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인간은 성장을 하며 발달을 하며 사회에 적응을 하며 다양한 인간과의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그 사회속에서 인간은 계속적인 발달을 이루며 경험에 대한 중요성이 크게 작용한다.먼저 인간발달 단계는 총8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1단계 신뢰감 대 불신감인 0~1세 유아기의 시기가 있다. 이시기는 유아는 자기를 돌봐주는 어머니와 사회적 관계를 맺게 되는데, 주로 수유과정 중 모친과의 동일화에 대한 기초를 발전시킨다. 반면 부모님의 돌봄이 주어지지 않으면 불신감이 형성된다. 이때 단계는 인생의 초기단계 중 가장 비중있게 작용한다. 성인이되어서 갖게되는 사회적 관계에서도 신뢰감과 불신감이 영향을 작용했기 때문이다. 2단계는 자율성 대 수치와 혐오 2~4세의 유아기의 단계이다. 이 시기는 유아발달에는 사회적인 기대나 압력과 자신의 의지 사이에서의 조절과 적응력이 발달특성을 결정 짓게 된다. 예를들면 유아의 괄약근 조절이 있다. 또한 걸음마 보행의 근육발달이 이뤄지고 음식을 먹으려 하며 언어의 표현에서 자기주장의 자율성이 나타난다. 3단계는 주도성 대 죄책감으로서 4~5세 아동이 속하는 단계이다. 이 시기의 아동은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게 되어 사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성적인 차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다. 또 주도성대 죄책감이라고 하는 심리사회적 위기는 지적 호기심과 정서적 발달간의 밀접한 관계를 부각시킨다.4단계는 근면성 대 열등감으로 6~11세의 단계이다. 이 시기는 학교에 입학하여 교사와의 새로운 양육자와 관계를 맺게 된다. 아동이 기초적인 인지기능과 사회적 기능을 습득하게 되며 또래친구들과 어울려 또래문화를 배우고 적응하는 사회적 훈련을 갖게 되고, 이러한 순조로운 학습과 적응은 근명성과 성취감을 발달시킨다. 또한 생활적응과 심리적 성격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반면 실패하거나 배제되면 부적응감이나 열등감으로 발전된다.5단계는 정체성 대 정체성 혼미로 12~20세의 단계이다.이 시기는 외적 성숙만이 아닌 생식기관의 성숙과 2차 성징의 발달, 새로운 경험들이 있게되고 이런 변화는 스스로에게 성인으로서의 이미지를 갖게 해주며 성 역할에 대한 의식을 갖게 해준다. 또한 부모로부터의 심리적 독립이 일어나는 시기로서 가족관계보다 교우관계가 주요한 인간관계로 자리잡게 된다. 친구 선택의 기준이 외적 기준 외모, 운동능력, 학업성적, 사회경제적 지위 등에서 심리적 특성 성격, 인간성, 가치관, 종교, 취미, 관심사 등으로 옮겨가는 경향이 있다. 인간관계의 질적 변화를 가져오는 시기라고 할수 있다.또한 남자의 경우는 군대라는 새로운 작은 사회를 경험하게 된다. 하급부하로서 상관을 대하는 방법과 앞으로의 사회에서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는 시기이다. 이시기에는 대인관계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의 장래의 진로와 직업선택과 배우자선택 등 자신의 인생관확립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6단계 친밀성 대 고립감 청장년기에 해당하는 단계이다.이 단계 후에 사람은 직업의 선택, 결혼상대자의 선택, 사회적 윤리와 정치사상 등의 선택을 해야 하는 환경적 요구에 직면하게 된다. 전 단계들에서의 성장단계들이 충분히 발달했을 경우에 보다 쉽게 타인과의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를 거절하거나 타인과의 관계를 형성하는데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된다.또한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하여 직장인으로서 생활하게 되며 새로운 인간관계를 경험하게 된다. 