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Brave new world]올더스 헉슬리과학이 지배하는 사회.. 멋진 신세계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해주는 책이었다. 우리 사회는 고도의 발달된 기술로 인해 과거보다 훨씬 더 윤택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특히 범죄의 경우에도 발달된 기술로 범인을 체포하기도 하지만 그런 기술로 극악무도한 범죄들도 일어나기도 한다. 90년대 까지만 해도 단순 절도 행위부터 살인까지 해결하지 못한 미해결된 범죄들도 많았지만 현재는 cctv, 블랙박스, 더 나아가 치밀한 과학수사로 과거보다 더 정확한 검거율을 보이고 있다. 그렇기에 범죄의 유형들도 변화가 되어 가는데 과거에 주거침입 절도 및 강도 범죄와 소매치기 범죄가 주를 이루었다면 현재는 눈에 띄게 줄어가고 있는 상태이다. 또한 cctv로 인해 훨씬 쉬어진 범죄자 추적과 과학수사 덕분에 높은 범인의 적발룰을 보이고 있어 연쇄살인 등은 사라지고 조폭들 또한 분화되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그렇지만 이런 기술을 토대로 사이버 범죄 또한 늘어나고 있는 실정인데 보이스 피싱 등을 포함한 사이버 범죄가 2006년에 8만 2186건 이였다면 2015년도에는 14만4679건으로 증가하였고 가장 발생추이가 높았던 시점은 2009년 16만4539건으로 추정되어진다. 현재 2016년도 다른 범죄의 발생 추이를 보면 주거침입의 경우 1만 7919건으로 2006년도에 발생한 주거침입 절도 범죄 3만 1362건보다 훨씬 줄어들었고 소매치기 절도, 침입강도 등 2006년 각 3083건, 2123건을 보였다면 2016년도에는 1401건, 682건을 보이는 등 눈에 띄게 범죄율이 줄어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반면 발달된 과학기술로 인해 보이스 피싱 등을 포함한 사이버 범죄의 발생률은 2배 가까이 상승한 것을 볼 수 있는데 과학기술의 발전의 양면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이 사례라고 생각한다. 특히 사이버 범죄는 성을 매개로한 사기나 성매매범죄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우리들도 알다시피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조건만남등이 이루어진지는 이미 오래된 일이다. 한 예로 지난 4월 스마트폰 영상통화로 음란행위를 유도한 뒤 이를 약점 삼아 돈을 뜯어내는 이름 바 ‘몸캠피싱’으로 수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힌 사례도 있다. 한 기사에 따르면 경찰청 사이버 안전국에서 조사한 스미싱, 피싱, 파밍 등 사이버 금융범죄로 인한 피해액은 2014년 10월 말 기준으로 500억을 훌쩍 넘었다고 밝혀져 있다. 우리의 사회가 발달된 과학기술로 사회환경 등이 변해가면서 과거 주거침입 범죄 연쇄살인 등이 높은 검거율을 보이며 감소하고 있는 대신에 그런 기술을 바탕으로 좀 더 쉽고 경제적 이득이 큰 신종 디지털 범죄가 활개를 치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과학기술의 발달이 우리의 삶을 더욱더 윤택하게 만든 것 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품을 수 밖에 없다.생활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개발한 기술의 장점이 역방향으로 진행 되어가고 있다. 의술 또한 고도의 발전을 하였지만 이런 역기능으로 인해 이 발전을 좋게만 볼 수도 없는 실정이다. 윤택한 생활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누리고 싶어 하는 생활이다. 그렇기에 인간은 끊임없이 연구하고 시도를 하여 윤택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기술을 개발 하였다. 그러면서 서로가 더 윤택한 생활을 누리고 싶어 하고 이는 경쟁으로까지 이어진다. 이런 경쟁 속 에서 개발된 sns 는 진정한 승부터라고 말할 수 있다. sns를 조금만 해보았다면 다들 알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학력, 직장, 거주지를 입력하부터 시작하여 수백장의 사진을 올릴 수 있는 저장공간까지 이는 인간의 경쟁심을 불러일으킨다. 전 세계와 소통을 하기위해 만든 소통의 장인 sns는 더 이상 소통의 장이라고 단정짓기에는 큰 무리가 아닌가 싶다. 10대들은 팔로어 수가 적으면 왕따를 걱정하여 “친구 걸어주세요” 라는 게시글을 올리고 ‘느낌’등을 늘려주는 전용계정을 사용하기도 하며 유명인의 이름을 딴 가짜 계정을 만들기도 한다. 10대만의 문제가 아니다. sns에서는 쉽게 볼 수 있는 각종 대출 광고, 성매매를 연상시키는 게시글과 음란한 사진들, 여러 사기범죄가 판을치고 있는 상황이다. sns의 광고 기술은 단순 광고에 그치지 않고 이런 역기능들을 초래 하였다. 사람들은 발전된 기술로 좀 더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하고 남보다 더 나은 생활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온갖 과학기술의 총집합체들을 동원하여 이를 뽐내고 이를 갖기 위해 치열한 노력 등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런 노력이 나쁘다고는 볼 수 없다. 