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헬레나 까베르네 소비뇽 Santa Helena Cabernet Sauvignon 종류 : 레드 와인 와이너리 , 생산자 : 산타 헬레나 품종 : Cabernet Sauvignon 100% 용량 : 750ML 생산지역 : 칠레 콜차구아밸리 산타 헬레나 Santa Helena Cabernet Sauvignon 가격 : 20000산타 헬레나 까베르네 소비뇽 Santa Helena Cabernet Sauvignon 콜차구아 밸리에서 가장 중요한 와이너리로 손꼽히는 산타 헬레나 칠레 VSPT 그룹이 ` 칠레 최고의 와인을 전 세계에 수출 ’ 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글로벌 와이너리로 , 고품질의 와인을 만드는 것에 집중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칠레 수출 규무 Top 5 의 위치 그리스어로 ` 태양처럼 반짝이는 빛 ‘ 이라는 ` 헬레나 ’ 의 의미를 담아 신비롭고 아름다운 매력을 와인메이킹으로 표현하고 있음 100% 까베르네 소비뇽 으로 된 이 와인은 농익은 과일의 풍부한 향과 약간의 향신료 향 , 바닐라 향이 나며 부드럽게 다가오는 탄닌이 긴 여운을 남기고 끝 맛은 초콜릿 향과 과일쨈 맛이 복합적 소중한 사람한테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선물하기에 적당산타 헬레나 까베르네 소비뇽 Santa Helena Cabernet Sauvignon 360°sustainable commitment 프로젝트 산타 헬레나는 ‘고품질의 와인은 건강한 환경에서 온다 ’ 는 철학 아래 VSPT 그룹 차원의 환경 보존을 위한 360 ˚ 지속가능한 약속프로젝트를 실시 이 프로젝트는 2010 년부터 그룹 차원에서 시작한 친환경 프로젝트로 산타 헬레나는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환경뿐 아니라 더 넓은 콘셉트로 지속성의 의미를 설정 환경 , 사회 , 직원 , 소비자 등 모든 것을 포함하며 , 전방위적인 분야의 지속성 사업이라는 의미에서 이름을 ‘ 360 도’라고 붙임 제조 과정에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산소 배출을 측정하며 경량 와인병 사용 , 절수 등을 통해 환경보호를 하고 이밖에도 유치원 설립 , 지진 피해 복구 , 직원 복지 프로그램을 시행 중 안데스 산맥이 병풍처럼 펼쳐진 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 낮의 태양과 안데스 산맥에서 불어오는 밤의 차가운 바람이 큰 일교차를 형성해 뛰어난 품질의 포도를 내는 곳B lue Nun Eiswein Riesling 종류 : 화이 트 와인 와이너리 , 생산자 : 랑구스 품종 : R iesling 100% 용량 : 375ML 생산지역 : 독일 라인헤 센 가격 : 80000 블루넌 아이스바인 리슬링 Blue Nun Eiswein Riesling블루넌 아이스바인 리슬링 Blue Nun Eiswein Riesling 전세계 와인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독일의 No. 1 와인 아이스 와인이란 간단히 말하면 [얼어붙은 포도로 만든 와인 ] 이며 독일에서는 아이스바인 (Eiswein)이라고 함 블루넌은 문자 그대로 ' 푸른 옷을 입은 수녀 ' 라는 뜻으로 , 오래전부터 와인은 성스러운 장소인 수도원이나 교회에서만 만들 수 있었기에 , 그걸 상징하는 의미로 수녀그림이 그려져있음 엷은 호박색을 띠고 오렌지 , 복숭아 , 구운버터향이 느껴지며 과일의 느낌이 지속적으로 남아있고 달콤한 맛으로 훌륭한 맛을 경험할 수 있음 아이스바인은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포도가 얼때까지 기다렸다가 수확해 만듬 . 