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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5학년 산과 염기 과학 수업 지도안 평가A+최고예요
    학교 및 이름1. 교수·학습 개요가. 단원명 : 2. 산과 염기나. 성취기준 : 과6051-2. 지시약을 만들어 산과 염기를 구분할 수 있다.다. 차시 : 4~5/11라. 학습 대상 : 5학년 (11명)마. 학습 주제 : 지시약을 만들어 용액 분류하기바. 학습 목표 :1) 붉은 양배추로 지시약을 만들 수 있다.2) 붉은 양배추 지시약을 이용하여 용액을 산성 용액과 염기성 용액으로 분류할 수 있다.3) 우리 주변의 물질을 지시약으로 이용할 수 있음을 실험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사. 학습 전략 : 발견학습모형2. 수업 준비물 :가. 학습용 ppt 및 학습지나. (활동 1) 붉은 양배추, 검은 콩, 카레가루, 장미 잎, 유리 비커, 집기병, 알코올램프, 삼발이, 쇠 그물, 점화기, 체, 가위, 물, 알코올다. (활동 2-1) 시험관(총 24개), 시험관대, 여러 가지 용액(식초, 사이다, 비눗물, 석회수, 묽은 염산, 묽은 수산화나트륨), 활동 1에서 만든 지시약, 스포이트(활동 2-2) 페트리 접시(총 12개) 리트머스 종이(붉은 것, 푸른 것 한 쌍 씩 6개), 페놀프탈레인 용액, 스포이트,3. 수업자의 의도초등학교 5학년 과학 2단원 ‘산과 염기’는 초등학교 3~4학년군 ‘액체와 기체’, ‘혼합물의 분리’ 그리고 초등학교 5~6학년군 ‘용해와 용액’과 연결된 차시로써 이후 중학교 1~3학년군의 ‘여러 가지 화학반응’으로 연계된다. 이에 따라, 본 단원에서는 학생들이 분류의 의미를 이해토록하고 지시약과 산성 용액과 염기성 용액의 성질을 이용하여 용액을 산성과 염기성으로 분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를 토대로 산성과 염기성의 일반적인 성질을 알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일상생활에서 이와 같은 성질이 이용된 예를 찾아봄으로써 과학적 지식·개념을 현실로 이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요점이라고 생각된다.따라서, 이번 4~5차시 ‘지시약을 만들어 용액을 분류하여 볼까요?’는 산성 용액과 염기성 용액의 성질에 따라 지시약의 색을 변화시키는 것을 관찰하여 구분하고 서로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게 하고, ‘이전 차시의 분류 개념을 확고히 할 수 있다.’는 점과 리트머스 종이나 페놀프탈레인 용액 이외에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친숙한 재료로도 지시약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 ‘과학적 지식·개념과 현실 사이의 벽을 허물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이후 6차시 ‘산성 용액과 염기성 용액에 물질을 넣으면 어떻게 될까요?’와 7차시 ‘산성 용액과 염기성 용액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뒤에 이어지는 8~11차시까지 이어지는 내용을 볼 때, 해당 차시(4~5차시)에서 지시약을 이용해 산성·염기성의 분류를 한 것을 토대로 직접적인 산성과 염기성의 성질의 차이를 관찰하고 활용법을 알아보기 때문에 학생들이 이번 차시에서 ‘지시약’과 ‘산성·염기성에 따른 지시약의 색 변화와 그에 따른 분류’ 개념을 확실히 배워야 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차시의 주요 활동은 ‘붉은 양배추 지시약 만들기’ 및 ‘붉은 양배추 지시약으로 용액 분류하기’로 이루어져 있다. 생각을 해보았을 때, 본 활동은 만들고 분류하는 과정이 단순하고 짧기 때문에 이외의 다른 추가적인 활동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었다. 