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에릭슨 심리사회이론에 근거한 성격분석 평가B괜찮아요
    에릭슨의 심리사회이론의 주요개념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프로이트와 달리 성격이 일생을 통해 발달한다고 가정하며 자아의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현상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기본적으로 이간의 행동이 생물학적인 요인에 의해 동기화 된다고 보지만 발달은 사회적 관심에 대한 욕구와 환경을 통제하고자 하는 욕구 따위의 사회적 요인에 의해 자극받는다고 보았다. 성격발달의 주요초점은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있다고 보며, 자아는 환경에 영향력을 해사하게 되는데 자아가 환경을 지배하고자 하는 자아통제가 주요개념이다.에릭슨의 발달단계는 심리 사회적 발달단계라 한다. 그이유는 인간발달이 생물학적인 성숙으로 인해 자극되고, 이러한 성숙을 바탕으로 잠재력을 개발할 수 있는 사회적 여건이 충족되어 각 단계에서 직면하는 위기를 극복하면 건전한 자아 발달이 이루어진다고 보기 때문이다. 결국 사회적 요인이라 할 수 있는 사회제도와 주변 사람들이 개인의 발달에 긍정적인 지지를 제공하며 건강한 성격을 갖춘 개인이 다시 사회를 풍요롭게 한다는 것이다.에릭슨은 프로이트의 5단계 이후에 3단게를 더 추가하여 노년기까지 총 8단계에 걸쳐 발달한다고 보고, 각 단계마다 극복해야 할 심리사회적인 위기를 제시하고 있다.심리사회적 위기를 극복하면 그 결과 각 단계마다 자아의 특질, 즉 기본적인 강점을 얻게 되지만 반대로 이러한 위기를 적절히 해결하지 못했을 경우 병리적인 문제가 나타나게 된다고 보았고, 발달단계를 점성원칙으로 설명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각 단계의 발달이 전 단계의 심리사회적 갈등 해결과 통합을 토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발달단계 8단계를 보면 다음과 같다.(1) 신뢰 대 불신 - 희망(초기 유아기)이 시기의 발달은 절대적 양육자인 어머니와의 관계의 질이 결정하는데, 어머니가 일관성 있고 스스로 확신 있는 양육태도를 보일 때 유아는 내적 확실성과 외적 예언력을 갖게 되어 자신이 배고프거나 힘들 때 누군가 자신을 돌봐 줄 것이고, 지금 당장은 아니라 하여도 조금 않아 어머니에게 나의 어린시절에 대해 여쭈어 보게되었다.1986년 11월 26일 출산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나 병원에 가질 못하고 집에서 태어나게 되었다. 이때부터 성격이 급할거란 조짐을 보인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태어날 때부터 급하게 빨리 세상에 나왔다.충남 공주에서 태어나자 마자 서울 장위동으로 이사를 왔고, 이사를 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집에 불이 나게되었다. 그래서 인지 생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엄마와 아빠는 더더욱 열심히 일하셨고, 생활문제 때문에 같이 살던 할머니가 나의 주양육자였다.엄마가 바쁜 와중에도 나는 모유를 먹고 자랐다. 유전인지 모르겠지만, 모르는 사람이나 동네 어른들을 잘 따랐다고 한다. 이때엔 주양육자와 엄마 사이에서 신뢰도 느끼고 불신도 느꼇겠지만 위기를 잘 극복해서인지 성실한성격과 너무 순진하지도 않고, 내 의사표현도 정확히 하며 건강한 성격을 갖게 되었다.하지만 이시기에 부모님과 애착형성이 잘 되지 않은 결과로 고등학교때 까지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었고, 간식거리로는 주로 껌을 좋아했다.(2) 자율성 대 수치와 회의 - 의지(아동기)이 단계의 유아는 괄약근의 발달로 스스로 변의 배설과 보유를 조절할 수 있고 걷거나 움직임이 자유로워 지면서 모든 것을 스스로 하겠다고 한다. 