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변동론* 계절변동 조정의 목적: 경제통계의 정보 중 기조적 움직임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목적.→ 월별 or 분기별 경제시계열(원계열)은 단기적인 경제동향에 관한 정보를 지니고 있으나, 그 계열의 변동요인에는 1년 주기의 비교적 규칙적이며 변동성이 큰 계절변동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원계열 만으로 경제의 기조적인 실제 흐름 파악이 곤란.→ 경제시계열의 중요한 기조적 변화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바탕으로 적절한 정책대응을 적시에 펼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으로든지 계절변동을 원계열로부터 제거할 필요가 있다.* 계절변동 조정의 개념: 경제통계의 계절성→ 통상 계절성을 갖는 경제통계의 원계열(Y)은 추세변동성분(T), 순환변동성분(C), 계절변동성분(S), 명절성분(H), 요일구성 및 영업일수변동성분(D) 및 불규칙변동성분(I)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가정.→ 가법형 모형 : Y = T + C + S + H + D + I승법형 모형 : Y = T?C?S?H?D?I→ 계절변동조정계열이란 원계열에서 계절변동성분, 요일구성 및 영업일수변동성분, 명절성분이 제거된 T+C+I 또는 T?C?I계열을 의미→ 각 변동성분의 정의? 추세변동(T): 경제성장 등에 수반하여 발생하는 장기적인 상승 또는 하강 경향을 나타내는 변동(주기 : 약 10년 이상)? 순환변동(C): 경기순환과정에서 확장 및 수축기간이 교대로 나타내는 주기적인 변동(주기 : 약 2~6년)? 계절변동(S): 1년을 주기로 반복해서 발생하는 변동?명절변동(H):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과 추석의 월간 또는 분기간 이동에 따른 변동? 요일구성 및 영업일수 변동(D): 월 또는 분기별 요일구성 및 영업일수의 차이에 따른 변동? 불규칙변동(I): 위의 세 가지 변동이외의 변동으로서 불규칙적으로 발생하는 돌발적인 요인이나 그밖에 원인불명의 요인에 의거 일어나는 변동(파업, 태풍, 지진, 홍수, 등의 자연재해를 포함)* 계절변동 조정의 방법① 이동평균형 조정법, ② 모형형 조정법X-12-ARIMA : 이동평균법 방법,기업경기실사지표(Business Survey Index:BSI)와 같은 설문조사에 의한 방법,기업경기실사지수(BSI)= {(경기호전업체수-경기악화업체수)} over {전체응답업체수} TIMES 100+100 계량경제 모형 등을 이용한 예측모형에 의한 방법→ 경제예측모형작성 및 각종 통계지표 작성 시 계절변동조정계열이 기본적으로 이용되고 있음* 이동평균법: 시계열의 각 항에 대하여 그것을 중심으로 하는 전후 일정 항 수의 평균값을 연결하여 경향선을 구하는 방법,이 방법은 이해하기가 쉽고 계산이 쉬운 반면에 항수에 대한 일정한 규칙이 없어 항수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첫 항과 끝 항의 추세값을 계산할 수 없으므로 최근의 추세선을 구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대표적인 시계열 모형 : ARIMA모형, VAR모형. 케인즈 이전의 경기변동 이론(0) 기상설: 태양흑점, 금성(1) 심리설(2) 과소소비설(3) 순수화폐설(4) 과잉투자설 ; 화폐적 과잉 투자설 및 실물적 과잉투자설(5) 혁신설 ; 슘페터의 혁신설가. 케인즈 이후의 경기변동 이론* 기본적으로 수요의 변동이 경기변동을 초래한다고 봄.** 화폐적 측면보다는 실물적 측면 강조(소비, 저축, 투자 등)*** 승수 및 가속도 원리를 결합1) 사뮤엘슨o 유효 수요의 변동 → 국민소득을 승수배로 증대(승수효과) → 민간 소비의 증대 → 유발투자수요의 증대(가속도 원리) → 국민소득 증대 → 다시 소비의 증대 및 유발투자의 증대가 계속됨.o 한계소비 성향과 가속도 계수의 값에 따라 경기변동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날 수 있게 됨- 단조 수렴형/ 진동수렴형 / 단조 발산형 / 진동발산형 / 정규진동형o 문제점; 이론적으로는 완결된 분석체계를 갖추었으나, 일정하게 규칙적으로 순환변동하는 현실적 경기변동을 설명하지 못함(즉 승수 * 가속도 계수가 1이어야 하나 현실적으로 이 조건을 충족시키는 경우는 거의 불가능함)2) 힉스의 경기변동이론o 사무엘슨 이론의 비현실성 극복, 보다 현실적 경제변동의 이론 수립하고).