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울산대학교 신규간호사 자기소개서비전 : 가장 신뢰받는 병원, 전 직원이 자긍심을 갖는 병원, 지속 발전하여 의료를 선도하는 병원핵심 가치 : 우수성, 소통, 친절, 주인의식, 혁신, 표준아산정신“모든 것의 주체는 사람이다, 가정과 사회, 국가의 주체도 역시 사람이다. 다 같이 건강하고 유능해야 가정과 사회, 국가가 안정과 번영을 이룰 수 있다.인간의 고통에는 두가지가 있다. 그 하나는 질병이고 다른 하나는 빈곤이다.이 두가지는 항상 악순환을 거듭하는 것으로, 가난하니 병이 들고 병이 나니 또 가난해지는 것이다. 병원을 세우고 운영하는 목적은 모든 인간이 질병의 고통으로 부터 해방되어 행복한 생활을 하는 복지 사회를 건설하자는데 있다.”“사회로부터 소외 당하고 버림받은 사람들에게 항상 친절을 베풀어 주는 병원은 인정이 넘치는 따뜻한 가정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의료사업이 사람들로 하여금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것이라면 교육은 민족 전체가 멀지 않은 미래에 빈곤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게 할수 있는 것이다.”“이땅에 태어나서 - 나의 살아온 이야기” 중에서가정환경, 성장과정, 성격 및 가치관 등 - 부지런함, 성실 (가장 신뢰받는 병원) 586자적지 않은 연세에도 불구하고 하고자 하는 것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아버지께서는 항상 저에게 ‘하면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뚜렷한 목표 없이 늘 하위권을 맴돌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야 간호학과에 입학하겠다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난생 처음 야간 자율 학습과 보충 수업에 참여하면서 밤낮으로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간호학과에 입학하게 되었고 수능 성적 장학금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입학 후에는 많은 이론 수업과 임상 실습, 과제들을 소화하기 위해 1학년 때부터 캘린더를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았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저의 부지런함을 닮고 싶다며 말하곤 했습니다. 울산대학교 병원에 입사 후에도 이와 같이 시간 관리를 함으로써 효율적인 업무를 할 것입니다.간호사에게 필요한 자질은 성실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실함은 직업 특성상 개인에게 할당된 업무 수행과 지속적으로 환자를 케어 해야 하는 간호사에게 강점이 될 것입니다. 성실한 간호사는 환자들로 하여금 신뢰감을 줄 수 있고, 그러한 신뢰가 바탕이 된 관계에서 행해지는 간호는 나아가 신뢰받는 병원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사회, 교내활동, 수상경력 등 주요 활동사항 - 다문화 멘토링(소통) 589자지난 몇 년간 울산대학교 병원에서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한 의료 지원 및 봉사활동 관련 기사들을 보았습니다. 설립이념인 ‘아산정신’을 다각도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울산대학교 병원은 저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베트남 출신 어머니의 초등생 자녀를 대상으로 다문화 멘토링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생김새도 다르고 한국말도 서툴러 낯설었지만 서로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며 편견을 버리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언어적 요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눈과 표정으로 진심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담긴 마음을 알아채기라도 한 것인지 그 아이도 저를 받아들이고 수용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문화와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을 좁히고 상호 존중하는 자세를 배웠으며 좀 더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점점 국제화되어 다문화 가정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에서 외국인 진료에 융통성 있는 간호 수행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간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환자에 대한 이해라고 느꼈습니다. 이해는 소통을 가능하게 하고 소통은 환자와 보호자에게 긍정적인 병원 이미지를 갖게 하여 간호사로서 저 한 명의 최대치를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17년 아주대학교 신규간호사 자기소개서자신의 성장과정부터 입사지원동기, 희망업무 및 포부, 본인의 장/단점 및 기타 특기사항을 간단히 서술하시기 바랍니다.4년 전 할아버지께서 전립선암으로 장기간 입원을 하셨습니다. 아버지를 따라 병원에 드나들며 다양한 의료진들을 만났습니다. 그 중에서도 환자 곁에 가장 가까이 존재하면서 생명을 다루는 간호사 선생님의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전문성은 물론이고 환자에 대한 사랑과 헌신하는 정신을 필요로 하는 간호사라는 직업이 참 멋있었습니다. 그렇게 뚜렷한 목표 없이 늘 하위권을 맴돌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야 간호학과에 입학하겠다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적지 않은 연세에도 불구하고 하고자 하는 것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아버지께서는 항상 저에게 ‘하면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난생 처음 야간 자율 학습과 보충 수업에 참여하면서 밤낮으로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간호학과에 입학하게 되었고 수능 성적 장학금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입학 후에는 부지런한 성격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을 활용하기 위해서 1학년 때부터 캘린더를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 주간 계획표를 세워 생활하였습니다. 