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사례 보고서여성건강 관련 윤리사례A씨는 이미 두 아이가 있는 상태에서 셋째를 임신하게 되었다. 산전 진찰 시, 뱃속의 태아가 다운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현재 임신 4개월째 접어들고 있다. A씨는 현재 직업이 없는 남편과 살고 있으며, 두 아이를 키우는 데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 이들 부부는 오랫동안 심사숙고한 끝에 아이를 인공임신중절 시키기로 결정하였다.1. 윤리사례에 등장하는 여성건강 관련 윤리문제에 대해 학습한 내용을 작성하세요.1) 임신중절실태임신중절에 대한 의식은 다양하며, 법률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있기도 하다. 임신중절을 살인죄와 동등시하며 출발한 임신중절금지조항은 1962년 가족계획이 국가시책으로 시작되고, 1973년 모자보건법이 제정된 이후 임신중절에 관한 법적인 규제가 완화되어‘가족계획을 위해서라면 낙태라도 해야한다’는 담론으로 변화했다. 초기 임신상태의 임신중절을‘월경조절법’이라 부르며, 그것이 임신중절이라는 의식 없이 산아제한의 한 방법으로 임신중절이 사용되기도 하였다.그러나 실제로 모자보건법에는‘원하지 않는 임신’을 임신중절할 수 있다는 근거가 없다. 법조항의 주어는 모두 부모이며, 태아를 주어로 하는 조항은 없다. 실제로 일반인은 물론이고 의료인이나 법조인까지도 우리나라의 모자보건법에 대하여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다. 현재 우리나라의 모든 산부인과 의사나 임신한 여성들이 태아가 유전질환이나 기형이 심하면 합법적으로 임신중절을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어 각종 산전검사를 받고 있다.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제50조(유전자검사의 제한 등) 2항에 의하면 ‘유전자검사기관은 근이영양증이나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유전질환을 진단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배아 또는 태아를 대상으로 유전자검사를 할 수 있다.’라고 태아의 유전자검사가 보장되고 있다.기혼인 여성은‘단산, 본인과 태아의 건강, 경제형편, 태어날 아기에 대한 돌봄의 책임을 다할 수 없어서, 기형의 발생 등 태아의 상태에 대한 두려움’등으로 인공임신중절술을 와 예방 조치를 취하고(주의와 예방의 의무), 나아가 최선의 결과를 낳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공리의 의무)을 의미한다. 임신중절과 관련지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임은 성행위의 결과인 임신에 관한 것으로‘자녀를 양육하기에 적합한 조건을 마련할 책임’과 동시에 이러한 잠재적인 부모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을 경우‘임신을 예방할 주의의무’이다.임신중절은 대개 미혼여성에게 해당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피임에 실패한 기혼여성이 하는 경우가 더 많다. 단순히 피임의 실패라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이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부족하여 임신중절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출산 후에 아주 오랜 기간이 경과해야 임신이 된다고 생각한다.임신중절의 후유증은 자궁출혈, 자궁천공, 자궁염증, 자궁경관무력증, 자궁유착증, 자연유산이나 조기분만과 같은 차후 임신에 부정적인 영향을 비롯하여, 시술 중 출혈, 수술감염증 등의 위험을 수반한다. 최악의 경우, 심지어는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불법임신중절 수술 시 위생불량으로 인한 패혈성 쇼크와 급성신부전증 등 생명을 위협하는 상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임신중절수술을 한 후에 여성들은 대개 부적절감, 불안, 우울, 민감성과 돌봄에 대한 욕구의 증가, 외로움, 소외감, 사회적으로 낙인이 찍혔다는 기분, 죄의식, 수치심, 비난에 대한 두려움, 후회 등을 느낀다. 임신중절로 인한 상실감은 여성들로 하여금 가치관에 따라 임신중절을 선택하였으나, 태아, 건강, 그리고 여성으로서 자존심을 잃음이라는 의미를 부여하여 역설적인 슬픔반응이 나타난다.3) 임신중절에 대한 사회의 반응(1) 임신중절술 찬성론임신중절술 찬성론자들은 다른 선진국처럼 임부 자신의 의지로 임신중절을 할 수 있도록 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들은 주로 여성주의적 인권옹호자로서 성폭행이나 원치 않는 임신을 했을 때 어머니가 될 여성의 불행한 앞날은 물론이고 태어날 아기의 양육이나 불행한 미래를 생각하여 출생 전에 그 불행을 막기 위하여 임신중가톨릭계에서 마리아수녀회, 행복한 가정운동 전국협의회를 중심으로 임신중절반대운동을 전개해왔다. 새생명사랑회에서는‘임신중절은 어떤 경우에도 금지되어야 할 살인행위’라고 규정하고 종교인, 의료인이 임신중절의 위험과 비도덕성을 일깨우고 생명을 지키는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촉구하였다. 