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명몸으로 말해요! & 누가 누가 오래 버티나 신문지 게임!목 적-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기억력, 주의력,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함께 참여하는 활동으로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다.- 팀 활동프로그램을 통해 소속감을 느끼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증진시킨다.- 다른 팀과의 대결로 적절한 경쟁심을 배울 수 있다.- 병원생활의 단조로움을 해소하고 기분을 전환시킨다.일 시18. 09. 21 금요일오후 2시 ~ 3시장소202병동참석예상대상자(인원)202병동 입원하고 계신 분들 중 30명 내외1팀당 10명씩으로 해서 3팀으로 구성진행자주진행자보조진행자준비물 및예상비용준 비 물수 량금 액신문지스케치북총 합계프로그램진행방법및 내용도입? 활동을 위해 환경이 조성된 장소에 있는 대상자들에게 활동시작 전 진행자 소개를 간단히 한다.- “안녕하세요! 오늘 활동 진행을 맞게 된 창신대학교 학생간호사 ***입니다. 또한 여러분이 활동할 때 옆에서 도와주실 진행 도우미인 학생간호사 *** 입니다.”? 진행 할 활동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한다.- “저희가 진행할 활동은 몸으로 말해요! & 누가 누가 오래 버티나 신문지 게임입니다.? 몸풀기 운동을 진행한다. 담다디노래에 맞춰 대상자들의 손목, 발목 돌리기 간단한 스트레칭을 한다.-그럼 지금부터 게임을 시작하겠습니다.활동성을 높이고 스트레스 해소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어 봅시다.”주의사항※ 게임 진행 중, 말을 해서는 안 되며 오로지 몸으로만 설명하여야 한다.※ 스케치북을 몰래 보아서도 안 된다.※ 다른 팀의 경기를 볼 때는 정답을 말해주거나 힌트를 주는 행동은 금지한다.※ 참여에 저조한 대상자가 없도록 유의한다.프로그램진행방법및 내용활동1. 몸으로 말해요!① 게임 시범 및 규칙 설명(5분)- 예시 문제를 통해 실습생들이 몸으로 설명하고 맞추는 모습을 시범으로 보여 이해를 도움.- 참여한 대상자들을 두 팀(A팀, B팀)으로 나눈다.- 각 팀은 문제를 진행할 팀원들의 순서를 정한다.- 첫 번째 팀원이 제공된 스케치북 단어를 보며 다음 팀원에게 몸으로만 단어를 설명한다.- 마지막 팀원이 정답을 말하면 오답 여부를 확인한다.
목차Ⅰ. 서론Ⅱ. 본론1. 세월호 사건이란?2. 세월호 사건의 PTSD 사례3. 세월호 참사에서 드러난 문제점들4.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정의-반응-원인-증상-치료5. 간호진단 및 간호과정Ⅲ. 결론1. 느낀점Ⅳ. 참고문헌Ⅰ. 서론전쟁이나 큰 사고를 경험한 이후 해당 사고에 대한 공포감을 지속적으로 느낌으로서 일상생활에 부정적 영향을 받는 질환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일반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는 충격적 사고가 원인이 되어 발생하지만 사고 이후 사고를 잊지 못하고 조건화된 자극이 지속적으로 공포를 일으킴으로서 그 자극을 회피하려는 차원에서 여러 문재가 발생된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상 후 스트레스를 앓고 있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심각성을 인지하게 되었고 소방관같은 직업에서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해 앓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지역사회간호학시간에 깨닫게 되었다. 이로써 나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세월호 침몰사고 생존자에 대해 알아 보고자 한다.Ⅱ. 본론1. 세월호 사건이란?2014년 4월 15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청해진해운 소속)가 4월 16일 전남 진도군 병풍도 앞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304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한 대형 참사이. 이 사고로 탑승객 476명 가운데 172명만이 생존했고, 304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하였다. 