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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딥스 독후감 평가A+최고예요
    딥스-액슬린-예비교사로서 다짐을 중심으로Ⅰ들어가며딥스 독후감을 쓰기 전, 나는 어린 시절 아동이 받는 교육이 평생의 흔적으로 남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성인은 자신이 가진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외부환경과 요소를 분별력 있게 필터링하고 수용할 수 있으나 아동은 어른과 같은 분별력과 통찰력이 없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의 외부를 받아들인다. 하지만 우리가 아동을 교육할 때 이러한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으면서도 많이 간과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들이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한 자세보다는 일방적이고 획일적인 주입식 교육으로 아동을 대하는 것이다. 이런 획일적 교육에 잘 적응하는 일반적인 아이라면 다행이지만, 아이들은 공장에서 찍혀 나오는 물건이 아니듯이 모두가 같을 수는 없다. 만약 다른 아이들과 다른 조금 특별한 아이라면 그 아이에 대해 우리교사들은 어떤 교육태도를 취해야 할까? 이러한 생각을 하며 딥스에서 힌트를 찾아보기로 했다. 다음으론 독후감을 쓰며 나의 감상과 생각을 정리해보고자 한다.Ⅱ 딥스의 내용요약딥스는 여섯 살 사내아이로, 이해하기 힘든 행동 때문에 정서장애아로 낙인찍히게 된다. 세상과 벽을 쌓고 자신만의 세상 속에서 살았지만 부모는 딥스의 아픔과 슬픔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한다. 그러나 교사들은 유명한 놀이치료 전문가인 액슬린 박사를 초빙하여 딥스의 치료를 맡긴다. 박사는 꾸밈없는 마음으로 진실 되게 다가가 딥스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그가 자신만의 세상에서 나와 세상에 홀로 설 수 있는 힘을 얻게 해준다. 이 책을 살펴보면 박사는 그에게 자신의 생각을 제시하지 않고 행동을 관찰한 후 말을 건네는 방법을 사용한다. 그를 수동적으로 고치려 하지 않고 스스로 내면 깊은 곳에 닫힌 세계에 눈을 뜨게끔 도와주고 있다. ‘네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하렴.’ 라고 시작한 놀이치료는 그에게 안정감을 주는 대화고 자신만의 세계에서 표현하고 행동할 수 있는 치료 방법으로 나에게도 가장 큰 인상을 남겼다. 그가 조금씩 가족들에게 다가가면서생시키며 아픈 감정을 되씹어야하는 고통이 따를 수 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마음 깊은 곳에서 신뢰감을 찾아 자기감정에 대해 책임감을 쌓기 시작하면서 증오감과 복수심은 자비심으로 전환되고 자아를 회복하게 된다.Ⅲ 딥스에 대한 나의 서평오늘날 우리나라 사회 현실을 살펴보면, 모든 면에 있어서 학생들보다는 학교가 우선이고 배우는 사람보다는 가르치는 사람들 중심으로 되어있다. 친구와 사귀는 것보다 또래라는 적과의 경쟁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고 진심으로 관심 갖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알고 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나 같은 경우도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결정하고 배우는 수업을 꿈꾼 지 오래된 것 같다. 정해진 틀에서 시키는 대로 따르는 것이 더 편해진 것 같다. 이러한 사회에서 아이들은 그 나이 또래에 가져야 하는 본성과 길러야 할 성품을 잃어버리고 있다. 어른이라는 이유로 아이보다 말을 많이 하고 기회를 주지 않았던 잘못을 반성하게 된다. 이 사회에서는 모든 아이들이 선하고 귀하며 그들 나름대로의 재능을 가진 독립적인 존재로서 평가받는 것이 너무 어렵다. 현재는 학업 성적이 우수할수록 선하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당연시 평가되고 있다. 정신과 건강이 올바른 인간으로 교육해야한다고 주장했던 많은 사상들은 오늘날 우리의 사회현장에서 잊히고 있다. 자유로운 사고를 억압하고 강압적인 주입을 통한 사회가치 교육만이 쓸모 있는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액슬린 박사의 한 사람의 올바른 관심과 진심으로 사람을 이해하는 놀이치료를 통해 마음의 문을 걸어둔 한 어린아이를 외로운 세계에서 구출할 수 있었다. 서로간의 진정한 신뢰와 교감이 마음의 병이 든 사람의 마음을 여는 유일한 열쇠라는 것을 깨달았다.책을 읽기 전에 생각했던 ‘내가 만약 교사라면 어떤 교육태도를 취해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첫째, 지킬 수 없는, 지키지 않을 약속으로 아이들은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인식해야한다고 느꼈다. 내 동생의 경우를 보자면, 가족여행을 가기로 구두약속을 그렇게 하도록 하자” 라는 지나가는 말보다는 아이와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통해 아이와의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내가 유아관찰을 했을 때, 도움이 필요한 한 아이(장애우)를 관찰했는데 아이는 다른 유아들과 놀이하는 것을 거부했고 스스로 놀이하는 것조차 거부한 채 교사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려 했던 기억이 있다. 지나치게 의존하게 만들면 스스로 자신을 찾기 힘들다라는 이야기는 이러한 경험이 생각나면서 나(교사)에게 의존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 스스로 유아 자신에게 의존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럼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는 것이 바람직할까? 들어주지 않는 것이 바람직할까? 주변 사람들은 모든 것을 들어주면 안 된다고 쉽게 이야기한다. 하지만, 실제로 그러한 상황에 되어 아이가 울고 떼쓰는 그 상황을 넘어가기 위해 아이의 요구를 들어주게 된다. 이러한 태도는 아이를 위한 태도가 아닌 오히려 아이의 미래를 좁히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한 자녀를 가진 가정이 많기에 한 아이에게 모든 것을 다 해주는 경향이 있다. 모든 것을 다 해주어도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세상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다 하고 살 수 없다는 현실을 보여주기 어렵다. 