② 성장경제를 가정하기 때문에 독립투자는 기술진보나 인구증가와 같은 장기 요인에 따라 항상 일정 비율로 증가한다고 가정.③ 완전고용 산출량 수준도 기술진보율이나 인구증가율에 의존하므로 독립투자 증가율과 같은 비율로 증대된다고 가정.④ 음의 유발투자가 없다고 가정하기 때문에 국민소득 수준은 하방한계점을 갖는다.* 순환적 성장 모형 혹은 당구장 이론이라고 불리움.o 문제점 - 독립투자가 불황기에도 항상 일정하게 증가하는가? 또 가속도 계수가 현실적으로 1보다 매우 크다고 생각하여 단조확산형 경제를 가정하고 있는데 과연 그런가?(만약 한계소비 성향이 0.7이라면 경제가 단조확산형이 되기 위해서 가속도 계수는 2.25보다 커야 한다, 이명재?남상호, 현대경제변동론, 박영사 p.133, 2003)다. 최근의 경기변동 이론3) 균형경기변동이론 (새 고전학파)- 특징 ;① 시장청산과 균형을 가정 - 거시경제학에도 미시이론 적용됨을 전제② 통화량의 변동이나 외부로부터의 공급충격과 같은 예상치 못한 교란요인 발생하면(경제가 자연율로부터 벗어남) 이 교란 요인이 경제의 각 부문에 전파되면서 개별 경제주체의 최적화 행동으로부터 경기변동이 발생한다고 봄.* 화폐적 균형경기변동이론 : 통화량의 불규칙한 변동과 상대가격에 대한 착각* 실물적 균형경기변동이론 : 생산성변화, 정부지출변화, 생산성변화, 기술변화등 외적요인변화를 경기순환의 원인으로 본다.- 실물적 균형경기변동이론의 내용과 논쟁점o 일시적 기술변화의 효과a. 기술변화 → 노동생산성 증가 → 국민소득(및 소비 및 투자)의 증가b. 기술변화 → 노동생산성 증가 → 노동공급의 증가(기술변화에 따라 생산성이 높은 현재에 미래보다 더 일하려고 함) → 결과 국민소득(산출량 증가)* 케인즈 이론에서는 수요측면을 강조하나 여기서는 공급측면을 강조함.** 합리적 기대론자 (루카스 등) : 스테그 인플레이션이 요인임. 경제주체는 체계적인 오류를 범하지 않는다.o 논쟁점a. 과연 노동공급은 실질임금 및 실질이자율의 변동에 따라 민감하게 반)d. 임금과 가격은 비신축적인가? 즉 비신축적인 임금과 가격이 경기변동에 아무 영향을 못미치는가?4) 불균형 경기변동이론 (새 케인지언)- 임금과 가격의 비 신축성(시장의 불완전성) 때문에 일부 시장에 불균형(실업)이 지속됨.- 화폐 비 중립적이기 때문에 정부의 안정화 정책은 유효함.- 즉 케인즈 입장을 받아드리며, 임금과 가격의 비 신축성에 대한 미시경제학적 분석을 보다 확고하게 정리함으로써 케인즈적인 입장을 강화하려고 함.o 논거- 메뉴 비용 때문에 가격조절이 비신축적임. 그런데 비록 메뉴비용이 작더라도 총수요 외부경제 때문에 기업은 비신축적으로 가격을 설정하게 되고 이것이 경제를 청산 상황(균형)에 도달하지 못하게 함(결과 실업 발생)- 임금 및 가격의 동요와 가격조절의 시차성- 가격 조정의 실패에 경기 후퇴====================================================================1930년대 대공황에서 미국뿐 아닌 세계경제를 구원한 케인스 경제학은 신자유주의 경제학이 주류로 자리잡은 1980년대 이후로는 거의 잊혀지다시피 했다.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으로 효용성을 의심받으며 신자유주의 경제학에 주류자리를 내준 케인즈는 2000년대에 들어서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특히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불러온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는 우리사회에 ‘케인즈의 교훈’을 일깨웠다.로버트 스키델스키 영국 워릭대 정치경제학과 석좌교수는 에서 ‘케인스 귀환’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미래에도 잇따른 위기가 우리를 향해 돌진할 것이지만 그것을 어떻게 막아야 할지 거의 알지 못한다”며 “그런 문제들을 다루려면 케인스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한다.저자는 ‘세계를 휩쓴 금융 재앙’의 원인과 발생 과정, 결과를 파고든다. 그는 위기의 근본 원인이 경제학의 지적인 실패에서 비롯됐다고 본다. 금융 규제 완화를 정당화한 것은 경제학자들의 실수였으며 규제 완화는 신용폭발을 유도해 급기야 신용경색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최근 경제연했으며, 시장실패에 대해서만 정부의 개입을 허용하는 이론을 내세웠다는 것이다.