특히 세월호에는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난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 324명이 탑승해, 어린 학생들의 피해가 컸던 사건이다.세월호는 4월 16일 오전 8시 49분경 급격한 변침(선박 진행 방향을 변경)으로 추정되는 원인으로 인해 좌현부터 침몰이 시작됐다. 그러나 침몰 중에도 선내에서는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만이 반복됐고, 구조 작업은 이뤄지지 않았다. 이처럼 세월호 참사는 엉뚱한 교신으로 인한 초기 대응시간 지연, 선장과 선원들의 무책임, 해경의 소극적 구조와 정부의 뒷북 대처 등 총체적 부실로 인해 발생된 사건이다.2. 세월호 사건의 PT의 복부와 팔을 그었다. 경찰과 구급대원들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고, 김씨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이송됐다. 출혈이 심하지 않았고,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세월호 진실을 밝혀달라”며 스스로의 몸을 상하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거주지인 제주도에서 김씨의 심리 상담을 해온 이길주 상담사는 "세월호 참사로 인한 김씨의 트라우마는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며 "길을 걷다 고등학생 또래의 아이들만 봐도 '살려 달라'는 환청을 듣는 정도"라고 전했습니다.그는 "이제 시간이 충분히 지났으니 그만 좀 하라고들 얘기하지만 그런 말은 더 큰 상처"라며 "참사 당시 아이들을 모두 구하지 못한 죄책감이 너무 크다. 수면제를 먹지 않으면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김씨의 심리 상태를 전했습니다.그는 세월호 참사가 났던 2014년 4월16일 세월호에 탑승해 자신의 몸에 소방호스를 감고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과 수십 명의 인명을 구해 ‘세월호 의인'으로 불렸다. 지난 2015년 6월 보건복지부에서 의상자로 선정됐고, 2017년 1월에는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구조 활동을 하면서 어깨를 다치고 한쪽 손가락 신경까지 끊겨나가는 등 부상을 입었고, 참사로 인한 PTSD 치료를 받아왔다. 김씨는 2015년과 2016년, 2017년에도 자해를 시도한 적이 있다.실제 국가적 재난이나 참사를 경험한 사람은 10명 중 3명이 PTSD를 호소했다. 행정안전부 산하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2012~2017년 발생한 자연재난이나 지진, 화재로 피해를 입은 2300여명 중 35.3%는 이후 3년간 PTSD를 앓았고 우울·불안 증상은 각각 28.7% 8.3%가 겪고 있었다.하지만 이 중 병원 진료를 받은 비율은 3.8%에 그쳤다. 37.4%는 정부와 민간에서 제공받은 구호서비스에 대해 불만족한다고 답했다. PTSD는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난 후 나타나는 정신 장애의 일종으로 정신과 치료가 필요하다.③스스로를 침몰시키는 아이들, 또 구세월호는 급선회로 배에 이상이 생긴 이후, 사고 수역 관할인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VTS)가 아닌 제주 VTS에 최초 신고를 해 초기 대응시간을 허비했다. 더욱이 세월호가 진도 VTS 관할 수역에 4월 16일 오전 7시 7분에 이미 진입해 있었음에도 진도 VTS는 세월호의 관할 해역 진입 사실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여기에 신고를 받고 사고 해역으로 출동한 해경은 여객선 안에 300명 이상의 승객이 남아있음에도 배 밖으로 탈출했거나 눈에 보이는 선체에 있는 승객들만 구조했을 뿐 세월호 내부로는 진입하지 않는 소극적 구조로 일관했다.③ 승객 버리고 탈출한 선원들의 무책임함세월호 운항관리규정에서는 인명구조 등 비상상황이 발생 시 선장은 선내에서 총지휘를 맡아야 하고, 승무원은 각자 역할을 맡아 탑승객 구조를 도와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하지만 선장을 비롯한 선원 대부분은 침몰 직전까지 탑승객에게 객실에 그대로 있으라는 안내방송을 하고, 자신들은 배 밖으로 나와 해경 경비정에 의해 제일 먼저 구조됐다. 특히 세월호가 침몰한 곳은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조류가 빠르다는 위험천만한 맹골수도(孟骨水道)였지만, 이 지역의 운항을 지휘한 사람은 입사 4개월째인 3등 항해사로 드러났으며, 더욱이 이곳을 통과할 때 선장은 조타실을 비운 것으로 드러났다.