대학시절에 비해 인간관계의 폭이 좁아지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직장에서 지내기 때문이다. 직장은 위계적 구조이며 친목관계와 달리 업무수행 능력과 성과를 중요시하는 인간관계를 맺게 된다.7단계는 생산성 대 침체감으로 30~50세 중년기, 장년기로 볼수 있는 단계이다.이시기의 단계에서는 사회경제적 능력이 최고의 수준에 오르게 된다. 직장내에서는 상급자의 위치에 서게 되며 새로운 인간관계를 경험하게 된다. 자녀를 생산, 양육하고 교육하는 시기이며 자녀가 자라게되면 자녀의 혼인으로 인해 시부모, 장인장모 위치에 서게 된다.자녀를 떠나보내며 부모의 심리적 상실감을 경험한다. 이를 빈둥지 증후군이라 한다.8단계는 통합성 대 절망감으로 인생의 마지막 시기인 노년기의 단계이다. 이 시기는 인간관계의 해체기라 고 할 수 있다. 활발햇던 직업생활에서 물러나인생을 마무리하는 시기이다.또한 서서히 진행하는 신체적인 노쇠 청력, 시력, 운동기능이 저하되며 각종 노환, 자신에 대한 욕구불만과 상실감을 높이게 된다. 그러므로 가족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는 시기이다. 이시기에 일련의 신체적, 사회적, 경제적 후퇴에 적절히 대처하고 적응하면서 지나간 생애를 돌아보고 자식의 생애가 가치잇었는 지를 반추해보는 특성이 있다.대학생에 있어서 인간관계의 의미란 나는 대학교를 올해 2학년이지만 1년간 대학생활을 해보며 이 수업과제 전에도 항상 자주 생각해 보았던게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이다. 술자리에서도 친구들과 자주얘기가 나왔던 문제였다. 어른들은 말한다. 대학에서의 인간관계는 피상적인 관계에만 머무른다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몇몇 사람하고만 깊게 사귀면 된다고..결국 남는 친구들은 초중고를 함께지내며 사귄 친구들이라고 말을 한다. 나는 막 대학교에 들어왔을 때만해도 이러한 생각을 가졌다. 왜내가 이렇게 평생 연락도 안하게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야하는지 왜 가식적인 모습을 보여주거나 보면서 친구인척을 해야하는 건지..이렇게 부정적인 내 생각들을 바꾸게 된 전환점이 있었다. 바로 군대라는 곳이다. 군대는 전국각지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다. 그런곳에서 2년간 생활을 하다보니 대학생활도 그곳과 똑같은 사람사는 곳이 었다. 정이넘치고 다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서로 알고지내면 좋은 점이 많지 나쁜 점은 없다는 것이다. 나늘 비롯해 요즘 아이들은 속히 말해 진정한 친구를 논하곤 한다. 대학친구들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자신에게 어느누군가 다가오려는 것을 기대나 생각하지말고 자신이 먼저 마음을 열고 좀더 적극적으로 과생활, 동아리생활을 한다면 자신과 마음이 맞는 친구를 만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자신의 문제도 있는 반면 사회적인 문제도 지적된다. 사회는 계속 무한경쟁체재로 흘러가고 돈의 힘이 계속 늘어가고 있는 현실에서 사람들은 타인보다는 자기 자신을 위하게 될 것이다. 개인주의가 심화되며 공동체적 의식과 활동은 점점 감소하고 있다. 이러다 보니 인연을 맺어도, 서로 각자에게 바라는 바가 이미 전제되어있는 조건에서 맺는 것이 태반이다. 문제는 서로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바라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맺은 인연이므로, 자신이 바라는 것이 이뤄졌거나 더 이상 필요없게 된다면 더 이상 그 인연은 지속되지 않는 것이다.