유아의 행동양식은 보유와 방출인데 보유는 소유하는 것 혹은 보살피는 것이고, 방출은 파괴적인 힘으로 밀쳐 내는 것 혹은 적대적인 해방이다.이 시기의 유아는 외부의 통제를 강하게 거부하는데 부모들은 이런 유아의 행동을 통제할 수밖에 없는데 그 통제가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 수치(shame) 혹은 회의(doubt)가 발달하게 된다.어른들은 유아의 자율성(autonomy)을 지나치게 통제하면 이는 스스로 행동해 보고자 하는 충동을 자제하게 되고 분노가 내면으로 향하여 수치심과 의심이 발달하게 된다.에릭슨은 이 시기의 심리사회적 위기를 잘 극복하면 의지(will)라는 긍정적 자아특질을 얻게 되지만, 적절히 극복하지 못하면 수치심이 내면화되어 강박적 행동 혹은 피)이단계에서 아동들은 신체적, 정신적 능력이 성숙되어 매우 대범하고 경쟁적이며 호기심 많은행동을 보이게 된다.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설정하여 그것을 달성하고자 노력하는 주도성(initiative), 솔선성을 보이게 된다. 아동은 놀이활동을 통해 보다 자유롭고 공격적으로 움직이며 활동반경을 점점 더 넓혀간다. 주도성을 발달시키는 과정에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보이고 목적에 따라 활동하는 경향이 늘어난다.또한 이 시기에는 언어발달이 급격히 이루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래서 초기에 아이들은 끊임없이 질문을한다. 게다가 사물을 적극적으로 조작하기 시작하며 그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물건을 뜯어 보기도 하는데, 이것은 파괴적인 성향이 아니라 호기심 때문이다.그러나 이러한 호기심이 파괴성으로 해석되어 아동이 처벌을 받게 되고, 그로인해 죄책감을 느낀다면 주도성은 이지러질 수도 있다.이 시기의 아동들은 성적 호기심을 보이게 되는데 이러한 신체와 성에 대한 호기심이 부모로부터 강한 제재를 받을 경우 아동들은 죄책감을 갖게 되는데 죄의식(guilty)이 심한 아동은 체념과 무가치감에 사로잡혀 목적의식이나 용기가 부족하게 된다.이 시기의 심리사회적 위기를 잘 극복하면 자아는 목적(purpose)이라는 자아특질을 얻게 되지만, 위기를 적절히 극복하지 못하면 좌절되어 자유로운 사고와 표현을 제한하는 억제(inhibition)의 감정을 가지게 된다.3단계는 프로이트의 남근기에 해당되는 시기이다.부모님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어렸을때 어떤 물건이든 내 손에만 들어오면 남아나지를 않는다고 하셨다. 나는 궁금해서 이리저리 보다가 분해가 된 것이지만, 부모님이 보시기엔 부숴트린 행동으로 밖에 보이질 않았기 때문에 자주 혼이 났다. 이로 인해, 중요한 물건들은 내손에 들어오지 않았고, 혼자 무엇을 해보려고 하면, “건드리면 안되! 망가져” 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 이렇게 행동을 하기도 전에 부정적인 말을 들으니, 성장한 지금에도 무슨일을 하기전에, 부정적인 결과를 먼저 생각하는 경향이 나타 나로 성장한것 같다.(4) 근면성 대 열등감 - 능력(학령기)이 단계는 역동적이고 활동적인 시기로 보았다. 아동들에게 자아성장의 가장 결정적인 시기로, 이 시기의 아동들은 학교에서 지적인 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에 몰입하면서 근면성(industry)을 발달시킨다. 여기서 근면성은 혼자 열심히 하는 것도 포함되지만 또래들과 협동하여 규칙에 순응(‘차례 지키기’따위)하는 것을 포함한다.이 시기의 위기는 자신의 학습능력이나 기술을 또래들과 비교하여 열등하다고 느껴 학습추구의 동기를 잃게 되는 것이다.