④ 허둥댄 정부, 초동 대처 실패해양수산부는 사고 발생 후 즉시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세우고 범 부처 총괄업무를 시작했으나, 곧 관련 업무를 안전행정부의 중앙재난대책본부(중대본)에 넘겼다. 하지만 중대본은 사고 현장 정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수차례에 걸쳐 잘못된 정보를 발표하는 실수를 저질렀으며, 여기에 경기도교육청도 세월호 침몰사고 직후 학생들이 전원 구조됐다는 잘못된 공지로 공분을 일으켰다.⑤ 뒤늦은 구조 작업 돌입세월호가 선수를 제외하고 사실상 완전히 침몰된 시간은 오전 11시 20분 정도였는데, 세월호 실종자 수색을 위해 잠수요원이 본격적으로 투입된 것은 사고가 난 지 8시간이 지난 4월 16일 오후 5시 정도였다. 이 떠오른다. (플래시백)? 직장이나 학교생활에 곤란을 느낀다.2) 외상에 대한 신체반응? 속이 불편하고 식사를 잘 하지 못한다.? 잠을 자지 못하고 피로감이 있다.? 심장이 뛰거나, 숨이 차고, 초조하다.? 땀이 난다.? 당시 사고를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다.? 운동, 식사, 부부관계, 규칙적인 건강관리를 하지 못한다.? 과도한 담배, 술, 약물, 음식섭취.? 기존의 신체질환이 악화된다.3) 외상에 대한 감정적인 반응? 과민하거나, 희망이 없다고 느끼거나, 공포, 슬픔 등을 느낀다.? 놀란 느낌이 들고, 멍하며, 애정이나 기쁨을 느낄 수가 없다.? 사건과 관계있는 사람, 장소, 사물을 회피한다.? 예민하고, 분노를 표현한다.? 쉽게 화가 나거나 흥분한다.? 자신을 비난하거나, 타인과 세상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 다른 사람을 믿지 못하고, 갈등이 생기며, 과도한 간섭을 한다.? 고립되어 거절당했다거나 버려졌다고 느낀다.? 친밀감을 느낄 수 없고 외톨이라고 느낀다.③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원인외상후 스트레스장애는 외부에서 일어난 사건, 즉 환경적 변화가 새로운 증상 및 질환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정신과적으로는 매우 특징적인 장애다.외상후 스트레스장애의 원인외상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경우 외상후 스트레스장애가 발병할 소지가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상을 직접적으로 경험하거나 목격하는 경우? 심각하게 다친 사고일 때? 경험한 외상이 매우 심각하거나 기간이 매우 긴 경우? 위험에 빠져있다고 믿는 경우? 가족이 위험에 빠져있다고 믿는 경우? 외상을 경험할 때 울부짖음, 떨림, 구토가 있었거나, 고립감을 느꼈던 경우? 외상 시 무력감을 느끼거나 자신 또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경우④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외상 후 스트레스는장애는 아래의 증상들이 상호작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증상은 사건 발생 1달 후 심지어는 1년 이상 지난후에 시작될 수도 있다.침습 증상? 사건에 대한 기억이 자꾸 떠올라 고통스럽다.? 꿈에 사건 있도록 도와준다.2) 노출치료노출치료의 목표는 사고 기억에 대해 공포를 덜 느끼게 하는 것이다. 노출치료의 이론적 배경은 과거의 외상을 떠오르게 하는 생각, 느낌, 상황에 대해 두려워하는 것이 학습되었다는 것이다. 치료자와 사고에 대해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사고에 대한 부정적인 느낌과 생각을 점차 조절할 수 있게 된다. 사고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힘들고 꺼려질 수 있으나 치료자의도움을 받아 이야기 하고 감정을 떠올리다 보면 점차 사고에 대한 기억에 압도당하는 고통이 줄어들게 된다.3) 안구 운동 민감 소실 및 재처리요법외상과 관련한부정적 감정, 기억, 인지 등을 떠올린 후, 치료자의 지시에 따라 연속적인 빠른 안구운동을 수행하면서 경험한 이미지나 감정을 보고하게 된다.4) 바이오피드백바이오피드백 기계 자체로 치료가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환자가 만들어내는 생체 신호의 변화를 자신에게 보여줌으로써 그 변화에 따라 스스로 이완상태를 유도할 수 있도록 돕는 다.5. 