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시설의 운영목 차 장애인복지시설의 개념 01 장애인복지시설의 종류 02 장애인복지시설의 설치 및 운영 03 장애인복지시설의 발전방향 0401. 장애인복지시설의 개념01 장애인복지시설의 개념 1) 장애인복지시설의 개념 ○ 장애인이 시설에 입소하거나 통원하면서 재활에 필요한 상담 , 치료 , 교육 , 훈련 및 요양 등의 장애인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시설 ○ 장애인이 가정과 격리된 상태에서 재활 및 보호서비스를 제공 받는 수용시설과 가정에서 생활하면서 시설을 이용하는 이용시설을 포함 ○ 「장애인복지법」 제 57 조 장애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능회복과 사회성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함을 규정01 장애인복지시설의 개념 2 ) 장애인복지시설의 발전과정 시기 내용 한국전쟁 이후 - 장애인복지시설이 수용시설 / 생활시설로 인식되어 장애인에 대한 수용보호 차원에서 접근 1980~1990 년대 - 1981, 유엔 , ‘ 세계장애인의 날 ’ 선포 - 1981, 세계장애인올림픽 개최 - 1989, 「장애인복지법」 제정 - 1999, 「장애인복지법」 개정 * 한국 장애인복지시설의 성장과정의 전환점이 된 시기 2000 년대 「장애인복지법」 시행 이후 , 장애인복지시설평가 , 수용보호→재활중심 , 장애인복지시설운영사업의 지방이양 , 생산적 복지제도 개념 도입 , 직업재활시설 확대 * 장애인복지시설의 양적 확대를 이룬 시기02. 장애인복지시설의 종류1) 장애인 거주시설 - 장애인이 필요한 기간 생활하면서 재활에 필요한 상담 · 치료 · 훈련 등의 서비스를 받아 사회복귀를 준비하거나 장애로 인하여 장기간 요양하는 시설 - 중증장애인요양시설 , 장애영유아거주시설 , 장애인단기거주시설 , 장애인공동생활가정 등이 있음 2)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 - 장애인을 전문적으로 상담 · 치료 · 훈련하거나 장애인의 여가활동과 사회참여 활동 등에 편의를 제공하는 시설 - 장애인복지관 , 장애인의료재활시설 , 장애인주간보호시설 , 장애인체육시설 , 장애인수련 시설 , 장애인심 조리실 , 비상재해대비시설 등을 갖추어야 함 - 시설의 면적은 장애 유형별로 차이가 있음을 고려해야 함 03 장애인복지시설의 설치 및 운영 2) 장애인복지시설의 설치기준○ 관리 및 운영요원의 배치기준 - 거주시설에는 시설장 , 총무 , 사무원 , 의사 , 간호사 , 영양사 , 생활지도원 , 조리원 , 위생원 , 시설관리인 , 사회재활교사를 두는 것이 원칙 - 이용시설의 경우 위의 기준에서 예외사항이 적용됨 ○ 시설거주자 또는 이용자의 요건 - 「 국민기초생활보장 법 」에 의한 수급자로서 장애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인 - 「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에 의한 수급자가 아닌 경우 , 장애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인으로서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거나 부양을 받을 수 없는 자 03 장애인복지시설의 설치 및 운영 3 ) 장애인복지시설의 운 영○ 「장애인복지법」 제 61 조에 따라 시장 · 군수 · 구청장은 장애인복지시설의 소관업무 및 시설이용자의 인권실태에 관하여 지도감독을 할 수 있음 ○ 필요한 경우 당해 시설에 관하여 보고 또는 관련 서류의 제출을 명하거나 시설의 운영상황장부 , 기타 서류를 조사 및 질문할 수 있음 03 장애인복지시설의 설치 및 운영 4 ) 장애인복지시설의 지도감 독04. 장애인복지시설의 과 제1) 장애인복지시설사업의 대부분을 지방자치단체에 이양함에 따른 장애인복지시설사업의 지역간 차이 심화 04 장애인복지시설의 과제 → 중앙정부 차원에서 지역별 장애인복지시설의 운영실태와 수준을 평가 · 공표할 필요가 있음 2) 노후화 된 건물의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 및 시설종사자의 열악한 처우 문제 → 장애인복지시설의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예산을 지원할 필요가 있음 → 시설종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관리 및 처우개선이 시급함3) 장소적 측면에서 장애인복지시설의 낮은 접근성과 중증장애인시설의 부족한 현상 발생 04 장애인복지시설의 과제 → 재가장애인 및 다른 시설 장애인에게 시설 내의 재활 및 요양에 필요한 공간 및 장치 등을 최대한개념 도입 , 직업재활시설 확대 * 장애인복지시설의 양적 확대를 이룬 시기02. 장애인복지시설의 종류1) 장애인 거주시설 - 장애인이 필요한 기간 생활하면서 재활에 필요한 상담 · 치료 · 훈련 등의 서비스를 받아 사회복귀를 준비하거나 장애로 인하여 장기간 요양하는 시설 - 중증장애인요양시설 , 장애영유아거주시설 , 장애인단기거주시설 , 장애인공동생활가정 등이 있음 2)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 - 장애인을 전문적으로 상담 · 치료 · 훈련하거나 장애인의 여가활동과 사회참여 활동 등에 편의를 제공하는 시설 - 장애인복지관 , 장애인의료재활시설 , 장애인주간보호시설 , 장애인체육시설 , 장애인수련 시설 , 장애인심부름센터 , 수화통역센터 , 점자도서관 , 점서 및 녹음서 출판시설 등이 있음 02 장애인복지시설의 종류 장애인복지법 제 58 조에 따른 장애인복지시설 종류3)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 일반 작업환경에서는 일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작업환경에서 직업훈련을 받거나 직업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설 - 장애인보호작업장 , 장애인근로사업장 ,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등이 있음 ※ 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장애인근로사업장의 차이 → 시설의 크기와 근로하는 중증장애인 비율 - 장애인보호작업장 : 근로장애인 최소 10 명 이상 , 근로장애인 중 80% 이상이 3 급 이상 장애인 - 장애인근로사업장 : 근로장애인 최소 30 명 이상 , 근로장애인 중 60 % 이상이 3 급 이상 장애인 4) 장애인 유료복 지 시설 - 장애인이 필요한 상담 · 치료 · 훈련 등 편의를 제공받고 그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을 시설 운영자에게 납부하여 운영하는 시설 02 장애인복지시설의 종류 장애인복지법 제 58 조에 따른 장애인복지시설 종류03. 