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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대학교 생리학 서평과제, '인체에관한 책을 일고', 일반 독후감에도 해당합니다! (A+)
    생리학 과제를 하기 위해서 학교 도서관과 집 주변 시립 도서관을 다니며 인체 생리학에 관한 책을 찾던 중, 우연히 추천 책 선반에서 ‘유전자, 당신이 결정한다.’ 라는 이 책과 마주치게 되었다. 나의 전공과 관련한 부분이 포함되어서 인지 친숙하게 느껴졌다. 과제라는 이유에서 인지 처음 책을 접했을 때 내용이 다소 딱딱하게 느껴졌는데 어느새 나도 모르게 한 장 한 장 넘어가고 있었다. 이 책은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기전뿐만 아니라, 그 현상이 일어나는 근원, 유전자까지 폭 넓고 다루고 있었다.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중 하나는 간의 기능이 고장 난 한 여자아이에 관한 글이었다. 이 책의 작가 ‘샤론 모알렘’은 인체생리학과 진학의학 박사로서 현재 여러 유전병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었다. 어느 날 긴급 호출을 받고 병원에 달려갔는데 한 여자아이의 열 증상 때문이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감기증상이기도 한 열이 나는 현상은 흔한 일중에 하나였다. 하지만 이 작가가 심각하게 병원을 달려간 이유는, 이 아이가 간에서 암모니아를 요소로 바뀌어 소변으로 바로 배출되는 과정에 문제가 있는 ‘오르티닌 트랜스 카르바밀라제 결핍증(OTC)’에 걸린 아이였다. 이런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단백질 대사가 정상적으로 일어나지 않아 몸이 암모니아로 꽉 차 있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몸의 체온이 1도씨가 오르면 병을 일으키는 미생물들도 없어지고 병균들의 번식을 늦추기 때문에 오히려 운동을 권유 받기도 하지만, OTC 환자들은 열이 나게 되면 대사 자체에 균형이 무너지기 때문에 암모니아 수치의 증가와 에너지 생성을 위한 포도당 수치 자체가 감소하게 된다. 결국 간질과 기관부전을 일으키고 혼수상태까지 초래할 수 있는 것이다.수업시간에 간의 대사 작용을 배울 때 단순히 암모니아가 해로우니 간에서 요소로 바뀌어 배출되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 부분을 보고나니 그 작은 대사 하나가 얼마나 우리 몸에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평소에 채식보다는 고기반찬을 많이 먹는 편인데 이 OTC 환자들은 고기를 먹게 되면 단백질 대사가 잘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평생 동안 이러한 단백질이 과한 음식자체를 피해야만 한다고 하였다. 얼마나 불편할까, 생각만 해도 너무 안타까웠다.이렇듯 간의 단백질 대사부분의 문제도 인체에 큰 영향을 끼치지만 그 외에도 유당분해 작용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우유나 치즈를 먹지 못하는 사람도 존재한다. 대부분 이러한 유당 불내증 환자들은 유전적 질환으로 이 증상을 겪게 되는데, 유제품을 많이 생산하지 않는 나라의 사람들이 이 병을 더욱 많이 가지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유전적으로는 유당분해 효소를 만들지 않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만 주기적으로 유당을 섭취하여 후천적인 요인으로 유당분해가 일어나게 바뀌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사람의 몸은 정말 신기하다. 겉으로 보기에는 손가락 10개에 발가락 10개, 머리 하나, 이렇게 똑같지만 그 안에 일어나는 작용들은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다르게 나타난다. 하지만 이 선천적인 요인들은 후천적인 요인에 의해서 얼마든지 개선되거나 다른 형태의 기능으로 나타날 수 있다. 위의 OTC 같은 환자의 경우엔 간의 여러 가지 기능 중 하나가 잘못되어서 평생 단백질 섭취와 몸의 대사 작용에 신경을 기울여야 하지만 조심하면서 유당 불내증 환자는 얼마든지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서 개선 될 수 있다.이 책을 읽으면서 유전자 결함에 의해 일어나는 여러 증상 중에 나에 해당한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었다. 바로 림프부종-첩모중생 증후군 이었다. 물론 병원에서 제대로 된 검사를 하기 전까지 확실히 이 유전적 질환을 갖고 있다고 확신하기는 이르다. 하지만 이 질병에서 나타나는 반응 중 하나가 나랑 일치한다. 이 증후군은 FOXC2라는 유전자의 돌연변이에 의해 나타나는데 속눈썹이 있고 추가로 한 줄 가지고 있거나 추가로 몇몇 속눈썹이 있는 증상이 나타난다. 내 왼쪽 속눈썹을 보면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다. 주변사람들과 이야기했을 때 이런 속눈썹을 가진 친구들이 종종 있었다. 