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불평등 해소를 위해서라면 ‘정의로운 차등’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수직서열화된 사회를 수평적인 다양성을 가진 사회로- 부모의 소득 격차에 따라 아이가 배우는 교육이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 있는 집 자녀는 없는 재능도 만들지만 없는 집 자녀는 있는 재능도 못 키웁니다.- 부모의 부의 차이를 우리 사회가 교육으로 상쇄시켜야 함- 저소득층학생, 다문화학생 등이 많은 학교에 예산을 추가해서 더 지급하는 평등예산제도, 화장실 개선 등 학교시설 개선에서 소외지역이나 비선호학교를 우대하는 것, 소규모 학교 살리기 정책, 학교에 따라 급식비를 차등하여 추가로 지급하는 것, 서울국제고에 저소득층 학생을 50%입학하도록 하는 정책, 교육 소외지역에서 공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하는 혁신교육지구 등*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룬다.=유지경성- 눈 덮인 들판을 걸을 때는 함부로 어지러이 걷지 마라. 오늘 내가 남긴 발자취는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세계와 인간을 깨우는 지혜- 고전 공부는 ‘인류의 지적 유산인 고전 텍스트를 토대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창조적 실천’- 신영복의 3가지 방법론 : ①관계론적 인식론 ②주변부의 눈으로 세계를 보는 ‘변방의 시좌’ ③사회적 약자의 시선*꼰대의 사회학- 꼰대가 문제되는 것은 개인의 특성보다는 오히려 우리 사회의 특성때문. 우리 사회가 젊은 사회, 젊고자 하는 사회, 젊음을 중시하는 역동적인 사회이기 때문*하늘나라 우체통에 보내는 편지- 모든 아이가 행복해지는 교육- 희생된 아이들의 꿈이 다른 방식으로나마 살아 돌아올 수 있도록 1등만이 아니라 모든 아이들의 개성과 잠재력을 꽃 피울 수 있는 교육, ‘살림의 교육’으로 변화가 필요- 4.16교육체제, 4.16 안전공원- 사람이 먼저인 교육, 안전한 교육*모든 아이들은 특별한 존재입니다.- “SAT시험을 성공적으로 잘 마친 것을 축하한다. 하지만 시험은 너와 너의 능력 중 아주 일부분을 평가하는 수단에 불과하며, 너는 (시험이 평가할 수 없는)수많은 능력과 재능을 갖고교사의 열정 ③학벌 및 대학서열 자체의 일정한 개혁*야구 감독과 학교 선생님의 같은 점- 감독은 사명감으로 선수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이를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사람. 선생님도 같음*선생님처럼 되고 싶어요- 교사는 아이들의 미래에 가장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결정적 한 사람’*선생님들께 힘이 될 수 있다면- 교육이란 아이들과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과정 그 자체*잡초는 없다- ‘이등부터 꼴등까지의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형형색색으로 꽃피우게 하는 교육으로 전환- 일등 역시 공동체적 책무감을 갖고 이웃과 함께 사는 일등을 양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함- 일등주의 교육을 넘어서, 잡초는 없다. 단지 우리가 그 이름을 모르는 꽃이 있을 뿐*일등주의 교육은 이제 그만- 교육도 정권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교육으로 거듭나야*눌러 심은 모가 약해지는 이유- “민주주의는 교실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자유로이 묻고, 자유로이 대답하고, 의문 속에서 창조되는 진리, 교실은 너와 내가 하나되는 공동체. 각기 다른 빛깔로 피는 꽃밭이어야 한다.”- 태어난 집은 달라도 배움은 같은 교육. 아이 한 명, 한 명의 생각을 존중하고,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논이 물에 잠기는 역경도 튼튼하고 건강하게 이겨내는 법을 기르는 교육.- [풀꽃도 꽃이다]에 나오는 모든 인물들처럼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과 우리 아이들이 교육에서 절망이 아닌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은하수가 아름다운 것은 누구랄 것 없이 자기 빛을 발하는 수 많은 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미래지향적 역사교육의 진정한 의미- 방법론적 측면에서 미래지향적 역사교육은 다원성, 논쟁성, 비판성, 학생주체성의 원리 위에서 이뤄지는교육다양한 견해와 의견, 인식의 차이를 존중하는 교육- 다양한 견해의 인정은 논쟁성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됨. 역사가 본질적으로 논쟁적이기 때문에 진정으로 역사적 교육은 논쟁성을 살리는 수업이어야 함. -> 토론이 있는 역사교육 부교재- 학생주체성이 중요. 