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실습일지Date병동명SCU(뇌질환집중치료실)TitleOral(Mouse) Care : 구강 간호(관리)오늘은 SCU에 첫 출근을 하였다. SCU는 뇌질환집중치료실로써 급성 뇌경색인 분들이 모여있는 곳이고 따라서 2-5일안에 퇴원을 하거나 병동으로 옮기게 된다고 설명해주셨다. 첫날이라 SCU 선생님들께서 자세히 차근차근 학생간호사가 해야할일들을 알려주셨는데 그중 Oral Care를 하는 방법에 대해 차지 선생님이 알려주셨다.구강 간호의 목적은 의식있는 대상자의 구강점막의 청결과 구취를 제거하고 무의식, 또는 부동대상자의 구강위생 상태의 청결로 안녕감을 유지하고 구강위생이 불량할경우 치태축적이 증가하면서 세균증식이 되어 구내염이나 병원성폐렴에 걸릴 수 있어 구강관리를 한다고 말씀하셨다. 선생님이 구강간호에 필요한 세트를 준비하셨는데 마른거 4개와 헥사메딘, Normal Saline을 적신 소독솜, Poly Glove, Kelly와 Bowel 2개를 준비하셨다. 맨처음 멸균된 세트를 오염되지 않게 열고 마른거즈에 헥사메딘을 적셨다. 헥사메딘은 향균효과가 우수해 세균형성을 억제하지만 장시간 사용시 혀와 치아에 착색될 수 있다 하셨다. 그리고 생리식염수를 적신 소독솜도 4개가량 준비하셨는데 생리식염수는 구강 내 산도를 변화시키지 않지만 향균효과가 적고 헥사메딘을 중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하셨다.그렇게 준비된 세트를 카트에 두고 환자분 앞에 가져가 환자분에게 입을 벌리라고 말한후 헥사메딘을 적신 마른거즈를 켈리로 집어 돌돌만다음 차차 입안과 치아, 혀를 닦는다. 마찬가지로 생리식염수를 적신 소독솜으로도 한장씩 다 닦아준다. 구강 간호중에는 환자분들이 헛구역질이나 헥사메딘이 써서 뱉을수가 있는데 삼키지 말고 뱉으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좋다고 말하셨다. 구강 간호를 하는건 실습을 하는도중 처음 봤었는데 신기한 경험이었다.Daily 실습일지Date병동명SCU(뇌질환집중치료실)Title비위관 영양오늘은 어제 oral care를 배운데에 이어 비위관 영양을 실시하는 법에 수간호사 선생님이 OT를 주신다고 하여 OT를 받았다. 다른 병동과는 다르게 SCU는 뇌질환집중치료실이라 V/S Check를 2시간마다 한번씩 실시한다고 하셨다. 또한 체크를 할 때 HR(Heart Rate), Spo2=Saturation 즉 산소포화도, U/O, BS 를 같이 확인해야 한다 말씀하셨다. HR는 환자 감시장치에 나온 수치를 적으면 되고 60~100회가 정상이며 만약 심전도 Wave가 불규칙하거나 지저분한 경우 Electrode를 확인하면 된다고 하셨다.Electrode의 부착방법은 주로 흰색인 RA는 우측흉부위에 부착하며 검정색인 LA는 좌측흉부위, 빨간색인 LL은 좌측흉부아래에 부착하면 된다. Spo2도 마찬가지로 모니터에 나온 수치를 적으면 되지만 95~99가 정상이기 때문에 그아래인 경우엔 환자에게 크게 숨을 들이쉬고 뱉으라고 말하면서 수치를 확인한다. 환자가 숨을 들이내쉬다 보면 산소수치가 올라가게 되어있다고 말씀하셨다. 주로 흡연을 오랫동안 하신분들은 폐활량이 좋지 않아 산소포화도가 조금은 낮게 나올수 있다고 강조하셨다.BS는 보통 다른 병동들의 정규시간과는 다르게 7AM, 10AM, 2PM, 8PM에 측정하며 180mg/dL일 경우 선생님께 보고하면 된다. 그리고 포지션은 뇌질환 환자들이기 때문에 항상 금기가 아니면 Head Up Position을 취해야 한다. 