또 우리나라에서 실시되어 온 산아제한정책이 임신중절을 유도하는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는 한편, 임신중절을 허용하고 있는 모자보건법의 개정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사실 정부 주도아래 과감한 인구정책이 시행되면서 그 부산물로 나타난 생명경시풍조와 뿌리 깊은 남아선호사상 등은 우리 사회에서 인공임신중절수술이 만연되는 사회풍조를 가져왔다. 특히 미혼남녀의 자유분방한 성생활의 태도와 기혼부부 사이에서도 원치 않는 임신을 중단시키는 한 방편으로 이를 쉽게 선택하는 경우들이 많다. 그래서 분만 시 입원 산부의 출산력에서 인공 유산의 횟수가 날로 늘어가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2. 윤리사례와 관련된 법률, 정책 등 국내 현황을 파악하고 해당 내용을 기술하세요.[형법]제269조(낙태) ① 부녀가 약물 기타 방법으로 낙태한 때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부녀의 촉탁 또는 승낙을 받어 낙태하게 한 자도 제1항의 형과 같다. ③ 제2항의 죄를 범하여 부녀를 상해에 이르게 한 때에는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사망에 이르게 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제270조(의사등의 낙태, 부동의낙태) ① 의사, 한의사, 조산사, 약제사 또는 약종상이 부녀의 촉탁 또는 승낙을 받아 낙태하게 한 때에는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② 부녀의 촉탁 또는 승낙없이 낙태하게 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③ 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하여 부녀를 상해에 이르게 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사망에 이르게 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④ 전3항의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자격정지를 병과한다.[헌법불합치, 2017헌바127, 2019. 4. 11폐지되었다.[모자보건법]제14조(인공임신중절수술의 허용한계)① 의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경우에만 본인과 배우자(사실상의 혼인관계에 있는 사람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의 동의를 받아 인공임신중절수술을 할 수 있다.1. 본인이나 배우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우생학적(優生學的) 또는 유전학적 정신장애나 신체질환이 있는 경우[1]2. 본인이나 배우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전염성 질환이 있는 경우[2]3. 강간 또는 준강간(準强姦)에 의하여 임신된 경우4. 법률상 혼인할 수 없는 혈족 또는 인척 간에 임신된 경우5. 임신의 지속이 보건의학적 이유로 모체의 건강을 심각하게 해치고 있거나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 법률 조문에서 알 수 있듯, 현행법에서는 부모에게 유전적인 이상이 있는 경우에 허용하는 것이지, 태아에게 장애가 있다고 해서 낙태가 인정되지 않는다.)② 제1항의 경우에 배우자의 사망ㆍ실종ㆍ행방불명, 그 밖에 부득이한 사유로 동의를 받을 수 없으면 본인의 동의만으로 그 수술을 할 수 있다.③ 제1항의 경우 본인이나 배우자가 심신장애로 의사표시를 할 수 없을 때에는 그 친권자나 후견인의 동의로, 친권자나 후견인이 없을 때에는 부양의무자의 동의로 각각 그 동의를 갈음할 수 있다.[전문개정 2009. 1. 7.]제28조(「형법」의 적용 배제) 이 법에 따른 인공임신중절수술을 받은 자와 수술을 한 자는 「형법」 제269조제1항ㆍ제2항 및 제270조제1항[3]에도 불구하고 처벌하지 아니한다. [전문개정 2009. 1. 7.]시행령 제15조(인공임신중절수술의 허용한계)① 법 제14조에 따른 인공임신중절수술은 임신 24주일 이내인 사람만 할 수 있다.[전문개정 2009. 7. 7.]② 법 제14조제1항제1호에 따라 인공임신중절수술을 할 수 있는 우생학적 또는 유전학적 정신장애나 신체질환은 연골무형성증, 낭성섬유증 및 그 밖의 유전성 질환으로서 그 질환이 태아에 미치는 위험성이 높은 질환으로 한다.③ 법 제14조제1항제2호에 따라 인공임신중절수술을 할 수 있 대한 대체입법이 지난해 12월 31일까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하지만 임신중지를 고민하는 여성의 현실은 변하지 않았다.1월 1일부터 발생한 입법 공백 때문이다. 아직 안전하고 건강한 임신중지를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는 마련돼 있지 않다. 이에 그간 정부와 국회가 미진한 대처를 보여왔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에선 지난해 야당이 참석하지 않은 공청회가 한 차례 열렸다.