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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장 동양사상과 도덕교육 피피티 평가A+최고예요
    3 장 동양 윤리 사상과 도덕 교육 1. 유교사상 2. 불교사상 3. 도교사상 김순철1 절 유학사상과 도덕교육 2 1. 유가 , 유학 , 유교 ○ 개념 유가 , 유학 , 유교 일상적으로 비슷한 개념으로 사용 ○ 개념 출현 시기 사마천의 『 사기 』 육가를 말하면서 ' 유자 ' 언급 한서의 『 예문지 』 ' 유가 ' 언급 ○ 개념 확대 선진 ( 진나라 이전 ) ' 유학 ' 한대에 와서 영향력 확대 → ' 유교 ' 발전 2016. 9. 22.1 절 유학사상과 도덕교육 2016. 9. 22. 3 유가 유 학 유 교 공자의 학문을 신봉하는 사람들 공자를 의례의 대상으로 섬김 군자를 지향하는 공자의 학문 ' 학문 ' 의 개념 ' 학파 ' 의 개념 ' 종교 ' 의 개념1 절 유학사상과 도덕교육 교육과 수양을 통해 인간의 인격적 완성과 도덕 인간 공동체 건설 4 2016. 9. 22. 1. 배움을 통해 인간은 자기완성을 이룬다 2. 인간은 완전하지 않지만 최선을 다하는 인간 , 배우기를 좋아하는 인간이다 3. 잘 배우면 요 , 순 같은 성인이 될 수 있다 . 송대 성리학에 의해 발전하면서 구체화 2. 기본 사상과 역사적 전개1 절 유학사상과 도덕교육 이론적 정당화 ?? 5 2016. 9. 22. 중용의 첫장 대학의 첫장1 절 유학사상과 도덕교육 “ 하늘의 이념이 내재된 것이 성이고 , 성이 정연히 내포된 것이 도이고 , 도를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게 하는 것이 교이다 .” 6 2016. 9. 22. 중용 1 장 천 성 도1 절 유학사상과 도덕교육 1) 대학의 도는 명덕을 밝히는데 있고 , 사람들을 새롭게 하는 데 있고 , 지극한 선의 경지에 이르러 멈추는 데 있다 7 2016. 9. 22. 2) 옛날에 명덕을 세상에 밝히려고 하는 사람은 먼저 그 나라를 다스리고 그 나라를 다스리고자 하는 사람은 먼저 그 집안을 다스리고 그 집안을 다스리고자 하는 사람은 먼저 그 몸을 닦고 그 몸을 닦고자 하는 사람은 먼저 그 마음을 바르게 하고 그 마음을 바르게 하고자 하는 사람은 먼저 그 뜻을 성실히 하고 그 뜻을 성실히 하고자 하는 사람은 먼저 그 앎을 확장하고 그 앎을 확장하고자 하는 사람은 물을 탐구하게 된다 . ………. 대학 1 장1 절 유학사상과 도덕교육 1. 명덕을 밝힌다 8 2016. 9. 22. 인간의 마음의 본성을 밝힌다 .1 절 유학사상과 도덕교육 9 2016. 9. 22. 2. 인간을 새롭게 수신 제가 평천하 치국1 절 유학사상과 도덕교육 10 2016. 9. 22. 3. 지선을 성취 1. 명덕을 밝힌다 2. 인간을 새롭게 왜냐하면 지선을 실현함으로써 천인합일의 경지에 이를 수 있기 때문1 절 유학사상과 도덕교육 11 2016. 9. 22. 仁 이란 ?? = 모든 사람에게 품수된 도덕적 탁월성 정성을 다하고 이기심 극복하고 배려하고 하기 싫은 일 넘기지 말고 형제를 사랑하고 본래적 도덕성의 의미 와 그 도덕성 실천 을 촉구하는 윤리적 개념1 절 유학사상과 도덕교육 12 2016. 9. 22. 군자 vs 소인 도덕적 인격을 갖추고 일상에서 실 천하는 사람 = 군자 일처리를 오로지 자신의 사적인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사람 = 소인 보편적 예를 실천함으로써 군자의 길을 갈 수있도록 인도하는 것이 유학1 절 유학사상과 도덕교육 13 2016. 9. 22. 성선설 vs 성악설 성선설 성악설 인간의 본성은 원래부터 선함 인간은 욕망을 충족하고자 하는 존재 선한 본성을 잘 지키고 발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예를 통하여 통제하거나 극복해야 ….1 절 유학사상과 도덕교육 14 2016. 9. 22. 역사적 전개 중국 유학의 역사적 전개 우리나라 유학의 역사적 전개1 절 유학사상과 도덕교육 15 2016. 9. 22. 3. 도덕교육적 관심 유 학 도덕교과로서 성격 강하게 지님 배움을 통한 인격의 완성 강조 인성과 수양론이 중요 과제 성인 = 우리 교육을 통해 성인 가능하다 . 학교는 기본적 윤리규범을 실천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 .2 절 불교사상과 도덕교육 16 2016. 9. 22. 1. 기본 성격 모든 생명체가 깨달음을 성취할 수 있도록 고타마 붓다가 설파한 생명의 자기완성과 초월의 가르침 종교 와 철학 모두를 포함하는 개념 인간의 삶은 괴로움 세상을 객관적으로 인간의 탐욕때문에 괴로움 발생 세속과 거리두기 특징2 절 불교사상과 도덕교육 17 2016. 