누군가의 시선에서는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 발전하는 자로 비춰질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는 다 우아한 백조의 발짓이라고 생각한다. 얼마나 힘이드는가.. 이런 스트레스는 각종 병을 발생시키고 더 나아가 정신병을 유발하여 범죄로까지 다시 연결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역기능들이 어마무시하게 속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 역기능을 또 막기 위한 새로운 기술들은 계속해서 지금 이 순간에도 개발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멋진 신세계[Brave new world]올더스 헉슬리과학이 지배하는 사회.. 멋진 신세계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해주는 책이었다. 우리 사회는 고도의 발달된 기술로 인해 과거보다 훨씬 더 윤택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특히 범죄의 경우에도 발달된 기술로 범인을 체포하기도 하지만 그런 기술로 극악무도한 범죄들도 일어나기도 한다. 90년대 까지만 해도 단순 절도 행위부터 살인까지 해결하지 못한 미해결된 범죄들도 많았지만 현재는 cctv, 블랙박스, 더 나아가 치밀한 과학수사로 과거보다 더 정확한 검거율을 보이고 있다. 그렇기에 범죄의 유형들도 변화가 되어 가는데 과거에 주거침입 절도 및 강도 범죄와 소매치기 범죄가 주를 이루었다면 현재는 눈에 띄게 줄어가고 있는 상태이다. 또한 cctv로 인해 훨씬 쉬어진 범죄자 추적과 과학수사 덕분에 높은 범인의 적발룰을 보이고 있어 연쇄살인 등은 사라지고 조폭들 또한 분화되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그렇지만 이런 기술을 토대로 사이버 범죄 또한 늘어나고 있는 실정인데 보이스 피싱 등을 포함한 사이버 범죄가 2006년에 8만 2186건 이였다면 2015년도에는 14만4679건으로 증가하였고 가장 발생추이가 높았던 시점은 2009년 16만4539건으로 추정되어진다. 현재 2016년도 다른 범죄의 발생 추이를 보면 주거침입의 경우 1만 7919건으로 2006년도에 발생한 주거침입 절도 범죄 3만 1362건보다 훨씬 줄어들었고 소매치기 절도, 침입강도 등 2006년 각 3083건, 2123건을 보였다면 2016년도에는 1401건, 682건을 보이는 등 눈에 띄게 범죄율이 줄어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반면 발달된 과학기술로 인해 보이스 피싱 등을 포함한 사이버 범죄의 발생률은 2배 가까이 상승한 것을 볼 수 있는데 과학기술의 발전의 양면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이 사례라고 생각한다. 특히 사이버 범죄는 성을 매개로한 사기나 성매매범죄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우리들도 알다시피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조건만남등이 이루어진지는 이미 오래된 일이다. 한 예로 지난 4월 스마트폰 영상통화로 음란행위를 유도한 뒤 이를 약점 삼아 돈을 뜯어내는 이름 바 ‘몸캠피싱’으로 수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힌 사례도 있다. 한 기사에 따르면 경찰청 사이버 안전국에서 조사한 스미싱, 피싱, 파밍 등 사이버 금융범죄로 인한 피해액은 2014년 10월 말 기준으로 500억을 훌쩍 넘었다고 밝혀져 있다. 우리의 사회가 발달된 과학기술로 사회환경 등이 변해가면서 과거 주거침입 범죄 연쇄살인 등이 높은 검거율을 보이며 감소하고 있는 대신에 그런 기술을 바탕으로 좀 더 쉽고 경제적 이득이 큰 신종 디지털 범죄가 활개를 치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과학기술의 발달이 우리의 삶을 더욱더 윤택하게 만든 것 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품을 수 밖에 없다.생활환경 또한 여러 가지 양상을 보이는데 더운 여름날 우리는 시원하게 지낼 수 있는 에어콘, 선풍기 등을 개발하였고 음식이 상하는 것을 막기 위해 냉장고를 개발하여 음식물 쓰레기와 그에 따르는 각종 플라스틱, 비닐등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으며 추운 겨울에는 따듯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석유난로 또는 연탄, 온풍기, 전기장판, 손난로 등을 개발하여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지는 날씨에도 실내 또는 실외에서 따듯하게 지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최근 선진국 등에서는 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재택근무가 활성화 되어가고 있어 굳이 차를 타고 출근을 하지 않더라도 집에서 컴퓨터로 인터넷을 연결하여 화상회의 등을 진행하고 있고 더 편리한 환경에서 일을 즐기며 개인 사업자들은 따로 가게 또는 회사를 차리지 않고 인터넷으로 사업을 운영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 또한 쉽게 볼수 있는 양상이다. 