이 시기의 자신에 대한 가치결정은 이후 자아정체감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이 단계의 심리사회적 위기를 잘 극복하면 자아는 능력(competence)이라는 자아특질을 얻게 되지만 위기를 적절히 극복하지 못하면 무력함(inertia)을 느끼게 된다.4단계는 프로이트의 잠복기에 해당된다.8살이 되던 해에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다. 원래 다니던 학교는 1학기까지만 다니고, 2003년 9월에 oo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청소시간에 나무바닥에 왁스칠을 하면서 구구단을 외우게 선생님이 시켰는데, 구구단이 뭔지도 몰랐던 나는 너무 창피하고 누가 볼까봐 청소하면서 앞에는 2,3,4 쭉 같으니까 알면서 외우는척을 열심히하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너무 속상해서 좌절했고, 내 주위 친구들은 적어도 3-4단까지는 외우는데 나는 2단도 버벅거리고 있다는 생각에 열등감을 느꼈다. 그날 엄마에게 종이에 구구단을 다 써달라고 하여서 신기하게, 수학의 개념은 덧셈과뺄셈밖에 모르던 내가 구구단을 2~3일만에 외울 수 있었다. 그 후 나는 청소시간만 기다려 지고 ,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가는것이 즐거워지는 나 자신을 느낄 수 있었다.(5) 자아정체감 대 역할혼란 - 성실(청소년기)이 시기의 청소년들은 사춘기가 되면 자아정체감 형성을 위한 노력을 하게 된다. 정체감이란 자기 자신의 독특성에 대한 비교적 안정된 느낌으로 내가 누구인가를 아는 것이며 이는 타인이 나를 보를 적절히 극복하지 못하면 익숙하지 않은 역할과 가치를 거부(repudiation)하게 된다.5단계는 프로이트의 생식기에 해당된다.사실 내 청소년기를 돌아보면 무난하지 만은 않다.내가 중학생이 되던 해 중간고사를 보러 2학년 교실에 올라가서 짝사랑이란걸 시작했다. 짝사랑이자 첫사랑, 정말 이시기가 되면 성을 지향하는 시기인가보다. 초등학교때는 남자애들이랑 노는것, 말섞는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던 내가 남자를 좋아하다니...하지만, 사랑은 쉽게 찾아오지 않았고, 나는 이성문제로 많은 시간을 힘들어했다.또 ‘왕따’라는 친구를 따돌리는 놀이가 유행이었다. 초등학교에서 같이 놀던 친구들은 제각기 다른 학교로 흩어졌고, 다시 무언가를 새롭게 꾸려야 한다는 불안한 마음에, 내가 당하지 않기 위해 친구를 따돌리기도 하고, 그러다가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기도 하면서, 교우관계를 형성 할 수 있었다.이때에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매우 !웃긴아이!로 통하고 있었다.친구들 사이에서는 웃음을 주지만, 때로 혼자 있는 시간이 생기면, 내가 이렇게 나를 희생하면서 친구들에게 웃음을 줘야하나? 내가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누구를 웃기게 해주려고, 심심하지 않게 해주려고 생활해야하나? 라는 생각도 자주 하게 되었다.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결론은 하나였다. 부담을 갖지 않고 진심으로 친구를 대하고, 분위기도 주도하고, 따라가면서 친구들이랑 웃고, 지내면 되겠다 생각을 하고 슬로건을 걸게 되었다. 그건 바로 “나는 친구도 많고 인기도 많은 현명한 사람 신현명!”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고 난 후 난 더 내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그래서 이때 나는 진로를 정하게 되었는데, 사회복지과를 선택하게 되었다. 이유인즉슨 위에서 말한것 같이 다른사람을 웃기고, 편안하게 해주니까, 어려운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고,일해야 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어서 대학을 결정하게 되었다.하지만 생각처럼 대학진학은 쉽지 않았고, 경원전문대학 아동보육과를 입학하게 되었다.(6) 친밀감 대 고립 -된다.