하지만 교사는 이들에게 현실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하며 보여주어야 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교사는 냉정할 때는 냉정하고 일관성을 잃지 말아야한다고 생각이 되었다. 둘째, 치료와 교육에 있어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는 인내가 있어야한다. 아이가 충분히 생각하고 마음을 열어 행동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어야 한다. 기다림으로 인해 아이가 안정감을 갖고 세상에 대해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사가 되기 위해 기다림의 자세를 훈련받아야 할 것이다. 사랑을 받아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줄 수 있다는 말처럼 상처를 마음에 담아두는 것 보단, 상처를 치유하고 극복해나가서 세상에 대한 마음의 문을 열 때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아픔은 꺼내면 아프기 때문에 감춰두는실 이러한 단어는 내가 교육받은 환경에서 생소한 단어가 아닌 누구나 알고 있고 아이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본적인 키워드이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가 유아교육을 필요로 한다는 것은 이러한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 우리 성인들이 쉽게 간과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그는 보통 아이들보다 뛰어난 지능을 지는 천재아동이였기에 아마 그의 이러한 높은 지능은 주변 환경에 대한 감수성과 수용력마저 민감하게 만든 것 같다. 때문에 애정을 받지 못하는 가정환경에 대해 남들보다 더 큰 스트레스와 외로움을 느꼈을 것이고 그것은 관심을 받고자 하는 욕구에 기인한 이상행동으로 표출되어졌을 것이다. 그가 그 당시에 느꼈을 감정은 지독한 외로움 이였을 것 같다. 남들도 자신을 이해 못하고 심지어 자신도 남을 이해 못하는 철저한 소통의 부재 속에서 아이에게 형성된 정서는 상당히 삐뚤어진 정서일 것이다. 보통 어른들은 이러한 아이들의 별난 아이들의 행동에 야단을 치고 손찌검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것은 일시적일 뿐 근본적으로 아무것도 해결되는 것이 없으며 아이들의 삐뚤어진 정서에 부채질을 할 뿐이다. 세상에 이유 없는 행동은 없고 미움받아야할 아이는 없다. 아이들이 어떠한 행동을 하는 것은 분명 그에 대한 근거와 이유가 존재한다. 때문에 아이들의 행동을 관심 갖고 관찰하고 주변환경을 살펴본다면 그 이상행동의 배경을 반드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보통 이러한 이유는 부모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평소의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 책에서 아동학대의 모습이 보였는데, 신체적 학대만이 학대가 아닌 언어적, 정서적 학대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여준 것 같다. 딥스에 나오는 것처럼 부모의 방임적인 양육태도를 가진 부모와, 부모의 욕심으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혹독한 훈련을 시켜 많은 시간으로 재능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모 중 어떠한 양육태도가 더 나은 방법일까? 후자가 좀 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안 하면 따라갈 수 없기에 아이의 미래를 위해 억지로라도 교육을 시켜야 하는 것이 자식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한다. 폭력을 가한 부모들의 아동학대자의 경우 법적 징계와 격리를 통해 처벌되지만 위의 예처럼 자식을 잘되게 하고 싶은 욕심에 벌어진 정신적 폭력의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런 상황에서 치료를 통해 치유를 해주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고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부모교육이 이루어져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지나친 자식사랑에 의한 부모의 욕심은 아동학대의 길로 이르게 되고 자식은 소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스스로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고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관심갖는 것으로도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넷째, 잘못된 부분을 인위적으로 지적하고 조정하기 보다는 스스로 그 방향을 잡아나갈수 있도록 할 것이다. 놀이치료로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사용하여 외부에 의해 억눌려 있던 자신의 자아를 놀이로 표현해줌으로써 자아에 대한 확립을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어야한다. 따뜻한 애정과 세심한 배려로 여태껏 얻지 못했던 정서적인 안정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아이는 세상에 대한 마음을 열게 될 것이고 자신과 세상을 연결하는 방법을 깨우칠 것이다. 보통 어른들이 보지 못하는 아이의 내면을 관찰할 수 있는 교사가 되어 눈앞의 상처받은 아이가 무엇이 결여되어 있고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알아차려야한다. 교육을 주입하기 보다는 자연스러운 과정을 통해 학습되어야 한다. 결국, 아이의 내면을 존중하는 교사가 되어 하얀 도화지와 같은 아이들의 내면을 어른들이 보이는 행동과 말을 따라하는 아이들에게 그들에게 외로움과 무관심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아이가 스스로 문을 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교사의 가장 큰 역할이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거울이라는 말을 많이 있는 것처럼, 어쩌면 아동교육의 원리는 단순한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단지 그들을 대하는 어른들된다.