현대행정과 관료제현대행정현대행정은 고도의 다양성과 복잡성을 띠고 있는데, 디목이라는 학자는 현대행정국가의 기능의 유형으로서 보호, 규제, 원호, 봉사를 들고 있다.오늘날의 정부기능은 사회의 저정자, 사회적 규제, 사회발전, 사회질서유지의 기능 등의 소극적, 수동적, 사후적, 수정적, 보완적, 부분적, 간접적 기능을 수행한다. 또한 행정법질서의 유지, 외교활동전개, 국방도모, 공공사업의 사회안정화기능의 전통적 기능과 국민형성기능, 경제관리적 기능, 사회복지기능, 환경통제기능 등을 수행한다1.현대행정의 기능현대행정의 기능에 대해 살펴보면 첫째로 사회안정화기능이 있다. 이는 행정의 전통적?소극적 기능을 의미하며 사회질서와 사회제도를 유지?안정시키는 기능을 말한다.둘째로 국민형성기능이 있다. 이는 국기, 국가, 휘장 등 국민적 상징을 통하여 국민적 일체감을 높이고 지역적?정파적 이익보다 국가정책이나 국민적 가치를 우선시하여 국민적 통일을 촉진시킨다.셋째로 경제관리기능이 있다. 이는 국민경제의 변동에 대한 지도?관리를 책임 지고 있다. 정부가 수행하는 경제관리기능으로 보조금, 기술제공 등 원조의 제공, 국민경제의 규제, 공익사업의 운영, 국민경제에관한 기회과 안정화의 기능을 들 수 있다.넷째 사회복지기능이 있다. 이는 정부의 사회복지기능에는 보건?후생시설의 확충과 운영, 각종 보험제도 및 연금제도 등 사회보장제도의 실시, 의무교육의 강화, 공공주택건설 등이 있다.다섯째 환경 및 인구관리기능이 있다. 고도의 산업화와 과학기술의 발전은 환경문제는 일으킨다. 그래서 정부는 국민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한 환경 및 인구관리기능을 수행한다.2.현대행정의 특징특징에는 양적 측면과 질적측면으로 나눠진다. 먼저 양적측면에 대해 알아보자.양적 측면에은 첫째 행정기구가 증성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작은 정부와 공공부문의 축소가 세계적인 현상이 되고있다.둘째, 공무원 수의 증가현상이 나타나고 있었으나 최근에는 공무원의 수를 축소하고 있다.셋째, 재정규모가 전반적으로 팽창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재정규모의 팽창을 우려하며 이를 줄이려고 노력한다.질적측면은 행정의 전문화?분화(기술적)을 요구하는 한편 핸정의 조정과 통합을 요구한다. 또한 신중앙집권화?광역행정의 경향이 나타나고 있으며 행정조직의 기동성과 신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과학적 기술 및 분석기법(SA,OR,PMIS 등)이 활용되고 있다. 또한 자원의 예산관리와 행정의 민주화가 중지되고 있다.이외 행정관료의 역할에는 공공성의 증진과 공공정책의 개발과 집행, 행정민주화의 구현, 행정수요에 대한 적극적 대응, 행정관리의 효율적 집행, 행정윤리의 확보 등이 있다.관료제산업이 발달함에 따라 대량생산?대량소비가 나타나 조직의 거대화가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거대 조직의 효율적 관리 운영 방식이 필요하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관료제가 발달하게 된다.관료제는 권위적인 위계질서를 바탕으로 명시적 규범과 절차에 따라 조직을 관리, 운영하는 사회 조직의 한 형태이다.관료제의 특성으로는 효율성, 신속성, 개인적 판단의 제한, 공개 경쟁성, 경험과 훈련중시, 신분 보장 등이 있다.효율성이란 업무의 분업화에 의한 전문화를 말하고 신속성이란 위계의 서열화를 말한다. 개인적 판단의 제한에 대해 설명하면 규약과 절차에 따른 업무 수행으로 개인적 판단 개입의 여지를 없애는 것이고 공개 경쟁성이란 조직구성원간 지위 획득의 공평한 기회를 부여한다는 의미이다. 경험과 훈련 중시, 신분 보장이란 말은 경력에 따른 보상을 말하는 것이다.관료제의 기능으로는 순기능과 역기능으로 나눌 수 있는데 순기능으로는 효율성, 신속성, 안정성을 들 수 가 있다.효율성이란 거대한 과업을 나누어 맡음으로서 효율적인 작업을 가능케 하는 것이고 신속성이란 역할 분담을 통해 일을 빨리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안정성은 업무가 표준화되어 있어서 구성원이 바뀌어도 지속적 업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관료제의 역기능으로는 개인의 창의성을 억제하고 목적전치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과 지나친 보수성, 무사 안일주의, 인간 소외 현상 등을 들 수 가 있다.