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흡곤란증후군의 원인 및 병태생리?원인고위험요인패혈증, 심장결함, 기도폐색, 미숙아 자체, 분만 진행 전의 제왕 절개술, 신생아 가사, 당뇨 산모에서 출생한 아기, 다태아 중에서 두 번째 출산아, 중증의 Rh 부적합증, 산모 출혈, 빠른 진행의 분만, 한냉, 스트레스, 산모의 과거 RDS 출산력 등저위험요인산전 산모에서 부신피질 호르몬의 접종, 조기 양막 파수, 산모의 임신 중독증, 산모의 고혈압증, 만성 자궁 내 스트레스, 만성 자궁 태반 부전증, 자궁 내 발육부전(IUGR), 부당 경량아 등에서는 발병빈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짐. 신생아의 폐렴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부전이고 RDS의 합병증으로 오기도 하며 단독으로 초래될 수도 있음?병태생리① 미숙에 의한 폐 표면활성제의 생성 및 분비의 부족미숙아) 폐가 가스교환을 위한 효과적인 기관으로 완전히 발달하기 전에 태어난다.출생 전 태아의 호흡 활동→ 폐는 약간 호흡 활동을 하며 체액은 폐포를 통해 배설된다. 폐의 면적을 넓혀주는 폐포중격이 임신 후기에 형성되므로 미숙아들은 이 폐포중격이 발달되지 않고 확장되지 않은 폐포를 가지고 태어난다.출생 시) 신생아는 출생 시 호흡을 시작하고 체액으로 차있던 폐를 공기로 확장시켜야 한다. 동시에 폐 내 모세혈관의 혈류량은 폐에 적절한 혈액공급을 위하여, 태내 심장구조가 닫히는 심장 내 압력변화를 위하여 태내에서보다 10배 이상 증가하여야 한다. 대부분의 정상아들은 이러한 적응을 잘 수행해 내지만 폐기능 부전을 갖고 있는 미숙아들은 잘 할 수 없다.② 폐의 호흡 구조상 폐포 내의 공기 교환 공간의 미숙미숙아는 폐가 아직 발달이 미숙한 상태로 태어났기 때문에 폐포의 크기가 작다. 이 폐포가 공기로 차서 찌그러지지 않게 하는 물질인 폐 표면활성제라는 것이 있어야만 풍선이 잘 늘어나서 모양을 유지하여 호흡할 공간이 생기는데, 미숙아는 아직 폐 표면 활성제를 충분히 만들어 내지 못하므로 풍선인 폐포가 자꾸 찌그러지고 호흡할 공간이 없어져서 호흡곤란이 심해져 이 병이 발 glass appearance 로 보이고 심한 경우에는 total white out 양상으로 심장과의 경계가 불분명할 때도 있다. 기관지 조영술에서 확장되고 공기가 차있는 우유빛 유리 형상의 세기관지와 젖빛 유리와 유사한 양 폐의 확산된 과립성 형태와 폐포성 무기폐를 볼 수 있다. 기관지엽이 늘어나 있는 공기 기관지 음영을 보인다.2) 검사소견· 저혈당증, 저나트륨혈증, 고칼륨혈증, 저칼륨혈증, 급성신부전 소견을 보이고 드물게 SIDH소견을 보일 수 있다.· 뇌실 내 출혈의 동반 시 대천문을 통한 초음파 검사상 출혈을 확인할 수 있다.· [동맥혈을 이용한 가스 분석(ABGA)]0123paO2 mmHg> 6050-60< 50< 50pH> 7.37.20-7.297.1-7.19< 7.1paCO2 mmHg< 5050-6061-70> 70Score of > 3 suggestive of ventilatory support requirement5. 호흡곤란증후군의 치료관리? 치료 목적산소요법이나 인공호흡기를 통해 적절한 환기와 산소공급 유지, 산-염기 균형 유지, 적절한 체온 환경 유지, 적절한 조직 관류와 산소 공급유지, 저혈압 방지, 적절한 수분 및 전해질 상태 유지 등을 위해 치료한다.? 치료의 종류①인공 폐표면 활성제 보충요법RDS를 가진 미숙아에게 외인성 표면활성제의 투여는 일반적인 치료로 동맥혈 가스 수치의 향상과 폐 공기 유출 감소와 사망률 감소를 가져온다. 활성제는 기도 내 튜브로 신생아의 기도로 직접 주입한다. 활성제 주입 시 간호는 말초산소측정기로 산소농도를 감시하고 이 과정을 신생아가 잘 이겨내고 있는지를 사정한다.FiO>0.4이고 임상소견이 RDS에 합당하며 ventilation perfusion이 유지되고 모니터 상 환아 상태가 안정화되면 가급적 빨리 경기도적 (기도 삽관된 상태에서 튜브를 기도에 넣거나 삽관된 관의 adaptor를 이용하는 것)으로 폐에 직접 투입되게 하여 폐포가 펴지게 하여 산소화와 환기가 유지되도록 한다.②호흡관리산소요법의 목유지시키도록 한다.· 전신 순환 유지혈압, 심박수 등을 모니터하며 관류가 불량할 때는 dopamine을 써볼 수 있다.6. 