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의 개념1)생물학적 요인남녀의 성차는 본질적으로 생식구조나 성기구조에 따라 결정. 남녀를 구별하는 생물학적 요인에는 성염색체, 성호르몬, 성 샘, 외부생식기, 내부생식기 등의 1차성징과 뼈, 체모, 피하지방, 유방, 음성 등의 2차 성징이 있다. 남성의 성염색체 중 Y염색체에는 고환결정유전자가 있어 태아의 내외부 생식기를 남성으로 분화시켜 고환을 형성하고 , Y염색체가 없는 여성의 경우에는 X염색체가 태아의 내외부 생식기를 여성으로 분화시켜 난소를 형성하여 남녀를 구별할 수 있게 된다.2)심리적 요인자신의 성에 대해 갖는 느낌, 태도로 성정체감. 성정체감은 생물학적 특성에 따라 성을 인식하는 생물학적 성정체감, 사회적으로 기대되는 성역할에 따라 성을 인식하는 사회적 성정체감으로 구분 된다. 대부분은 생물학적 성정체감과 사회적 성정체감이 일치하여 자신의 성에대한 갈등을 겪지 않지만, 일치되지 않는 경우 많은 갈등을 겪게 된다.3)사회문화적 요인생물학적 성이 절대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성 정체성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태어난 이후에 사회와 문화에 의해 학습되어진다는 것이다. 남성다움과 여성다움을 나타 낼 때 이를 사회적 성 정체감이라고 통용한다.2.성에 대한 이론적 관점1)본질주의적 관점-생물학적 신체구조의 차이에 의해 결정된다.(안정적, 일관적, 불변)2)사회구성주의적 관점-생물학적, 심리적, 사회적, 사회제도, 문화구조 등의 복합적인관점에서 성을 설명한다.(불안정, 유동적, 선택적, 변화가능)3.성발달과 적응1)성정체감-자신의 성에 대한 느낌, 태도, 인식을 의미한다. 개인이 어느 한 성별에 속해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어 양육방식, 성장과정에 의한 학습을 통해 계속적으로 발달되는 성장발달의 요소이다.2)성정체감이론성정체감의 표현요소는 성역할로, 성역할은 사회구조 속에서 개인의 위치가 어떻게 관련 되는가 이며, 이는 개인의 성격과 행동이 성에 의해 어떻게 결정되는가에 대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성역할 사회화 과정은 생의 초기에 획득되어 전 생애를 통해 지속된다. 이러한 과정은 자동적인 것이 아니라 타인에 대한 동일시, 강화와 모방, 인지능력의 발달을 통하여 형성된다.(1)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적 이론-남자와 여자의 근원적인 차이는 남근기의 서로 다른 경험에 기인한다. 이 시기에 동성 부모에 대한 성적 동일시가 이루어지면서 열등감으로 인해 수동성, 의존성과 같은 특성이 확립된다.(2)밴듀라의 사회학습 이론- 모델링과 모방의 원리. 학습에 의해 성역할이 발달된다.(3)콜버그의 인지발달 이론①성동일화-아동이 자신의 생물학적인 성을 인지하는 것으로 3세경 형성된다.②성안정성-성장하여도 자신의 성은 변하지 않음을 아는 것이다.③성항상성-머리, 옷 모양과 행동이 달라져도 언제나 같은 성이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으로 6-7세경 형성된다.(4)헤프너의 성역할초월 모델-성역할에 대한 전통적 견해는 인간의 잠재력을 위축시키고 성역할의 양극화와 성차별을 조장한다고 주장.(5)양성모델-남성적인 특성과 여성적인 특성 모두를 갖는 건강한 성역할 발달로, 두 영역 모두 가치 있는 힘이 된다는 것이다.3)성정체감 발달과 적응(1)영아기-출생 이후 영아는 의존적인 상태에서 부모의 돌봄과 양육을 통해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되면서 신뢰감과 건강한 자아개념이 형성된다.(2)유아기-긍정적인 자아개념, 애정을 주고받는 능력, 옳고 그름, 규칙과 권위 존중을 배우고, 3-4세경 성정체감이 형성되며 같은 성별 부모에게 성적 동일시가 일어난다.(3)학령전기-질문을 통해 성역할과 언어, 사회적 가치를 인식하고 신념이 발달된다.(4)학령기-또래친구와 친하게 지내면서 독립심, 성취감, 근면성을 획득. 