역사관으로*또 다른 세계는 저절로 오지 않습니다.- 교복 입은 시민 프로젝트 : 학생들의 자기결정 능력을 키우고, 학생을 시민으로서의 모든 권리를 가진 인격체로 대우. 학생자치.- 인성교육, 독서인문사회교육, 학생인권교육, 지역사회와 연계한 참여교육, 세계시민다문화교육 등*미래역량을 키우는 교육- 선진국을 따라 잡기 위한 한국의 ‘추격교육’은 최대한 많은 양의 지식을 빨리 머릿속에 집어넣는 지식암기 교육이었으며, 학생들을 공부기계로 만드는 교육임. ‘기계의 인간화’를 논하는 시대에 여전히 ‘인간의 기계화’를 강요하고 있는 게 현실.- 알파고와의 대국에서 우리를 환호하게 한 이세돌 기사의 묘수는 기계적 판단회로의 상상력을 뛰어넘은 변칙수. 우리 교육은 이제 기계의 프로그램화된 판단능력을 뛰어넘는 인간의 초프로그램적 상상력을 키우고 일깨우는 교육이 되어야 함.- 모난 돌이 빛나는 교실, 괴짜가 왕따가 되는 게 아니라 그를 참신한 상상력의 소유자로 볼 줄 아는 교육- 인공지능시대일수록 공유의 마인드가 절실하므로 협력적 인성을 기르는 미래 인성교육이 우리에게 필요함.*차이와 다름을 존중하는 교육- 변화하는 서울 교육의 강조점 2가지 : 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인성교육 : 협력적 인성, 공존적 인성, 상생적 인성- 세계시민교육 : 다른 사람을 만날 때 차별이 아닌 다름과 차이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 세계화 시대에는 다름과 차이를 일상으로 받아들이고 함께 손잡고 어깨동무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무릎 꿇은 장애인 학부모 사진을 보고- 특수학교는 ‘학교’입니다. 기피 시설도 혐오 시설도 아닙니다. 인간의 생존권, 기본권과 관련된 기관입니다. 당연히 있어야 하고 기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둘러싸고 가부를 따질 그런 사안이 아닙니다.- 특수학교를 특수하게 바라보는 것이야말로 특수하다고 생각. 특수학교를 일반적으로 바라봐야 함. 상식적이고 보편적으로 인식해야 함.- 장애가 장애로 인식되지 않는 것, 장애도 그냥 우리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장애인특수 구성- 미래적 변화는 크게 지구촌으로 통합되는 세계화이고, 다른 하나는 인공지능시대/ 이 2가지 측며에서 모두 중요한 역량이 협력- 미래사회는 고립된 천재를 중심으로 하는 홀로 독창성이 아니라 산재하는 다양한 역량들을 네트워크로 묶어내는 집단적 독창성이 필요. 집단지성이라고도 함.- 공공성에 대한 감각을 배양하는 곳이 바로 공교육*소외받는 어린이가 없는 사회를 위하여- 대한민국 아이들은 ‘보편 불행’과 ‘특수 불행’이라는 이중 불행구조에 갇혀 있음. 보편 불행은 한국의 모든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처해 있는 조건이고, 특수 불행은 그 속에서 각각의 아이들의 경제적 격차와 개인 환경의 차이로 인한 ‘서열적’불행- 한국 사회의 어린이들이 전반적으로 행복하지 않다는 점과 더불어 그나마 있는 행복의 양과 질도 개별적으로 차등이 있다는 점, 이 두 가지를 함께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될 것.- 학교는 제 2의 가정이 되어야 함. 동시에 가정은 개인적 공간이 아닌 사회적 공간으로서 국가와 사회의 공통적 관심과 배려를 받는 곳이어야 함. 학교와 가정, 사회와 국가가 공공적으로 하나가 되어야 함.- 부모의 역할, 교사의 역할, 사회의 역할이 분절되지 않고 하나가 되어 아이들 모두를 책임지고 보살피는 것*분리교육이 아니라 통합교육이 이루어져야- 모든 국민은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 우리 사회의 발전에 부응하여 수월성 교육과 다양성 교육이 그것과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 필요*질문이 수업의 기본이 되어야- 아인슈타인: 문제를 만들어내는 것은 해결하는 것보다 근본적인 일이다.*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우리 사회가 금,은,동에 환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끝까지 선전한 모두에게 갈채를 보내고, 실패의 가치도 인정해 주는 성숙한 사회가 되었음- 하나의 현상에 대해 다양한 분석도구를 활용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다양한 시각이 존재할 수 있음을 보여줌. 다양한 시각을 인정할 때 메달리스트에게 환호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4등, 꼴찌에게도 갈채를 보낼 수 있는 성숙함을 얻 아니라, 동일한 어려움에 처한 사람에 대한 공감과 연대의식, 권력에 대한 분노로 나타나고 있다. 즉, 적극적 분노이자, 집단연대적 분노로 표현되고 있다는 특징- 사회적 이슈에 대한 분노는 사회를 성숙시킴. 이 사회적 분노가 ‘압축성숙’을 통해 우리 사회의 품격이 더욱 높아지고 살 만한 사회로 변화하는 계기*제퍼슨 사태와 관용에 대한 생각- 타자에 대해서 2가지 태도 있음. ‘동화주의’의 관점에서 외국인들을 우리의 문화와 의례에 통합시키려고 하는 태도, 다른 하나는 세계화라는 시대의 조류 속에서 서로 다른 차이를 다양성으로 존중하는 세계시민적 시각. 