호흡곤란증후군의 간호중재RDS 아동의 간호는 고위험 신생아를 위한 관찰과 중재를 포함한다. 더불어 간호사는 호흡기 치료와 관계된 여러 문제와 저산소혈증과 산증의 계속되는 위험에 주의해야 한다.①호흡기장비를 잘 유지해야 하며 치료에 대한 영아의 반응을 관찰하고 사정: 영아의 상태는 매우 빨리 변하고,동맥혈가스 수치나 말초혈관산소포화도에 따라 산소농도나 인공호흡기를 조절해야하기 때문에 계속적인 점검과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②산소농도의 변화 관찰흡입산소농도(fraction of inspired air,FiO2)로 표현되는 투여 산소량을 맥박산소 측정과 동맥혈 산소농도의 직간접 측정에 따라 개인별로 결정된다. 발꿈치에서 채취하는 말초혈액으로 pH나 PaCO2 수치를 알수 있으나 산소화상태를 측정할 수는 없다. 지속적인 맥박산소포화도 측정기 (pulse oxymetry)를 통해 적어도 한 시간마다 측정,기록한다. 인공호흡기 설정 변경 후에 채혈하며, 그 외에도 임상적으로 필요한 경우에 행해진다.③영아의 폐 상태에 따라 호흡기 통에 점액이 고이지 않는지 관찰: 이러한 분비물은 가스 흐름을 방해하고 시관내 튜브 같은 통로를 막을수 있다. 필요한 경우 흡인을 해야 하고 ,흡인은 개별적인 신생아 사정,즉 흉곽 청진, 산소 저하,기관 내 튜브 과다수분과 신생아 과민성증가에 기초해야 한다. 흡인 시 합병증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폐쇄형 기관기흡인술(closed sucyion system)을 포함한 다양한 기술들이 사용되고 있다.④비인두,기관,기관 내 튜브 등을 흡인할 때는 흡인 카테터를 빠르고 부드럽게 삽입하고 카테터를 빼면서 간헐적 흡입을 적용: 계속되는 흡인으로 호흡기내에서 점액뿐만 아니라 공기까지도 제거되므로 흡인 시간을 10~15초 이하로 제한한다. 산소포화도가 저하되고 혈압과 심박수가 떨어지는 고위험 신생아난 습성기의 영아는 흡인 시 두사람의 의료진이이 체온 측정(2) 맥박① 120~160회/분, 청진기로 심첨부에서 횟수나 리듬의 불규칙성을 발견하기 위해 1분간 측정② 심첨점은 제4,5늑간③ 울음은 심박동수를 증가 (~180회/분) 시키고, 수면은 감소(100회/분 ~) 시킴(3) 호흡① 30~60회/분, 신생아는 복식호흡을 하므로 1분간 복부 관찰하여 측정② 울음은 호흡수를 증가시키고, 수면은 감소시킴③ 신생아의 호흡은 정상적으로 불규칙하고 복식호흡을 하며, 30-60회/분이다. 20초 이상지연되는 호흡은 비정상임(4) 혈압① 출생 직후 평균 혈압은 80/46mmHg 출생 후 1~3일에는 65/41 mmHg② 울음과 활동은 혈압을 상승시킴? 구체적인 신체 사정(1) 전반적인 외모① 자세 : 머리와 팔·다리를 굽힘시켜 가슴과 배 위에 위치(완전 굽힘 자세), 자궁 내 체위와 같음(2) 피부① 밝은 붉은색이고, 부드럽고 매끄러우며 통통함② 태아기름막 (태지, vernix caseosa) : 회백색의 치즈 모양의 물질로 24~48시간 내에 흡수됨③ 솜털 : 전신의 섬세하고 가늘며 부드러운 털, 이마, 뺨 어깨 등에 피부에 존재④ 말단 청색증(acrocyanosis): 손과 발의 부분적인 청색증, 일반적으로 나타남※입 주위 청색증(circumoral cynosis)입 주위에 청색증은 우유를 먹거나 울 때 입 주위에 나타나는 청색증으로, 말단 청색증과 달리 비정상적인 소견이며 심장기형을 의심해 볼 수 있다.⑤ 대리석양 피부(cuts marmorata) : 낮은 기온에 노출 될 때 일시적으로 반점이 나타남⑥ 패립종(milia) : 뺨, 턱, 코에 생기는 작은 흰색의 구진, 피지선 확장에 의함⑦ 중독성 홍반 (erythema tocixum) : 가슴, 등, 둔부 복부에 넓게 나타나는 수포를 포함한 분홍색의 구진성 발진. 24~48시간 내에 나타날 수 있고, 수일 후에 소실 됨⑧ 할리퀸 색조 변화 (Harlequin color change) : 신생아가 측위일 때 보이는 피부색의 변화로, 신체의 하반부는 분홍색이고 위에 나타나는 백색이나 회색의 반점- 우유 응고물을 아구창으로 오인 할 수 있으므로 멸균액으로 씻거나 설압자로 닦아보며 진단(8) 목· 짧고 주름져 있으므로 목을 과도시킨 상태에서 사정· 운동의 범위, 모양, 비정상적인 덩어리를 관찰하고 쇄골의 골절유무 촉진(9) 흉부· 모양 : 전후경과 주우경이 거의 같은 원통형- 갈비뼈 : 매우 유연하고 흡기 시 약간의 늑간 함몰- 복장뼈와 검상돌기 : 보통 돌출돼 보임· 