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패커&게리 패럿, 복음에 뿌리를 내려라, 2010, 생명의말씀사인터넷을 하다가 이런 기사제목을 보았다. “한국교회 가장 큰 문제점은 세속화·물질주의”내용인 즉슨, “한국교회가 개교회주의에 매몰됐다는 평가를 받는 것은 교회 대부분의 사역이 수적 성장에 집중돼 있고 그 과정에서 교인들의 무질서한 수평이동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기사 한 줄이 한국교회의 현황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고 생각했다. 최근의 한국교회는 대개 교회의 양적 성장을 위해 전도하고 또 교인들도 성도가 많고 규모가 큰 교회를 찾는다. 그럼에도 성숙한 신자로 양성하는 데는 충분히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이런 시점에서 ‘복음에 뿌리를 내려라’에 쓰여 있는“제 말을 믿으십시오. 하나님의 교회는 교리교육 없이는 결코 보존 될 수 없습니다.” 책 표지에 있는 이 문구가 책을 읽고 싶게끔 흥미를 유발했다. 이 문장에 매우 동의하기 때문이다. 물론 교리를 알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셨고 인도하셨다. 그러나 그 문제와는 달리 교리교육은 믿음과 삶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즉, 교리교육이란 무엇을 믿고 어떻게 기도하고 예배하며,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느냐 하는 문제를 비롯해 여러 가지 믿음의 근본 원리를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사역을 의미한다. 한마디로 교회에 교리교육이 없는 것은 앙꼬 없는 찐빵과 같다.이에 대해 제임스패커와 게리 패럿은 교리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한다. 제임스 패커는 20세기 가장 중요한 복음주의 신학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는 청교도 신앙을 바탕으로 반지성적 경향들에 맞서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복음주의 운동을 가능케 한 현대 복음주의 형성의 선구자로 알려져 있다. 게리 패럿은 고든코넬신학교 교육 사역 및 예배 신학교수다.오늘날 교회 안에서 성경 공부 인도자들과 주일학교 교사들을 훈련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교리 교사를 육성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저자의 의도이다. 성인들도 어린아이나 청소년 못지않게 기독교의 진리 안에 굳게 뿌리를 내리고, 그 진리를 일정하게 반복, 심화함으로써 신앙의 성장을 도모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성경을 규칙적으로 반복해서 읽으면 공부를 하는 동안 새로운 경험이 더해져 다시 읽는 말씀에서 새로운 지혜와 적절한 교훈을 찾아낼 수 있다. 저자는 충실한 신자들 사이에 신앙의 건전성이 널리 확산되려면 성경에 근거하고 역사가 보증하는 교리 교육을 위한 여지가 교회의 사역 안에 반드시 마련되어야 한다는 점을 일깨우기 위해 이 책을 저술한 듯하다.저자는 이 책이 복음주의 진영의 잘못을 바로잡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교리 교육의 전통을 회복한 칼빈의 입장을 지지함과 동시에 교회가 교리 교육을 등한시한 결과로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 그래서 저자는 개신교 교회를 좀 더 바른 방향으로 인도하려면 무언가 새로운 조처가 필요하다고 확신하며, 교리 교육을 복음주의 교회의 양보할 수 없는 관습으로 다시 회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이 책은 교리교육에 대한 설명과 주장을 병행하는 구조이다. 그리고 깨달음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를 위해 제일 먼저 과거의 방식으로 신자를 양육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뒤이어 교리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2~4장에 걸쳐 설명하고 있으며, 5~7장에 걸쳐 복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 다음 8~9장에서 교리교육의 적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교리교육을 회복할 것을 주장하는 구조로 짜여 있다.장점은 본문에서 다룰 내용을 간단히 요약 제시한 것이다. 예를 들어, ‘교리 교육은 성경에 뿌리를 둔 개념이자 실천 원리다. 그동안 복음주의 운동은 이 문제와 관련한 성경의 명령과 관습을 심각하게 무시해 왔다. ~ 교리교육은 신앙의 근본 원리에 뿌리를 두고, 일평생 그 토대 안에서 배움과 성장을 거듭할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한다.’와 같이 요약함으로써, 앞으로 책을 읽을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였다.또한 교리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즉, 교리교육을 해야 하는 여러 가지 증거를 제시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교리교육을 가르치거나 배우고 싶게 하는 것도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책에 따르면. 성경이 신자들에게 교리 교육을 명령하기 때문에 필요하다. 구약성경은 물론, 신약성경에서도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고 쓰여 있다. 한마디로 우리가 교리교육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그리스도께서 친히 하신 일이자 그분의 명령이기 때문이다.뒤이어 이 책에서 복음 알파벳을 제시하여 복음으로 항상 교육을 받아야 하는 이유를 A부터 Z까지 설명한 것이 매우 흥미로웠다. 복음알파벳에 따르면, 복음은 교리와 삶을 위한 다림줄이며, 복음을 배우면서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에 복음의 진리를 깊이 각인시켜주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복음을 가르치고 배움으로써 질그릇과 안에 담겨 있는 보배를 구별하는 안목을 키워야 하며 복음은 믿지 않는 사람들을 구원하는 수단이 되며, 복음을 경험하면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깊이를 알게 된다. 참된 복음에 충실하려면 계속 배우고 복종하려고 노력해야 하며 복음 중심이 곧 은혜 중심의 믿음과 삶을 보장할 것이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 굳게 서게 할 것이다. 믿음에 근거한 소망을 마음 속 깊이 간직하면 그 분을 더욱 닮기 위해 열심히 바라고 노력할 수 있다. 우리는 복음을 통해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더욱 깊이 알게 되면 다른 예수나 다른 복음을 인지하고 거부할 수 있는 분별력이 생겨난다. 