이 모든 것은 과학기술발달의 힘이다.인간의 평균 수명또한 1970년대 까지 만 해도 여성의 평균수명은 65.5세를 기록하였고 남성의 평균수명은 58.6세를 기록하였지만 2011년을 기준으로 한 여성의 평균 수명은 84.4세 남성의 평균수명은 77.6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우리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 전체에서 발생하고 있는 현상이다. 고대 660년대 까지만 해도 인간의 평균 수명은 25세에 불과하였다. 이 또한 과학기술의 바탕이 인간의 평균 수명을 늘려 주었다.이 모든 게 좋기만 한 현상일까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에어콘, 선풍기, 냉장고, 석유난로 온풍기 등으로 인해 현재 지구는 지구 온난화 현상을 겪고 있다.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지구 온난화 현상은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는 현상이다. 높은 기온에서 사는 것을 불편히 여겨 기온을 낮춰주고 낮은 기온에서 사는 것을 불편히 여겨 기온을 높아주는 기술들을 개발하였더니 각종 이산화탄소, 메탄 등 온실기체의 농도 증가로 지구 온난화 현상을 겪고 있다. 지구 온난화 현상은 특히 기후변화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상승하는 기온으로 인해 극지방의 빙하와 알프스와 히말라야 산지 등의 산악빙하가 녹아 내리고, 이중 산악빙하가 녹아내리면 고스란히 해수면을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이어진다. 뿐만 아니라 기온상승 자체가 해수면 상승의 요인 중 하나이기도 하는데, 해수면 상승은 인류의 3/1이 거주하고 있는 해안지역에 홍수와 침수 등의 피해를 유발할 것이다. 한 매체에 따르면 이미 태평양의 산호초 섬은 물속으로 사라지고 있다는 보도가 있다. 온난화는 생태계와 농업의 패턴에 변화를 초래할 것이며, 인류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특히 온난화는 기후 패턴의 변화를 초래하여 현재까지 경험하지 못하였던 이상기상이 빈번하게 나타날 가능성을 초래할 것이다.생활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개발한 기술의 장점이 역방향으로 진행 되어가고 있다. 의술 또한 고도의 발전을 하였지만 이런 역기능으로 인해 이 발전을 좋게만 볼 수도 없는 실정이다. 윤택한 생활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누리고 싶어 하는 생활이다. 그렇기에 인간은 끊임없이 연구하고 시도를 하여 윤택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기술을 개발 하였다. 그러면서 서로가 더 윤택한 생활을 누리고 싶어 하고 이는 경쟁으로까지 이어진다. 이런 경쟁 속 에서 개발된 sns 는 진정한 승부터라고 말할 수 있다. sns를 조금만 해보았다면 다들 알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학력, 직장, 거주지를 입력하부터 시작하여 수백장의 사진을 올릴 수 있는 저장공간까지 이는 인간의 경쟁심을 불러일으킨다. 전 세계와 소통을 하기위해 만든 소통의 장인 sns는 더 이상 소통의 장이라고 단정짓기에는 큰 무리가 아닌가 싶다. 10대들은 팔로어 수가 적으면 왕따를 걱정하여 “친구 걸어주세요” 라는 게시글을 올리고 ‘느낌’등을 늘려주는 전용계정을 사용하기도 하며 유명인의 이름을 딴 가짜 계정을 만들기도 한다. 10대만의 문제가 아니다. sns에서는 쉽게 볼 수 있는 각종 대출 광고, 성매매를 연상시키는 게시글과 음란한 사진들, 여러 사기범죄가 판을치고 있는 상황이다. sns의 광고 기술은 단순 광고에 그치지 않고 이런 역기능들을 초래 하였다. 사람들은 발전된 기술로 좀 더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하고 남보다 더 나은 생활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온갖 과학기술의 총집합체들을 동원하여 이를 뽐내고 이를 갖기 위해 치열한 노력 등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런 노력이 나쁘다고는 볼 수 없다. 누군가의 시선에서는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 발전하는 자로 비춰질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는 다 우아한 백조의 발짓이라고 생각한다. 얼마나 힘이드는가.. 이런 스트레스는 각종 병을 발생시키고 더 나아가 정신병을 유발하여 범죄로까지 다시 연결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역기능들이 어마무시하게 속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 역기능을 또 막기 위한 새로운 기술들은 계속해서 지금 이 순간에도 개발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