    독후감/창작| 2018.12.15| 4페이지| 1,000원| 조회(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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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만원 예산으로 나만의 놀이치료실 만들기
    -강의 명: 놀이치료새싹 놀이치료실-200만원 예산으로 나만의 놀이치료실 만들기1. 새싹 놀이치료실아이들이 새싹처럼 처음 결실을 맺고 자라나기에 새싹 놀이치료실이라고 이름을 지었다.1) 놀이치료놀이치료는 언어적 표현이 미숙하거나 상담에 대해 거부적인 아동들이 놀이를 통해 심리적 갈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치료방법이다. 놀이는 아동의 내부와 외부세계 중간에 위치하게 됨으로써 발달과 정서표현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치료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치료사와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적 기술을 배우고 문제해결능력, 자신을 돌아보는 능력, 공감능력을 향상할 수 있으며 부정적인 정서를 해소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2) 치료대상우울, 불안, 강박, 틱 등의 정서적인 어려움이 있고 대인관계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부모 및 형제관계의 어려움이 있는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유치원과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학교폭력으로 힘들어하며 분리불안을 갖고 등교거부를 보이는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의집중력이 부족하고 산만하며 스마트폰이나 게임 중독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를 치료한다.3) 새싹 놀이치료실만의 치료 노하우시대가 변하면서 자녀와 가족의 마음과 건강이 위협당하고 있다. 부모의 세대와는 달리 과도한 공부 스트레스와 경쟁, 사람이 아닌 스마트폰과 컴퓨터 매체,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자극들로부터 자녀를 지키고 건강하게 키워내기가 쉽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다. 아이는 아이답게 뛰어 놀고 또래와 어울리면서 관계 속에서 자신을 느낄 때 건강한 성격과 마음들이 형성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성인이 되어서도 자신감 있고 통합적인 한 사람으로 생활할 수 있다.새싹 놀이치료실은 아이들이 아이다움을 회복하고 스스로 자신의 잠재능력을 찾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치료할 것이다. 또한 전문가가 아이를 치료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아이가 부모를 통해 사랑과 격려, 치유의 경험을 하도록 돕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부모님에게도 전문적인 조언과 마음 든든한 위로를료실 적응 돕기(3) 심리검사놀이 및 관계 패턴과 보호자 보고를 통한 영유아 발달 및 아동정서 검사를 진행(4) 치료 교육 및 평가아동 및 내원자에게 필요한 개인별 맞춤치료가 진행되며 또래 관계 향상 및 문제행동, 정서발달을 위한 맞춤식 놀이치료를 진행하고 더하여 부모 양육코칭을 진행(5) 종결 및 사후관리치료 후 3개월 마다 중간 평가를 진행하여 종결 여부를 결정하고 전체 상담 종결 후 필요에 따라 사후 상담이 가능3. 놀이치료실 도면4. 놀이치료실 시설대기실과 접수실을 출입구 양쪽에 배치하여 접근을 위한 불필요한 동선을 없앨 것이다. 또한, 놀이치료실 별 명칭을 가독성 높게 흰색 바탕에 파랑색 글자를 사용하여 인지하기 쉽게 할 것이다.1) 입구, 로비 및 안내대부분 신발을 벗고 시설로 들어가는 형태를 하고 있으므로 신발장이 필요하다. 안내는 접수와 수납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며 보호자가 머무는 장소이다. 그러나 짧은 시간에 놀이치료 시설의 전체 이미지를 느끼고 가는 공간이므로 환영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안정적이면서 포근한 이미지를 추구할 것이다.로비에 안내데스크와 신발장은 이동이 불가능하게 원래부터 비치되어 있다고 가정한다. 신발을 신고 벗는 행위를 하므로 신발장을 필수 사항으로 넣고, 서류를 수납할 수 있는 캐비닛이 필요하다.가구사진가격사이트의자13,200원모든사무용가구캐비닛(수납장)19,000원위메프2) 대기실보호자와 아동이 기다리는 곳으로, 주 사용자인 보호자와 아동을 위주로 하는 가구로 선택할 것이다. 밝은 톤의 녹색 벽면으로 부드러우며 억압되지 않은 감정의 이미지로 하고 바닥은 갈색으로 명도가 낮아 차분한 이미지를 줄 것이다.대기실 벽면에는 부모의 지루함을 덜기 위한 코너로 음료와 함께 홍보물 및 안내물을 배치하여 부모에게 정보 습득을 빠르게 하여 상호 촉진이 될 수 있게 할 것이다.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정보수집을 위한 태블릿을 배치하고 싶다.