복음이 하나님의 지식과 지혜를 드러내며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의 계시고 하나님이 행하고 계시는 위대한 사역을 깨닫게 한다. 복음은 하나님의 구원 이야기의 정점이자 핵심이므로 복음을 믿고 받아들임으로 복종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한다. 고난도 소명 가운데 일부이며, 하나님은 우리를 살리시는 사역을 하고 계신다. 복음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고 구원과 관련된 위대한 교리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우리의 교리와 삶은 복음에 일치해야 한다. 이는 교회의 일치에도 도움이 된다. 복음의 비전은 복음을 위해 싸울 수 있는 용기와 온갖 시련을 견딜 수 있는 인내를 독려한다. 결론적으로 복음이 없으면 기독교 예배도 사라질 것이므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목숨까지 내어주신 것처럼, 우리의 목숨을 산 제물로 온전히 그 분께 바치고 영혼의 열정이 식지 않게 하는 것은 복음이다. 이러한 복음 알파벳을 통해 교리교육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잘 해주었다고 생각한다.이 책은 매우 잘 쓰여졌다고 생각하기에 단점을 생각하는 게 무지 어려웠다. 그럼에도 굳이 말하자면 교리교육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긴 했으나, 실제로 교리교육을 잘한 사례라던지, 잘하고 있는 교회나 프로그램에 대해 제시해주지 않은 것이 아쉬웠다. 사실상 그런 프로그램이나 교회가 많이 없긴 하지만, 교리교육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도 알려주었다면 좋았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필자가 추천하는 책은 국내도서인 ‘특강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이다. 또한 좀 더 실제적인 현장에 대해 기록해놓은 ‘가슴 뛰는 교리교육 현장 보고서’를 추천한다. -두 책 모두 흑곰북스에서 출판하였다.- 어떻게 보면 딱딱할 수 있는 요리문답을 현대의 말로 쉽게 설명해놓았다.마찬가지로 예정원이라는 기독교대안학교에서는 아이들에게 교리교육이 가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교재를 개발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이며 논리적으로 교리를 교육시키기 위해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107문항을 67문항으로 축약해 묶고, 그 핵심을 알려주는 성경 이야기들로 앨범 페이지, 교리찬양, Art Material 등을 개발하는 한편 각 스토리에 맞는 교리교구들을 제작했다. 실제로 유아들이 잘 배우고 있는지 찾아보니 소요리문답 13-15문을 배우는데, 먹물에 한지를 담구면서 “으~ 죄가 정말 빨리 올라와요. 죄는 정말 무서워요.”라고 이야기하는 유아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처럼 좀 더 실제적인 사례를 제시해주었다면 막연한 독자에게 더 도움이 될 것이라는 아쉬움이 있다.
우리나라 신생성인기 이슈에 대한 고찰? 인터뷰를 중심으로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Ⅱ. 본론1. 청년들을 대상으로1) 설문조사2) 인터뷰2. 청년사역자를 대상으로1) 인터뷰Ⅲ. 결론1. 프로그램 소개 및 대안 제시1) 신생성인기 청년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및 대안2) 청년부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및 대안3) 공동체성 회복을 위한 대안Ⅳ. 첨부1. 설문조사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지금 대한민국은 아프다. 어느 누구 하나 쉽게 살아가는 이 없다. 오죽하면 이 현실을 빗대어 지옥으로 까지 표현한다. 무엇이 우리를 이토록 힘들게 하는 것일까? 남녀노소 쉽지 않은 이 현실 속에서 청년들은 특히 힘들어 보인다. 뉴스와 SNS를 비롯해 이 세상의 소식을 실어 나르는 곳에서는 청년들의 고단한 삶과 암담한 미래를 소개한다. 청년들의 힘든 삶을 보여주는 다큐들도 꽤나 많이 만들어졌다. ‘청년=힘들다’ 라는 공식이 언제부턴가 너무나도 당연하여 진리처럼 굳건히 서있다.예수 믿는 청년들은 어떨까? 예수님 덕분에 조금 더 나은 삶을 살고 있을까? 아니면 남들과는 조금 다르게 살아야 한다는 의무감 속에서 남들과 마찬가지로 살고 있음에 낙심하여 더 큰 무게를 지고 살고 있을까?물론 예수님을 비롯해 사도들 중 누구도 신앙의 삶이 쉽다고 말한 적은 없었다. 이 삶에는 마땅히 따라올 고난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뭔가 좀 이상하다. 신앙인으로서 살아가기 때문에 만나는 고난 보다는 그저 대한민국에서 청년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겪는 어려움이 더 크게 느껴진다. 이게 성경에서 말하는 그런 삶인건가? 그렇다고 하기엔 교회를 다니지 않는 청년들도 똑같이 힘들어하는데, 아니 반대로 그들이 어려워하는 이 삶을 우리들도 똑같이 어려워하고 있다.과연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누구의 잘못일까? 시작을 찾는다고, 범인을 찾는다고 해결할 수 있을까? 힘들어 하지 않는 청년을 찾아서 비법을 물은 다음 모두가 그렇게 살면 이 세상이, 삶이 조금 나아질까? 아니 힘들어 하지 않는 청년이 있을까?교을 이야기했다.)“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나는 나름 열심히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뭐가 해놓은 게 없다. 미래도 불투명하고..나는 1학년 때는 4학년 되면 진로가 알아서 되는 줄 알았다. 선배들이 고민하는 게 이해가 안됐다. 그때 되면 알아서 가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했고 나도 나름 3학년 때 소명교육, 기독교학교연구소도 가보고 이것저것 나름 탐색해보고 아 나는 진로 소명 쪽으로 가야겠다는 그런 나름의 길을 가지고 4학년 졸업할 때 되면 그 길로 당연히 가겠거니라고 생각했는데 근데 지금 이 시점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모르겠다. 진짜 내가 이 길을 가는 게 맞을까? 근데 내가 이 길을 가자니 진로소명에 대한 공부가 아직 안되어 있는 것 같고 졸업을 하자니 나는 기독교교육 전공인데 기독교교육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딱 못 내리겠고 짜증이 난다. 그러니까 더 졸업하기 싫고 나는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왜 답이 안 나와있는거지 라는 생각도 들고..이번에 진로탐색시간에 유시민이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말에 대한 영상을 보여줬다. 그 분이 하는 말이 대학생 때는 독립하는 연습을 꼭 했으면 좋겠다. 