유방 : 크기, 모양, 젖꼭지의 형태, 위치와 수 검사- 모체의 호르몬 영향으로 생후 2~3일까지 유방 종창- 마유(witch's milk) : 생후 1주까지 우유 같은 액체가 분비될 수 있음, 짜지 않기 (감염 위험)(10) 복부· 모양 : 불룩하며 보통 정맥이 드러나 보임· 생후 15~20분 이내 장음이 들리고, 일부 신생아의 경우 연동운동이 보임· 탯줄- 2개의 동맥과 1개의 정맥이 있는지 확인 : 동맥이 1개인 신생아는 선천성 기형의 빈도가높음- 출생 시 푸르스름한 회색 → 결찰 후 건조되며 점차 크기가 줄고 황갈색에서 녹색띤 검은색으로 변함- 출혈과 감염의 증상 관찰(11) 생식기여아 생식기- 소음순, 대음순, 음핵에 부종- 가성월경 : 모체호르몬의 갑작스러운 감소로 인한 점액과 혈액의 질 분비물, 2~4주 후에 사라짐- 요도구는 보기 어려우므로 소변의 횟수 기록- 부종이 있다.- 질에서 분변이 나오면 직장질누공이 의심된다.남아 생식기- 음낭은 크고 부종 있음- 고환의 유무를 알기 위해 음낭 촉진(고환은 임신 8개월까지 음낭으로 내려감)- 요도 개구부가 음경 끝에 있는지 검사, 요관 협착 확인을 위해 소변 줄기 관찰 (요도 개구부는 포피로 덮여있을수가 있는데, 힘을 주어 당겨서는 안됨)(12) 등과 항문· 신생아를 엎드리게 한 후 검사· 척추 : 완만한 둥근모양, 비정상적인 개구부, 응어리, 오목하고 부드러운 부위 관찰· 둔부의 좌우 대칭성 관찰· 항문의 조재와 생후 24~48시간 이내의 태변 배출은 항문개방을 의미(13) 팔·다리· 팔, 다리 길 반사]
Ⅰ. 서론1. 아동 건강 사정1) 간호 정보 (제공자 : 본인)? 김** 10/F? 진단명: 상세불명의 폐렴? 체중 : 42 kg 키 : 144 cm? Allergy : 햇빛, 찬바람? 과거 앓았던 질병 & 입원력 : 장염B.C.G(?)D.P.T1차(?)2차(?)3차(?)1차 추가접종(?)2차 추가접종( )소아마비1차(?)2차(?)3차(?)수두(?)MMR1차(?)추가접종(?)간염1차(?)2차(?)3차(?)? 예방접종? 현재 받고 있는 치료 : 알 수 없음? Admission note : 설사 일주일 있었고 기침 3월 말부터 있었는데 주말부터 심해짐.? Chief Complain : 기침, 열, 설사8번? 계통별 신체사정피부황달( )발진( )머리&얼굴천문팽창( )천문함몰( )부종( )비대칭( )눈충혈( )황달( )분비물( )귀분비물( )청력이상( )코코막힘(?) : 숨쉬기 불편함 호소콧물( )입청색증( )토순( )구개파열( )기타 : 구강건조, 가래가슴대칭(?)정상호흡음( )rale( )wheezing(?)정상심박동(?)부정맥( )복부&소화기계평평하고 부드러움( )정상장음( )복부팽만( )복통( )오심( )구토( )장음감소 or소실( )기타: 복부 불편감 호소생식기& 항문정상(?)잠복고환( )밀폐항문( )상지&하지정상(?)근력저하( )고관절탈구( )만곡족( )등정상(?)이분척추( )Meningeral irritationpost neck stiffness( )kernig sign( )brudzinski( )통증유( )무(?)부종유( )무(?)반사정상(?)이상( )? 신체검진부위진술피부볼이 발갛게 상기되어있고 부드럽고 탄력성이 좋다.머리 & 얼굴둥근 형태로 함몰된 곳이나 치우쳐진 부분이 없다. 혈종이나 부종은 관찰되지 않으며 두피는 하얗고 머리숱은 빽빽하나 잘 씻지 못한 모습이 관찰된다.눈사시는 없고 동공크기가 대칭적이며 공막은 깨끗하다. 각막은 혼탁함이 없고 홍채의 색은 흑갈색이다.귀귀모양이 대칭적이며 머리의 양 옆에 위치해 있고 정상적인 귓바퀴모양을 하고 있다.인균을 배양하거나, 혈액배양검사, 소변항원검사 등을 통해서 원인균을 진단할 수도 있다.폐렴의 일반증상? 발열 : 항상 고열? 호흡-기침 : 흰 가래가 있거나 없다.-빈호흡-호흡음 : 악설음, 호흡음 감소, 소포음-타진시 둔탁음-흉통-견축-비익확장? 창백, 청색증(중증도에 따라)? 흉부 방사선검사 : 기관지 주위의 범발성이나 반점상 침윤? 행동 : 안절부절못함, 불안정, 권태감, 기면? 위장관 : 식욕부진, 구토, 설사, 복통? 주요 증상 및 징후 :? 치료 및 간호중재 :? 지지간호와 대증요법이나 철저한 호흡양상의 사정, 산소와 항생제투여가 필요하다.? 필요에 따라 저산소혈증이 있는 경우에는 산소를 투여한다.? 아동의 기질과 활동, 통증단계, 활력징후 뿐만 아니라 호흡률과 호흡상태를 자주 사정한다.?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급성기 동안 정맥 내로 수액을 공급해야한다.? 