이 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은 림프부종이 나타날 확률이 높다. 림프부종은 체액의 배출이 적게 일어나서 특히 다리 같은 부위가 퉁퉁 붓는 현상이 일어난다. 나의 경우에는 왼쪽 눈에 그런 속눈썹들이 몇몇 가닥이 존재하는데 내가 정말 이 증후군을 가지고 있다는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 이런 돌연변이가 일어났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 림프부종 현상은 동반되지 않았는데, 다행이 책에서는 모든 사람이 유전자돌연변이에 의한 첩모중생이 생겨도 림프부종이 반드시 동반되는 사실이 아니라고 되어있었다. 부모님께 이 이야기를 해드리니 부모님 역시 신기하다며 반신반의 하셨다. 이 증후군을 가진 사람 중 유명한 사람이 있는데 바로 미국의 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이다. 그녀는 눈이 아름답기로 유명했는데, 이 증후군을 모르는 사람이 보면 단지 속눈썹이 풍부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한다. 나의 경우에는 몇몇 속눈썹에만 해당되었지만 그래도 외향적으로 예쁘게 보이는 증상이라고 하니 기분 좋게 생각하기로 하였다마지막으로 기억에 남는 내용 중 하나가 선천성 고관절이형성에 걸린 그레이스에 관한 이야기였다. 그레이스는 중국에서 태어난 아이로 태어날 때부터 엉덩이 관절이 자주 탈골이 되거나 부러지는 병을 가지고 있었다. 의료기술이 발달한 나라에서는 여러 가지 훈련을 통해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서 치료가 가능했지만 그렇지 못한 나라의 많은 아이들은 일생생활조차 불가능하게 지내고 있다.우리 몸을 구성하고 지지하는 역할을 하는 골격은 아주 중요하다. 이 뼈의 재생과 변형과정에 참여하는 것이 파골세포와 조골세포인데 이 세포덕분에 우리의 뼈는 몇 십 년 만에 새롭게 바뀌게 된다고 한다. 이 세포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그레이스가 가진 증상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질병을 가진 아이들은 온몸이 멍투성이에 부러진 흔적이 많기 때문에 아동학대를 당하고 있다고 오해 받기도 한다고 한다. 실제로 영국의 한 부부는 아이의 질병을 몰라서 정부로부터 아이의 증상에 관해 오해 받고 아동학대로 몰려 24시간 감시되는 집에 살다가 몇 년 후 이 사실이 밝혀져 누명을 벗은 경우도 있다고 한다. 또 이 질병은 가진 사람들은 뼈가 부러질 때 똑같은 고통을 겪기 때문에 더욱 안타깝게 느껴졌다. 나도 어릴 적 많이 넘어지고, 상처가 생기기도 하고 그랬지만 연고만 바르면 나았기 때문에 다시 뛰어 놀았다. 하지만 이 아이들은 어디 부딪히기만 해도 뼈가 부러지니 맘껏 뛰어놀 수도 없을 것이다. 학교를 다니며 열심히 과제를 하고 있는 내 상황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17.01.11| 3페이지| 1,000원| 조회(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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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미사회와 영어권문화여행 요약 ( 잉글랜드 북부지방)
    ?노섬브리아- 타인, 웨인, 더램 앤 노섬벌랜드, 클리블랜드 → 4개의 카운티로 나뉘어짐- 13세기 어업이 번성- 1805년 철 증기선의 건조가 주요산업- 산업혁명과 관련이 있음.*산업혁명*-석탄과 증기기관이 산업혁명을 일으킴.-쇠와 철강생산이 이루어졌음-양모생산 : 요크셔-면화생산 : 랭커셔-찰스 딕킨스 : 근로자들의 비참한 삶에 대해서 작품을 썼음.- 후기 산업의 정체로 악영향을 받음→ 1980년대 실업수당의 행렬이 이어짐→ 새로운 기술산업을 발전시키게됨? 리익 디스트릭트 국립공원- 컴브리아 산악지대 중심에 호반지역- 1/4 정도가 내셔널 트러스트의 소유*내셔널 트러스트일반회원들의 회비로 운영. 민간자연보호단체임. 많은 유물들이 이 재단의 소유재산임.? 요크셔- 요크셔의 ‘하워스’의 마을→ 브론테 자매들(샬롯, 에밀리, 앤)의 영혼이 깃든곳제인에어, 폭풍의 언덕, 와이드펠 홀의 입주자와 같은 19세기의 극적인 소설을 씀.- 브란웰은 자매들의 동생, 그러나 폐인- 요크셔 해안의 휫비는 300년 동안 변하지 않은 어항,→ 세인트 메리라는 교회브램 스토커 - 드라큘라/ 아이디어 얻은곳.요크셔의 요크시- 고대 로마병사들의 중요한 중심지→ 요크 민스터가 있는 곳에 캠프 설치함.- 역사도시 요크는 바이킹 왕국의 수도→ 중세시대 두 번째로 큰 도시→ 빅토리아 시대의 중요한 철도의 중심지→ 20세기에서는 요크 초콜릿의 본고장- 국립철도 박물관, 성 박물관 有- 요크 민스터는 북유럽에서 가장 큰 고딕식 대성당- 매년 여름 음악과 미술축제가 열림→ 기적극 공연- 주요 산업 : 농경과 관광- 엑스무어&다트무어 : 가축농영에 이상적→ 우유나 버터와 같은 낙농업 생산- 브리스톨 : 북부, 항공기 설계와 제작산업- 포츠머스 & 사우샘튼 : 조선과 정유 사업? 잉글랜드 서부- 데본, 콘월, 서머셋으로 이루어져있음- 웨스트 컨추리라고 불림- 해변과 서핑을 제공 → 관광도시- 지방음식으로 유명 → 크림티,스콘 (처들레이)- 페이스티즈 → 콘월의 광부들의 주식- 서머셋 → 체다치즈→ 스크럼피 (서머셋 사이다)- 스톤헨지 : 솔즈베리 평원의 거석문화유물 선사시대 유물드루이드교의 사원 설→ 돌로 된 원이 레이라인을 통해서 생기 는 대지의 에너지를 보존.