사회에 나가기 전에 내가 혼자서 책임감 가지고 할 수 있는 독립심을 길러야 하는데 대학생들은 계속 부모님의 지원을 받거나, 독립하는 연습이 안 되어 있으니까 무서운거다. 스펙만 쌓고 왜 쌓아야하는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이 아니라 그냥 남들이 하니까 하는..사실 우리도 고등학교 때 대학가려고 하는 이유가 남들이 다 가니까, 남들이 다 하니까..내가 20살 때부터 지금까지 가장 많이 했던 말을 꼽자면 “잘 모르겠다” 근데 30대 되면 “어렵다”고 말하고, 40대 되면 “힘들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걸 대학에서 해줘야 하는데 안 해주니까 남들이,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좋은 대학 가고 취직했는데 행복하지 않고 하라는대로 했는데 결국 내 인생은 뭐지? 30대 돼서야 청년들이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내가 너무 이룰 것, 미래에 대한 생각만 하니까 불안해지고 초조해지고..“ 거듭하면서 한국교회 청년사역을 건강하게 세우는데 힘을 쏟았다. 오랜 기간을 캠퍼스 복음화를 위한 학원복음화협의회의 교회 실행위원장과 협동총무로 섬겼다. 그리고 청년사역자와 청년을 섬기기 위하여 청년사역연구소 대표로 청년, 청년사역자, 한국교회를 섬기는 일을 계속해 오고 있다. 이러한 이상갑 목사를 만나 그가 했던 사역과 청년들의 고민에 대해 인터뷰하였다.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1. 사역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궁금하다.신대원 졸업하고 청년 사역을 시작했고 한 교회에서 10년 청년부를 섬겼다. 사실 처음 3년은 부흥했으면 좋겠다, 그 다음3년은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역을 했으면 좋겠다 했고, 7년차부터는 청년들이 내 조카고 막내동생처럼 생각되면서 사역의 패턴도 바뀌었던 것 같고, 그러고 나서 40대 중반이 되니까 체력이 딸려서 현장에서는 청년들과 밤을 못 새겠다. 그런데 매년 청년들이 찾아와서 상담을 하고 도움을 주고 했었는데 고민하다가 예수님 오실 당시 모든 길이 로마로 통했듯이 모든 길이 인터넷으로 통한다는 생각을 하고 sns사역을 고민하다가 그 때 ‘청년사역연구소‘를 만들었다. 모든 교회, 모든 청년들을 대상으로 상담하고 또 자료를 이렇게 나누고 사역을 계속 했었고 그러면서 청년들의 고민에 대해서 답을 했던 부분들이 ’설래임‘이라는 책으로 출판되었고 - 말씀이 와서 임하다라는 뜻이다. - 장년들이 가진 고민, 일터에서 일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 그것까지 청년사역연구소에서 바이블정신으로 다룬다. 청년사역연구소를 통해 계속해서 우리 시대 고민해야할 문제, 풀어가야 할 문제에 대해 그리스도인은 성경에 비추어 어떻게 사고하고 살아갈 것인가 이를 계속 답하는 형식으로 해가고 있다. 온라인에서 사역은 6년째 하고 있다.2. 페이스북 통해서 실제로 청년 개개인들한테 연락이 오는가?오는 편이다. 그것에 대한 답을 글을 통해 올리고 있다. 어떤 청년이 상담을 해오면 그것에 대해 고민을 하고 짧게는 그 다음날, 길게는 한 달 정도 고민하고 답어서, 계속해서 비교하고 경쟁하고 이런 스펙을 준비하는데 몰두해왔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교회 안에서도 깊이 있는 공동체 경험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공동체 경험만 생긴다라면 얼마든지. 교회가 정말 유연성이 있으면서도 허용적이고 진리는 분명히 붙들지만 삶은 정말 상처 입은 사람들을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다라면 교회처럼 건강한 공동체는 세상에 없다라고 볼 수 있다. 그것을 어느 시대나 꿈꿀 수 있어야 하고, 그것에 대해 씨름하고 도전할 수 있어야 한다. 누군가는 그 씨름을 해야 한다.요즘은 진지한 기도모임이 많이 없어져서 그런 게 잘 안 되는 것 같다. 기도모임을 통해서 서로의 삶을 나눔으로서 서로 격려가 되고 힘이 되어야 하는데..초대교회적인 모습이 살아 숨쉬면 얼마든지 가능하다.9. 결국 청년들이 원하는 바가 있고 성장하고 싶은 모습이 있는데, 이것을 어른들과 나누어서 도움을 받고 진행이 되면 좋겠는데 지금 교회가 갖는 모습상 소통이 어려울뿐더러 그런 자리조차 없다. (목사, 당회, 청년부목사 등) 지금의 청년들의 그 교회의 예비어른인데, 어떤 결정의 역할을 하고 할 텐데 이런 차원에서 구조적인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사실 쉽지 않다. 결국은 지도자의 문제이기도 하고..예를 들면 청년들이 상담하고 싶다하면 나는 언제든지 오게 된다. 자매들은 반드시 사역자와 같이 들어오게 하고, 형제들은 1:1로 하기도 하고..우리 교회는 누구든지 원하면 언제든지 오픈을 한다. 가능한 이유는 나 자신이 그런 영적인 여정을 가져왔으니까. 그러나 많은 경우는 그런 여정 자체가 없어서 통로가 자꾸 차단되는데 두 가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하나는 청년부 입장에서 무조건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시도는 해보고 계속 도전은 해봤는가? 이게 장로님들과도 한 번 만나서 소통의 시간을 갖고 싶다라든지 담임 목사님께도 그런 시간을 갖고 싶다고 먼저 요청하면 그걸 싫어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대부분 일찌감치 어려워서 그냥 포기하는 것이다. 그러다보니까 점점 갭이 생기는 것이다과 관련한 내용들이 주를 이루게 된다. 이렇게 되면 크게 두 가지 문제가 생긴다. 첫 번째는 그동안 결혼에 대해서 아무런 고민 없이 살아오던 청년들이 결혼은 앞두고서야 성경적 가정관이나 결혼관에 대해서 접하게 되는 것이다. 단 몇 주간의 교육으로 이들이 가져왔던 가치관이 변할 수 있을까?두 번째는 교육 대상이 한정적이라는 것이다. 신생성인기의 전부를 거쳐서 배우고 훈련해야 할 중요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직전에 둔 청년에게만 의례적인 코스로 진행되고 있다. 청년들 역시 이런 교육은 나 자신과는 아직 먼 이야기로만 생각하고 있기도 하다.또한 대부분의 교육이 단회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실제로 결혼 생활을 시작하고 나서 겪게 되는 부분들에 대해선 도와주지 못한다.전자의 경우엔 직업 부분과 더불에 이후에 공동체성 회복을 위한 대안 파트에서 다루고자 한다. 후자의 경우는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교회가 있는데 이곳을 소개하고자 한다.신부산교회는 다른 교회와 마찬가지로 결혼예비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조정희 담임목사가 직접 진행하며 결혼에 대한 성경적인 이해, MBTI 검사를 통한 서로에 대한 이해, 부부의 성에 대한 이해 등 다양한 부분을 다룬다. 이 교회의 결혼예비학교의 경운 다른 곳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결혼 후 멘토부부를 연결시킨다는 점이다.아무리 교육을 받고 결혼을 한다 하더라도 실제로 함께 살게 되면 많은 어려움에 부딪히게 되는데 이 때 멘토부부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멘토부부는 같은 공동체에서 결혼한지 10년이 안된 부부가 할 수 있으며 담임목사에게 멘토교육을 받아야만 자격을 얻는다. 멘토링 기간은 1년이며 이 기간 동안 신혼부부는 멘토부부를 통하여 실질적인 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받게 된다.(3) 갭이어와 선교를 연결시킨 선교프로그램1960년대 영국에서 처음 시작된 이 갭이어(GapYear)는 청년들이 학업기간이나 취업 전 1년 정도를 자신만의 시간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 살던196