하지만, 천연 지시약을 사용하기 전에 개념(리트머스 종이와 페놀프탈레인 용액에 따른 산·염기의 색 변화 개념 포함) 설명과 이해하기가 필수적이기에 그 부분에 시간을 할애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이 부분에서 붉은 양배추 지시약 우려내기를 시작하고, 우려지는 시간동안 개념학습을 할 계획이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붉은 양배추 지시약뿐만이 아니라, 11명의 학생을 3개의 조로 나누어 한 조는 붉은 양배추, 한 조는 검은 콩과 카레, 한 조는 장미 잎을 이용하여 지시약을 만들어보고 그를 이용해 같은 용액(비눗물, 묽은 염산 등)의 색 변화가 공통적으로 어떻게 일어나는지 활동을 전개할 생각이다. 그리고 이 전에 PPT를 통해 산·염기성에 따른 리트머스 종이와 페놀프탈레인 용액의 색 변화를 미리 학습시켜 천연 지시약이 붉은/푸른·노란색 계열인데 붉은/푸른 리트머스 종이가 어떻게 변하였는지, 페놀프탈레인 용액이 반응했는지를 함께 관찰하여 천연 지시약의 색 변화가 산/염기성 중 어느 것인지 유추할 수 있도록 한다.4. 지도 계획 (∨ : 유의점)해당 차시는 발견학습모형을 토대로 진행할 계획이며 활동1·2의 진행은 교과서와 같다.가. 탐색 및 문제파악- 과학 교과서에 보면, 어머니가 재활용 비누를 만들려고 하는데 수산화나트륨 용액이 무엇인지 구분하지 못하는 것을 문제 상황으로 제시한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개인적인 문제 상황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했는지 알려준다며 넘어간다.[ex. T :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여러분과 함께 과학 수업을 하게 될 교생 선생님이에요. 저번 시간에는 여러분이 용액이 투명한지, 색깔이 있는지 등을 관찰해서 용액을 분류하는 시간을 가졌었죠? 그런데, 만약 용액이 겉으로 보기에는 구별하기 힘든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S : 맛을 봐요! 냄새를 맡아봐요!T : 맞아요. 그런 방법들이 있겠죠. 그런데, 선생님이 며칠 전에 바다로 놀러 갔었는데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어요. 선생님이 카레를 좋아해서 저녁밥으로 카레를 하고 있었는데 어른들의 음료수에 선생님 친구가 이상하게 장난친다고 잔에 비눗물을 넣고 다른 잔들이랑 섞어버렸어. 그 잔이 겉보기에도, 냄새를 맡아도 구별하기가 힘들더라고... 게다가 거기가 좀 외진 곳이라 주변에 가게도 없고 음료를 새로 사러가기 힘들어서 그 음료를 마셔야만 했지. 그 때! 선생님이 딱 초등학교 5학년 때 한 과학 실험이 생각이 났어. 그리고 그걸 이용해서 비눗물이 섞인 음료가 뭔지 알아냈고 즐겁게 놀다왔지. 그래서 오늘은,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 거야.]나. 자료제시 및 관찰·탐색(활동 1 + 개념학습)- 각 조에 준비된 검은 콩, 장미 잎, 붉은 양배추를 보게 한다. 그리고 만들기를 시작한 후 개념학습을 한다.1) 개념학습 내용가) 산·염기의 개념나) 지시약의 개념다) 리트머스 종이와 페놀프탈레인 용액 소개라) 리트머스 종이와 페놀프탈레인 용액의 산·염기에 대한 반응∨불을 사용하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한다.∨개념 설명에 pH개념은 지도하지 않고 지시약의 색깔 변화를 통하여 용액을 분류할 수 있다는 사실까지만 지도한다.
    교육학| 2019.05.31| 5페이지| 1,000원| 조회(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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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한국사 요점정리
    한국사 요점정리 평가A+최고예요