그러나 , 포도나무에서 떨어져 유실되는 경우가 많아 생산량이 적은 귀한 와인독일은 전체 와인 생산량 중에 85% 가 화이트 와인으로 고급 화이트 와인을 많이 생산하는 나라인데 그중에서도 랑구스는 독일 내수판매 1 위 에어벤 + 수출 1 위 블루넌 으로 독일 와인산업의 중심에 서 있는 회사 강수량과 일조량의 적절한 조화 속에 독일의 포도는 긴 숙성 기간을 갖고 이로써 포도는 서서히 익으면서 당분을 축적 시키면서도 쾌활한 산미를 유지 다양한 토양으로부터 미네랄을 흡수하여 모방할 수 없는 독일 와인의 신선함과 다양한 풍미 그리고 부케를 가능케 함 라인헤센 (RHEINHESSEN) -1000 개의 언덕이 있는 강기슭 “ 독일 최대의 와인 재배 지역으로 그 어느 지역보다 다양한 와인을 생산 라인헤센 실바너 , 셀렉션 라인헤센과 같은 혁신적인 품종 와인 과 화이트와 레드 피노와인은 이 지역의 잠재한 품질을 강조 하고있음 리바너 , 실바너 , 리슬링 등의 전통 화이트와인이 주 생산품이지만 , 적포도 품종인 포르투기저와 도른펠더와 같은 향기가 풍부한 품종도 재배 블루넌 아이스바인 리슬링 Blue Nun Eiswein Riesling간치아 모스까또 로제 NV G ancia , Moscato Rose NV 종류 : 스파클링 로제 와인 와이너리 , 생산자 : 간치아 품종 : Moscato Bianco 99% Brachetto 1% 용량 : 750ML 생산지역 : 이탈리아 피에몬 테 아스티 가격 : 3 0000 Gancia , Moscato Roes NV1850 년부터 가족 승계로만 이어 온 전통이 빛나는 뛰어난 퀄리티의 와인을 사랑하는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이태리와인 , 특히 스파클링 와인과 아페리티프 와인의 세계적인 거장 으로 인식 되는 것이 간치아의 목표 1865 년에 첫 스파클링이 탄생되었고 [ 아스티 ] 180 년에 이태리 왕 비토리오 엠마누엘 2 세가 간치아를 공식 와인 공급처 로 지정 밝게 빛나는 로맨틱한 핑크빛 컬러를 띠며 , 신선하고 풍성한 과일향과 함께 은은하게 느껴지는 장미꽃 향기가 매혹적인 분위기 를 형성 딸기 , 피치 , 감귤류 등이 떠오르는 향긋한 과일 풍미가 입 안 가득 느껴지며 청량감 있는 스파클링과 적절한 산도는 뛰어난 밸런스를 이루어 아무리 마셔도 싫증나지 않는 기분 좋은 달콤함으로 이어지는 와인 에피타이저 , 디저트 , 샐러드와 잘 어울림 간치아 모스까또 로제 NV G ancia , Moscato Rose NV아스티 는 도시 이름이자 피에몬테의 소지역으로 오늘날은 우리가 마시는 스파클링 와인의 이름으로 통용 1865 년 당시에는 모스까또 샹파뉴라는 이름으로 아스티를 출시 , 훗날 모스까또 스푸만떼라는 이름을 거쳐 아스티 스푸만떼가 됬는데 오늘날 간치아는 아스티 스푸만테 뿐만이 아니라 이탈리안 스파클링 와인 생산자들 중 최고의 생산자 로 정평 간치아 와이너리 는 까넬리시를 중심으로 간치아의 와인을 위한 포도들이 이 지역에서 재배 1994 년 선정된 아스티 DOCG 의 중심에 위치한 와인 생산지로서 아스티 스푸만테로 불리는 대부분의 와인들이 생산되는 지역이며 , 연간 18 백만 갤론의 와인들이 만들어짐 이 지역에서 간치아는 19 세기에 최초로 상파뉴 와인 생산 방식인 병입숙성을 통해 와인을 만들기 시작 간치아 모스까또 로제 NV G ancia , Moscato Rose NVSanta Helena Cabernet Sauvignon 와이너리 산타 헬레나 에서는 환경보호를 한다는 점과 이밖에도 여러 복지 프로그램 등을 시행한다는 점에서 이 와인을 선택하였다 . Blue Nun Eiswein Riesling MT 로 와이너리를 견학한 날 아이스 와인을 마신 것이 기억에 남아 아이스 와인을 조사했고 그중에서 독일의 제일 유명한 와인을 선택하게 되었다 . Gancia , Moscato Roes NV 백화점에서 보게 된 와인 . 