장애인복지시설의 설치 및 운영○ 「장애인복지법」 제 59 조 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장애인복지시설을 설치할 수 있음 ○ 국가 및 지자체 외의 자가 설치하고자 하는 경우 , 해당 시설 소재지 관할 시장 · 군수 · 구청장에게 신고서를 제출분을 지방자치단체에 이양함에 따른 장애인복지시설사업의 지역간 차이 심화 04 장애인복지시설의 과제 → 중앙정부 차원에서 지역별 장애인복지시설의 운영실태와 수준을 평가 · 공표할 필요가 있음 2) 노후화 된 건물의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 및 시설종사자의 열악한 처우 문제 → 장애인복지시설의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예산을 지원할 필요가 있음 → 시설종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관리 및 처우개선이 시급함3) 장소적 측면에서 장애인복지시설의 낮은 접근성과 중증장애인시설의 부족한 현상 발생 04 장애인복지시설의 과제 → 재가장애인 및 다른 시설 장애인에게 시설 내의 재활 및 요양에 필요한 공간 및 장치 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 → 재활시설과 더불어 중증장애인시설의 설치에도 역점을 둠 4) 지역사회의 생활권에서 멀리 떨어진 곳보다 가까운 곳에서 생활하면서 가족 등과의 교류를 원하는 장애인의 욕구 → 장애인공동생활가정 등 소규모 장애인복지시설의 표준화된 프로그램의 개발 및 예산 지원5) 지역사회 재활시설의 양적 확대에 따른 시설 간 역할과 기능의 중복 및 모호성 04 장애인복지시설의 과제 → 지역사회 재활시설의 배치기준 등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업무의 표준화를 추진 → 시설 간의 효율적인 연계방안을 마련감사합니다장애인복지시설의 운영목 차 장애인복지시설의 개념 01 장애인복지시설의 종류 02 장애인복지시설의 설치 및 운영 03 장애인복지시설의 발전방향 0401. 장애인복지시설의 개념01 장애인복지시설의 개념 1) 장애인복지시설의 개념 ○ 장애인이 시설에 입소하거나 통원하면서 재활에 필요한 상담 , 치료 , 교육 , 훈련 및 요양 등의 장애인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시설 ○ 장애인이 가정과 격리된 상태에서 재활 및 보호서비스를 제공 받는 수용시설과 가정에서 생활하면서 시설을 이용하는 이용시설을 포함 ○ 「장애인복지법」 제 57 조 장애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능회복과 사회성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함을 규정01 장애인복지시설의 개념 2 상이 3 급 이상 장애인 - 장애인근로사업장 : 근로장애인 최소 30 명 이상 , 근로장애인 중 60 % 이상이 3 급 이상 장애인 4) 장애인 유료복 지 시설 - 장애인이 필요한 상담 · 치료 · 훈련 등 편의를 제공받고 그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을 시설 운영자에게 납부하여 운영하는 시설 02 장애인복지시설의 종류 장애인복지법 제 58 조에 따른 장애인복지시설 종류03. 장애인복지시설의 설치 및 운영○ 「장애인복지법」 제 59 조 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장애인복지시설을 설치할 수 있음 ○ 국가 및 지자체 외의 자가 설치하고자 하는 경우 , 해당 시설 소재지 관할 시장 · 군수 · 구청장에게 신고서를 제출해야 함 ○ 시장 · 군수 · 구청장은 동 신고서를 검토 및 조건 확인 후 ‘ 장애인복지시설설치 신고증 ’ 을 교부해야 함 03 장애인복지시설의 설치 및 운영 1) 장애인복지시설의 설치○ 시설의 입지조건 - 쉽고 편리하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부지를 마련해야 함 ○ 시설의 규모 - 상시 10 인 이상이 생활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어야 함 ○ 시설의 구조 및 설비 - 장애인의 장애유형별 / 성별 / 연령별 특성에 맞도록 해야 함 - 장애인이 30 인 이상 거주 시설에는 거실 , 사무실 , 의무실 , 조리실 , 비상재해대비시설 등을 갖추어야 함 - 시설의 면적은 장애 유형별로 차이가 있음을 고려해야 함 03 장애인복지시설의 설치 및 운영 2) 장애인복지시설의 설치기준○ 관리 및 운영요원의 배치기준 - 거주시설에는 시설장 , 총무 , 사무원 , 의사 , 간호사 , 영양사 , 생활지도원 , 조리원 , 위생원 , 시설관리인 , 사회재활교사를 두는 것이 원칙 - 이용시설의 경우 위의 기준에서 예외사항이 적용됨 ○ 시설거주자 또는 이용자의 요건 - 「 국민기초생활보장 법 」에 의한 수급자로서 장애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인 - 「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에 의한 수급자가 아닌 경우 , 장애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인으로서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 부양의무자가 있어도how}