여당에서도 의견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정부안(임신 14주 이내 처벌 금지), 권인숙 의원의 ‘낙태죄 완전 폐지안’, 임신 24주 이내 임신중지를 허용하는 박주민 의원의 개정안 등이 공존한다.처벌 조항은 사라졌지만, 낙태를 재정의하고 임신중지 지원책을 논의하는 작업이 남아있다.- 낙태죄 폐지 5개월… 국회 대체입법 안해 혼란 [2021.05.22. 조선일보]https://www.chosun.com/national/2021/05/22/53QEZIMYFFAOZBPGWO6CA2V4AQ/⇒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낙태죄(罪)가 폐지된 지 5개월이 지났지만, 대체 입법이 이뤄지지 않아 현장에서 혼란이 벌어지고 있다. 국회와 정부 모두 손을 놓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지난 18일 본지가 서울 시내 산부인과 30곳에 ‘임신 중절 수술 가능 여부’를 문의한 결과, 60%가 넘는 19곳은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각 병원은 “낙태죄를 없앤 거지, 낙태를 완전히 허용한 건 아니다” “원장님이 그냥 하지 않는다” 등의 이유를 댔다. 가능하다고 답한 11곳도 “유선상으로 수술 가능한 주(週)수나 비용은 알려주기 어렵다”고 했다. 현재 낙태가 불법이 아님에도 수술을 거절하거나, 제대로 된 상담이 쉽지 않은 것이다.이는 낙태에 대한 처벌 조항만 사라졌을 뿐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없기 때문이다. 2019년 4월 헌재의 위헌 판단으로 올 1월부터 처벌 조항이 없어지고 모자보건법 해당 조항도 사문화됐다. 헌재는 정부, 국회에 2020년 말까지 낙태 조건 등 개정 입법을 마련하라고 주문했지만, 아직까지 대체 입법은 다.
[중앙대학교 의료원 자소서]1. 본인의 성격 (300자)어떤 일이든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해내는 끈기 있는 성격입니다. 과제나 실습 때 어떤 역할을 맡아도, 그 역할에 책임감을 갖고 충실히 해냈습니다. 3학년 때, 학술제를 준비하면서 연구논문을 작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도전하는 처음으로 '질적 연구논문'으로 인터뷰 대상자 선정부터 내용정리, 결론도출 등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주어진 역할을 해내기 위해 관련된 연구 사례들을 찾아 공부하고, 조원들과 자주 토의하며 논문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결과, 학술제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상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2. 성장과정 (300자)삼남매 중 둘째로 일찍이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자리잡았습니다. 사람을 대할 때 항상 상대방 입장에서 이해하는 '역지사지'의 자세로 행동하려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성격 덕분에 친구들의 추천으로 중고등학교 때 ‘또래상담사’로 활동하면서 공감적 경청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실습에서 이 능력을 활용하여 환자와 자연스럽게 라포를 형성할 수 있었고, 자세한 사정을 통한 정확한 진단으로 사례 발표에서 교수님의 칭찬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하는 자세로 환자에게 먼저 다가가 환자 중심의 간호를 하겠습니다.3. 팀웍/협력 (300자)독서토론동아리를 만들어 다양한 책을 읽고, 토론하며 폭넓은 독서활동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소극적인 태도나 의견차로 갈등이 발생하여 상황을 적절하게 정리하기 위해 아이스브레이킹 진행과 존댓말 규칙을 정하여 존중의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이후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고, 이에 매주 진행자를 다르게 하여 각자의 아이디어로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유서 작성하고 낭독' 등의 새로운 접근방법을 통해 우수동아리로 선정되었습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협업하는 자세를 통한 시너지 효과가 발휘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4. 자기개발중인거 (300자)간호사로서, 체력은 필수조건이라 생각합니다. 이에 어려서부터 수영, 태권도, 골프 등 다양한 운동을 꾸준하게 배우며 체력을 쌓아왔습니다. 현재는 테니스를 배우며 체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테니스는 역동적인 운동이라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운동을 배우면서 기본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꾸준하게 하나의 동작을 배우는 게 힘들고 지치지만 실력 향상은 물론 체력 증진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본기를 꾸준히 하는 끈기와 운동으로 갖춘 체력이 뒷받침되는 간호사로 건강하고 활기찬 간호를 하겠습니다.5. 