9. 22. 기본 개념2 절 불교사상과 도덕교육 18 2016. 9. 22. 2. 사성제 팔정도 시비를 가릴 대상이 아니라 실천하고 이루어야 할 일 서로 인과 관계로 구성됨 . 사성제 괴로움 ( 고 ) 소멸 ( 멸 ) 괴로움 소멸에 이르는 길 ( 도 ) 욕망 ( 집 )2 절 불교사상과 도덕교육 19 2016. 9. 22.2 절 불교사상과 도덕교육 20 2016. 9. 22. 1. 정견 : 올바른 견해 2. 정사유 : 올바른 사고에 의한 마음가짐 3. 정업 : 올바른 행위 4. 정명 : 올바른 생활 혹은 삶 5. 정어 : 올바른 말 6. 정정진 : 올바른 노력 7. 정념 : 삿된 잡념을 제거하는 올바른 생각 8. 정정 : 올바른 집중 * 팔정도2 절 불교사상과 도덕교육 21 2016. 9. 22. 불교의 발전 불교는 동남아시아와 동북아시아 대부분의 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종교임 . 현재 한국 전체 인구 중 4 분의 1 이 불교신자이며 , 이는 종교 인구의 절반 이상이다 . 소승불교 vs 대승불교 교종 vs 선불교2 절 불교사상과 도덕교육 22 2016. 9. 22. 3. 도덕교육적 관심 불교 인간을 괴로움과 차별로부터 해방 인간 존엄 , 생명 존중 사상 비전 제시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 존중의 이론적 토대를 제공 자기완성의 의미 뿐만 아니라 초월의 힘도 제시 서구에서 인성교육이나 인격교육의 방법으로 적용3 절 도교사상과 도덕교육 23 2016. 9. 22. 1. 도교 , 도가 , 노장사상 도가 노장사상 도 교 ' 학문 , 사상 ' 의 개념 ' 종교 ' 의 개념3 절 도교사상과 도덕교육 24 2016. 9. 22. 2. 기본 사상과 역사적 전개 水 의비유 도를 실천하고 체득하기 위해선 자연스러움 , 부드러움의 강함 을 강조 초현실적 탈세속적 도가3 절 도교사상과 도덕교육 25 2016. 9. 22. 역사적 전개 전국시대 – 황로학 후한시대 – 태평도 , 오두미교 구겸지 시대 – 국교 수나라 – 세력확장 당나라 – 국가 사직을 수호하는 종교3 절 도교사상과 도덕교육 26 2016. 9. 22. 3. 도덕교육적 관심 도가 유가 세속 자연상태 회복 절욕 욕심 을 떨쳐버리고 , 편안한 상태 가 될 수 있다 .{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16.09.30| 26페이지| 3,200원| 조회(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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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에서의 수치의 전당을 읽고
    체육에서의 수치의 전당15131103 체육교육과 김순철- 내가 생각하는 3가지 수치의 전당 -처음에 수치의 전당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기록으로서의 ‘수치’라는 내용으로 글이 전개될 것 같아서 여러 가지 기록을 향상시키는 방법들을 얻을 줄로 알았다. 그렇지만 막상 내용을 보니 내가 기대한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내가 과거에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느낀 것이 왜 그렇게 느꼈는지를 지금 알 수 있었고, 앞으로 내가 체육이라는 과목을 가르칠 때에 아이들에게 더 좋은 체육 프로그램으로 찾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아래에는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치의 전당 활동 중 3가지 활동을 골라보았다.1. 피구(Dodgeball)내가 어려서 좋아하던 활동 중 하나였다. 아이들을 맞춘다는 생각에 좋은 것이 아니라 빠르게 오가는 공을 아슬아슬하게 피하고 또 우리팀원들과 협동하여 상대방을 맞춰 이기는 생각에 피구라는 게임이 좋았던 것 같다. 그래서 상대방이 너무 약체이면 재미가 없었고, 강팀과 맞붙는 것이 상당히 재미있었다. 내가 느낀 감정으로만 본다면 왜 피구가 수치의 전당에 올라야 하는지 의문이 든다. 왜냐하면 피구가 가진 공격성이나 맞추는 것이라는 페널티는 요즘에 사용하는 피구 전용 공을 사용한다면 다 해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나와 같이 활발한 애들 말고 다른 아이들의 관점에서 본다면 피구는 충분히 수치의 전당에 오를 만하다. 