    Ⅰ. 선사시대▶구석기 시대- 이동생활 (유목)- 주먹도끼▶신석기 시대 [√]- 정착생활 (움집)- 농경시작 *밭농사- 빗살무늬토기, 가락바퀴[평등사회]-------------------------------------------------------[불평등사회]▶청동기 시대 [√]- 계급사회의 출현- 고인돌, 비파형 동검, 미송리식 토기 단군 조선의 세력범위를 가리키고 있다.- 농사의 발전 → 벼농사의 시작 → 잉여생산물 → 지배와 피지배- 단군왕검 : 제사 + 정치 → ‘제·정 일치사회’▶철기 시대 * 청동기 후기와 철기 초기가 겹쳐 구분이 모호함- 세형동검(한반도 내의 독자적 청동기 문화)- 중국과의 교류(명도전, 반량전, 붓)- 위만조선 (한나라에 의해 망함 → 한나라曰 : 한사군 설치하여라)5 부족 연맹 체제Ⅱ. 여러 나라의 성장 - 철기를 바탕으로▶부여 (연맹왕국)? 사출도 : ‘마가, 우가, 구가, 저가‘ 가 다스리는 지역? 제천 행사 : 영고▶고구려 (연맹왕국)? 서옥제 ? 신랑이 신부 집에서 잠시 사는 것? 제천 행사 : 동맹? 제가 회의가 있음▶옥저? 고구려에 공납을 받침? 민며느리제 : 어릴 적에 여자를 미리 남자 집에서 데려다 키움.씨족사회 전통▶동예? 족외혼? 책화 ? 한 부족이 다른 부족의 영역을 침범했을 때, 거기에 대한 보상을 하는 것.? 제천 행사 : 무천▶삼한? 제천 행사 : 수릿날(단오), 계절제(추석)? 소도 → ‘제·정 분리 사회’? 변한 ? ‘철’을 수출함※ 핵심 Keyword- 신석기, 농경을 통해 정착 생활을 하다.- 청동기, 계급 사회가 시작되다.- 부여, 사출도가 존재하다.Ⅲ. 삼국시대 (王이 중심이 된다.)▶고구려- 고국천왕 : 진대법 (춘대추납) - 빈민 구휼제도가 이때를 기점으로 계속 연결- 소수림왕 : 개혁 군주, 율령 반포, 불교 수용, 태학(그 시대 대학)- 광개토대왕 : 전성기, 신라에 침입한 왜구 격퇴- 장수왕 : 전성기, 적극적인 남하정책 → 평양 천도▶백제 (한성 → 웅진 → 사비)- 고이왕 : 개으로 왜 격퇴, 김씨 세습, 고대 국가의 기틀- 지증왕 : 왕의 호칭 사용, 신라 국호 사용- 법흥왕 : 개혁 군주, 율령 반포, 불교 공인 (이차돈의 순교)- 진흥왕 : 전성기, 단양 적성비와 순수비 (영토 확장), 당항성(중국직교역)- 한강 차지▶가야- 금관가야(전기 가야 연맹), 신라 법흥왕에 의해 망함 vs 대가야(후기 가야 연맹), 신라 진흥왕에 의해 망함- 고구려가 신라에 침입한 왜를 격퇴하면서 대가야로 세력권이 넘어감.? 각 국 전성기 [√]- 4c 백제 : 고구려의 고국원왕 전사- 5c 고구려 : 백제의 개로왕 전사, 백제의 웅진 천도, 나·제 동맹- 6c 신라 : 여·제 동맹? 문화 Part [√]- 돌무지무덤 : 고구려와 백제의 초기 무덤 양식 → 굴식돌방무덤 (벽화O, 입구O, 도굴O)(→ 지배층의 계통성이 같음)- 돌무지 덧널무덤 : 신라의 초기 무덤 양식 → 입구X, 벽화X, 도굴X- 백제의 탑 : 미륵사지 탑, 정림사지 5층 석탑- 신라의 탑 : 분황사 탑, 황룡사 9층 목탑Ⅳ. 남북국 시대▶ 통일 신라? 신라 중대 : 신문왕 ? 전제 왕권 강화 ? 집사부 시중의 세력 강화, 상대등 세력 약화? 9주 5소경 (금관경, 서원경, 중원경 ? 장수왕의 중원 고구려비 기억)? 관료전을 지급하고 녹읍을 폐지-노동력(군사) 증가 예방? 국학(대학 같은 것) 세움? 신라 하대 : 진골 간의 왕위다툼이 일어남 → 집사부 시중의 권한 약화, 상대등 세력강화, 녹읍 지급.지방 호족의 성장 - 선종 (누구나 다 부처가 될 수 있다.), 풍수지리가기반이 되었다.? 경제 : ? 울산항 ? 국제 무역항? 민정문서 ? 서원경 지역에서 조세, 공납, 역에 대해 써놓은 것.? 해상무역 ? 장보고의 청해진.? 사회 : ? 골품제 ? 폐쇄성이 특징→ 6두품이 화나서 호족과 손잡고 만든 나라가 고려.? 문화 : 원효 ? 불교의 대중화 , 의상 , 혜초 ? 왕오천축국전(기행문)? 유산 : 불국사, 석굴암, 석가탑, 다보탑, 안압지▶ 발해? 정치 : 대조영이 동모산에서 건국.? 태조 : 호족 정책(사심관제도, 기인제도), 북진정책(고구려 계승), 왕권이 약하다.? 광종 : 과거제도(왕권강화), 노비안검법(노비를 양인으로→호족 군사력 견제, 재정확보)? 성종 : 최승로의 시무28조를 받아들여 지방관 파견하지만, 전국에 파견하지는 못했다.(중앙집권체제는 조선에 가서야 만들어진다)+) (문벌귀족사회를 흔든 사건) 이자겸의 난,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 무신정권으로 연결→ 몽골 침입 → 원 간섭기*공통점 : 왕권강화 & 재정확보? 공민왕 : 쌍성총관부 수복, 전민변정도감(토지와 백성을 다시 자리로. → 권문세족의권력 약화)· 조직 : 2성 6부 체제 (당나라의 영향을 받음), 도병마사 (귀족 회의 기구)언론 ? 낭사 + 어사대삼사 ? 언론이 아닌 회계 조직이원적 지방 행정 조직 ? 