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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멀아트
    미니멀아트목차 미니멀아트란 ? 미니멀아트 작가 및 작품 소개 미니멀아트 초등교육에 접목미니멀 아트등장 배경 작품에 존재하는 상상의 세계 有 오로지 그 자체로서의 의미 BUT미니멀 아트의 주재료미니멀 아트의 특징미니멀리즘과 관련된 말말말 !! 도널드 저드 : 사람들이 미술에서 꼭 필요한 것이라고 흔히 생각하는 요소들을 제거한 것 로버트 모리스 : 형태의 단순함이 반드시 경험의 단순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미스 반 데어 로 : 적은 것이 더 많다 (less is more)미니멀 아트에 대한 비판미니멀 아트의 의의 미니멀리즘은 대다수 전통 조각의 근간을 이루는 인간의 형태를 거부할 뿐만 아니라 , 대개의 추상조각에서 보이는 장소가 상실된 영역 또한 거부한다 . 즉 미니멀리즘과 더불어 조각은 더 이상 좌대위에 놓이거나 순수한 예술로서 따로 서 있는 것이 아니라 , 물체들 사이에 놓여 장소에 의해 재규정되는 것이다 . 이러한 변형에 의해 관람자는 형식적 미술의 안전하고 주관적인 공간을 거절당하고 지금 , 여기로 되돌아온다 . 또한 관람자는 작업의 표면을 뜯어보면서 그 작업의 매체가 드러내는 속성들을 지도 식으로 측량하기 보다는 , 주어진 장소에 그 작업이 개입함으로써 빚어진 지각적 결과들을 탐색하게 된다 . 이것이 미니멀리즘이 출범시킨 근본적인 방향 전환이다 .미니멀 아트의 의의 리처드 세라 1 톤 받침미니멀 아트의 의의대표작가와 작품소개미니멀 아트의 대표작가칼 안드레 퀸시 ,1935~ 일반 건축용 재료를 바닥에 나열한 작품으로 유명 반복적 형태 즐겨 사용 예술가가 재료에 개입하는 것보다 재료 자체가 공간에 개입할 수 있다 .기차 the way north and east 삼나무 고정자칼 안드레 강철 아연판 단순한 강철판과 아연판의 반복 미술작품인 동시에 환경의 일부도날드 저드 1928. 6. 3. ~ 1994. 2. 12 스프링스 출생 ‘특수한 오브제’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공간적 깊이감 실제 세계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일종의 체계를 함축하는 구성적 균형 - 해결 - 구리 , 알루미늄 , 플렉시 유리와 같은 공업재료 사용 단순하고 기하학적인 형태를 대칭적으로 배열해 설치도널드 저드 무제 미술과 비미술의 경계를 허물어버린다 . 의미를 읽어내기 어렵다 . 바라보는 관람자의 위치나 빛과 같은 주변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외부 형태만을 경험할 수 있다 .도널드 저드 무제 공업용 알루미늄 사용 특수한 오브제 관람자의 위치에 따라 다르게 보임댄 플래빈 (1933~1996) 미국출신 작가 색으로 빛을 고정시키어 새로운 공간을 창출해내던 예술가 그의 작품 중에는 무제가 많았는데 , 제목으로도 단정 지을 수 없는 그만의 공간감과 색채감이 이를 대변해준다 . 기하학적인 디자인으로 형광등을 벽으로부터 돌출시켜 색면을 만들며 빛을 발하도록 했다 . 주요작 : 타틀린을 위한 기념비 , 녹색을 쓰지 않았던 몬드리안댄 플레빈 V. 타틀린을 위한 기념물 플레빈은 구축주의 미술가인 블라디미르 타틀린을 존경 타틀린의 작품은 에펠탑보다 더 높은 규모로 만들어질 계획이었음 타틀린의 미완성 작품에 대해 역설적인 방식으로 경의를 표하고 있음 . 왼쪽의 작품은 동일한 형태의 비전통적인 재료 ( 조립되기 전 튜브 형태의 형광등 ) 를 엄격한 패턴으로 배치한 것이다 .솔 르윗 (Sol Lewitt , 1928~) 미국의 조각가 미술이란 눈이나 감정보다는 이성과 연관되어야 한다 인식과 언어 , 반복의 문제에 관심을 가졌다 . 1965 년 개방된 형태의 격자 구조물을 처음 선보였고 , 이듬해 미니멀 아트의 주요 그룹 전에 잇따라 출품함으로써 화단의 주목을 받았다 . 일체의 군더더기를 제거한 가장 본질적인 골격만으로 이루어진 입방체 구조물은 최소의 단위가 개념의 규칙과 논리에 의해 무한의 형태로 확산됨을 보여주었다 . 1990 년대부터는 현란한 원색이 꿈틀거리는 부정형 조각 ‘얼룩 Splotch’ 연작은 자유로운 형상과 색채로 또 다른 면모를 보여주었다 .솔 르윗의 대표작 《 연속 프로젝트 1 ABCD Serial Project 1 ABCD》(1966) 《 무제의 입방체 6 Untitled Cube 6》(1968) 《 벽 마룻바닥 1 Wall Floor Piece 1》(1976) 《 복합 형태 6 Complex Form 6》(1988)무제의 입방체미니멀 아트 초등교육에 접목미술교육에서의 적용 단순한 기호나 형태 , 패턴 등 절제된 표현 속에서도 미술이 될 수 있다는 경험을 제공한다 . 