간호진단 및 간호과정불안, 스트레스와 관련된 자살 위험성→②‘세월호 의인’ 김**씨 자해에 대한 간호과정간호진단 - 불안, 스트레스와 관련된 자살 위험성자료수집주관적 자료(Subjective Data)객관적 자료(Objective Data)-길을 걷다가 고등학생 또래의 아이들이 저보고 살려달라고 하는 거 같아요.- 참사 당시 아이들을 모두 구하지 못한 죄책감이 너무 커서 제가 살아야 할 이유가 없어요.김씨는 2015년과 2016년, 2017년, 2019년도 자해를 시도한 적이 있다.미리 준비한 흉기로 자신의 몸에 상처를 냈다.몸에 자해를 시도한 흔적, 상처가 많다.죄책감이 아주 심한 상태이다.간호목표단기목표- 대상자는 7일 이내에 자신이 느끼는 불안과 스트레스에 대해 표현할 수 있다.장기목표- 대상자는 죄책감에서 벗어난 후 원활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계획근거1. 대상자의 불안과 스트레스 요인을 사정한다.1. 대상자에게 계속해서 말을 거는 등 의사소통을 통해서 대상자가 가장 힘.
양극성장애 사례연구(Bipolar Case-study)1) 대상자 사정(1) 사례환자 어릴적 입양되었으며 현재 보호자(부모)는 양부모님이다.2006년경 학교 친구에게 구타당한 후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아르바이트 하고 지냈고 아르바이트하며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가출하는 일이 많아졌고 가출하고 돌아와서 과대사고 보이고 식사, 수면상태 불량하며 공격적인 행동을 보였다.2007년 4월 본원 외래 진료 후 Bipolar 진단과 입원치료 시작했다.병원 퇴원하면 노래방 도우미 일하며 지냈고 도우미 일을 하며 폭행당한적 있음. 평소 남자관계 복잡하고 부친 (계부)이 환자 중2때 자신에게 이상한 짓 (성추행) 한 적 있다고 말했다. 2014년 5월 12일 본원 퇴원 후 경찰서에 고맙다고 인사하러 갔다가 지낼 곳이 없다고하여 시설에서 살아보는건 어떻냐 권유 받고 거기에 입소위해 갔으나 시설 식당에서 식사 중 20살 된 정신지체 아이가 자신에게 숟가락 던지며 욕하는 모습 보며 서로 싸우는 일 발생하였고 이것 때문에 입소 거부당했다. 그 후 부산시립병원 입·퇴원 반복하였다. 본원 마지막 퇴원 후 하는 일 없이 잘 지내다가 보호자의 잦은 폭언으로 스트레스 받고, 죽고싶은 생각이 들어 병원 6층에서 뛰어내리려 했으나 옆에 있던 타 환우가 잡는 바람에 못 뛰어 내렸고 퇴원 후 보호자가 일하러 나가지 않는다며 폭언하여 죽고 싶어 산에 올라가 죽으려 했으나 두려움 느껴져 집으로 돌아옴. 그 후 집에 있는 개가 나를 물어뜯을 것 같은 느낌 든다며 병원에 입원했다.(2) 대상자의 인적사항이름김OO입원일2017. 11. 21성별/나이F / 27 (만)경제상태하종교기독교진단명Bipolar결혼상태미혼입원횟수5회직업(전직)무직(군청 요리보조)정보제공자부친, 시회복지사학력고등 자퇴누구와 사는가?부친주거형태단독주택 (마당있음)한 달 용돈5만원의료보장-(3) 주호소무엇이 문제인가? 조울증왜 왔는가? 스스로 뺨을 때리며 부친에게 왜 자신의 뺨을 때리냐고 쉬지않고 말을 계속하고 혼잣말과 붕붕떠있고 공격적 행동증상이 보여 부친이 감당이 어려워 외래를 통해 입원함.현재 가장 불편한 점은 무엇인가? 생리불순으로 힘들다고 말함.(4) 현 병력이 증상은 언제 처음 나타났는가? 2006년경 처음으로 과대사고 보이고 식사, 수면상태불량하며 공격적인 행동이 나타남.얼마나 자주 나타났으며 얼마나 오래 지속되었는가? -어느 경우 더 악화가 되는가? 자신이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화를 내고 욕을 하고 물건을 던짐.증상완화를 위해 취한 해결책은 무엇이며 경과는 어떠했는가? 욕을 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감.(5) 과거력과거에 질병을 앓은 적이 있는가?(정신질환 병력, 신체질환 병력) 과거 4번 입원했었음있다면 언제 무슨 질병을 앓았고 어떻게 대처했는가? Bipolar, 증상이 나타나면 집과 가까운병원에 입원했었음.(6) 가족력보육원에 지내다가 현재 양부모에게 입양되었으나 대상자가 초등학교6학년때 엄마는 아빠에게 맞은 이 후 집을 나갔다. 아버지는 농업인이시고 알코올 의존증이다.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으며 과거 아버지가 대상자를 성추행 했었다. 대상자는 아버지가 면회오면 아버지가 싫지만 아버지가 병원비를 내주고 땅이 있어 싫어도 내색하지 않는다.① 가족관계환자와 부모, 형제와의 관계는 어떠한가? 아버지가 과거 성추행, 폭언으로 인해 아버지를싫어하지만 아버지가 땅을 가지고 있다며 싫어도 내색하지 않음.