지원분야 중 가장 관심있는 분야 (300자)섬세한 관찰력과 탄탄한 기초를 가진, 전인간호를 실현하는 중환자실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중환자실 실습을 하면서, 끊임없이 환자를 관찰하고, 빠른 회복을 위해 고민하던 간호사 선생님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 모습을 본받고자 활력징후 측정 외 자주 환자를 관찰하며 억제대가 풀린 것을 발견하여 즉시 선생님에게 말씀드린 후, 적용했던 경험도 있습니다.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중앙대학교병원에 입사 후, 간호 제공에서 더 나아가 환자의 회복을 위해 고민하고, 간호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연구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6. 알바/실습/경력 (300자)대학생활 중 사회경험을 배우기 위하여 놀이시설이 있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놀이시설 관리와 통제, 고객응대 과정에서 다양한 고객을 상대하며 힘든 상황이 많아 그만두고 싶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항상 '역지사지'의 마음을 갖고 고객을 먼저 생각하며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 또한 아르바이트와 학과공부, 실습을 병행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부족했으나 오히려 부족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2년 이상 학습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 책임감을 가지고 꾸준히 할 수 있었습니다.7. 학교(또는 사회생활) 중 가장 열정적으로 참여했던 일과, 본인의 역할(300자)요양시설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서전을 만드는 활동을 했습니다. 처음 자서전 활동을 한다고 말씀드렸을 때, 대부분은 차가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마음에 공감하며, 어르신과의 라포형성을 우선으로 했습니다. 봉사시간 외에도 여러차례 방문하면서 매니큐어 바르기, 윷놀이, 뜨개질 등 다양한 활동과 대화를 통해 유대관계를 형성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싶었던 저의 목표에 보답해 주시듯 자연스럽게 일생의 추억들을 들려주셨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입장을 생각하는 자세로 환자 중심 간호를 수행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2022 세브란스병원 신규간호사 채용 자기소개서 항목]1. 성장과정/자기신조 (최대 250자 입력가능)삼남매로 잦은 다툼에 서로의 입장에서 반성문을 적게 하신 부모님의 영향으로, ‘역지사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자’를 생활신조로 갖고 있습니다. 이는 친구들을 대할 때도 바탕이 되어 추천을 받아 중고등학교 때 ‘또래상담사’로 활동하면서 공감적 경청과 배려하는 마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하는 자세로 환자에게 먼저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2. 지원동기/입사 후 포부 (최대 400자 입력가능)최첨단 진료시스템으로 미래를 선도하면서도, 공감을 바탕으로 환자의 마음까지 치유하는 신뢰받는 연세의료원의 역사에 함께하기 위해 지원하였습니다. 빠른 변화에 발맞춰 양질의 간호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환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공감적 소통의 자세로, 환자 중심의 간호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입사 후, 체계적인 교육 이수를 바탕으로 전문성을 갖추고 성장해 나가며,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근거 기반의 간호를 제공하겠습니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언제나 환자를 우선으로, 세밀한 관찰과 공감, 의료진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의료기관으로 나아가는 연세의료원의 발전에 동참하겠습니다.3. 업무수행 능력 (최대 300자 입력가능)세밀한 관찰력으로, 간호지식을 역할수행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평소 단순 암기로 지식 쌓기에 어려움을 느껴, 친구들과 피어튜터링 모임을 구성하였습니다. 