겉으로 보기에는 한 반의 아픈 아이들을 제외하고 모든 아이들이 참여하기에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게 아니다. 활발하지 않은 아이들, 그 중에서도 운동신경이 많이 없어서 먼저 죽고, 반대편에 가서는 맞추지 못하는 아이들은 실제로 참여하는 것이 아니다. 그나마 공을 피하는 것을 잘하는 아이들은 그 반의 아이들의 주목을 받고, ‘나도 잘해!’라는 좋은 경험을 하게 되지만 대다수의 활동적이지 않은 아이들은 ‘또 먼저 죽었네, 재미없어’라는 생각을 한다. 공이라도 잘 배분이 되면 모르겠지만 잘하는 아이 몇 명이 공을 독식하기 때문에 이는 더 심화된다. 체육이라는 과목이 모든 아이들이 다 재미있게 참여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몸을 많이 쓰는 과목으로써 아이들이 체육 시간을 재미있고 활동적으로 보내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피구는 상당히 많은 문제가 있다.이를 어느 정도 해결하기 위해 나온 대안은 내가 생각하기에 ‘개인피구’ 이다. 실습기간에 본 활동인데 아주 좋다는 생각을 했다. 활동적이지 않은 학생들도 어느 정도 공을 잡을 수도 있고, 강자가 독식 할 수도 없다. 개인피구의 룰은 이름과 같이 팀이 없이 개인전이다. 넓은 체육관을 무대로 모든 개개인이 각자의 팀이 된다. 팀이 없기 때문에 약자가 공을 잡으면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는 것이 아니라 공격을 하게 되고, 강자는 주위에서 공을 건네주지 않기 때문에 비교적 공을 잡는 기회가 줄어든다. 공에 맞은 사람은 지정한 장소로 이동된다. 하지만 한번 맞았다고 해서 게임이 끝은 아니다. 자신을 맞춘 사람이 다른 사람의 공에 맞으면 부활한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아이들이 죽으면 자신을 맞춘 강자를 맞춰주었으면 하는 바람에 다른 아이들을 응원하고, 그 응원에 힘입은 아이들이 서로 연합해 강자를 맞추려고 노력한다. 매번 바뀌는 개인전에서 서로 연합하고, 흩어지고, 전술을 짜는 등의 팀 적 전술도 볼 수 있다. 더 많은 아이들이 함께 뛰놀 수 있다는 것 자체에 개인피구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나중에 교사가 된다면 팀 피구보다는 개인피구를 즐겨 할 것 같다.2. 발야구(Kickball)내 기억으로 난 반 내에서 팀을 갈라서 하는 발야구는 좋아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야구 규칙을 모르는 아이들이 태반이었고, 알려준다고 하더라도 룰을 기억 못하는 친구들이 많았다. 이 때문에 활동적이지 않은 발야구가 더 활동적이지 않게 되었다. 진행하려고 해도 규칙 설명을 다시해주고, 규칙을 몰라서 아웃된 아이는 다른 아이들에게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었다. 내가 싫어했던 또 하나의 이유가 글에서도 잘 나와 있듯이 한번 뻥 차고나면 계속 앉아서 기다려야한다. 혹은 내 앞에 3명이 아웃을 당한다면 나는 찰 기회조차 갖지 못했다. 이러하기 때문에 축구와 야구의 콜라보레이션 이라는 취지는 좋았지만 수치의 전당에 오른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있다.물론 발야구가 매번 재미없던 것은 아니다. 반 대항 발야구 대회를 하였을 때에는 매우 재미있었다. 우리 반에서 제일 잘하는 아이들로 추리고, 다른 반도 이렇게 하니 꾀나 높은 수준의 경기가 진행되었다. 이 때에는 내 앞에 3명이 아웃당해도 같이 수비하는 것이 재미있었고, 공격 하나하나가 다 긴장되고 스릴 넘쳤다. 이런 경험으로 미루어 짐작했을 때 발야구는 오롯이 나쁜 체육활동은 아닌 것 같다. 그럼에도 수정해야 할 부분이 많은 활동임에는 변함없다.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는 나의 지적 수준에서는 찾지 못하였다. 그렇지만 야구라는 스포츠 자체가 상당히 많은 룰을 가지고 있고, 상황별로 다양한 대처 방법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고학년이 되어서 티볼로 야구 규칙을 많이 익히게 하는 것 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가뜩이나 어려운 규칙에 축구 기술까지 가르치려고 하니 여러 난관이 생기는 것 같다. 축구는 축구대로 야구는 야구대로 가르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