색이 이쁘길래 이 와인을 선택하였다 .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레드와인 품종1.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레드와인의 교과서라고 할 만큼 프랑스를 비롯한 와인 명산지에서 많이 재배되는 품종이다. 보르도 지방의 대표적인 품종으로, 요즈음은 이탈리아, 스페인 등에서도 전통적인 교유의 품종에서 카베르네 소비뇽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에서도 최고의 레드와인을 만들고 있다. 배수가 잘 되는 자갈 토양애서 잘 자란다.블랙베리, 블랙커런트, 삼나무, 가죽, 자두 냄새 등이 많고, 오크 숙성과 병 숙성으로 더 복합적인 향을 갖게 되지만, 잘못된 것은 익힌 채소류 냄새가 많이 난다. 그래서 동일한 카베르네 소비뇽이라도 그 질의 차이가 심하다. 대부분 드라이 타입으로 만드는 사람에 따라 산뜻한 타입에서 묵직한 타입까지 여러 가지가 있다. 타닌이 많아서 영 와인 때는 떫은맛이 강하지만 숙성이 될수록 부드러워지면서 고유의 맛을 풍긴다. 좋은 것은 병 속에서 10년 이상 보관하면서 숙성된 맛을 즐길 수 있다. 멧돼지 고기 등 야생동물 요리 그리고 스테이크와는 아주 잘 어울리는 와인이다.2. 메를로(Merlot)메를로는 색깔이 좋고 부드럽고 원만한 맛을 내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옛날부터 카베르네 소비뇽에 블렌딩하는 품종으로 사용되었는데, 요즈음에 단일품종으로 많이 사용되면서 급격하게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다. 보르도 지방에서는 카베르네 소비뇽, 카베르네 프랑과 함께 중요한 품종이다. 포므롤의 최고급 와인인 페트뤼스의 주요 품종이다. 맛이 부드럽기 때문에 긴 숙성기간이 필요하지 않다. 카베르네 소비뇽과 비슷한 향미를 가지고 있으며 블랙베리, 카시스, 블랙체리 자두, 초콜릿, 가끔은 가죽냄새도 난다.3. 피노 누아(Pinot Noir)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에서 재배되는 품종으로 최고의 레드와인을 만든다. 부드러운 맛에 복합적인 향이 깃든 고급와인으로 옛날부터 프랑스 명사들이 극찬했던 품종이다. 좋은 피노 누아는 체리, 래스베리, 자두 등 냄새가 나며, 숙성될수록 버섯, 삼나무, 담배, 초콜릿, 낙엽, 가죽 냄새등이난다. 샴 카베르네 소비뇽보다 타닌 함량이 적고 빨리 숙성된다. 부드러운 육류와 잘 어울린다. 독일에서는 '슈페트루브군더(Spatburgunder)', 이탈리아에서는 '피노 네로(Pinot Nero)' 라고 한다.4. 시라(Syrah)프랑스 론의 북부 지방에서 주로 재배하는 품종으로 색깔이 진하고 타닌이 많아서 숙성이 늦고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남성적인 와인을 만든다. 유명한 '에르미타주(Hermitage)', '코트 로티(Cote Rotie)' 등 와인이 바로 시라로 만든 것이다. 17세기 프랑스 위그노파 수도승들이 남아프리카로 전파하여 이름을 ‘쉬라즈(Shiraz)’라고 했으며, 이것이 다시 오스트레일리아로 전파되어 오스트레일리아 최고의 레드와인을 만들고 있다. 캘리포니아에서도 많이 재배되고 있다. 