서는 4개의 크레인이 운용되는데, 한 대당 한번에 3톤의 무게를 이동시킬 수 있다. 크레인은 34미터의 높이에서 쓰레기봉투를 떨어트려 파봉하고 쓰레기가 잘 탈 수 있도록 섞어 주며, 5층 높이의 투입구까지 쓰레기를 들어올려 투입 시킨다.소각로 투입구로 들어간 쓰레기들은 건조, 연소, 후연소 과정을 통해 소각로 내부 평균온도 950도로 완전연소된다. 이때 필요한 공기는 저장조와 공장 내부공기를 모두 흡입만 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저장조 밖으로 분진과 악취가 배출되지 않는다. 강남자원회수시설은 총 3대의 소각로를 운영하고 있으며 1대당 하루 300톤의 쓰레기를 소각할 수 있다. 하격자란 소각로 내부에서 쓰레기가 이동할 수 있는 일종의 불판 역할을 하는 장치인데, 강남자원회수시설의 경우 ‘수평식 하격자’를 사용하고 있다.소각과정에서 나온 고온의 연소가스는 ‘폐열보일러’를 통과하면서 250도로 냉각되고 고온 고압의 증기가 발생한다. 이때 발생하는 증기가 바로 쓰레기로부터 얻는 재생 에너지가 되며, 고열의 증기는 인근 한국지역난방공사로 보내 증기터빈을 구동 시켜 전력을 생산하고, 온수 열 교환기를 거쳐 지역 아파트과 건물에 난방열로 사용된다.소굴뚝을 통해 배출된다. 굴뚝의 30미터 지점에서는 자동연속측정장치가 설치되어 있고, 측정된 수치들은 자동으로 중앙제어실과 옥외 전광판, 온라인에 전송되어 공개된다. 소각설비가 운용 중에는 다이옥신 연속 샘플링 장치를 통해 24시간동안 다이옥신의 농도변화를 측정한다.자원회수시설의 모든 장치들은 중앙 제어실의 자동시스템에 의해 원격제어 되고 있으며, 자가진단 및 오류 검사 자동 프로그램을 통해 위험요소를 미리 차단하도록 관리되고 있다.3.2. 주요설비3.2.1. 반입공급설비수거차량에 의해 운반된 생활폐기물은 계근대를 통과하며 반입량을 확인하고, 반입장으로 들어가게 된다. 반입장에서는 지역주민감시원이 상주하며, 반입된 폐기물에 대한 성상검사를 실시하여 태워도 되는 생활폐기물만 지정된 투입문을 통하여 쓰레기 피트에 넣게 되며, 태워서는 안 되는 폐기물은 반출시키도록 하고 있다. 생활폐기물을 저장하는 쓰레기 피트는 최소 3일 동안 소각할 수 있는 쓰레기를 저장할 수 있으며, 저장 숙성하는 동안에 생활폐기물이 잘 탈수 있도록 쓰레기 크레인으로 교반작업을 하여 균질하게 혼합하고 쓰레기 크레인으로 소각로 상부에 투입 소각을 하게 된다.3.2.2. 소각설비균질하게 혼합된 생활폐기물은 쓰레기 크레인에 의해 소각로 투입구로 공급되어 소각로에서 자동제어에 의해 위생적으로 완전소각이 되며 소각으로 인해 발생된 고온 의 연소가스는 폐열보일러 쪽으로 배출된다. 또한 1차 및 2차 연소용 송풍기에 의해 쓰레기 피트와 공장동 내부와 공기를 흡입하여 소각로 연소용 공기로 사용하므로 악취를 제거한다.3.2.3. 연소가스 냉각설비850℃에서 950℃의 연소가스는 폐열보일러로 유입되어 증기를 발생시키고, 250℃ 이하로 냉각되어 다이옥신류의 재합성을 방지하고 후단의 연소가스 처리설비로 보내진다. 위 과정에서 발생된 증기는 고온, 고압(400℃, 40㎏/㎠.g)의 증기로 인근 지역 난방공사로 보내어지며, 이곳에서 증기터빈을 구동시켜 전력을 생산하고 남은 여열은 인근 지역의 난방열로 공급하게 된다.3제어할 수 있도록 모니터 등을 현장에 설치하였다.3.3. 주요 설비의 용도와 사양계근대반입되는 생활폐기물의 중량 측정 장치이다.-형식 : 4점 지지형, 로드셀, 디지털식-용량 : 30톤, 50톤쓰레기 반입장지역주민 감시위원이 상주하며, 반입된 폐기물에 대한 성상검사를 실시하여 태워도 되는 생활폐기물만 지정된 투입문을 통하여 쓰레기 피트에 넣게 되며, 태워서는 안되는 폐기물은 반출시키는장소이다.연돌강남자원회수시설에 설치된 연돌은 150m의 높이로 설치되어 있으며, 배출가스를 최대한 확산시켜 오염물지의 착지농도를 최소화 하도록 되어있다. 또한, 연돌의 30m 지점에 굴뚝자동측정기(TMS)를 설치 24시간 실시간으로 환경관리공단 수도권 관제센터에 전송하게 되어 있으며, 인근 3개 지역에 전광판을 설치 측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표출하도록 하고 있다.쓰레기 피트반입되는 생활폐기물을 저장하는 장소이다.