② 가계도57세김OO님 초6학년때 양아버지 폭행으로 도망가서 연락 안됨.62세직업: 농업알코올 의존증폭언을 함PT(7) 개인의 성장, 발달력 및 성격특성(개인력)영아기입양되어 양부모님과 함께 살았음유아기경련이 자주 있었다고 함학령전기잘모르겠다고 함학령기아버지께서 어머니를 구타하여 어머니가 집을 나가 그 후로 연락 두절청소년기학교 친구에게 구타당한 후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아르바이트 하고 지냈고 아르바이트하며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가출하는 일이 많아졌음성인초기미혼임. 병원 퇴원 후 노래방 도우미,(8) 정신상태 사정*전반적 외모 태도 및 행동외모머리를 단정하게 정리되어져 있지 않고 지저분하게 묶여있으며 기름져 있고, 이가 별로 없음. 양치하는 모습 관찰되자않음. 옷을 뒤집어 입는다. 수면상태가 좋지 않아 (자주 잠에 깨고 오전 4시쯤에 일어나며 낮잠을 30분 이상 자지 않음) 항상 눈이 2/3 감겨있으며 낮에 조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태도면담에 잘 응해주지만 면담하면서 자주 졸고 아버지 이야기를 하면 항상 신고해야한다고 말함.행동화가 나면 주먹을 쥐며 책상을 내려치는 모습 관찰됨. 말을 어눌하게 하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화를 내며 팀 활동이 되지 않음.목이 마르다고 물을 자주 물을 마심.*의식의식수준alert지남력alert주의집중력자주 졸고 있음*정서사고와 기분이 적합한지?적합하다.기분의 정도가 타당한지?타당하다.*사고과정지리멸렬: 자신이 범띠라고 말하다 갑자기 도화살 이야기로 넘어감우회증: 대답과 거리가 있는 말을 하지만 마지막에 대답을 해줌(아버지와 사이가 어떠하냐고 물어보면 아버지를 신고해야한다고 과거 아버지가 자신에게 한 일을 말해주며 사이가 좋지 않다 양아버지라며 말해줌)*사고내용망상: 자신이 JYP 오디션을 보러갔었는데 박진영이 가수보다는 이사하라고 말했다고 함. 연예인 (박진영)이랑 친하다고*지식과 지능평소 의학용어에 관심에 많아 학생간호사를 보면 의학용어를 뽐냄.*판단과 병식속담의 의미를 질문해서 판단력 조사: 티끌모아태산이 무엇인가요? 한두푼 모아 부자되는 것*수면: 밤에 안자고 낮에 졸고 잠든다고 해도 30분 이상 자지 못함. 밤에 잔다고 해도 오전4시경에 일어난다고 함. 꿈에서 아버지에게 다시 돌아가는 꿈을 자주 꾼다며 자기 싫다고 말함.*자살시도과거에 자살시도 3번 있음. (음독 자살시도, 추락사 시도)(9) 신체사정활력징후BP: 140/90mmHgR: 20회/분 T: 36.6℃P: 80회/분배설good식사병원 식이알러지-음주무기호식품고기담배과거 1갑약물부작용위생상태양치하는 모습관찰 안됨.수면양상밤에 잘 안자고 낮에 졸음.(10) 심리사회적 사정스트레스원생리불순신념/가치기독교대처기술폭력적인 행위 (물건 던짐, 주먹으로 책상 내려침 등의 위협적 행위)직업과 일무직인간관계타 환자들과 자주 싸우는 모습 보임, 욕을 함의복관리거꾸로 입음.문화노래 듣기, 춤추기규칙적 수면밤에 안자고 낮에 졸음금전관리력없음, 아버지가 관리함(11) 심리검사 및 뇌파 검사 등 각종검사X-ray, 심전도 검사 아무 이상 없음.(12) 정신질환에 대한 치료 및 경과(입원부터 현재까지)약물요법·Divalproex sodium Eg 500mg ? 1000mg/2/(0-0-2-0) 1회 7일·Thiamine HCI 10mg ? 300mg/30/(10-10-10-0) 3회 7일·Haloperidol 5mg ? 10mg /2/(1-0-1-0) 2회 7일·Clonazepam 0.5mg - 10mg /2/(1-0-1-0) 2회 6일·Benztropine Mesylate 1mg ? 2mg /2/(1-0-1-2) 2회 5일·Proprnolol HCl 10mg - 20mg /2/(1-0-1-0) 2회 3일·Procyclidine HCl 500mg ?0.5mg /0.5/(0-5-0-0)정신요법음악요법, 문예요법활동요법레크레이션2) 자료분석(1) 추정되는 의학진단(DSM-IV) Axis I (임상적 장애): Bipolar 양극성장애Axis II(인격장애와 정신지연) : 공격적인 성격Axis III(일반적 의학상태) :Axis IV(심리사회적 환경적 문제) : 과거 아버지의 폭언과성추행Axis V(전반적인 기능평가): 61점. 불면증, 기분조절 잘안되는 것으로 보아 낮은수준의 증상으로 사회수행에약간의 어려움이 있음.(2) 주요문제(간호진단)?부적절한 감정조절 과 관련된 타인에 대한 폭력의 위험성-”짜증난다. XX야. 죽일까, 맞을래“-화가 나면 주먹을 쥐며 책상을 내려침-싸움이 일어날 때 주먹부터 든다.-화가 나면 타 환자들에게 욕을 함-과거 노래방도우미 일을 하며 폭행사건이 있었음-과거 시설 식당에서 식사 중 20살 된 정신지체 아이가 자신에게 숟가락 던지며 욕하는 모습 보며 서로 싸우는 일 발생?조증과 관련된 불면증-“요즘 꿈에 아버지에게 가는 꿈을 꾼다“-”오전 4시 되면 눈이 떠진다“-면담 시 졸고 있음, 낮잠을 자도 30분 이상 자지 못함.?