스스로 탐구를 통해 성별을 구분한다.(5)청소년기-성역할, 성정체감이 통합되며 이성교제가 일어나는 중요한 시기이다.(6)성인기 ①초기 성인기-성에대한 인식이 확립되는 시기로 성관계, 생식기 건강관리, 임신 결정이 이루어진다.②중년기와 노년기-가족구조가 크게 변화하며, 연령이 증가하며 성행위에 대한 신체적 정서적 변화에 적응하게 된다.4.성반응1)성생리-감각적, 심리적, 성적 자극을 받았을 때 성생리적 반응이 나타난다.2)성반응 단계-4가지 연속단계로 구분한다.(1)흥분기-성적감정이 발생된다. 남녀모두에서 전신적인 혈관충혈과 근육긴장, 호흡?맥박?혈압이 증가하며 남성에서는 부교감신경의 지배를 받으며 불수의적 반사로 삽입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발기와 고환의 상승이, 여성에서는 음핵의 발기, 음경의 삽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질의 윤활-팽창, 임신 가능성 증가를 위한 자궁의 상승 등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2)고조기-흥분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로 성적 극치감 직전까지를 말한다. 모든 반응이 최고점에 이르며, 남성은 Cowper’s gland로부터 나오는 투명한 점액이 나오고 여성은 혈관충혈에 의한 피부반점이 현저히 나타난다.(3)성감극기-남성은 오르가즘기에 참을 수 없다는 느낌 후에 내부기관의 율동적인 수축함으로 0.8초 간격으로 3-7회에 걸쳐 정액을 분출하고 오르가즘 직후에는 무반응기가 있으나 여성은 무반응기가 없다. 사정은 발기와 달리 교감신경의 지배를 받으며, 불수의적 반사 이지만 수의적으로 조절할 수 있고, 여성은 사정이 없다.(4)이완기-몸 전체가 정상상태로 돌아가는 시기로 남성은 오르가즘 직후 음경의 크기가 1/2로 줄고 30분 이내에 정상으로 돌아오고 여성은 10-15분 이내에 질이 이완하여 정상상태로 돌아오며 이완기 없이 오르가즘을 반복적으로 느낄 수도 있다.5.성건강1)성건강의 의미성관련 질환이 없다는 것과 정상적인 성역할수행에 초점을 두며 사회 문화적 환경과 시공간의 틀에서 더 넓은 의미로 이해될 수 있다. 총체적인 접근을 반영하는 입장에서는 삶의 질을 고양시키는 개인의 대처능력과 자아실현능력까지도 초점을 둔다.2)성 권리 선언문성적만족은 육체적, 정신적, 지적, 영혼적 건강의 근원이 되고 개인의 발달에 도움을 주는데, 개인의 완전한 성숙과 성권리를 위하여 성권리 선언문이 만들어졌다.(지유로울 권리, 육체적 자율성, 고결성 및 안전성, 성적으로 평등할 권리, 성에 대한 객관적?사실적 정보를 받을 권리, 성교육을 받을 권리, 자유롭게 교제할 권리, 생식을 결정할 권리, 비밀을 보장받을 권리)6.사랑1)Sternberg의 사랑의 삼각이론사랑은 친밀성, 열정, 헌신의 3가지 요소로 구성되며 이를 토대로 사랑을 분류할 수 있다. (3가지가 하나도 없는 무애, 친밀성만 있는 호감, 열정만 있는 매료, 헌신만 있는 공허한 사랑, 열정과 친밀감만 있는 낭만적 사랑, 열정과 헌신만 있는 얼빠진 사랑, 친밀감과 헌신만 있는 우애적 사랑, 3가지가 조화를 이루는 완전한 사랑)2)사랑의 시작조건, 원인화학물질에 의한 사랑, 근접성에 의한 사랑, 유사성에 의한 사랑, 호혜주의에 의한 사랑, 신체적 매력이 있다.3)친밀감의 단계인간은 사랑의 최고의 단계인 아가페적 사랑을 꿈꾸며 추구하는데, 아가폐적 사랑 이외의 모든 사랑은 상대적이고 병화무쌍하여 지속적으로 유지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가페적 사랑을 위해서는 사랑이 학습되는 자기애, 부모애, 동성애, 이성애단계를 거쳐야 한다.4)사랑의 종류육체적 관계를 토대로 한 에로스적 사랑, 즐겁고 일상적인 루두스적 사랑, 따뜻함과 애정이 깃든 스토리지적 사랑, 격정적이고 뒤죽박죽인 광적 사랑, 현실을 고려하고 상투적인 실용적 사랑, 친구처럼 상대의 발전을 도모하는 동반자적 사랑, 무조건적으로 배려하고 돌보아주는 헌신적인사랑으로 기독교적 사랑이라고도 하는 아가페적 사랑의 7가지로 분류된다.