-형식 : 콘크리트 구조-용량 :10,800m2(계획1일처리량의 3배이상)백필터백필터는 소각로에서 연소되고 배출되는 배가스 중에 희석되어 있는 오염물질(다이옥신류, 중금속 등)을 여과포에 통과시켜서 10um 이하의 미세분진까지 제거시키는 설비이며, 전단의 유해가스 처리시스템과 연결하여 미제거된 산성가스를 미반응 소석회를 이용하여 필터백 표면에서 정체되면서 반응을 일으켜 배출치를 더 낮출수 있게 되어있다.특히, 다이옥신은 활성탄을 분말 상태로 반건식 반응탑 후단 DUCT에 분사하여 흡착하고 백필터에서 포집하여 기준치 이하로 제거한다.-처리가스량 : 89,680m3/hr-형식 : 리버스 클리닝 타입-필터백재질 : 유리섬유압입송풍기소각로 내부에서 폐기물을 연소할 때 필요한 공기를 주입하는 송풍기이다. 연소용 공기는 쓰레기 피트 상부로부터 흡입되어 압입송풍기에 의해 가압되며, 증기식 예열기를 통과하면서 가열되어 미리 지정된 온도를 유지하고 소각로 하부에 있는 호퍼로 인입되어 화격자 틈새를 통하여 소각로 내에 공급된다. 또한, 쓰레기를 저장하고 있는 쓰레기피트에서 연소용 공기를 흡입을 형성하여 Hcl SO2를 제거하는 공정으로, 이때 형성된 고형생성물을 백필터에서 포집 제거한다.-처리가스량 : 84,120m3/hr-분사액 : 소석회 슬러리-분사방법 : 로타리 오토마이져전기실한국전력으로부터 수전할 수 있는 설비 및 현장기기에 전력을 공급하는 설비가 설치된 장소로써, 수서변전소와 개포변전소 이 두 곳에서 동시에 수전을 받게 되어있어 정전으로 인한 소각설비의 비상정지를 최대한 방지하도록 구성되어 있다폐수처리실강남자원회수시설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자체 정화처리하는 설비이고, 유기게 폐수와 무기계 폐수로 분류 처리하도록 되어 있으며, 처리공정이 끝난 방류수는 인근 탄천하수처리장으로 보내 또한번의 재처리 공정을 거치게 됨으로 최대한 환경오염을 방지하도록 구성되어 있다.소각로반입된 생활폐기물을 소각하는 장치이다.-형식 : 연속연소식 스토카형-용량 : 300톤/일 X 3기-연소가스 출구온도 : 850 ~ 950°CSNCR(선택적무촉매환원법)고온의 소각로 내에 직접 암모니아수를 분사하여 질소산화물을 분해 제거하는 설비이다.-노즐수 : 4개-분사액 : 암모니아수재크레인재피트에 저장된 소각바닥재를 수도권매립지로 이송할때 차량에 적재시키기 위한 장비이다.-형식 : 오버헤드-용량 : 3톤-수량 2대쓰레기 크레인반입된 생활폐기물을 쓰레기 피트에서 집어 소각로에 투입하기 위한 장치이다.-형식 : 오버헤드, 유압구동식 버켓-용량 : 4.5톤세정탑폐열보일러에서 나오는 연소가스는 세정탑으로 보내져 분사되는 가성소다 수용액에 의하여 연소가스 중에 포함되어 있는 염화수소와 황산화물 등을 1차로 산화 분해하여 제거한다.-형식 : 동향류분사식-분사액 : 가성소다폐열보일러생활폐기물을 소각하면서 발생되는 열로 물을 숭온하여 증기를 생산하고, 다이옥신류 재합성 온도이하로 연소가스를 냉각시키는 장치이다.-형식 : 자연순환식 수관식-증기발생량 : 41.4톤/hr(최대)-증기압력 : 40kg/m3g-증기온도 : 400°C중앙제어실강남자원회수시설 내에 설치된 각종 기기는 기동, 정지 및, T1
1. 개요성남시청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200번지(성남대로 997)에 있다. 2009년 11월에 지금의 청사가 준공되어 이전하였다. 공사기간은 2007년 11월 16일부터 2009년 10월 26일까지이며, 대지면적 74,452.50㎡, 건축 연면적 75,611.81㎡, 지하 2층, 지상 9층의 규모로 지하 632대, 지상 476대 등 총 1,108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다.지하 2층에는 주차장 및 각종 기계설비, 창고 시설이 있으며, 지하 1층에는 주차장과 중앙통제실, 종합 발간실, 인쇄실 등이 있다. 지상 1층에는 노인장애인과, 종합/여권민원실, 소비자정보센터, 시민개방회의실, 대강당 등이 있다. 지상 2층은 시장실, 부시장실을 비롯해 고충처리 민원실과 성남시 종합 홍보관, 성남일자리센터 등이 있다. 