매일 해야 할 일을 정하여 가능한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많은 이론 수업과 임상 실습, 그리고 과제들까지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에 입사 후에도 이와 같이 시간 관리를 함으로써 효율적인 업무를 할 것입니다. 제 주변 사람들은 저의 부지런함을 닮고 싶다며 종종 말하곤 했습니다. 이 밑받침에는 과거 운동선수였던 아버지께 물려받은 좋은 체력이 있습니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생각을 갖고 2학년 1학기 때부터 수영을 배우기 시작하였고,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또한 1학년 여름방학 때 난생 처음 병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다. 부푼 기대를 안고 시작한 저의 첫 임상 경험은 아직 익숙지 않은 활력징후 측정에서부터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함께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던 친구들은 일주일이 채 지나기도 전에 그만두었고, 물론 저 또한 많이 지치고 힘들었지만 딱 한 달만 버티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마냥 어렵게만 느껴졌던 일들이 발전하는 것을 느꼈고 그와 동시에 제 마음가짐도 달라졌습니다. 한 달이 다 되어 갈 때쯤에는 수간호사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여름방학 내내 일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부지런함과 꾸준함은 직업 특성상 개인에게 할당된 업무 수행과 지속적으로 환자를 케어 해야 하는 간호사에게 강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에 반해 맡은 임무에 잘하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 다소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남들보다 더 일찍 시작하였고, 저는 꼼꼼하면서도 제 시간에 맞춰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간호사에게 필요한 자질은 성실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실한 간호사는 꾸준한 피드백과 신속한 간호 제공을 통해 환자들로 하여금 신뢰감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뢰가 바탕이 된 관계에서 행해지는 간호는 나아가 신뢰받는 병원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1학년 2학기 중에는 근로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병원에서 교외근로를 하게 되었습니다. 학과 일정과 병행하며 바쁘기도 했지만 두 달 동안 어깨 너머로 배웠던 점들이 도움 되었습니다. 그때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 시간에 맞춰 혈압재기 급급했던 처음과는 달리 환자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말 한 마디라도 더 나누고자 하였습니다. 약 4개월 동안 근로를 하면서 훗날 좋은 간호사가 될 거라는 말을 들을 때 마다 자긍심이 생겼습니다. 항상 환자 곁에서 그들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끊임없이 간호하는 아주대학교병원에서 환자 중심의 간호사로 당당히 거듭나겠습니다.
이대목동병원사랑의 기독교 정신으로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구한다.전인적 진료를 통한 최상의 치유 경험을 제공하는 병원창의적 교육을 통한 미래 의료 리더를 양성하는 병원실용적 융합연구를 통한 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하는 병원성장과정 - 490자4년 전 할아버지께서 전립선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를 따라 병원에 드나들며 다양한 의료진들을 만났습니다. 그 중에서도 환자 곁에 가장 가까이 존재하면서 생명을 다루는 간호사 선생님의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할아버지께서 심한 통증을 호소하실 때 마다 진통제를 투여하며 건네는 말 한마디에서부터 배려심이 느껴졌습니다. 이처럼 간호사라는 직업이 전문성은 물론이고 환자에 대한 사랑과 헌신하는 정신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렇게 뚜렷한 목표 없이 늘 하위권을 맴돌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야 간호학과에 입학하겠다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적지 않은 연세에도 불구하고 하고자 하는 것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아버지께서는 항상 저에게 ‘하면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난생 처음 야간 자율 학습과 보충 수업에 참여하면서 밤낮으로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간호학과에 입학하게 되었고 수능 성적 장학금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성격 - 부지런함 490자부지런한 성격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1학년 때부터 캘린더를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가능한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많은 이론 수업과 임상 실습, 그리고 과제들까지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이대목동병원에 입사 후에도 이와 같이 시간 관리를 함으로써 효율적인 업무를 할 것입니다. 제 주변 사람들은 저의 부지런함을 닮고 싶다며 말하곤 했습니다. 저의 부지런함은 직업 특성상 개인에게 할당된 업무 수행과 지속적으로 환자를 케어 해야 하는 간호사에게 강점이 될 것입니다. 또한 환자들로 하여금 신뢰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신뢰가 바탕이 된 관계에서 행해지는 간호는 나아가 신뢰받는 병원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그에 반해 맡은 임무에 잘하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 다소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남들보다 더 일찍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꼼꼼하면서도 제 시간에 맞춰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생활신조 - 490자1학년 여름방학 때 난생 처음 병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다. 