이런 세계시민의 시각을 가질 때 우리의 시야는 더 넓어지고 우리 사회는 더 성숙할 것-‘열린 세계시민 교육’. 동화주의적 다문화교육을 넘어 성숙한 세계시민적 감수성을 기르도록*세월호 사건과 4.16 교육체제- 4.16교육체제의 세 가지 다른 지향: ①공동체적 인간을 육성하는 교육. 나의 이해, 나의 권리, 나의 안위만이 아니라 타인의 이해, 권리, 안위를 존중해야 함. 나의 행위가 공동체에 미칠 파장을 인식할 수 있는 인간을 육성하는 교육 ②일등주의 교육이 아니라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존중하는 교육. ③학생들을 주체적인 인간으로 키우는 교육. 자기주도적이고 자율적이며 자기결정능력과 자치능력을 갖는 주체적인 인간을 만드는 교육*태어난 집은 달라도 배우는 교육은 같아야 한다.- 정의로운 차등/ 부모의 사회경제적 격차가 동반하는 교육격차 효과를 최대한 상쇄할 수 있어야 함.*교육개혁의 제4의 길- 작은 실천이 쌓여 광대한 물줄기를 이룬다=적후류광- 제3의 길 : 교육을 통한 역량구축과 강화를 중시- 제4의 길 : 자기주도적인 성장과 발전으로서의 역량 발전과 핀란드식 협동교육, 지역사회의 주체적 목표개발 등을 강조*촛불시민혁명 이후 새로운 교육혁신- 더불어숲교육 : 민주성, 공정성, 다원성에 기초한 공동체적 교육- 더불어숲교육 :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도 소중히 여기면서 함께 숲을 이루는 공동체의 가치도 놓치지 않는로그램
수업실연을 따로 보지 않고 면접하는 도중 갑자기 시켜보는 곳/압박면접>15분정도, 면접관 8~10명정도- 자기소개(너를 뽑아야 하는 이유와 지원동기)- 성적이 좋은데 공부만 해서 친구들과의 관계?- 병원에서 부당한 일 상사가 시킨 경우 있었냐. 교장이 부당한 일 시키면 어떻게 할거냐?(선배교사도 다 한통속..)- 3년 임상 기간이 본인이 정한거냐- 친구들은 나를 어떻게 표현할 거 같냐- 심폐소생술 교육 1~2분간 해봐라- 임용고시 봤냐 홍익학원 지원이유 뭐냐- BLS provider가 뭐냐(자격증란에 BLS provider를 기재했었음)- 병원 왜 관뒀냐- 왜 출결이 지저분하냐(중&고 3학년 때 질병 결석 2~3일 정도 있었음)- 심폐소생술 교육 해봐라- 흡연예방교육때 뭐할거냐- 기간제하면서 당황스러웠던 일이 뭐냐- 지금 다니는 학교는 정교사 안뽑냐- 일 많이 시키지 않냐- 마지막으로 우리 학교에서 널 뽑아야 하는 이유 말해라 여기는 1,2차로 안 나눠지고 수업실연과 면접 한 번만 봤음>수업실연 주제 흡연 유해성, 30분 구상시간 줌. 학습지 만들었는데 안받음. 전개부터 10분 시연함.15분정도 면접함. 면접관 4명. 젊은 여자 1 나머지는 교장3인듯?- 거칠고 교직에 회의 느껴지는 애들 많다. 잘 지도할 수 있냐- 보건계열 관심 있는 학생들 많다. 수시로 원하는 학교 넣어주기 위해 어떤 노력 할 수 있냐- 동아리 지도 잘 할 수 있냐- 어리고 모범적으로? 산 거 같은데 교직 잘 할 수 있겠냐- 고등학교 성적은 썩 좋진 않았네요?- 교육경력 없는 거, 행정업무 한 번도 안해 본 게 마음에 걸린다. 도움 받을 곳이 있냐- 교사로서의 소명의식이 뭐냐(이건 제 말의 추가 질문) 여기도 1,2차로 안 나눠지고 수업실연과 면접 한 번만 봤음>수업실연 면접관은 실무진?위주인 것 같고, 심층면접 면접관은 더 나이든 사람 3명교장은 공통적으로 둘 다 참여함*수업실연: 지도안 50분간 짜기, 10분 시연, 주제-정신건강 불안, 우울 대처방법(20분 수업분량으로 수업지도안 짜기)- 간호사하다가 교사하려는 이유- 기간제로 일하면서 힘들었던 거- 우리 학교에 대해 들은 얘기, 평판/우리 학교에 대해 아는 거 있냐, 검색해봤냐, 뉴스 기억나는 거 있냐- 집이 여기서 가까운데 친구 중에 이 학교 나온 친구 있냐- 임용 올해 봤냐- 교직원들과 잘 지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덕목 뭐냐- 계속 오는 학생 어떻게 할거냐-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 뭐라고 생각하냐- 주말에 뭐하냐- 자랑할만한 취미나 특기 있냐- 간호사하면서 힘들었던 거- 임용 잘봤냐 둘 다 붙으면 올거냐- 마음이 아파서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나는 애들 어떻게 할거냐- 한 시간만 누워있겠다는 애 어쩔거냐- 보건 관련 필수교육시간 알고 있냐- 외고 나왔다는데 무슨과였냐, 중국어 잘하냐- 하고 싶은 말이나 각오해봐라수업실연(학생들 앞에서 함. 학생 25명 정도, 뒤에 면접관들 서서 수업참관): 주제는 교과서에서 ‘질병파트(시소나오고 질병의 3요소 나오는 부분)’, 구상실에서 20분 초시계로 쟤서 20분 동안 20분짜리 수업을 구상(해당파트 교과서 복사한 부분 주고 수업지도안 작성은 하지 않음. only수업구상), 20분이 끝나자마자 학생들이 앉아있는 교실로 향함. 20분 내로 수업을 하게 함.(20분이 안되고 금방 끝나도 되나 20분이 넘으면 끊어버림. 20분 안에 주어진 교과서 분량을 다 가르치는 것도 채점 포인트)