    사회과학| 2016.10.09| 6페이지| 1,500원| 조회(121)
    미리보기
  • 청소년의 인권실태의 현상황과 문제점 해결방안
    청소년의 인권 실태의 문제점일반적으로 청소년의 인권은 복지권, 보호받을 권리, 적극적인 의사 표명권 그리고 참여권으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 곧 모든 청소년은 적절한 의, 식, 주를 제공받고 건강하고 위생적인 삶을 향유하며, 문화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복지권, 폭력과 공포, 학대와 방임에서 보호받을 권리,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고 결정할 수 있는 권리와 자신이 원하는 각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 그러나 권리의 주체인 청소년은 법률상 미성년자이며 사회 관습적으로 양육의 대상일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인류사에서 부모의 자산이나 소유물로 그리고 종족의 유지나 국가의 보호를 위한 수단으로 간주되어 왔다. 20세기 들어와서도 법은 전통적으로 청소년을 보호의 객체로 파악했을 뿐 청소년의 생존, 보호, 발달을 위한 적극적인 권리의 주체로 인식하지 않았다. 최근에 들어서야 새로운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와같이 인권이 미미한 경험을 학습한 청소년들이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숙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러므로 이처럼 중요한 청소년의 인권에 대한 학습은 일차적인 환경인 가정에서 부모나 형제들에 의해 이루어져야 하고, 학교를 비롯한 지역사회 차원에서 체험적으로 인권의 개념을 배우고 이해하며, 그 권리를 지키기 위한 경험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청소년의 인권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인종차별이나 성차별보다도 훨씬 뿌리 깊은 연령차별에 대한 인식의 대 전환이 필요하다. 전체 청소년의 인권 상황이 단지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성인의 인권에 비교하여 매우 낮은 것은 처소년을 권리의 주체보다는 보호의 대상으로 인식하는 국친사상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청소년의 인권을 신장시키기 위해서는 청소년의 인권을 부모나 국가가 대신 보호 할 수 있다는 국친사상에 대한 재검토가 필수적이다.(헌법)과 (아동권리협약)등은 무차별과 완전한 평등을 주장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아동과 청소년은 부모의 친권에 복종해야 하는 자녀이다. 심지어 일상생활 속에서 침해 받고 있는 청소년의 인권을 옹호해 주어야 할 학교의 교사조차 청소년에게 폭언과 체벌을 하여 인권을 침해 할 수 있고, 모든 국민의 인권을 보장하는데 최후의 보루인 국가조차도 청소년을 부모의 부속물로 인식하거나 청소년의 인권을 별로 고려하지 않은 채 법을 제정하고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청소년의 인권을 가장 잘 보장하고 보호해 주어야 할 부모나 보호자 그리고 교사에 의한 인권침해는 매우 일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부모에 의한 자녀의 체벌, 폭언, 차별 등은 흔히 자녀교육 혹은 훈육이란 이름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명백한 아동학대인 경우가 많다. 가부장적 문화 때문에 부모는 자녀를 강압적으로 복종시켜도 괜찮다고 인식하고 청소년 자녀는 이를 인권침해로 인식하기에 부모에 의한 자녀의 체벌은 인권 침해로 인식될 수도 있다.최근 청소년이 자신의 인권을 가장 침해하는 기관으로 학교를 지목하고 교사의 폭언, 체벌, 차별 등과 학교에서 학생들에 의한 집단 따돌림과 폭력을 심각한 인권침해로 인식하고 있다. 학생에게 인권의 소중함을 가르쳐야할 학교와 교사가 학생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은 한국의 교사가 입시위주의 교육을 하면서 군사부일체라는 교육관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교과서로는 민주주의를 가르치면서 학교교식에서는 비민주적인 생활양식을 버리지 못한 것은 학생의 인권을 침해할 뿐만 아니라, 한국의 민주주의 앞날을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소외청소년의 인권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전체 청소년의 인권을 획기적으로 신장시킬 수 있는 청소년관의 변화를 촉구해야 한다. 