순번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질의응답 및 퀴즈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내용 이해와 반복 학습으로 다져진 기초는 실습 시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환자의 주사 부위 발적을 발견하여, 통증 여부를 묻고 바로 선생님께 말씀드려 부작용을 예방한 경험은,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습니다. 입사 후, 탄탄한 기본지식을 임상에서 적절하게 적용하며, 꾸준히 성장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4. 팀웍/협력 (최대 250자 입력가능)독서토론 동아리를 만들어 다양한 책을 토론하며 폭넓은 독서활동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소극적인 태도나 의견 차이로 갈등이 발생하여, 상황을 적절하게 정리하기 위해 아이스브레이킹 진행과 존댓말 규칙을 정하여 상호존중의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또한 매주 진행자를 다르게 하여, 각자의 아이디어로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유서 작성하고 낭독’등의 새로운 접근방법을 통해 우수동아리로 선정되었습니다. 상호협력이 발전으로 이어지는 것을 배웠습니다.
? 자료수집양식 ?이 름최OO연 령63성 별M입원일2022. 9. 8사정일[환자 처음 만난 날] (#HD)2022. 9. 13(#HD 6)진단명Urinary tract infection(주진단)정보제공자본인, EMRⅠ. 대상자의 건강력1. 입원동기AKI(급성신부전), MCA occlusion(중대뇌동맥 폐색), stenosis(협착), alzheimer's Dz(알츠하이머 병) 과거력 있는 분으로 요양병원 입원 중 특이소견 없이 Hb 급감하여 ER 경유하여 ICU 입원함.2. 주호소사정일 기준 (9/13, HD#6): 전신 통증. 조금만 건드려도 아프다고 함. 허리, 다리, 머리 순.입원일 기준 (9/8, HD#1): 발열로 인한 통증.3. 가족력Mental drowsy로 사정할 수 없음.4. 과거력- AKI (급성신부전)- MCA occlusion and stenosis(중대뇌동맥 폐색 및 협착)- Alzheimer's Dz(알츠하이머병)- 부위가 명시되지 않은 요로감염- COVID 19 감염- anemia & sepsis5. 음주 및 흡연 습관현재 음주 및 흡연 안함. Mental drowsy로 과거 정보 조사할 수 없음.Ⅱ. 대상자의 건강양상1. 건강증진(Health Promotion)- 과거/현재 건강섭생의 이행: Mental drowsy로 대상자에게 사정하지 못함.현재 oral 치아 없어 먹기 힘들어 함. 입맛이 없어 안먹으려고 함.- 장래의 건강섭생 이행에 대한 자발성: Mental drowsy로 사정하지 못함.- 치료 이행의 정도: Mental drowsy로 사정하지 못함. 그러나 욕창 드레싱, 약물 투약 등의 처치를진행할 때, 고통스러워하며 많이 움직이며 거부하는 모습을 보임.2. 영양(Nutrition)- 건강식품의 섭취: ■ 안함□ 함- 식욕상태: □ 왕성■ 보통□ 식욕부진- 체중: □ 증가 ■ 감소 □ 유지- 식사종류: 치아가 없어 미음으로 먹음. 입맛이 없어 많이 먹지 않아 TPN도 같이 진행 중임.- 음식물 섭취 경로: ■ 구강 □ 비위확인였을 때, 금방 돌아오지 않고 쭈글해지는 모습 관찰됨.부종: □ 무■ 유 / 부위: 양쪽 손, 발. / 정도: 요흔성 부종 +2.3) 면역 (사정일 기준-2022. 9. 13 (#HD6))림프절 비대: 없음.백혈구 수: 12440개/μL (4000~9000개) 감별 백혈구: 분절형 호중구 ? 79.6% (39~72%)림프구 ? 12.6% (20~50%)단핵구 ? 6.9% (2~9%)호산구 ? 0.7% (0~7%)호염기성 과립구 ? 0.2% (0~2%)- 백혈구 수 변화22. 9. 8(#HD1)22. 9. 13(#HD6)22. 9. 14(#HD3)33330개12440개10890개12. 안위(Comfort)통증/불편감: 현재 온 몸이 다 아프다고 함. 자세도 불편하며, 다 아프다고 함.Mental drowsy로 자세한 통증 사정하지 못함.오심: ■ 무□ 유13. 성장/발달(Growth/Devleopment)사정하지 않음.Ⅲ. 신체검진1. 활력소견측정 시간혈압맥박호흡체온22. 9. 8(#HD1)14 : 00(입원시)101/63mmHg102회/분20회/분38℃17 : 0093/56mmHg100회/분18회/분37.8℃20 : 00100/76mmHg116회/분18회/분36.8℃22. 9. 13(#HD6) = 사정일07 : 00118/80mmHg93회/분08 : 00130/84mmHg89회/분14회/분37.0℃09 : 00110/81mmHg102회/분10 : 00105/85mmHg105회/분20회/분36.8℃11 : 00124/84mmHg104회/분12 : 00119/85mmHg93회/분12회/분36.3℃13 : 00111/82mmHg95회/분14 : 00104/76mmHg101회/분18회/분36.7℃15 : 00110/77mmHg100회/분16 : 00140/92mmHg87회/분14회/분36.0℃22. 9. 