목 차Ⅰ. 서론Ⅱ. 본론제 1 장 아동안전교육의 기초제 1 절 보육과 아동안전의 개념제 2 절 아동안전교육의 필요성제 2 장 영유아 안전사고의 실태 및 사례제 1 절 안전사고 실태제 2 절 안전사고 사례제 3 장 아동안전사고 예방Ⅲ. 결론Ⅰ. 서론사고에 노출이 되면 어떤 누구든지 침착하게 대응 것은 쉽지 않다. 아동은 물론이며, 성인들 또한 마찬가지 이다. 위험상황을 구분하기 어려운 아동은 안전사고에 가장 취학하다. 발달 특성상 아동은 주변에 대한 호기심이 높고 탐구하려는 충동이 강하다. 하지만 신체기능의 발달이 미숙하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위험상황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흔히 아이들은 미래세대의 꿈나무라고 말한다. 아이들을 보살펴주어야 함은 물론,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주어야 할 우리 사회의 구성원이다. 아이들을 보살펴주기 위해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점은 생명존중이자 건강관리이다. 따라서 안전에 대한 교육은 어렸을 때부터 발달 수준에 따라 교육을 진행하여 아동들이 사고에 대해 사전에 인지 할 수 있는 판단 능력과 지식을 습득하게 하여야 하며, 아동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자의 역할 또한 강조되고 있다.Ⅱ. 본론제 1 장 아동안전교육의 기초제 1 절 보육과 아동안전의 개념영유아보육법 제2조에 의하면 영유아란 6세 미만의 취학 전 아동을 뜻하며, ‘보육’이란 영유아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양육하고 영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는 어린이집 및 가정양육 지원에 관한 사회복지서비스를 말한다. 보육은 영유아의 이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제공되어야 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이에 바탕으로 영유아의 안전은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유아의 행복한 삶이 안전한 환경에 좌우된다고 볼 수 있다.안전이란 위험이 생기거나 사고가 날 염려가 없는 상태를 말한다. 하지만 우리 사회가 현대화 되어 갈수록 사고에 노출되어있는 실정이다. 또한 성인보다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아동의 안전문제 및 관리의 어려움이 증가되고 있다. 영유아는 발달이 미숙할 뿐만 아니라 성인중심의 생활환경에 노출되어 있으며, 주변 환경에 대하 호기심과 충동성, 안전교육의 부족으로 인한 비전문적 지식으로 인해 스스로를 보호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이러한 이유로 영유아 스스로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며, 위험한 상황에서의 대처방법을 알게 해야 한다.제 2 절 아동안전의 필요성자기조절과 위험 판단 능력이나 지식이 부족한 아동은 가정 내, 어린이집, 놀이터 등 일상생활에서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가능성이 언제나 열려 있다고 봐야 한다. 아동의 안전사고는 가정, 교육기관, 생활 주변의 환경 어느 곳이라도 절대적인 안전 영역 이란 있을 수 없으며, 성인의 소홀한 관리 속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사고는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철저한 안전 관리와 지도의 중요성이 강조된다.또한, 사고가 발생하면 아동에게는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피해를 입을 수 있 수 있다. 신체적·정신적 치료를 하기 위한 시간과 마주하는 문제 및 경제적인 손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사고 발생 후 사후처리를 하기 보다는 미연에 방지하는 사전교육이 필요하다.제 2 장 아동안전교육의 기초제 1 절 영유아 안전사고 실태통계청 보도자료(2014)에 따르면 운수사고, 사망의 외인 사망률은 2013년 대비 1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감소했음을 알 수 있다. 연령별 사망률(인구 10만 명당)이 높은 사망의 외인을 살펴보면, 0세는 운수사고(1.7명), 추락사고와 타살 및 유기(1.4명), 1~9세는 운수사고(1.2)명, 타살(0.9명), 10대는 운수사고(4.8명), 자살(4.5명)로 운수사고가 가장 많았다.출처: 통계청(2014)사망률은 줄고 있는 한편, 어린이 안전사고는 3년 연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최근 3년간 접수된 어린이 안전사고 74,600건 이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1세~3세(걸음마기)가 절반(37,273건)을 차지하여 다른 연령에 비해 사고 발생 비율이 높았다. 이어 4세~6세(유아기)가 21.5%(16,069건), 7세~14세(취학기)가 20.0%(14,891건), 1세 미만(영아기)이 8.5%(6,367건)로 나타났다.출처: 한국소비자원(2015)제 2 절 영유아 안전사고 사례출처: 한국소비자원(2014.09.24.) < 연령 및 제품유형별 화상사고 현황 >(단위 : 건, %)구분전기압력밥솥가스압력밥솥계영유아 (0-6세)128(94.1)8(5.9)136(100)성인 (20-59세)63(79.7)16(20.3)79(100)기타25(62.5)15(37.5)40(100)계216(84.7)39(15.3)255(100)한국소비자원 기사(2014.09.24.)에 의하면 압력밥솥 화상사고 2명중 1명은 영유아라고 발표했다.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이러한 사고는 2011년 47건, 2012년 76건, 2013년 92건, 올해 들어 6월까지 102건 등 총 317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소비자원은 가정에서 전기압력밥솥을 사용할 때 가스압력밥솥과는 달리 주방 또는 거실바닥에 놓는 경우가 많아 영유아 접근이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으로 추정했다.영유아는 성인과 달리 피부의 두께가 얇아 같은 성인보다 깊게 화상을 입을 위험성이 있으므로 보호자들이 주의를 기울여야하며 영유아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놓을 것을 당부하였다.제 3 장 아동안전교육의 예방아동은 위험한 상황에 대한 인식과 대처 능력 부족으로 안전사고를 당하기 쉬우므로 보호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동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보호자의 주의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감상문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는 강박장애를 가지고 있어 일상생활, 대인관계 등에 어려움을 겪는 한 남자가 강박증상을 극복해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인공 멜빈은 로맨스 소설 작가라는 직업과는 반대로 다소 공격적이고 분노에 차 있는 듯한 어투와 고집스럽고 신경질적인 성격으로 평소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지는 않다. 