저자는 금융위기가 불러온 경기침체로 인해 여러 경제학파가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케인스 이론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기를 바란다. 그는 케인스의 생애와 그의 이론, 케인스주의의 흥망성쇠를 역사학적인 관점에서 깊이 있게 풀어낸다. 경제학자와 경제관료뿐 아니라 윤리학자이자 정치철학자이기도 한 케인스의 모습도 보여준다.로버트 스키델스키 지음/ 곽수종 옮김/ 한국경제신문 펴냄/ 1만6000원===========서울=연합인포맥스(2014.07.15) 윤영숙 기자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미국 주간지 '뉴요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당분간 이례적 경기조절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옐런의 인터뷰는 Fed의 출구전략이 임박한 가운데 이번 주 미국 의회 증언이 예정돼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옐런 '이례적 경기조절책' 필요…케인즈경제학 옹호15일 CNBC에 따르면 옐런은 뉴요커와의 인터뷰에서 경제와 관련해서는 경제가 더 나아졌지만, 여전히 Fed의 경기조절 정책이 필요하다는 그간의 발언 수위를 유지했다.==========[황숙혜의 글로벌뷰]“케인즈가 아니야, 틀린 건 시장이야”출처: 경제투데이, 2012-08-16케인즈가 말한 이론은 간단하다. 경기 침체나 불황이 닥치면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낮춰 비즈니스 사이클이 살아나도록 부양하고, 경기가 과열 양상을 보이는 반대 상황에서는 기준금리를 올려 진정시켜야 한다는 것이다.대표적인 케인즈 학파로 꼽히는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충실하게 이론을 현실에 접목했다. 전례 없는 통화완화가 실물경기를 살리지 못할 것이라는 이유로 일부 정책자와 투자가들은 비난의 화살을 케인즈 학파에 겨냥한다. 그들이 틀렸다는 얘기다.하지만 과연 케인즈 학파가 틀렸을까. 경기를 살려내지 못했다는 이유가 그들에 대한 비난을 정당화할 수 있을까. 배탈 난 환자에게 두통약을 먹이고 차도가 없다고 해서 두통약의 효능을 부정할 수는 없다. 잘못된 것은 ‘약’된다.
기회불평등 분석과 보건경제학에서 빅데이터는 어떻게 이용될 수 있는가기회불평등 분석에서의 빅데이터기회불평등 면에 대한 분석에서의 빅데이터는 실제로 무작위 추출 실험의 어려운 점을 과거의 빅데이터를 가지고 추적을 하여 결과를 내는 준실험적 방법으로 효과를 낼 수 있다. 기회불평등 차이의 원인에는 환경적인 요소, 어디에 주거하느냐가 그 사람의 계층 이동성에 인과 영향을 준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회불평등을 줄이기 위해 이동성을 높일 수 있는 정책으로 좋은 지역으로 이사하는 정책도 있었지만 효과를 확인 가능한가의 문제와, 무작위 실험에 있어 불순응률의 문제가 존재했다. 모든 공공정책에 이러한 방법이 어려운 이유는, 참가자를 추적해서 그 성과를 확인하기가 어렵고, 소규모는 정확성이 떨어지고 대규모는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과 모든 그룹에 적용, 일반화가 어렵다. 하지만, 여기에서 빅데이터를 적용할 수 있다.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과거의 데이터를 가지고 추적을 하는 방법을 통해 위 분석의 어려움을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다.보건경제학에서의 빅데이터보건경제학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하게 되면, 사망률, 기대수명, 전국적인 유행병 등 건강에 대한 예측과 경제적응용(의료보험 적용의 영향)이 가능해진다. 이러한 데이터를 빅데이터화 하여 보건?의료 부문에 실질적으로 적용하여 더욱 건강하고 정확한 의료 서비스나 더욱 효과적인 복지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추가적으로 찾아본 자료로 (https://blog.naver.com/ktv520/221270013764 인공지능 의료 산업 진단, 원격 의료 서비스 빅데이터 활용의 현재)를 보면, 여기에서 나오는 인공지능 암센터의 ‘왓슨’을 보면 어떤 특정한 질병이 있는 환자들의 빅데이터를 수집하여 그 질병에 맞는 치료법 제안에 최적화 되어 있으며, 정확성 또한 매우 높다고 한다. 이 처럼 특정한 환자들의 과거부터의 수많은 데이터들을 빅데이터화 하여 분석을 통해 더욱 정확한 진단과 치료 역시 가능하다.