학생들로 하여금 단순해 보이는 부분의 반복작업이 이후 전체적으로는 새롭게 보일 수 있게 하며 , 비개성속의 개성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저학년 미술교육에서의 적용5,6 학년의 학생의 특성으로 본 미니멀 아트교육의 유용성 관찰력보다 표현력이 부족할 경우 , 자신감을 잃고 미술표현을 피하거나 전혀 하지 않으려는 경향을 보인다 . ★ 단순한 형태의 미니멀 아트가 미술을 못하는 아이들에게도 미술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 명암 , 질감 , 공간감을 살리는 표현이 가능해지기 시작한다 . ★ 미니멀 아트의 주재료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 주로 입체의 작품들이 많아 공간감을 살리는 활동을 많이 할 수 있다 . 주제 및 표현 방법과 재료를 스스로 탐색가능하고 , 자신의 작업을 주도적으로 완성할 수 있다 . ★ 표현방법이 어렵지 않아 자신의 의도를 쉽게 나타내고 설명할 수 있다 .5,6 학년에서의 미니멀 아트의 적용 예술가 따라잡기 ( 프랑크 스텔라 따라잡기 ) 실생활에서 미니멀 아트를 찾고 , 디자인에 활용하기 (2 학기 )프랑크 스텔라 (1936.5.12, 미국 )예술가 따라잡기 ( 프랑크 스텔라 따라잡기 ) ★ 1- 2 차시 프랑크 스텔라에 대한 생애 , 예술관 , 대표작품을 보여주며 설명한다 . 클래식의 음악을 들려준다 . 느낌을 프랑크 스텔라의 그림의 느낌처럼 나타내도록 한다 . 친구들과 만든 작품을 가지고 작은 전시회를 연다 .예술가 따라잡기 ( 프랑크 스텔라 따라잡기 ) ★ 3- 4 차시 친구들과 만든 작품을 ‘ 작은 전시회 ’ 의 형식으로 칠판에 건다 . 서로가 작품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을 말하고 자신의 작품에 대한 설명을 나눠보는 시간을 갖는다 . 클래식에 나타난 악기들의 느낌을 이어보는 아래와 같은 활동지를 한다 . 미니멀 아트에 대한 설명을 한다 .실생활에서 미니멀 아트를 찾고 , 디자인에 활용하기 - 가구사진 및 패션 아이폰 등의 사진 음악 가구 아이팟 및 아이폰 등 전자기기 패션 철학 ( 소비패턴 , 미니멀리즘 라이프 ) 인테리어실생활에서 미니멀 아트를 찾고 , 디자인에 활용하기 학습목표 디자인 과정과 여러 가지 발상 방법을 설명할 수 있다 미니멀리즘을 활용하여 생활용품을 편리하고 아름답게 디자인할 수 있다 . 서로의 작품에서 재미있는 점을 찾아 이야기 나눌 수 있다 .실생활에서 미니멀 아트를 찾고 , 디자인에 활용하기 학습계획실생활에서 미니멀 아트를 찾고 , 디자인에 활용하기 ★ 1-2 차시 흥미유발 중심내용 교실 속에서 미니멀 아트 디자인 찾기 준비물 교사의 미니멀룩 , 쓰레기통 , 연필꽂이 지도상의 유의점 1. 교실 속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도록 지도한다 . 2. 찾은 것들의 모양이 어떠한지를 살펴볼 수 있도록 지도한다 . 3. 찾은 것들의 공통적인 속성이 본질만을 남긴 미니멀 아트임을 지도한다 . 전 개 중심 내용 1. 디자인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 2. 여러가지 발상 방법 알아보기 준비물 교사 : 교과서 , 생활용품 , 사진 자료 학생 : 교과서 , 필기구 등 지도상의 유의점 1. 디자인 과정은 완성한 제품에서 머무른 넋이 아니라 , 다시 첫 단계로 돌아가 같은 과정을 되풀이하면서 더 좋은 제품으로 거듭난다는 사실을 이해시킨다 . 2. 불필요한 기능은 제거하고 , 필요한 기능을 남길수록 더 좋은 제품으로 거듭난다는 사실을 이해시킨다 .실생활에서 미니멀 아트를 찾고 , 디자인에 활용하기 ★ 3-6 차시 중심내용 미니멀 아트를 이용해 불편한 생활용품을 편리하게 디자인하기 준비물 교사의 미니멀룩 , 쓰레기통 , 연필꽂이 학습과정 1. 불편한 생활용품을 생각하여 이야기 나눈다 2.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생각해 본다 . 3. 디자인 계획서를 작성하고 , 아이디어를 스케치 한다 . 4. 생활용품의 기능과 목적을 고려하여 디자인한다 . 5. 완성한 모형을 보며 개선할 점을 찾는다 . 6. 문제점을 보완한다 . 7. 서로의 작품을 보고 , 이야기를 나눈다 . 8. 정리 , 정돈을한다 . 지도상의 유의점 학생들이 기존의 제품을 모방하지 않고 창의적인 발상으로 독창적인 제품을 디자인 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 본래의 목적만을 남기는 미니멀 아트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출처 손에 잡히는 미술사조 / 스티븐 리틀 지음 / 예경출판사 /138-139 동굴 벽화에서 뉴 미디어까지 세계 미술의 역사 /DK 편집부 /SIGONATR/529-532 청소년을 위한 서양 미술사 / 도병훈 지음 / 두리미디어 /273-276 미니멀리즘 / 데이비드 배츨러 / 열화당 초등학교에서 오브제를 활용한 초등미술교육 방법 연구 / 김대열 /94 1960 년대 미술의 경향 ( 음악미술 개념사전 , 2010. 7. 12., ( 주 ) 북이십일 아울북 ) 클릭 , 서양미술사 / 캐롤 스트릭 랜드 / 예경 /310-311 미술 5~6 지도서 / 안금회 외 5 명 / 천재교과서 교과서 속 예술가 따라잡기 / 한국미술문화연구회 송환아 외 지음 / 미진사 미니멀 아트와 현대 가구디자인의 연관성 연구 / 김 두 영 , 김 명 태 / 한국가구학회지{nameOfApplication=Show}