목적전치현상이란 수단과 목적이 바뀌는 현상으로서 본래의 목표나 과업 달성보다는 그것을 지키고 유지하는 데 주력하게 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말한다.관료제는 규칙과 절차의 중시로 인해 구성원들의 개인적인 의사나 욕구의 개입을 허용하지 않는다. 그리하여 결국에는 인간으로 하여금 과업을 계획하고 이끌어 가는 주체이기 보다는 주어진 규칙과 절차만을 지키는 객체로 남게 한다. 이것이 인간소외현상이다.관료제의 문제점은 관료제의 역기능과도 연관성이 있는데 몇몇 법칙을 이용해 보충 설명하겠다.피터의 법칙에 따르면 연공서열에 의해 지위가 상승하다 보니 높은 지위에 있는 개인일수록 무능해진다는 것이다. 파킨슨의 법칙에 따르면 관료 조직은 스스로 비대해지는 경향이 있어 조직의 규모와 산출량, 효율과는 상관없다(비효율성)는 것을 말한다. 레드테이프 현상이라는 것도 있는데 과업 처리에 지나치게 많은 문서에 의존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밖에도 과두제의 법칙이라는 것도 있는데 이는 의사 결정권이 상위 직급에 집중되어 있어 지나친 권력의 집중이 일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행정학의 체계와 접근방법1. 행정학의 체계행정학은 한마디로 행정활동에 대해서 연구하는 학문이다. 그런데 행정역시 사회현상 중의 하나이므로 행정학을 연구함에 있어 여러 체계와 접근방법이 존재한다.이는 일반행정학과 특수행정학이 존재하는데 행정학의 목적 즉 국민 모두가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체험할 수 있는 선한 문명의 창조?개발을 실현하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으려면, 행정학을 일반 행정학과 특수행정학을 알아야한다. 이두가지는 마치 수레바퀴와 같다. 즉 행정학이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일반행정학과 특수행정학이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야한다.그럼 첫째로 일반행정학에 대해 알아보자.일반행정학은 행정일반이론, 정책과정론, 관리행정론, 행정책임론으로 구성이된다.행정일반이론은 공행정의 성격과 행정국가의 제도적 특성 및 행정학의 이론형성과정을 다루고, 정책과정론에서는 정책형성, 집행, 평가, 변동의 일반과정에 관란 이론을 다룬다. 관리행정론은 행정을 효율화시키는 특수한 행정작용과 관련된 이론을 의미하는데 조직관리, 인적관리, 물자 관리, 재무관리,인사관리 등을 다룬다.마지막으로 행정책임론은 책임 있는 행정을 확보하기 위한 관료제의 통제장치에관한 이론을 뜻하게된다.둘째 특수행정학에 대해 알아보자.특수행정은 주권적 행정, 경제행정, 사회복지행정, 환경행정, 지방?도시행정 및 여가행정 등으로 구분을 다시 지을수 있다.주권적 행정은 국방행정?외무행정?공안행정 등을 말하고, 경체행정은 재정행정, 경제?물가행정, 상공행정, 농수산행정, 교통행정을 의미한다 사회복지행정은 교육?문화행정, 복지행정, 의료행정, 노동행정을 포함한다.이처럼 행정학의 체계에서는 국가의 개발과 목표실현을 위해 각분야별로 구성이되어 이를 실천하고 목표를 이루게된다.● 행정학의 접근방법먼저 행정학의 접근방법은 학문 연구에서 무엇을 어떻게 연구할 것인가와 관련하여 제시되는 견해나 관점, 그분야의 연구활동을 안내해주는 일반적인 전략이나 지향을 뜻한다.또한 행정학의 접근방법에는 여러방법들이 있는데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다. 첫째로 행정학은 응용사회과학이기 때문에 사회과학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다양한 접근방법들이 필요에 따라 사용되기 때문이다.그럼 접근방법들에 대해 알아보자.1.법률적 제도론적 접근방법제도론적 접근방법은 주로 행정제도의 기술과 분석에 초점을 두는 전통적 접근방법이다. 즉 제도론적 접근방법은 정부조직법, 궁가공무원법 등 법규를 중심으로 정부의 조직, 인사행정, 예산절차를 연구한다. 또한 실제의 행정을 연구하여 실생활에 유용하다. 하지만 형태적 측면, 환경적 측면을 간과하고 있다는 단점이 있다.2. 