‘Vincristine’사례. ‘종현이 사건’2007년 4월, 6살 종현이는 '급성림프모구성 백혈병'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종현이의 병은, 골수이식을 받지 않고 항암치료만으로 90% 이상 완치가 가능했습니다. 그 후 종현이는 3년간 16차 걸쳐 집중 항암치료를 받았고, 12차 항암치료를 시작하기 위해 2010년 5월 19일 저녁 8시 인천 구월동에 위치한 길병원에 입원했습니다. 10시에 소아과병동 처치실에서 레지던트 1년 차가 척수 강 내 주사로 항암제 '시타라빈' 3.5cc를, 정맥주사로 항암제 '빈크리스틴' 1.46cc를 놓기로 돼 있었습니다. '시타라빈'과 '빈크리스틴' 두 항암제는 무색 투명한 액체로 용량만 다를 뿐 색상으로는 구분되지 않는 약물이었습니다. 그러나 1년 차 레지던트는 두 항암제를 다 꺼내놓고 주사기로 뽑으면서 약물이 바뀌게 되었고, ‘빈크리스틴’이 척수강 내로 투여되고 말았습니다. 빈크리스틴이 척수 주사로 주입된지 6시간 후인 5월 20일 새벽 4시, 종현이는 두통을 호소하여 진통제를 투여했고, 새벽 6시 통증은 점점 심해졌고 눈이 아파서 못 뜰 정도의 통증을 호소하여 마약성 진통제를 투여했습니다. 하지만 차츰 전신마비로 이어졌고 2일후 의식을 잃은 다음, 투약사고 7일 만인 5월 29일 새벽 1시 사망하고 말았습니다.종현이가 죽은 후, 부모님은 종현이의 항암치료에 사용되었던 약물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빈크리스틴(Vincristine)’은 소아백혈병이나 악성 림프종뿐 아니라 성인의 암 치료에도 자주 쓰이는 항암제로, 반드시 정맥에 주사해야 하지만 이를 만약 척추강으로 잘못 주사할 경우 환자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약이었습니다. 종현이 부모님은 병원 측에 빈크리스틴이 정맥이 아닌 척수강 내로 투여되어 종현이가 사망한 것이 아니냐며 해명을 요구했고, 이에 병원 측은 "‘빈크리스틴’은 정맥에 정확하게 투여됐고 척수강 내로 투여된 ‘시타라빈’의 부작용으로 뇌수막염이 발생해 종현이가 사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의료소송은 백전백패한다며 주위에서 말렸지만 종현이의 부모님은 법정소송을 시작했고, 보건복지부장관에게 ‘빈크리스틴’ 척수강 내 주사로 인한 의료사고 예방을 요청하는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이후 보건복지부는 민원을 검토한 후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대한신경과학회와 대한병원협회를 통해 전국 병원에 '빈크리스틴 적용 관련 유의사항 및 피해 예방법 안내'라는 공문을 내렸습니다. 12월 7일 첫공판 때 재판부는 '시타라빈'과 '빈크리스틴'의 부작용에 대한 사실 조회를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에, 진료기록 감정을 순천향대병원 혈액종양내과에 의뢰하는 결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삼성서울병원, 순천향대병원 모두 사실 조회 및 진료기록 감정을 거절했고, 재판부는 다시 중앙대병원과 이화여대병원에 의뢰했지만 이들도 거절하면서 재판은 현재 답보상태에 빠져 있습니다.종현이 부모는 “의료진에게 사과 받는 걸 원하지 않아요. 이미 용서했어요. 의사 몇 명 형사 처벌한다고 종현이가 살아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빈크리스틴 사고가 방지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결국 시스템의 문제라고 생각해요."라고 했고, “협회나 학회에서 공문 하나 달랑 보낸다고 해결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제2의 종현이가 더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빈크리스틴과 같이 위험한 약제를 주사할 때는 모든 병원에서 반드시 두 번 세 번 검증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해요.” 