* 레이라인영국전역을 통하여 고대의 장소들과 연결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지선에 붙여진 이름.? 잉글랜드 남서부- 대략 120개 ~130개 정도- 와잇섬 : 팍커스트라는 큰 교도소 有- 니들즈 : 요트타기 → 관광산업- 실리 섬 : 화훼산업- 세인트 마이클즈 마운트→ 교역과 이동의 중심지→ 주석 무역의 전초기지 역할- 모래, 내포, 습지 → 다양한 지형적 특성- 포츠머스 : 영국해군의 고향영국 해군 박물관- 사우샘튼 : 민간부두시설- 브리스톨 : 빅토리아시대의 증기선그레잇 브리튼호가 복원되었음.* 이삼바드 킹덤 브루넬그레잇 브리튼호 설계한 인물로최초로 대서양 횡단 증기선 ‘그레잇 웨스턴’설계, 독 시설 설계, 템스강 아래 터널을 최초로 설계, 클립튼현수교 설계한 사람* 메리로즈 호헨리 8세의 명으로 포츠머스에서 건조갑자기 배가 이유없이 침몰4. 스코틀랜드- 픽트족과 켈트족이 건너와서 생활함,- 잉글랜드와 오랜 독립전쟁 통하여 자체적인 민족문화와 독립정신을 가지고 있음.- 스콧족 → 북아일랜드에서 건너옴- 브리튼족 → 잉글로색슨족을 피해 잉글랜드에서 건너옴- 스코틀랜드 북쪽의 세틀랜드→ 양모와 편물디자인으로 유명- 포티즈 : 스코틀랜드의 중요한 유전지대- 하일랜드 지역 : 동계스포츠 유명- 애버딘 : 주요 어항, 석유사업, 비즈니스의 중심지- 스코틀랜드의수도 : 에딘버러→ 행정과 상업의 중심지로- 해리스 섬 : 트위드라고 알려진 천 생산- 글래스고우 : 조선과 교역의 중심지 (클라이드 강주변에 있음)- 스코틀랜드는 16세 이상 결혼가능- 로우랜드 : 제철신업과 철강공업- 제임스 1세때 잉글랜드와 통합- 의회는 통합되었지만 ‘스코틀랜드 국무성’ 이라는 부서를 두고 있음.→ 특수한 형태- 10만명 정도가 ‘스카티시 게일어’를 쓰고있음.? 맥컬먼즈- 스코틀랜드의 가장 인기있는 민요그룹- 맨돌린이나 페니휘슬 연주함- 가장 인기있는 타이틀‘ 일어나 찰리를 따르세!’→ 제임스 2세파 반란 시기에 만들어진 것*제임스 2세파 반란- 개신교가 지배젹 종교였던 캐톨릭교를 대신하자 캐톨릭교 사람들이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고 프랑스로 망명간 제임스 2세의 장손인 찰스 에드워드 스튜엇 왕자를지지→ 쿨로든에서 완전 패배 (컴벌랜드공)→ 하일랜더들은 무기 휴대 x게일어x, 전통복장 착용 x? 스포츠와 민속경기- 새서낵 → 잉글랜드 사람 경멸시 쓰는말-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가 비교적 원만한 편이지만 스포츠행사에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함,- 웸블리구장에서 양국이 2년마다 경기- 바위들어 옮기기, 해머던지기, 통나무 들어 던지기 → 하일랜드에서 인기있는 유서깊은 게임- 파이프 연주 → 하일랜드나 서해안 섬에서 유명? 밀리터리 타투- 국악 연주회 공연- 8월과 9월에 시내언덕 위의성채에서 개최- 8월 첫 번째 금요일 개막하여 23일동안- 1950 에든버러 축제떄 스코틀랜드 군악대가 처음으로 참가함으로써 시작- 우리나라 국방부 군악대 참가- 타투와 비슷한 시기에 에든버러 축제 열림* 에든버러 축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 불러들임→ 유럽문화의 부흥을 꿈꾸며 시작된 축제→ 에든버러 페스티벌의중심 : 국제예술축제
    학교| 2016.06.12| 3페이지| 1,500원| 조회(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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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미권( 미국) 에대한 기본 상식 및 여행 자료 평가A+최고예요
    6. 미국, 미국인, 미국사회와 문화- 미국여행사전허가(ESTA) : 국토 안보부에서 운영, 비자없이 3개월간 입국가능- 미국은 세계에서 3번째로 인구 많다.(히스패닉의 빠른 증가)- 히스패닉, 아시아계, 흑인, 백인 증가순- 히스패닉, 아시아계 증가 원인1. 꾸준한 이민2. 높은 출산률- 미국인이란?미국은 단지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 여러나라들이 모인 하나의 큰 국가? 미국의 첫 인류는 아시아로부터 베링해협을 거쳐서 옴(40.000 years ago)? 중미와 남미를 통해서 옴? 콜럼버스가 도착했을 때 약 10만명 有? 오늘날 약 만 오천명의 인1디언이 있다.(1/3 인디언 보호지역에 살고 있음)? 1600년대 초 영국인은 북미 동쪽에 자리- 최초의 유럽계 이주민- 영국문화는 미국이 세워진 기초? 많은 이민자들이 영국, 아일랜드에서 옴? 아프리카엣 미국으로 왔음 : 노예(100여년 동안 인종차별 有)? 첫 반세기, 북서유럽지역에서 이민옴- 히스패닉 인구2/3 차지 : 멕시칸 아메리칸푸에르토리코, 쿠반 아메리카→ 스페인어, 스페인 문화권,but 다른점 有멕시코계 : 텍사스, 캘리포니아ㅍ에르토리코인 : 뉴욕쿠바계 : 플로리다-19세기 이민법 : 아시아인들 이민 제한일본인 : 진주만 기습침략과 더불어 인권 제약이 되기도 함1960년대 이후 남아시아인들이 주 이민그룹1980년 : 아시아계미국인들주로 캘리포니아에 정착, 밀집하여 생활뉴욕항의 엘리스 아일랜드 통해서 입국이만사 박물관 有- 용광로에서 모자이크미국 이민정책의 변화를 비유적으로 설명미국사회에 제대로 적응하면서 동화되어야 한다느 생각에 이같은 정책 추진→ 자연스럽게 동화되는 일이 가장바람직but 최근에는 모자이크에 비유or 샐러드 볼, 쇠고기 스튜에 비유한다.