건조하지 않도록 가습기를 사용할 수 있다.? 아동은 일반적으로 반좌위상태에 있을 때 편안함을 느끼며, 아동 스스로 편안한 체위를 결정하도록 한다.? 해열제를 투여하여 발열을 조절하고, 열성 경련을 유발 할 수 있는 체온증가 여부를 규칙적으로 확인한다.? 효과적인 기침을 하지 못하거나 분비물의 배출에 어려움이 있는 아동, 특히 영아의 기도유지를 위해 흡인을 수행한다.? 부모에게 증상 악화, 관찰, 항생제, 해열제 관리, 그리고 구강섭취 격려의 중요성을 교육한다.? 합병증 : 현재 폐렴의 전형적인 특지은 지지치료와 강력한 효능의 항생제 때문에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포도상구균성 폐렴을 앓는 영아는 농흉, 농기흉, 긴장성 기흉으로 진행될 수 있다. 급성중이염과 늑막삼출 역시 폐렴구균성 폐렴 아동에서 일반적인 합병증이다. 폐쇄배액은 병원체로부터 자유롭게 될 때까지 계속되는데, 적어도 5~7일이 요구된다. 감염된 폐조직의 개방 변연절제와 함께 개흉이 요구된다.3) 투약약명세프트리악손주 2g용법, 용량영.유아 및 소아(생후 15일~12세) : 체중 Kg당 20~80mg(역가)을 1일 1회 투여한다. 50Kg를 포함하는 경미한 상부 위장관계 이상반응, 드물게 위부불쾌감, 위.복부팽만감, 위.복통, 설사, 변비, 식욕부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3) 과민반응 : 드물게 피부 발진과 같은 과민 반응과 중증의 급성 아나필락시스 반응(아나필락시스 쇼크 포함)이 보고되었으며, 두드러기, 두드러기모양 홍반, 혈관부종, 가려움, 안면종창, 호흡곤란, 오한을 수반한 체온상승 등이 나타날 수 있다.4) 호흡기계 : 백혈구증가를 수반하는 화농성 비염이 나타날 수 있다.5) 신경계 : 흔하지 않게 혀의 감각이상, 미각 변화가 보고되었으며, 드물게 구내마비감, 팔의 마비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주의사항앰플주사제는 용기 절단시 유리파편이 혼입되어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사용시 유리파편 혼입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신중하게 절단 사용하되 특히 어린이, 노약자 사용시에는 각별히 주의할 것(유리앰플 주사제에 한함).약명벤토린흡입액용법, 용량이 약 0.5ml(살부타몰로서 2.5mg)를 최종용적이 2-4ml가 되도록 생리식염주사액으로 희석하여 투여한다. 더 고용량의 투여가 필요한 일부 소아에 대해서는 살부타몰로서 5mg까지 투여할 수 있다.투여기간시간당 1-2mg약리작용중증의 급성천식(천식지속 상태의 치료) 통상요법으로 효과가 없는 만성 기관지경련의 처치부작용1) 호흡기계 : 매우 드물게 역설적기관지경련때때로 구강?인후 자극감, 드물게 기침, 폐질환, 기관지염, 후두염, 천명, 쉰목소리. 매우 드물게 인두염, 비충혈, 구강인두 건조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2) 정신신경계 : 흔하게 두통, 진전, 때때로 신경과민, 졸음, 드물게 어지러움, 불면, 불안, 흥분, 매우 드물게 과다운동 등이 나타날 수 있다.3) 순환기계 : 흔하게 빈맥, 때때로 심계항진, 고혈압/혈압변동, 협심증, 매우 드물게 심장 부정맥(심장섬유성연축, 심방세동, 심실위빈맥, 주기외수축 포함), 드물게 말초혈관이완 등이 나타날 수 있다.4) 소화기계 : 때때로 구강 및 인후 자극, 식욕부진, 구역, 구토, 드물게 구갈, 구내염, 1회 0.5~1mg(1병~2병)을 1일 2회 투여2) 유지용량은 개인에 따라 다르며 가능한 최소용량으로 투여해야 한다.① 소아 : 1회 0.25~0.5mg(1/2병~1병)을 1일 2회 투여2. 급성 후두 기관 기관지염유소아에서 1일 1회, 1회 2mg을 투여한다.약리작용1. 기관지 천식(특히 스테로이드 요법의 다른 치료가 불충분하거나 적절치 않은 경우2. 유아와 소아의 급성 후두 기관 기관지염(크룹)의 치료부작용1) 인후통, 구강 및 설염, 구갈, 기침, 구강 칸디다염, 쉰목소리 등이 보고된 바 있다.