전체 청소년의 이권을 옹호 할 수 있도록 법,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면서, 동시에 특별한 상황에 있는 청소년, 주류 청소년에서 소외된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관심과 배려를 해야 할 것이다.근로 청소년의 인권은 등 노동관련 법에서 인정하고 있는 노동자의 일반적인 권리를 똑같이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동관행을 철저히 바꾸어야 한다. 아르바이트란 이름으로 저임금, 장시간 노동, 무복지, 그리고 성적서비스를 강요하는 노동관행이 바뀌지 않는 이상 노동착취는 계속될 것이다.장애 청소년이 완전한 사회 참여와 평등을 통한 사회 통합을청소년이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을 통한 사회통합을 이루기 위해서는 청소년기에 있는 장애인의 절실한 권리인 학습권, 이동권, 정보접근권, 직업선택권, 직업재활권 등이 보장되어야 한다.따라서 소외청소년의 인권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관련 법과 제도를 바꿀 뿐만 아니라, 힘이 약하거나, 보호자가 없거나 연령이 낮은 사람의 인권을 경시해 온 관습까지 바꿔야한다. 특히 단지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헌법상 보장된 권리를 부여하지 않거나, 청소년의 권리를 당사자가 아닌 부모가 대리하도록 하는 것은 재검토 되어야 한다.미성년자가 법,사회적으로 성인에 못미치는 처우를 받는 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지만, 모든 미성년자를 하나의 집단으로 볼 것이 아니라 연령의 성숙 정도에 상응하여 권리를 보장하고 의무를 부과하는 거시 보다 합리적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한다. 특히 소외계층은 당사의 권력이 약하기에 이들의 이해관계를 대변해 줄 대변인 집단이 필요하고, 이들의 인권 상황을 끊임없이 모니터하고 지지하는 전문가 그룹이 필요하다.청소년의 인권 실태의식을 연구하고자 할 때 가장 일반적인 분류는 가정, 학교, 지역사회가 될 것이다. 청소년의 하루 생활 시간은 가정에서 일어나서 학교에 가고 학교에서 돌아온 후 지역사회에 있는 다양한 시설을 활용한 다음에 다시 가정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청소년의 일상생활이 가정, 학교, 지역사회를 축으로 해서 이루어지기에 청소년에 대한 인권침해나 청소년이 이식하는 인권문제도 주로 가정, 학교,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일어난다.(전국에 청소년 29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1.가정생활 영역에서의 청소년 인권 실태가장많이 경험하는 인권침해 내용은 부모님이 성적을 친구나 형제와 비교하고 차별하는것과, 등교시간에 쫓겨 아침식사를 할 시간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외에도 남자가 여자보다 더 많은 침해를 받고있었고, 성적으로 인한 체벌, 친구에 대한 간섭, 두발간섭등이 있었다.2.지역사회생활 영역에서의 청소년 인권 실태가장 많이 경험하는 인권침해 내용은 음란메일이나,스팸메일을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받고 있다는 것이었고, 이러한 상황이 지역사회에 만연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여자가 남자보다 인권 침해 경험도가 높았고, 지역사회에 여가생활을 위한 청소년관련 시설 부족으로 인한 이용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고, 고민이 있을 때 상담할 기관이 없는 것, 아르바이트시 노동시간과 조건에 대한 불이익, 아르바이트 초과수당 미지급등으로 인권 침해를 받고 있었다.3.학교생활 영역에서의 청소년 인권 실태가장많이 경험하고 있는 인권침해의 내용은 탈의실이 없어 체육복을 교실와서 갈아 입는 것, 온수가 나오지 않는 것, 두발규제등이 있었고 급식메뉴가 다양하지 않은것과, 고민을 상담할 선생님이 없는것과 같은 인권침해 경험도에 있어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았다. 그러나 체벌이나 선생님의 촉언과 관련된 인권침해 경험은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많았다.
    사회과학| 2016.10.09| 6페이지| 1,500원| 조회(509)
    미리보기
  • 가정학대란 무엇인가?