    예체능| 2016.12.01| 42페이지| 1,000원| 조회(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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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버폭력 논술 문제 및 답안
    사이버 문화와 윤리 논술 과제행복초등학교에 5학년 담임을 맡은 김교사는 자신의 학급 학생에게 사이버 폭력 피해에 대한 이야기를 아래와 같이 들었다. 아래의 사이버폭력 피해사례를 근거로 담임선생님이 해야할 사이버 폭력 예방교육 및 대책을 학생 교육 측면, 학부모 교육측면, 각각 1가지씩 제시하고 피해학생을 위한 치유프로그램에 대해서 논의하시오.저를 괴롭히는 아이들이 카톡 단체방에 초대를 해서 단체방에서 나가면 진짜 끝도없이 저를 계속 초대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초대한 카톡 단체방에 들어가면 여러 명의 아이들이 계속해서 나에 대해서 욕을 하고 비방하고 합니다. 욕이 듣기 싫어서 카톡방을 나가면 또 초대하고 또 초대하고 합니다. 심지어 카톡방에 들어가지 않으니까 저를 욕한 카톡 단체방의 내용을 캡쳐를 해서 저에게 계속 보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어느 누구도 나를 도와주려고 하지 않고 아! 난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 도와주세요.기술의 발전 속도가 가속화됨에 따라 최신 폰도 몇 달이 지나지 않아 구식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교육용, 오락용 앱 등을 이용하기 위하여 가정에서도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요즘 아이들은 유아기에 스마트폰을 접하고 아동기에 아동 본인 소유의 스마트폰을 갖기도 한다. 그러나 이렇게 스마트폰을 접하는 연령대는 낮아진 것에 반해 이에 대한 기본예절 교육 등은 미흡하다. 그로 인하여 아동들 사이에서 사례와 같은 사이버폭력이 일어나는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도 사이버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함께 노력해야 한다.사이버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예방 교육이 필요하다. 형식적인 강의식 교육보다 주어진 상황에 친구들과 롤플레잉을 하면서 사이버 폭력의 피해자가 어떤 기분일지 공감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잘못된 것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야한다. 또 일회적이거나 단기적인 것이 아닌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이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것을 필요로 한다. 다양한 사이버 폭력 사례나 예절에 어긋나는 행위들을 함께 보면서 어떤 점이 문제인지 학생들이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함께 생각해본다. 그를 바탕으로 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사이버 폭력을 방지하기 위한 예절 및 규칙을 정하게 하고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학생들에게 돌아가며 ‘사이버지킴이’의 역할을 부여하여 이를 수행하고 활동 보고, 소감 등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은 방안이 될 수 있다.학부모도 마찬가지이다. 아이들의 롤플레잉 영상을 시청하거나 직접 롤플레잉에 참여함으로써 사이버폭력으로 인한 아이의 상처를 충분히 인지함으로써 이의 심각성을 깨닫도록 한다. 그리고 학부모에게도 지속적인 사이버 폭력과 가정에서 sns, 카톡 등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방법에 대해 강연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 때 자녀와 함께 강연에 참여하며 사이버 폭력에 대해 즉각적인 소통을 한다면 사이버 폭력 예방에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기대된다. 