자 기 소 개 서1. 성장 과정 및 가치관[긍정의 힘-위기를 기회로]어릴 적부터 부모님께서는 결과가 나쁜 경우에도 “열심히 했으니깐 괜찮아.”, “다음 기회에 더 잘하면 되지.”라는 말씀을 자주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매사에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학창시절에는 집안의 경제적인 상황이 나빠져서 다니던 학원을 그만둬야 하고 힘든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이 스스로에게 공부에 대한 동기를 심어주었고 사춘기 시절 흔들리지 않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좋지 못한 상황이었지만 오히려 그것이 큰 힘이 되어 발전할 수 있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이후로 실패하든 성공하든 상관없이 모든 경험들이 값진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대학교에 진학한 후로는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많은 것들에 도전하였고, 실패할 때도 얻어가는 것이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태도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게 해주었고 어떤 상황에서든지 열심히 임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2. 성격상의 장ㆍ단점[마음을 여는 교사]수많은 아르바이트와 여러 차례의 교육봉사, 병원에서 일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더 진실하게 다가가고 친절하게 의사소통하는 것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여러 경험을 통해서 얻어진 저의 장점은 병원에서 일할 때 빛을 발했습니다. 환자사정을 할 때마다 까칠하게 대하는 환자분이 있었습니다. 마음을 닫고 있는 사람도 진심으로 다가가서 관심을 보인다면 호의적으로 변한다는 것을 알기에 그 환자분에게도 먼저 다가갔습니다. 매일 출근할 때마다 반갑게 인사를 하고 옆에 가서 손을 잡아 드렸습니다. 운동하는 것을 도와드리기도 하면서 웃는 얼굴로 사소한 것들을 물어보며 관심을 가지니 어느새 환자분은 전에 제가 알던 분이 아니었습니다. 무뚝뚝한 얼굴은 온데간데없고 함박웃음을 지어주셨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행복한 순간이었고 그동안 쌓아온 저의 장점이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이처럼 늘 사람들에게 진실하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점이 저의 장점으로 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를 행복한 학교로 만드는 데에 일조하겠습니다.항상 상대방에게 맞춰주려는 성격 때문에 남이 부탁하는 일을 거절하지 못해서 해야 할 일이 과중해질 때가 있습니다.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될 때는 해주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에 시간을 많이 빼앗겨서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이것을 보완하고자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어려운 부분은 선배 교사에게 도움을 받아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3. 지원 동기 및 향후 계획[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교사]학생은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존재입니다. 따라서 교사의 역할은 학생이 자주적으로 자립하는 것을 지지하고 돕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양한 교육봉사를 하면서 여러 아이들과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특히, 저소득층이나 학습능력이 다른 학생들에 조금 못 미치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첫 수업에서, ‘우리는 모두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고, 어떠한 환경에서든지 꿈을 키울 수 있다. 선생님과 학교가 그것을 도와줄 것’이라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때 반짝거리던 아이들의 눈빛을 잊지 못합니다. 이러한 경험들이 교사가 되고자 하는 확고한 꿈을 꾸게 해주었습니다.‘그 아이만의 단 한 사람’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와 같이 그 아이 만의 단 한 사람이 되어줄 교사가 될 것입니다. 학생은 자신을 존중해주고 기다려주고 믿어주는 교사가 있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기꺼이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이 실력과 인성을 갖춘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입니다. 