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 염 관 리 전 문 간 호 사 >? 직무> 병원 내 감염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감염여부를 조사하고 예방계획을 수립·실시하며 감염관리 규정, 지침, 정책 등을 마련한다.> 감염 유행 시, 직원의 감염원 노출 시, 병원 환경관리 시 역학 조사를 실시한다.> 감염유행의 원인을 파악하고 해당부서에 연락하여 감염 예방조치를 취한다.> 미생물검사실에 연락하여 원인이 되는 미생물을 보관하도록 하고 관리대책을 실시한다. > 감염관리 규정, 지침, 정책 등을 마련한다.> 의료진 및 병원직원을 대상으로 감염 대처방법 등을 교육한다.> 감염관리가 시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평가한다. 수정사항이나 문제점을 파악하여 교정한다.? 역할> 감염관리는 환자, 직원, 보호자, 내원객들에게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병원환경을 제공하 기 위한 활동이며, 감염관리 전문 간호사는 병원감염관리 전반에 대해 업무를 수행하는 실무자로 병원 내 감염여부를 조사하고 예방계획을 수립·실시하며 감염관리 규정,지침, 정책 등을 마련하고, 다양한 감염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병원 내 모든 부서와의 체계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효율적인 감염관리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책임 (주요업무)> 감염대책위원회 개최> 병원감염발생감시와 유행조사> 감염관리교육> 감염관리지침서 개정> 직원감염관리> 법정전염병 신고 및 관리> 병원감염예방 홍보> 병원환경감염관리> 소독제 관리> 감염예방 관련 연구 활동? 활동1) 의료관련감염 발생에 대한 감시활동① 중환자실 의료기구 관련 감염(혈류감염, 요로감염, 폐렴) 감시② 주요 진료과 수술부위감염 감시③ 다제내성균 감시2) 병원감염 유행발생에 대한 역학조사① 병원의 토착발생과 유행발생에 대한 역학조사 및 개선활동② 중재활동→ 관찰조사, 감염관리 강화, 환경검사, 특정 관리방법 제시 등③ 지침 검토 및 교육3) 신종감염병관리① 감염관리 자문② 정책 및 지침 개발③ 감염관리교육자료 개발④ 원내 감시체계 운영⑤ 직원감염관리 교육 및 실습⑥ 의료진 지도/감독4) 손위생 증진 활동 및 감시① 본원, 어린이병원, 암병원의 손위생 모니터링② 우수부서 및 우수직원 표창③ 손위생 활동 지원 및 행사5) 감염관리교육① 매년 원내/외생을 위한 감염관리과정 개최② 감염관리 보수교육③ 전직원 필수 기본교육 중 감염관리교육④ 신규직원 감염관리교육⑤ 감염관리 사이버교육⑥ 부서별 의료진, 환자, 보호자, 필요 시 외부 의료진 교육⑦ 기타 감염관리 관련 교육6) 감염관리 중재 활동① 중환자실 기구관련 Task Force Team 시행② 다제내성균 관리③ 손위생 증진 활동 및 감시7) 감염관리위원회 및 실무위원회 결정① 감염관리위원회 회의 운영→ 병원 전체 감염관리 안건 검토 및 결정② 감염관리 실무위원회 회의 운영→ 주요 감염관리 안건 검토 및 결정8) 감염관리 상담 및 자문① 원내 각 부서의 전화, 이메일 상담② 지침 제공 및 방문, 개선활동③ 원외 전국 의료기관 문의 상담 및 자문 제공9) 감염관리 지침 및 정책 개발① 병원감염관리 지침 개발, 개정② 감염관리 최신 지침 검토 및 수정③ 지침 준수 여부 확인 및 평가10) 감염감시검사① 인공신실 물배양② 중앙공급과 생물학적 표지자 배양③ 핵의학과 약물배양④ 주사조제파트 소독제 배양⑤ 기타 역학조사 관련 감염감시검사11) 직원감염관리① 직원 감염질환 노출 사례 조사 및 보고② 직원감염관리 정책 개발12) 법정감염병 환자 관리 및 격리① 법정감염병 발생 상시 감시 및 신고업무② 법정감염병 발생 병동 방문, 유선 정보공유③ 법정감염병 관리 및 격리 지침 제공④ 법정감염병 환자, 보호자, 의료진 교육? 자격요건> 병원내 모든 환자, 보호자, 방문객, 직원, 환경 등을 대상으로 감염의 전파와 확산을방지하고 의료관련감염의 발생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이론 및 연구에 근거한 지식과 기술을 겸비한 자> 자격증 소지자감염관리전문간호사 (보건복지부), 감염관리실무전문가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감염관리 및 역학 전문가(미국 감염관리 및 역학 전문가 자격 관리 위원회와 미국 공인 시험기관 주최)? 전망> 감염관리 전문간호사의 고용은 점점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의료 관련 감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늘고, 질병관리본부에서도 각종 세미나, 자문 의뢰 등을 하면서 관 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지난 2012년 300병상 이상의 병원에서는 감염관리 전담자를 두도록 의료법이 바뀌었고, 현재는 200병상 이상의 병원의 경우, 감염관리위원회, 감염 관리실, 전담인력을 배치하도록 되어 있다. 