(1%이상) 구강인두 칸디다염증시 이 약 요법을 계속하면서 적당한 항진균제로 치료할 수 있다.2) 드물게(1%미만) 다음의 이상반응이 보고된 바 있다.: 후두염증, 두통, 두경감, 미각이상, 갈증, 설사, 오심, 체중증가, 피로 피부반응(두드러기, 발진, 피부염 등), 혈관부종, 기관지경련3) 불안, 초조와 우울 등의 신경계 이상반응이 다른 코르티코스테로이드뿐만 아니라 부데소니드를 투여한 후에도 관찰된 바 있다.4) 과민 환자에 있어서 이 약은 드물게 기관지 협착을 일으킬 수 있으나 β2-효능약 흡입으로 저지될 수 있다.5) 흡입 글루코코르티코이드로 치료한 후 드물게 피부 좌상이 발생했다.6) 얼굴 마스크와 함께 분무기를 사용한 몇몇 경우에서 얼굴 피부 자극이 나타났다.7) 흔하지 않게 시야흐림이 나타날 수 있다.주의사항1) 이 약는 기관지 경색의 신속한 증상 개선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천식증상의 악화 등과 같이 강력한 치료요법이 요구되는 경우 이 약를 단독요법으로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2) 경구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에서 이 약로 처방을 변경한 환자에 대해서는 부갑상선-뇌하수체-부신(HPA)기능이 완전히 회복되는데 수개월이 걸리므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3) 스테로이드 비의존성 환자의 경우 이 약 권장량 투여시 통상 10일 이내에 치료효과를 볼 수 있으나 기관지에 과잉의 점액 분비가 모여 있는 환자는 이 약 요법에 추가하여 단기간(약 2주한 단기요법2. 2세 이상의 소아마약성 진통제가 금기인 중증의 수술후 통증부작용1) 소화기계 : 구역, 소화불량, 위장관통증, 설사, 때때로 변비, 복부팽만감, 구토, 구내염, 드물게 소화성 궤양, 위장관출혈, 천공, 혈변, 직장출혈, 위염, 트림, 식욕부진, 식욕증진, 췌장염, 토혈, 식도염, 흑색변, 입건조, 대장염 및 크론병 악화 등이 나타날 수 있다.2) 전신 : 때때로 부종, 드물게 아나필락시스, 기관지경련, 후두부종, 혀부종, 저혈압, 조홍, 발진과 같은 과민반응, 체중증가, 발열, 감염, 무력증이 나타날 수 있다.3) 심혈관계 : 고혈압, 드물게 홍조, 심계항진, 창백, 저혈압, 실신, 서맥, 가슴통증, 심부전이 나타날 수 있다.4) 피부 : 발적, 때때로 가려움, 드물게 독성표피괴사용해(리엘증후군), 피부점막안증후군(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박탈성 피부염, 구진성 발적, 두드러기, 혈관부종, 발한이 나타날 수 있다.5) 혈액 및 림프계 : 자반병, 드물게 수술부위 출혈, 혈소판감소증, 코피, 빈혈, 백혈구감소증, 호산구증다증, 혈종이 나타날 수 있다.6) 신경계 : 두통, 발한, 때때로 졸음, 어지러움 , 드물게 경련, 진전, 환각, 비정상적인 꿈, 이상황홀감, 추체외로 증후군, 지각이상, 우울, 불면, 신경과민, 구갈, 심한 갈증, 비정상적 생각, 집중력장애, 과운동증, 혼미, 근육통, 무균성 수막염(특히 전신홍반루프스(SLE) 및 혼합결합조직병(MCTD)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 불안, 정신병적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7) 간장 : 드물게 간염, 간부전, 담즙울체성 황달, 간기능 검사치의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8) 호흡기계 : 드물게 호흡곤란, 천식, 폐부종, 비염, 기침이 나타날 수 있다.9) 비뇨기계 : 드물게 급성신부전, 측복부통증(혈뇨 및 고질소혈증을 동반하기도 함), 핍뇨, 신염, 다뇨, 빈뇨, 요저류, 용혈성 요독증, 고칼륨혈증, 저나트륨혈증, 신증후군, 혈청 요소 및 크레아티닌수치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10) e)