간혹 ‘에르미타주(Hermitage)' 라고도 한다. 프랑스의 시라는 가죽, 축축한 흙, 블랙베리, 스모크, 후추 냄새가 나며, 향이 폭발적이다. 오스트레일리아, 캘리포니아의 것은 부드럽고 두텁고, 스파이시하다.5. 네비올로(Nebbiolo)네비올로는 'Nebbia' 즉 '안개' 라는 뜻에서 나온 이름으로 바롤로(Barolo)의 포도로서 가티나라(Gattinara), 바르바레스코(Barbaresco) 와 같은 이탈리아 피에몬테 최고의 와인을 만든다. 알코올 농도가 높고 타닌도 많으며 산도 또한 보르도나 부르고뉴에 비해서 강하다. 영 와인 때는 타닌 맛이 아주 강하지만 숙성시킬수록 조화를 이루어 부드럽고 힘 있는 와인이 된다. 성질은 카베르네 소비뇽과 비슷하지만, 재배조건이 피노 누아와 같이 까다로워 피에몬테 지방을 떠나서는 명품이 나오지 않는다. 가티나라에서는 '스파나(Spanna)' 라고 한다.6. 가메(Gamay)프랑스 보졸레 지방의 주 품종으로 블랙체리 향이 지배적이며, 타닌이 약하여 신선하고 가벼우며 약간의 신맛을 내는 라이트 레드와인이 된다. 거의 화이트와인의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실 때는 차게 서비스하는 것이 좋다. 미국에 '나파 게메이(Napa Gam 안 자라는 생테밀리용과 포므롤에서는 '부셰(Bouchet)' 라는 이름으로 카베르네 소비뇽 대체품으로 많이 재배한다. 카베르네 소비뇽과 구분이 쉽지 않지만 이 품종은 보다 가볍고 흙냄새가 진하고 전반적인 느낌은 소비뇽보다 못하다. 그러나 생테밀리용의 샤토 슈발 블랑에서는 최고의 명품을 만들고 있다. 루아르에서는 '브르통(Breton)' 이라고 한다.화이트와인 품종1. 샤르도네(Chardonnay)세계 최고의 화이트 와인용 품종으로 "만약 샤르도네가 없었더라면 인간은 이것을 만들었을 것이다." 라고 표현할 정도로 화이트와인의 대표적인 품종이다. 특유의 맛과 풍부한 향을 가지고 있으며 고급은 오크통에서 숙성시킨다. 거의 달지 않은 드라이 타입으로 다른 품종으로 만든 와인보다 숙성기간이 길며 좋은 것은 병 속에서 10년 가까이 보관하면서 숙성된 맛을 즐길 수 있다. 다른 품종에 비해 중성의 향과 맛을 가지고 있어서 만드는 방법에 따라 여러 가지 타입이 나올 수 있다.프랑스 샤블리를 비롯한 부르고뉴 지방 화이트와인의 대표적인 품종이며, 샴페인 중 'Blanc de Blancs(블랑 드 블랑)' 이라고 표시된 것도 샤르도네로 만든 것이다.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신세계의 화이트와인도 샤르도네로 만든 것이 많으며, 이탈리아, 스페인 등 남부 유럽에서도 전통 품종보다는 샤르도네를 선호하여 이것으로 대체하고 있다. 굴, 새우, 연어 등 해산물과 잘 어울린다.샤르도네는 환경을 가리지 않고 잘 자라지만, 테루아르에 따라 다양한 품질의 와인을 만든다. 프랑스 샤블리(Chablis) 는 비교적 춥고 습한 곳으로 겨울 추위가 심하고 봄 서리 피해가 있기 때문에 포도가 늦게 익고 산도가 강하여 영 와인 때는 맛이 날카롭지만 숙성되면서 부드러워진다. 최고급 화이트와인이 나오는 코트 도르(Cote d'Or)에서는 황금빛의 알코올 농도가 높은 와인을 만든다. 프랑스 쥐라에서는 '믈롱 다르부아(Melon d'Arbois)', 샤블리에서는 '보누아(Beaunois)' 라고 한다.2. 소비뇽 블랑여 묵직한 화이트와인을 만든다. 영 와인 때 마시면 신선하고 강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샤르도네에 비하여 색깔이 옅은 편이다. 비교적 추운 지방에서도 잘 자라면서 고유의 향을 발휘한다. 그러나 그늘에서 재배하면 채소류 냄새가 지배적이고, 일조량이 많은 곳에서는 무화과, 멜론 등 과일 향이 많이 나온다. 