    교육학| 2016.09.30| 2페이지| 1,500원| 조회(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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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에서의 포스트 모더니즘의 특징
    소설에서의 포스트모더니즘을 참고하여체육교육과 15131103 김순철은 다양한 삶을 살고 있는 네 남녀의 사랑 이야기로 볼 수 도 있지만, 그 안에 포스트 모더니즘적 특징이 담겨있는 포스트모더니즘 소설이다. 이 작품은 1968년 체코의 ‘프라하의 봄’을 배경으로 한다. 유능하고 젊은 외과의사 토마스는 공산당 간부를 비난하는 내용의 글을 썼다가 시골로 좌천당하게 된다. 삶의 무게에서 벗어난 가벼움을 추구하는 토마스와는 달리 토마스를 운명의 사랑이라 생각하는 시골 종업원 테레사는 가벼운 존재에 회의감을 갖고 무겁고 진지한 삶을 추구한다. 토마스는 여러 여자들을 만나며 불륜을 저지르고 테레사와 갈등을 빚게 된다. 이러한 토마스를 견디지 못하던 테레사는 사진가로서의 삶에 눈을 뜨게 되고 가벼운 토마스를 떠나 프라하로 가게 된다. 한편, 토마스의 애인인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화가, 사비나는 대학교수인 프란츠를 만나 사랑에 빠져 불륜을 저지르지만 프란츠가 결혼을 요구하자 고정된 관계에 얽매이는 것을 거부한다. 테레사의 소중함을 깨달은 토마스는 프라하로 돌아오게 되는데, 그 와중에도 토마스의 여성편력은 계속되고 테레사도 가벼운 삶을 따르게 된다. 이런 생활이 계속되자 토마스와 테레사는 프라하를 떠나 시골로 내려가 전원생활에 들어간다. 그리고 미국에서 화가 생활을 계속하던 사비나는 토마스와 테레사가 죽었다는 편지를 받게 된다.포스트 모더니즘의 소설이 리얼리즘, 모더니즘과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서술 구조 형식, 텍스트성과 탈장르, 인물 유형이나 성격의 차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분법의 해체가 있다. 이 작품에서 찾아 볼 수 있는 포스트모더니즘 소설의 특징 중 하나는 서술 구조 형식이다. 이야기가 시간 순서대로 이루어지기 보다는 시간의 흐름을 파괴하며, 화자가 서술하는 회상 장면이 많이 등장한다. 또한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이름 없는 일인칭 화자는 하나의 사건에 대해 초점 인물을 바꿔감으로써 작중 인물들의 여러 가지 시선을 통해 포스트모더니즘의 파편화된 서술 형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는 파편화된 현실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면서 상대적이고 다원적 입장을 보이는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의 태도가 작용한 것이라 볼 수 있다.또한 작품 속에서 상호 텍스트성, 탈장르가 나타나는 것도 포스트모더니즘의 요소라고 볼 수 있다. 철학 에세이 말고도 어휘를 풀이한 사전, 루드비히 판 베토벤의 악보, 꿈과 환상 따위를 사용하여 작가는 중심 플롯에서 자주 벗어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기법을 통해 20세기 후반의 복잡한 삶의 경험을 제대로 담아내는 것이다.인물 유형이나 성격에서도 포스트모더니즘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사건과 인물들을 서술하는 화자는 이름이 없다. 이러한 정체성이 밝혀지지 않은 인물은 포스트모더니즘 소설의 문학적 특징이다. 또한 주인공인 토마스는 지배적 권력을 가진 공산당 간부를 비난하고 윤리적인 가치 규범을 거부한다. 사비나라는 애인이 있음에도 테레사와 결혼하고, 결혼 후에도 수 없이 불륜을 저지르는 모습에서 가치 규범을 받아들이는 것을 거부하는 포스트모더니즘 소설 속 인물의 특징을 찾아볼 수 있다.포스트모더니즘은 이분법적 논리를 배격하고 해체하며 둘로 나누는 것이 아닌 서로 뒤섞일 수 있음을 주장하였다. 