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Grundschule Comeniusstraße가) 학교소개 및 위치Comeniusstraße 11, 38102 Braunschweig, 독일? Comeniusstraße 초등학교는 Braunschweig 의 ostlichen ringgebiet 에 위치해 있는 학교로 1903년에 남학교로 개교하여, 1947년에 공학으로 전환하였다. 2007년부터 전일제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 학교는 400명의 어린이들이 16학급으로 나뉘어 공부를 하고 있으며 36명의 교사가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어린이를 가르친다.? 이 학교는 Kinderhaus Brunsviga 와 협력하여 전일제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의 박물관이나 스포츠클럽과 파트너쉽을 맺어 도움을 받고 있다.나) AG(Arbeitsgemeinschaft) 창의적 체험 활동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매일 오후 3시 까지 AG가 무료로 제공되며, 학기 초에 신청한 AG룰 하루에 한번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AG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은 매일 제공되는 몇 가지의 일일 AG에 참여할 수 있다. 15시부터는 교사의 감독 하에 숙제를월요일화요일수요일목요일13시 시작 AG축구(남)(13.30-15.15)St. John's(지역교회 연계 활동)(13.30-16.30)요리(남)(13.00-15.00)Adventure Reading (1,2 학년)(13.30-15.00)제빵 (13.30-15.00)St. John's(지역교회 연계 활동)(13.35-16.30)쿵푸(13.30-15.30)간식 만들어 먹기 수업 (3,4학년)(13.30-15.00)14.00-15.00 AGBlock & Treble리코더기타 I & II피아노 I축구(여)Adventure Nussberg(야외활동)털실 공예Trickfilm (영화 만들기)독서클럽 (3,4학년)플루트바이올린피아노HELDENHAFTES합창탭댄스테니스봉제 수업pearls(진주 공예)연극 (3,4학년)뜨개질 (2~4학년)Works (3,4학년)읽기 수업컴퓨터 AG (1,2 학년)중세의 생활t 씨의 도움을 받았다.-미술과 건축의 주->Comeniusstraße 초등학교는 열린 전일제 학교로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동안 아이의 복지를 책임진다. 학교에서 ‘보육’이라는 서비스도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는 학교 내 AG를 통해서 뿐만아니라, 유치원이나 사회 복지 및 상담 센터와 연계하여 이루어진다. 학교와 지역사회의 바람직한 협력이라고 볼 수 있다.(2) Grundschule Altmuhlstraße가) 학교소개 및 위치Altmuhlstraße 21 in 38120 Braunschweig, 독일? Altmuhlstraße 초등학교는 Braunschweig에서 가장 인구 밀집도가 높은 Weststadt 지역에 위치해 있는 학교로 1969년에 개교하였다. 2008년부터 전일제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 학교는246명의 어린이들이 11학급으로 나뉘어 공부를 하고 있으며 1명의 상담교사를 포함한 18명의 교사와 2명의 보조 교사, 1명의 Turkish-mother tongue를 가르치는 교사가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어린이를 가르친다.? 상당수의 학생이 이민자 출신이고 편부모 가정이다. 65%의 부모들이 정부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고 있다.? 1969년 설립 당시부터 특수 환경에 처해있는 어린이의 성장을 교육 목적으로 추구한다.나) AG(Arbeitsgemeinschaft) 창의적 체험 활동월화수목14.00-15.00스페인어종이접기실험(일상적인 재료를 활용)“A Song for You”어린이 합창단14.30-15.15Tambour 1(공을 사용한 악기)Brain jogging15.00-16.00남자 축구멀티미디어(소프트웨어 활용 교육)Painting workshop Kleckskuken 1(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미술 교육)스포츠(가능한 많은 종류를 모두 해본다.)Painting workshop Kleckskuken 3바느질 1보드게임학교 꾸미기(학교 복도를 그림을 그려 꾸미는 활동)Trickfilm(사진을 연결하여 영화 만들기)15.15-16.00T등학교의 AG 시간표를 살펴보면 축구, 보드게임, 유도 등 정말 다양한 활동들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방과후 활동이 국어, 영어, 수학의 교과 중심으로 이루어진 것과 대조되는 모습이다. 학교 수업시간에 배우지 않는 다양한 활동을 중심으로 방과후 활동이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3) Nurtingen-Grundschule가) 학교소개 및 위치베를린 Kreuzberg의 Mariannenplatz· Nurtingen 초등학교는 몬테소리 중심의 베를린 Kreuzberg의 Mariannenplatz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학교는 390명의 어린이들이 16학급으로 나뉘어 공부를 하고 있으며 교사는 30여명이 있습니다.· 19 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전통이 있다. 1892년 1월 4일 다른 학교 건물과 개인 주택과 창고에서 지역 사회 학교를 수립했다.