→ 미국의 총체적이고 화합적인 힘과 사람들 사이의 차이점 등은 서로 다른 문화로부터 만들어진다고 믿기 때문즉, 다양성들을 보존하고 후원 해야함.서로 다른 문화가 존중받아야 함1. 미국의 정치1) 간접 민주주의를 채택- 처음에는 백인만이 투표할 수 있음.- 농업경제에 의존- 남북전쟁은 산업에 자극을 줌- 현재는 서비스업에 중심을 둠- 천연자원이 풍부한 나라- 수출 수입을 많이 함- 2008년 이후로 경제 불황과 침체가 반복3. 미국의 종교- 정치와 분리하여 생각- 대부분 기독교의 개신교도들- 기독교 다음 유대교, 무슬림, 불교도 등- 루터교파 (독일인) : 중서부 지대- 침례교파 : 남부에서 발전- 몰몬교 : 서부의 유타주- 남부와 중서부의 일부는 성경지대라 불림.4. 미국의 가정생활- 오늘날 대다수의가족들은 한명이나 두명의 자녀를 가짐- 기혼여성 60% 이상이 가정 밖에서 일함.- 맞벌이가족들이 일반화 되어있음.- 이혼율이 50% 정도로 높다- 편부모 가정 중 미혼모 가정은 심각한문제- 근로공유 형태 : 임금피크제 도입→ 노령근로인구의 근무연한을 늘리고 있음.5. 미국의 교육- 초등, 중등, 고등 교육- 대부분이 공립학교- 16세까지 의무교육- 학년은 9월부터 6월 까지- community college 지역대학 : 2년제- 대학과 대학교 : 4년제 프로그램- 학교 교육을 받는 기간이 길어짐에도 교육의 질은 하락하고 있음6. 미국의 연예와 스포츠- 미국은 문화의 중심지- 전국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있음- 많은 대중문화는 텔레비전, 영화, 라디오, 음악 이다.- 비디오 영화는 더욱 더 대중적이고 영향력이 강한 연예 장르로 자리 잡음- 미국인들은 스포츠, 여행을 사랑함- 자동차여행이 관례화 되어있음.- 폴로리다. 캐리비안 제도로 피한여행 감7. 미국의 휴일과 국경일- 1월의 3번쨰 월요일 : 마틴루터킹의 날→ 미국인의 삶의 업적을 축하하고 기념- 대통령의 날 : 2월 3번째 월요일→ 조지 워싱턴 (초대대통령)→ 에이브럼 링컨 (남북전쟁)- 현충일 : 5월 마지막의 월요일- 7월 4일 독립기념일 : 가장중요한 날→ 영국으로부터 독립 선포(낭독한 날)- 노동절 : 9월 첫 번쨰 월요일- 콜럼버스 기념일 (10월 12일에 가까운 월)→ 1492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를 축하→ 이태리계, 스페인계 미국인의 중요한뉴욕의 첫 번째 마천루 :플랫아이언빌딩→ 가장 아름답고 유명한 아르데코 마천루크라이슬러 빌딩,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가장아름다운 아르데코 마천루,뉴욕의 상징이자 역사의 일부킹콩의 배경→ 뉴욕 공립도서관, 라디오 시티뮤직홀, 링컨 센터 및 줄리아드 음악학교→ 34번가 펜 스테이션: 잘지어진 역사건물록펠러 센터→ 세계에서 가장 큰 개인소유의 비즈니스와 엔터테인먼트 센터-명품거리웨스트사이드 메이시 백화점→ 세계에서 가장 큰 백화점메디슨 스퀘어 가든→ NBA, 뉴욕닉스 홈구장브로드웨이 42번가극장가, 공연의 메카, 뉴욕의 밤문화→ 하얀대로라고 불림뉴욕타임지 본사가 있음브로드웨이 40번가~50번가→ 극장들이 있음미국의 가장 오랜극장의 중심지옵옵브로드웨이(가장 小 극장)→ 관객의 참여를 유도함- 센트럴 파크프레드릭 로 옴스테드에 의해 디자인(1876)→ 도시 지역안의 전원적 이상향으로 꾸밈→셰익스피어 축제, 사이먼 앤 가펑클과 같은 행사가 열리는 야외극장 有→ 프릭컬렉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有→ 센트럴 파크 웨스트 지역의 아파트에는 존 레논이 살았었음. (대코타 아파트)(그를 기리는 스트레베리 필즈 추모공간 有)- 할렘(맨하튼 북부)→ 대규모의 흑인 거주 지역→ 1920년대 예술분야 최고재즈음악가 : 듀크 엘링턴 등→ 커튼 클럽 : 백인만 상대하는 클럽 有→ 1930년대 대공황으로 침체기→ 아폴로극장 탤런트밤 : 클럽행사- 맨해튼의 대학교뉴욕대학교, 컬럼비아 대학교, 포덤, 퀴니등→ 유명한 음악대학이 多ex) 줄리아드, 맨해튼음대, 메네스 음대→ 미술대학 ex) 파슨스, 에프아이티 대학2. 브롱스- 양기 스타디움- 뉴요커의 문화와 교육의 중심지- 교외 주택, 공업지구- 주민 대부분이 히스패닉과 흑인, 푸에르토리코 출신 多- 브롱스 동물원이 유명- 워싱턴 브릿지를 통한 뉴저지로 가는 남문역할3. 브룩클린- 퀸즈의 남서쪽에 위치- 뉴욕시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자치구이자 두 번째로 큰 도시- 독특한 문화, 도긻 예술 현장과 독특한 건축학적 유산을 갖고 보스턴 차사건→ 다른 주들도 함께 ‘독립 선언’에 참가- 프리덤 트레일 : 혁명과 관련도니 중요한 곳을 둘러 볼 수 있음- 보스턴 커먼 : 소 방목장이었며, 대중의 야유회 장소 군인들의 훈련장으로 쓰임→ 독립전쟁시 군대 주둔 시킨 곳- 올드 사우스 미팅 : 혁명시 교회보스턴 사람들의 중요한 집결지 장소차조례와 세제에 관한 토론을 했던 장소- 올드스테이트 하우스영국이 매사추세츠를 통치했던 건물1776년 7/18 독립선언서가 낭독 되었음.