그러던 어느 날 뜻하지 않게 이웃인 사이몬의 강아지인 버델을 돌보게 되며 평소 느껴보지 못했던 따뜻한 감정을 알아가게 된다. 버델을 매개로 사이몬의 삶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서툴지만 그와의 우정을 키워나가고, 자신의 모습을 꺼려 하지 않고 받아주는 단골식당 직원 캐롤의 삶과 그녀에 대한 감정에도 관심을 가지면서 사랑을 느끼게 되고 점차 인간다운 모습으로 변화해 간다.멜빈은 강박장애를 가지고 있어 일상생활에 제약이 따르기 때문에 스스로도 피곤해 보인다. 또한, 강박장애에 대한 지식이 없는 일반 사람들은 멜빈의 행동을 보고 이상한 사람처럼 취급하며 멀리하기 때문에 주변에 이웃이나 친구와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멜빈의 직업이 소설 작가여서 주로 자택근무를 하기 때문에 사람들과의 마찰이 적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멜빈의 일상생활에서 드러나는 불편함은 여전히 많다. 멜빈의 행동을 관찰하다 보면 강박증상에 대한 행동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멜빈은 집 문을 다섯 번씩 잠그는 것, 길을 걸을 때 보도블록의 금을 밟지 않는 것, 지나치게 뜨거운 물로 손을 씻는 것, 새 비누를 꺼내 손을 여러 번 씻는 것, 사람들과의 접촉이 없도록 피해 다니는 것, 단골식당에 가면 항상 앉는 자리에만 앉는 것과 개인 포크를 가지고 다니는 것, 다른 사람이 입었던 외투를 입지 않는 것, 택시 손잡이를 잡지 않는 것, 자신만의 규칙 있는 정리정돈을 항상 반복적으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강박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고통스러운 생각이나 충동이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떠오르게 되는데 이런 생각들을 스스로 통제하고 억제하지 못해 불안을 느끼게 된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행동으로 나타나는데 스스로도 고통을 느끼고 지나치다는 것을 알면서도 반복적으로 하게 되는 것이다. 멜빈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멜빈이 과도한 청결관리 및 정리정돈, 반복적인 확인 등에 집착하며 신경 쓰는 것은 자신만의 규칙이 어긋나는 것에 대한 불안감과 그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요인 때문일 것이다. 먼지나 세균으로 인해 병에 걸리지 않을까 하는 과도한 걱정이나 사물이 그 자리에 반듯이 있지 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걱정, 어떠한 행동을 했는데 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계속해서 확인하는 것과 같이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부분에서 두려움을 느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강박행동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이처럼 강박증상은 본인이 뜻하지 않게 강박사고와 행동을 하는 것을 알면서도 쉽게 고쳐지지 않아 불편함과 고통 속에서 생활하게 한다. 그렇지만 멜빈은 이러한 고통을 이겨내고 적대적 관계였던 버델, 사이몬, 캐롤과의 관계를 통해 이와 같은 장애를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보인다. 멜빈은 평소 이웃집 강아지인 버델이 복도에 볼일을 저지르면 꾸짖거나 쓰레기 전용 엘리베이터에 가두는 등의 질색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토록 싫어하기만 했던 버델을 반강제로 돌보게 되면서 정이 들어들고, 버델을 사이몬에게 보낸 뒤 눈물을 훔치는 모습으로 보아 버델로 인해 멜빈의 마음의 문이 열리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버델을 통해 사이몬에게도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하는 멜빈은 그만의 방식으로 사이몬을 격려하고 다독여주며, 그가 겪은 상처와 아픔들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로써 멜빈은 점차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해가고 사이몬 또한 달라지는 멜빈의 모습에 감동하고 이를 이해해가면서 멜빈과 사이몬의 사이에 우정이 싹 트기 시작한다.이렇듯 멜빈의 변화를 가져온 것은 버델과 사이몬의 관계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렇지만 멜빈의 인간적인 모습을 찾을 수 있게 한건 아마 캐롤의 역할이 중요하지 않았나 싶다. 영화 속에서 멜빈이 캐롤에게 칭찬을 하는 장면이 있다. 이 장면은 멜빈 자신이 치료를 위해 약을 먹어야 하지만 약을 증오하여 먹지 않다가 캐롤에게 더 좋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약을 먹기 시작했다고 고백하는 부분이다. 이 장면에서는 멜빈이 캐롤로 인해 자신의 증상을 극복하고자 노력하겠다는 의지가 나타나있음을 알 수 있다. 멜빈이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한 것은 캐롤이 멜번의 모습을 피하지 않고 사랑으로 받아들였으며, 자신의 어려움을 드러내는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모습을 통해 멜빈이 누군가와 깊은 관계를 맺고 사랑하는 과정을 배우게 되었으리라고 짐작해 본다.