또 학생들이 사이버 환경을 이용하는 형태에 대해 교사와 학부모 사이의 지속적인 소통이 요구된다. 가정통신문 등을 이용하여 앞서 말한 ‘사이버지킴이’의 활동 보고 혹은 아이들이 정한 사이버 규칙 등을 정기적인 형태로 학부모와 공유하고 ‘사이버폭력사례’등을 제공하여 혹시 아이가 사이버폭력을 당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조기발견이 가능하도록 학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는 예방하는 올바른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인문/어학| 2016.12.01| 2페이지| 1,000원| 조회(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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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차산억협명시대의 인성교육의 방향 평가A좋아요
    사이버문화와 윤리중간레포트4차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하는 학교에서의 인성교육방향과 과제?4차 산업 혁명이란?제 4차 산업 혁명이란 디지털 혁명(제 3차 산업혁명)에 기반하여 물리적 공간, 디지털적 공간 및 생물학적 공간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융합의 시대라 정의 된다. 제 4차 산업혁명의 주요 변화 동인으로는 사회, 경제적 측면에서의 업무환경 및 방식의 변화, 신흥 시장에서의 중산층 등장, 기후변화 등이 있고 과학 기술적 측면에서의 모바일 인터넷, 클라우드 기술,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이 있다. 이로 인한 4차 산업 혁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첫째,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의 급진적인 발전과 확산으로 인해 인간과 인간, 인간과 사물, 사물과 사물 등의 초연결성이 강화되고 있다.둘째,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연계 및 융합으로 인해 기술 및 산업구조가 초지능화 되어 간다.이에 따른 미래사회의 변화를 살펴보면 기술,산업적 측면에서 기술 및 산업 간 융합을 통해 산업구조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스마트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될 것이다. 초연결성과 초지능화는 사이버물리시스템 기반인 스마트 팩토리 등과 같은 새로운 구조의 산업생태계를 만들 것이다. 고용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된다. 자동화 기술 및 컴퓨터 연산기술의 향상 등은 단순, 반복적인 사무행정직이나 저숙련 업무와 관련된 일자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쳐 고용률을 감소시킬 것으로 예측되는 반면 제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술 직군 및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가 등장하고 고숙련 노동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다. 특히 산업계에서는 인공지능, 3d프린팅, 빅데이터 및 산업로봇 등 제 4차 산업혁명의 주요 변화 동인과 관련성이 높은 기술 분야에서 200만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용 인력의 직무역량 변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되는 데 직무역량 안정성과 복합문제 해결능력 및 인지능력에 대한 요구가 높아질 것이다.?4차 산업혁명으로 요구되는 능력과 인성인공지능기술은 인간의 지각, 추론, 학습능력 등을 컴퓨터 기술을 이용하여 구현함으로써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는 기술로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되고 있다. 알파고 이전의 대부분의 인공지능은 규칙 기반으로 주어진 작업을 처리하여 결과물을 제시하였으며 추론은 불가능하였다. 그러나 최근에 빅데이터 세상이 되면서 규칙이 아닌 엄청난 양의 정보가 존재하고, 이를 학습 데이터로 제공받아 기계에 학습 기능을 주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인간 고유의 영역을 보호받지 못하게 되고 우리는 이러한 인공지능 시대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지 고민해보아야 한다.