역사적 접근방법역사적 접근방법은 과거의 역사과정과 각 시점에서의 사건의 의미를 파악하고 이를 통하여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고, 나아가 미래에 대한 합리적인 예측과 지침을 제공받으려고 시도하는 연구방법이다. 이러한 방법은 각종 정치?행정제도의 성격과 특성을 역사적 맥락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행정이 걸어온 과거의 중요한 사실을 체계화,분석하는데 유익하며 현실적인 문제의 파악과 분석에는 한계점이 있다.3. 행태론적 접근방법행태론적 접근방법은 행정현상의 연구를 보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연구되도록 하는 방법이다.행태론적 방법의 특징은 첫째 사회현상도 자연과학처럼 과학적 연구가 가능하다고 본다. 둘째 사회현상을 객관적 대상으로만 보며 인간의 주관이나 의식을 배제하여 논리실증주의를 신봉한다. 셋째 인간의 자극, 반응으로 볼 수 있는 행동들을 연구대상으로 삼어 행태에 포함다. 넷째 연구에 있어서 가치와 사실을 구분하고 가치중립성을 지킨다. 다섯째 객관적인 자료를 찾고 해석하는 기술적 방법이 필요하다 여섯째 자료의 분석에 있어서 계량화와 객관적 방법에의해 분석한다.단점은 사실의 세계만을 다루므로 보수주의에 빠지며 가치판단을 배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또한 본질과 실체는 기술적인 방법보다 앞선다. 따라서 사회문제의 연구는 도구적 방법보다 중요시되어야 한다.
과목명: 불교 文 化 史과제명: 각시대별의 불교 문 화사를 서술하시오0. 서론한국에서 불교문화를 받아들인 때는 삼국시대이다. 한국 불교문화사의 시대구분에서 삼국시대는 최초기가 된다. 이 시기에 한반도의 남쪽 낙동강 유역에 가야가 있었고 그곳에도 불교문화가 들어왔다는 전설이 있다. 당시 받아들인 불교는 하나의 외래종교였음에는 틀림이 없으나 불교는 단순한 종교로서만이 아닌 전반적인 문화현상으로서 민족문화의 모체역할을 하였다고 할 수 있다. 멀리 인도에서 이룩된 불교는 인도의 온갖 문화를 수용과 포용하면서 하나의 문화권을 형성하였으며 또 중국으로 전해진 다음에는 중국의 독특하고 우수한 문화와 접촉 융화되어 풍부하고 다양한 중국적인 불교문화 세계를 이룩하게 되었다. 곧 이와 같은 중국의 불교문화가 한국으로 유입되어 온 것이다. 중국으로부터 들어온 불교문화는 육로를 통해서 고구려에 전해졌고 바다를 건너서 백제로 전해졌는데 고구려에서 받아들인 불교문화는 주로 전진을 비롯한 북방 중국의 불교문화였으며 백제는 주로 동진을 비롯한 남쪽 중국의 불교문화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신라의 경우는 처음 고구려로부터 불교가 전래되었고 그 뒤로는 백제와 중국의 남조,수나라,당나라 등지에서도 전래되었다. 그러나 가야에 전해졌다는 불교문화는 중국계통이 아닌 인도의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이렇게 하여 받아들여진 불교문화는 고대 신앙이나 고유습속 등 전래의 문화와 잘 융화되어 훌륭한 민족문화로 형성되어졌다1. 고구려고구려는 한국에 불교라는 새로운 문화를 가장 먼저 받아들인 나라이다. 372년소수림왕이 북중국의 전진에서 부견왕이 사신과 승려인 순도를 보내면서 불상과 경전을 보내왔다. 그 뒤 374년소수림왕에게 다시 중국에서 아도가 왔으며, 그 이듬해에는 최초로 성문사와 이불란사를 세웠다. 이를 한국불교의 초전으로 삼고 또 사원 창건의 효시로 본다. 그러나 동진 때의 고승 지순도림이 고구려의 고승에게 글을 보냈다는 기록이 양고승전과 해동고승전에 나타나 있는 것으로 보아 전래시기는 상향될 가능성이 있다. 고구려의 불교는 고국양왕을 거쳐 광개토왕 때에 이르면서 크게 융성하여 평양에 9개의 절이 세워졌으며 지방에도 많은 절이 창건되었다. 그리고 고구려의 승려들은 해외에서의 구법 및 전교 활동을 활발히 하였는데 중국의 삼론종을 이루게 한 승랑과 일본에서 활동한 혜편,혜자,담징,혜관 등이 있다.2. 백제한반도의 남서쪽에 자리한 백제는 바다를 사이에 둔 중국으로부터 해로를 통해 불교문화를 받아들였다. 백제가 처음으로 불교를 받아들였다고 되어 있는 384년침류왕이 인도의 고승 마라난타가 동진으로부터 바다를 건너 백제로 들어왔다. 