또한 의식이 Alert인 분들도 있지만 Drowsy인 분들도 있기 때문에 침대 높낮이를 조절하면 안되고 Side Rail은 꼭 올려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또한 3way 사용법이나 Insulin 용량 계산법도 알고 있으면 좋다고 말씀하셨다.Insulin 용량을 계산하는 방법은 RI 1U당 1ml의 0.9% Nacl당 RI 1U를 혼합하여 Infusion Pump를 통해 주입하고 0.5 IU/hr 간격으로 속도를 증감한다. 인슐린은 환자의 상태가 좋지 않은데 혈당을 체크했을 때 180mg/dL이상이면 사용하게 된다. 뇌질환 환자분들은 대부분 고혈압과 당뇨가 있어 걸리게 되기 때시키는 결과를 볼수가 있다. 하지만 출혈을 유발할수 있기 때문에 출혈성 뇌졸중 환자에겐 금기이다. Aspirin은 해열제, 진통제 항류머티즘제로 사용한다. 아스피린은 강력한 prostaglandin합성 억제 효과를 내어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출혈시간을 연장하게 된다. 혈소판에 대한 aspirin의 작용은 비가역적이며 혈소판의 수명(7~10일)동안 지속 효과허혈성 심장질환의 가족력, 고혈압, 고 콜레스테롤혈증, 비만, 당뇨 같은 복합적 심혈관 위험 인자를 가진 환자에서 관상동맥 혈전증을 예방한다. Heparin, Warparin은 항응고제로써 가장 많이 쓰이는 약물이다. 헤파린은 간이나 혈관선에서 발견되는 천연물질로서 응고 시간을 연장시키고 혈관 내 과도한 응고를 방지하게 된다. IV 투여된 헤파린은 직접적으로 작용하게 된다. 헤파린과 달리 와파린은 적응효과가 나타날때까지 며칠이 걸릴 수 있다. 와파린의 가장 심각한 부작용은 비정상적인 출혈이다. 와파린 투여를 중지 하여도 항응고 효과는 최대 10일가량 나타날 수 있어 투여에 주의를 요한다. 헤파린과 와파린은 상호작용을 한다. 또한 선생님께서 Heparin Lock(헤파린 락)에 관하여 설명해주셨는데 간헐적인 IV 투여가 필요할 때 Heparin Lock을 사용하게 된다고 하셨다. 헤파린 락은 IV Line을 유지하여 잠궈놓고 Injection을 계속하지 않고 간헐적으로 한 부위에 헤파린을 투여할 수 있다. 헤파린 마개를 열기 전후로 포타딘으로 소독하고 Saline Syringe로 피가 나오는지 흡인 해보고 확인후 Saline을 주입하고 헤파린을 주입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오늘은 SCU에서 사용하는 대표적인 약물들에 관해 선생님께 배웠는데 뜻깊은 시간이었고 혈전을 녹이기 위한 약물들을 많이 사용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Daily 실습일지Date병동명SCU(뇌질환집중치료실)Title뇌질환 환자 사정오늘은 뇌질환 환자들의 Mental Check와 GCS 평가, Motor Check, Pupils Check, B팔을 들어올리고 10초가량 버티고 있어보라 하거나 편측마비된 팔이나 다리도 들어올 리고 버텨보라 한다. 또한 양손의 그립감도 관찰한다. Pupils(동공반응)은 각각의 눈에 불을 비춰 동공이 제대로 수축하는지 관찰을 한다. Babinski Reflex(바빈스키 반사)는 선생님들께서 가장 마지막으로 실시하는 반사이며 정상적인 바빈스키 반사는 선생님이 펜을 발바닥에 일직선 모양으로 쭉 자극을 주었을 때 발의 족저굴곡과 움츠러듦을 말하고 병적인 양성 바빈스키 반사는 발가락이 펼쳐지는 것과 발이 배굴하는 것을 말한다. 환자분들의 바빈스키 반사는 다 정상이셨고 양성인 환자분은 보지 못하였다.오늘은 환자사정 하는 것을 자세히 관찰하면서 선생님들께서 왜 그렇게 환자를 열심히 사정하는지 알게되었다. 환자사정은 환자의 의식상태와 행동, 언어수준이 어느정도 까지 회복되고 있는지 가장 잘 알 수 있는 지표이기 때문에 환자사정을 2시간마다 체크하시는 것이다. 뇌질환 환자들의 환자사정은 일반환자들과는 좀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되어 신기했다.Daily 실습일지Date병동명SCU(뇌질환집중치료실)TitleCT 검사전후 간호오늘은 CT(컴퓨터 단층촬영)을 검사 전후 어떤식으로 간호를 해야 하는지 배웠다. 