테이블을 중앙에 놓고 사용하며 소파를 옆에 두고 사이드 테이블을 설치하고 액자나 소품을 전시하여 집의 거실과7,800원(세일가)화이트&블랙다이소-딜퓨처퍼니쳐 DIY멀티테이블 모음전4) 부모상담실 및 검사실상담실과 검사실을 겸해서 사용할 것이며, 상담실은 부드러운 이미지를 보여주어 치료에 믿음을 줄 것이다. 부드러운 형태와 소재의 의자와 테이블을 사용한다. 벽과 바닥의 배색은 차분한 이미지를 주어, 보호자의 소파는 빨강색으로 활력적 이미지로 보이게 하고 치료자 의자는 검정색으로 차분하지만 강한 이미지를 줄 것이다.치료사가 앉는 의자는 가벼운 느낌의 1인용 의자와, 보호자 의자는 푹신한 이미지를 주는 2인용 의자를 설치하며 서류 등을 올려 놓을 수 있도록 사이드 테이블을 설치한다.가구사진가격사이트2인용 의자(쇼파)95,000원/레드서광퍼니쳐책상과 1인용 의자29,000원/블랙로즈웨이5) 치료실치료실의 가구들은 아동이 뛰거나 매달려도 휘어짐이나 파손이 없는 단단한 재료를 사용할 것이다. 정리, 수납장은 문이 달려 있는 것은 피하고 개방형 수납장을 사용하여 아동이 교구를 시각적으로 접근하여 사용해 보고 싶은 충동심과 관심을 불러 일으키도록 할 것이다. 폐쇄형 수납장은 중복적이고 만져서는 안 되는 물건을 보관하는데 유용하게 쓸 것이다. 소파나 매트로 집과 같은 포근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설치한다.치료실은 폐쇄된 공간에서 1:1 치료를 진행함으로써 외부와 단절된 상태에서 치료자의 프라이버시를 확보할 수 있으며 치료자의 충분한 관찰이 이루어져 치료자의 안전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치료실에 보드판을 배치하여 자폐아동과 치료사의 그림을 그리거나 붙이면서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한다.의자와 테이블을 설치하여 집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여 편안한 마음으로 놀이에 집중하도록 한다.가구사진가격캐비닛(수납장)140,480원키노키노 자작나무 원목수납장롯데몰-나스파책상과 의자54,620원비카- 18년형 비카책상옥션-비카보드판5,580원이동식 화이트보드판옥션(1) 방음장치치료실에 방음장치를 설치하여 공간 사이의 음 전달을 막고 치료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 것이다. (방음장치가 미리 설치되어 있다고열장 사용하여 치료내용에 따른 이용률 낮은 놀잇감을 감춤으로 정돈된 분위기 연출한다. 또한, 안전상 위험이 있는 부분 가구 모서리 둥글게 처리한다.가구사진가격사이트진열장45,500원학생가구 베스트상품 원목DIY장난감진열대롯데몰-브릿지홈데코모서리 테이프3,700원모서리보호대 안전용품옥션(5) 놀이감 도구가족과 양육 장난감 : 가정, 학교나 일상생활에서 표현하기 위한 도구분류준비물가격 (사이트)가족인형놀이가족인형, 인형집, 담요, 젖병, 아기인형1. 인형모음 24,900원(옥션)2. 장난감 젖병 350원3. 아기인형 17,580원학교놀이학습도구, 책상, 의자, 청소도구1. 어린이 청소세트 1,100원병원놀이장난감 병원놀이 도구, 의사복1. 병원놀이 세트 29,800원(옥션)쇼핑놀이옷, 반찬, 채소, 계산대1. 주방놀이 세트 12,900원(옥션)2. 계산대 22,000원위협적 놀이감: 두려움을 다루기 위한 도구분류준비물가격 (사이트)동물뱀, 쥐, 괴물, 공룡, 벌레, 용, 상어, 악어1. 동물피규어 모음22,760원 (그린유키)공격적 장난감: 분노와 공포감을 표현하기 위한 도구분류준비물가격 (사이트)무기류다트 총, 장난감 권총, 칼, 고무1. 장난감 총 5,170원 (티몬)2. 장난감 칼 3,150원 (11번가)3. 다트 총 3,300원 (엠포로스)군사류장난감 군인과 군함, 고무 방망이, 플라스틱 방패, 수갑 등1. 장난감 군인인형 모음 14,720원 (옥션)2. 플라스틱 방패+고무 방망이 9,600 (썬디컴퍼니)3. 수갑 760원 (11번가)상상을 위한 놀이감: 감정 표현, 행동을 실험하고 가장하기 위한 도구가장도구가면, 의료가방, 모자, 보석, 옷가지들, 마술 지팡이, 전화기 등1. 역할놀이 의상모음 17,900원(옥션)2. 역할놀이 모음 소품 22,500원표현적 장난감: 관계탐색, 감정표현, 문제 이해와 해결, 창조성 표현, 의사소통 위한 도구분류준비물가격 (사이트)미술류물감, 크레용, 풀, 점토, 연필, 가위1. 물감+크레용 3,000원 (다이소)2. 풀+연 안락한 분위기를 조성해야한다. 실내에서는 주로 색 온도가 높은 흰색 계열의 형광등을 사용할 것으로, 따뜻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일광색을 사용할 것이다. 부분적으로 집중도를 높여주고자 하는 부분은 백열등으로 강조해 줄 것이다.가구사진가격사이트형광등600원(세일가)옥션8) 스위치 높이스위치의 높이는 일반적인 1250~1300mm 로, 가능하면 1800mm 높이의 권장높이를 사용할 것이다.9) 싱크대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싱크대가 설치되어 있다고 가정할 것이다. 싱크대 사용할 때 물이 바닥으로 흐를 수 있으므로 바닥은 방수가 되는 마감재로 사용하고 싶은데, 경제적 요구가 충족되면 그때 바꾸도록 할 것이다.10) 화장실화장실이 치료공간 내부에 있어 이용이 편리하고 청결상태를 양호하게 할 것이다. 친근감과 시각적인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컬러가 있는 타일이 깔려있다. 치유에 유익한 밝은 녹색이나 따뜻한 색상의 노랑색과 주황색이 깔려있다고 가정할 것이다.11) 복도복도는 긴 동선의 지루함을 덜기 위해 아동이 선호하는 그림을 넣어 활발한 놀이 공간의 이미지를 인식시켜 줄 것이다.12) 공조설비화재안전장치인 스프링 쿨러도 설치되어있다.5. 총 예산 요약 정리 표호 실가구수량가격접수실의자 (검정)2개13,200x2 =26,400캐비닛 (연핑크)2개19,000x2 =38,000대기실테이블 (연초록)1개27,900매트 (연핑크)1개7,900액자 (브라운)3개1,500x3 =4,500쇼파(아이보리)2개89,900x2 =179,800수납장 (아이보리)2개13,640x2 =27,280치료사실책장 (원목)1개22,800책상 및 의자(화이트&블랙)1개27,800부모상담실&검사실2인용 쇼파 (레드)1개95,500책상&1인용 의자 (블랙&화이트)2개29,000x2 =58,000치료실3개수납장 (원목)3개140,480x3 =280,960책상, 의자 (원목)3개54,620x3=163,860진열장 (원목)3개45,500x3= 136,500보드판2개5,580x2 =11,160모서리 테이프1개3