백제는 낯선 외국의 승려를 크게 환영하고 또 궁중에서 극진히 공경하였는데 이 점에서 불교문화에 대한 적극적인 수용자세가 엿보인다. 마라난타는 백제에 온 이듬해 절을 짓고 승려를 배출하였고 552년성왕에는 일본에 백제불교를 전하였으며 30대 무왕 때에는 전라북도 익산에 미륵사라는 웅대한 절을 세워 백제의 불교문화를 꽃피웠다. 지금도 익산의 그 절터에는 한국 최고최대의 석탑이 남아 있어 당시의 모습을 짐작하게 한다. 이러한 백제의 불교에서 특히 겸익은 인도에까지 유학을 다녀와 경전을 스스로 번역하여 백제 율종의 시조가 되었으며 담혜,도심,관륵,도장,법명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승려들이 일본문화 전반에 걸쳐 심대한 영향을 끼쳤다.3. 신라삼국 가운데 가장 불리한 지리적 조건과 문화적 후진성으로 인해 대륙으로부터 일어나는 국제정세 동향과 새로운 문화추세 등에 대해 어두웠던 신라는 고구려를 통하여 들어오는 불교문화의 새 흐름을 무조건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불교를 전하려고 들어왔던 고구려의 고승 정방과 멸구자가 희생된 사실이 있었으며 묵호자와 아도 등의 전도승들 또한 밀실에서 숨어 살아야 했다. 그 뒤 제23대 법흥왕에 이르러 불교가 공인되었으나 이렇다 할 활동을 보이지 않다가 진흥왕대에 들어서면서 흥륜사,황룡사창건 승니의 양성과 구법유학 지원 불사리와 불상의 조성 및 승통제 마련 국선화랑의 단체 설치 등 불교문화를 진흥시켰다. 이후의 왕들도 진흥왕의 업적을 이어받아 불교문화의 보호와 진흥에 힘썼다. 한편 진평왕 때의 원광과 선덕여왕 때의 자장 등의 승려는 교화활동에 공이 컸으며 현태를 비롯한 많은 승려들이 인도 등지로 구법유학을 하기도 하였다.4. 통일신라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한반도에 불완전하나마 통일을 이룩한 신라는 민족적 불교문화의 완성에 주력하였다. 이를 대표하는 인물이 원효와 의상으로 그들은 신라사회의 정신적 기둥이었으며 동시에 위대한 사상가였다. 또한 원효는 금강삼매경소 등의 저소와 십문화쟁론 등의 저술을 남기기도 하였다. 아울러 경흥은 미륵삼부경소를 비롯한 5부 12권의 저서를 내었고, 유식학의 대가 태현 참회법과 점찰간자로서 참회불교인 점찰교법을 새로 일으킨 진표 및 신인비법으로 당군의 침입을 미리 막게 한 명랑 등은 신라불교의 번영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 밖에도 중국에서 활동하며 측천무후의 존경을 받은 원측과 왕오천축국전이라는 귀중한 자료를 남긴 혜초 등을 통해 대외적으로도 많은 역할을 하였다. 한편 불국사와 석굴암 및 한국 최대의 범종인 성덕대왕신종 등이 이 시대에 이루어졌고 불교문화와,음악도 성행하였다.5. 고려고려는 개국 초부터 태조의 적극적인 봉불정책에 따라 팔관회를 베풀어 연례행사로 삼게 하였고 경유,충담을 왕사로 삼고 많은 고승 대덕을 존경하여 예우하였다. 태조의 숭불호법의 국가적 정신은 역대의 왕들이 모두 계승하여 6대 성종은 송나라로부터 대장경을 들여왔고 8대 현종과 23대 고종은 불법의 힘으로 외적의 침략을 물리치고자 대장경을 각판하였다. 이러한 분위기에 따라 대각국사,보조국사와 같은 훌륭한 고승이 배출되었고 불교의 여러 종파가 이때부터 비롯되어 화엄종,자은종,·남산종,조계종,천태종,시흥종,신인종,총지종,중도종,도문중 등이 있었다. 특히 고려대장경 조성은 고려 불교문화의 집대성인 것이며 이와 함께 부석사의 무량수전과 경천사의 13층탑 및 혜허의 양류관음도 등이 현존하고 있다. 또 광종 때의 균여는 불교문화를 통해 불교의 대중화에 힘쓰기도 하였다.6. 조선숭유억불책을 표방한 조선은 독실한 불교신자였던 태조 때 무학을 왕사로 삼아 개국 초창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했으나 이후 억불책으로 인하여 상당히 위축되었다. 세종이 즉위하면서 기존의 종단을 선종과 교종의 양종으로 하였으나 소헌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아들 수양에게 석보상절을 짓게 하는 등 그간의 억불책에서 다소 후퇴하였다. 