단순한 문제 해결형 인재는 더 이상 경쟁력을 갖출 수 없다. 소프트웨어를 이해하고 컴퓨터와 협업하여 문제해결을 이루어내는 융합형 인재가 필요하다.마이크로 소프트사의 Tay라는 인공지능은 불행하게도 인간의 악함이 대화중에 학습되었고 Tay는 엄청난 나치주의자에 빠지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인공지능의 발전 방향이 결국 인간에게 달려있음을 시사한다. 인공지능이 인류의 악이 될지 도움이 되고 미래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인가는 우리 인간에게 달려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공지능과 협업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또 직무역량과 더불어 자동화 또는 인공지능 등 기술 및 기계의 발전으로 노동력이 대체되더라도 창의성 및 혁신성 등과 같은 인간만의 주요 능력과 영역은 자동화되지 않을 것이다.이를 정리해보면 탄생 순간부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디지털 세대인 디지털 네이티브는 다음과 같은 인성 및 자질이 요구된다.첫째, 창의성. 지금의 디지털시대에서는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찾을 수 있다. 때문에 주어진 정보들을 창의적으로 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필요로 한다.둘째, 비판적 사고력. 넘쳐나는 정보 중 올바른 정보를 잘 선별하는 것이 중요하며 나아가 자신의 주장을 객관적으로 전개할 수 있어야 한다.셋째, 협업능력. 다른 분야의 여러 사람들과 효과적으로 상호작용하는 능력, 협업능력이 매우 중요시 된다.넷째, 의사소통능력. 언어적, 비언어적으로 표현된 생각이나 감정을 적절하게 상호작용하는 능력으로 인성적인 측면도 포함됨다섯째, 디지털 리터러시. 컴퓨터를 조작하여 원하는 작업을 실행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지식과 능력이 중요시 된다.?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능력과 인성을 충족시키기 위한 교육의 역할 및 방향-학교는 사라질 것인가?인터넷 상의 수많은 정보들과 교육용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인공 튜터의 등장은 학교의 필요성에 대한 의문을 일으킨다. 그러나 다음 프로젝트는 이러한 의문을 잠재운다.‘벽 구멍 컴퓨터’프로젝트는 인도 공대 출신의 한 박사가 슬럼가의 벽에 구멍을 뚫어 컴퓨터를 설치해놓고 동네 아이들이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관찰한 실험이다. 그는 컴퓨터를 이용한 자기주도학습이 아이들의 전반적인 학습능력향상에 도움이 되는지를 알아보고자 했다. 3개월 뒤에 가보니 누구의 교육과 감독도 없었지만 아이들은 호기심을 갖고 다양한 창의적 용도로 컴퓨터를 활용하고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박사는 학생들은 적절한 도구와 피드백시스템만 있으면 전문가와 외부 도움 없이도 스스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러나 시간이 더 지난 뒤 ‘벽 구멍 컴퓨터’ 에 가보니 컴퓨터 다수는 사용되지 않았으며 작동 가능한 컴퓨터는 게임을 즐기는 고학년 학생들이 독차지하고 있다는 게 밝혀졌다.이를 통해 학교와 교육자의 필요성을 깨달을 수 있다. 기술이 발달해도 사람의 성향(여기에서는 오락성 등)을 바꿀 수 는 없다. 그러므로 이와 관련하여 공부하는 자세나 인성 측면에서 학교와 교사의 역할이 요구된다. 또 교사는 아이의 가능성을 간단히 설정하고 한계 지을 수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며 교육해야 하는데 아무리 딥러닝 등의 발달이 이루어져도 로봇이 이를 수행할 수 있을지, 감성 측면의 교육을 적절히 수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그러므로 학교와 교사의 역할은 로봇이 대체할 수 없다.-교육의 역할 및 방향현재의 학교는 경직된 학교제도와 표준화된 교육과정 ,경쟁적인 상대평가 및 규격화된 학교시설 등을 특징으로 앞서 말한 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인재의 능력인 창의성, 비판적 사고능력, 협업 및 의사소통 능력, 디지털 리터러시를 갖추기에 적절하지 못하다.그러므로 미래의 학교는 유연한 학교제도와 학습자 맞춤형 교육과정, 학습자 중심 평가 체제, 지능정보형 학교시설 등을 갖추어 학생들이 미래에 적절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며 지능정보사회의 창의적 교사 양성과 미래형 교육행정지원 시스템 구축함으로써 이를 뒷받침하고자 노력해야 한다.