지상3층에는 산성누리, 탄천관, 모란관, 한누리 등 회의실이 있고, 의원자료실, 사무국사무실, 회의실 등이 있는 성남시의회와 연결되어 있다. 지상4층에는 행정자료실, 기자실, 교통기획과, 도시개발과, 의원사무실, 도로과, 교통지도과 등이 있다. 지상 5층에는 택지개발과, 녹지과, 공원과, 수도시설과, 수도행정과, 청소행정과, 보건위생과 등이 있다. 지상 6층은 가족여성과, 체육청소년과, 예산법무과 등이 있다. 지상7층은 생활경제과, 회계과, 도시계획과, 주택과, 건축과 등이 있다. 지상 8층은 U-CITY상황실, 재난안전관리과, 교통정보팀 등이 있다. 지상9층은 비전추진단, 정책기획과, 하늘 북카페 등이 있다.2. 시설2.1. 중앙 통제실성남 시청의 중앙 통제실은 시청과 의회동 외 청사의 전반적인 설비와 시스템을 총괄하는 장소이다. 대부분의 시스템은 자동화 되어 있으며 실시간으로 모든 현황이 모니터링 가능하다. 시청은 현재 크게 전기파트와 기계파트 두 분류로 나뉘어 운영 중이며 전기파트에서는 전기, CCTV, 소방설비, 출입설비, 승강기, 수배전설비, 보안업무를 관리하고 있으며 기계파트는 그 외 시설을 책임진다. 또한 냉난방설비준이다. 태양광은 하루동안 센서에 따라 실시간으로 측정되고, 발전된다. 또한 중앙통제실에서 태양광의 수익금액이 실시간으로 집계되고 있다는 점은 재미있다고 생각했다.2.1.4. 초음파 센서지하 주차장 설비는 차량 위에 초음파 센서가 있으며, 감지거리내에서 차를 인식하고 차가 주차되어 있을 때는 붉은 램프, 주차가능시는 초록 램프가 들어온다. 시간대별로 어떤 차량이 얼마나 주차하였는지 집계되고, 이것 또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된다. 이 외에도 주차장의 차단바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4대의 카메라가 차가 들어오는 것을 확인하고, 이렇게 촬영된 영상은 몇 개월 단위로 보관한다. 주차 관리설비는 보안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점을 기록하며, 추후 확인이 가능하다. CCTV설비는 대부분의 동선에 설치되어 있으며 청사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의 확인이 가능하다.2.1.5. 보안보안설비 중 출입통제 설비는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전 출입문을 통제하며. 또한 시민들이 방문하는 시간대와 아닌 시간대를 나누어 관리하는 역할 또한 수행한다. CCTV에서는 주요 임원인 출타 여부와 재·부재 여 부 또한 기록하고 있다. 성남시청의 경우 일반 시청과 달리 보안을 제외한 구역을 제외하고 모든 부분이 개방되어 있으며 중앙통제실에서 보안출입구를 관리하기 때문에 출입 게이트가 없는 점이 특징이다.2.1.6. 소방소방 설비는 시청 내에서도 주요한 설비 중 하나인데, 개별중계기를 사용하여 화제 시그널을 받게끔 하였다. 과거에는 집합형 중계기를 사용하였으니 현재는 개별중개기로 바뀌었다고 한다. 소방설비 그래프는 건물의 단면도를 보여주는데, 최근에는 자주 사용되지 않는다. 해당 그래프는 심볼로써 역할을 구분한다. 사진 2-5에서는, 배연설비 중 배연창이 환기창으로 사용 중이다. 모든 실과 연결되어 있으며 대회의장과 같은 대형 시설은 배기창의 제어를 임시로 막아 갑작스런 창의 열림을 막고 있다.대강당은 유일하게 아날로그 감지기가 배치되어 있으며, 시청사의 내부 방화문 대신 대부분 셔터로 대체되어 있다. 난방은 열병합 발전소에서 중온수를 받아 열교환후 세대별 난방을 공급하고 있다. 보일러가 따로 없이 지역난방공사에서 중온수를 받아 사용한다. 냉각탑은 직·교류 방식으로 설치되어 있으며, 지열은 쿨튜브를 지하에 매설하여 컴프레셔에서 압축된 응축열을 열교환 하여 사용한다. 이때, 쿨튜브는 지열의 냉기를 이용하여 냉방을 하는 방식이다. 자동제어는 GUI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가스는 용도에 따라 구내식당과 유치원에 한하여 공급하고 있다.2.2. 