    교육학| 2018.12.15| 12페이지| 1,000원| 조회(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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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임교사는 울지 않는다 독후감 평가A좋아요
    초임교사는 울지 않는다이 책은 총 8장으로, 미국 교사들의 이야기로 시작하여 왜 교직을 택했는지, 교사의 삶은 어떠한지 등 교사가 되기 위한 성장과정을 담은 책이다. 우리나라 초임교사의 실제 생활을 연구하여 기록하고 개념화하였고, 미래 교사가 알아야 하는 교직생활의 전반적인 지식과 현장에서 경험하는 생존 방식을 정리해 두었다.어렸을 때부터 ‘유치원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생각했고, 아동복지학부에 재학 후 교직을 하고 실습을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이제 정말 선생님에 가까워졌다는 생각을 한다. 마냥 ‘좋은 교사가 되어야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요즘 실습생활과 이 책을 통해서 현실성을 고려하여 충고를 받은 느낌이 들었다. 실제 초임교사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어려웠던 점에 내가 이입하면서 나라면 아이들을 위해 어떠한 태도를 가져야 할까? 어떻게 해야 아이들의 말 한마디에 집중하고 들어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나는 항상 봐왔던 것, 해왔던 것을 반복하며 오로지 나의 한 가지 시각에만 몰두하는 삶을 살아왔다. 그렇기에 가르치는 것도 ‘정해진 대로만 하면 되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것이 과연 아이들의 교육에 도움이 될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생각의 한 끗만 바꿔보자는 생각으로 행동의 반대가 아닌, 나의 일상에서 숨 막히게 하고 불필요한 것들을 필요성이 있도록 만들어 보았다. 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생각에 변화를 두지 않고 마음만 조급하다는 것이다. 공부할 때에도 “나는 집에선 절대 못해. 카페도 너무 시끄러워서 안돼 꼭 도서관을 가야해” 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항상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했다. 하지만, “도서관 말고 다른 곳에서도 공부를 해보자!” 하고 카페도 가고 집에서도 했는데 내가 처음에 했던 생각과 달리 나만 의지를 갖고 집중을 하면 어디서든 공부를 할 수 있다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결과 도서관 이동시간을 절약하여 공부하는 시간에 더 힘 쓸 수 있었고 강박감과 조급함,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러한 작은 차이를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다.“아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지” 여기서의 귀 기울임이란 무엇일까? 귀를 기울인다는 것은 상대를 잘 알기 위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이러한 경청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의 경청은 상대방의 말을 내가 생각한 것 위에 끼워 맞춘 일반적인 경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공감을 얻기 위해 그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교사와 아이 사이의 친밀한 관계를 형성함과 동시에 갈등 해결을 위한 것이다. 이는 아이에게 듣는 것만을 강조하기 보단 교사와 함께 상호작용하며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경청이 아이들에게 어떠한 의미를 갖게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고 단순한 일반적인 귀 기울이기가 아닌 발현적인 귀 기울이기가 실현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발현적이라는 것이 아동이 중심이 되어 그것을 관찰하고 관심에 귀 기울여 유아와 교사의 상호작용에 그치지 않고 교실 밖에서 동료 교사들과 함께 대화를 통해 교육에 반영하는 점에서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을 실현하기 위해 교사는 언제나 아이에게 경청하고 의도를 파악해주며 그 다음에 어떠한 목표를 두고 아이를 지원해야 할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단순히 아이들의 말을 다음 행동을 이끌어내는데 관계없이 그저 관심만 갖고 인내심 있게 들어주고 답하는 것이 아닌, 차이와 새로운 것에 대해 개방적인 자세로 들어줘야 한다. 