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미술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음악교육과 2012111294 류은주저희 미술관은, 다른 미술관과는 달리 유럽의 여러 곳에서나 볼 수 있는미술 작품들을 한 곳에 모아 두었습니다. 그것은 시대별로 나눌텐데저희 미술관은 르네상스 시대의 15세기경 작품들을 위주로 있으니 재미있게 둘러보세요 !첫 번째 작품, 제목 : 전원 음악회 (the pastoral concert)‘전원 음악회’라는 제목 그대로 고요한 전원의 풍경이 펼쳐지는 가운데 음악의 주제가 등장하는 장면은 시나 신화, 전설 등에서 가져온 것이 많다. 실제로 티치아노는 야코포 사나자로가 1504년에 쓴 시 《아르카디아》에서 영감을 얻어 작품을 제작한 것으로, 여기에는 아르카디아의 목동들이 노래하고 음악을 연주하며 행복한 삶을 영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화가는 내용을 그대로 재현하지는 않고, 시에 등장하는 악기와 등장인물을 약간 변형하여 아름다운 장면을 만들어냈다. 음악은 저 시대부터 즐겨오고 자유롭게 했다니, 대단하다 !두 번째 작품, 제목 : 모나리자(La Joconde, portrait de Monna Lisa)15세기 경, 패널에 유채로,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걸작, (모나 리자) 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초상화 중 하나이지만, 언제, 누구를 모델로 하여 그려진 것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다. 이는 레오나르도가 작품에 서명을 하지 않았고, 기록들, 예를 들어 주문서와 같은 것도 전해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이 그림을 모르는 사람은 100명중 1명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아주 유명한 그림이다. 또한 내가 눈썹이 없어서 별명이 모나리자라서 더더욱 애정 가는 것 같은 작품이다.세 번째 작품, 제목 : 최후의 만찬 (The Last Supper)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너희 중에 한 사람이 나를 배반할 것이다.”라는 말이 떨어지고 난 후 식탁에서 벌어진 열두 제자의 반응을 그린 것이다. 이 그림은 밀라노의 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수도원 식당에 그려져 있다. 놀라움, 의심, 두려움, 걱정…… 제자들의 반응은 가지각색이었을 것이다. 신약 성경을 읽어나가다 보면 제자들은 각기 다른 개성의 소유자였음을 알 수 있다. 토마스는 의심이 많았고, 베드로는 성질이 불 같았으며, 마태오는 침착하고 지적이었다. 다 빈치는 이들이 각자의 기질에 따라 예수가 위의 말씀을 한 후 어떻게 반응하였는지를 표현하고 있다. 그는 열두 제자를 그리기 위해 인간의 다양한 얼굴 생김새와 표정을 관찰하였다. 다 빈치는 1495년부터 2년에 걸쳐 이 그림을 그렸다. 《최후의 만찬》은 다른 벽화들에 비해 상태가 좋지 않다. 이는 그가 당시 벽화를 그릴 때 젖은 벽에 안료를 칠하던 프레스코 기법을 쓰지 않고 마른 벽에 직접 템페라 물감과 유화 물감으로 그렸기 때문이며 16세기 초반부터 그림의 상태가 이미 나빠졌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 한 작가의 도전 정신의 결과라 해야 할 것이다.네 번째 작품, 제목 : 다이아나의 목욕 (Le Bain de Diane)이 작품은, 르네상스 시대의 16세기경에 그려진 작품이다.프랑수아 클루에(Francois Clouet)라는 화가의 작품이며, 특별한 작품에 대한 설명은 나와 있지 않다. 현재 루앙 미술관에서 소장중이라고 한다.수업을 들으면서도, 명화를 찾아보면서도 항상 느끼는 거지만, 르네상스 시대의 15세기에서 16세기의 작품들은 모두 나체로 그려진 작품들이 많으며,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올 법한 인물들과 그 영향이 매우 큰 것 같다. 여자들은 몸이 정상적으로 그려져 있는데 남자들은 보면 하체는 말의 다리를 가지고 있다. 다이아나의 목욕을 도와주는 장면인지, 다이아나가 무엇을 칭하는지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