5도(행정) + 양계(군사)· 경제 : 전시과 체제의 변천 1. 시정(전·현직+인품) -> 개정(전·현직만) -> 경정 전시과(현직만, 세습X)2. 공음전 (신분의 영향을 받는 토지제도 ?세습O)3. 국제 무역항 ? 벽란도(Corea)4. 화폐개혁은 잘 이루어지지 않음· 사회 : ?문벌귀족, 중류층, 양민, 천민으로 나뉘어져있었다. (이 때, 백정은 양민)?‘향도’ - 일반 농민이 모여 만든 조직으로, 처음에는 종교 단체였지만 점차 서로 돕기 위한 단체로 바뀌었다.?이 당시 여성의 지위는 상당히 높았다.?의창, 제위보 ? 빈민구제 / 상평창 ? 물가조절?무신 집권기 - 교정도감, 망이·망소이의 난, 만적의 난(신분상승)· 문화 : ‘승려’ - 교종과 선종의 통합을 추구. 1. 의천 ? 천태종 창시, 교관겸수2. 지눌 ? 조계종, 정혜쌍수, 돈오점수3. 혜심 ? 유불일치설‘탑’ - 월정사 8각 9층 석탑 vs 경천사 10층 석탑(고려 후기 원의 영향 받음)‘인쇄물’ - 해인사 팔만대장경, 직지심체요절Ⅵ. 근세조선▶ 조선의 정치?‘王’- 태조 이성계 : 정도전 정도만 기억, 왕권이 약함.- 태종 : 왕권 강화(사병혁파, 6조직계제 ? 의정부를 거치지 않고 왕에제들끼리 싸움), 직전법 소멸왕권강화왕권견제?조직- 6조 체제, 의금부, 승정원, 의정부. 삼사- 8도 체제 : 지방관(관찰사) 전국 파견, 고려시대 향·소·부곡이 사라짐.→중앙집권체제▶ 조선의 경제·사회·문화? 경제(수조권이 중요)- 과전법 → 직전법 → 소멸 → 녹봉제 전면 실시전·현직 현직16c 문란수신전 수·휼X휼양전- 조세 → 최저세율- 공납 → 방납폐단- 역 → 대립제(대신 군대가기), 방군수포(돈으로 대신)의 폐단? 사회- 신분제도 : 신량역천(상민), 백정은 천민, 장예원 ? 노비 소송 담당- 농민 안정책 : 환곡제도(의창, 상평창)통제책 : 호패법, 오가작통제? 문화(15c 문화와 16c 문화 구별)- 15c(훈구세력) : 궁궐, 성곽, 몽유도원도, 고사관수도, 분청사기= 자주적, 민족적 → 세종 : 한글, 칠정산, 농사직설- 16c(사림세력) : 서원, 사군자, 백자 (+ 고려청자, 분청사기, 백자, 청화백자 꼭 구별!)= 이황(성학십도 - 동인), 이이(성학집요 ? 서인)Ⅶ. 조선 후기▶ 조선후기의 정치?‘王’- 광해군 : 강홍립(중립외교) → 인조반정- 인조 : 친명배금 정책 → 호란, 영정법- 효종 : 북벌정책- 현종 : 예송논쟁(서인 vs 남인) - 1차 예송에서는 서인, 결국엔 남인 승리- 숙종 : 남인이 장희빈과 함께 역사의 뒤로 사라짐, 백두산 정계비, 안용복(독도)탕평정책을 실시하지만 제대로 X, 환국정쟁- 영조 : 탕평정책(산림세력 부정, 서원 정리 ? 흥선대원군의 개혁과 일치)속대전(법전), 균역법 시행- 정조 : (사도세자의 아들), 왕권 강화(규장각, 초계문신제, 장용영, 대전통편(법전)수원 화성, 거중기, 배다리(한강 건너기), 시흥 환어 행렬도- 순조 : 세도정치의 시작, 공노비 해방?조직- 의정부 6조 체제 → 비변사 기능 강화- 5위 체제 → 5군영 체제, 영진군 → 속오군 체제▶ 조선후기의 경제·사회·문화? 경제- 조세 : 영정법(토지 1결당 4두), 대동법(쌀, 특산물 1결당 12두 ? 광해군 시행 후100년,가, 상민과 노비 수 하락 ← 납속책(공명첩), 족보매입* 향반(향촌의 양반)이 신양반들과 대립 → 서원 증가, 예법 강조(예송논쟁)- 장자 중심 가족 → 여성의 지위가 급격히 하락? 문화(서민문화의 성장)- 서민 문화 성장 : 풍속화, 한글소설(홍길동전, 춘향전), 진경산수화(인왕제색도), 민화- 실학 : 중농학파(토지 나누자 ? 균전론, 한전론, 여전론)중상학파 (상업을 키우자 ? 박제가의 소비론)- 곤여만국전도 ( 중국이 중심이 아니다.), 시헌력(서양 역법 채택)* 성리학은 전통을 고수하는 학문인데 신분제가 망해가는 시점에서 효력 상실따라서 실학이 발전▶애국 계몽 운동? 강화도 조약 당시, 통상개화파가 있었다. 그 통상 개화파는 조선 후기 개화파들(북학파)의 영향을 받았다 이 북학파는 낙론에서 출발. 그리고 이게 결국 개화파로 연결된다. 이 개화파에는 ‘갑신정변’ 세력, 갑오/을미개혁 세력과도 연결된다. ‘개혁은 민과 함께 가야함을 깨닫는다.’? 그렇게 깨닫고 아관파천 당시 계몽사업을 전개하는 단체 등장 = “독립협회” - 독립신문과 독립문을 위한 단체.? 이 독립협회를 대한제국에서 방해함 = “황국협회” - 보부상, 군대를 동원? 러일전쟁 때, 그 정신이 이어져 애국계몽운동이 일어남 Ex. 