과거에는 의사의 진료를 돕고 환자를 돌보 는 공인등록간호사가 대부분이었지만, 최근 대형병원 위주로 마취, 종양, 응급, 임상, 정신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간호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 어 장기요양시설이 늘면서 요양시설에 입원하는 환자들을 통해 발생하는 의료 관련 감 염이 문제가 될 때가 많다. 현장에서 의료 관련 감염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때이기도 하 지만 의료 관련 감염은 국가적으로도 큰 관심사다. 복지부는 ‘제3차 국민건강증진종합 계획(HP2020)’을 통해 ‘감염관리전문가 중앙자문위원회’ 를 구성해 의료기관 인증평가 를 할 때 의료 관련 감염관리 평가항목을 강화하고, 관련 의사 및 간호사 인정제도 시 행 등을 검토하고 있다. 현장에서의 의료 감염관리의 필요성이 늘어남과 동시에 국가적 으로도 이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때이므로 감염관리전문간호사의 수요는 늘 것 으로 보인다.? 보상내역 및 수준임금 하위(25%)3,300만원평균(50%)4,262만원상위(25%)5,000만원? 의사 및 간호사간의 업무관계> 병원감염은 의료진에 의해서도 전파될 수 있기 때문에 감염관리간호사는 일반간호사및 의사들과의 업무관계에서 환경관리에 대한 교육 및 홍보가 요구된다.** 병원감염관리의 성패는 일선의 의사, 간호사가 관리방법을 얼마나 철저하게실행하느냐에 달려있으며 의료인을 포함한 병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감염관리교육은병원감염 관리의 중요한 요소이다. 특히 의료인 중에서도 간호사들은 환자들과 접촉이가장 많고 실제로 모든 병원업무에 참여하므로 병원균 전파의 위험도 가장 크며환자와의 접촉을 통해 병원감염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간호사들의 병원감염관리실천정도는 그 병원의 병원감염관리 성패에 중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병원의 경제적 손실 측면에서 볼 때도 병원감염 1건당 추가 재원일 수는 평균 12일,병원감염 1건당 최소 65만6원에서 최대636만6원의 추가 진료비가 소요되는 것으로보고되고 있으며, 법적인 문제측면에서 볼 때 최근에는 병원감염에 대한 인식의 증가로의료인 의료기관의 부주의 혹은 과실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오해되어 의료분쟁까지불러일으키고 있으며 병원감염으로 인한 소송건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감염전문간호사의 교육 및 홍보의 중요성 증가.** 인지도보다 자가평가와 관찰평가 실천정도가 모두 낮으므로 실천정도를 높일 수 있는 감염관리 지침을 적용한 계속적이고 체계적이며, 실제적인 많은 교육의 기회와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며, 실천정도가 질환에 대한 감염교육과 관리교육이 보다철저히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본다. 또한 보다 구체적으로 감염관리에 대한실천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표준화된 도구의 개발이 필요하며, 감염관리에 있어서 환경관리에 대한 교육과 홍보의 증대를 포함한 병원차원에서의 제도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개선사항감염전문간호사가 임상에서 좀 더 업무에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의개선이 필요함.-> 최근 메르스 사태 등의 이유로 이런 제도적인 방안들이 체계적으로 개편되어지고있다.> 감염 예방관리료, 선별진료, 격리진료료 신설로 의료기관 감염관리 개선> 감염 전담인력 배치 등에 따른 관리료 신설, 응급실 수가, 격리병실로 개선> 산정특례 4만2천명 확대 및 입원환자 식대 자동조정기전 도입 추진=> 보건복지부는 2016.05.10 제 5차 건강보험 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감염예방 및 관리 강화를 위한 건강보험 수가 개편방안 등을 의결.< 감염 예방 및 관리 강화를 위한 건강보험 수가 개편방안>- 의료기관의 효과적인 감염 관리를 위해 진료절차 단계별 (상시감시-환자유입-환자치료) 수가 개편안을 마련.- 일상적, 상시감염관리 단계 (인프라에 따른 수가마련)- 환자유입단계 (응급실 진료 개선)- 환자 치료단계 (협진 개선, 격리실 입원료 개선, 일회용 치료재료 개선)< 분야별 주요개선 내용 >? 