패녈 홀 : 자유의 요람- 노스 보스턴 : 미국혁명의 영웅인 폴 리비어의 집, 리비어 동상 有- 봉수대 여할을 한 교회- 벙커 힐 : 영국군에게 상당한 피해를 주었던 전투로 승리를 거두는 기폭제 역할3) 케임브릿지- 미국의 가장 유명한 학생도시- 미국인의 지적인 삶의 탄생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인 MIT가 있는 곳- 하버드와 엠아이티가 有- 보스터 브라민 : 미국의 상류계층4) 버몬트- 메이플 시럽이 유명함2. 중부대서양 연안지역- 워싱턴 디시와 경제 중심지인 뉴욕 시 有- 피츠 버그 : 미국 철강 산업의 중심지- 메릴랜드, 체사피크 베이 : crab으로 유명1) 뉴욕- 미국 동북부에 자리한 주- 사과와 포도, 딸기가 재배- 인구는 미국에서 세 번째로 多→ 뉴욕시 인근에 몰려 있음- 주도 : 올버니(Albany)- 허드슨 강 : 뉴욕을 관통하고 있는 강→ 립밴 윙클: 워싱턴 어빙이 허드슨강 배경으로 쓴책- 1825년 에리 운하 : 미국의 동쪽과 중서부를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역할- 허드슨 강은 안개와 해무등으로 아름다운 강으로 유명함- 허드슨 강 화파들에게 많은 영감을 줌- 쿠퍼스타운→ 국립야구박물관과 명예의 전당 有→ 홈런왕 베이브 루스 ( 뉴욕 양키스 선수)2) 나이아가라 폭포- 프랑수아 그라벨베 블론댕이 처음 횡단- 신혼부부가 되어 나이아가라 방문 전통3) 필라델피아- 펜실베니아 주의 남동쪽에 있는 도시- 미국은 윌리엄 펜에 의해 식민지가 됨.- 미국 독립전쟁 뎨 독립군의 최대 거점지역- 대륙회의와 독립선언이 발표 된 곳.- 받아야함6) 애팔래치아 산맥지역- 미국에서 가정전원적이고 아름다운 지역- 독일이나 영영국에서 온 정착민- 애팔래치안 전통은 수공예품, 독립적- 산사람은 언제나 자유롭다→ 웨스트 버지니아의 모토- 석탄 채굴은 웨스트버지니아의 주요산업- 퀼트 : 애팔래치아의 수공예품- 아팔래치아 음악 : 미국의 컨트리 음악과 비슷, 영국 스코틀랜드의 발라드와 비슷- 전통적인 언어가 유지 → 고립된 환경ex) body → bone box< 9. 중서부와 남부 및 남서부 >1. 중서부- 경제적으로 중요한 지역- 주요한 산업도시와 미국의 농장지대가 有- 북부 : 그레잇레익스 지역 → 빙하 침식지역남부 : 초원지역 → 농사에 알맞은 토양서쪽 : 그레잇플레인 → 건조지역- 인디애나폴리스 : 인디애나폴리스 500(자동차경주)- 지리적으로도 미국의중ㅅ미이나 미국 농업과 산업의 중심지 이기도함.1) 오대호지역- 수퍼리어호수, 미시간호수, 휴론, 에리, 온타리오 호수로 이루어져있음- 6개의 주가 오대호 지역과 접해있음.- 중서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물건 운송하는데 쓰이고 有- 미국과 캐나다는 공동으로 세인트로렌스 수로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음- 캐나다 몬트리올~ 온타리오 호수~ 다른 지역- 대서양에서 미네소타 덜루스 까지 상품 운송 가능→ 2400마일2) 시카고- 미시간호수 상에 있으므로, 중서부 생산품과 동부의 여러시장 연결장소 구실- 농기구 제조, 육류가공 & 곡물 저장의 중심지- 중서부의 중심지- 칼 샌드버그 : 시카고의 힘찬에너지와 활동적인 정신을 시로 지음,- 올리어리 여사의 실수로 시카고 대화제가 일어남.- 시카고 대화재로 마천루가 들어섬 → 대도시 루프지역- beach로 유명함- 시카고 컵스의 홈구장인 리글리 필드가 있음3) 에이브럼 링컨- 인디애나와 일리노이의 시골에서 자람- 독학을 하여 법학을 공부한 뒤에 일리노이의 스프링필드에서 변호사가 되었음. → 25세에 하원의원에 당선- 노예제도폐지에 큰 공을 세움-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된 후 대통령 당선- 미국남부연맹을 남부가 만들게 되연합
    기타| 2016.06.11| 8페이지| 1,500원| 조회(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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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국의 영연방(the commonwealth)에 대하여영국 연방은 영국 본국과 함께 옛날 영국의 식민지였던 나라들이 모여 국제기구를 만든 것을 말한다. 이 기구에 속해 있는 나라들은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캐나다·몰타·말레이시아·싱가포르·방글라데시·인도·스리랑카·키프로스·나이지리아·가나·시에라리온·감비아·케냐·우간다·탄자니아·말라위·잠비아·보츠와나·스와질란드·레소토·세이셸·모리셔스·바하마·자메이카·도미니카·세인트루시아·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바베이도·트리니다드토바고·가이아나·사모아·통가·키리바시·투발루·피지·나우루·솔로몬·파푸아뉴기니 이다.자료를 계속 조사하면서 이 나라들에 의문이 생겼다. 이 53개국은 영국의 식민지로부터 오래전에 독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기구를 만들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우리나라도 한때 일본의 식민지였지만 현재 일본에 대한 감정이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이다. 영국의 식민지중 특히 인도는 영국의 식민지 정책 중 차별과 경제적인 수탈과 같은 힘든 시기를 지나왔는데 어떻게 이런 형태를 띠게 되었을까?