언론(대한매일신보), 교육(대성,오산학교),식산흥업(태극사관,자기회사)애국계몽 운동의 단체 : 보안회 (대한시설강령 ? 일본이 한국의 황무지를 개간하겠다.에 반발한 단체)->헌정연구회->대한자강회대한 자강회는 고종 폐위에 반대하다가 보안법에 의해 해체 당함. -> “신민회”? 신민회 ? 비밀결사, 105人사건으로 1911년 해산, 독립운동기지(해외)를 건설하려했다., 공화정 지향.---------------------------------경술국치 이후--------------------------------------------------? 애국계몽운동이 실력양성운동으로 이어짐 -> 문맹퇴치운동, 민립대 설립 운동,▶ 경제적 구국 운동? 강화도 조약에 관세 없음, 운동
    한국사능력검정| 2017.05.29| 11페이지| 1,500원| 조회(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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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막눈 삼디기 교육적 시사점
    국어과 교육론Ⅱ를 읽고 교육적 시사점 논의하는 글쓰기를 보면, 삼디기를 바라볼 때, 조금이라도 읽고 쓸 수 있다는 것이 아닌 제대로 읽고 쓰지 못하는 것에 주목하는 선생님과 아이들을 볼 수 있다. 반면 전학생인 연보라 학생은 다른 부분에 주목하는데, 그 차이점이 본 책의 교육적 시사점으로 보인다.먼저, 작 중에서 선생님과 아이들 그리고 연보라 학생의 차이가 제일 두드러지는 부분은 받아쓰기 장면이다. 그 장면에서 선생님은 삼디기에게 다른 학생들과 같은 기준 및 방향성을 적용하며 0점을 준다. 주변 학생들도 자신들의 기준에서 형편없는 삼디기의 읽기, 쓰기 실력을 보고 비웃고 놀린다. 하지만 여기에서, 전학생 ‘연보라’는 다른 시각으로 삼디기를 바라본다. 연보라 학생은 0점이 적힌 삼디기의 받아쓰기 종이를 받아들고는 전혀 색다른 방식으로 재평가를 해나간다. 그로써 더 이상 0점이 아니게 된 삼디기는 점차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또한, 작 중에서 선생님 및 아이들과 연보라 학생의 차이가 두드러지는 다른 부분은 ‘책 읽기’에 있다. 선생님과 아이들은 삼디기가 글을 읽을 줄 모르는 까막눈이라고해서 수업시간에 책 읽기를 시키지 않는다. 까막눈인지 모르는 선생님 또한 삼디기가 글을 읽지 못하는 걸 안 순간 책읽기를 시키지 않는다. 반면에 연보라 학생은 삼디기가 글을 읽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불쑥 책을 내밀며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한다. 그 뿐만 아니라 잘 읽지 못하는 삼디기 옆에서 함께 읽어주기까지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덕분에 전에는 전혀 읽고 쓸 줄 몰랐던 삼디기도 제목을 읽을 수 있게 되자 신나서 할머니에게 자랑하고 이야기도 지어내며 점차 읽기에 욕심도 내고 즐거움을 느끼게 되며 결국 조금씩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게 되는 모습을 보여준다.즉, 선생님 및 아이들과 전학생 연보라 학생의 차이는 삼디기를 바라보는 시각 및 대하는 태도와 그에 따른 삼디기와의 상호작용에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은 모두 각기 다른 환경에서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다른 속도로 자라난다. 연보라 학생은 이 점을 은연중에 파악하고 그 속도를 인정해주며 점차 속력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준 셈이다. 이 책에서 삼디기가 조금씩 글을 읽으려 하고, 읽을 수 있게 되는 과정을 살펴보면, 삼디기와 연보라 학생의 상호작용이 큰 전환점으로 보인다. 다른 친구나 선생님이 제대로 읽고 쓸 수 있는 것에 기준을 두고 삼디기를 평가할 때, 연보라 학생은 삼디기만의 기준점을 두고 흥미를 가지게 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 눈높이에 맞춰 삼디기와 함께 읽어주고 받아쓰기도 삼디기만의 기준점을 가지고 재평가한다.