라고 강조했습니다.하지만 2012년 9월, 같은 병원, 같은 의료 사고로 악성 림프종 2기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던 강○○씨(41세)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이는 ‘종현이 사건’이 결론지어진지 겨우 두 달 만의 일이었습니다. ‘한국 환자단체 연합회’에 따르면 “병원 측이 당시 강 씨의 상태는 비교적 초기였기 때문에 6차례에 걸쳐 항암치료를 받으면 완치 가능한 것으로 내다봤다.”며 “강 씨는 두 번째 항암치료 때 빈크리스틴을 척수에 투여 받았고 의료진은 이를 발견, 바로 세척했지만 결국 13일 만에 사망했다”고 합니다.투약 오류 예방책 제정의료기관 평가 인증원이 전국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한 ‘항암제 사용 및 관리를 포함한 의료기관내 약물관리’에 대한 실태 파악에 따르면, 투약사고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의 부재와 전문가 합의를 통한 효과적인 지침의 개발 및 적용을 위한 정보 공유의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종현이 사건’과 같은, 빈크리스틴 등의 항암제 투약 오류사고의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인증원과 관련 기관들이 환자안전 및 약물 관련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안전한 척추강내 약물 투여를 위한 지침’을 제정하고, 상급종합병원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의료기관에 이를 배포했습니다.이는 관련 단체/학회 및 환자 안전 전문가, 의료계 등이 포함된 자문회의를 거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병원 내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해 의료기관의 수용성을 높인 실효성 있는 약물투여 사용 지침을 마련한 것입니다. 전문교육을 받은 지정 의료인만이 항암제를 조제/준비/처방/투약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투여 전 최소 2명 이상의 전문 의료인력에 의해 투여 약물과 경로를 2중으로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의료인은 투약절차/주입경로/부작용 등에 대하여 환자와 그 가족에게 반드시 설명하고, 확인 후 투약토록 하여 의료사고 예방을 위한 의료소비자의 참여를 유도하도록 하였습니다.
욕창간호 발표자 :과학적 근거 욕창의 정의 욕창의 발생부위 욕창의 단계 외재적 요인 내재적 요인 욕창의 발생요인욕창의 정의 신체 특정 부위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져 , 순환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조직손상으로 국소적인 조직괴사 , 염증으로 발생한 궤양 . 압박궤양 ,Bed sore, Pressure sore. 욕창이 일단 발생하면 치료가 어렵고 대상자와 가족이 겪는 경제적 , 육체적 고통이 크기 때문에 , 예방이 중요 . 압박으로 인한 조직의 산소공급 부족 지속적인 압력 순환장애 물집 , 괴사 , 혈전증 , 가피형성 발적욕창의 발생부위 뼈 돌출 부위에 주로 발생 . 그외 , 연조직으로 둘러 싸인 부위 ( : 콧구멍 , 입 , 눈 , 항문 주위 , 배뇨관 삽입부위 .) 피부끼리 맞닿는 부위 ( : 귀 뒤 , 사타구니 , 엉덩이 .) 체위별 발생부위 전신마비환자 : 좌골 (28%), 대전자 (19%), 천골 (17%) 우리나라 전체발생률 : 천골 (57%), 대전자 (12%), 좌골 (5%) 부동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실제적 , 잠재적 간호문제 . 치료 기술의 발달로 사망률 감소 , 장기치료 대상자 수 증가 만성질환으로 인한 장기치료 대상자의 발생 . 40~50% 욕창발생률 증가 .