호레이스 부쉬넬, 기독교적 양육, 2004, 장로회신학대학교 출판부 저자 호레이스 부쉬넬은 1833년에서 1861년까지 미국 코네티컷의 북하트퍼드교회에서 목회하였다. 예일신학교를 졸업하였으며, 나다니엘 w.타일러 교수 밑에서 수학하였다. 본 서인 ‘기독교적 양육’은 1861년에 처음 출판되었으며, 그 첫판은 1847년에 출간되었다. 저자는 본 서에서 어린이들이 가능한 어린 나이부터 하나님 은혜에 대한 의식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의도를 드러냈다. 또한 가정에서 자녀에게 종교적 양육과 기독교적인 분위기를 제공하는 부모의 책임에 대해 강조하였다. 갓 태어난 어린이는 부모의 태도와 방식에 따라 부모의 영혼 아래서 의식의 삶으로 들어가기 시작한다. 부모의 의지와 성품은 자녀의 의지와 성품의 주형이 된다. 이러한 주장으로 볼 때, 자녀는 부모의 삶 안에서 성장함을 알 수 있다. 또한 그의 주장에 따르면, 가장 어린 시절부터 원칙적으로 그리스도인이므로, 하나님은 부모가 바라는 만큼 진정으로 자녀가 경건 안에서 성장하기를 바라신다. 즉 본 서를 쓴 저자의 목적은 기독교적 양육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아는 것과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맡긴 직무가 무엇인지 또는 부모가 어린 아이에게 끼치는 영향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고찰하는 것 아니었을까. 본 서의 구조는 가장 먼저 무엇이 기독교적 양육인지 1장과 2장으로 나누어 정의하였다. 이와 함께 타조의 양육이라는 비유를 들면서 설명했다. 그 다음 유아세례에 대해 3장에 걸쳐 주장한다. 유아세례가 가진 역사는 무엇인지, 사도적 권위는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유아세례를 받은 후 교회 구성원으로서의 어린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다음 장에서 이러한 모습들이 그리스도인의 증식과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그 다음부터 나오는 내용들은 2부인데, 실제적인 내용을 다룬다고 볼 수 있다. 첫 장에서는 양육의 시작, 시기, 장소에 대해 언급하며 그 다음 장에서는 부모의 자격은 무엇이고, 신체적 양육이 어떻게 은혜의 수단이 되는지 2장에 걸쳐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다음 장에서는 경건을 저해하는 자녀 대우법이 있으니 참고하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그 다음 장에서는 순서대로 가정의 다스림, 여가와 휴일 그리고 주일, 자녀를 위한 기독교적 가르침, 가정 기도에 대해 주장하고 있다. 본 서의 장점은 목차를 잘 구성한 것이다. 즉, 본 서의 잘 짜여진 구조가 저자의 주장을 설명하기에 적합했다. 1~8장에서는 기독교적 양육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며, 제 2부에서는 좀 더 실질적인 것을 제시하고, 기독교적인 주장을 차근차근 설명했다. 이는 기독교적 양육에 대해 생소할 수 있는 독자의 경우에도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체계적으로 구성한 것처럼 보인다. 또 하나의 장점은 성경구절을 앞에 제시함으로써, 성경에 근거한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모의 자격’이라는 주장을 논하려고 할 때에 맨 앞에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공의와 정의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와 같은 성경구절을 제시했다. 이 성경구절을 토대로 ‘이 구절의 참된 요지는 아브라함이 그의 자녀들에게 명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가 자녀들이 순종적이고 경건한 삶을 살도록 훈련하고 명할 수 있고 또 그러한 명령을 할 것이 확실한 자질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이다’라고 언급하며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그는 양육을 위해서는 그 자질이 다른 어떤 것보다 요구되며, 만약 한쪽 부모라도 그 자질을 갖고 있다면 양육에 있어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부모들은 결코 동일한 자질을 갖추고 있지 않다. 그러나 한 쪽 부모가 그 사역을 위해 준비된 믿음의 신실한 영이 있다면 하나님이 그와 더욱 확실하게 연합하신다는 확신이 그 부모를 도울 것이다. 이것이 장점이 되는 이유는 모든 장에서 성경구절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성경구절을 제시하지 않았다면 자칫 개인의 의견일 수 있었을 것이다. 또 다른 예시로, ‘가정의 다스림’에 대한 의견을 펼치기 위해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공손함으로 복종하게 하는 자라야 할지며’ 이 구절과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리오’라는 구절을 근거로 하여, 가정을 다스리는 것이 무엇이며 그것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그러한 목적을 성취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도 제시하고 있다. 즉, 부모들은 하나님께 다스림의 직무를 위임받았고, 그 역할로 자녀들이 하나님을 보게 될 때 경건이 준비되어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위임받은 직무를 유지하고 은혜로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부모들은 성령 안에서 살아야 하며, 그리스도의 성품을 가질 수 있도록 신실한 행실로 단련되어야 한다. 본 서는 독자들이 기독교적 양육에 대해 이해하기에 잘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가정의 다스림’ 부분까지는 독자가 부모였다. 즉, 부모의 기독교적 양육에 대해 설명했다. 