그래서 이 영국연방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를 알아보기로 하였다. 16세기 후반 엘리자베스 1세 여왕 때 영국은 지리상 신발견의 대 항해에 동참하여 식민지 제국을 만들었다. 18세기에는 캐나다를 통일하여 대영제국의 식민지로 확정했으며 1788년 죄수들을 시드니에 유배시켜 오스트레일리아 식민지화의 기반을 닦았다. 1600년에 동인도 회사를 세운 인도는 1877년 빅토리아 여왕이 인도 황제로 즉위하여 단순한 식민지가 아닌 동군 연합의 성격을 가미시켰다. 1867년 캐나다가 자치령으로 승격된 이래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이 자치령이 되어 영국 국왕에 충성한다는 공동의 취지하에 영연방의 윤곽이 잡혔다.1947년 인도, 파키스탄 등 다른 문화권의 나라들이 독립하여 영연방에 가입함으로써 영연방은 문화적 다원주의로의 체제 개혁이 불가피해졌다. 1949년 영연방 총회는 런던 선언에서 '영국 국왕은 영연방의 수장(首長)이며 자유로운 결합의 상징'이의 식민지)는 영국의 식민지는 아니었지만 영국 연방 회원국이 되었다.여기에서 대표적으로 호주와 캐나다는 원주민들이 소수민족으로 바뀌고 실질적으로는 백인들이 정착하여 나라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이 백인들은 과거 영국으로부터 건너왔던 영국계 백인 인 것이다. 그러므로 호주와 캐나다는 식민지의 개념보다는 다른 입장 일 것이다. 반면에 인도와 같이 영국 지배하에 많이 억압 받은 나라들이 가입한 이유는 아무래도 경제적인 관계 때문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영국은 자신이 통치했던 나라들에게 세금 보조금으로써 지원을 하고 있고, 이 나라들에서 걷어 들이는 세금 보다는 보조금이 훨씬 액수가 크다고 한다. 그러므로 이 식민지였던 나라들 입장에서는 영국연방에 가입되어 있는 쪽이 훨씬 이익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즉 이러한 이유들로 영국 연방이 유지 될 수 있는 것이다.현재 영국 연방이 어떠한 형태로 유지 되고 있는지를 알아보았다.영국 연방의 회원국들은 여러 가지 의무 가운데 회비를 내야 한다. 어찌 보면 영국이 회비를 다 내야 할 것 같지만 런던선언에서 밝혔듯이 자유로운 결합의 상징으로써, 영국도 이 영국연방의 회원국이므로 각자 회비를 내는 것이다. 회비를 제때 내지 않으면 미납회원으로써 회원국가들 사이에서 무시당하게 된다. 그 예에는 나우루가 있다. 나우루는 2006년도 까지는 정회원이었으나 그 이후로는 회비 미납으로 인해서 영연방의 ‘미납 회원국’으로 알려져 있다.그리고 민주주의 등 세계 질서에 맞는 국내통치를 잘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반하면 회원자격정지도 받을 수 있다. 현재 휘지(Fiji)가 그런 경우이다. 남태평양의 휘지는 평화스러운 나라이지만 독재를 하며 국민들을 어려운 상황으로 내 몰았다. 이에 대하여 영연방국가들은 경고를 했지만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자격정지’를 시켰다. 휘지는 2009년 9월 1일부터 ‘영구자격정지’의 상태이다. 이 말은 휘지가 영연방회의에서 영원히 제외되었음을 의미한다. 나이제리아는 1995년 11월부터 1999년 5월까국은 여왕을 인정하여 여왕이 임명한 총독이 각 나라에 여왕의 대표자로서 통치를 한다. 그래서 현재 캐나다와 같은 나라에는 대통령이 존재하지 않는다. 몇몇은 공화국의 형태로써 영국 여왕을 주군으로 받들지 않는데 그 예에는 인도와 가나 등이 있다.이 외에도 영 영연방 정상회담(CHOGM)은 매 2년마다 순번을 정하여 회원국에서 열린다. 주최국이 의장을 맡는다. 의장은 Commonwealth Chairperson-in-Office라고 부른다. 또 별도로 장관회의들이 열리고 있다. 재무장관회의, 법무장관회의, 보건장관회의 등이다. 영연방은 런던 말보로 하우스에 사무국을 두고 있다. 사무총장은 영연방정상회의에서 선출한다. 4년 임기이며 한 번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 연방회의에서 추진한 사업의 대표적인 예는 ‘영연방 청년 프로그램’이다.영연방 회원국들은 영연방사무국을 통한 정규적인 정부간 협력이외에도 비정부기구를 통해 스포츠, 문화, 교육, 자선에 걸친 수많은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연방대학교협회(Association of Commonwealth Universities)는 대표적인 비정부기구이다. 영연방장학금 제도를 설치하여 많은 학생들이 다른 회원국의 대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또 현재 커먼 웰스 게임스(Commonwealth Games)라고 해서 영국연방 회원국들만의 올림픽이라고 볼 수 있는 스포츠 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이 행사는 4년마다 한번씩 개최되며 최근에는 총 53개의 회원국에서 약 70여개의 대표팀이 참가하고 있다. 이는 영국을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로 나누고, 또한 기타 다수의 영국령인 영토를 포함한 수치이다. 대회 참가인원은 약 4,500명 정도이다. 2018년 대회는 오스트레일리아의 골드코스트에서 열릴 예정이며 2022년 대회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더반에서 열릴 예정이다.