뿐만 아니라 교육현장은 암기식,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해 인성협력 등 사회적인 측면을 키우기 위한 준비에 힘써야 하며 바바라의 말처럼 새로운 세대는 반드시 다른 문화권 사람들과 협력이 가능해야 한다. 우리는 사회적 변화에 빠르게 대응함과 동시에 문화적 다양성을 수용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하며 이를 통해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인성교육을 중요성을 새길 수 있다.-인성교육의 역할 및 방향초등학교는 모든 인간교육의 기본을 가르치는 곳이기 때문에 남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이에 대해 인공 지능이 교사의 역할을 대체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교과, 비교과를 넘어서 이성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교사들이 솔선수범하며 역량을 키우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학생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전이되기 마련인데 이를 로봇이 완벽하게 수행하기 어렵다. 교사가 먼저 배우고, 아이들에게 배움을 나누고, 학부모가 함께하며 앎과 삶이 같도록 지도하는 바른 인성교육의 상을 기대하기 어렵다.
    인문/어학| 2016.12.01| 4페이지| 1,000원| 조회(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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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과 지식은 주관적 성격이 강하다 토론근거
    교육사교육철학 토론과제토론 2: 교과 지식(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지식)과 관련하여 두 가지 대립된 관점이 존재하고 있다. 하나는 교과지식은 객관적 성격이 강하다고 보는 관점이며, 다른 하나는 주관적 성격이 강하다고 보는 관점이다. 전자는 대개의 경우 교과지식이 특정한 개인이나 집단의 주관적, 임의적 견해(입장)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으며, 제3자가 볼 때 그러하다 혹은 옳다고 인정되는 내용으로 주로 구성되어 있다는 관점이다. 이에 비해 후자는 학교지식이 특정한 개인이나 집단의 주관적, 임의적 견해로부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으며, 보는 사람에 따라 서로 다르게 판단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여러분은 이 두 가지 관점 중에서 어느 쪽이 더 타당하다고 보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교과 지식은 주관적 성격이 강하다고 보는 입장이 더 타당하다.교과란 학교에서 교육의 목적에 맞게 가르쳐야 할 내용을 계통적으로 짜 놓은 일정한 분야를 칭한다. 이러한 교과의 정의를 근거로 어느 정도 객관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지만 실제로 주관적인 성격이 더 강하다고 할 수 있다. 계통적으로 짜이는 내용은 그 사회가 지향하는 교육적 가치를 잘 반영하는 내용이 선정되고, 학생들의 능력과 준비정도, 흥미에 따라 그 수준이 결정되기 때문이다.교과서가 주관적 성격이 강하다는 것은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화 논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찬반의 입장을 떠나서 그들의 근거를 살펴보면 찬성측은 현재 대다수의 검정교과서는 좌편향된 집필진이 서술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균형적인 역사관을 심어주지 못했다고 한다. 반대 측은 교과서의 국정화로 인해 획일화된 역사관이 주입될 것이 우려되고 정권이 국정화교과서를 악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이러한 두 입장모두 역사 해석의 다양성이 침해되는 것을 우려하는데 이를 통해 현재 교과 지식이 교과서마다 주관성을 띤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역사의 객관적인 사실 전달도 중요하지만 교과는 학생들이 어떤 교과서와 해석을 보더라도 올바르게 해석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교과의 주관성은 한국사뿐만 아니라 다른 교과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국어 교과서 속 작품 중 ‘청산별곡’을 살펴보자. ‘청산별곡’의 내용 중에 ‘가던 새 가던 새 본다 믈 아래 가던 새 본다/잉무든 장글란 가지고 믈 아래 가던 새 본다’ 부분에서 세 가지의 해석이 존재한다. 