목 차Ⅰ. 서론Ⅱ. 본론1. 학교폭력의 개념 및 유형2. 학교폭력의 원인3. 학교폭력의 특징4. 학교폭력의 실태 및 사례5. 학교폭력 예방 및 해결방안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학교폭력은 우리 사회에서 관심 있게 보아야 할 사회문제 중 하나이다. 우리 사회는 점점 더 다양해지고 흉악해지는 학교폭력 문제에 대한 증가로 고민에 빠져있으며, 청소년들의 폭력 행위, 금품 절취, 집단써클활동 등의 사건들은 더 이상 낯설지 않고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다. 학교폭력의 발생은 오래 전부터 있어 왔지만 그다지 심각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다가 시대가 변화할수록 학교폭력의 유형이 다양해지고 그 정도가 심각해지자 사회에서는 관심을 갖고 주목하기 시작하였다. 최근에 발생하고 있는 학교폭력은 최초 발생 시기가 갈수록 낮아진다는 점과 집단화 및 조직화 조짐을 보임에 따라 이를 해결하려는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효과성은 크지 않은 실정이다. 치료적 개입 과정에서는 학교폭력이 재발하거나 더 심각해지는 경우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건 발생 후 치료적 개입보다는 예방적 개입 및 조기개입을 중요하게 보아야 한다.이렇듯이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 및 예방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키워야 한다. 따라서 학교폭력의 개념과 유형, 학교폭력이 나타나는 원인과 특징, 학교폭력의 실태 및 사례와 분석, 마지막으로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대책을 알아보고 학교폭력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Ⅱ. 본론1. 학교폭력의 개념 및 유형1) 학교폭력의 개념‘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상해, 폭행, 감금, 협박, 약취 및 요인, 명예훼손 및 모욕, 공갈, 강요 및 강제적인 심부름, 성폭력, 따돌림, 사이버 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 및 폭력 정보 등에 의하여 신체나 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 등을 말한다.(「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은 학교폭러한 학교폭력을 크게 신체적, 언어적ㆍ정신적, 금품갈취 및 강요, 따돌림, 사이버 폭력, 집단폭력(폭력서클)으로 구분하여 내용을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다.유형예시상황신체적-일정한 장소에서 쉽게 나오지 못하는 행위(감금)-신체를 손, 발로 때리는 등 고통을 가하는 행위(상해,폭행)-강제 또는 속여서 일정한 장소로 데리고 가는 행위-성적 모멸감을 주는 신체적 접촉행위 및 성폭력언어적ㆍ정신적-여러 사람 앞에서 상대방의 명예를 훼손하는 구체적인 말을 하거나 퍼뜨리는 행위(명예훼손,모욕)-신체 등에 해를 끼칠 듯한 언행과 문자메시지 등으로 겁을 주는 행위(협박)금품갈취 및 강요-돈이나 옷, 문구류 등을 빼앗거나 감추는 행위-일부러 물품을 망가뜨리는 행위-심부름 대행 등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는 행동을 강요하는 행위따돌림-다른 학생들과 어울리지 못하도록 막는 행위-집단적으로 상대방을 의도적, 반복적으로 피하는 행위-말을 걸어도 대답하지 않고 무시하는 행위사이버 폭력-특정인에 대한 허위 글이나 사생활에 대한 사실을 인터넷, SNS 등을 통해 공개하는 행위-특정인에 대해 비방, 험담하는 글을 올리는 행위집단폭력(폭력서클)-두 명 이상이 함께 특정인을 때리는 행위-교내 폭력서클에 가입할 것을 강요하는 행위2. 학교폭력의 원인학교폭력을 야기하는 것은 청소년기의 일반적 특성과 더불어 폭력을 가하는 청소년 개개인의 특성과 주변 환경에 의해서라고 할 수 있다. 학교폭력의 원인을 개인적 특성 요인과 환경적 요인으로 나누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 개인적 요인청소년기는 신체적·정신적으로 급격한 변화를 겪는 시기로 신체적으로는 성인과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지만 정신적으로는 혼란을 겪게 된다. 이러한 청소년들은 조그마한 자극에도 예민해지고 민감하게 반응한다. 일부 청소년의 경우 충동적, 공격적 성향을 보일 수 있는데 이러한 성향은 폭력적 행동으로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폭력에 노출될 수 있다. 이와 같은 행동은 청소년 자신이 어떠한 열등의식을 갖고 있어 자신감을 회복하고자 나타날 수 있으며,출될 수 있다. 더불어 핵가족화와 맞벌이 부부가 증가함에 따라 자녀들이 혼자 있는 시간이 늘고 유해환경들로부터 쉽게 노출되면서 올바른 인격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폭력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② 친구 및 학교 요인 : 청소년기에는 또래집단과의 지향과 동조가 매우 강한 시기로 가족, 교사보다는 친구와 의논하고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에 비행 성향을 갖고 있는 친구가 있다거나 또는 친구와의 지지 관계가 없는 경우 학교폭력이 유발될 수 있다. 또한 학교 교칙이나 규정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학업에 관심이 없는 경우, 교사와의 상호작용이 없는 경우, 교사의 폭력적 교육방식에도 폭력의 위험성을 갖게 된다.③ 사회 환경 요인 : 최근 급속한 사회의 발달로 산업화, 도시화, 정보화되면서 그에 따른 문제들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사회지도층의 부정부패, 물질만능주의, 인권 의식 미흡 등의 문제는 폭력을 낳고, 이러한 잘못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청소년들은 폭력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학교 주변에까지 즐비한 오락실, 노래방, 유흥업소 등의 유해환경은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청소년 비행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영화나 드라마 및 만화 등과 같은 매체의 폭력적 내용을 통해 폭력행위에 대한 잘못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으며, 이를 모방함으로써 쉽게 비행을 일으킬 수 있다.3. 