이는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한 것에 대해 계속적으로 열려 있는 태도로 귀 기울여 경청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탈주선을 타는 것처럼 반복적인 일상과 평범한 삶에서 벗어나서 나 스스로를 제한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다름을 인정함으로써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교사가 원하는 대로 아이들을 이끄는 것이 아닌 아이가 반복적인 일상을 벗어나도록 발현적인 경청을 보여야 한다고 느꼈다.또한, 교사로서 어디까지 아이를 가르쳐줘야 하고 기다려줘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신생아에게는 배고플 때 밥 주고 기저귀를 갈아주고 졸리면 재우는 등 아이의 울음에 맞춰 한없이 사랑해주는 역할이 중요하다. 이 때 사랑을 많이 받은 아이들은 나중에 자랐을 때 무의식 속에서 사랑 받은 만큼 다른 사람에게 베풀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된다. 유년기가 되면서 아이는 자신이 스스로 하고 싶은 일도 많아지고 위험한 일도 도전해보고 싶어진다 이때부터 아이에게 허용해야 할 일과 금지해야 하는 일을 결정해야 하는 순간들이 많아진다. 도로로 뛰어드는 아이, 위험한 물건을 갖고 노는 아이를 금지시키는 교사와 부모의 역할이 커진다. 잠시라도 한눈을 팔게 되면 큰 사고로 이어지기에 잠시라도 방심해서는 안 된다. 7살 동생이 7살 동생이 혼자 2시간의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나서려고 한다면 나는 당연히 “안돼!! 위험해” 라고 할 것 같다. 하지만 자전거를 타는 일은 어디까지나 허용될 수 있는 일이다. 결국 나는 동생과 함께 자전거를 탈 것이고, 돌아오면서 힘들어하는 동생과 나의 모습 속에서 즐거움을 보며 허용해야 할 것이 많아질수록 행복하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이렇듯 금지와 허용은 아이입장에서 결정할 문제이지, 내 입장에서 결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러한 결론을 내리면서 ‘그렇다면 허용이라는 것이 어디까지를 말하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예를 들어, 내일 시험인데 평소에 치지도 않던 기타를 치고 있는 아이에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기타를 치는 일 자체는 허용해줘야 하지만 내가 오늘 허락해주면 다음에도 똑같은 행동을 하면 어쩌지? 라는 계속된 생각에 결국은 하지마 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아이들 나름대로 기준을 가지고 행동할 것이고, 내일 시험에 대한 책임은 아이가 짊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허용해야 할 것들이 많아지면서 이것에 대한 책임을 배우고 주체적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아이가 소파 위에 끙끙거리면서 혼자 올라가고 나서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전형적인 교사라면 “그러다가 소파에서 떨어져서 다쳐!” 라고 하며 아이의 의사와 상관없이 재빠르게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킬 것이다. 아이는 기껏 올라왔는데 교사의 손에 이끌려 강제적으로 내려오니 이유를 알 수 없는 아이는 반복해서 시도하지만 엄마는 계속 내려놓을 것이고 주의를 돌리기 위해 다른 행위를 할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했다고 아이들이 다치지 않을까? 오히려 조금 다치고 끝날 일이 더 큰 사고로 이어질 것 같다. 하지 못하게 하는 것에 더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길 것이고 욕구 때문에 몸에 힘이 들어가 넘어지면서 더 크게 다칠 위험이 크다. 만약 내가 아이의 교사라면 소파 밑에 떨어져도 아이가 충격에 덜 노출될 수 있도록 미리 푹신한 매트를 깔아놓을 것이다. 탈주선을 타는 것은 아이가 스스로 탐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만 머리를 박을 수도 있는 위험한 것이기에 현실적으로 매트를 둘 것 같다. 우선 매트를 두고 신경 쓰지 않는 척 내 할 일을 하다가 아이가 떨어지고 울 때 아이에게 다가갈 것이다. 아이는 떨어진 아픔보다 주변에서 소리치는 놀람 때문에 더 위축된다고 한다. 