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설일반적으로 영아는 잠에서 깨어났을 때 또는 수유를 시작하기 직전이나 수유 도중에 배설을 한다.소변의 경우, 생후 12개월까지는 보통 2시간 간격으로 배설하나 연령이 증가할수록 소변의 배설 간격이 길어진다. 그에 따라 소변을 배설하는 횟수는 줄어들며 소변의 양이 많아진다.대변과 소변을 통제할 수 있는 근육과 신경의 미성숙으로 인해 생후 6~7개월 이전에는 직장이나 방광이 꽉 차면 반사적으로 대소변을 배설하게 된다.6~7개월이 지나 대소변을 통제하는 근육이나 신경이 발달하더라도 뇌에서 이를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대변은 약 13~15개월경 이면 가리게 되고, 소변은 20개월 정도가 되어야 가릴 수 있다.<중 략>
항구토제를 예방적으로 혹은 필요할 때 의사의 지시를 받아 투여한다.항구토제는 구토를 감소시키거나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환아가 오심을 느낄 대 차갑고 맑은 물을 준다. 실내온도에서 부드러운 음식을 조금씩 제공하고, 환아가 더 흥미를 느끼고 맛있어 보이도록 제공되는 음료와 음식을 새롭게 만든다. 차가운 음료와 음식은 뜨거운 것보다 더 잘 견딜 수 있고 약한 점막에 화상의 위험성이 적다구강 섭취 이전에 지시된 구강 진통제를 투여한다.구강 궤양이 있을 때 진통제는 편안함을 증가 시키고 식사에 흥미를 갖게 할 것이다. 환아가 오심을 느낄 때 좋아하는 음식의 제공을 피한다.오심이 있을 때 먹은 음식은 아픈 것과 연관되어 있을 것이다.고단백, 고열량의 식사를 소량으로 자주 제공한다. 영향을 추가 해서 음식을 강화한다. 가족에게 환아가 좋아하는 음식을 병원에 가져오도록 허용한다. 소량으로 자주 먹는 좋다. 단백질은 조직 치유를 촉진한다. 많은 칼로리가 필요하다. 환아는, 자신이 선호하는 음식을 더 많이 먹을 것이다.매일 체중을 측정하고, 섭취량과 배설량을 엄격하게 기록한다. 영아의 기저귀 무게를 잰다.엄격한 측정은 절한 섭취량을 확인하게 되고 간호사에게 객관적인 사정과 추후에 필요한 중재를 알 수 있게 한다.음식 선택에 환아를 참여시킨다.아동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가능한 한 많이 선택하게 한다. (이것은 관심을 증가시키고 먹는데에 참여하게 된다.)
의사소통-의미가 담겨 있는 메시지를 주고받는 과정-생각, 의견 또는 감정이 교환되어 공통적 이해가 이루어지는 일련의과정의사소통의 기능1. 조정을 위한 수단2. 합리적 의사결정을 위한 수단3. 동기부여의사 소통 유형-의사소통은 감정, 태도, 사실, 신념, 생각 등을 전달하는 대화 과정이다.-말이나 언어가 의사소통의 일차적인 수단이지만 유일한 수단은 아니다.언어적 의사소통-말, 언어1. 말은 중요하지만,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더 중요강도, 억양, 음정의 고저 등2. 오해를 초래할 수 있는 언어사용 자제속도, 방언, 기타 특수한 용어의 사용3. 언어로 전달할 때 효과적 표현-듣는 사람의 수준을 고려한 단어 선택-불쾌감을 느끼게 하는 부담스러운 단어 사용 자제-구체적으로 말하기-언어적 메시지와 비언어적 메시지의 일치※비언어적 의사소통-얼굴 표정, 침묵, 몸짓, 감촉, 입모습, 눈짓-사람들이 의미를 주고 받는 데서 사용하는 기타 다른 비언어적 기호와 단서 등-말이나 글이라는 수단을 사용하지 않고, 어떤 사람이 상대에게 의미를 전달하는 것-표정, 시선, 자세, 몸짓, 신체적 접촉, 거리, 목소리 변화 등-비언어적 신호나 몸의 언어가 언어보다 더 적합한 메시지 전달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 전방 십자 인대 파열>① 질병의 정의무릎의 중간에 대각선으로 주행하며 경골이 대퇴골에 대해 전방으로 미끄러져 나가는 것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무릎의 회전 안정성을 제공하는 십자인대가 갑작스런 방향전환이나 접촉, 충돌 등의 원인에 의해 인대가 찢기거나 끊어지는 것.② 병태생리 전방 십자인대의 손상은 주로 운동중에 무릎관절에 굴곡 외전 내회전 등의 꼬이는(twisting)힘이 가해지거나 과도하게 무릎이 신전되는 경우에 손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흔히 대퇴 부착부가 단열 되거나 인대 자체 또는 경골 부착부가 손상되게 된다. 스키, 축구, 농구, 배구, 럭비 등과 같은 운동시 점프 후 착지할 때, 빠른 스피드에서 갑자기 멈추거나 방향을 바꿀 때, 상대방 선수와의 충돌시 발생하기 쉬우며 그 외에 교통사고에 의하여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1) 비접촉성 손상 : 비접촉성 손상이란 다른 사람이나 물체에 부딪히지 않고 발생하는 손상으로 전방십자인대 손상의 80%를 차지한다. 스포츠 활동중에서 갑작스러운 방향전환을 위한 정지 동작에 의한 비틀림(twisting), 감속(deceleration), 내전(varus), 외전(valgus), 과굴전(hyperflexion), 과신전(hyperextension), 점프 등에 의하여 손상이 발생한다.2) 접촉성 손상 : 다른 사람이나 물체에 부딪혀 발생하는 손상으로 스키, 농구, 축구경기에서 부딪히면서 무릎이 밖으로 꺽이는 외전(valgus)에서 많이 발생하며 접촉성 외상에 의한 무릎관절 손상은 비접촉성 손상과 달리 무릎관절의 다른 구조물의 손상을 많이 동반한다. 전방십자인대 손상의 80%정도가 비접촉성 외상에 의하여 발생하며, 20%정도가 접촉성 외상에 의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키에 의한 손상 중 25%가 무릎의 손상이고 무릎 인대 손상의 50%가 전방십자인대 손상이다. 미국에서 15-44세 연령층에서 10000명당 8명이 전방십자인대의 손상을 갖고 있다고 한다.
본 주제는 간단한 응급처치 및 학교 안전사고 예방과 관련하여 초등학생 시기에 스스로 할 수 있는 자기 몸의 건강관리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부분이다. 안전에 대한 지식과 태도는 어렸을 때부터 지도하는 것이 좋다. 초등학생 시기는 언어를 통해 과거를 체험할 수 있고 미래를 예견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예방 교육의 개념이 강조되는 안전 교육을 시작할 수 있는 시기라고 볼 수 있다. 안전 교육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지식, 행동, 태도, 즉 일상 활동에서 일어나는 사고 위험 요소를 인지하고, 자신과 타인의 안전을 위해서 배려하는 태도를 충분히 익힐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은 심신이 미성숙할 뿐 아니라 심리적으로 충동적이고 모험적이기 때문에 우발적인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많으며 실제로 크고 작은 사고를 많이 경험하게 된다. 그러므로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적절하게 대응하는 응급처치 방법과 119 구조대에 신고하는 방법, 심폐소생술을 익힘으로써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 및 주변사람이 위험 상황에 처했을 때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중 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