그러다가 세조는 불교보호정책을 펴 인경간행과 불전의 번역 및 불교가무의 창제에 힘썼고, 불교음악인 영산회상은 조정의 정악으로 되었으며 또 불교 무용인 연화대무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세조 사후 조선의 불교는 유생들에 의해 가혹한 배척을 받아 1566년 명종때에는 양종과 승과가 폐지되는 수난을 겪었다. 그 뒤 산중에 은거하던 승려들은 임진왜란 때 의승군을 조직, 혁혁한 전공을 세워 휴정과 유정은 왜군들의 공포의 대상이었다. 조선의 불교문화는 산중에서 이루어졌다는 데 특징이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현행 비례대표 의원 선출 방식은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로 이루어지고 있다. 2012년 2월 국회의원 의석 수를 299에서 300석으로 증설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300석으로 늘어났으며 이번선거는 지역구 253석 비례대표 47석으로 궇회의원 300명이 선출된다. 총선의 비례대표란? 2장의 투표용지를 받는데 국회의원을 뽑는 투표용지와 지지하는 당을 뽑는 투표용지이다. 정당을 지지하는 정당 지지율로 47석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선출되는 것이다. 비례대표의 순위는 그만큼 중요한것이다. 국회의원 선거의 선거권은 선거일 현재 19세 이며 2016. 4. 13. 실시한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권은 1997. 4. 14. 이전 출생자부터 가능하다.소선거구제도는 하나의 선거구에서 1명의 당선자만 선출하는 것으로, 다수당에 유리한 제도이다. 반대로 중선거구제도는 하나의 선거구에서 2명이상을 선출하며, 인지도가 낮은 정치신인이나 소수당에 유리하다.2013년부터 부재자 투표제도가 사전투표제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선거일 5일전과 4일전 누구나 사전투표를 할 수 있는 제도가 도입된다. 사전투표제는 투표율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투표율이 높을수록 야권에 유리하고 여당에 불리한 경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막상 6회 지방선거와 2015년 상반기 재보선 때 사전투표제 시행 결과 투표율 상승 효과는 미미했고, 투표율이 높았던 18대 대선이 알고보니 야권에게 유리하지 않았던 것을 보면,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20대 총선의 사전투표 투표소는 대부분 주민센터나 관공서, 구청 등에 설치된다. 그러나 인천광역시는 별도 사전투표소로 인천국제공항이 하나 더 있고,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남영동과 한강로동의 사전투표소를 각각 서울역과 용산역으로 지정했다먼저 새로 도입된 제도로는 그림과 같이 투표용지가 바뀌었다.예전에는 후보자란 사이에 여백이 없어서 두 후보자란에 걸쳐서 기표하는 실수를 범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후보자란 사이에 여백을 두어 기표할 때 안정감이 확보되도록 했다. 노인 유권자들에게는 아주 좋은 제도임에 틀림없다.두 번째 로, 유권자 등의 개표참관 기회가 확대된다제19대 총선까지는 정당·후보자만 개표참관인 신청이 가능했다. 그러나 이제 선관위 공모를 통하여 일반 국민과 후보자 및 배우자도 참관이 가능해졌다.세 번째로 여론조사 결과 왜곡·공표행위 처벌이 강화된다.여론조사 결과의 허위·왜곡 공표행위에 대한 처벌이 3년 이하 징역 또는 6백만 원 이하 벌금에서 5년 이하 징역 또는 3백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된다. 또한 언론의 당선·낙선 목적의 허위사실 또는 왜곡사실 보도에 대해서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백만 원 이하의 벌금이 7년 이하 징역 또는 5백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된다.네 번째 사전투표 여부 확인 가능 절차가 신설됐다.