    1. 가정학대의 정의● 가정학대의 개념과 범위가족학대는 가족 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형태의 폭력과 방임, 유기까지 포함하는 개념으로 쓰이고 있는 것이 일반적인데, 폭력을 가하는 사람이 현재 또는 과거에 가까운 인간관계를 가진 사람에게 권력과 통제를 가하는 방식으로 학대하는 행동패턴을 보인다.즉,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 형제 자매 및 기타 동거가족을 포함한 가족 구성원 중의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의도적으로 물리적인 힘을 사용하거나 정신적인 학대를 통하여 고통을 주는 행위를 말한다.가해자는 다른 가족원에 대해 자신의 지배력과 통제를 유지하기 위하여 다양한 형태의 강제적인 수단들을 상습적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신체적인 구타뿐만 아니라 조자적인 심리적 학대, 성적 폭력, 재산 갈취 등의 다양한 수단들을 연속선상에서 장기간에 걸쳐 반복적으로 사용한다.폭넓은 가족학대의 개념을 ‘가족 구성원 중의 한 사람이 다른 가족에게 계획적이고 반복적·의도적으로 물리적인 힘을 사용하거나 정신적 학대를 통하여 심각한 신체적·성적·정신적 손상과 고통,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적극적이거나 철회적인 모든 폭력 행위 라고 정의한다.● 가정학대의 일반적 특성0. 은폐성: 가족관계에서 발생하는 가족 내 폭력은 사회속에서 발생하는 다른 폭력에 비해 문제가 외부로 잘 노출되지 않는 특성 때문에 개입과 치료 및 예방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가정폭력에 대한 사회적 통념은 ‘맞을 짓을 했으니 맞지’라는 선입견과. ‘남의 가정일에 끼어들면 안된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는 잘못된 인식이 지배적이었다. 또한 가정폭력은 개별 가정의 사적 영역에 속하는 문제이므로 공적 개입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이 국가의 관례적인 가족관이었다. 이로 인해 가정폭력의 가해자들은 아내나 자녀를 구타하여도 아무런 사회적 비난이나 처벌을 받지 않았다.1. 연속성: 모든 학대들이 가장 경미한 것에서부터 가장 심각한 수준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연속선상에 배열되면서 확대되어 간다. 신체적 학대 연속성, 정서적 학대 연속성, 성적학대 연속성은 각각의 학대행위가 초기에는 가벼운 구타에서 시작하여 연속적으로 더욱 심각해지는 수준으로 발전해 가는 속성을 지녔을 뿐 아니라, 이들 학대행위들이 서로 중첩되거나 혼합되어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게 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2. 남성주도성: 가정폭력의 대부분이 남성들에 의해 행사된다. 가족학대는 가족 내 권력관계에서 파생되는 가족문제로 이해되어지는데, 경제력·지위·완력·인지수준 등의 권력 형태에서 더 강한 자가 다른 가족원들에게 그 권력을 행사함으로써 발생된다. 전통적으로 가부장제적 사고에 의해 남성가장의 가족부양의무가 아내와 자녀에 대한 남성가장의 소유의식으로 나타나면서 가족폭력이 발생한다.3. 상습성: 가정폭력의 초기 단계에서는 일단 남편이 아내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난 뒤에는 즉각 사과하는 경향이 있으나, 폭력이 반복될수록 부부간 혹은 가해자와 피해자 간 화해의 단계가 줄어들거나 없어져 가는 경향이 있을 뿐 아니라 폭력의 주기가 빨라지게 된다. 가정폭력의 심각성은 바로 이런 지속성과 반복성에 있다. 상습적으로 폭력을 경험하는 피해여성, 자녀는 공포와 불안, 우울, 낮은 자존감 등의 학습된 무기력에 시달리게 되며, 정상적인 가정생활과 사회생활이 불가능할 뿐 아니라 정신장애나 일탈행동의 가능성을 갖게 된다.4. 세대전수성: 가정폭력이 세대전승 된다는 입장은 연구자들이 수요하고 있지만 ‘얼마나 많이’ 전수되는가에 관한 입장은 다소 상이하다. 연구자들의 결과는 다소 다를지라도 분명 한것은 어떤 형태로든 가족간의 학대가 세대간 전수에 영향을 주는 한 요인이 된다는 점이다. 가정폭력을 경험한 아동들이 자라서 성인기에 다시 가정폭력을 자행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음을 알 수 있고, 가족학대의 역사와 가족학대자가 되는 것 사이에는 밀접한 상관관계가 이다.● 가정학대의 범주0. 신체적 학대: 배우자나 보호·양육자에 의해 원하지 않는 신체적 접촉, 공포와 육체적 상해의 원인이 되는 행동, 자유를 억압하는 행위 들을 포함한 가해행위이다.1. 정서적 학대: 배우자나 보호자가 거부적인 태도로 대하거나, 언어적·심리적으로 모욕과 불안이나 공포를 느낄 정도의 고통을 주는 것이다. 정서적으로 학대를 받는 아동들은 뚜렷한 질병적 소인 없이 발육이 부진하고 정신적 발달이 지체되는 경우가 많고, 노인들의 경우 자살충동, 우울등의 증상을 호소한다.
    사회과학| 2016.10.09| 3페이지| 2,000원| 조회(89)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1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59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