    독후감/창작| 2017.03.24| 1페이지| 1,000원| 조회(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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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개정 국어과 비판 및 질문
    2015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을 보고 비판적 질문 만들기1. (성격) 국어 능력이 부족하면 효과적인 학습이 어렵고 결과적으로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기도 어렵다.Q. ‘성공적인 삶’이라는 것이 추상적인데, 학습과 국어 능력으로 그를 판단하는 것이 올바른가.A. '성공적인 삶‘이라는 것이 분명하지 않지만, 국어 능력은 모든 학습의 기본이 되기에 국어 능력이 갖추어 져야 발판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2. (성격) 학습자는 학교생활을 통해 폭넓은 국어 경험을 쌓으며 일상생활과 학습에 필요한 실질적인 국어 능력을 길러야 한다.Q. 학교생활에서 국어 경험과 일상생활에서 국어 경험은 상호보완적인데, 학교생활을 통해 일상생활의 국어능력을 기른다는 것은 단방향적인 생각 아닌가.A. 국어 경험을 전문적으로 쌓을 수 있는 기관은 학교이고, 일상생활에서의 국어 사용이 배움이라고 하기에는 어렵다.3. (성격·목표) 가치 있는 국어 활동을 통해 바람직한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과목이다.Q. 도덕교육과의 차이점은 무엇이며 인성과 공동체 의식이 국어과 교육의 목표에 부합하는가.A. 국어가 단순히 언어의 사용법이 아니라, 그와 연관된 모든 활동과 밀접한 관련을 갖기 때문에 도덕교육과 큰 차이를 둔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인성과 공동체 의식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분명하다. 또한, 국어 활동에는 ‘생각하는 것’과 ‘의사소통 하는 것’ 등, 개인적, 사회적인 측면이 공존하므로 이를 통해 국어과 교육의 목표를 추구하는 것에는 이상이 없다.4. (내용체계) ‘국어’의 교수·학습내용은 듣기·말하기, 읽기, 쓰기, 문법, 문학영역으로 구성하였다.Q. 쓰기와 문법의 구분이 분명한가. 영역의 구분이 모호하다.A. 쓰기와 문법의 구분 짓지 않으려면 충분히 그럴 수 있지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배움을 위해 구분해야 한다. 내용체계를 보면 알다시피 ‘쓰기’ 부분은 글의 구성요소, 맥락 등 쓰기에 대한 것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문법’은 쓰기보다는 국어의 본질, 구조, 규범 등에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교육학| 2017.03.24| 1페이지| 1,000원| 조회(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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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rriculum artifact에 대한 성찰과 초등 도덕 교육에 활용
    학번학번학번학번목차.Ⅰ. 나의 Curriculum artifact.Ⅱ. 신발을 선정한 이유.Ⅲ. 신발의 의미와 교육적 가치.Ⅳ. 도덕교육 자료나 교구로써 활용 가능성 및 방안.Ⅴ. 결론Ⅰ. 나의 Curriculum artifact.신발.Ⅱ. 신발을 선정한 이유.어렸을 때, 나는 재미삼아 아버지의 신발을 신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했다. 집 안에서도, 어디를 가족들과 놀러갔을 때도 습관처럼 아버지의 신발을 찾아서 신고 놀고는 했다. 그때마다 들었던 느낌들을 지금 떠올려보면, ‘새로움, 신기함’을 비롯해 ‘버거움’등이 생각나는 것 같다. 어린 마음에는 그냥 ‘아빠는 이렇게 큰 신발을 신고 다니시는구나.’