그런데 갑자기 ‘여가와 휴일 그리고 주일’이라는 내용이 뜬금없이 나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내용을 읽어보니 부모의 첫째 의무는 그 자녀의 놀이에 관대한 공감을 보이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자녀가 주일을 하나의 제약으로 느껴야 하며 자녀가 주일에 하나님의 온화함을 느끼고 주일이 즐거운 것임을 알도록 제약의 엄격함을 완화시키고, 주일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도록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내용을 볼 때 ‘여가와 휴일 그리고 주일’이라는 주제가 내용을 연상시키기에 조금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따라서 ‘놀이와 주일에 대한 부모의 역할’과 같은 구체적인, 그리고 전체적인 책의 내용과 어울리는 주제였다면 훨씬 매끄럽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했다. 또 아쉬웠던 부분은 ‘가정의 유기적 일치’와 ‘가정의 다스림’, 그리고 ‘가정기도’가 목차에서 동떨어져 있는 것이었다. 마찬가지로 ‘유아세례’, ‘교회에서의 어린이’, ‘자녀를 위한 기독교적 가르침’이 서술되어있는 부분들도 한 파트로 제시되었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 떨어져있는 부분이다보니 내용을 새로 읽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 저자가 쓴 책을 우리나라 말로 번역을 했기 때문에 문장이 점점 길어지고 “그래서 의미하는 바가 뭐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문장이 어려웠다. 그리고 본 서의 너무 이론적인 부분들만 있기 때문에 현대 사회에 맞춰서 조금 더 적용점이 있는 기독교양육에 대해 제시해주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든다. 본 서를 읽기 전에 ‘유아세례는 왜 필요할까?’ 혹은 ‘유아세례는 정말 필요한가?’라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나는 유아세례를 받았으나 기억이 나지 않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나는 지금 다니고 있는 교회가 개척되기 전에, 부모님께서 다니던 교회에서 유아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너 유아세례 받았어.”라고 말해주기 전에는 내가 유아세례를 받았는지 알 수 없고, 또한 그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서류로도 증명할 수 없다. 또한 나는 20살 때 부모의 곁을 떠나 기숙사 생활을 할 때에 그제서야 내 신앙을 갖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전에 신앙은 부모의 신앙이었던 것이다. 그저 유아세례를 받았고, 어릴 때부터 교회에 다녔다는 이유로 하나님을 당연히 믿었다. 그 신앙이 20살이 되어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진정한 내 신앙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지금까지도 유아세례가 꼭 필요한지 의문이 들었다. 그런데, 본 서를 읽고 나니 그 생각이 달라졌다. 저자는 ‘유아 세례는 부모와 자녀 사이의 유기적 결합 사실을 가정하는 의식이며, 자녀의 신앙이 부모 신앙에 둘러싸여 있다는 가정에 근거하여 부모의 신앙이 자녀에게 적용된 것이다. 그럼으로써 자녀는 그 시작부터 믿는 자에 포함되어진다.’라고 주장한다. 유아세례는 부모 안에 있는 자녀를 보고, 그 자녀를 믿는 자 혹은 그리스도인으로 가정하고, 부모와 함께 세례를 주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도 의문이 들었다. ‘나는 태초 이전에 택한 백성이라고 하는데, 꼭 그리스도인으로 가정하여 세례를 받아야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신약에서 가정의 세례에 대한 언급이 나타나 있는 것은 사도 시대에 유아들이 세례를 받았다는 긍정적 증거다. 즉, 유아들은 부모의 신앙으로 인해 그리고 그들의 신앙 안에서 세례를 받았다. 어린이들이 아주 어린 때에 혹은 그들의 세례가 있었던 날부터, 인간의 눈이 감지 못하는 매우 섬세한 과정으로 은혜가 처음 그들을 어루만지고, 그들 안에서 감응하며 역사하기 시작하였을 수도 있다. 그래서 본 서를 읽고 나서 20살 때부터 생각한 하나님의 은혜와 일치되기 시작했다. 즉, ‘내가 다른 길로 새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렇게 대학까지 온 것은 하나님이 늘 함께하셨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라고 생각했던 것이 유아세례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자라기 시작했기 때문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나는 하나님 울타리로 싸여져 있는 인생길에 살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유아세례에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되었다. 또한 읽다보니 그 어린이의 인생이 어떻게 되든 그것은 하나님께 맡겨드릴 부분이나, 유아세례를 하는 것이 부모의 약속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즉, 부모는 유아세례를 함으로써, 하나님의 대리인으로 자녀를 주 안에서 성경적으로 키우겠다는 약속을 하는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유아세례는 유아가 주 안에서 자랄 것이라는 증명일 뿐 아니라 부모와 하나님과의 약속이 될 수 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유아세례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는, 혹은 자녀의 유아세례를 앞두고 있는 부모들이 본 서를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와 같이 유아세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지 못한 사람들이 본 서를 읽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유아세례를 다른 파트보다 더 많이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부부가 읽으면 좋겠다. 본 서는 성경적인 관점에서 기독교적 양육을 풀어가고 있기 때문에 결혼하기 전에 자녀계획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이미 결혼을 한 상태라도 좋다. 자녀교육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세 번째로는 기독교인 청년들에게 추천한다. 언제 결혼할지는 모르지만, 예비 부모로써 이런 책은 꼭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구조적 가족 치료*구조적 가족 치료-가족치료이론 중 가장 널리 이용되는 모델 중의 하나-복잡한 가족의 구조를 명료하게 보는데 도움-가족 구조를 이해하는 기본 개념: 경계선, 하위체계 (중요함***)?가족은 하위체계로 조직되는데, 이 하위체계는 구성원들 사이의 접촉을 조절하는 경계선을 갖고 있음. 이와 대등할 만큼 중요하게 여겼던 것이 실연 기법?