보건실에는 몸이 아픈 아이만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아픈 아이들이 찾아올 때 그 아이를 이해해주고 공감해주고 따스한 관심과 사랑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함께 만드는 안전한 학교]‘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것은 학교가 노력해야 할 우선순위의 임무라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쉬고 놀 수 있을 때 공교육에 대한 신뢰가 쌓일 수 있습니다. 때문에 시설물관리 등에 철저히 감독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비할 것입니다. 이는 혼자서 만들어 갈 것이 아니라 학생들과 함께 하는 방법을 모색할 것입니다.먼저, 창체 시간을 활용하여 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으로 학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할 것입니다. 실습과 역할극, 토론식 수업, PBL수업방식을 적극 활용하여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과정 속에서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을 만들겠습니다.다음으로, 상담교사와 협력하여 자살위험에 처해있는 학생이나 정신적인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조기발견하고 도울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보건실에 찾아오는 학생들의 미세한 변화나 신체적인 손상을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학생들의 신호를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성실, 봉사, 창조의 정신을 갖추고 인류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를 키우는 학교,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생들과 동료교사들과 함께 정진하겠습니다.4. 교육 관련 경력 및 실적[진취적으로 배우자]교사는 늘 배워서 학생들에게 더 질 좋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발전해야 합니다. 저 역시 항상 주어진 것보다 더 배우기 위해 노력했고 많은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발전시키고자 끊임없는 도전을 하였습니다. 학생들을 이해하고 수업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삼성드림클래스, 학교 밖 청소년 학업지원(꿈드림 멘토단), 골든벨 스터디그룹 멘토, 함성소리 등 다양한 교육봉사를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하여 BLS 자격증을 취득하여 심정지 상황에서 대처해야 할 방법을 배우기도 하였습니다. 방학 때는 의약의 역사, 성의 과학 등 보건교사로서 학교현장에서 다룰 보건 교육 주제에 관한 전문지식을 쌓기 위해 관련 분야의 강의를 수강하기도 하였습니다. 40시간의 교육을 받고 청소년또래보건강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강사로 활동하면서 실제 초, 중, 고등학교에서 수업을 진행하였고,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남에게 설명하고 공유하는 의사소통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금년에는 중앙여고의 보건교사로 근무하면서 보건업무, 통합예방교육, 흡연예방교육, 보건동아리 업무를 맡아서 진행하였습니다. 이처럼 끊임없이 배우고자 하는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전문지식을 쌓고 학생들과 함께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수 있는 보건교사로 성장할 것입니다.
접 수 번 호자 기 소 개 서지원과목보건성 명1. 성장과정 및 개인적 특성[솔선수범의 자세로 이끌어낸 협력]나이 차이가 꽤 나는 두 명의 동생들과 함께 생활해왔습니다.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맞벌이하는 부모님을 대신해서 동생들을 돌봐야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학교 공부도 하면서 동생들을 돌봐야 하는 일이 힘들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당시 동생들을 위해 배려하고 희생했던 것들이 가족이 유지되는데 기여를 하였고 스스로를 떳떳한 사람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습니다. 