화자가 유랑민인 경우 ‘가던 새’는 갈던 밭이랑이며 ‘잉무든 장기’는 이끼 묻은 쟁기로 해석되고 화자가 실연당한 여인일 경우 ‘새’는 임을 뜻하며 ‘잉무든 장기’는 은장도를 뜻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화자가 지식인이라면 ‘새’는 벗이며 ‘잉무든 장기’는 녹슨 병기를 뜻한다. 이러한 해석은 교과서마다 다르게 실려 있으며 이를 통해 집필진의 주관성이 반영된 것임을 알 수 있다.
    교육학| 2016.10.09| 2페이지| 1,000원| 조회(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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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은 사회평등에 기여한다 토론근거
    교육사교육철학 토론과제 2토론2: 우리나라에서 지금 이루어지는 초등교육은 이 사회의 불평등에 기여하는가, 평등에 기여하는가? 경제적, 문화적 관점에서 볼 때 아버지의 경제적, 문화적 수준을 교육을 통해 개편 가능한가?평등에 기여한다고 생각한다.토론 주제가 ‘우리나라의 교육이 불평등에 기여하는가, 평등에 기여하는가?’였다면 다시 고려해봐야 할 것이다. 과거의 교육은 신분이나 성별에 따라 불평등이 있었다. 이에 비하면 현대사회는 의무교육으로 기회로서의 평등은 보장되어 있다. 하지만 결과로서의 평등까지 보장되지는 못하고 있다. 서열화 된 학교와 사교육 열풍은 빈부에 따라 수준의 차이를 보이는데 이는 계층의 대물림을 고정시키는 모습을 보이기도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초등교육에 대해서라면 얘기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초등교육은 일반 교육, 기초 교육, 보통 교육을 목적으로 하여, 앞으로의 진로를 위한 준비교육이나 전문적, 기술적 교육을 실시하는 중등 이상의 교육과 그 성격이 다르다. 민주시민으로서 누구나 받아야 할 기초교육이며 인간의 성장과정에서 반드시 이수해야 할 의무교육으로 되어있다.(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즉, 아동의 원만한 전인적 성장을 돕고 고등 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주는 것이 초등교육의 목표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초등교육이 부모의 경제적 수준을 개편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 하는 것 자체가 바람직하다고 보지 않는다. 이것은 초등교육의 목표와 무관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교사는 아이가 경제적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하지만 구태여 한 쪽의 입장을 고르라면 초등교육이 이 사회의 평등에 기여한다고 하겠다. 왜냐하면 초등교육을 통해서 부모의 경제적 수준을 개편할 수 있도록 아동이 사회인으로 바르게 성장하고 고등교육을 이수할 동등한 기회를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고등 교육에서 사교육으로 인한 교육 불평등을 인정하면서 초등교육에 대해서 인정하지 않는 모습은 모순으로 보일 수 있다. 왜냐하면 현재 사교육 열풍은 초등교육뿐만 아니라 유아교육에서도 성행할 정도로 시기가 빨라졌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앞선 입장을 반복하고자 한다. 아이는 아이 자체로 완전한 존재이다. 아이들은 부족한 존재가 아니라 성장하는 단계에 따라 필요한 부분들을 채워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사교육으로 아이의 단계보다 높은 단계의 교육과정을 수행하는 것은 단순히 성적을 위한 선행학습으로 아이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고등교육을 이수할 발판을 마련해주는 데에는 영향이 없다고 생각한다.
    교육학| 2016.10.09| 1페이지| 1,000원| 조회(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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