연역적 사고와 귀납적 사고의 차이어떠한 자연?인문과학의 진리에 대해 그것이 왜 진리인가. 어떠한 자연?인문과학의 진리가 왜 진리인지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어느 하나의 진리를 두고 다양한 시선으로 그것을 어떻게 다루느냐는 굉장히 중요하다. 배운 것 외에도 다양한 접근법이 존재하지만 연역적 사고와(deductive thinking) 귀납적 사고(inductive thinking)에 대해 배웠다.연역적 사고(deductive thinking)란, 합리주의 입장으로 경험을 통해 얻는 지식이 아닌 본래 가지고 있던 본유관념을 통한 것이다. 여기에서 본유관념이란, 인간은 본래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세상의 진실을 예측할 수 있는 뛰어난 능력을 본유관념이라 하는데 이런 완벽한 지식, 수학적인 방법을 의미한다.(ex. 피타고라스 정리) 연역법에서는 분석명제를 사용하는데 이는 확실한 지식을 전제로 삼아 개별적 사실에 대한 진리를 연역해 낸다. 하지만 합리주의적 사고에서 분석명제의 한계는 존재한다. 왜냐하면 이는 새로운 진리에 대해 얘기하지 못한다. 또한 합리주의들이 얘기하는 이성이란 것은 분석명제의 사고를 쓰는 것인데, 그 사고에 입각하여 내용을 확실하다고 생각하는 연역적 사고를 하는데 확실하기는 하지만 문제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아버지는 남자이다.’와 같은 문장은 본유적 관념에 사용 될 수 있을 만큼 확실하지만, 이러한 분석명제는 진리를 확장시켜 줄 수 없다는 단점이 존재한다.자연?인문과학의 진리가 왜 진리인가에 대해 이성적 사고를 충족시킨다. 대표적인 합리주의 철학자로는 데카르트, 소크라테스, 피타고라스 등이 있다.귀납적 사고(inductive thinking)란, 경험론적 입장으로 연역적 사고와 반대되는 것이다. 과학을 하려면 모든 선입관을 버리고 직접 경험에서 모은 관측 사실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개별적인 사실로부터 일반적 사실을 도출해 내는 것을 의미한다. 귀납적 사고는 연역적 사고의 분석명제와 달리 종합명제를 사용한다. 종합명제에서는 진리 값이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귀납적 사고를 통해 보다 올바를 진리를 이해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하지만 경험론자들의 귀납적 사고에도 문제점이 존재한다. 귀납적 사고는 종합명제로 진리를 설명해 내는 사고로, 지식을 확장시킬 수는 있으나, 확실하지 않다는 것이 단점이다. (ex. ‘일반화의 오류’가 경험론자들의 이성적 사고의 단점을 잘 표현해낸 예가 됨.)
2020.03.17①교 재 : R로 배우는 코딩(장용식, 강희구, 생능출판사, 2017)(주별 강의 일정에서 3주, 8주, 9주는 이론 강의)평 가 : 중간30 기말40 실습보고서20 출석5 태도5* 빅데이터를 이용한 사회경제 문제 해결ex. 아메리칸 드림 ←기회의 땅으로 여겨지던 미국but, ‘하위 소득 가정(하위 5분위)의 아이가 상위 소득(상위 1분위)으로 갈 확률’을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캐나다>덴마크>영국>미국 순으로 나타남. 미국을 기회의 땅이라 여기던 인식이 최근에는 잘못되었다고 할 수 있음.* 계층 이동성(Upward Mobility), 기회 불평등(Inequality of Opportunity) : 소득, 사회적 지위 등이 좀 더 나은 계층으로 얼마나 쉽게 자신의 노력으로 올라갈 수 이느냐 혹은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것(인종, 부모의 소득, 성별)에 의해 이러한 이동성이 얼마나 제약받느냐를 나타냄.01. 개요* R이란?: 통계학자들이 디자인하고 통계학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언어/소프트웨어: 오픈 소스 프로젝트 (=무료)* 활용분야: 다양함.(일반 데이터 텍스트, 엑셀 포함 다양한 형식의 파일, 웨어러블 기기, sns 데이터, 웹 페이지 데이터)03. 프로그램 시작하기* R의 장점: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은 언어: 시각화, 시스템화를 위한 각종 편의 도구 제공: 오픈소스 기반이라 무료로 사용 가능(풍부한 라이브러리): 방대한 양의 Package를 통하여 수많은 기능 추가 기능(2017년 1월 기준 1만개 돌파): 초보자도 쉽게 흥미를 가질 수 있다.