감염관리 전담인력 배치, 감염 관리실 설치 기관에 ‘감염예방 관리료’ 신설하여 지원* 그간 감염 전문 진료에 대한 건강보험 수가는 감염내과 등에 입원한 환자에만 해당되고 그 수준도 낮아 실효성이 부족.현행 감염전문관리료 (1만원수준): 감염내과, 감염 소아과 등 입원환자에 한해 30일당 1회만 산정.* 이를 대신하여 병원 내 감염관리실을 설치 운영하고, 감염관리 의사 및 전담간호사를 두어 모든 입원환자에 대한 감염관리활동을 강화할 경우 ‘감염예방 관리료’ 수가(입원환자 1일당 1950원~2870원) 를 적용하기로 함.* 대상기관: 감염관리실 설치, 감염관리위원회 운영, 150~200병상당 전담간호사 1일 이상 및 감염관리의사 배치, 교육, 업무지침 구비, 전국병원감염감시체계 참여.? 응급실 감염 확산 방지 위한 선별 격리진료 수가 신설 및 응급실 내원 필요성 낮은 경증 소아환자의 일반 의료기관 이용 활성화 위한 소아 야간, 휴일 진료 수가 강화- 메르스 당시 감염 확산 사례가 가장 컸던 응급실 내 감염관리를 위해 응급진료 관련 수가도 신설, 개선하기로 함.* 응급실 내 감염 의심환자를 선별하고, 다른 환자들과 접촉 없이 격리진료가 이루어지 도록 선별진료수가(응급실 내원환자당 1회, 3600원) 를 신설하고, 응급실 안에 설치 된 음압/일반 격리실에서 환자를 진료할 경우, 격리관리료(음압 11.3만원, 일반 3만 원)를 산정하도록 함.
..PAGE:1간 암(Hepatocellular carcinoma)..PAGE:2목차간의구조, 기능간암① 원인② 병태생리빈도증상진단병기분류치료참고자료..PAGE:3간의 구조* 무게 : 약 1.2~1.5kg(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 모양 : 쐐기 모양* 위치: 복부 오른쪽 윗부분에 위치,갈비뼈가 보호좌엽과 우엽으로 구분되나 우엽하면에 방형엽과미상엽이 붙어 있어 총 4개의 엽으로 나뉘어짐..PAGE:4간의 기능- 담즙생산하루 600~ 1200ml 담즙 생산, 분비- 탄수화물 대사포도당, 과당, 갈락토스 -> 위장관에서 흡수되어문맥계를 통해 간으로 운반 -> 간에서 당원으로합성, 저장- 지방대사지방을 글리세롤, 지방산으로 분해하고 지방산의산화작용을 통해 에너지 방출, 지단백질을 형성..PAGE:5- 단백질 대사혈액 내의 단백질 중 약 90%는 간에서 만듦혈액응고 단백질과 알부민 생성- 스테로이드 대사스테로이드를 불활성화 시키고 신장에서 배설되도록 수용성 산물로 변화- 순환기능간동맥은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심장에서 간으로 공급간문맥은 소화기관으로부터 영양분, 대사물질, 독소 등을 운반하여 간에서 해독- 면역 기능면역을 담당하는 쿠퍼세포가 몸 밖에서 들어오는 세균과 독소 등 이물질을 분해시켜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PAGE:6..PAGE:7간암 (HCC)- 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간세포에서 기원하는 악성 종양* 넓은 의미로는 간에 생기는 모든 종류의 악성 종양(간내 담관암 등)이나 다른 기관의 암이 간에 전이되어 발생하는 전이성 간암까지도 포함하지만, 간세포암종이 간암 중 가장 흔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간 세포에서 발생하는 간세포암종만을 의미..PAGE:8① 원 인* 간염 바이러스- B형 간염 바이러스(약 75%)- C형 간염 바이러스(약 9%)만성 B형 간염 환자 중 10년이 지나면 11%에서, 20년이 지나면 35%에서 간암이 생기는것으로 보고..PAGE:9간경변증- 모든 원인의 만성 간질환 결과- 간의 오랜 염증으로 간세포가 파괴되고 흉터조직으로 대체되어 간이 굳어지고 쪼그라든 상태- 간경변증 환자는 단순한 만성 간염 환자보다간암에 걸릴 확률이 3배 이상 높음* 아플라톡신- 부패한 땅콩, 옥수수 등에 존재하는 곰팡이에서생산되는 발암 물질* 기타 원인- 과도한 알코올 섭취, 흡연, 화학 물질, 호르몬제제에 장기 노출, 비만..PAGE:10② 병태생리간손상 (HBV, HCV, Alcohol, 기타 toxin )→ 만성 간질환 (간세포의 괴사와 증식)→ 간세포의 증식 중단, 쿠퍼세포 활성화→ 간경화 (흉터조직 증가, 비정상적인 간의 결절)→ 간세포의 과형성 결절→ 정상유전자 불안정 → 간세포의 이상결절→ 뚜렷한 유전적 불안정, p53(항암유전자) 상실→ 간세포암..PAGE:11..PAGE:12빈 도- 아시아지역, 특히 한국, 중국, 일본 등 극동 아시아 지역에서 간암의 발병률이 매우 높음간암은 우리나라 암 발생순위 5위, 사망 2위로 발생률과 사망률이 매우 높은 질환..PAGE:13증 상- 초기 증상은 대개 불명확악성 종양세포가 정상적인 간세포를 90%정도 대치할 때까지 간의 기능부전 증상이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음- 우연하게 발견한 간의 침범- 오심, 식욕부진, 발한, 열, 체중감소, 빈혈,허약감 -> 비특이성 증상 발현- 복통, 복수, 간비대, 황달 ->적극적 간질환발현..PAGE:14진단방법초음파, CT, 간동맥 촬영법, 간 생검, 혈액검사, MRI초음파- 초음파를 각종 장기에 투과시켜 간의 형태, 모양,크기 등을 관찰하여 진단하는 검사- 간암을 발견할 수 있는 민감도는 80~90% 정도CT- 간암을 진단하고 확진하는 검사로서 가장 중요- 일반적인 CT 검사로는 간암 진단에 부족하며나선식 CT로써 동맥기, 문맥기 등을 촬영해야함혈관 조영술- 간동맥에 삽입한 가느다란 관을 통해 조영제를 주입하여간암의 특징적인 혈관 모양을 찾아내며, 경동맥 화학 색전술치료에도 이용(간암은 주변 간조직에 비해 특이한 혈관 양상을 보임.