샤르도네 와인이 이상적인 맛이라면 소비뇽 블랑은 독특한 향으로 인상적이다. 구운 생선, 칠면조 요리 등과 어울린다. 루아르에서는 '블랑 퓌메(Blanc Fume)', 캘리포니아에서는 '퓌메 블랑(Fume Blanc)' 이라고 한다. 칠레에서 소비뇽 블랑으로 표기했던 것은 '소비뇽 베르(Sauvignon Vert)' 로 밝혀졌다.3. 리슬링(Riesling)독일을 대표하는 품종으로 라인과 모젤 지방 그리고 프랑스의 알자스 등 비교적 시원한 지방에서 생산되는 화이트와인의 대표적인 품종이다. 드라이에서 스위트까지 여러 가지 타입으로 독특한 맛을 낸다. 이 리슬링 와인은 신선하고 향이 독특하며, 잘 익은 복숭아, 멜론, 가끔은 광물성 향이 날 때도 있다. 달고 가벼운 리슬링 와인은 초보자가 마시기에 가장 적합한 와인이라고 할 수 있으며 닭고기, 야채 등과 잘 어울린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요하니스베르크 리슬링(Johannisberg Riesling)', '화이트 리슬링(White Riesling)', 이탈리아의 알토아디제(Alto Adige) 에서는 '라인리슬링(Rheinriesling)',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라인 리슬링(Rhine Riesling)' 이라고 한다.캘리포니아의 와인 중에서 단순히 'Riesling' 이라고 되어 있으면 이는 실바네르(Sylvaner) 혹은 프랑켄 리슬링(Franken Riesling), 그레이 리슬링(Grey Riesling) 혹은 에머랄드 리슬링(Emerald Riesling) 이다. 중부 유럽에서 벨슈리슬링(Welschriesling) 이라고 하는 것도 진짜 리슬링과 관계가 없는 것이다. 오스트레일리아의 헌터 리버 리슬링(Hunt에서도 소비뇽 블랑과 함께 블렌딩한다. 숙성된 세미용 와인은 풍부하고 꿀 냄새로 발전되지만 대부분은 영 와인 때 소비된다.5.게뷔르츠트라미너(Gewurztraminer)독일과 프랑스 알자스 지방을 비롯한 독일, 오스트리아에서 리슬링과 함께 재배되고 있는 품종으로 여러 가지 특성이 리슬링과 비슷하지만 리슬링보다는 건조하고 자극적이다. 리치, 그레이프 프루트, 스모크, 부싯돌, 인동 등 냄새가 난다. 독일의 팔츠(Pfalz)가 원산지이며 남아프리카와 캘리포니아에서 재배가 성공하자, 1871년 이후 알자스에 도입되었다. 초보자도 이 품종은 금방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개성이 강하다. 알자스에서는 이 품종을 정책적으로 육성하여 알자스를 대표하는 품종으로 만들고 있다.6.슈냉 블랑(Chenin Blanc)프랑스 루아르 지방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품종으로 신선하고 매력적인 부드러움이 특징이다. 껍질이 얇고 산도가 좋고 당분이 높다. 드라이부터 세미 스위트 타입까지 다양한 타입이 있으며, 식전주(Aperitif) 로 많이 이용되며 과일 향이 짙다. 루아르의 부브레(Vouvray), 샤브니에르(Savennieres) 의 것은 복합적인 향을 가진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와인을 만들고 있다. 스위트 와인을 만들기도 하며, 훌륭한 스파클링 와인도 된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샤르도네가 유행되기 전에 많이 재배했으며, 부드럽고 과일 향이 풍부한 와인을 만들고 있다. 멜론, 살구, 사과, 복숭아 향이 지배적이다. 루아르에서는 '피노 들 라 루아르(Pineau de la Loire)' 라고도 하며, 남아프리카에서는 '스틴(Steen)' 이라고 한다.7. 피노 블랑(Pinot Blanc)샤르도네와 비슷하나 향이 좀 덜하다. 알자스, 독일,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재배하며, 부드럽고 부담이 없다. 피노 누아에서 변이된 것으로 캘리포니아, 오리건에서도 재배한다. 오스트리아에서는 '바이스부르군더(Weissburgunder)', 이탈리아 북부에서는 '피노 비안코(Pinot Bianco)' 라고 한다.