욕창의 체위별 발생부위 앙와위 : 후두골 , 견갑골 , 척추 , 천골 , 팔꿈치 , 발뒷꿈치 . 복위 : 늑골 , 장골능 , 무릎 , 경골 , 복사뼈 . 좌위 : 견갑골 , 천골 , 좌골 , 무릎후면 , 발뒷꿈치 . 측위 : 귀 , 견봉돌기 , 전상장골극 , 무릎측면 , 복사뼈 .욕창의 단계 stage0 . 발적과 피부손상 없는 정상상태 . stage1 . 발적은 있으나 피부손상 없음 . 압력을 제거 해 도 하루 이상 지속 . stage2 . 물집 , 찰과상 . 얕은 구멍 , 통증이 있음 . 표재성 궤양 . 진피 , 표피의 부분적인 피부상실 . stage3. 감염 없고 괴사가 일어나 깊은 구멍 생김 . 근막은 침범되지 않고 , 피하조직 손상 . 완전피부상실 , 광범위한 손상 . stage4 . 근육 , 뼈 , 지지조직의 광범위한 손상 감염과 괴사가 일어나 완전피부상실 .욕창의 발생요인 압력 가장 중요한 요인 , 피부에 가해지는 직접적인 힘 . (1~2 시간 마다 체위변경을 통해 예방가능 .) 응전력 대상자 체위변경 시 , 피부는 고정되어있고 중력으로 인해 골격구조가 움직임으로써 피부에 가해지는 압력 . ( 예 : 침상머리 올릴 때 ) 마찰력 대상자 체위변경 시 , 피부와 시트가 반대로 움직여 발생하는 힘 . ( 예 : 팔꿈치 , 발뒷꿈치 ) 외재적 요인영양상태 및 빈혈 영양부족이거나 빈혈 시 작은 자극에도 쉽게 손상 , 창상 치유 지연 . ( 예 : 심한 단백질 결핍증 ) 습기 피부탄력성을 감소시켜 작은 자극에도 쉽게 상해를 입어 욕창 발생 . ( 예 : 발한 , 창상배액 , 변실금 , 요실금 ) 연령 고령자 일수록 모세혈관의 수가 감소 , 욕창 발생률이 높아짐 . 피부 발적은 혈액순환 감소를 의미하는 초기 경고증상으로 , 노인환자에게는 잘 나타나지 않으므로 주의가 필요 . 내재적 요인 욕창의 발생요인욕창의 발생요인 내재적 요인 피부감각 및 운동능력 대상자가 압력에 대한 불편감을 느끼지 못하거나 , 운동능력이 부족하다면 장기적인 압박을 받을 가능성 . 혈관 질환 쇼크 , 저혈압 , 당뇨병 등의 혈관질환은 모세혈관손상으로 순환장애를 일으켜 욕창발생률을 증가 . 비만 적당량의 지방조직은 압력에 완충역할을 하지만 , 비만의 경우 괴사성 손상에 민감 , 창상치유를 방해 . 체온 체온 상승 시 , 조직대사와 산소요구도가 증가하여 쉽게 손상 받음 .땡큐{nameOfApplication=Show}
영화 ‘스테이’ 줄거리현실무의식 세계헨리가 운전하던 자동차 타이어 펑크로 사고발생, 부모님과 여자친구인 아테나는 이미죽고, 자신도 차에서 튕겨나와 도로 한복판에 쓰러져있음. 아테나에게 줄 반지헨리가 사고난 자동차에 불을 지르고 점점 먼곳으로 걸어가면서 무의식으로 빠져든다. 헨리의 반지를 손에 쥐고 잠에서 깨어나는 쌤은 정신과 의사로 헨리의 상담을 맡게 된다. 헨리는 쌤에게 자살할 것을 예고하고 쌤은 그를 막으려고 한다.베스가 사고현장을 가장먼저 발견, 그러나 회피함. “신경이 다칠까봐 건드리지 않았어요.”헨리의 본래 상담의로 등장하는 베스, 그러나 정신분열로 쌤이 상담을 맡게된다. “그녀는 나를 두려워했어요. 그녀가 날 떠난 이유가 뭐죠?”의사인 쌤, 간호사인 라일라가 사고현장을 지나다 발견, 쌤이 헨리의 신분증 확인하는게 기분나쁨.쌤을 정신과 의사로 설정한 것은 상담을 통해 자신을 이해받고 싶어서, 라일라는 쌤의 여자친구로 설정하여, 반지를 아테나에게 주지못하고 전전긍긍하던 자신을 쌤에게 투영.“차트봤네.” “나도 댁 차트봐도되요?”영화 속 주인공인 헨리는 화가로 재능은 있지만 인정은 받지 못하고 있다.화가라는 직업을 쌤의 여자친구 라일라에게 투영하여 자신을 이해받고 싶어함.“우박내리기 전에 갈래요.”“불행은 가고 행운이 온다.” 일어날일을 알고, 시공간이 헨리 마음대로 되는 것이 모든게 헨리의 무의식세계임을 보여준다.“환청이 들려요.” 현실의 소리와 무의식세계의 소리가 모두 들리는데 헨리는 이를 구분하지못하는 것으로 보아 현실과 무의식세계 중간에 있는 듯.현실에서 헨리 상태가 이미 늦었음.“눈을좀 크게 떠봐, 죽기엔 세상이너무아름다워“ ”늦었어요““아무래도 어렵겠군” “엄마 저사람죽어요?괜찮을거야” “몇살이에요? 아직 젊어”헨리가 죽기전 들었던 말들이 각인되어 반복되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