나) AG(Arbeitsgemeinschaft) 창의적 체험 활동2016/2017 AG 시간표(Hort 참여 어린이를 위한)월화수목금14.30-16.00농구14.30-15.15댄스 수업14.30-16.00여자 축구14:30-15:10조기 영어 114:30-16:00Bewegungangebote14.30-16.00Bewegung fur15.15-16.00댄스 수업13.45-16.15수영15.15-16.00조기 영어 214.30-16.00축구14.30-16.00Bewegung fur13.45-14.30합창 114.30-16.00축구14.30-15.15핸드볼14.00-14.45터키어14.30-15.15합창214.30-16.00서커스 AG15.15-16.00핸드볼14.30-16.00Inklusionsangebot14.30-16.00축구14.30-15.30Spanish painting14.30-16.00서커스 AG16:00-17:30여자 축구14.30-16.00SAZ AG(터키에서 사용하는 악기)(좌) 농구 AG 사진 (우) 여자축구 AG 홍보 사진다) 프로젝트 활동-Nurtingen 초등학교 인형극-로어 ON, 56 명은 Hagenbuchach에서 등교한다.?나) AG(Arbeitsgemeinschaft) 창의적 체험 활동1. 관악기 AG (3학년 대상)2. 합창 AG (2,3,4, 학년 대상, 월요일 6시 시작)3. 연극 AG4. 환경 AG학생이 계절에 따른 자연을 경험하고 배우는 활동이다. 배운 것을 학교 프로젝트에 적용하기도 한다.)5. 탐험가 AG (3/4학년 대상) : 창의력과 무궁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독수리의 특이점, 화성에서 로봇이 어떻게 움직일까 등 여러 가지 과학적인 사실을 탐구하는 활동이다.다) 프로젝트 활동-도서관 버스(이동형 도서관, 1년에 5유로로 이용가능)-Lesehund vor(강아지 책 읽어 주기)둘째 주 금요일 마다 학교로 ‘책 읽는 개’ 와 함께 책들이 학교로 온다. 학생들은 개(잘 경청하는 것으로 보이는)에게 책을 읽어주는 활동을 통해 책읽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흥미를 얻을 수 있다.-숲에 대해서 연구하기-조용한 휴식일주일에 한번 학생들은 조용한 게임, 활동을 통해 집중력, 침착함, 경천하는 능력과 의지를 기른다.-매주 한번 과일 제공, 주 2회 우유 제공(2) 하인리히 -Zille-Grundschule가) 학교소개? 남녀 395명의 남녀 학생이 재학 중인 학교로 건축가 루드비히 호프만(1902-02)에 의해 만들어진 건물로 Kreuzberg의 조용한 소음이 없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개별적 혹은 소그룹 활동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검증된 특별한 활동을 제공한다.? 음악과 같은 미적 분야, 연극 및 시각 예술에 있는 아이들에게 주별 일정 및 프로젝트 작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베를린 Kreuzberg나) AG 창의적 체험활동① 학습 지원, 숙제 도움② 터키어 AG③ 영화/사진 AG④ 악기 AG.? 유도? 정원가꾸기: 정원을 가꿔 수확을 거둔다. 흙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게 한다. 재배 한 식물, 씨앗, 잼 또는 도자기의 판매를 통해 돈을 적립할 수 있습니다.⑦ 축구 : 팀 정신 및 공정성을 배우고, 특요라는 것에서 볼 수 있듯이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방과후 학교’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같은 제도는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 예측할 수 있다.(2) 독일의 경우 GTS와 학교 밖의 청소년을 지원하는 각종 시설, 기관, 단체들과의 연계와 협력이 매우 강조되어 시행되고 있는 것에서 우리도 향후 학교와 청소년기관들과의 긴밀한 연계,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3) 독일에서 GTS 제도의 도입 이후 학교와 청소년정책 간에 긴밀한 연계, 협력 관계가 형성되고 발전되고 있지만, 독일에서 나타난 문제처럼, 방과 후 활동이 자칫 학교수업의 연장으로 오해될 수 있는 지속적인 위험이 존재한다.(4) 독일에서 GTS 제도에의 참여는 무상인데 반해 현재 한국에서의 ‘방과후 학교’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대부분 학부모가 비용을 부담하고 있으므로 이를 보편적 복지 차원에서 점차 정부가 부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5) 독일에서 GTS에 따르는 비용이 향후 보육 GTS 도입까지 35조 원이 넘는 예산을 책정하고 있는데, 급식비의 경우 저소득 계층의 신청자만 정부가 부담하고 있는 것을 참고로 해서 우리나라도 전면 무상급식보다는 전면 방과후 교육 및 활동을 우선해서 교욱 및 청소년복지 정책의 방향이 전환되는 것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1) http://www.gs-comenius.de/2) http://www.gs-comenius.de/uploads/data/AG-Angebote.pdf(AG 시간표)3) http://psv-tennis.de.tl/Kinder_-und-Jugendtennis.htm(테니스 AG 사진)4) http://www.antirostbraunschweig.de/html/schule_comeniusstrasse_.html(‘곤충 집 만들기’ 프로젝트)5) http://www.gs-comenius.de/fotogalerie/musical.html(뮤지컬 "Erzahl' uns was von Till“ )6) http://www.gs-comenius.de/fotoga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