학교폭력의 특징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은 집단따돌림이나 신체적 폭력과 이로 인한 피해 청소년의 등교거부, 정신건강의 위협, 자살과 같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최근에 발생하고 있는 학교폭력의 특징을 몇 가지 살펴보자면, 첫 번째로 폭력집단써클이 조직적·집단적으로 저지르는 폭력과 금품갈취가 동반된 폭력과 더불어 소수의 청소년들이 주축으로 하여 신체적 폭력 및 따돌림, 괴롭힘 등의 정신적 폭력까지 일으키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정신적 폭력은 인간적으로 모멸감과 절망감을 느끼게 하여 생명을 위협하는 수위까지 증가하여 발생하고 있다. 과거의 학교폭력에 개입하는 것을 장난으로 여기거나 이유 없이 충동적으로 폭력을 행사하며 심각한 문제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4. 학교폭력의 실태 및 사례1) 학교폭력의 실태교육부 「2017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4학년부터 고2학년 재학생 360만명이 참여하였으며 학교폭력 피해·가해·목격 경험 및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 정도는 지난해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폭력 실태조사 피해 응답률은 0.8%로 2만 8천명이 학교폭력 피해 학생인 것으로 나타나 결코 적지 않은 인원임을 알 수 있다.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했다’고 응답한 학생들은 초등학교 1.4%(1만7천5백명), 중학교 0.5%(7천1백명), 고등학교 0.4%(3천5백명)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중·고등학교는 동일한 반면에 초등학교는 0.1% 증가하여 여전히 초등학교의 피해가 높은 편으로 조사되었다.학교폭력의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 집단따돌림, 스토킹, 신체적 폭행 순으로 나타났으며, 피해 장소는 주로 학교 안에서 학교폭력을 당한 경우가 67.2%로 나타났으며 그중 교실에서 발생하는 피해 32.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피해 시간은 쉬는 시간, 점심시간, 하교 이후, 수업 시간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2) 학교폭력 사례① 사이버 폭력, 집단폭력 사례같은 초등학교 졸업생인 A모군과 B모군은 중학교는 다른 학교를 다녔고 둘은 서로 잘 아는 사이로 항상 경쟁관계에 있었다. 힘은 A모군이 우위여서 주로 괴롭히는 쪽이었다. 둘은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다시 만나게 되었다. 이 둘은 학교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서로 보이지 않는 싸움을 한끝에 A모군이 일방적으로 사이버 상에서 욕설을 하며 위협한 후 학교에서 만났을 때 주먹을 휘두르고 여러 학생들을 동원하여 B모군에게 집단 폭력을 행사하였다. B모군이 겁이 나 친형에게 연락을 하자, 형이 7명의 친구들을 데리고 학교에 도착하였고, 이들이 A모군을 보고 집단폭력을 가하자 많은 학생들이 나와 편싸움을 하게 되었다.=> 사이버상의 폭력이 실제 폭력으로 그것도 집단적으로 학교폭력의 원인 중 하나는 학생의 개인적, 가정적 요인이다. 이 사례는 판단 능력이 없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부정적인 행동이 나타난 결과이다. 가해자인 A모군의 가정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황이고 가정에서 A모군을 돌봐줄 사람이 마땅치 않아 보호가 약한 상태이며 폭력과 같은 위험환경에 노출되어있다. 이러한 학생들에 대해 교사가 적극적 관심을 가지고 지지체계를 형성해야 하며, 상담 등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폭력예방에 대한 노력을 해야 한다. 더불어 가족환경의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내 복지기관이나 의료기관 등과 협의하여 기능적인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정보와 기회를 계속해서 제공해야 한다.5. 학교폭력 예방 및 해결방안학교폭력은 청소년 개인의 독특한 특성과 주변 환경 및 사회·문화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되는 것으로 이를 단기 내에 감소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어렵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학교폭력의 발생과정과 원인을 분석하여 구체적인 방안을 계획하고 체계적으로 접근하여 장기적으로 계획을 실행에 옮길 수 있어야 한다. 학교폭력 문제는 대부분 장기간에 걸쳐 발생되어 온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후 치료적 접근만으로는 해결이 어렵고 예방적 접근이 함께 해야 함을 인식해야 한다. 이와 같은 방안에 대해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다.첫째,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학교폭력 문제를 감추고 모른 척할 것이 아니라 문제 및 사건에 대해 개방적 태도를 가짐으로써 학교폭력 문제의 심화를 중재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국가는 학교 관계자, 지역사회의 전문가, 학부모 등이 함께 쾌적한 학교 환경을 관리하고 검사할 수 있는 학교안전관리 체계망을 활성화 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제도화 해야 한다. 또한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인터넷, SNS, 모바일어플 등을 통해 사이버 상담망을 구축하여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둘째, 학교폭력 문제 해결 및 예방을 위해서는 정부, 학교, 가정, 한다.