동기부여의 저하와 관련된 자가 간호 결핍-머리가 기름져있음-머리를 단정하게 묶지 않음, 손톱정리가 되어있지 않음-”씻는 것이 귀찮다“?자해 과거력과 관련된 자해의 위험성-과거 자해 3번의 경험이 있음(3) 환자의 요구 및 강점/취약점강점: 화가 나도 시키는 것은 다함, 병식있음취약점: 화가 자주 남, 폭력적인 행동을 자주 보임간호사정주관적 자료”짜증난다.“”XX야. 짜증나게 하지마라. 스트레스 받는다“”쟤, 죽일까. 야, 맞을래?“객관적 자료1.화가 나면 주먹을 쥐며 책상을 내려치는 모습 관찰2.싸움이 일어날 때 주먹부터 드는 모습 관찰3.화가 나면 타 환자들에게 욕하는 모습 관찰4.시설 식당에서 식사 중 20살 된 정신지체 아이가 자신에게 숟가락 던지며 욕하는 모습 보며 서로 싸우는 일 있었음5.조증일 때 춤을 추고 노래 부르다 누군가와 부딪히거나 시비를 걸면 욕을 하고 화를 냄
Ⅰ. 문헌고찰 (Dementia 치매 ? 알츠하이머병)이론적인 문헌고찰정의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1907년 독일의 정신과 의사인 알로이스 알츠하이머 (Alois Alzheimer) 박사에 의해 최초로 보고되었다. 알츠하이머병은 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경과가 특징적이다.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진행하면서 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을 동반하게 되다가 결국에는 모든 일상 생활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알츠하이머병은 그 진행과정에서 인지기능 저하뿐만 아니라 성격변화, 초조행동, 우울증, 망상, 환각, 공격성 증가, 수면 장애 등의 정신행동 증상이 흔히 동반되며 말기에 이르면 경직, 보행 이상 등의 신경학적 장애 또는 대소변 실금, 감염, 욕창 등 신체적인 합병증까지 나타나게 된다.현미경으로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 조직을 검사하였을 때 특징적인 병변인 신경반(neuritic plaque)과 신경섬유다발(neurofibrillary tangle) 등이 관찰되고, 육안 관찰 시에는 신경세포 소실로 인해 전반적 뇌 위축 소견이 보인다. 이러한 뇌 병리 소견은 질병 초기에는 주로 기억력을 담당하는 주요 뇌 부위인 해마와 내후각뇌피질 부위에 국한되어 나타나지만 점차 두정엽, 전두엽 등을 거쳐 뇌 전체로 퍼져나간다.이러한 뇌 병리 침범 부위의 진행에 따라 초기에는 기억력 저하가 주로 나타나다가 진행됨에 따라 점진적인 경과를 보이면서 임상 증상이 다양해지고 점점 더 심해지게 되는 것이다.알츠하이머병의 호발 연령은 65세 이후이나 드물지만 40, 50대에서도 발생한다. 발병 연령에 따라 65세 미만에서 발병한 경우를 조발성(초로기) 알츠하이머병, 65세 이상에서 발병한 경우 만발성(노년기) 알츠하이머병으로 구분할 수 있다.조발성 알츠하이머병은 비교적 진행 속도가 빠르고 언어기능의 저하가 비교적 초기에 나타나는 등의 특징을 보이는 반면, 만발성 알츠하이머병의 경우 상대적으로 진행이 느리고 다른 인지기능 저하에 비해 기억력의 손상이 두드러진다는 보고도 있으나 근본적으로 두 연령 구분에 따른 병리 소견의 차이는 없으므로 동일 질병으로 간주된다.원인알츠하이머병의 정확한 발병 기전과 원인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는 않다. 현재 베타 아밀로이드(beta-amyloid)라는 작은 단백질이 과도하게 만들어져 뇌에 침착되면서 뇌 세포에 유해한 영향을 주는 것이 발병의 핵심 기전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 외에도 뇌 세포의 골격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타우 단백질(tau protein)의 과인산화, 염증반응, 산화적 손상 등도 뇌 세포 손상에 기여하여 발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뇌 병리 소견인 신경반(혹은 노인반)은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침착과 관련되며, 신경섬유다발은 타우 단백질 과인산화와 연관이 있다.