그러나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잘 사용하지 않음)..PAGE:15간 조직 검사- 경우에 따라 확진을 위해 조직 검사 시행단, 종양에 혈관이 과밀하게 분포되어 있는경우에는 하지 않음혈액 검사- 혈청 알파태아 단백 검사(AFP, 알파피토 프로테인)*혈청 알파태아 단백 : 간암 세포에 의해 생산되는특이한 단백질로 간암 환자의 4명중 3명에서 증가자기공명영상(MRI)- CT 검사로 부족하거나, 아주 작은 간암의 결절이숨어있는가를 확인..PAGE:16간암의 병기분류- 암의 진행에 따라 1,2,3,4기로 나눌 뿐 아니라 간 기능등급(Child-Pugh 등급 A,B,C) 을 함께 고려하여 분류..PAGE:17간암의 치료비수술적 치료방법- 항암 화학요법:*림프절 전이, 폐나 뼈 등 다른 부위로의 전이가있거나, 여러 치료법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암이계속 진행하는 경우에 항암화학요법을 고려*생존율의 향상이 입증되지 않은 데다 간경변증등으로 인해 간 기능이 크게 저하된 환자들에대한 독성의 우려도 커서 간암에서는 표준 치료로인정되지 않고 있음*But, 최근 기존의 항암제에 비해 부작용이 적다고알려진 표적치료제(소라페닙, 상품명 넥사바)가개발되어 진행된 간암에서 시행..PAGE:18- 간동맥 화학 색전술 (TACE, Transarterial Chemoembolization)* 서혜부에 위치한 대퇴동맥을 통하여 카테터를 삽입하여 간종양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맥을 찾아 항암제를 투여한 다음 혈관을 막아주는 치료법* 근치적 치료가 아닌 만큼 한 번 시행하고 끝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대개는 경과를 추적하면서 치료가 미흡했을 때나 간의 다른 부위에 암이 재발했을 때 시술을 반복..PAGE:19- 고주파 열치료법 (RFA, Radiofrequency ablation)* 초음파 영상을 보면서 경피를 통해 고주파 발생전극이 부착된 바늘을 간 종양에 삽입하여 약100도 까지 올려서 종양을 괴사시키는 법- 5cm 이하의 작은 간암, 3개 이하- 수술을 할 수 없는 환자- 수술 후 재발한 환자- 복수와 출혈 경향이 조절되는 환자- Child pugh score A or B- 영상검사(특히 초음파)에서 종양이잘 보일 때..PAGE:20방사선치료*전이가 없는 간암, 뼈로 전이된 경우, 통증이 심한 경우, 증세경감을 위한 경우, 종양의 절제가 불가능하고 국소 치료술이나 경동맥화학색전술 등으로 효과를 보기 어려운 경우 적용*종양의 부피가 전체 간 부피의 3분의 1 이하가 되어야 부작용의 위험이 충분히 낮아서 안전하게 치료할수 있음
신장(kidney)신장의 위치신장은 적갈색의 장기로 복막의 뒤에 위치한 복막 후 장기로 제 12흉추골과 제3요추골의 높이에 위치. 우측신장은 간이 차지하는 넓은 면적 때문에 좌측 신장보다 약 1.5~2cm 낮게 위치. 성인 평균 신장: 길이 11cm, 폭 5~7.5cm, 두께 2.5cm , 무게 150g 신장 유입 혈량: 분당 1L 이상, 심박출량의 20~25% 차지신장의 구조피질(cortex): 바깥층, 색깔이 밝은 편 수질(medulla): 속층, 진한 색깔 신우(pelvis) 신장의 기능적 단위: 네프론(Nephron) - 소변을 생산하는 기능적 단위네프론(Nephron)네프론(신원,Nephron) 소변 형성하는 기능적 최소단위, 하나의 신장 약 100만개 이상 소유, 신소체와 세뇨관으로 구성신소체- 사구체: 혈장 성분 중 수분과 용해된 물질을 여과 - 사구체낭(보우먼주머니): 사구체 여과물 수용 세뇨관- 근위곡세뇨관: 삼투압에 의한 수분재흡수 - 헨레고리 하행지: 삼투압에 의한 수분재흡수 - 헨레고리 상행지: 능동적 수송에 의한 염소 이온 재흡수, 나트륨 이온의 수동적 재흡수 - 원위곡세뇨관: 삽투압에 의한 수분 재흡수, 능동적 수송에 의한 나트륨이온 재흡수, 수소 이온, 칼륨이 온의 능동적 분비 **세뇨관과 헨레고리는 삼투압으로 충분히 여과될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얽히고 설켜 있으며, 관 또한 구불구불하게 접혀서 다른 기관의 관들보다 상대적으로 굉장히 길게 되어있음** ** 능동적재흡수- 세포가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세포막에서 특정물질을 통과. ** 수동적재흡수- 삼투작용과 확산에 의한 흡수. 