중수도중수도 처리시설은 사용한 수돗물을 생활용수·공업용수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다시 처리하는 시설을 말하는데, 중수도는 개별중수도(대형건물, 공장 등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재처리하여 동일 건물에서 재이용하는 방식)와 광역중수도(하수종말처리시설에서 방류되는 하수 처리수를 중수로 재생하여 주거단지, 도시, 산업단지 등 광역지역을 대상으로 재이용하는 방식) 중 개별중수를 사용하고있다. 원수 – 유량조정조 – 폭기 – 침전 – 모래여과 – 활성탄여과 – 소독 – 중수의 방식으로 사용되며 크게 전처리공정, 주처리공정, 후처리공정으로 나뉜다.전처리 공정은 스크린, 파쇄기, 침사지, 유량 조정조 등의 단위공정이 이에 포함되며, 주처리공정 중에 장해가 되는 원수의 불순물의 제거와 유입·유량 조정의 역할을 담당한다. 주처리공정에서는 전처리공정에서 제거되지 않은 미세한 부유물질, 용존성 유기물질 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되며, 주로 활성 슬러지법, 접촉산화공정, 장기폭기법 등과 같은 생물학적 처리 공법이 사용되나 막을 이용한 특수처리공법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침전지, 응집시설, 여과, 활성탄 흡착, 소독 등의 단위공정을 포함한 후처리공정은 중수로서의 수질을 조정하기 위하여 미세한 입자나 잔류 유기물 등을 제거하기 위한 공정 및 처리수 중의 병원균을 소멸하고 슬라임 발생 억제를 위한 공정으로 구성된다.성남시의 중수탱크는 200㎥의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재활용한 물을 사용한다. 물의 제어를 위한 자동 밸브가 설치되어 있으며, 활성탄을 사용한 일반적 방식이다.6) 환기팬을 설치하면 중간기 또는 동기에 외기 냉방이 가능하다.2.3.1.2. 단점1) 개별제어가 어렵다.2) 최대부하를 기준으로 공조기를 선정하므로 공조기 용량이 크고, 에너지 소비가 많다.(송풍기 동력)3) 다실 공조의 경우 부하변동에 대한 대처가 어렵다.4) 에어 밸런싱이 정확히 해야하고, 칸막이 변경 시 풍량 조절이 어렵다.2.3.2. VAV실내부하의 증감에 따른 송풍량을 조절하여 공조하는 방식, 송풍 동력이 절약되어 에너지절약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자동제어가 복잡하여 많은 설계, 시공 경험이 필요한 방식이다. 열원기기의 용량이 적고 운전비가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다.2.3.2.1. 장점1) 동시부하율을 고려하여 기기용량을 선정할 수 있어 설비용량을 줄일 수 있다.(각실 또는 존별로 VAV유닛을 설치하여 부하 변동에 따라 송풍량을 조절할 수 있으므로 에너지가 절약된다.)3) 부하변동에 대한 대처라 용이하다.4) 부하변동에 대한 응답성이 빨라 거주성이 좋다.5) 에어 밸런싱이 비교적 용이하고, 칸막이 변동에 유연성이 있다.6) 개별제어가 용이하다.2.3.2.2. 단점1) VAV방식은 냉방 전용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난방 시 재실인원의 증가 등으로 난방부하가 감소하면 송풍량이 감소되어 환기량이 부족하게 될 수 있다.2) 최초 풍량 제어시, VAV유닛에서 소음의 발생 우려가 있다.3) 송풍기는 동력절감을 위하여 리미트 로드 팬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격이 비싼 편이다.4) 초기 투자비가 크다.5) 설계시공 경험이 적어 실패의 우려가 있다.6) 자동제어가 복잡하여 운전 및 유지관리가 어렵다.2.4. 전기실성남시청 전기실은 약 10,000kW의 전력을 수용한다. 1250kVA변압기 7대를 평소에 사용하며 1500kVA변압기 1대를 예비용으로 사용한다. 변압기는 ABB사에서 제작한 몰드 변압기를 사용하고 있다. 차단기 역시 메인 차단기와 예비용 차단기를 설치하였으며, 기타 설비를 포함한 모든 변압기, 차단기는 Wi-fi를 통해 중앙통제실로 정보를 예비용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축전지에서 열이 나면 수명이 짧아지므로 24시간 에어컨을 가동시킨다.2.5. 