배려와 나눔이 처음에는 타인을 위하는 마음에서 시작할지는 몰라도 결국에는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장과정은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대학교 클래식 기타 동아리에서 총무의 역할을 할 때였습니다, 축제 기간에 주점을 운영할 것인지 결정해야 했는데 준비해야 할 것이 많았기 때문에 다들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솔선수범하여 진행을 하였고 소극적이던 집행부원들도 저의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통해 강요하지 않고 동료들의 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도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통해서 학생에게는 모범이 되고, 동료교사에게는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행동하는 보건교사가 되겠습니다.2.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 및 소통능력[긍정의 힘-위기를 기회로]어릴 적부터 부모님께서는 결과가 나쁜 경우에도 “열심히 했으니깐 괜찮아.”, “다음 기회에 더 잘하면 되지.”라는 말씀을 자주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매사에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학창시절에는 집안의 경제적인 상황이 나빠져서 다니던 학원을 그만둬야 하고 힘든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이 스스로에게 공부에 대한 동기를 심어주었고 사춘기 시절 흔들리지 않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좋지 못한 상황이었지만 오히려 그것이 큰 힘이 되어 발전할 수 있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이후로 실패하든 성공하든 상관없이 모든 경험들이 값진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대학교에 진학한 후로는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많은 것들에 도전하였고, 실패할 때도 얻어가는 것이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태도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게 해주었고 어떤 상황에서든지 열심히 임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마음을 여는 교사]수많은 아르바이트와 여러 차례의 교육봉사, 병원에서 일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친절하게 의사소통하는 것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여러 경험을 통해서 얻어진 저의 장점은 병원에서 일할 때 빛을 발했습니다. 환자사정을 할 때마다 까칠하게 대하는 환자분이 있었습니다. 마음을 닫고 있는 사람도 진심으로 다가가서 관심을 보인다면 호의적으로 변한다는 것을 알기에 그 환자분에게도 먼저 다가갔습니다. 매일 출근할 때마다 반갑게 인사를 하고 옆에 가서 손을 잡아 드렸습니다. 옆에서 운동하는 것을 도와드리기도 하면서 웃는 얼굴로 사소한 것들을 물어보며 관심을 가지니 어느새 환자분은 전에 제가 알던 분이 아니었습니다. 무뚝뚝한 얼굴은 온데간데없고 함박웃음을 지어주셨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행복한 순간이었고 그동안 쌓아온 저의 장점이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이처럼 늘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저의 소통능력으로 대원여자고등학교를 더(THE) 행복한 학교로 만드는 데에 일조하겠습니다.3. 성공적인 교사가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역량과 그 역량을 갖추기 위해 본인이 노력했던 사례[진취적으로 배우자]교사는 늘 배워서 학생들에게 더 질 좋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발전해야 합니다. 저 역시 항상 주어진 것보다 더 배우기 위해 노력했고 많은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발전시키고자 끊임없는 도전을 하였습니다. 학생들을 이해하고 수업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삼성드림클래스, 학교 밖 청소년 학업지원(꿈드림 멘토단), 골든벨 스터디그룹 멘토, 함성소리 등 다양한 교육봉사를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하여 BLS 자격증을 취득하여 심정지 상황에서 대처해야 할 방법을 배우기도 하였습니다. 방학 때는 의약의 역사, 성의 과학 등 보건교사로서 학교현장에서 다룰 보건 교육 주제에 관한 전문지식을 쌓기 위해 관련 분야의 강의를 수강하기도 하였습니다. 