실연 기법: 치료사가 상담 현장에서 가족구성원들로 하여금 직접 상호작용해 보도록 함으로써 그들의 상호작용을 관찰하고 교정하는 방법?하위체계: 가족이라는 체계 안에 있는 서브시스템. 부모와 자녀가 경계선으로 분리되는 가족구조기본적인 모델기족구조의 이해를 위한 개념*가족구조: “가족이 하위체계 안에서 조직되어 있는 방식을 말하고, 이러한 하위 체계 사이에서 일어나는 상호작용은 경계선에 의해 조절”- 반복적인 가족상호 교류와 패턴의 형성?관계맺는 패턴이 어떻게 되느냐에 관심이 많음예) 아이가 무슨 잘못을 하면 부모는 어떻게 반응하고 대응하는지에 따라 아이의 반응이 어떤지 -> 관찰하면서 일정한 규칙이나 패턴을 만듬- 가족구조의 강화: 가족 내 규칙들을 형성하는 기대에 의해 강화예) 아이가 잘못을 하면 아빠가 크게 체벌하면 기대하는 바는 그것을 다시 하지 않는 것아이는 자신이 잘못하면 어떻게든지 숨기려고 함아빠가 아이가 그런 잘못을 하면 바로 체벌하지 않고 왜 그것을 했는지, 왜 그렇게 하면 안되는지 설명해줌-> 아이는 ‘아 아빠는 내 이야길 잘 들어주시는구나.’ 생각해서 아빠에게 숨기지않고 사실대로 이야기해줌=> 가족의 상호작용을 통해 만들어진 규칙*위계구조: 부모와 자녀사이의 권위, 모든 가족은 부모와 자녀가 각기 다른 정도의 권위를 가지고 있는 위계구조로 이루어져 있음-구조화된 가족 상호교류 패턴의 지속성예) 부부가 어떤 문제를 갖고 회의를 함. 아빠는 박물관에 가는게 자녀들 교육에 좋을 것 같다라고 하면, 엄마는 그럼 당신이 하면 되겠네. 이게 반복될 경우 아빠는 제안을 하지 않음=> 내가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할 것이다와 자녀라는 하위체계 사이의 상호작용 패턴이 새롭게 다뤄져야 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적합하도록 변형되어야 함.*치료 목표-구조적인 변화에 따른 문제해결: 구조적인 변화는 엄마아빠 중심으로 바꿔가는 것. 엄마아빠 하위체계 중심으로 바꿔가는 것-구조의 변화: 경계선의 조정과 하위체계의 재배치?너무 밀착되어있거나, 너무 유리되어있는 경계선을 적절하게 만들어주는 것-경계선을 조정하고 하위체계를 재배치함으로써 치료사는 가족구성원 각각의 행동과 경험을 변화시키고, 그 결과가족 구조를 수정할 수 있는 대안적인 상호작용 패턴을 열어 주게 됨.-일반적으로 가장 중요한 목표는 효과적인 위계질서의 창조. 부모는 자녀와 동등한 위치에 있기보다 권위를 행사할 수 있어야함.-서로 밀착된 가족에 대한 치료 목표는 경계선을 강화함으로써 개인이나 하위체계가 분리되도록 하는 것-관계가 유리된 가족의 치료 목표는 경계선을 좀 더 유연하게 만들어 상호작용과 접촉을 증가시키는 것*치료 기법: 치료과정의 세 가지 국면: (1) 합류 (2) 구조 파악 (3) 개입▷ 합류와 적응하기-실연-구조 형태 파악하기-특정 상호작용을 부각시켜 수정하기-경계선 설정하기-균형 무너뜨리기-비생산적인 신념에 도전하기-합류와 적응하기: ?합류:는 유연성을 가질 수 있는 영역을 찾아내어 숨어 있는 대안적 구조를 활성화시키는 것, 합류하기란 치료사가 가족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말하는데, 이 때 치료사는 가족들의 방식에 따라 가족의 구조를 변형시키는 재구조화 전략을 사용오해의 사이클을 깨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가족구성원들이 그 순간만큼은 서로에게 주지 못하고 있는 공감을 치료사가 제공하는 것. 이러한 공감적인 연결을 의미하는 합류는 가족구성원들이 서로에게 귀를 기울이게 하고, 치료사와의 결속을 형성하여 앞으로 찾아올 도전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듬예) 가족이 갖고 있는 장점을 칭찬해주고 공감해주는 것?핵심멤버: 말의 힘, 권위가 있는 사람-구조주의 가족치료의 특징 중 하나는 실연 기법 working with interactio지 사용,-구조화된 개입?미국은 의료보험에 상담이 들어감. 보험료를 내면 상담을 받는 것도 돈을 보험회사에서 지불해줌. 보험회사에서 가장 선호하는상담기술은 인지행동. 왜냐하면 평가하기가 쉬움. 이 사람이 상담을 받았는데 도대체 효과가 있는지 알 수 있는 다양한 검사지 사용.-분명한 개입목표와 상담 기술-내담자와 협력적 관계 (collaborative relationship).?협력적: 내담자도 노력해야함. 숙제가 많음[행동주의 가족치료]*고전적 조건형성 이론-러시아 생물학자 이반 파블로프-무조건적 자극 (unconditional stimulus) vs. 조건적 자극 (conditional stimulus)?조건적 자극: 종소리와 같이 음식을 주면 종소리만 들어도 침을 흘림원하는 행동을 위해 어떠한 조건을 제공하여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체계적 둔감화:는 상호억제, 즉 불안을 발생시킨 자극에 대해 불안과는 공존할 수 없는 반응을 연결시켜 줌으로써 불안에 대한조건반사를 제거하는 것예) 뱀에 공포증이 있다. 해소시키기 위해 장난감 뱀부터 만져보게 함. 점점 뱀을 만질 수 있도록 둔감화*스키너의 조작적 조건화 (operant conditioning)-조작적이란 자발적 행동반응을 가리키는 용어-강화 (reinforcement)는 특정 행동의 비율을 증가시키는 어떤 사건, 행동, 대상▷긍정적으로 강화된 반응은 보다 빈번하게 발생할 것이며 처벌되거나 무시된 반응은 소멸될 것-부모훈련에 효과적: 부모가 강화물과 통제권을 갖고 있기 때문-유관계약 접근법: 합의를 통한 조건부 계약 즉, 우연하게 한 행동이 결과를 강화시키는 행위예를 들어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줄 것인가에 대한 문제에 있어 아이에게 스마트폰이 왜 필요없는지 설명하고 대신에 다른 대체물을 줄 것이라고 계약을 맺는 것?유관계약의 핵심은 설명을 잘 해주고 설득하여 아이가 동의를 하는 것?유관(contingency)은 예측가능한 상황.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서 서로 간에 합의를 보는 것. 많은 경우가 조건부.?아이의 처를 주지않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전달함. 원칙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나 공격적인 어투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 아이메세지(나는 ~~하면 힘들어. 좋아) 사용하여 내 목소리를 내는 것.?내가 속마음을 말하면 다른 사람이 불편해할 것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어려움. 많은 경우 이렇게 생각해서 말을 돌려서 해서 투명한 대화가 되지않음. 타인에게 너무 친절하여 자기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훈련되지않음-보완적 계약: 행동교환 기법을 했는데 미흡하고 잘 안되는 것을 보완.예) 어떤 부부가 가족상담에 와서 하루에 꼭 두 번씩 칭찬을 해주기로 약속함. 남편이 기분이 안좋아서 하기 싫음.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칭찬 두 개를 해버리고 그 다음에 자기가 원하는 말을 다 함. 즉, 보완이 필요함**행동에 초점을 맞추면 피상적. 행동을 변화시키는 게 도움은 되지만 약함. 그래서 행동주의를 보완해서 나온 것이 인지치료.[인지행동적 접근]-초기에는 행동주의 접근법에 대한 보충적 요소 (행동의 동기 이해의 중요성)-엘리스의 REBT와 벡의 인지 치료에 기원-체계적 관점의 다른 가족치료와 함께 사용가능 (통합의 체계적인 틀로서 제시)?