부푼 기대를 안고 시작한 첫 임상 경험은 익숙지 않은 활력징후 측정에서부터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함께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던 친구들은 일주일이 채 지나기도 전에 그만두었고, 저 또한 많이 지치고 힘들었지만 어머니께서 어떤 일이든 시작했으면 끝을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 악물고 딱 한 달만 버티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마냥 어렵게만 느껴졌던 일들이 발전하는 것을 느꼈고 동시에 제 마음가짐도 달라졌습니다. 한 달이 다 되어 갈 때쯤에는 수간호사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여름방학 내내 일할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은 저를 보면서 아르바이트를 먼저 그만 둔 것에 대해 후회하기도 했습니다. 이 경험으로 같은 자리를 꾸준히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중도에 포기하고 싶어 질 때마다 그때의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끝까지 함께 하는 이대목동병원의 간호사로 거듭나겠습니다.지원동기 및 포부 - 다문화 490자지난 몇 년간의 이대목동병원 의료 지원 및 봉사활동 관련 기사들을 보았습니다. 사회공헌활동을 다각도로 실천하며 봉사하는 이대목동병원은 저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점점 국제화되어 다문화 가정 또한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에서 경제적인 이유로 의료 사각 지대에 놓인 외국인 진료에 융통성있는 간호 수행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베트남 출신 어머니의 초등생 자녀를 대상으로 다문화 멘토링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생김새도 다르고 한국말도 서툴러 많이 낯설었지만 각자가 틀린 것이 아닌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였습니다. 또한 교육에만 치중하지 않고,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와서 겪는 실제적인 어려움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담긴 마음을 알아채기라도 한 것인지 그 아이도 저를 받아들이고 수용하였습니다. 멘토링을 통해 문화와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을 좁히고 상호 존중하는 자세를 배웠습니다. 저는 이대목동병원에서 편견 없는 간호를 펼쳐보고자 합니다.
성장과정 및 자신의 장단점부지런한 성격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1학년 때부터 캘린더를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매일 해야 할 일을 정하여 가능한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간호학과 특성상 많은 이론 수업과 임상 실습, 그리고 과제들까지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고려대의료원에 입사 후에도 이와 같이 시간 관리를 함으로써 효율적인 업무를 할 것입니다. 제 주변 사람들은 저의 부지런함을 닮고 싶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이 점은 직업 특성상 개인에게 할당된 업무 수행과 지속적으로 환자를 케어 해야 하는 간호사에게 강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에 반해 맡은 임무에 잘하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 다소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남들보다 더 일찍 시작하였고, 저는 꼼꼼하면서도 신속하게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지원동기 및 입사 후 계획3년 전 할아버지께서 전립선암으로 고대구로병원에 입원하셨을 때, 난생 처음 방문해보았습니다. 먼저 큰 규모에 놀랐고 우수한 의료진들의 모습에 두 번 놀랐습니다. 수행하는 행위뿐만 아니라 말 한마디에서 전문성과 환자에 대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저에게 고려대학교 의료원은 짧은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신뢰 가는 병원으로 다가왔습니다.이는 간호사에 대하여 진지하게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신뢰가 밑바탕이 되는 관계에서 행해지는 간호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모든 임상실습에 진지한 태도로 임하였습니다. 비록 학생간호사의 입장이었지만 꾸준한 피드백과 관찰을 통해 환자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임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믿음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본인의 가장 큰 성취경험과 실패경험에 대해 기술저의 좌우명은 "하면 된다."입니다. 뚜렷한 목표 없이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늘 하위권을 맴돌다 3학년이 되어서야 간호학과에 입학하겠다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에 비해 늦게 수능 준비를 시작했던 저는 난생 처음 야간 자율 학습과 보충 수업에 참여하면서 밤낮으로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간호학과에 입학하게 되었고 수능 성적 장학금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수능 준비를 하면서 체력과의 싸움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한 후에도 간호학과의 바쁜 일정을 따라잡기에 한계를 느껴 한동안 좌절하였습니다. 하지만 체력을 기르기 위해 2학년 1학기 때부터 수영을 배우기 시작하였고,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단편적인 상황에 치중하여 발이 묶인다면 그것이야 말로 진짜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쉽게 지치지 않는 체력을 가진 간호사로 거듭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