그렇기에 아이의 울음이 그칠 때까지 기다렸다가 ‘여기서 떨어지면 쿵 해서 아프니까 조심해야 해’라고 말해주고 아이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태도를 보여주며 실패하는 경험에서 아이가 목표를 향해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이렇게 하다 보면 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집중하고 고통을 다시 경험하며 도전하고 실험하는 과정을 즐기며 행동의 결과인 안전하게 내려오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할 것이다.내가 어디까지 가르쳐야 하는지는 항상 고민이지만,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며 그 책임을 아이가 갖게 하는 것이 진정한 허용의 의미인 것 같다. 그것이 비록 더디고 돌아가는 길이 되더라도, 아이가 자신의 목표를 향해 적극적으로 행동에 임하여 불안감을 갖지 않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태도를 가질 것이라고 생각한다.책을 읽으면서, 교사가 된다는 것은 매우 많은 준비와 생각, 경험과 의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현재 현장에서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실습을 하고 있는데, 수업을 직접 해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해본 적이 없고, 학교에서 유능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짜여진 각본 아래 한번 해 본적이 있지만 그것은 대답 후에 어떤 반응을 해줘야 할지 방향이 잡혔는데, 실습에서의 수업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기에 내가 생각했던 것이 아닌 예상과 다른 다른 답변을 할 수 있고, 내 활동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도 있고 다양한 변수가 있기에 공포와 부담이 컸다.그만큼 더욱 더 철저한 준비를 했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더 흥미를 느낄 수 있을지, 관심을 가질 지 어떤 것을 배울 수 있을지에 대한 계획을 많이 했던 것 같다. 그 결과 유연하진 않지만 아이들의 즐거움은 확보한 수업은 할 수 있었고, 가장 걱정했던 대화를 통한 상호작용에서 역시 아이들의 생각은 창의적이라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방향으로 갔지만, 곧 원래의 주제로 돌아오면서 무사히 수업을 마칠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을 해보면서, 아이들을 더 이해하고 수업 후 나를 돌아보고 고민하는 기회가 많아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임교사로서의 나의 삶을 미리 잘 준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글을 마친다.
    독후감/창작| 2018.12.15| 3페이지| 1,000원| 조회(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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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 헌법 - 헌법과 관련하여 자신의 사랑관과 결혼관을 기술하시오
    -강의 명 : 사랑과 헌법나만의 사랑할자유와 결혼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적이 있었나? 나는 일평생 사랑하며 살고 싶어 하지만, 사랑이 진정으로 무엇인지 잘 모른 채 생활했다. 기쁨, 슬픔만이 아니라 이 세상에 있는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게 해주는 사랑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 결혼을 경험한다는 것은 어쩌면 굉장히 무모한 일인지도 모른다. 허허벌판에서 어디를 가야할지 몰라 헤매다가 시간을 허비하는 것 보다는 이왕 살아가야 할 인생이라면, 한번쯤은 겪는다는 사랑과, 선택적이기는 하지만 결혼이라는 것을 잘 꾸려 갈 수 있도록 적어도 방향성은 설정해 놓는 것이 좋지 않을까하여 본 과제를 제출하게 되었다.사랑은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한다. 그래서 사랑은 자기 자신의 모습을 닮는다. 그러므로 성숙한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 스스로 성숙해야 하다. 결혼이란 배를 타고 목적지를 향해 가는 항해에 비유할 수 있다. 목적지까지 무사히 항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장비가 있는데, 그 중 사랑이 가장 중요한 장비이다. 결혼을 통해 부부가 되어 한평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결혼 후 쌍방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결혼 전에 상대방이 인생의 3분의 2이상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심사숙고해야만 한다. 따라서 올바른 배우자 선택이 행복한 결혼의 첫걸음이 된다. 사랑은 온 인류의 최대 관심사로 여러 분야에서 회자되어 왔으며, 모든 이들이 완전한 사랑을 꿈꾼다. 하지만 완전한 사랑을 경험한 이들은 내 주위에서만큼 많지 않았다. 