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이런 식으로 혼자 놀면서 그렇게, 신발이 나에겐 점점 타인의 입장과 나의 입장을 맞춰보는 도구가 되어 갔다. 점차 다른 사람이더라도 신발을 신어보면 ‘나와는 다른 걸음으로 걷는구나.’ 그리고 ‘다들 서로 다른 발 크기를 가지고 살고 있구나.’ 하면서 그 사람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느꼈던 것이다. 지금도 가끔 아버지의 신발에 내 발에 맞춰보는데, 그럴 때마다 어렴풋 아버지 입장을 알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나는 이러한 ‘신발’이라는 것을 충분히 도덕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고 보고 이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Ⅲ. 신발의 의미와 교육적 가치.신발의 의미를 생각해보면, 보편적으로 신발은 우리의 연약한 발을 보호해줌으로써 그 의미를 가진다. 거친, 험한, 더러운, 뜨거운 길 등 많은 환경에서 신발은 우리의 걸음을 편하게 해서 먼 거리도 어렵지 않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 즉, 신발은 신체의 연장선으로써 우리의 발을 편하게 해주는 보조적 도구인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신발은 다 닳고 헤질 때까지 우리의 두 발 아래에서 그 역할을 묵묵히 해낸다. 이러한 신발의 의미, 역할을 교육적으로 생각해보면 우린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먼저, 학생들에게 희생적 삶에 대해 말을 할 때, 역사적 인물도 떠올릴 수 있겠지만, 당장 우리 발밑에 있는 ‘신발’을 인격화해서 그 희생정신에 대해 탐구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신발을 우리는 평소에 어떻게 다루었는지 생각해보도록 하는 것이다.사실, 우리는 생각보다 신발을 정말 막 다룬다. 더러운 것을 밟고도 신발에 묻었을 때와, 맨발에 묻었을 때 그 반응은 확연하다. 그리고 처음에는 아끼지만, 시간이 갈수록 제일 막대하는 물건 중에 하나이기도 하고, 유행에 따라 스타일에 따라 쉽게 바꾸는 물건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학생들에게 이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고 물건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하고, 더 나아가 이를 사람에게도 대입하여, 우리가 평소에 당연시하고 함부로 여겼던 주변 사람들을 떠올려 보며 반성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그리고 또 다른 신발의 의미를 생각해보면, 우리는 신발을 도구의 목적으로 제일 많이 사용하지만, 요즘에는 점차 장식, 악세사리의 개념으로도 많이 쓰이는 추세다. 또한 그를 넘어서 ‘기능성’을 추구하기도 한다. 이를 교육적으로 생각해본다면, 요즘 우리 사회에서 무엇을 바라보는 가에 대해서도 충분히 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인다.터무니없이 들릴 수도 있겠지만, ‘신발’은 우리 인간과 그 역사를 같이 해오면서 문화, 지역, 민족 등에 따라 많은 변화를 겪었다. 여기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신발이 그 모양새가 모두 다르지만, 우리는 그것을 공통적으로 ‘발에 신는 것’으로 인식하고 그 목적을 발을 보호하고 편히 걷는 것에 두었다는 것이다.하지만, 요즘에는 어떠한가? 발에 조금 불편하더라도 외관적인 아름다움을 위해 여자들은 하이힐을 신고 남자들은 깔창을 신발에 깔아두는 등 그 용도가 변하고 있음이 보인다. 그리고 ‘신발’의 외형에도 지대한 관심을 쏟으며 한정판과 같은 것에 목매기도 하고 심지어는 전혀 신지 앉고 신발을 신발장에만 모셔두는 행태까지 보여 지는 현실이다. 과연 이것이 신발에만 국한된 것일까? 이러한 현상에 대해, 신발을 그 출발점으로 현대 사회를 조망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마지막으로 신발에 대해 생각해보면, 신발은 발이 아니더라도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다. 