기계실기계실에는 관류보일러 2대가 설치되어 있지만 공조기의 가습용으로만 사용하며, 평상시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지역난방에서 중온수를 끌어와 난방열로 사용한다. 따라서 기계실에서는 중온수가 통과하는 판형 열교환기를 볼 수 있다. 판형 열교환기는 중온수와 온수배관이 판형의 파이프를 통과하며 이러한 판형 파이프가 교차로 연결되어 있어 열교환이 이루어지는 설비이다.2.5.1. 냉동기600RT급 2단 흡습식 냉동기가 3대 설치되어 있다. 흡습식 냉동기는 증류수를 냉매로 사용하며 재생기, 보조재생기, 응축기, 흡습기, 보조흡습기, 2단 재생기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2단 흡습식 냉동기임을 알 수 있다. 냉동기의 재생기 쪽으로 중온수가 들어가는데, 열원으로 중온수를 사용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3. 질의사항3.1. 성남시청의 규모가 크다는 지적에 관해서는 어떤 입장인가?성남시청이 규모가 큰 편인데 의외로 공간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존재하며 이러한 넓은 공간들이 최근에는 시의 인구 총면적에 비교하여 시청이 문화적인 공간으로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있음. 그 예로 시장집무실의 위치를 9층에서 2층으로 바꾸고 원래의 집무실을 북카페와 장난감 대여소 등의 시설로 제공되고 있다.3.2. 친환경 에너지의 사용 비중은 어느 정도인가?현재 공기관의 신재생에너지의 비율을 15%에서 더 올리는 추세이며 30%까지 올린다는 전망이다.3.3. 소방 설비 중 집합형과 개별형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집합형과 개별형의 차이점은 집합형은 회로를 집합시키고 하나의 중계기함을 만들어 집합시키는 반면 개별 발신기함을 열면 개별중계기가 존재한다. 회로의 고장과 같은 부분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다. 회로와 감시, 경적의 통합적 관리가 가능하고, 과거에는 이 부분이 취약했다.4. 결론스케일이 큰 건물에는 다양한 시설들이 존재한다. 청사건물 또한 그만큼 많은 설비들과 친환경 설비들을 필요로 하고 있었고 다AT8
목차개요냉난방 및 급탕 설비급수설비전기설비수송설비중앙제어시설1. 개요세종대학교 충무관은 서울시 광진구 군자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종대학교 내에서 공과대학의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충무관은 지하 3층 지상 12층 규모이며 강의실, 학과 사무실, 교수 연구실, 실험실, 카페, 소극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인접한 율곡관과 붙어있어 한 건물을 이루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충무관의 기계실과 전기실은 지하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충무관 뿐만 아니라 인접한 영실관, 율곡관, 학술정보원, 광개토관 등 캠퍼스 내의 다수의 건물에 냉난방, 급수, 전기공급을 담당하고 있는 파워플랜트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중앙통제실 역시 캠퍼스 건물의 대부분의 설비를 모니터링하며 관리하고 있다.2. 냉난방 및 급탕 설비충무관의 냉난방 시설로는 보일러와 냉온수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보일러는 동절기를 제외하고 거의 사용하지 않고 연중 10퍼센트 정도 운용하고 있으며 냉온수기를 주로 사용하여 건물의 냉방과 난방을 제공한다. 