14(#HD7)08 : 00121/85mmHg85회/분15회/분36.0℃10 : 00104/80mmHg91회/분15회/분36.6℃12 : 00103/76mmHg9토, 식욕부진, 설사, 해독제로 과량투여시 과민반응이나 고혈압 유발 등콤비플렉스 페리 주 (말초용) [1000ml]IV- 경정맥 영양 수액제 : 수분, 전해질, 아미노산 및 칼로리 보급제구역, 구토, 흉부불쾌감, 가슴 두근거림, 혈압상승플라스마솔루션에이 주[1000ml]IV세포외액의 보급 및 보정, 대사성 산증의 보정제주사부위 열감, 정맥염페니라민 주(Peniramininj)[4mg]IV(MIX)- 알레르기성 질환(고초열, 두드러기, 가려움증, 비염 등) 증상 완화제졸음, 기관지 점액분비 증가, 관절통, 무기력, 두통, 신경과민, 어지러움, 구역, 입마름, 설사, 복통, 식욕증가, 복시대한 포도당 주 5%[500ml]IV수분 보급제, 주사제의 용해 희석제탈수증, 고삼투압증, 다뇨증, 열감, 혈액유출, 주사부위 통증노르핀 주[20, 10mg]IV(mix)급성 저혈압 또는 쇽, 심정지의 보조치료제가슴 두근거림, 두통, 어지러움, 떨림, 불안, 구역, 구토, 흉통데노간 주[1g]IV(mix)해열진통제정맥주사 후의 일시적인 구토, 근육주사로 인한 국소적 통증박타신 주[1.5g]IV(MIX)- 페니실린계 항생제주사부위 통증, 설사, 발진, 가려움, 구역, 발열콜리스티메테이트 주[150mg]IV(MIX)- 항생제구역, 구토, 식욕부진, 설사헤파린나트륨주사액[2000단위]IV1. 혈전증의 예방2. 수술 후 혈전증 및 폐색전증의 예방 및 치료3. 색전성 심방세동의 예방 및 치료소화관출혈 등의 출혈, 혈소판 감소증, 비출혈, 급성가역성 혈소판병 등리도카인염산염수화물 2% 주 [100mg]IV1. 국소마취제2. 부정맥 치료제열, 떨림, 경련, 졸음, 불안, 흥분, 구역, 구토, 어지러움, 두드러기, 부종가스모틴 정 [5mg]PO- 위장관 운동 조절제 : 소화불량으로 인한 소화기증상 개선제설사, 입마름, 피로, 구역케이콘틴 서방정 [600mg]PO- 칼륨 보급제, 디기탈리스 중독 치료제삼킬 때 따끔거림, 구토, 복통, 복부팽만, 소화관 출혈, 설사반코마이신 주 (이노엔) [1g]향을 주는 신체, 정신적 요인 있는지 사정하였다.→ 사정 결과, 대상자의 치아가 없어 여전히 음식섭취가 힘들지만, 전보다는 입맛이 있음을 확인하였다.Protein(T)4.9▼6.7~8.4albumin2.6▼3.8~5.1Hemoglobin8.5▼13.4~17.43. 매일 혈액검사 상 영양과 관련된 검사 지표를 확인하였다.(Protein, Albumin, Hb)1.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알맞은 식이를 진행하였다.→ 처방에 맞게, 어제와 같이 미음 식이를 진행하였다. 1일 3회 미음을 제공하였다.2. 의사의 처방에 따라 TPN을 중단하였다.→ 14일, 대상자가 식이를 잘 먹는 모습을 보고 TPN을 중단하라는 처방을 받아 중단하였다.간호평가장기 목표- 퇴원 시까지 대상자의 혈액검사결과, Hb, Protein, albumin이 정상범위에 있다.→ 미달성: 15일 혈액검사결과, 달성하지 못하였다.Protein(T)4.9▼6.7~8.4albumin2.6▼3.8~5.1Hemoglobin8.5▼13.4~17.4단기 목표- 1일 내에 대상자는 제공된 식사의 2/3 이상을 섭취한다.→ 달성: 대상자는 이전보다 증가된, 제공된 식사의 2/3 이상 섭취하였으므로 달성하였다.- 2일 내에 대상자는 TPN을 중단한다.→ 달성: 대상자의 음식섭취가 증가하여, 처방에 따라 TPN을 중단하였으므로 달성하였다.- 2일 내에 대상자의 혈액 검사결과, Hb, Protein, albumin이 정상범위에 있다.→ 미달성: 15일 혈액검사결과, 달성하지 못하였다.Protein(T)4.9▼6.7~8.4albumin2.6▼3.8~5.1Hemoglobin8.5▼13.4~17.4[#2. 부동과 관련된 피부통합성 장애][22. 9. 13 (#HD6)]간호사정주관적 자료Mental drowsy로 사정 자료 없음.객관적 자료- 손발이 차갑고, 요흔성 부종이 관찰됨. +2- 욕창 존재.→ 위치: iliac-crest R,L (장골능선, 엉덩이뼈) / 1단계heel(발뒤꿈치) L, R, / 1단계Coccyx(꼬리뼈) n 수치가 정상범위를 유지할 것이다.Protein(T)4.9▼6.7~8.4albumin2.6▼3.8~5.1▶ 미달성: 15일 결과, 정상범위가 아닌 것을 확인하였다.- 2일 내에 욕창부위에 추가적인 감염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달성: 2일 동안, 추가적인 감염은 발생하지 않았음을 확인하였다.[#3. 신기능저하와 관련된 전해질불균형][22. 9. 13 (#HD6)]간호사정주관적 자료Mental drowsy로 사정 자료 없음.객관적 자료- I/O결과22. 9. 8 (#HD1)totaldayeveningnighttotal intake1067127940total output1630140905585-563-778+355- electrolyte 결과Na132▼136~145K3.3▼3.5~5.1Cl97▼101~109- 과거력: AKI 진단받음.간호목표장기 목표- 퇴원 시까지 전해질 검사 시 정상적인 혈청 전해질 균형을 유지 할 것이다.단기 목표- 대상자는 3일 이내 I/O의 balance(소변= 200~300cc/회, 대변= 60g) 가 유지 될 것이다.- 대상자는 3일 이내 무른 변의 증상을 보이지 않는다.- 대상자는 2일 이내 탈수의 징후=(무기력함)을 보이지 않는다간호계획간호중재이론적 근거1. 혈청전해질 모니터링 한다.2. 설사를 하는지 관찰한다.3. 식이 섭취 정도를 관찰한다.4. 매 4시간 마다 탈수 증상을 관찰한다.1.매 듀티 마다 정확한 I/O을 측정한다.2.처방에 따라 수액요법을 적용한다.3.필요시 수분섭취를 제공한다.1. 혈청 전해질 수준의 변화를 일찍 검사하는 것은 더 심한 불균형을 막는 즉각적인 방법의 시작이다.2. 설사는 저 나트륨 혈증, 저 칼륨혈증, 저 마그네슘 혈증에 영향을 미친다.3. 액체와 음식 섭취는 전해질 불균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나트륨 불균형은 액체 섭취의 초과나 부족으로 인해 일어난다.4. 탈수 증상을 사정함으로써 조기에 탈수를 인지 할 수 있다.1. 정확한 I/O을 측정하면서 수분 손실량을 측정한다.2. 정맥 수액요법은 아 높다.