* R의 단점: In-Memory 기술 이용(대용량 데이터 처리 불편): 크롤링 등 웹 관련 작업이 불편: 상용프로그램에 대비 GUI 관련 기능 미흡* Rstudio란?: R을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DE, Integrated Development): R이 사전에 설치 되어있어야 사용 가능* 특징: 무료(기업용 서버 버전 제외): 히스토리 관리 용이: 변수 및 함수 관리 용이: 네비게이션 기능 제공: 퍼블리싱 관련 도구 제공: 추가 애드온 탑재 가능*Rstudio 화면 구성ScriptEnvironmentConsole(명령어 입력 창)Etc.2020.03.24②* 빅데이터가 왜 중요한가- 서베이보다 믿을 만 함- 새로운 변수(ex. 감정)를 측정할 수 있음(ex. 페북 like)- 전 인구를 커버함. 정책에 영향을 받는 다양한 하위그룹을 줌 인 가능(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음)- 윤리적인 이유로 불가능한 실험을 모방(출산함수?)Chapter1. 왜 R인가?1. 제 4차 산업혁명의 도래수렵사회 > 농경사회 > 산업사회(1차 기계화, 2차 대량생산, 3차 정보화, 4차 융함)* 제 4차 산업혁명- 모바일의 글로벌화, 사물인터넷, 로봇, 데이터 분석 등에 의한 상품 생산의 경제활동 혁신- 비즈니스, 정부, 미디어, 시민사회 조직 등 기존의 경제, 정치, 사회 시스템 파괴- 일과 교육의 혁신적 변화- 기술과 인류에 대한 새로운 규범 등 패러다임의 변화패키지설명예기본 패키지base system을 설치할 때 자동으로 설치된다. 기본적인 통계 분석과 그래프 작성, 데이터 처리 등에 즉시 사용할 수 있다.base, datasetx, graphics, grid, methods, stats, utils추천 패키지base system을 설치할 때 자동으로 설치된다.R로 불러오기를 해야 사용할 수 있다.- library(패키지명)MASS, foreign, lattive기타 패키지통계 분석 목적이나 필요에 따라 별도로 설치한 후 R로 불러오기를 해서 사용한다- nstall.packages("패키지명"), library(패키지명)- 2장 3절 참조sqldf, plyr, TSA, ggplot2, plotrix(5장 참조)* 패키지* 패키지와 라이브러리 차이: 패키지(package)는 R함수들을 모아 놓은 컬렉션이며, 라이브러리(library)는 R패키지가 저장되는 폴더를 의미2. 환경 구축구분설명R통계 처리와 그래픽을 위한 무료 소프트웨어 환경(p.34~41)RstudioR을 위한 통합 개발 환경(IDE :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R이 설치되어 있어야 사용할 수 있다(p. 46~51)Chapter3. 데이터 구조의 이해와 코딩의 시작1 데이터 구조의 이해- 벡터 : 한 줄로 된 데이터의 나열- 데이터 프레임 ;2 벡터와 연산자- 벡터 만들기: x
“메타적 사유란 무엇인가…”@@학과 @@@@@학번 @@@이름‘메타(meta)’라는 말은 ‘더불어(with)’ 또는 ‘뒤에(after)’를 뜻하는 희랍어라고 한다. ‘메타 인지(meta-cognition)’는 인지함을 인지하는 것 또는 알고 있음을 아는 것을 의미한다. 어떻게 보면 쉬운 말이지만, 약간은 말이 어렵다. 심리학에서는 초인지 혹은 상위 인지라는 개념으로 설명된다고 한다. 수업 내용에 있던 것처럼 개별 진리를 탐구하는 인문자연 과학과 달리, 진리의 기능조건을 묻는 철학의 진리는 메타적 진리인 것이다.그러니까 단편적 사고보다는 그것에 대해 더욱 구체적인 자각과 조절을 통해 효율적이고 더욱 효과적인 방향으로 하는 사고를 의미하는 것 같다.예를 들어, 공부를 할 때 내가 너무 막막한 공부를 하다 보면 하다가도 ‘지금 내가 무엇을 이해했고, 내가 무엇을 이해하지 못한 거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어떤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조차 인식하지 못할 때가 있다. 여기에서 내가 차근히 반복의 학습을 통해 이해하려 노력하고, 그에 따른 메모를 해두다 보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고, 무엇을 헷갈리는 지를 점점 찾게 된다. 그 후, 학습을 통해 보완할 부분들을 찾고 모르거나 헷갈리는 것에 따라 조금 더 깊은 학습을 통해 잊지 않도록 공부하는 방법이 바로 메타적 인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