이러한 이유들로 인하여 많은 국가들이 영연방을 통하여 국가적 이익을 얻을 수 있고 많은 교류가 이어져 오고 있다. 경제가 어렵거나 소수인지 자유롭게 왕래 할 수 있기 때문에 기대되는 부분이다.처음에 이 영연방에 대해서 의문점이 많이 들었지만 조사를 하게 되면서 많이 해결되었다. 관세혜택이라든지, 무비자 입국과 같은 혜택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은 소수국가나 아프리카, 인도와 같이 경제적으로 아직 발전되지 않은 나라들의 이익이 더 큰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영국은 실제로 자신들에게 이익이 그다지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 영연방을 유지하는 이유는 자신의 식민지 지배를 반성하기 위해서라는 기사를 보기도 하였다. 그 경우가 케냐에 대한 영국의 태도였는데 케냐의 수만명의 사람들이 수용소에서 죽기도 하였고 그 피해가 엄청났기 때문에 영국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보상하겠다는 것이었다.이 기사를 보면서 일본과 우리나라가 생각났다. 일본은 우리에게 아직까지 위안부 문제라던가, 징용과 같은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부인만 하고 있고 보상은커녕 제대로 된 사과를 하고 있지도 않다. 이러한 부분에서 어쩌면 영국과 그 영연방의 식민지 국가와의 현재 우호적인 사이는 부럽기도 하였다. 일본도 영국처럼 우리나라와 중국 등의 피해 입은 국가에게 제대로 된 사과와 보상을 했으면 좋겠다.이 레포트를 통해서 영연방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국가들 간의 이해관계나 현재 정치까지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2. 미국의 WASP와스프란, ‘White Anglo-Saxon Protestant’의 약자로 흔히 미국 주류 지배계급을 뜻한다. 애초에는 정통적 미국인을 지칭했는데, 이들은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온 사람들을 선구자로 하여 영국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사람들의 자손으로, 자신들을 다른 민족이나 종교로부터 차별화하기 위해 이 말을 만들었다. 현대 들어서는 앵글로색슨계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포괄적 의미로 사용되는데 북아메리카에서는 관행상 네덜란드·독일·프랑스·스칸디나비아·스코틀랜드·스코트아일랜드·웰시계 신교도 등을 포함한다.현재 WASP는 미국사회의 주된 계층으로 있으며, 과거에는 미국 사회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절역할을 하였고 1989년 아일랜드계 상류 출신의 신교도인 조지 부시가 당선된 데 이어 2000년 그의 아들 조지 W. 부시가 다시 대통령에 당선됨으로써 저력을 보여주었다. 현재는 문화다원주의 시대를 맞아 유대계, 가톨릭계, 유색인종 등에게 기득권을 배분하는 등 그 동안의 배타적 사고에서 벗어나고 있다.미국에서 흔히 보이는 WASP 가족은 어떨까?WASP가족은 가부장중심이 아닌 어머니 중심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예로 조지 부시 대통령 가족을 들 수 있는데 그의 어머니와 할머니를 보면 알 수 있다. 흔히 말하는 WASP의 가모장중심의 어머니는 사랑보다는 권력을 더 중요시하며 가정을 꾸려나간다, 여기서 자녀들은 이러한 어머니를 보고 배우면서 사회생활 하는 법을 배운다. 물론 그렇지 않은 가족도 있겠지만 대표적인 예로 든 것이다.그리고 자식의 교육 방식은 ‘절제하는 자세’를 중요시 한다.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 것을 어릴 적부터 가르친다. 그리고 교육관 자체가 유럽으로부터 이주한 청교도에 뿌리를 두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재능보다는 팀워크를 더욱 중시하며, 눈에 띠지 않고 사회의 엘리트 계층에 올라가는 것을 중시한다. 사회의 엘리트 계층으로써 ‘noblesse oblige’의 마음가짐도 교육하고 있다. 그리고 뱀의 머리보다 용의 꼬리가 되는 것을 가르치며, 이는 후에 같은 계층의 WASP 친인척이나 지인들이 완성 시켜 줄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이 부분은 우리나라의 지배세력을 보는 것 같아서 신기했다.전형적인 WASP의 출세과정은 사립 중 고등학교→ 사립대학교→ 월스트리트 직장→ 워싱턴 정치계의 행로를 따라간다.WASP 출신 자녀들은 'preparatory school'이라 불리는 사립 중 고등학교를 다닌다. 유럽의 상위계층 자녀들은 공립학교를 주로 다니는 것과 반대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것은 미국의 역사가 유럽만큼 길지 않아 그들의 가치체계를 주입하고자 독특한 교육과정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사립 중 고등학교는 20세기에 엄청난 번성기