이전에는 없던 제도이다. 신분증명서의 일부를 전자이미지 형태로 저장하여 보관하는 방식으로 제도가 시행된다.다섯 번째 허위사실 등에 대한 의의제기 및 공개제도가 신설된다역시 이전에는 관련 규정이 없고 새로 신설된 제도이다. 누구든지 예비후보자의 출생지·신분·경력 등에 관하여 공표된 사실이 허위인 경우 이의제기가 가능하고, 허위로 판명된 경우 인터넷 홈페이지에 그 사실을 공개한다또한 후보자의 전과·학력도 공개되며, 이전까지는 없던 예비후보자의 전과, 학력 공개가 의무화 되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형 선거공보 작성이 임의사항에서 의무사항으로 바뀌었으며, 특정지역·사람 및 성별 비하·모욕 등을 하면 처벌된다.선거운동을 위하여 정당, 후보자, 그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와 관련하여 특정 지역·지역인 또는 성별을 공연히 비하·모욕하는 행위는 금지된다여섯 번째 수형자에게도 선거권이 부여된다.집행유예자 및 1년 미만 징역 또는 금고형 선고를 받은 수형자에게는 선거권이 부여된다. 다만, 공직선거법 제18조1항3호에 따른 선거법, 정치자금법 제45조의 정치자금부정수수죄, 제49조의 선거비용 관련 위반행위에 관한 벌칙에 규정된 죄를 범한 자로서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자는 선거권이 없다.?일곱 번째 사전투표 대상 군인 등에 대한 선거정보 발송 신청 안내 의무가 신설되었다. 또한, 선거권자의 무소속후보자 추천 시 서명이 허용되며, 이전에는 날인만 가능했고 서명이나 무인은 불가능 했었지만, 이제 날인뿐 아니라 서명도 가능해졌다. 다만, 여전히 무인은 불가하다고 한다.여덟 번째 착신전화 이용 등 선거여론조사 왜곡행위가 다음과 같이 금지된다.- 당내경선 : 여론조사 결과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해 다수의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성별·연령 등을 거짓으로 응답하도록 지시·권유·유도하는 행위-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 여론조사의 결과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해 둘 이상의 전화번호를 착신 전화 전환 등의 조치를 하여 같은 사람이 두 차례 이상 응답하거나 이를 지시·권유·유도하는 행위- 처벌규정 : 3년 이하 징역 또는 600만 원 이하 벌금이 부가된다고 한다.마지막으로 매니페스토 정책선거란 선거에 참여하는 정당이나 후보자가 유권자들에게 구체적인 목표, 추진우선순위, 이행방법, 이행기간, 재원 조달방안등을 명시하여 제시하는 공약을 말합니다.이에 대해 유권자는 공약을 꼼꼼히 비교하여 현명하게 투표하고, 당선인이 공약을 성실하게 이행하는지 지켜보고 평가하여 다음 선거에서의 지지여부를 결정하는 순환구조가 매니페스토 정책선거입니다.국회의원 선거제도의 문제점에 대해 적어 보겠다.선출인원- 지역구 253석/비례대표 47석 (총 300석) 임기 4년- 2016.5.30. ~ 2020.5.29.투표율- 58.0% (18:00 투표종료) 투표자수- 24,431,533 명역시나 낮은 투표율을 말할 수 있다. 제1대~제14대까지는 90%에서 70%이상이었으며 이는 매회 선거때 마다 10%의 감소율이 있다.18대 46.1%, 19대에서는 54.2%로 국회의원선거 투표율이 높아지고 있는건 사실이다.이는 다시 정치적으로 국민들의 젊은층 참여율이 다시 증가하였다고 할수도 있지만,대의제 민주주의에서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이 국회의원이다. 그런데 50%도 안되는 투표율과 50%도 안되는 득표율로 당선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 경우 지역 주민의 25%가 지지했다는 뜻이다. 만약 45%이 투표율과 30%대의 지지율로 당선이 되었다면 전체 유권자의 약13%의 지지를 받아서 당선되었다는 뜻이다. 이 경우 당선자의 대표성을 인정할 수 있느냐는 문제가 도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