충무관 기계실에서는 EHP(Electric Heat Pump)와 GHP(Gas engine Heat Pump)를 동시에 사용하고 있다. GHP란 LNG 혹은 LPG를 열원으로 가스 엔진의 동력으로 구동되는 압축기에 의해 냉매를 냉매배관으로 흐르게 하여 액화와 기화를 반복시켜 여름에는 냉방장치로, 겨울에는 난방장치로 사용하는 가스 냉난방 멀티 공조시스템이다. EHP란 전력으로 압축기를 구동 시키는 전기 냉난방기로 압축기를 구동하는 에너지로 전력을 사용하는 것을 이야기한다. 현재는 가스를 사용하는 GHP보다 안전성과 효율성이 높고 소음이 적은 전기에너지를 사용하는 EHP를 더욱 선호하는 추세이다.충무관에서는 현재 가스를 이용한 15ton/h급 증기보일러와 10ton/h급 증기보일러를 난방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100Mcal/h 의 온수보일러를 급탕 설비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550RT 흡수식 냉온수기 3대와 360RT 3대를 냉난방 설비로 운용하고 있으며 125RT 1대를 예비용으로 운용하고 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흡수식 냉온수기는 GHP방식을 사용하며 흡수식 냉온수기의 경우 운용비용이 적게 들고 물을 냉매로 사용하기 때문에 지구 온난화 문제를 줄여주며 여름철 전기사용량이 증가하는 피크타임에 가스연료를 에너지로 사용해 전력부하를 줄여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현재 충무관 기계실에서 사용하는 보일러와 냉온수기의 경우 충무관이 지어진 시점부터 현재까지 약 15년째 사용하고 있으며 교체 주기에 따라 교체공사를 앞두고 있다.냉난방 과정은 이러한 설비 거친 후에 공조기와 각 실의 팬코일을 통해 실내온도를 조절하게 된다. 중앙 통제실 에서는 동절기 (11월 초~ 3월 초)의 경우 18℃~22℃를 권장온도로 설정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22℃~23℃를 유지하고 있다. 하절기 (6월 말~ 9월 초)에는 26℃~27℃이하를 권장하고 있으며 외기의 온도를 체크하면서 외기온도에 따라 얼마만큼의 냉난방을 해야 하는지를 조절하고 있다.3. 급수설비충무관의 수도설비는 고가수조방식과 직결급수(부스터)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고가수도방식은 저수조에서 펌프를 통해 물을 고가수조로 공급한 후 중력에 의해 각 실로 물을 급수하는 방식을 이야기한다. 충무관에서는 고가수조방식을 통해 충무관, 율곡관, 영실관에 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고가수조 방식은 정전이 되거나 단수시 일정한 시간동안 비교적 안정적인 방식으로 물을 공급할 수 있고, 급수 전에 항상 일정한 수압으로 물을 공급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건물 내부나 지붕에 저수조를 만들어 공간을 차지하기도 하고, 무거운 고가 수조의 설치로 건축물의 하중을 증가시시기다 한다. 부스터 방식은 저수조에서 부스터 펌프를 통해 바로 각 층으로 물을 공급하는 방식을 이야기한다. 충무관 지하실에서는 총 4대의 부스터 펌프를 운용하고 있다. 직결급수(부스터) 방식이 고가수조 방식과 비교해서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간다는 단점이 있지만 수질개선과 에너지 절약, 수압 상승 등의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최근에는 부스터 방식을 더 선호하는 추세이다.4. 전기설비충무관 전기실에서는 11,100KW의 전기를 수용할 수 있으며 2회선 수전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충무관 에서는 총 5대의 변압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22.9KV/380V 1000KVA 2대, 22.9KV/380V 750KVA 1대, 22.9kv/220V 1000KVA 2대를 운용하고 있다. 