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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과 창조성
    ? 구체적 사례 : 애덤스미스 국부론? 구체적 예술 작품을 사례로 택하여 그 작품의 실재성을 기술하기애덤스미스의 국부론을 소개하기전에 앞서 대표적 예술작품인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은 당시 신의 관점으로 세계관에 실재를 건드려서 현재는 전설이 되었다. 신의 관점으로 부던 세계관에 지동설을 주장함으로써 지구는 스스로 돈다고 하여 인간적 관점으로 세상을 보았다. 신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던 사람들을 바꾸고 집단을 바꾸는 힘을 참, 리얼리티, 진리 라고 한다.지금 소개할 작품은 예술작품은 아니다. 하지만 한편의 예술과 같은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스미스의 국부론을 소개한다. 애덤스미스의 국부론은 사람과 집단만 바꾼 것이 아니다. 이 세상을 바꾸고 오늘날 많은 경제학자를 쏟아지게 만든 장본인이고 국부론의 실재를 건드려서 현재 경제학의 시초가 되었다. 의미있는 창조 행위는 리얼리티와 부합한다. 그런 의미에서 애덤스미스의 창조행위는 진짜이다.애덤 스미스의 철학적 토대는 이신론과 고대 스토아 철학이 합쳐져서 자연조화설을 설명가능하게 하고 이는 자유주의를 뒷받침하게 한다. 이신론은 신은 인간사회나 자연의 개개 현상에 직접 간여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사회나 자연이 따라야 할 법칙을 만들었고, 이 법 칙에 따라서 인간사회와 자연이 운행된다고 보는 걸 말한다. 당시 애덤 스미스의 사회는 인격신론 주의였다. 인간사회나 자연에서 발생하는 모든 개별적인 현상에 신이 직접적으로 일일이 간여한다고 보았다. 이는 신본주의를 말한다.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의 실재는 보이지 않는 손이나 만유인력의 법칙도 신의 섭리가 숨어 있기 때문에 우주와 인간사회의 모든 사물은 자신도 모르게 그것에 인도되어 신이 의도한 목적대로 작동한다고 보았다.애덤스미스는 개인노동을 부정하고 새로운 분업을 긍정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A라는 사람이 구두수선을 한다. A라는 사람의 가게 안에는 A를 포함해서 3명이 있다. A만 구두 수선 능력이 있고 나머지는 없다. 손님들이 구두 수선을 맡기로 올 때 A를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구두 수선을 할 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A는 손님에게 직접 구두를 받기도 하고 해서 일을 하다가 손님을 맞으러 나가는 일이 잦다. 그렇게 할 경우 하루 생산량이 10개의 구두밖에 만들지 못한다. 나머지 A를 제외한 사람 역시도 손님을 받긴 받지만 구두 수선에는 도움을 줄 수 없어 멀뚱멀뚱 서있기만 하다. 이 당시 애덤스미스는 이러한 개인노동 즉 A만 일하는 것을 부정하고(비판), 새로운 분업이라는 개념을 긍정했다. 즉 분업이라는 개념을 창조했다. 개인노동을 부정하고 새로운 분업을 창조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새롭게 창조된 분업을 내놓았다. 이 분업을 통해서 A를 포함한 3명이 새롭게 일을 시작한다. A만 구두 수선 능력이 있으니 A만 구두를 수선하고 나머지 2명은 손님을 받고 계산을 함으로써 A가 편하게 구두 수선만 하게끔 도와준다. 이렇게 하면 하루 생산량이 50으로 즉 5배이상 증가한다. 창조한다는 것은 새로운 무엇을 내놓는 행위다. 하지만 분업은 절대적 창조가 아니다. 없음에서 있음으로 가는 것이 절대적 창조이고, 누군가에 의해 창조되면 안된다. 분업은 애덤스미스에 의해 창조되었으므로 절대적 창조가 아니다. 애덤스미스 세계관의 절대적 창조는 신이다. 신은 완벽한 존재이고, 누군가에 의해 창조된 것이 아니고 스스로 존재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분업은 상대적 창조이다. 상대적 창조는 인간의 창조행위이다. 그렇기에 애덤스미스의 창조는 상대적 창조이고 분업은 상대적 창조라고 말할 수 있다.애덤스미스의 국부론은 실재(리얼리티, 참, 진리)와 부합한다. 인간의 창조는 언제나 이전의 것을 부정하는 새로운 무엇을 긍정하는 행위이다. 애덤스미스의 국부론은 리얼리티가 존재하고 이것은 참, 진리와 부합을 한다. 애덤스미스가 국부론을 발간하기 이전 사회는 중상주의 시대였다. 중상주의는 16세기에서 18세기에 걸쳐 유럽에서 민족 국가 간에 치열한 군사적 경제적 경쟁이 전개되던 시기에 유럽 국가들이 세운 국가주의적 경제정책의 체계 또는 사상이라고 정리할 수 있다. 국가간의 치열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강력한 정부가 필요했고 강력한 정부 유지를 위해서는 튼튼한 국가재정이 필요했다. 그렇기에 정부가 시장에 직접적인 개입을 했다. 당시 튼튼한 재정을 위해 그 당시 화폐였던 금, 은을 필요로 했으며 그것을 획득하는 주된 원천은 무역수지 흑자였다. 당시 정부는 절대왕정 시기기 때문에 왕실중상주의 시대였다. 