40시간의 교육을 받고 청소년또래보건강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강사로 활동하면서 실제 초, 중, 고등학교에서 수업을 진행하였고,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남에게 설명하고 공유하는 의사소통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끊임없이 배우고자 하는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전문지식을 쌓고 학생들과 함께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여 심신이 건강한 대원인을 양성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는 보건교사로 성장할 것입니다.4. 지원하게 된 동기와 임용 후의 포부[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교사]학생은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존재입니다. 따라서 교사의 역할은 학생이 자주적으로 자립하는 것을 지지하고 돕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양한 교육봉사를 하면서 여러 아이들과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특히, 저소득층이나 학습능력이 다른 학생들에 조금 못 미치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첫 수업에서, ‘우리는 모두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고, 어떠한 환경에서든지 꿈을 키울 수 있다. 선생님과 학교가 그것을 도와줄 것’이라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때 반짝거리던 아이들의 눈빛을 잊지 못합니다. 이러한 경험들이 교사가 되고자 하는 확고한 꿈을 꾸게 해주었습니다.
알기 쉬운 뇌 과학_4강 “뇌 연구, 어디까지 진행됐나?”* 뇌사를 막는 효과적 치료법- 뇌사=brain death- 경우에 따라 뇌가 사망하더라도 심장이 살아 있는 경우가 있음=뇌사=식물인간- 심장이 멈추면 모든 장기가 멈추게 됨=death 사망- 뇌가 죽으면 감각과 운동기능을 소실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death라고 봄- 뇌의 저온치료법이 각광 받고 있음- 뇌가 다친 환자의 치료현장에서 물에 담가 체온을 32도 까지 떨어뜨리는 것이 뇌사를 막는 방법, 뇌의 온도를 떨어뜨리지 않으면 뇌압이 상승해 뇌의 혈액이 멈추고 신경세포가 죽음>>뇌사- 뇌수술 시 머리를 밀고 두피를 절개하고 그 안의 두개골을 절개한다,- 수술이 끝나고 뇌가 부풀어 오르면서 뇌사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것을 수술부 뇌사라고 함-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저온치료법을 실시함. 저온치료법은 물에 뇌를 담그는 방식으로 이뤄지는 데 실질적으로 뇌를 옮기기 어렵기 때문에 두개골 안에 물(cold water)을 채운다.- 저온치료법 시 체온이 32도 까지 떨어짐.- 뇌의 온도를 떨어뜨리지 않으면 수술이 끝나고 뇌가 부풀어 올라 뇌압이 상승하면서 뇌의 혈액순환이 멈추게 되고 뇌사가 발생(왜 뇌의 온도를 떨어뜨리지 않으면 뇌가 부풀어 오르기 쉬운 것일까?)- 혈액순환의 가장 중요한 목적=산소와 영양 물질을 해당조직이나 해당세포에 공급&해당 조직이나 세포에서 생성되는 이산화탄소나 노폐물을 제거하는 기능- 노폐물은 대부분이 간에서 해독되고 해독이 된 후에 신장에서 오줌의 형태로 배설되게 된다.* 뇌를 진정(=안정)시키는 물질=신경전달물질(1)- 한 신경세포에서 다른 신경세포로 신호를 전달하는 구조=시냅스- 신경전달물질이 어떤 종류냐에 따라 뇌를 흥분시킬 수도 안정시킬 수도 있음- 뇌가 흥분=뇌가 활동=뇌가 작용, 즉, 뇌가 본래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을 뇌가 흥분했다고 한다.- 신경전달물질은 뇌 바깥의 다른 신경에도 존재한다.(신경전달물질은 신경이 존재하는 곳 어디든 존재) but, 뇌신경에 가장 많이 존재한다.- 신경전달 물질은 한 신경에서 다른 신경으로 신호를 전달하는 기능 외에 뇌의 흥분정도 즉, 뇌의 작용을 결정함. 뇌 속의 신경전달물질은 백 가지 이상이 밝혀짐.- 아세틸콜린(ACh): 알츠하이머병에서 감소, 기상, 학습, 그리고 수면과 관계가 있음- 레이건 대통령도 퇴임 후 알츠하이머병 걸렸었음- 알츠하이머병: 치매성장애가 나타남, 노인성치매의 증상이 나타남- 노아드레날린과 아드레날린은 작용이 서로 비슷, 둘이 완전히 같은 것은 아님- 아드레날린은 에피네프린이라고도 하고 노아드레날린은 노에피네프린이라고도 함.- 이것은 이 물질을 신경에서 발견한 사람에 의해서 에피네프린이라 이름 붙여지고 부신에서 발견한 사람에 의해서는 아드레날린이라 붙여지고 나서 나중에 둘이 같은 물질인 것이 밝혀져 둘다 이름이 쓰이는 것임- 부신=adrenal gland, ad는 “붙어있다”, renal은 “신장의 형용사형”, gland는 “선, 샘”의 뜻으로 즉, 부신은 신장에 붙어있는 샘.- 아드레날린, 노아드레날린은 부신과 신경말단에서 분비- 아드레날린은 흥분·화가 났을 때 분비가 됨- 세로토닌(5-HT): 각성이나 수면 등에 관여. 