집합관 – 여러개의 신원으로부터 여과물 수용, 삼투압에 의한 수분의 수동적 재흡수신장의 요생성사구체여과- 세뇨관 재흡수- 세뇨관 분비 사구체낭(보우먼주머니)에서 여과된 물질- 근위곡세뇨관- 헨레고리 하행지- 수질- 헨레고리 상행지- 피질- 원위곡세뇨관(신원의 마지막부위)- 집합관- 신배(신배에 모여진 액이 소변) - 신우- 수뇨관- 방광신장의 혈관대동맥- 신동맥 신장이 나빠지면 혈압 상승 ( 혈청 소듐치 저하, 심박출량감소, 신허혈- 레닌, 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 체계로 혈압상승 초래/ 저혈압- 고혈압) 4. 조혈촉진- 조혈 호르몬인 Erythropoietin을 분비하여 적혈구 세포의 적당한 수치를 유지하여 빈혈 예방 5. 대사 조절- 신장은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비타민 D를 활성화시켜서 인체의 칼슘 섭취와 그 작용에 영향6. 호르몬 수용체 - ADH: 수분 배출 감소 * 체내 수분량이 부족할때: 체액의 삼투압 증가- 시상하부에서 감지- 항이뇨호르몬 분비 촉진(뇌하수체 후엽)- 수분 재흡수량 증가(신장)- 요중량 감소, 체내수분량증가(오줌 농도증가, 혈압증가, 체액 삼투압 감소) * 체내 수분량이 많을때: 체액 삼투압 감소- 시상하부에서 감지- 항이뇨호르몬 분비 억제(뇌하수체 후엽)- 수분 재흡수량 감소(신장)- 오줌량 증가,체내수분량 감소(오줌농도 감소, 혈압감소,체액삼투압 증가) - 부신피질에서 생성되는 알도스테론은 나트륨 정체촉진, 칼륨, 수소이온의 분비항진 * 원위세뇨관에서 사구체로 들어가는 혈관내의 혈압변화 감지- 혈압이 최적상태 이하로 떨어지면 부신피질에서 알도스테론 분비- 알도스테론이 원위세뇨관과 집합과 자극- 나트륨 이온의 재흡수 촉진- 혈액 삼투압 증가- 물 재흡수 촉진- 혈압 증가, 진한오줌 배설 * 혈압이 최적상태 이상이 되면 알도스테론 분비 억제- 나트륨 이온의 재흡수가 차단- 혈액 삼투압 감소- 물 재흡수량 감소- 혈압 감소, 묽은 소변배출신장이상에 의한 질병신장질환이 의심되는 증상: 배뇨 시 통증, 배뇨횟수 증가, 소변색 변화(붉은색, 검고 탁한색), 눈두덩이나 손발의 부종, 갈비뼈 하단부위의 통증, 고혈압 등 신장질환의 종류: 신증후군, 신장암, 신부전, 당뇨병성 신장 질환, 신우신염, 고혈압성 신장 질환, 통풍, 쇼그렌 증후군, 베체트병, 루푸스, 상염색체 우성 다낭성신종, 수신증 등신증후군- 사구체 질환의 주요 질환으로 여러 원인으로 하루에 단백질이 3g 이상 소변으로 손실되어 저알부민수신증- 종양이나 요로결석, 전립선 감염이나 부종, 요로감염 등으로 생긴 요로폐쇄로 배뇨하지 못한 소변이 축적되어 신우, 신배의 팽만이 일어나는 질환. 신부전- 노폐물을 배출하며 소변을 농축시키고 전해질을 보존하는 신장 능력이 상실되는 것으로 급성, 만성으로 구별할 수 있음. 신종양- 신장에 발생하는 종양으로 양성과 악성으로 나눌 수 있으며 병리조직학적으로 신세포암과 신모세포종으로 구분..참고.신장이상의 확인: 이눌린, 만니톨, 크레아티닌 등을 이용 - 신장 이상 확인의 원리: 이눌린과 만니톨, 크레아티닌 등은 100% 체내에서 배설되기 때문에 이들이 제대로 배설되지 않을 경우 신장에 이상이 있음을 의미. 신장에서의 여러 물질 이동 - 여과되지 않는 물질: 단백질, 지방 - 완전 재흡수 되는 물질: 포도당, 아미노산 - 일부 재흡수 되는 물질: 물, 요소, 무기 염류 - 완전히 분비되어 배설되는 물질: 크레아티닌, 이눌린, 만니톨 신장질환 검사 - 일반적으로 소변검사를 주로 사용하며 혈액검사, 방사선검사, 신장초음파, CT 등을 확인신장이상질환의 치료1. 혈액투석: 말기 신부전 환자에게 시행되는 신장 대체요법의 하나로 혈액속의 노폐물과 여분의 물을 인위적으로 걸러낸 후 몸안으로 깨끗한 혈액을 넣어주는 장치. - 혈액투석 원리: 농도 차에 의한 확산현상 - 투석액의 성분: 혈액에서 일정농도로 유지되어야 하는 포도당과 아미노산, 각종 무기염류는 적정농도로 투석액에 첨가시키며, 혈액에서 제거해야 하는 크레아티닌과 요소같은 노폐물은 투석액에 첨가시키지 않음. 투석액에 첨가시키지 않은 아미노산과 비타민 등은 투석액으로 빠져나오지만, 식사가 가능한 분들 대부분은 다시 흡수 할수 있으므로 투석액에 포함하지 않음. - 투석액 방향: 신체내의 체액과 비슷한 성분으로 이루어진 투석액을 혈액과 반대방향으로 흘러보내줌.- 혈액투석 장점: 정기적인 치료, 집에 특별한 도구가 필요없고 동정맥루 수술 후에 신체에 카터터를 달고 다니지 않아도 됨. - 혈액투석 단점: 주2~3회 투석해야하 대퇴나 쇄골하정맥 혹은 내경정맥 등 큰 정맥에 삽입. but 비용이 비싸고 삽입시 여러가지 합병증 위험.* 만성 혈관접근로: 1. 자기혈관을 이용한 동정맥루(AVF) 2. 인조혈관을 이용한 동정맥루(AVG) - 환자 혈관의 동맥경화가 심하거나 가는 경우 인조혈관으로 동맥과 정맥을 연결. 자기혈관을 이용한 경우보다 빨리 사용 할 수는 있지만 반복되는 혈관천자에 혈관 자체적으로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자가혈관보다 오래 사용할 수 없고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경우, 감염, 출혈의 합병증 있음. 3. 