선생님께서 CT실에 환자분과 다녀오라 하여 김ㅇㅇ환자분을 휠체어에 옮겨 CT실에 다녀왔다. CT실에 다녀온후 선생님께서 검사전후 어떤식으로 간호를 해아 하는지 알려주셨다. CT라는 것은 우선 X선 발생장치가 있는 원형의 큰 기계에 들어가서 촬영하며 인체를 가로로 자른 횡단면상을 획득한다. CT는 구조물 및 병변을 좀더 명확히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대부분의 장기 및 질환에서 병변이 의심되고 정밀검사를 시행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기본이 되는 검사법이라고 한다. 또한 CT를 찍기전 조영제라는 것을 정맥으로 주사 맞는데 이러한 경우 가끔 구토증이 유발될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조영 증강을 하는 검사를 시행할 때에는 혹시 모를 검사 중 흡인(aspiration, 구강이나 위의 내용물이 기도를박ㅇㅇ님이 오늘 MRI촬영을 가야 해서 MRI실에 갔다 오늘길에 MRI실에서 일하는 선생님께서 이리 와보라고 하여 많은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MRI는 인체에 해가 없는 자기장과 비전리 방사선인 라디오 고주파를 이용해 조영제 없이도 CT에 비해 체내 연부조직의 대조도가 뛰어나며 수소원자핵을 함유한 조직의 생화학적 특성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환자의 자세 변화 없이 원하는 방향에 따라 인체에 대해 횡축 방향, 세로축 방향, 사선 방향 등의 영상을 자유롭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MRI를 찍는도중에 선생님께서 검사가 시작되면 시끄러운 기계 소리가 몇 분 간격으로 들리는데, 평소와 같이 안정된 마음으로 가만히 누워 있으면 된다고 환자분에게 강조하셨다. 검사 중에는 시끄러운 소리가 발생하며 이때 움직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실제로 MRI 촬영시에 검사대에 약 20~40분 정도 가만히 누워있게 되며, 헤드폰을 착용하고 밴드를 이용하게 고정하게 된다. 촬영시에는 밀폐된 공간에서 원통형 검사대에 들어가서 수십분 동안 가만히 있게 되므로 폐쇄로 인한 불안감과 소음으로 인한 불편감을 동시에 느끼게 된다고 한다. 하지만 헤드폰을 착용하면 기계 소음이 줄어들게 되고 기계를 작동하는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으며 촬영중에 검사를 중단하고 싶으면 미리 제공된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일부 환자는 폐쇄공포증과 유사한 경험을 하게 될 수 있으며 이 때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사용될 수가 있다. MRI 촬영 기기에 따라서는 조용하고 부드러운 음악이나 영상이 제공되기도 하며, 과도하게 불안감을 느끼거나 MRI 촬영을 견디기 힘든 사람들에게 진정제가 투여되기도 한다. 일부 병원에는 원통형 MRI 말고도 전면이 개방되어 있는 개방형 MRI가 있어 편안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도 말씀하셨다. MRI는 특히 움직임에 민감하기 때문에 특히 소아의 경우 적절한 진정 요법이 필요하다며 소아의 MRI찍을 때 어려움이 많다고 하셨다. 그렇게 MRI를 찍은후 EMR에서 박ㅇㅇ님의 MRI 부정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