특별 고압 수배전반의 경우 3PH 22,900V 11면, 저압 배전반 3PH 380, 220V 26면이 설치되어 있다. 직류전원장치의 경우 충무관을 비롯한 광개토관, 집현관, 학생회관에 각각 1대씩 설치되어 있다. 또한 정전을 대비해 1,200KW 급 디젤 발전기가 설치되어 있다. 비상 발전기의 경우 광개토관 800KW, 집현관 400KW, 대양홀 500KW가 각각 1대씩 설치되어 있다.5. 수송설비충무관에는 20인승 엘리베이터 3대가 설치되어 있다. 각각 전층 운행과 홀수층 운행, 짝수층 운행으로 나뉘어 운행한다. 충무관의 중앙제어실에서는 충무관 뿐만 아니라 군자관, 용덕관, 도서관, 진관홀, 율곡관, 영실관, 주차빌딩, 광개토관, 집현관, 학생회관 등 24대의 엘리베이터를 관리하고 있으며, 고장, 사고, 수리 중 운행상태 등을 모니터링 하며 관리하고 있다.6. 중앙제어시설충무관 지하 2층에는 중앙 제어시설이 있으며 기계실이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중앙제어실에서는 기계실과 전기실에 설치된 냉난방설비, 급탕 설비, 급수설비, 전기설비 등의 운용 상태와 고장유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며 관리하고 있으며 캠퍼스 내에 설치된 엘리베이터 역시 CCTV와 통제기를 통해서 관리하고 있다. 또한 캠퍼스에서 매일 사용하고 있는 전력량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며 에너지 관리를 하고 있다.‘세종대학교 충무관’ Post-ReportPAGE * MERGEFORMAT3
탄소제로주택(Zero Carbon House 또는 Zero emission House), 탄소중립주택(Carbon Neatral House), 에너지자립주택(Self sufficient House), 제로에너지주택(Zero energy House), 독립자생형주택(Stand alone 또는 Autonomous) 등 다양하게 불리고 있는 이 기술은 과학 기술 용어 사전에 찾아보면, 주택에서 태양광 발전이나 태양열 급탕 시스템 등을 이용한 에너지 생산으로 그 주택 내의 에너지 소비량을 자급하는 경우를 가리킨다. 한국 에너지 기술 연구원의 과거 ‘제로 에너지 솔라하우스 건축 사례’를 찾아 보게 되면, 국내 총 9.2백만 가구 중 약 47%가 단독주택이며 연간 주택 에너지소비가 국가 총에너지 소비량의 13.8%를 차지하는데 이 중 63%가 단독주택에서 소비되고 있다고 말한다. 해당되는 63%의 수치 중 77%가 난방 및 급탕에 소비된다는 것을 보면 제로에너지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지금까지 건물 에너지 관련 연구는 단일 기술별로 접근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는 점차 한계에 봉착하고 있고, 건물 요소기술+태양열 주택으로 그 해결 방안을 찾고 있다.LIFE THING : 삶 것의 정소익 건축가는 이에 대한 대안을 소솔집으로 제시하였다. 제로 에너지 하우스에 대한 예시로 소솔집은 문화기획자이자 건축교육자인 정소익 박사의 특별한 경험에서 시작되었다. 밀라노 유학시절 석유가격 폭등으로 인한 운송업 조합의 파업이 그것이다. 파업이 시작된지 3일 후, 밀라노 시내에서 신선한 먹거리를 구하기 힘들었던 경험을 통해 정소익박사는 우리가 현재 당연히 받아들이는 생활의 패턴이 얼마나 취약한 것인지를 몸소 체험했고, 훗날 자족할 수 있는 생활의 터전을 만들겠다고 생각한다. 소솔집은 마을공동체에 기반을 둔 자족적 삶을 위해 정박사가 내딛은 첫 발걸음이다. 다락포함 70평 규모, 각각 네 개의 주방과 욕실을 겸비한 소솔집은 태양열난방과 태양광발전 설비, 보조용 화목보일러를 포함하여 평당 430만원의 시공비용으로 완공되었다. 건축주와 건축가는 과도하지 않은 예산으로 사려깊고 건강한 집이 충분히 가능함을 증명해 보이고 싶었다. 소솔집은 건축주와 그의 부모님을 위한 집으로 가변적인 세 공간으로 구성된다. 건축주공간, 부모님공간,손님공간. 