수술 - 수술부위는 대부분 손목 3~5cm위에 위치. 수술 후 정맥혈관에 동맥혈이 흐르게 되어 팔의 정맥이 커지고 강해지게 되므로 수술 부위를 만져보면 찌릿찌릿한 전기가 오르는 느낌이며 수술부위에 청진기를 대고 들어보면 윙윙거리는 소리가 남. - 이런 느낌과 소리가 있어야 수술이 잘된 것이며 수술 후 투석에 이용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혈관이 커지는데 최소한달(당뇨환자의 경우 2달 정도)걸리며 혈관이 확장되는 운동을 받도록 교육함.4. 수술 후 - 동정맥루 시술 후 운동: * 수술 후 약 1~2일째 수술부위 통증과 부종이 가라앉으면 팔을 펴서 베게 등으로 받쳐 약간 올려놓고 정구공 같은 부드럽고 작은 공을 주무르는 운동. 20회 한 후 쉬고 반복해서 하루 5회 이상. 혈관이 잘 성숙될 때까지 하도록 함. * 수술 1주일 후 수술한 팔에 부종이 가라앉으면 팔 윗쪽을 고무줄로 감고 공을 주무르는 운동, 60~90초 하루 3~4회 반복. - 접근로를 원할하게 유지하는 방법: * 하루에 여러번 진동(맥박, 떨림)으로 혈류 확인, 팔에 꼭 끼는 옷이나 장신구는 피하도록, 접근로가 있는 팔로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압박을 가하지 않음, 접근로 쪽으로 팔을 베고 자지 않도록, 접근로로 혈압측정, 채혈 금지, 투석시마다 바늘위치 변경, 투석 후 지혈시 부드럽게 압박 (세게 누르면 막힐위험)2. 복막투석: 혈액투석과 더불어 말기 신부전 환자에게 시행되는 대체요법으로 복부한번에 2L 투석액을 1일 4회 교환하는 것이 기본. * 자동 복막투석- 환자의 수면을 방해하지 않고 취침중에 시행되는 치료법으로 밤에 자는 동안 투석액을 자동적으로 교환해주는 자동복막투석기를 연결하여 4~5회 교환(10~12시간 소요)하고, 낮 동안은 처방에 따라 복강을 비워두거나 투석액을 복강에 지니고 있지만 교환하지는 않거나 1회정도 추가 교환하는 투석. * 자동 복막투석은 효과적인 투석과 수분제거를 위해 투석액 교환을 2~3시간 간격으로 자주해야하거나 잔여 신기능이 있고 낮동안 활동을 해야하는경우, 반복적 탈장으로 고생하는 경우(밤에 누워있는 상태에서 투석액의 교환이 일어나므로 복압이 상승되지 않아 탈장위험이 감소) 시행.- 복막투석 장점: 혈액투석에 비해 수분과 식이제한이 적고 24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노폐물과 수분을 제거하여 투석에 따는 변화를 적게 느낌. 활동제한이 적어 학교나 직장생활 가능, 치료시 바늘을 꽂을 필요 없음, 보통 월 1회 병원방문, 수분이 지속적으로 제거되어 혈압조절이 쉬움 - 복막투석 단점: 영구적 복강카테터를 지니고 다녀야 함으로 신체상의 변화, 복막염 발생가능성, 투석액 중 포도당이 체내로 흡수되기 때문에 비만이나 고지방혈증이 생기기 쉬움, 1일 4회 교환해야하는 번거러움, 수영이나 통목욕을 하지 못하며 샤워만 가능, 복강내 투석액을 주입하여 복강 내 압력이 올라 요통이나 탈장 가능성 있음.3. 신장 절제술: - 근치적 절제술: 신장 주위 근막 내의 기관, 종양을 포함한 신장, 같은 쪽 부신, 상부요관 및 신문주위의 림프절을 한꺼번에 제거하는 수술. - 부분 신장 절제술: 신장 기능을 보존하기 위해 종양과 주위의 정상조직 일부를 제거하는 것. 양측성 신장암이나 신장이 하나밖에 없는 경우, 신장 기능부전이 있거나 종양 크기가 4cm 이하인 경우. 4. 신장이식: 수술을 통하여 건강한 신장을 한개 이식하여 정상적인 신장기능으로 회복시켜주는 치료방법 - 생체이식, 사체이식 - 신장이식 금기: 악성종양, HIV환자, 만성질환(만성간ow}
상처드레싱 (wound dressing)목차 드레싱 목적 드레싱 종류 1. 거즈드레싱 2. 투명필름드레싱 ( 반투과성 ) 3. Telfa ( 반투과성 + 흡수성거즈 ) 4. 폼 (foams) 5. Hydrocolloid 드레싱 6. 친수성젤 ( hydrogels ) 7. 칼슘알지네이트 드레싱 8. Hydrofiber Dressing감염 방지 삼출액 , 농액 등의 흡수 - 상처치유증진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 압박 및 지혈 신체적 , 정신적 , 심미적 안위 도움 드레싱 목적드레싱 종류 거즈드레싱 투명필름 드레싱 Telfa ( 반투과성 + 흡수성거즈 ) Hydrocolloid 드레싱 친수성젤 ( hydrogels ) 칼슘알지네이트 드레싱 Hydrofiber Dressing특 징 ▸ 거즈 , 면 혹은 합성섬유 부직포 등 사용 ▸ 상처 면을 건조시켜 가피를 형성하여 처치 ▸ 지금까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함 장 점 ▸ 비용이 적게듬 단 점 ▸ 상처 면에 습윤 환경을 제공하지 못함 ▸ 상처 면 고착성과 탈락 섬유에 의한 이물질 문제 ▸ 흡수력 부족으로 인한 주변 피부의 침윤 문제 1. 거즈드레싱dry-to-dry: 상처 위에 면거즈를 덮고 그 위에 흡수성의 면사 등을 덮는 드레싱 . 