※ 문헌고찰“방광암[bladder cancer]”1. 정의방광암은 방광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60~70대에서 주로 발생하고 남성이 여성보다 발병 위험도가 3~4배 높다. 흡연이 가장 위험한 원인이고, 직업적으로 발암물질에 노출되는 것도 발병과 연관이 있다. 진단 시 방광에만 한정된 암이 전체 방광암의 3/4을 차지한다.2. 증상방광암의 가장 주된 증상은 통증 없이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이다. 혈뇨의 정도는 방광암의 정도와 반드시 일치하는 것이 아니므로, 어떤 종류의 혈뇨라도 방광암을 의심해야 한다. 방광암이 괴사를 일으키거나 결석이 동반된 경우, 혹은 상피내암이 동반된 경우에는 급뇨(갑작스러운 배뇨감), 배뇨 시 통증, 빈뇨와 같은 방광 자극 증상을 보일 수도 있다. 방광암에 의해 요관폐색(소변길이 막힘)이 발생하였을 경우 측복부 통증, 하지 부종이 발생할 수 있고, 방광암이 진행된 경우 골반에서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한다.3. 원인방광암의 가장 주된 원인은 흡연이며, 각종 화학 약품에 직업적으로 노출되거나, 커피, 진통제, 인공감미료, 감염, 결석, 방사선조사, 함암제 등도 발병 요인으로 생각되고 있다. 흡연한 담배의 개수, 흡연 기간 모두 방광암의 위험성과 비례관계가 있고, 흡연을 시작한 연령이 어릴수록 위험성이 증가한다. 과거 염료공장, 고무, 직물, 화학 공장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근로자에서 방광암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가 보고된 바 있다. 또한 페나세틴(phenacetin)과 같은 진통제와 사이클로포스파마이드(cyclophosphamide), 클로나파진(chlornaphazine)과 같은 항암제와 방광암의 연관성이 연구된 바 있다. 유전적 요인도 방광암의 잘 알려진 원인 중 하나이다.4. 진단혈뇨를 주 증상으로 내원한 환자에서 요세포 검사와 방광경검사를 통해 방광암을 확진하고, 병의 진행 단계를 결정하기 위한 방사선검사 순으로 진행하게 된다.5. 검사1) 병력청취 및 신체검사병력청취를 통해 흡연 여부, 직업, 약물 복용 여부 등 위험 인자 치료를 고려한다. 표재성 방광암이라도 경요도 절제술로 완전 절제가 불가능하거나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에는 방광 적출술 등의 침습적인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방광암은 재발이 흔하기 때문에 주기적인 추적 검사가 필수적이다. 침윤성 방광암의 경우에는 방광 적출술을 포함한 침습적인 치료가 고려된다. 그러나 방광 적출술은 수술 자체의 이환율과 사망률이 높으므로 환자의 건강 상태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시행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방광 적출술 전후로 항암 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 침윤성 방광암에서도 방광을 보존하는 치료를 시도할 수 있으며, 이런 경우 부분방광절제술, 방사선조사, 항암 치료 등을 병행한다. 방광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한 경우에는 항암 치료를 시행하게 된다.7. 경과/합병증방광암은 주변 조직에 침입한 침윤 정도에 따라 점막과 고유층에만 나타나는 표재성암과 근육층까지 침범한 침윤성암으로 분류하며, 두 경우에 치료 방법과 경과 및 치료 결과가 현저히 다르다. 표재성암은 전체 방광암의 70~80%를 차지하고 경요도절제술로 치료한다. 표재성 방광암의 재발률은 60~70%에 이르고 20~30%에서는 더 나쁜 종양으로 진행된다. 진단 시 침윤성암이거나 표재성암이 침윤성암으로 진행된 경우에는 경요도절제술만으로는 부족하며, 개복수술 등의 침습적인 치료가 필요하다.8. 예방방법방광암의 예방을 위해서는 금연이 필수적이다. 그 외에 충분한 수분 섭취도 방광암 발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비타민 A와 그 전구물질인 베타 카로틴이 방광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 비타민 C도 실험적으로는 예방 효과가 알려졌지만 임상에서는 밝혀진 바가 없다.1. 사례보고서1. 일반적 정보이 름: 민OO성 별: M나이: 86 세, 생년월일: 350000종교: 000출신지: 00입소일: 22.08.29입소경로: 응급실 통해 입원.→ 2011년 방광암 진단후, 2011년, 2021년, 2022년 TURB(transurethral resection of bladder, 전후의 무균화 요법- 과민증: 드물게 심혈관계 허탈, 의식소실, 혈관 부종(인두, 후두, 얼굴), 기도폐쇄 등- 눈 : 때때로 일시적인 작열감 등 자극감, 불쾌감 등아모디핀 정[5mg]PO고혈압 및 심근성 허혈증 치료제부종, 어지러움 혹은 머리가 멍함, 두통, 위장 장애, 피로, 안면홍조, 복통, 가슴앓이, 심계항진, 근육 경련, 근육통텔미트렌정[40mg]PO- 본태고혈압-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 감소- 저혈당- 혈관부종- 고칼륨혈증입소에 대한 환자의 기대정도: 입소 전 전신 쇠약, 식욕 부진 등 호소하며, 힘들어 했으나입소 후 말은 안하지만 식사도 하고, 말도 하며 좋아보인다고 함.2. 