유전적인 요인이 전체 알츠하이머병 발병의 약 40~50%를 설명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는데, 직계 가족 중 이 병을 앓은 사람이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발병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인 위험 유전자로 아포지단백 E ε4(APOE ε4) 유전자형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시행된 연구 결과를 보면 이 유전자형이 없는 사람에 비해 1개 가지고 있을 경우 약 2.7배, 2개 가지고 있는 경우 17.4배 정도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가족력 혹은 유전적 요인 이외 고령은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즉, 65세 이후 매 5세 증가 시 마다 알츠하이머병 유병률이 약 2배씩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진단알츠하이머병 진단에 있어 환자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보호자의 보고를 통한 정확한 병력 청취가 매우 중요하다. 의사는 이전에 비해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 기능의 변화가 있는지, 있다면 언제부터 어떠한 양상으로 나타났는지 확인하고, 신체검사와 신경학적 검사, 정신상태 검사, 일상생활 기능수준 검사, 혈액 검사 등의 실험실 검사, 뇌영상학검사, 신경심리검사 등을 통해 진단을 내린다.치료알츠하이머병의 근본적인 치료방법은 개발되지 않았지만 증상을 완화시키고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는 약물이 임상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대표적인 약물로 아세틸콜린 분해효소 억제제가 있는데, 이 계열의 약물은 병의 진행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으나 약 6개월에서 2년 정도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있다. 이 약물은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에서 감소되어 있는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양을 증가시킴으로써 작용하며 뇌손상이 심하지 않은 경도 및 중등도 환자에 보다 효과적이다.
사례보고서( 컨퍼런스 )진단명: Nonketotic diabetes(mellitus, obese)with diabetes foot ulcer and gangrene수술명 : Lisfranc foot amputation fasciotomy, foot목 차Ⅰ. 서 론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Ⅱ. 문헌고찰1. 당뇨발의 정의2. 원인3. 병태생리4. 증상5. 진단6. 치료7. 경과/합병증Ⅴ. 참고문헌Ⅰ. 서론0.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당뇨병은 전 세계 인구에게 만연되어 있는 주요 건강 문제이다. 또한, 최근 한국인의 당뇨병 사망률이 OECD 국가 중에서 1위라고 한다. 한국인의 당뇨병 사망률이 경제협력 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가장 높은 것이므로 나타나 당뇨병 관리에 빨간불이 켜진 것이다. 대한의사 협회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당뇨병 사망률은 인구 10 만명당 35.3명으로 2위인 미국 (20.9명)의 2배에 가까운 수치이다. OECD 국가 평균인 13.7명에 비해서는 3배에 달한다는 것이다.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25배 더 시력장애를 초래할수 있고, 17배가 신장질환에서 이환되며, 5배로 괴저를 발생시키고, 심장질환과 뇌졸중이 2배로 나타날 수 있다. 당뇨병은 발병 이후 여러 가지 합병증 문제를 안고있다.그러므로 그러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식이관리, 인슐린 투여, 운동, 또한 발 관리 등을 환자에게 수시로 교육하고 그에 따른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당뇨발을 선정하였다.Ⅱ. 본론1. 정의-당뇨병에 장기간 이환된 환자에게서 나타나는데 신경장애와 혈류장애를 기초로 외상이나 감염이 추가되어 굳은살, 발톱백선, 발의 변형, 궤양, 괴저 등의 다양한 병변을 초래하며, 피부 못, 피부와 조갑의 변화, 발의 궤양, 감염, 혈관 질환을 통칭하며 일컫는 말이다.-만성 족부궤양, 족지나 족부의 허혈성 괴사, 발의 변형, 감염으로 인한 발이나 발가락의 감염성 괴사와 농의 형성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2. 