상처보호 , 배액중인 상처 , 드레싱 제거 시 괴사조직 제거 . wet-to-dry: 상처 위에 생리식염수나 소독액에 적신 거즈층을 덮은 다음 마른 거즈를 덮음 . 괴사조직 부드러워지고 거즈에 붙어 마르면 드레싱 제거 시 함께 제거 가능 . 습기는 삼출물 희석 , 화상 , 욕창 , 정맥류 궤양에 사용 종 류wet-to-damp: wet-to-dry 드레싱의 변성으로 패인 상처에 패킹이 필요 시 젖은 거즈로 느슨한 패킹을 한 후 그 위에 거즈를 덮는데 마르기 전에 제거 . 거즈가 제거될 때 상처부스러기가 제거됨 . wet-to-wet: 상처 위에 적신 거즈를 덮고 그 위에 같은 용액을 적신 흡수성 드레싱을 덮음 . 상처표면은 계속적으로 씻겨지고 습기는 점성의 삼출물을 희석함 .특 징 ▸ 얇은 반투과성 폴리우레탄 필름 접착제 이용 ▸ 가스교환 가능 ▸ 1 차 혹은 2 차 드레싱으로 사용가능 적 응 증 ▸ 부분층 피부손상 ▸ 분비물이 없거나 최소한일 때 ▸ Clean or Necrotic ▸ 상피세포 보호목적 금 기 ▸ 감염 (Infection) ▸ 분비물이 많은 상처 2. 투명필름 드레싱 ( 반투과성 )장 점 ▸ 반투과성 보호막이 산소 , 수증기통과 , 방수 , 세균침입 방지 ▸ 삼출물이 상처표면에 남아 표면의 세포이동 도움 ▸ 부착이 용이하며 목욕시 상처 보호가능 ▸ 상처부위 관찰가능 단 점 ▸ 흡수력이 없어 삼출물이 있을 경우 피부연화 유발 ▸ 괴사 , 감염 또는 다량의 삼출물이 있는 경우 부적합 . ▸ 제거시 조직 손상 유발 종 류 ▸ tegaderm , opsite특 징 ▸ 반짝이는 면과 배액이 흡수되는 두 개의 층이 있음 . ▸ 반짝이는 면을 상처표면에 붙이면 배액은 반투과성 면을 지나 중간층의 거즈로 흡수됨 . 장 점 ▸ 드레싱 제거시 들러붙지 않아 주위조직에 손상 주지 않음 . ▸ 상피세포가 성장할 수 있도록 적절한 습도 유지 단 점 ▸ 궤양과 같은 심각한 부상에 사용하면 염증과 감염의 가능성을 증가 3. Telfa ( 반투과성 + 흡수성거즈 )특 징 ▸ 폴리우레탄 제제 ▸ 삼출물 흡수에 유익 ▸ 상처의 심부온도 올려서 효소활동 자극 ▸ 보호와 쿠션 제공 적 응 증 ▸ 과량의 삼출물이 있는 상처 ▸ 손상되기 쉬운 상처주변 피부 4. 폼 (foams)단 점 ▸ 건조한 상처나 괴사조직이 있는 상처는 부적합 종 류 ▸ Allevyn (Smith and Nephew), Biatain ( Coloplast )특 징 ▸ 얇고 납작한 모양의 드레싱으로 두께와 모양이 다양 . ▸ 폐쇄성 , 불투명막 ▸ 접착성 ▸ 흡수성 : 매우 다양함 ( 친수성 분자가 상처의 삼출물 흡수 ) ▸ 1 차 혹은 2 차드레싱으로 사용가능 적 응 증 ▸ 부분층에서 전층 피부손상까지 ▸ 소량에서 중정도의 분비물 ▸ 피부이식 공여부 , 2 도화상 금 기 ▸ 감염 상처 ( 혐기성 균 ) ▸ 삼출물이 과도한 상처 5. Hydrocolloid 드레싱장 점 ▸ 젤 형성하여 상처 표면을 촉촉하게 유지 ▸ 괴사조직의 제거에 효과 ▸ 안전한 괴사조직의 분해 ▸ 육아조직형성 및 상피화가 동시에 진행 ▸ 방수가 되므로 목욕가능 ▸ 신경말단을 촉촉하게 유지하여 통증 경감 ▸ 한번 부착 시 3~7 일정도 유지 단 점 ▸ 노란색 (PUS) 을 띄어 상처의 감염과 혼동 ▸ 냄새가 좋지 않음 종 류 - Duoderm (CGF, thin) / Comfeel ( Coloplast ) Tegasorb (3M) / Replicare Ultra (Smith and Nephew)특 징 ▸ 친수성 콜로이드 젤 형태 ▸ 장기간 습한 환경 유지 적 응 증 ▸ 부분층에서 전층 피부손상 ▸ 분비물이 없거나 최소한일 때 장 점 ▸ 삼출물 흡수 : 세포 이동을 위한 촉촉한 상처 환경 유지 ▸ 폐쇄 또는 반폐쇄 드레싱으로 부드럽고 습윤 ▸ 괴사조직을 수화하여 육아와 상피세포에 손상없이 괴사조직의 자연분해 촉진 ▸ 신경말단을 촉촉하게 유지하여 통증 감소 ▸ 깊은 상처의 사강을 채우는데 좋음 ▸ 세척 ( 제거 ) 용이 ▸ 8~48 시간 사용 가능 6. 친수성젤 ( hydrogels )단 점 ▸ 2 차 드레싱이 필요 ▸ 과다 사용시 피부연화 유발 종 류 ▸ Duoderm hydroactive gel ▸ Comfeel Purilon gel ( Coloplast ) ▸ Intrasite gel (Smith and nephew)특 징 ▸ 해초에서 추출한 천연 폴리사카라이드로 다양한 크기와 로프 형태 로 구성 ▸ 분비물 많은 상처에 사용 ▸ 삼출액 흡수 뛰어남 ▸ 겔 형태로 변하여 습윤환경조성 ▸ 지혈 촉진 ▸ 2 차 드레싱 필요 적 응 증 ▸ 사강을 채우는데 효과적 ▸ 부분층에서 전층 피부손상 ▸ 과량의 분비물 흡수 ▸ 화상 , 출혈 , 감염 상처 7. 