가족은 체계적이다(시스템이다). 그러나 행동주의는 개인 행동의 변화. 그래서 체계론적 관점과 거리가 멀었음. 그러나 인지는 가족에 대한 생각을 변화시키므로 접목시켜 사용함. 인지행동치료에 기반을 두어 보웬, 구조주의 등과 함께 사용가능.*엘리스의 합리적 정서행동 치료(REBT)?합리적 생각과 정서행동은 다 연결되어있음?합리적인 이성- 가족구성원 개인이 갖는 가족에 대한 지각 변화에 초점?가족 구성원들은 그들에게 일어난 일을 바라보는 현상학적 관점에 의해서 그들만의 세상을 창조한다.?프랭크 다틸리오에 따르면 각 개인은 가족의 삶에 대해 두 가지 세트의 도식, 즉 부모의 원가족과 관련된 도식과 보편적인 의미에서의 가족과 관련된 도식 또는 가족의 삶에 대한 개인적인 이론들을 가지고 있음. 두 가지 도식 모두 각 개인이 가족이라는 환경 안에서식의 기원 추적?가족도식이 (엄마아빠의)원가족에서 어떻게 형성되었고 그것이 현재 엄마아빠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깨달음 예) 가부장적 원가족3단계: 가족의 재구조화의 필요성4단계: 재구조화를 위한 가족 구성원의 격려 동기 유발?지금 갖고 있는 가족도식을 해체하는 것, 이것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가족에 대한 건강한 관점을 가져야하는데 그것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동기유발하는 것예) 남편분이 아내에게 궁극적으로 계속해서 남편의 말을 따라야된다고 주장을 하면 아내에 대한 속박과 대화 단절, 갈등이 있습니다. 그것은 상당히 과도한 요구가 될 수 있으므로 남편도 변해야합니다 동기유발5단계: 가족의 변화 역량과 전략수립 능력 평가?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가족 안에 가족들이 충분히 변화할 수 있는 자원과 능력이 있음을 발견하게 도와주고 어떻게 실천할지 전략을 세움 -> 그러기 위해서는 가족의 토론이 필요함, 어떻게 역기능적인 가족도식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6단계: 변화전략 적용7단계: 새로운 행동 연습? 그렇게 행동했을 때 어떤 결과와 영향이 있는지를 보고 또 수정하고 구체적으로 수행(연습)함8단계: 변화의 영속화?가족구성원들이 새로운 가족의 규칙으로 여기고 어떻게 하면 새로운 가족의 인지 도식들을 형성해서 삶에서 실천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것. 몇 번 실천해서 되어도 나중에 다른 상황에서 안될 수 있으므로, 새로운 상황에서 변화들이 어떻게 지속될 수 있는지에 대해 노력하고 대처하는 것.*다틸리오 인지행동가족치료 성경적 상담 관점의 평가-인지행동적 접근의 유용성?증거주의 : (다양한 진단검사지 사용) 가족상담을 받기 전에 심리검사를 해보고 끝난 후에 비슷한 심리검사를 해봐서 더 좋아지는 척도를 중요시 여김.-구체적인 상담기술들: 토큰, 유관계약-합의된 상담목표와 과정: 내담자와 상담사가 상담목표를 합의함. 상담사가 권위적으로 하지 않고, 서로 협력적임-교육과 과제의 중요성: 과제가 있다는 것은 내담자도 노력을 해야 하는 것*다틸리오 인지행동가족치료 약점-피상적 심)
한국 사회와 가족한국사회에서 가족이 직면한 도전*가족 상황의 변화와 도전- 아내의 일로 인한 부부간 역할 분담 변화- 사교육과 재정적 부담- 이혼과 재혼- 노후와 노인- 싱글 라이프- 3무 세대로서의 젊은이*가족이 직면한 도전 들-한국의 이혼율 급증: 과거 ‘가정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자녀를 양육하는가?’, ‘부부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나가는가?’ 등 가정 속에서의 갈등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것에 대한 학습이 부재했을 뿐 아니라 상담의 개념이 약했다-좋은 부모가 되기의 어려움: 좋은 부모 밑에서 자란 사람이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좋은 부모’란 가르침을 받거나 이론을 공부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면서 보고 배우면서 삶의 체험으로 배우는 것이기 때문이다.-다양한 가족 형태: 전통적인 핵가족 이외에 싱글맘, 싱글대디, 이혼가정, 국제결혼 등의 다양한 가족형태가 나타남. 상담자들은 상처를 가진 가족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배려하면서 대처해야 하고 다양한 가족형태와 특색에 적합한 상담을 해야 한다.*가족 상담의 중요성-내담자와 문제 이해의 기본: 대부분의 상담 문제는 가족의 역기능에서 출발하고 가족에서 겪는 아픔은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경향-가족상담과 성경적 관점: 수많은 가족치료 이론들은 상대적이어서 모두 효과적인 것은 아니며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가정과 결혼의 이론은 명확하다. 그러므로 성경적 상담자로서 가족치료 이론을 참고하되 가정과 결혼에 대한 바른 신학을 확립해야 한다.-교회의 가정 사역의 중요성 ?교회는 가족의 구성원이 함께하는 거의 유일한 기관?교회의 핵심 단위는 가정?교회의 가정사역이 성경적/신학적이어야 한다.가족의 정의*“가정”과 “가족” 의 차이- “가정”: 가족이 의식주를 공동으로 영위하는 집안으로서 온정·사랑에 기반한 정서적 유대와 서로 소속감을 느끼는 연대의식을 가진 공동체“-"가족“: 공동체 안에서 관계적 의미를 더 강조*전통적 관점의 가족이해-세대 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Ter결혼의 지속성과 영원성 강조-남편과 아내의 거룩한 책임?순종 엡 5: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be subject to one another in the fear of Christ.?사랑 (남편은 그리스도가 교회를사랑한 것 같이 아내를 사랑)?존중 (아내는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복종하듯 남편에게 복종)-부모에 대한 순종의 윤리: 권위에 대한 순종기독교 가정관성경적인 결혼의 이해 (아담스)*언약적 연합으로서 결혼-하나님이 계획하신 제도. 오직 하나님만이 폐기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재림 때 까지 있을 결혼제도 (막 12:25, 눅 17:26-27)-모든 사회를 유지하는 기본적인 제도-종족 번식을 위해 고안한 것이 아니며(예, 카톨릭), 짝짓기 이상의 것, 번식은 결혼 이외의 방식을 통해서도 가능.-결혼은 성적연합이 아니고 성적인 관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동거와 교제를 통해서도 성적인 연합은 가능하다.-결혼은 언약의 선포로서 이루어진다.-성적인 문제가 간음이 이혼의 합당한 사유가 항상 되지는 않는다 (예,회개와 용서가 있을 때).*동반자 관계 (Companionship) 로서의 결혼창 2:18절.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결혼 : 근본적으로 고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 [동반자관계 (companionship)]-결혼은 동반자관계의 언약 (the covenant of companionship).