에서 나타나는 이분법은 가벼움과 무거움, 사랑에 대한 자유와 책임, 그리고 토마스와 테레사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러한 이원성의 대립은 소설 전반에 걸쳐 나타나지만 작가는 화자를 통해 등장인물들의 다양한 목소리만 들려줄 뿐, 소설의 내용에 대한 판단을 내려주거나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는다. 책을 읽고 나서의 의미 생산과 판단은 독자들에게 맡기는 것이다. 독자들은 소설을 읽으면서 가벼움이 옳은 지, 무거움이 옳은 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고 불완전한 인간의 존재에 대해 탐구하게 되는 것이다. 이 소설은 포스트모더니즘의 ‘이분법적 논리의 해체’를 보여주면서 동시에 판단은 독자들에게 넘기는 열린 텍스트의 성격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인문/어학| 2016.06.28| 2페이지| 2,000원| 조회(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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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operative learning model(협동학습모형)을 설명하는 피피티입니다.
    Main ConceptsDefinition Cooperative learning is a teaching method where students of mixed levels of ability are arranged into groups and rewarded according to the group's success, rather than the success of an individual member.Main concept 1. Team Rewards.2. Individual accountability3. Equal chance about learning successElements* Face-to-Face Interaction * Positive Interdependence* Individual Accountability* Group Processing * Collaborative Skills
    교육학| 2016.06.28| 16페이지| 2,000원| 조회(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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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용 공연 감상문
    3편의 수화 공연을 보고...체육교육과 15131103 김순철[11월 21일(토) PM 4:00 / 대학로 성균 소극장 /Dance with Us 외 2팀 / 공연시간 60분 (한 팀당 약 20분)]무용 공연은 다녀온 적이 한 번도 없는 터라 어떤 공연을 봐야 할지 막막했다. 발레 공연 같은 것들은 한참 전부터 미리 티케팅을 해야 볼 수 있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다. 이러한 무용 공연의 특성을 모르고 미루고 미룬 내 자신을 질책해야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무용 공연을 찾던 중 내가 찾았던 무용 공연이 ‘2인무 페스티벌’이다. 대학로의 한 소극장에서 하는 무용 공연이라 더 끌렸다. 대학로에서의 공연들은 좋은 기억 밖에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대학로 주변에서 놀거리들도 많기 때문에 하루 날 잡아 놀고 노는 중간과정에 무용 공연을 넣어 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기대가 되었다.‘2인무 페스티벌’이라는 제목을 보고 2명이 무대를 어떻게 가득 채울까? 어떠한 다양성이 있을까? 쉽고 재미있을까? 하는 생각이 마구 떠올랐다. 그리고 이번 무용공연을 더욱 색다르게 하기위해 팜플렛을 미리 보지 않고 저 사람들이 무엇을 표현했는지, 어떤 것을 말하고자 하는지를 생각해보기로 내 자신과 약속하였다. 마치 수화를 모른 채로 수화를 보고 어떤 것을 말하고자 하는지 생각해 보는 것과 비슷하다.2인무 페스티벌을 보러 딱 소극장에 들어갔는데 안 좋은 소식이 하나 있었다. 원래 4팀이 준비를 한 공연이었는데, 한 팀의 무용수의 사정으로 3팀의 공연뿐이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조금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첫 공연을 보았다. 