Ⅰ. 문헌고찰1. 정의열성 경련은 생후 9개월에서 5세 사이의 소아가 발열을 동반한 경련을 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뇌수막염, 뇌염과 같은 중추신경계의 감염에 의해 경련이 유발되었거나 평소에 경련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서 발생하는 것은 열성 경련이라고 하지 않는다.2. 원인열성경련의 원인은 확실하지 않다. 대부분 아동은 초기에 열이 갑자기 오를 때 잘 일어난다. 발열은 보통 38.8℃ 이상이며, 체온상승 후보다는 오히려 체온이 상승하는 동안에 발생한다. 열성경련의 약 70% 정도가 바이러스성 상기도 감염인 편도선염, 인두염, 폐렴 감염과 관련된다. 발작은 뇌의 외상, 중추신경계 감염, 저혈압 또는 내분비계 기능장애, 독극물 섭취나 노출, 두개 내 장애나 혈관 기형 등과 같은 후천적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신생아는 분만 손상, 저산소증, 감염, 심실 출혈, 선천적 뇌이상 등에 의해 발작을 일으킨다. 영유아 이후 아동의 발작은 사고나 감염에 부수적으로 나타난다. 또한 식단에서 수분 상태의 변화, 피로, 처방된 약물의 비복용 또한 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3. 증상경련은 열성 질환 초기의 열이 갑자기 오르는 시기에 잘 일어나며 대개 전신형 발작으로 의식이 없어지면서 전신이 뻣뻣해지고(전신강직) 떨게 된다(전신간대). 발작은 대개 수분 이내에 멈추게 되고 15분을 넘는 경우는 드물다. 정의된 연령 범위를 벗어나 발생하거나, 지속 시간이 15분 이상으로 길거나, 전신 발작이 아니고 부분 발작의 형태를 보이거나, 여러 번 몰아서 열성 경련을 하는 경우 등의 비전형적인 상황이 있을 수 있고, 이런 경우에는 추가적인 검사 및 처치가 필요할 수 있다.4. 진단 및 검사열성 경련의 증상과 일치하는 경우에 소아과 의사의 진찰을 통해 발열의 원인 및 경련을 유발할 만한 다른 상황이 없는지 확인되면 진단할 수 있다.전형적인 열성 경련의 경우에는 진단을 위한 특별한 검사는 대개 필요하지 않으나 비전형적인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 뇌척수액 검사, 뇌파검사, 뇌 MRI 등의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5. 치료열성 경련을 겪은 환자들이 외래나 응급실에 도착하였을 때는 이미 경련이 멈춘 상태가 많고 지속 시간이 짧아 대부분의 경우 경련에 대한 약물 치료는 필요하지 않다. 발열의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가 필요하고, 앞으로 있을 열성 경련을 예방하기 위해 항경련제를 복용할 필요는 없다.6. 간호열성경련은 일반적으로 아동에게 신경학적 후유증을 남기지 않고 증상이 호전된다는 것을 부모에게 설명해 주어 그들의 불안감을 완화시켜준다. 또한 고열에 따른 경련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부모 교육이나 상담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열성 발작이 사라진 이후에 열을 빨리 효과적으로 낮추기 위해 스펀지에 미온수를 적셔서 아동을 닦아주도록 한다. 만일 젖은 타월을 열이 나는 신체에 덮어주기만 한다면 신체와 젖은 타월 사이에 공기층이 형성되어 오히려 체온이 상승될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한다. 미온수 마사지가 효과적이지 않을 경우 아동의 이마나 액와, 서혜부를 찬 수건으로 찜질해주고 얇은 옷을 입혀 의료기관으로 방문하도록 교육한다. 통목욕은 아동이 욕조 안에서 미끄러질 경우 이차발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실시하지 않는다. 또한 알코올이나 찬물을 사용하는 것을 금한다. 찬물은 미성숙한 신경계에 쇼크를 일으킬 수 있고, 알코올은 피부로 흡수되어 문제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발작 후에는 졸음이 올 수 있어 흡인의 위험성이 증가되므로 acetaminophen과 같은 약물을 구강을 통해 투여하지 않도록 주의한다.Ⅱ. 간호력1. 사례평소 특이병력 없던 27개월 여아 이OO양은 내원 당일 오후 10시 30분경 자다가 갑자기 경련을 하였다고 한다. 환아는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꺽꺽거리는 소리가 들려 보호자가 살펴보니 EBD(upward) 동반한 채 양팔은 힘 들어간 상태로 위로 뻗고 있는 모양의 경련을 2-3분간 하였다고 한다. 오전 당시 경한 콧물 증상이 있었으나 심하지 않아 경과를 관찰하고 있던 상태였다고 하며 경련 당시 몸과 얼굴을 만져보니 열감이 있었다고 하였다. 