국왕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가혹한 세금을 부과하고 사유재산의 강제적 몰수도 자행했고, 경제활동 전반에 걸쳐 매우 엄격한 경제규제를 시행했다. 애덤스미스의 국부론의 리얼리티는 바로 이러한 이전 시대 중상주의를 부정함으로써 실재와 부합했다. 애덤스미스는 왕실중상주의를 부정하기 위해서 국부론을 발간했다. 바로 국가의 튼튼한 재정을 위해서 또 국왕의 개인 이익을 위해서 정부 개입은 절대로 안된다는 진리를 제시함으로써 당시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줌으로써 정부의 역할을 바꾸게 하는 새로운 정부의 역할을 긍정해냈다. 바꾼 정부의 역할로는 정부는 세금만 뜯어가는 것이 아니라 폭력이나, 다른 외부 사회의 침략으로부터 사회를 보호하는 의무, 둘째 일정한 공공근로 사업과 공공 기관을 세우고 유지하는 의무, 그것을 세우고 유지하는 것은 특정 개인이나 특정 소수의 개인들에게 결코 이익이 될 수 없다. 사회 전체에 이득이 됨으로 정부는 시장에 간섭을 최소화 해야 한다는 리얼리티를 제시했다.마지막으로 애덤스미스의 국부론은 세계관의 변화를 불러왔다. 실재와 부합하는 새로운 무엇은 실재가 지닌 힘을 동력으로 삼아 개인과 사회를 변화시킨다. 애덤스미스의 국부론은 분업과 정부 역할의 실재에 대해서 리얼리티를 제시함으로써 개인과 사회를 변화시켰다. 개인은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일을 할 때, 가장 이기적일 때 사회 후생이 극대화 된다는 것을 제시했고, 정부의 역할도 변화시켰다. 정부가 기존에 시장에 엄청 개입함으로써 경제를 이끌고, 개인에게 간섭을 해서 국가를 이끌었다면, 애덤스미스의 국부론을 통해서 정부의 역할이 최소화되어 나라 경제를 효용 극대화 적으로 바꾸었다. 이 때의 변화는 역사 속에서 실증적으로 확인되는 발전적 변화이다. 애덤스미스의 국부론이 있었기에 많은 경제학자들을 배출했다. 애덤스미스에서 마르크스, 리카도 또 정부개입주의자의 케인즈와 정부 비개입주의자 하이에크 등 많은 경제학자들은 애덤스미스의 국부론이 지닌 실재의 힘을 통해서 다양한 경제정책을 만들었고 이들 역시도 애덤스미스를 기반으로 하여, 역사 속에서 많은 경제정책을 제시함으로써 나비효과를 불러일으켰다고 생각이 든다.결론적으로 애덤스미스는 본인 저서인 국부론을 통해 이전 중상주의 시대를 부정함으로써 국부론이라는 새로운 경제개념을 내놓고 그것을 긍정했다. 그것을 통해 사람들, 정부, 또 크게 나아가 그 나라의 경제형식이 바뀌었고, 노동의 생산성 개념인 분업이라는 것도 창조했다. 애덤스미스의 창조는 이전의 것을 부정함으로써 시장자유경제라는 것을 긍정함으로서 이때 각 주체인 개개인과 사회를 변화시켰다. 이 때의 변화는 오늘날 애덤스미스의 국부론으로서 실증적으로 확인이 되는 발전적 변화의 대표적 예시라 볼 수 있다. 실재성을 기술하기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은 신본주의 였던 사회를 지구는 신의 도움없이 스스로 돈다고 하여 실재를 건드려서 현재에도 유명한 작품으로 알려져있다.리처드 탈러의 넛지 단순한 책이 아니다. 한편의 예술 작품이고, 기존 경제학을 부정하고 아무도 주장하지 않았고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은 행동경제학이라는 것을 긍정해냈다. 경제학이라는 이미 틀이 잡힌 어느정도 역사가 깊은 학문을 부정한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인간의 창조는 상대적 창조로서 인간이 만들어 내는 행위를 말한다. 경제라는 것은 절대적 창조는 아니다. 원래 없었던 것이고 인간의 상대적 창조로서 경제라는 틀이 창조되었다. 옛날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살아오면서 경제라는 것이 꼭 필요했을지 의문이 생긴다. 지금은 21세기지만 21세기 이전의 역사를 보면 개인과 사회가 발전적으로 변화하는 순간은 문제에 맞닥뜨린 위기의 순간에 발생한다. 애덤스미스의 국부론이란 창조도 당시 그 사회가 불만이 많았고 개인이 행복을 느끼지 않았기 때문에 애덤스미스의 국부론이라는 것도 창조가 된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문제의 해결을 위해 진정한 창조적 사유가 요구되는 순간 사회가 변화하는 것을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또 애덤스미스가 아니여도 케인즈의 정부개입주의자의 경제이론과 하이에크의 정부 비개입주의 경제 정책들도 다 기존의 틀을 기반으로서 해서 발표한 학문이다. 그런데 리처드 탈러는 이런것들을 부정하고, 자신이 행동경제학이라는 것을 창조해서 기존의 경제학이 어느정도 틀렸다는 것을 제시했다. 그런데 리차드 탈러가 스스로 넛지라는 예술 작품을 제시할 때 공감을 무조건 적으로 받는 것은 아니다. 이전의 경제를 부정하고, 새로운 행동경제를 긍정하고 이 것이 실재와 부합을 했기 때문에 인정 또는 공감을 받았던 것이다. 리차드 탈러의 넛지는 이전 것을 부정하고 새로운 경제를 긍정했기에 공감을 통해서 2017년 노벨경제학 상을 받았다. 이 때의 실재는 힘이 있다. 이 때의 실재는 절대적 실재, 상대적 실재, 절대와 상대가 분간이 불가능한 실재이다.
    독후감/창작| 2019.12.18| 5페이지| 3,000원| 조회(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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