C hampagne 학번 이름 W INE1.Champagne CONTENTS 소개 포도원 포도 품종 떼루아르 기후 조주법 2.Champagne Wine Blanc de Blanc Champagne Rose Blanc de Noirs“ 빨리 와봐요 . 나는 별을 마시고 있어요 .” 와인에 기포가 있다고 해서 샴페인이 되는 것은 아님 샹파뉴 포도원의 포도를 수확해 만든 포도주에만 그 이름을 붙일 수 있음 17 세기 말 수도사 “ 돔 페리뇽 ” 에 의해서 이 지역에 샴페인이라는 발포성 와인이 탄생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 샴페인을 창안했다기보다는 샴페인의 개발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말하는 것이 더 사실에 가까움 샴페인이란 , 스파클링 와인에서 가장 대표적 이며 인기있는 와인 프랑스 샹파뉴 라는 지역 이름은 캄파니아에서 유래한 것으로 , ‘ 로마 북부의 시골’이라는 뜻의 라틴어 Champagne 소개마른 Marne 오뜨 마른 Haute Marne 쎈 에 마른 Seine et Marne 앤 Aisne 오브 Aube 유네스코는 독일 본에서 열린 회의에서 ‘ 샴페인 ’ 의 어원이 된 프랑스 북동부 샹파뉴 포도원 등 14 곳 세계유산 에 추가 등재 샴페인 산지의 세계유산 등재 이유 ? 샴페인 산업이 매우 특화된 장인 활동 이라는 점 몽타뉴 드 랭스 Montagne de Reims (Marne ) 발레 드 라 마른느 Vallée de la Marne (Marne , Aisne, Seine et Marne) 꼬뜨 데 블랑 Côte des Blancs (Marne) 꼬뜨 드 쎄잔느 Côte de Sézanne 꼬뜨 데 바르 Côte des Bar (Aube Haute Marne) 샹빠뉴 는 5 개의 도 ( département ) 에서 생산 포도원 은 크게 5 개의 지역 포도원피 노 누아 부르고뉴의 포도 품종으로 몽따뉴 드 랭스와 오브 (Aube) 지역에서 주로 재배 이 품종으로 만든 와인은 풍미가 진하고 품위있으며 , 골격이 튼튼해 장기 보관에 적합한 와인 풍부하고 입안에 강한 인상을 남기는 특징이 있다 . 피 노 뫼니에 메발레 드 라 마른느에서 재배 피노 누아보다 늦게 수확하며 상당히 유연하고 부드러움 피노 누아하고 비슷하지만 과일향이 더 강하며 병충해에 강하고 작황이 비교적 수월한 장점 샤 르도네 나머지 3 분의 1 에 해당하는 화이트와인의 대표적인 품종으로 꼬뜨 데 블랑 지역에서 재배되며 블랑 드 블랑 (Blanc de Blancs ) 으로 불림 와인에 세련미와 상쾌함 , 우아함을 주며 가볍고 산뜻한 성격의 맛을 지닌 포도 캐주얼한 산뜻한 와인에서 통속에서 숙성하여 깊은 맛이 있는 와인까지 다양하게 제조 가능 포도 품종떼루아르 란 ? 