-하와(아내)는 조력자관계 이전에 동반자 관계를 제공해 주기 위해서 지음을 받았다.-잠언 2:17 그는 소시의 짝(companion)을 버리며 그 하나님의 언약을 잊어 버린자“말 2:4 이는 너와 너의 어려서 취한 아내 사이에 여호와께서 일찍이 증거 하셨음을 인함이니라. 그는 네 짝(companion)이요 너와 맹약한 아내로되 네가 그에게 궤사를 행하도다.-동반자의 의미는 길들여진 사람 (동물을 길들이는 것을 의미) tamed 가깝고도 친밀한 서로 간에 길들여진 적응된-자녀들은 사회적인 존재*부모의 자세-자녀양육 목표의 점검?부모들이 먼저 자기 자신을 살펴보지 않고 청소년 자녀들을 양육할 방법에 대해 생각한다는 것은 시간낭비일 뿐이다.(폴 트립)?성공의 개념: 부모는 성공의 개념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건강한 삶의 의미, 구원과 신앙의 의미, 바른 행동의 자녀들?행동의 중심으로 들어가기, 좋은 교육환경-모든 시간이 하나님의 시간: 신앙의 부모들은 가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순간들, 축복, 기쁨, 행복, 불행, 갈등, 아픔, 실패 등의 순간들이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시간임을 믿는다.-관계 중심행동의 근원인 마음을 다루는 자녀교육-막7:21-23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마음의 중요성: 잠4:23-행동을 고치려는 부모들의 오류: 훈계는 마음의 자세까지 다루어야 한다 (대화의 중요성)음을 살핀다. (지혜로운 대화)-자녀들 안의 마음의 우상: 하나님을 지향한 삶 vs 우리 아이들의 우상(무엇을 섬기는가? 또래, 소속감, 관계, 물질 등)-해석하는 자녀들*기독교 부모교육의 모델 4가지 (권위있는 부모로서의 자녀양육방법)-모범(modeling)-통제(control)와 권위-의사소통(communication) -핵심은 경청-상호작용(interaction)*자녀양육의 5대 요소 (Tedd Tripp, 마음을 다루면 자녀의 미래가 달라진다)-권위 (Authority): 부모로서 권위 행사-목양 (Shepherding): 하나님의 지혜로 자녀를 사랑하고 돌보고 방향을 설정.-복음의 중심 (Gospel Centered):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복음의 내면화 (Internalization of Gospel):-하나님 앞의 사람으로서 상호성 (Mutuality as People under God).결혼과 가족의 성경적 관점 2*가족관계(famil고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는 사랑의 진정한 의미와 방법을 하나님으로부터 배울 수 있다.-율법의 대강령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서 배우자와 가족. 가족을 사랑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것*우상숭배의 문제로서의 결혼/가족관계의 문제-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배우자와 가족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길이다.-하나님을 사랑하는 법: 십계명의 첫 네 계명에 기술 (모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하라)*결혼/가족관계에서의 우상들: 인정 (approval), 편안/안락(comfort), 힘, 친밀함, 안위, 성공, 칭송(admiration), 재물 등*우상숭배의 영향 : 자기 중심 (self-centered), 삶의 방향/가치관의 변화, 하나님과 신앙에서 멀어짐*가족 관계에서 우상을 구분하여 발견하기 어려운 이유- 선한 의도 or 합리화하기가 쉽기 때문.관계 속에 존재하시는 하나님, 관계를 회복하시는 하나님*하나님은 삼위일체의 거룩하고 완벽한 관계 속에 존재하신다.*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인간을 창조: 관계 속에 창조된 인간-하나님과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피조물과의 관계-결혼관계는 가장 친밀한 인간관계로 창조: 한 몸에서 창조되어 결혼으로 한 몸을 이룸*죄의 결과는 관계의 단절-죄가 세상에 들어 온 후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죄는 인간 관계/결혼 관계의 단절/갈등을 초래 한다.*관계를 회복시키는 그리스도 복음의 능력-그리스도 복음의 능력은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는 것 (하나님과의 관계, 인간/결혼 관계)-결혼과 가족관계 문제의 궁극적 답은 예수 그리스도 (복잡하고 쉽지 않은 가족 문제에 이것은 단조로운 답이 될 수 있지만, 문제를 깊이 이해하고 복음을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이해할 때 관계를 치유하는 그리스도를 경험할 수 있다.)가족치료의 기본 개념들*가족치료 대 개인치료 Family Therapy vs. Individual Therapy-개인치료: 문제를 이해하고 극복하는 온전한 자al Constructionism?체계이론이 간과한 두 가지 측면/ 가족구성원의 신념이 그들의 행동에 미치는 영향/ 문화적인 힘이 그러한 신념을 형성하는 데 미치는 영향-구성주의 constructivism [신념과 가치관의 관점에 따른 해석]?모든 인식은 관찰자의 틀에 의해 걸러지면서 주관적으로 형성된다.?치료는 세상을 좀 더 만족스러운 방법으로 보기 위해 다른 렌즈를 착용하는 것처럼 낡은 개념을 수정하고 새로운 것을 개발하는 역할?가족치료의 예, 재구성 reframing. 행동을 재 명명함으로써 가족구성원의 반응을 전환시키는 기법.?치료 목표가 문제 행동 패턴을 다루는 것으로부터 내담자로 하여금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으로 변화됨.-사회구성의 실재 The social construction of reality (실재의 사회구성) [신념에 대한 문화의 영향]?구성주의에 따르면, 인간은 각자의 해석을 근거로 세상과 관계를 맺는다고 보며, 사회구성주의는 이러한 해석이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적인 상황에서 형성된다고 지적한다.?치료는 내담자가 굳은 신념의 피해로부터 벗어나도록 하는 탈구성과 재구성 (deconstruction and reconstruction)의 과정이다.?해결 중심 치료 (solution-focused therapy)와 이야기 치료 (narrative therapy)의 기본 전제.▶구성주의와 사회구성주의는 행동의 중재자로서 경험에 대한 해석을 중요시함. 구성주의자들이 개인의 주관적인 마음을 강조했다면, 사회구성주의자는 사회적인 해석과 언어, 문화의 상호주관적인 영향을 더 강조?외재화externalization: 문제에 대한 정의를 매우 급진적으로 재구성하는 것, 즉 문제를 괴로워하는 사람의 속성으로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 있는 억압자로 보는 것-애착이론 Attachment Theory?모든 사람은 (안전, 받아줌, 안식처 등의 역할을 하는) 애착의 대상을 필요로 한다.?“특히 부부치료에 더 효과적인 애착이론은 건강한 성인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