환아는 경련 후 다시 자려고 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보호자가 깜짝 놀라 환아를 데리고 응급실을 내원하였다. 내원 당시 의식 drowsy 하였으나 이후 alert 해졌고 V/S 측정 결과 BP-120/80mmHg, P-156회/min, T-39℃, R-30회/min으로 나타났다. 환아를 촉진 해보니 얼굴과 몸에 열감이 있었고 축축하였으며 머리카락이 식은땀으로 인해 젖어있는 것을 관찰하였다. 오후 11시 30분경 산소포화도가 56%까지 떨어지고 입주위 청색증, EBD 동반하여 불러도 대답 없이 전신 힘들어 간 채 머리와 양팔은 오른쪽으로 향하고 다리는 뻗고 부들부들 떠는 양상이 30초간 관찰된 후 멈추었으나 30초 후 다시 같은 양상의 경련을 하였다. 이후 뇌파검사를 시행하고 febrile convulsion으로 진단받았으며 경과관찰 위해 adm하였다. 보호자는 “아이가 열이 나는 것 같은데 열 좀 재주세요.”, “애가 식은땀이 계속 나요.”라며 환아가 계속 열이 나는 것에 대해 걱정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2. 일반적 정보성명이**성별여연령2y 3m입원경로□ 외래 ■ 응급실정보제공자보호자(모)진단명febrile convulsion입원방법도보출생력39개월 5주, 3.2kgNSVD키86cm체중12.5kg혈액형A+초기 활력징후BP-120/80mmhg P-156회/min R-30회/min BT-38.8도 SpO₂-96%입원동기상기 환아 이OO양 2y 3m 여아로 당일 오전 경한 콧물 증상 있었으나 경과 관찰하고 있던 중 오후 10시 30분경 환아 자고 있는데 EBD(upward) 동반한 채 양팔은 힘 들어간 상태로 위로 뻗고 있는 모양의 경련을 2-3분간 하고 자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 본원 ER 통해 입원함.3. 간호진단염증과 관련된 고체온1경련과 관련된 신체손상위험성24. 간호과정영역내용근거자료(주관적/객관적)S: “아이가 열이 나는 것 같은데 열 좀 재주세요.”“애가 식은 땀이 계속 나요.”O: 진단명- 열성경련체온 39℃머리카락이 식은 땀으로 인해 젖어있고 촉진 시 얼굴과 몸 전체 열감과 함께 축축함이 느껴짐간호진단#1. 염증과 관련된 고체온간호목표단기목표: 대상자는 12시간 이내에 37℃ 미만의 체온을 보인다.장기목표: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36.8℃ 이하의 체온을 유지한다.간호계획진단적 중재합리적 근거1. 활력징후 및 체온의 변화를 사정한다.2. 고열로 인한 증상을 관찰한다.3. I/O를 측정한다.4. CRP 수치를 확인한다.1. 활력징후는 대상자의 상태를 알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지표이다.2. 고열로 인해 비정상적인 피부긴장감, 상기된 피부나 따뜻한 촉감, 비정상적인 호흡양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3. 고열로 인해 호흡이 빨라지면서 수분손실이 커져 탈수상태에 빠질 수 있다.4. CRP는 염증성 질환을 나타내는 지표이다.치료적 중재합리적 근거1. 처방에 따라 골격근 이완제와 해열제를 투여한다.1. 골격근 이완제를 투여해 대상자의 근육긴장감을 이완시켜주고 해열제는 불편감 및 체온을 떨어뜨릴 수 있다.교육적 중재합리적 근거1. 보호자에게 수분섭취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한다.2. 보호자에게 환아의 몸을 노출시키고 미온수로 닦아줘야 함을 교육한다.3. 보호자에게 발열증상을 교육하고 발열 징후가 있을 시 즉시 알리도록 교육한다.1. 수분섭취는 탈수를 예방한다.2. 미온수로 닦아줌으로써 체온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3. 발열 징후를 빠른 시간내에 파악하면 즉각적인 처치가 가능하다.간호수행1. 활력징후 및 체온 변화를 사정하였다.2. 고열로 인한 상기된 얼굴, 열감, 땀으로 젖어있는 머리카락을 관찰하였다.3. I/O를 측정하였다.4. CRP수치를 확인하였다.5. 처방에 따라 diazepam과 acetaminophen을 투여하였다.6. 보호자에게 탈수 예방을 위한 대상자의 수분섭취에 대한 중요성을 교육하였다.7. 보호자에게 열감, 상기된 얼굴, 호흡 가빠짐 등의 발열증상을 교육하고 발열 징후가 있을 시 즉시 알리도록 교육하였다.8. 보호자에게 대상자의 몸을 노출시키고 미온수로 닦아줘야 함을 교육하였다.