청소년 심리 및 상담OO대학교 사회복지학과OOO프로이트는 인간의 정신세계를 의식, 전의식, 무의식의 3가지로 구분하였고, 인간은 모든 행동은 무의식으로부터 온다고 보았다. 의식이란 우리가 알고 느끼는 모든 부분을 의미하며, 전의식이란 기억하지 못하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의식할 수 있는 부분으로써 기억, 회상, 사고의 과정을 거쳐 의식으로 상기할 수 있는 사고의 대부분을 말한다. 무의식이란 내면세계에 잠재되어 있어 기억하지 못하는 부분을 의미한다. 무의식에는 본능이 잠재되어 있으며, 인간의 행동을 결정하고 관여한다. 또한, 프로이트는 정신세계와 더불어 성격구조도 원초아(id), 자아(ego), 초자아의(super ego) 3가지로 구분하였다. 원초아는 본능, 쾌락, 욕망으로 무의식 속에서만 존재하며, 만족과 기쁨을 추구하는 쾌락의 원리를 따른다. 프로이트는 원초아는 태어나면서부터 전 생애 동안 성격의 기초가 된다고 보았다. 자아는 현실원리로 원초아와 초자아의 중재자 역할을 하며, 본능을 통제하고 방출하는 기능을 한다. 초자아는 도덕원리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틀이며, 자신의 행동을 윤리적으로 판단하고 규제하는 역할을 한다. 인간의 행동은 이 세 구조의 상호작용을 통해 나타나며, 이때 균형이 깨지면 문제가 생기게 된다. 자아가 중재자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불안을 느끼게 되는데, 원초아가 강할 경우, 본능에 의해 행동하면서 느끼게 되는 두려움인 ‘신경증적 불안’을, 초자아가 강할 경우, 도덕적 행위로부터 벗어나면서 느끼게 되는 두려움인 ‘도덕적 불안’을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 방어기제를 사용하기도 한다.프로이트는 본능을 에너지의 형태로 보았으며, 이러한 에너지가 신체적 욕구와 정신의 소망을 연결한다고 보았다. 또한, 본능을 삶의 본능(eros)과 죽음의 본능(thanatos)으로 나누어 구분하였는데, 삶의 본능은 즐거움, 쾌락, 만족 등을 추구하는 것을 말하며 성적 본능의 에너지인 리비도(libido)가 포함된다. 죽음의 본능은 자신이나 타았다고 하며, 어떤 때는 어머니 품에 안겨 있다가 아버지 품에 안기게 되면 크게 울부짖었다고 한다. 더불어 할머니, 고모, 이모 등 어머니를 제외한 가족들에게도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어서 어머니의 손길을 벗어나게 되면 울었다고 한다.→ 우선, 나는 어렸을 적 모유 수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머니와의 신체 접촉이 모유 수유를 한 친구들보다 많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기 때문에 구강기에 욕구를 충분히 만족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보며, 이러한 이유로 어머니에 대한 의존이 강해져 어머니의 품에서 벗어나게 되면 격한 반응을 보였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나의 오빠 또한 모유수유를 하지 않았는데, 영아기 시절의 오빠와 나는 어머니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심하고 어머니 외의 사람들에게는 낯을 심하게 가렸다는 공통점이 있는 것으로 보아, 모유 수유를 하지 않았다는 점이 구강을 통한 욕구 미충족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본다. 이렇듯이 나는 이 시기에 구강을 통해 충분한 만족을 얻은 것 같지는 않다. 그래서인지 성인이 된 현재, 과도하게까지는 아니지만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성향이 다른 사람들보다 약간 더 있는 것 같고, 나보다 다른 사람이 더 잘하는 것을 보면 질투를 느껴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또한, 술을 먹고 나면 가끔씩 나도 모르게 손톱을 물어뜯는 구강기적 행동을 하기도 한다. 반면에 현재의 나는 누군가에게 의존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을 챙겨주고 보살펴주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으로 보아, 어머니 또는 누군가에게 의존하려는 성향은 성장하면서 긍정적으로 극복되어 나타나지 않는 것 같다.2. 항문기 (1~3세)2단계인 항문기는 리비도가 항문에 집중되어 변을 보유하거나 배출하는 것에 쾌감을 느끼게 된다. 이 시기에는 배변훈련이 시작되고 대소변을 적절한 시기에 조절하는 것을 학습하면서 자신의 욕구를 조절하는 능력을 획득하며 자립과 자존을 배우게 된다. 이때 현실의 요구에 부딪치면서 원초아로부터 자아가 분화되어 자아가 발달하게 되며, 자신의 욕구가 언제나론에서 말하는 항문기의 과제인 배변훈련 과정을 고착 없이 적절하게 경험했기 때문에 자율성 및 자립 등이 발달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시기에 부모님께서는 내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끔 나를 존중해주셨기 때문에 나 자신의 의견을 또박또박 말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결정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나는 어렸을 적에 고집도 부리지 않고 떼를 쓰지 않았다고 한다. 한 상황을 예로 들면, 어린아이들이 마트에 가면 장난감 인형을 사달라고 떼쓰며 고집을 부리기 마련인데, 나는 장난감 인형을 사달라고 말을 하긴 하는데 어머니께서 ‘알겠어. 내일 사줄게’라고 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수긍하고 금세 잊어버렸다고 한다. 이러한 점들을 통해서 보면 나는 적절한 경험을 통해 항문기를 잘 겪어왔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내 기억 속의 어린 시절 모습 중에는 스티커나 예쁜 다이어리와 같은 것들을 소유하고자 하는 욕심이 있었다. 또, 현재 지나친 정도는 아니지만 정리정돈을 습관화하는 등의 깔끔한 성격으로 보아 부모님께서는 나의 배변훈련을 칭찬 및 지지를 통해 이끌어주셨지만, 어린 시절의 나는 이러한 것에 부담을 느껴 강압적인 느낌을 받았을 것 같기도 하며, 이로 인해 현재 항문 보유적 성격을 살짝 가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3. 