물론 그 모양은 발에 꼭 맞겠지만, 그 빈 공간에 흙을 넣으면 화분으로, 물을 넣으면 물병으로 등 많은 것으로 활용 할 수 있는 것이다. 더 나아가 과학기술과 그 신발의 빈 공간이 만나게 되면 그 의미가 ‘의족’으로도 진화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공간에 우리는 발을 넣음으로써 그 역할을 ‘신발’로 한정짓고 있음을 인식해야한다. 그렇다면, 그렇게 한정지어진 물건에, 우리는 다시 무엇을 넣어볼 수 있을까? 나는 발은 발이지만, 나의 발뿐만 아니라 ‘타인의 발’을 넣어 봄으로써 그 의미를 새롭게 다져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Ⅳ. 도덕교육 자료나 교구로써 활용 가능성 및 방안.나는 신발을 이용해, 총 3가지의 단계로 학생들에게 도덕교육을 실천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첫 번째 단계는 ‘신발 벗고 걸어보기’이다. 학생들이 신발을 벗고 처음에는 교실, 다음에는 복도, 계단, 운동장 등을 걸어봄으로써, 학교 교실 바닥의 차가움, 운동장의 따끔하고 까끌까끌함 등 우리가 신발 덕분에 얼마나 많은 것을 보호 받았는지 직접 느껴보는 것이다. 이 단계의 목적은 단순히 학생들이 신발이 없을 때의 불편함 혹은 감각의 새로움을 느끼는 것이 아니다. 물론 그것도 좋지만, 더 나아가 이를 통해, 위에서 언급했던 ‘희생정신’과 같은 것을 더욱 충분히 인지하고 그 고마움을 느껴보는 기회를 가지는 것이다.두 번째 단계는 ‘짝에게 자신의 신발 신겨주기’이다. 이 단계의 목적은 ‘서로의 다름을 확실히 알아보는 것’에 있다. 자신의 신발을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신겨줌으로써 자신의 발과 짝의 발이 얼마나 다른지 알아보는 것이다. 이로 인해 학생들은 자신의 발이 크구나, 작거나를 인지할 수 있고, 타인의 발이 크구나, 작구나를 직접적으로 체험 할 수 있다. 그리고 특히 신발이 신겨지는 상대 또한 타인의 신발을 신어봄으로써 마찬가지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또한, 신발을 신겨주는 행위를 하면서 우리는 신발 끈을 다시 묶어주거나, 풀어주거나 해주는 등 신발을 친구의 발에 맞게 조정해주는 과정을 통해서도 같은 맥락의 교훈을 얻을 수 있다.하지만, 이 때 발의 크기 및 신발이 똑같을 수도 있다는 문제가 있다. 이는 모양이 다른 신발, 다른 크기의 신발을 신어봄으로써 타인의 입장에 다가선다는 그 목적에 분명 어긋나는 결과이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우리가 발의 크기, 신발의 모양이 다 같다고 하더라도 분명 신발을 신는 습관, 발의 모양에 따라 그 신발이 달라지기 마련이다. 오히려 이런 경우, 사이즈도, 종류도 같은데 신어보니 느낌이 다르다면, 더욱 목적에 부합하는 결과가 기대되는 바이다.세 번째 단계는 ‘짝의 신발을 신고 걸어보기’이다. 이 전 단계의 목적이 ‘서로 다름’을 확실히 인지하는 것이었다면, 이는 거기에서 더 나아가 직접 그 다름을 몸으로 느껴보는 단계라고 할 수 있겠다. 그 방법은 간단하다. 우리가 맨발로 걸었던 그 길들을 이번에는 타인의 신발을 신고 걸어보는 것이다. 그렇게 걸어봄으로써 상대의 걸음은 어떠했는지, 그 보폭을 가늠해보기도 하고 느껴보면서 확실히 타인의 입장이란 무엇인지 아는 것이 그 목표이다. 평소 도덕교과 같은 경우, 타인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을 관념적으로 가르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만약, 네가 -의 입장이었으면 어땠을 것 같아?’하고 추상적으로 물어보던지 역지사지와 같은 것을 내세우며 타인 입장 되어보기를 가르친다. 하지만, 나는 이를 통해 학생들이 좀 더 실체적으로 그렇게 함은 어떤 것인지 확실히 알았으면 하는 바이다.
    교육학| 2016.10.08| 4페이지| 1,000원| 조회(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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