식사 / 수분식습관: 2011년 방광암 진단 이후 많이 먹지 않음. 입소 전 가정 호스피스 당시 식욕부진호소하며, 거의 먹지 않음. 가리는 음식은 없으나, 먹는 양이 작음.식사횟수: 3 회/1일마지막 식사/섭취량: 사정(2022.08.29. 2PM #HD1) 기준 12시 점심(죽)/ 5-6숟가락.식욕상실: 입소 전에는 식욕부진으로 몇 일씩 음식을 먹지 않았으나, 입소 후 아침, 점심, 저녁을죽으로 먹음.구토: 해당사항 없음.소화불량 : 해당사항 없음.음식 알레르기: 해당사항 없음.저작/연하곤란 유/무: 해당사항 없음.의치 유/무: 해당사항 없음.평소의 체중 60 ㎏현재의 체중 ? ㎏체중의 변화: 2022년 7월에 측정했을 당시 50kg. 식욕부진으로 체중이 많이 줄어든 상태.키: 155cm피부의 탄력성: sacrum(천골) 1단계 욕창. 3*3cm부종(전체적/부분적): 부분적 ? 좌측 하지 부종 존재. 2022년 4월 집에서 화장실 가다가 낙상.치아/잇몸의 상태: 어금니 1개 임플란트. 그 외 치아/잇몸 상태 양호.3. 배설배변습관: 대변은 잘 못 봄.- 특정 상황에서의 변화: 해당사항 없음.- 횟수: 대변 1회/2일대변 양상: 변비라 입원 후 아직 대변 보지 않음치질: 해당사항 없음.배뇨습관: 소변 자주 봄, 특히 밤에 자주 소변보러 감.- 특정 상황에서의 변화: 해당사항 없.08.31(#HD3)06 : 00156/106mmHg101회/분14회/분37.7℃09 : 00138/100mmHg88회/분16회/분36.6℃5. 호흡계호흡곤란: 무기침/가래: 기침은 없으나, 병동 입원 후 가래 있음.과거병력 : 해당사항 없음.- 기관지염- 폐렴- 폐결핵- 기타흡 연 : 70세 이후 금연. 그 전에는 많이 흡연함.- 흡연횟수: 5-6회/일- 흡연량: 0.5갑/일- 흡연기간: 30년 이상6. 청결ADL : 의존적임. (K-ADL 도구 점수 기준- 2점(혼자가능), 1점(약간의 도움), 0점(전혀못함)- 거동 1점 - 식사 1점- 씻기 0점 - 옷입기 1점- 용변 1점 - 기타전반적 외모- 표정: 가정 호스피스 간호 받을 때보다 표정이 좋아 보임. 편안한 표정.- 옷차림새: 환자복 입고 있으며, 깨끗함.- 체취: 입원한지 하루밖에 되지 않아, 악취 나지 않음.- 머리손질: 보호자인 아내가 만져주어 깨끗하고 단정한 모습.- 손, 발톱: 입원 후 완화의료도우미가 정리해주어 깨끗하고 단정한 모습.- 양치질: 완화의료도우미와 보호자의 도움을 받아 식사 후 진행 중.- 기타7. 활동 / 휴식직업: 엔지니어. 62세에 퇴직.취미: 운동을 좋아하여 축구, 등산 등 다양한 운동을 하였음.(방광암 진단 전)특기: 운동은 다 잘하였다고 함.(방광암 진단 전)활동제한 여부: 해당사항 없음.수면 : 배뇨감에 적절한 수면 취하지 못함.- 수면시간: 12-4시(깊은 잠 자지 못하고, 자주 깨는 모습 보임)- 낮잠: 13시경 30분정도 수면함.- 불면이유: 잦은 배뇨감과 foley 삽입으로 불편감 호소함.8. 신경계의식수준: confusion 혼돈 상태.지남력 : 시간 x 장소 x 사람 x협조적/비협조적 비협조적임기억력 : 혼돈 상태로 사정할 수 없었음. 보호자의 말로는 기억을 거의 못한다고 함.보호자인 아내도 이제야 알아본다고 함.- 단기기억- 장기기억지적기능: 혼돈상태로 사정할 수 없음.판단력: 떨어짐. foley 유지중임에도 야간에 배뇨감 느껴져 일어나서 화장실 가려 □ 의기양양□ 조용함 ■ 친근함 □ 협조적□ 회피적 □ 공포감 □ 불안함□ 안절부절 □ 위축 □ 저항적□ 수동적 ■ 의존적 □ 공격적 □ 기타행동의 일관성: 혼란이라 정확하게 사정할 수 없었음.- 언어적 행동- 비언어적 행동행동의 특성: 혼란이라 정확하게 사정할 수 없었음.- 충동적 행동- 과소행동- 과다행동죽음에 대한 생각 및 수용단계: 혼란이라 정확하게 사정할 수 없었음.슬픔의 단계/실제적 상실: 혼란이라 정확하게 사정할 수 없었음.기 타2. 간호과정 기록지주관적 자료“소변줄 넣은 쪽이 아파요. 계속”“세척하는거 이거 속도 좀 줄여주세요. 아파요.” by 환자“이 사람이 너무 아파하는데 뭐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없을까요?”by 보호자객관적 자료- 22.08.30 10:15AM NRS 4점 측정됨.(암성통증으로 간헐적으로쑤시는 듯한 통증. 부위: 요도)- 11년 방광암 진단받음.- 11, 21, 22년 TURB 시행.- 얼굴을 찡그리는 모습이 자주 관찰됨.- 몸을 움직일 때, 가만히 누워 있을 때도 통증을 호소함.간호진단#1. 도뇨관 삽입과 관련된 급성통증간호목표 (장기/단기)- 대상자는 입원기간 동안 통증이 완화되어 편안하다고 한다.- 1일 이내에 NRS 점수가 1점 이하가 된다.- 3일 이내에 진통제 투여가 없다.간호계획간호계획이론적 근거1. 대상자의 통증을 사정한다.2. 대상자의 통증에 대한 비언어적 표현을 주의 깊게 관찰한다.3. 대상자의 통증완화를 위한 노력, 통증완화방법을 사정한다.1. 대상자에게 처방된 진통제를 투여한다.2. 진통제의 효과와 부작용을 관찰한다.3. 정서적인 스트레스를 피하게 하고 조용한 환경을 제공한다.4. 대상자가 통증을 표현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1. 통증에 대한 올바른 대처를 하기 위함이다.2. 안절부절 못함, 빠른 호흡, 찡그린 얼굴 등 비언어적 표현으로 통증정도를 짐작할 수 있다.3. 대상자의 통증의 대한 대처 양상을 파악하여 후에 교육 등과 같은 간호계획을 세울 수 있다.1. 진통제는 동통을 제거하거나 경감시킨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