포도밭이 가진 자연적인 개성 을 프랑스에서는 떼루아르 ( Terrior ) 라고 함 떼루아르는 토양 , 미세한 기후 등 포도밭을 둘러싼 모든 자연적 환경 을 말함 토양 토양의 물리적 , 화학적 성질 등 지형 고도 , 경사 , 방향 등 기후 일조량 , 온도 및 강수량 관개 배수 및 인공 관수 등 떼루아르 기후Champagne 떼루아르 기후 떼루아르 기후 샹파뉴의 포도원은 지질 연대의 제 2 기에 형성된 두꺼운 백악질층 위에 위치 백악질 토양은 수분을 빨아들여 모으고 낮 동안에 받은 태양열을 포도원에 복사하여 필요한 광물질을 공급 연 평균 기온이 10.5℃ 를 넘지 않는 매우 낮은 샹파뉴 지방 봄의 서리는 종종 꽃봉오리와 어린 포도송이를 위협 서리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포도 재배자들은 포도나무의 밑동에 난로를 놓아 따뜻하게 함조주법 1 차 발효 직접 손으로 포도를 수확 적포도 품종에서 화이트 와인을 얻어내는 일이므로 세심한 압착 과정 검붉은 포도껍질로부터 색이 물들지 않도록 짧은 시간 안에 포도를 분해 알코올 발효 전통적인 방법 méthode traditionnelle 오늘날 제조법 méthode champenoise 전통적인 방법이란 2 번에 걸쳐서 발효 1 차 발효는 양조통 , 2 차 발효는 병 안 발효가 끝나면 일반적인 화이트 와인 완성 샴페인 거품 제조 과정인 샹빠니자씨옹 ( champanisation ) 과정을 거침 여러 품종의 조합으로 얻어진 뀌 베 ( Cuvée ) 를 구성2 차 발효 조주법 혼합된 와인이 얻어지면 사탕수수의 설탕 ( 당분 ) 과 와인을 혼합한 리쾨르 드 티라주 (Liqueur de tirage ) 와 소량의 효모 를 첨가 와인은 즉시 캡슐을 씌운 채 병입 되어 시원한 동굴 안에서 최소 12 개월 동안 보관 효모에 의한 설탕 발효가 탄산가스를 발생시켜 압력을 높이고 거품이 생기는 과정이 끝나면 효모는 찌꺼기가 되어 가라 앉 음 병 안의 일반 백포도주가 발포성 와인으로 변화 하게 되는 것병돌리기 조주법 와인병의 병목을 밑으로 향하게 한 채 퓌피트르 ( Pupitres ) 라고 하는 기울어진 선반에 얹어 놓은 후 회전과 진동을 주어 찌꺼기를 병목 쪽으로 모이게 함 이 작업은 규칙적으로 병을 돌려 주는 작업으로 르뮈아즈 ( Remuage ) 라고 함 지금은 자동으로 돌려주는 기계가 있음 하지만 고급 샴페인 하우스에서는 아직도 병 숙성 과정중인 샴페인을 손으로 돌려주는 작업을 여전히 하고 있기도 함마지막 작업 45 도 정도 기울여서 보관되던 병들은 때가 되면 데고르쥬망 ( Dégorgement ) 작업 시작 이는 병목을 0℃ 이하의 찬 소금물에 담궈 급속 냉각시킨 후 병마개를 열면 병 안의 가스로 인해 생긴 압력으로 병목에 형성되었던 찌꺼기들이 얼음이 되어 튀어 나오게 하는 작업 그 후 리쾨르 드 도사주 (Liqueur de dosage) 를 첨가하여 , 당분의 양에 따라 brut, sec, demi-sec 등으로 결정 조주법슈렘스버그가 1965 년 최초 로 만든 스파클링 와인 미국에서 전통적 샴페인 제조방식으로 만들어진 최초 의 와인 ‘ 블랑 드 블랑 ’은 화이트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 을 의미 프랑스어를 그대로 직역해 보면 백에서 얻은 백 이란 뜻 샤르도네 100% 를 이용해 백포도 품종인 샤르도네 한 품종으로만 만들어졌을 때 이 표기를 붙일 수 있음 샴페인과 같은 방식 ( Methode Champenoise ) 으로 양조되고 , 병 속에서 효모와 함께 3 년간 숙성 후에 출시 ‘ 일반급 ’ 제품이지만 리저브급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품질을 자랑하는 베스트셀러 매우 우아하고도 은은한 감귤 , 복숭아 , 효모 , 구운 아몬드 등의 복합적인 아로마 샤르도네의 특징을 잘 살려 매우 신선한 레몬 , 파인애플 , 청사과 맛 등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고 흰 꽃향의 섬세한 아로마와 가볍고 미세한 거품이 특징 생생하며 신선한맛을 지니고 있음 Blanc de BlancChampagne