왜냐하면 자유의 영역의 한계를 정하는 방식이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도덕, 헌법, 타인과의 관계성에 근거하여 자신 스스로가 자유의 범주를 정하는 한계처럼, 각자가 생각하는 사랑의 의미가 다르며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른 것과, 국가권력이 헌법에 근거하여 무엇보다 사랑할 자유의 한계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자유는 국가가 최대한 보장하려고 하나 국가의 안전보장, 질서유지, 공공복리를 위해 제한 가능하다. 때문에, 혼인결정의 자유를 보장하지만 미성년자가 혼인하는 경우 부모의 동의를 얻도록 하고 있거나, 중혼을 금지하고 동성의 근친혼에 대한 제약 등이 이러한 제한규정에 해당된다. 그런 의미에서 개인 스스로가 자율적으로 자유의 영역의 범주를 설정하는 한계는 도덕과의 관련성으로 인식할 수 있으며, 국가권력이라는 타율적 자유영역의 범주 설정은 제한이라는 것과 관련성을 갖는다. 이러한 국가의 제한은 옳다고 생각한다. 물론, 인간은 스스로 표현할 자유와 사랑할자유가 있지만 미성년자가 부모동의 없이 어린나이에 혼인을 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어른이 되어서도 많은 고민 끝에 결정하는 것을, 신체나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청소년이 한아이의 부모가 되고 누군가를 책임지며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렇듯 국가의 질서유지를 위해 이러한 제한을 두는 것은 옳다고 생각한다. 또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정도도 각각 다르기 때문에 완전한 사랑을 이루기는 어렵다. 나는 지역 특성상 많은 사람을 만나기가 어려운 시골에 살았다. 그렇기에 항상 오래 봐오던 8년 친구에서 애인으로 발전하는 케이스가 많다. 지금의 남자친구도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알고 지내온 친구였지만, 고등학생 때 좋아하는 감정이 커지면서 4년째 지금까지 서로 잘 만나고 있다. ‘리’의 사랑의 유형에서 나의 사랑을 찾는다면 Storge, 우애적인 사랑이다. 우애적 사랑이란 우정이나 혹은 함께 성장하는 것에 기초한 사랑이다. 즉, 우정과 같은 감정을 느끼는 사랑으로 친구와 같은 동반자적 감정을 가지며 상대방에 대한 요구가 과도하지 않고 상호보완적이다. 결혼한 부부 간의 사랑은 열정의 고저보다는 서로 무리하게 요구하거나 집착하지 않으며, 장기간의 협조와 인내, 그리고 반려의 감정을 지속시킬 수 있는 동료적인 사랑을 필요로 한다. 헌법 제10조 제1문 전단의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서 도출되는 일반적 인격권이 보장받기 위해서는 같은 조 후단의 행복추구권이 보장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이에서 도출되는 일반적 행동의 자유에는 누구와 어떤 방법으로 언제 사랑을 할지를 정하는 사랑할 자유와, 누구와 언제 어디서 어떻게 결혼할지 또는 결혼하지 않을지를 정하는 자유 등이 내재되어 있어서, 이러한 인간 개개인의 각기 다른 자신의 운명을 결정 할 수 있는 자유가 국가 등으로부터 보장이 되어야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보장된다고 본다. ‘사랑’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을 정확하게 정의함으로써, 나의 가치관을 분명히 하고 한편으로는 사랑에 대해 불필요하게 갖고 있는 생각들을 배제시킴으로써 사랑 앞에 당당할 수 있는 첫 번째 단계가 ‘나만의 사랑에 대한 의미 알기’인 것 같다. 혹자들은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그 대상이 변할 뿐이야’ 라고 말한다. 이에 대해 나는 ‘사랑은 변한다. 하지만 사랑하는 대상은 똑같다’고 생각한다. 더 이상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익숙함에 길들여져서 생각하는 진부한 말이다. 나는 진정한 대화와 취미활동을 함께하면서 다른 어떤 것보다 같이 하는 시간을 가질 때 사랑 받는다고 느낀다.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상대방인 남자의 조건이나 상태뿐만 아니라 나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일반적인 사랑보다는 쌍방향적인 사랑을 더욱 더 선호한다. 그렇기에 혼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면 남자뿐 아니라 나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나는 ‘나를 먼저 사랑하자’ 라는 가치관이 나의 머릿속에 강하게 박혀있다. 마침 나의 가치관과 헌법과의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를 사랑하는 존엄성과 가치, 행복추구권을 알 수 있고, 나만의 개성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가지면서 인격권과 표현의 자유를 갖고 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나의 생각을 말하면서 표현의 자유를 가지는 것이다.
    법학| 2016.05.25| 4페이지| 1,000원| 조회(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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