    인문/어학| 2016.06.12| 7페이지| 2,500원| 조회(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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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 후기, 연극 독후감 ‘안녕, 파이어맨’을 보고나서
    < ‘안녕, 파이어맨’을 보고나서 >이 연극은 소방관에 대한 내용이다. 얼마 전부터 소방관에 대한 처우나 근무 환경 개선 등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들이 텔레비전에도 나오고 신문을 통해서도 접할 수 있었다. 주변 지인 중에서 소방관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도 있고 실제로 소방관인 친척 언니도 있기 때문일까? 국제 연극제의 여러 연극 중에 단연 눈에 띠었다.‘안녕, 파이어맨’은 극단 ‘안녕 팩토리’가 공연을 하였다. 이 극단은 치열, 생존, 정진 이라는 사조 아래 서울의 대학로에서 주로 공연을 하고 있다. 처음 이 정보를 접하지 못하고 연극을 봤을 때 솔직히 나의 문제점일수도 있지만 말투가 어색하게 느껴졌다. 저번에 이그라 극단의 ‘내 남은 여생의 시련’은 사투리가 주로 쓰이는 화법이어서 그런지 귀에 쏙쏙 박혔는데 처음에는 낯선 느낌이 강했다. 하지만 배우들이 다역을 함에도 불구하고 정말 성격하나하나를 잘 살린 것 같았다.이 연극은 옴니버스로 구성되어있는데, 모든 이야기의 배경은 갑자기 하늘에서 유성쇼가 벌어지면서 일어난다. 소방관인 권현주는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인해서 소방관 생활을 포기하기로 한다. 이때 새벽에 자신이 구하려던 사람이 갑자기 찾아온다. 애써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며 유성쇼가 끝나고 사라진다. 그 외에도 벌집을 해체하려다가 장비가 부족하여 죽은 소방관이 동료 소방관을 찾아와서 순직이라고 인정받지 못하여 억울하다고 이야기하는 부분, 그리고 자신의 생활을 비관하다가 자살하려는 사람을 구하는 소방관의 모습 등 다양한 모습들이 나온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풍자하여 나타내어서 보는 사람이 정말 재밌게 극을 풀어내간다.연극이 어두운 면을 다루고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연극을 보면서 정말 많이 웃었다. 그만큼 시간도 빨리 가서 마치면서 아쉽다는 생각도 들었다. 자연스레 저번 연극이랑 비교 하게 되었다. ‘내 남은 여생의 시련’은 사할린 이주 동포에 관한 이야기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무거운 느낌이 연속이었다. 그리고 정극이라는 느낌도 강하게 든 방면에 이번 연극은 밝은 분위기와 웃음 포인트들이 속속히 들어나서 무거운 주제지만 흥미도 함께 느껴져서 정말 좋았다. 그리고 문득 궁금해 진 부분이 어떻게 배우들이 그렇게 빨리 옷을 갈아입는지 궁금해졌다. 또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 연극제 작품들은 배우들이 연기가 끝나고 관객과 소통하는 부분이 없다는 것이었다. 너무 재밌게 봤던 터라 배우들과 인사를 하고 싶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극이 끝나고 바로 극장을 떠나지 못했다.연극을 보고나서 소방관이라는 직업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특히 소방관의 기본적인 장비 같은 것들이 보급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자꾸 상기 되었다. 소방관 존재 자체는 우리들의 필수불가결일 것이다. 사람의 가장 위급한 때에 쉽게 떠오르는 번호 119, 우리가 엄마를 생각하듯 사회에서 소방관은 그런 존재 인 것이다. 극단의 소개 부분에 적혀있는 내용 중에 여태까지 소방관의 순직한 경우보다 외상후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의 경우가 많다고 적혀있었다. 소방관들이 후유증으로 겪는 환청이나 우울증과 같은 증세들은 그들에게 소방관 생활 중 당연하게 겪는 것으로 표현되어있었고 그 상황 속에서 속속히 드러나는 웃음 포인트에서 웃게 됨으로써 나는 요즘 표현 중에 하나인 ‘웃프다’가 떠올랐다. 정부에서 소방관들의 정신과 상담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연극이 많이 행해져야 일반인들이 다시 생각하게 되고 우리들의 소방관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지금 취업이 어려워서 소방관이 공무원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이 많이 도전하고 있는데 단순히 이러한 이유로 소방관 지원은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업에 대해 큰 사명감과 희생정신이 없다면 직업으로 삼기에는 너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길가다가 소방관 아저씨들을 본다면 밝게 인사를 건네고 싶다.
    독후감/창작| 2016.06.12| 2페이지| 1,000원| 조회(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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