Rose 분홍빛의 포도주로 프랑스어로 뱅 로제 (Vin Rose) 맛은 가볍고 신선하여 화이트 와인에 가깝고 , 색은 엷은 핑크색 , 연어색 , 분홍빛의 장미색으로 화이트 와인과 레드 와인의 중간 로제 와인은 혼합된 샴페인에 레드 와인을 섞거나 , 적포도 품종을 가지고 로제 와인 양조법으로 조주 붉은 열매와 향신료의 아로마를 풍기며 알콜 도수가 비교적 높고 풍미가 강한 것이 특징인 육감적인 와인 프랑스에서는 레드와인과 화이트 와인을 섞어서 분홍빛을 내는 것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으나 예외적으로 샹파뉴 (Champagne) 지방만 허용 따라서 로제 샴페인은 로제 와인과는 달리 청포도인 샤르도네 (Chardonnay) 품종으로 만든 와인에 적포도인 피노 누와 (Pinot Noir) 품종으로 만든 와인을 섞은 것 제조방법은 레드와인과 같이 포도의 과육과 껍질을 같이 넣고 약 6~12 시간 발효시키다가 색이 우러나오면 압착하여 껍질을 제거한 후 과즙을 가지고 와인을 제조로제와인은 보존기간이 짧아 오래 숙성시키지 않음 화이트 와인과 같이 차게 해서 마시는 것이 좋음 때문에 외국의 노천카페나 해변에서 로제와인을 시원하게 해서 많이 마시며 ‘바캉스 와인’ 이라고 부르기도 함 가벼운 로제와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침용 과정 없이 처음부터 압착을 하면서 원하는 색이 나오도록 압력을 높여 제조하는 방식도 있음 프랑스의 최상품 로제와인 산지는 코드 뒤 론 지역의 타벨 ( Tavel ) 과 루아르 (Loire) 지역의 앙주 (Anjou) 가 유명 랑그옥 루시옹 (Languedoc Roussillon) 지방과 남부지방의 프로방스 는 대중적인 로제와인을 많이 생산하는 곳으로 유명 유명한 로제와인으로는 프랑스의 로제 당쥬 (Rose d'Anjou ), 타벨 로제 ( Tavel Rose), 포르투갈의 마테우스 로제 ( Mateus Rose ), 미국의 화이트 진펀델 (White Zinfandel ) 미국에서는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로제와인을 블러쉬 와인 (Blush Wine) 이라고 불림 외국의 경우 화이트 데이 , 발렌타인 데이에 선물용 으로 많이 판 매 Champagne RoseBlanc de Noirs 블랑 드 블랑과는 반대로 적 포도 품종인 피누 누아 와 피노 뫼니에 두 가지 품종으로 만들어진 것 프랑스어를 그대로 직역해 보면 ‘흑에서 얻은 백’ 이란 뜻 즉 적포도품종 ( 피노 누아 , 피노 뫼니에 ) 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이나 샴페인 ‘ 블랑 드 누아 ’는 적포도의 껍질을 벗기고 과육만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을 의미 하는데 , 붉은 빛이 배지 않는 섬세한 압착 , 적정 산도의 보전 , 탄닌 유입의 최소화 등을 기하여야 하므로 세심한 정성이 필요 1967 년 그득하고 Full- 면모를 지닌 한 마디로 매우 ‘ 맛있는 ’ 스파클링 와인 미국 최초 로 출시 이래 ‘ 블랑 드 누아 ’ 스파클링의 선도 역할 탄닌이 풍부하고 조화로운 아로마 미묘한 효모의 느낌에서 찾아지는 Complexity 가 흐트러짐 없이 튼튼한 Body 를 타고 좋은 여운으로 이어짐 샴페인과 같은 방식 ( Methode Champenoise ) 으로 양조되고 , 병 속에서 효모와 함께 3 년간 숙성 후 출시 제비꽃 , 견과류 , 나무향 또는 담배향등이 나며 입안에서는 육감적 포도향이 강한것이 특징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