남근기 (3~5세)3단계는 남근기로 이 시기에는 리비도가 성기에 집중되며, 성격발달에 있어서 심리적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데, 이성부모에게는 사랑을 느끼고 동성부모에게는 갈등을 느끼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엘렉트라 콤플렉스’를 말한다.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는 남아에게 일어나는 현상으로,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성적 욕망을 아버지에게 들키면 자신의 남근이 거세될까 봐 두려워하여 자신의 마음과 아버지에 대한 적대감을 억압하게 되고, 아버지와 같은 남성성을 갖기 위하여 아버지를 동일시하는 것을 말한다. ‘엘렉트라 콤플렉스’는 여아에게 일어나는 현상으로 자신이 남자와는 다르게 남근이 없음을 인식하고, 남근을 선망하게 됨과 동시에 열등감을 느끼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프로이트의 이론에서 말하는 ‘엘렉트라 콤플렉스’를 완전하게 경험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이 시기에 아버지를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과 이에 따라 어머니에게 질투를 느꼈는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날뿐더러, 부모님께서도 이와 같은 행동에 대해서 특별하게 눈에 띄는 것은 없었으며 하지 않은 것 같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나는 어릴 적부터 예의를 지키고 친구들에게 양보하고 사이좋게 지내려고 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동성부모인 어머니에 대한 동일시 과정이 성공적이었다고 보며, 이로 인해 초자아의 발달이 긍정적으로 이루어졌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러한 초자아의 발달은 나를 도덕적, 사회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었을 것이며, 이 시기에 탈 없이 무난하게 성장했기 때문에 현재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함께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자 하는 이타적 마음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4. 잠복기 (6~12세)4단계는 잠복기로 6-12세의 초등학생 정도의 아이들이 이 시기에 해당된다. 이 시기에는 리비도가 억압되어 성적 충동이 잠재되면서 자신의 신체에 대한 관심보다는 자신을 둘러싼 환경과 환경을 다루는 기술을 익히는 것 등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 그렇기 때문에 또래친구나 동성친구와의 우정에 집중하게 되고, 또래 집단과의 사회화 과정이 진행된다. 이 시기는 학업과 사회화 기술을 익혀 지적으로 성장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으며 아이들은 활동적, 문화가치 학습, 사회적 역할 습득, 게임 및 놀이 등을 통해 새로운 역할이 시도되기도 한다. 또한 이 시기의 아이들은 초자아가 강화됨에 따라 자신의 감정이나 행동 등을 능숙하게 제지하는 통제력과 침착성이 발달한다.* 나는 잠복기에 해당하는 초등학생 시절에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을 무척 좋아하였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골목대장처럼 친구들을 이끌고 무언가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였다. 그래서인지 항상 내 주변에는 친구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또한, 이 무렵에 동네 언니, 오빠들과 어울려 놀면서 언니, 득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도적인 역할을 계속해오면서 생긴 책임감이 그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행동을 통제하고 억제하면서 스스로를 갑갑하게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5. 생식기 (13세 이후)5단계는 생식기로 13세 이후의 청소년기에 해당한다. 이 시기는 잠재되어 있던 공격적 충동이 나타남과 더불어 남근기 때와 같이 이성부모를 향한 성적 욕망이 다시 나타나게 되는데 프로이트는 이러한 현상을 청소년기에 거세불안이 환기되는 오이디푸스적 상황의 재현이라고 보았다. 그러나 부모는 근친적 대상임을 인지함에 따라 청소년기의 첫 애정의 대상은 엄마나 아빠와 비슷한 사람으로 바뀌게 되면서 이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게 된다. 이때 청소년기의 여자아이들은 남자 선생님이나 연예인에게 집착이나 동경을 보이고, 또래 남자아이들에게 관심을 보이기도 한다. 또한, 청소년기의 아이들은 자신의 성 정체성이 확고해짐과 더불어 2차 성징이 나타나게 되면서 남자는 남자다운 특성을, 여자는 여자다운 특성을 갖게 된다. 이 시기에 순조로운 발달을 보인 청소년은 이성에 대한 관심을 성숙된 애정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으며, 타인에 대해 이타적으로 생각하며 성숙해질 수 있고, 그렇지 못하면 권위에 반항하고 비행 행동을 하며 이성에 대한 적응이상을 나타낼 수 있다.* 프로이트의 이론에 따르면 생식기에는 잠복되어 있던 성적, 공격적 충동이 다시 나타나며 이성에게 관심이 증가하게 된다. 나 또한 청소년 때 이성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이성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았던 것 같다. 잠복기 때인 초등학생 시절에도 이성친구들과 어울려 놀긴 했지만, 청소년기에 이성친구들과 놀 때는 초등학생 때와는 조금 다른 느낌을 받았던 것 같다. 초등학생 때는 그저 단순하게 친구들과 놀이하고 활동하며 재미에만 집중하였다면, 청소년 때는 이성친구들을 의식하고 쑥스러움을 느끼기도 하며,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것 같다. 그렇지만 중학생 때는 주변의 친구들에 비해 남자친구에 대한 관심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