건물의 주 공간은 부모님의 생활공간으로 침실, 거실, 주방 및 식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부모님 공간과 반독립된 건축주공간은 다락이 있는 스투디오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다락에 사적인 생활공간이 있고 지층 공간은 서재와 작업실, 그리고 건축주가 운영하게될 건축학교 워크샵 교실로 활용된다. 서울에서 평생 살아오신, 부모님의 갑작스런 귀촌에 대한 완충작용을 위해 아랫층에는 손님방 두 실이 들어간다. 친구도 초대하고, 손님도 받고, 여름에는 외국에 사는 작은 딸 가족도 몇 달씩 와서 지낸다. 복층구조의 아랫층에 손님공간, 윗층에 건축주공간과 부모님공간이 위치하는데, 지역적 특성인 다랭이논의 흔적이 바다를 향해 남아있는 대지조건을 활용하여 모든실에 직접 출입이 가능하게 계획되었다. 건축주 공간과 부모님 공간은 주방과 식당을 중심으로 연결되어 있다. 부모님 공간과 손님공간은 내부계단을 통해 연결되어 손님방 1호실은 필요에 따라 부모님 공간에 연결된 또 하나의 방이 되며, 두 개의 손님방은 필요에 따라 하나의 공간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손님공간의 지붕은 바다를 향해 열려있는 작은 옥상정원으로 건축주공간의 앞마당이 된다. 건축주공간과 부모님공간은 기본적으로 동서로 길게 배치되고, 두 동이 남북으로 빗겨 살짝 맞닿아 있다. 두 건물의 남쪽 지붕 경사는 연간 태양을 가장 잘 받을수 있는 평균 각도로 기울어 있으며, 그 면적은 태양열, 태양광 설비가 딱 맞아 들어갈 수 있도록 계획 되었다. 지붕에는 3KW 태양광 발전설비와 난방을위한 태양광 집열관이 설치되어 있다. 비상용 보조 보일러도 화목보일러를 사용해 화석연료 사용을 자제했다. 각 창은 자연환기가 원활하도록 계획되었으며 열손실을 우려해 지나치게 크지 않도록 신경썼다. 넷제로에너지 하우스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사용하는 것인데, 단열효과가 단연 가장 중요하다. 소솔집에는 건물의 구조체 외부에 단열재를 부착하는 외단열시스템이 사용되었다. 열이나 한기가 집안으로 들어온 후 막는 내단열은 상식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원천 봉쇄가 훨씬 더 효율적일 터, 이 집은 단 1cm의 공간도 외기를 직접 면하지 않는다. 집의 구조체는 20cm두께의 단열재로 둘러쌓여있다. 여름에도 단열과 자연환기에 의지하며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 에어컨의 전력소비를 태양광 발전으로 감당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완벽한 단열층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서는 패널이나 기와같이 부착을하는 마감재료가 적합하지 않았다. 스프레이처럼 뿌려서 시공하는 재료를 찾던 중 워터파크등에 주로 사용하는 우레아라는 재료를 찾아 외장마감재로 사용 한 것도 특징이다. 우레아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외단열 마감재보다 탄성이 월등하여 그 자체로 우수한 방수재이기도 하다. 집을 단열재로 둘러싸고 지붕을 포함해 그 위에 통째로 뿌리면 된다는 장점이 있었다. 지붕에 별도 재료를 사용 해야하는 공정을 하나 줄이니 그 만큼 예산도 절감할 수 있었다. 건축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상식적이고 간단하며 효율적인 벽을 만드는 것이었다. 양수인소장은 “건축주 어머님께서 도면을 보셔도 이해할 수 있는 벽을 디자인 하고 싶었다.”라고 이야기 한다. 벽은 콘크리트, 20cm두께의 단열재, 우레아 코팅과 페인트로 만들어졌다. 물이 새지 않고 따뜻한 벽의 모든 기능이 이미 충족되었으니, 벽의 내부에는 석고보드도, 벽지도, 페인트도 추가하지 않았다. 설계시 명시 해놓은 대로 새로 산 깨끗한 코팅합판을 사용해 내부 거푸집을 짜고, 콘크리트를 타설하여 있는 그대로 사용했다.000000000000000000PAGE * MERGEFORMA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