첫 공연은 일본 무용수 두분이 만든 공연이다. 처음에 엠씨분께서 일본 전통의 무용이고, 한 마을의 일상을 표현했다고 하셔서 그것에 중점을 두고 무엇을 말하는지 보려고 애썼다. 일본 전통 복장과, 부채를 들고 두 분이 무대로 나오셨다. 처음에 그냥 부채를 여기로 저리로 폈다 접었다를 반복하시고, 빠르게 걷다가 같이 모여 하나처럼 움직이시기도 하고 해서 감을 잘 못 잡았다. 어떤 것을 표현하시려 한것일까.. 그렇게 감을 못 잡고 있다가 부채로 술을 마시는 듯한 마임이 나왔다. 그때부터 조금씩 감을 잡았다. 이때 딱 드는 생각이 신체표현 할 때에 마임이라는 것이 많으면 너무 재미가 없고, 딱딱 정해진 느낌이 들지만 마임이 하나도 없다면 감상하는 입장에서 어떤 것을 표현했는지 이해하기 힘들고 조금 막막한 느낌도 들겠구나 했다. 술을 마시고 배를 타고, 전형적인 강가 마을 사람들을 표현했다. 아마 초반에 내가 이해 못한 부분들은 일본 전통 문화와 관련된 것들이라 못한 것일 수도 있겠구나 생각도 했다. 조선시대랑 일본 에도막부 시대일 때를 단순하게 비교 해봐도 많은 차이가 보이기 때문이다. 무용수 들이 움직이면서 만들어 내는 선이나 음악과의 조화 이런 것들을 생각해보면 역시 전문 무용수 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름답고 딱딱 잘 맞았다. 초반에 내가 이해 못한 부분을 이해 하고 봤더라면 더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두 번째 공연은 한국 풍의 무용이었다. 승무는 기본 지식이 있어서 조금 더 편하게 볼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큰 오산이었다. 내가 알던 승무는 하얀색 옷을 입고 추는데 여기에서는 검정색 옷을 입었다. 분위기도 어두컴컴하니 옷하고 매치가 잘되어 더 몰입도 있었다. 승무 공연에서는 이것이 무엇을 표현하는지 찾기보다는 아름다움을 찾았다. 승무의 아름다움은 긴 소매 즉 장삼에 있는 것 같다. 장삼을 훌훌 펼치면서 보이는 아름다운 곡선, 그리고 부드러운 흔들림 이것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한 폭의 수묵화 같은 느낌이 들었다. 승무의 또 하나의 볼거리라면 북을 치는 것을 뺄 수 없다. 시작하기 전부터 있던 이 북을 둘이 맞추어 한번 퉁~ 칠 때의 전율이 어마 어마 했다. 장삼도 펄쳐지면서 울리는 이 소리는 정말 웅장했다. 하얀 장삼일 때와는 느낌이 다르다. 무대도 검정색 장삼도 검정색 검정에서 울리는 이 소리는 굉장히 웅장했다. 장삼을 반쯤 걷고 본격적으로 북을 치기 시작 했을 때 약간 무거운 느낌이지만 약간의 흥도 있었다. 북 겉면에 오돌토돌한 돌기들이 있어서 그것을 긁는 소리와 치는 소리의 합주도 좋았다. 그렇게 무겁지만 신명난 북을 마지막으로 이 공연은 마무리 되었다.마지막 공연은 또 내가 의미를 찾아 내야 하는 공연이었다. 이번건 나름대로의 해석이 쉬운 편이었다. 왜나하면 처음에 대충 무엇을 설명하는구나가 느껴졌기 때문이다. 이 공연에서도 역시 두 사람이 나온다. 그런데 처음에 한사람은 좀비처럼 절뚝거린다. 그렇게 절뚝 거림이 끝나고 두 사람이 엉키고, 서로 붙어있고 하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한 사람이 나체의 형상을 하듯 살색 비슷한 최소한의 옷을 입고 빨간색 작은 종이 들과 함께 나오고 두 사람이 마무리 동작을 한 다음 옷을 입고 있던 사람이 빨간 종이를 투두둑 투두둑 떨어뜨리며 공연이 끝난다. 나는 여기서 처음에는 무엇을 의미할까 생각하다가 우물안에서 자아를 3인칭으로 대하는 시가 떠올랐고, 이것도 그것과 비슷하겠구나 생각했다. 나체의 형상을 한 그 무용수가 연기한 것은 옷을 입고 있던 그 무용수의 또 다른 자아였다고 생각했다. 처음엔 자아와 현실이 일치하지 않다가 둘이 서로 엉키고 붙으면서 서로 합쳐지려고 노력하고 결국 그 노력이 모여서 내 또 다른 자아가 다시 태어난 것이다. 그래서 나올 때 피를 의미하는 빨간 종이들을 가지고 나온 것이다. 현실의 나와 더 비슷한 자아가 탄생한 것이다. 그렇지만 마지막 빨간 종이들을 떨어뜨리는 장면은 해석하지 못했다.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으나 마지막 마무리라고 두루뭉실하게 해석했다.
    예체능| 2016.06.28| 1페이지| 3,000원| 조회(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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