의욕을 가질 때도 중요- 세로토닌은 각성상태와 수면상태를 시소처럼 조절(각성하고 수면은 반대의 상태)* 뇌를 진정시키는 물질(2)- 도파민: 본능의 쾌감을 자극함- 중뇌의 흑질에서 도파민이 감소하면 파킨슨이 발생- 신경전달물질은 과유불급- 다행히 우리 몸의 물질들은 서로 간 견제를 함.(feedback방식)- 베타-endorphin은 마약성 물질이지만 적절한 양으로 분비, 조절되기 때문에 중독증세가 나타나지 않음- L-글루타민산: 정보를 전하는 정통적(기본적)작용, 평상시의 마음을 유지함- L말고도 D 등 다양하게 있지만 구조에 따라 달라짐. 우리 몸에서는 주로 L형이 활동- 가바(GABA): 흥분을 가라 앉혀 긴장을 풀어줌- 베타엔돌핀: 감각을 마비시켜 편안함을 느낌, 고통을 감소시키고 시련을 이겨내는 능력을 줌- 아난다민: 마리화나와 같은 작용으로 도취상태에 빠지게 함* 고령화 사회의 적, 치매(1)- 나이가 들수록 뇌신경세포의 수 감소 >> 따라서, 나이 들수록 뇌 기능이 떨어짐(기억력 감퇴)- 한 번 정상으로 발달한 지적 능력이 뇌의 장애나 손상으로 지속적으로 저하하고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큰 지장을 주는 상태- 뇌 손상: 뇌를 잘라 내거나, 뇌를 다치는 경우- 치매는 발병하면 계속적으로 나빠짐. 따라서 치료목적은 나빠지는 정도(시간)를 조절하는 것- 증상은 건망증, 판단력 저하, 상대의 말을 이해하지 못함, 집에서 화장실을 찾지 못함-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기억력이 감퇴됨, 노인성 치매에는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도 포함됨.* 고령화 사회의 적, 치매(2)- 노인이 치매가 되는 비율: 65-69세 1.2%, 80-84세 11.7%, 85세 이상 19.9%- 폐경기에 생기는(시작되는) 초로기 여성(40-45세)의 치매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투여로 호전됨.- 최근 연구결과 병을 치료하는 것은 어려워도 진행을 완만하게 하는 약이 발견됨,- 진행을 완만하게 하는 약은 대부분이 뇌 혈액순환 개선제로 뇌세포로 산소나 영양물질을 공급하고 뇌세포의 아산화탄소, 노폐물 제거를 돕는다.- 알츠하이머병에 걸리기 쉬운 가계를 연구해 유전자의 형태도 알아냄* 도파민 부족과 아세틸콜린의 과다분비(1)- 파킨슨병: 1917년 영구의 제임스 파킨슨에 의해 처음 보고됨. 신경계 난치성 질환 중에 가장 많음. 인구 10만당 50-60명 비율, 원인은 뇌 속의 도파민이 부족하거나 아세틸콜린이 과다해서 생김.- 뇌의 기저핵(basal nucleus, 뇌의 바닥부분)에서 아세틸콜린이 신경을 흥분시키고 도파민은 흥분을 억제함. 도파민이 부족하면 아세틸콜린에 의한 흥분을 억제하지 못함.* 도파민 부족과 아세틸콜린의 과다분비(2)- 흥분이 억제되지 않으면 흥분이 근육으로 연결되어 손발이 떨리고 느린 동작을 하게 됨.- 파킨슨병의 증상: 손이 떨린다, 근육이 굳는다, 동작이 느려진다, 자세를 유지 못한다, 보행장애, 가벼운 치매- intention tremor가 주 증상(resting tremor와 반대되는 말로 움직이려고 할 때만 떨림)- 도파민 투여보다는 전구물질은 L-dopa를 투여- 뇌에는 blood brain barrier라는 BBB가 존재함. 이것은 뇌의 모세혈관으로 다른 모세혈관 보다 탄탄하다. 따라서 다른 물질이 들어가기 어렵고 도파민도 BBB를 통과할 수 없기 때문에 BBB를 통과할 수 있는 도파민의 전구물질은 L-dopa를 투여하는 것이다.- 그러나 L-dopa가 100% dopamine이 되는 것은 아니다- 관련 유전자가 발견됨: 환경요인과 상승효과를 발휘해서 발병할 가능성이 높음- 스트레스가 많은 것은 파킨슨병의 환경요인으로써 작용함* 뇌에 메스를 대는 것(1)- 1935년 전두엽에 메스를 댄 의사: 정신분열증에 걸린 환자의 전두엽 섬유연결을 끊었음. 관자놀이에 작은 구멍을 뚫고 메스를 넣고 섬유연결을 절단함. 이 수술을 로벡토미(=로보토미)라고 함.- 수술 직후에는 결과가 좋았지만, 그 후 10-15년간 관찰한 결과 로벡토미 받은 환자의 인격이 확실하게 붕괴. 난폭한 면은 사라졌지만 적극적으로 살려는 의욕도 상실- 뇌에는 통증수용체가 없음- 정신분열증 환자 중 폭력성과 공격성을 가진 환자에게 실시됨- frontal lobe 전두엽: 인간다운 삶을 살게 해주는 부분* 뇌에 매스를 대는 것(2)- 포르투갈 의사 E 모니즈가 개발한 로보토미(대뇌전두엽백질절제술)는 “정신의학의 새로운 탄생”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1949년 노벨상(개발된 지 10-15년 후)을 받았으나 심각한 부작용 우려 때문에 1960년대 이후 시술되지 않고 있다.- 역사상 가장 잘못된 노벨상 사례로 여겨지고 있음- 1960년대 이후 가장 먼저 수술이 금지 된 곳은 일본- 1960년대 이후 정신과(현재의 정신건강의학과)의사들은 약물치료에 전념, 수술은 신경외과에서 함* 간질- 간질은 심한피로나 정신적 스트레스의 강도가 높을 때 발작이 발생- 발작 시 몸이 뻗뻗해지는 이유: 팔이 굽으려면 한 근육은 수축, 한 근육은 이완이 되어야 하는데 간질상태에서는 모든 근육이 다 수축하여 몸이 뻗뻗해지는 것처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