원인-당뇨병으로 인한 신경병증이나 말초혈관질환이 당뇨병으로 인한 발 궤양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키는 중요한 원인-당뇨병을 앓으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고 감각이 둔해지며, 세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서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하며,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있어 가벼운 상처도 급속히 진행하여 궤양이나 괴저 등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킨다.-당뇨병성 족부 질환(궤양)의 직접적인 발생 원인들은 족부 특정부위의 이상 압력의 증가, 하지 혈류 장애로 인한 족부의 허혈, 감염, 무좀이나 갈라짐과 같은 피부 문제이다3. 병태생리-특정부위의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짐(감각이 저하된 경우 통증이 없음) → 조직이 죽음→ 피부가 헐어 궤양 생김반복적으로 압력이 가해지면 굳은살이 생기며 굳은 살이 있는 부위가 괴사되어 궤양이 발생한다. (중족골두 아래 부분에 생기기 쉬우며 제1중족골두 아래에 흔하다.)4. 증상대한당뇨병학회가 2012년 8월말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국내 당뇨병 환자의 3분의 1 이상이 족부손상이 오기 전에 ‘저릿저릿함’, ‘화끈거림’, ‘무감각’과 같은 당뇨병성 신경병증 증상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당뇨병성 신경병증은 발과 발가락의 신경이 손상되는 과정에서 전기충격이 오듯 찌릿찌릿한 느낌 또는 화끈거리거나 따끔거리는 느낌 등 감각이상을 말한다.- 단순 발저림과 당뇨병성 신경병증을 구분하지 못하고 당뇨발이 될 때까지 방치하는 환자가 많다.5. 진단-당뇨병 환자는 꾸준히 발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며, 발의 색이 붉거나 검게 변하는 경우, 수포, 궤양 등 사소한 변화가 있더라도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핀 테스트, 소리 굽쇠 테스트 등의 감각 검사와 방사선 검사, 피부 산소포화도 검사, 초음파 혈류검사, 발목 압, 발가락 혈압, 혈관 조영술 등이 필요할 수 있다.-당뇨발은 발가락으로 향하는 미세 동맥이 막혀서 발생하므로 tcpO2 값이 감소할 경우 당뇨발이 진행되었다고 판단한다.하지동맥질환지의 tcpO2 측정6. 치료1) 변연 절제술 및 괴사 조직의 제거염증 부위에 하여 단순히 배농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괴사 조직을 모두 제거하여야 하는데, 건강하고 출혈 가능 한 조직이 나올 때까지 조기에 적극적으로 시행하여야 하며 가피, 굳은살, 배농루를 포함하여 감염된 뼈, 연골, 건, 근막 등을 모두 제 거하여야 한다.2) 상처 소독 및 관리(wound dressing)상처나 궤양에 육아조직의 증식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창상 주변 을 습윤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습윤 드레싱을 하면 단백분해 효소 도 흡수해주고 육아조직이 발달되면서 새로운 혈관들이 발달하여 창상 치유를 빠르게 해준다.3) 감압술(off-loading procedure)국소적인 과도한 압력이 궤양 발생의 원인이기 때문에 발생된 궤양의 치료에 있어서도 압력을 줄여주고자 하는 감압술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4) 전 접촉 석고(total contact cast)당뇨발에서 궤양 치료를 위한 전 접촉 석고 고정은 체중을 고르게 분산시켜 궤양과 주변에 미치는 압력을 줄이고, 궤양을 보호하면서 궤양 치유를 촉진시킬 수 있는 치료 방법이다.5) 연부 조직 이식술당뇨발에서 조직 결손이 광범위하여 이차적 창상 치유나 일차성 봉합이 불가능할 경우 연부 조직 이식술을 시행할 수 있으며 이는 절단 범위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6) 절단술 절단술회복 가능성이 없는 감염되고 괴사된 조직을 제거한다는 의미에서 광의의 변연 절제술이라 할 것이다.1) 항생제 투여만성적 국소 적 궤양이나 상처는 전신적 항생제 투여보다는 철저한 변연 절제 술과 소독, 그리고 과도한 압력을 감소시키려는 노력들이 더 효과 적이다.2) 환자의 영양상태혈액 임파구 수가 1,500/mL 이상, 혈청 단백이 6.2 g/dL 이상, 혈청 알 부민이 3.5 g/dL 이상이 되어야 창상 치유에 적절한 영양 상태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