칼슘알지네이트 드레싱장 점 ▸ 뛰어난 흡수력 ▸ 젤형성으로 상처표면 촉촉하게 유지 ▸ 신경말단 보호하여 통증 경감 ▸ 미생물 분해 가능 ▸ 상처의 사강을 채우기 위한 패킹용으로 사용가능 ▸ 지혈성분 함유로 출혈성 상처의 지혈 촉진 단 점 ▸ 혐기성 세균상처 폐쇄 드레싱 시 부적합 ▸ 젤이 농이나 부육으로 혼용 ▸ 건조한 상처 시 부적합 종 류 ▸ Kaltostat ▸ Algisite (Smith and Nephew)특 징 ▸ 해초류에서 추출한 섬유질 ▸ 삼출액 흡수 뛰어남 (alginate2 배 ) 삼출물을 수직으로 흡수하여 섬유조직사이에 가두어 두어 주변 피부로 번지거나 새는 것을 막아줌 ▸ 상처 안의 세균도 흡수한 후 fiber 내에 감금 ▸ 삼출물을 흡수하여 gel-sheet 형태로 변화하여 습윤 치유 환경 유지 ▸ 지혈 촉진 ▸ 2 차 드레싱 필요 적 응 증 ▸ 사강을 채우는데 효과적 ▸ 부분층에서 전층 피부손상시 ▸ 과량의 분비물 흡수 ▸ 화상 , 출혈 , 감염 상처 8. Hydrofiber Dressing장 점 ▸ 드레싱 제거시 조직손상없이 그대로 제거 ▸ 습윤 치유 환경 유지 종 류 ▸ aquacel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신생아 저혈당◎ 신생아 저혈당의 정의- 태어난 후 72시간 이전의 신생아의 혈당 농도가 30mg 이하일 때 신생아 저혈당이라 한다.일반적인 신생아의 혈당은 생후 1~3시간 사이에 35mg/dL, 생후 3~24시간 사이에 40mg/dL,24시간 이후에 45mg/dL 미만으로 감소하는 경우는 드물다.◎ 신생아 저혈당의 원인- 어떤 병으로 몹시 앓는 신생아- 당뇨병을 앓는 엄마에게서 출생한 신생아- 어려운 분만으로 출생한 신생아- 아주 작은 미숙아- 만삭아로 출생했지만 출생 시의 체중이 평균 체중치보다 훨씬 큰 과체중 신생아나 훨씬 작은 저체중신생아◎ 저혈당의 증상- 신경학적 증상 : 기면상태, 혼수, 무호흡, 경련- 교감신경 관련 증상 : 창백, 빈맥, 발한- 신경과민(jitteriness), 진전(tremor), 무표정, 청색증, 경련, 간헐적인 무호흡이나 빈호흡, 약하거나날카로운 울음소리, 기운이 없거나 기면 상태, 수유 곤란과 눈동자를 굴리는 증상(eye rolling)- 저혈당의 빈도가 증가되는 경우 : 미숙아, 저체온, 저산소증, 모체의 당뇨병, 분만 중 모체의 포도당주입 및 태내 성장 지연→ 혈당 농도의 정도, 저혈당의 원인, 증세에 따라 증상이 다르다.신생아 저혈당증은 출생 직후, 또는 그 후 어느 때든지 생길 수 있지만 출생 직후 몇 시간부터 출생이후1주까지의 기간에 더 잘 생긴다. 혈당 농도가 아주 낮을 때는 아기가 깜짝깜짝 놀라고, 팔다리와 몸을 부들부들 떨기도 한다. 급히 치료를 해주지 않으면 얼굴과 몸이 창백해지고 더 심하면 파래질 수 있다.혈당이 아주 낮으면 바보처럼 멍청해지거나 전신경련을 일으키기도 한다. 아기가 날카로운 소리로 비명 을 지르면서 울기도 한다. 사지에 힘이 하나도 없어 몸이 축 늘어지기도 한다.비정상적으로 계속 잠만 자기도 하며 빨리 치료해 주지 않으면 뇌가 손상될 수 있고 사망할 수 있다.◎ 저혈당 진단- 병력, 증상, 진찰 소견을 종합하여 이 병이 의심되면 혈당을 측정해 진단한다.신생아가 다른 질병을 앓을 때 그 병의 증상이 저혈당증의 증상과 거의 비슷하게 나타날 수 있다.이때 혈당 농도를 측정하여 다른 병과 감별 진단한다. 또 신생아가 다른 병을 앓고 있을 때도 그 병의합병증으로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신생아가 어떤 병을 앓을 때는 저혈당이 쉽게 생기기 때문에 어떤병을 앓을 때는 혈당의 농도를 측정해 보아야 한다◎ 저혈당 치료- 신생아 저혈당증을 경구용 포도당액을 입으로 먹이거나 피딩튜브를 이용할 수도 있고, 정맥용 포도당액 을 정맥주사로 주어 치료할 수도 있다.* 경구 5% 포도당 10ml/kg 를 먹여 혈당을 40~50mg/dl로 유지하고 30~60분 후에 다시 혈당을 측정한 다. 포도당 섭취후 혈당의 상승은 rebound hypoglycemia를 일으키므로 우유로 계속 수유한다.(분유 30~60ml 수유후 혈당 20~30 증가)* 경련이외의 증상이 있는 경우 : 10%포도당 2ml/kg 를 정맥내로 일시 주사 : 정맥 내 일시주사하고 15~30분 뒤에 혈당 측정한다.(두 번의 정맥내 일시주사에도 혈당이 오르지 않으면 포도당 농도를 올린다,12~15mg/kg/min)* 경련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4ml/kg 을 정맥내로 일시 주사-> 첫 회 주사후 6~8mg/kg/min 속도로 지속적으로 주입(10%포도당 86~115ml/kg/d = 대략8.6~11.5g/kg/d), 저혈당증이 재발하면 포도당 주입속도를 15~20%가 될 때까지 증가시킨다.* 20%포도당 정맥 주사로도 증상이 소실되지 않거나 혈당유지가 되지 않으면 고 인슐린혈증이 있는 것으 로 간주하여 diazoxide 투여한다.* 혈당은 매 치료 후 2시간마다 측정해야하며 수차례 측정한 혈당이 40mg/dl 이상이(신생아 집중 치료 지침서 : 50mg/dl 유지 권장) 될 때까지 계속하고 이 후 매 4~6시간마다 측정한다. 최소 12~24시간 동안 혈당이 안정적이면(50~60mg/dl 이상 유지) 10~20%씩 주입속도를 줄여나간다.* 증상이 24~48시간동안 없을 때 치료를 중지한다.저혈당증의 발생 위험이 높을 경우에는 출생 후 1시간 이내에 혈당을 측정해야하며 그 후는 첫 6~8시 간동안 매 1~2시간마다, 그리고 첫 24시간동안은 매 4~6시간마다 측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