임상 포트폴리오동수원병원 중환자실 실습 중에 만난 이ㅇㅇ(F/89)은 7월 9일 응급실을 통해 내원하였다. 나는 간호사들과 함께 대상자를 인수인계 받고 대상자를 중환자실로 안내하는 것을 도우며 대상자의 전반적인 상태와 의식상태를 확인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학습성과 3. 의사소통술을 적용하고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전문분야 간 협력과 업무조정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입원 후 활력징후를 측정하였는데 vital sign 결과 110/60-80-20-37.8로 측정되었다.(학습성과 2. 대상자의 간호상황에 따른 핵심기본간호술을 선택하여 실행한다.) 그리고 간호사를 도와 중환자실 입원에 대한 교육(안전사고 예방교육, 낙상주의 교육, 필요한 물품 등)을 하였다. 대상자의 SPO2가 떨어져 suction을 시행하였다. (학습성과 2. 대상자의 간호상황에 따른 핵심기본간호술 을 선택하여 시행한다.)진단검사를 위해 혈액 채취를 했다. (학습성과 5. 간호전문직과 표준과 법적, 윤리적 기준을 이해하고 간호실무에 통합한다.)객담에 숨소리가 거친 대상자에게 객담을 뱉도록 유도하였다. (학습성과1. 전인간호 제공을 위한 교양지식과 전공지식에 근거한 간호술을 통합적으로 실무에 이용한다.)Reflexion나는 이ㅇㅇ님에 대하여 간호력을 조사하고 대상자를 관찰하며 처치할 수 있었다는 것에 만족감을 느낀다. 이ㅇㅇ님을 처치하면서 보호자의 불안을 감소시켜주기 위해 자세한 설명과 이유에 대해 말한 뒤 보호자가 이해하는 것을 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좋았다.대상자가 고체온이 있을 때 처음엔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다. 대처법을 알고난 뒤 또 고체온이 있을 때 대상자에게 아이스백으로 적절하게 냉요법을 시행해 체온을 떨어뜨려주었다.
임상 포트폴리오현대병원 응급실 실습 중에 만난 고ㅇㅇ(F/79)은 1월 22일 기타 자동차를 타고 내원하였다. 나는 간호사들과 함께 대상자를 인수인계 받고 대상자를 응급실로 안내하는 것을 도우며 대상자의 전반적인 상태와 의식상태를 확인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학습성과 3. 의사소통술을 적용하고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전문분야 간 협력과 업무조정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내원 당시 대상자는 Lt shoulder pain을 주로 호소하였는데 CT결과 좌측 humerus neck fx을 진단받았다. (학습성과 1. 전인간호 제공을 위한 교양지식과 전공지식에 근거한 간호술을 통합적으로 실무에 적용한다.) 입원 후 활력징후를 측정하였는데 vital sign 결과 145/80-80-22-36.0로 측정되었다.(학습성과 2. 대상자의 간호상황에 따른 핵심기본간호술을 선택하여 실행한다.) 그리고 간호사를 도와 응급센터 입원에 대한 교육(안전사고 예방교육, 낙상주의 교육, 보호자 상주 등)을 하였다. 대상자가 계속 통증을 호소해 메트몰주를 IV로 1@주입하였다. (학습성과 2. 대상자의 간호상황에 따른 핵심기본간호술 을 선택하여 시행한다.) 진단검사를 위해 혈액 채취를 했다. (학습성과 5. 간호전문직과 표준과 법적, 윤리적 기준을 이해하고 간호실무에 통합한다.)통증에 허리를 피지 못하는 대상자를 위해 침상을 세워서 허리를 피고 더 편하게 앉아있을 수 있도록 도왔다. (학습성과1. 전인간호 제공을 위한 교양지식과 전공지식에 근거한 간호술을 통합적으로 실무에 이용한다.)Reflexion나는 고ㅇㅇ님에 대하여 간호력을 조사하고 대상자를 관찰하며 처치할 수 있었다는 것에 만족감을 느낀다. 고ㅇㅇ님을 처치하면서 보호자의 불안을 감소시켜주기 위해 자세한 설명과 이유에 대해 말한 뒤 보호자가 이해하는 것을 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