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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오기까지의 과정 정리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오기까지의 과정 정리
    우리에게 복음이 들려지기까지1. 유대교와 기독교의 분리예수 그리스도 ? 메시아, 구원자 “예수가 구원자이시다.”기원후 70년에 로마에 의해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면서 유대교와 기독교가 서서히 분리되었다.'기독교'의 '기독'(基督)은 그리스어 "그리스도"(Χριστ??, 크리스토스)의 중국어 음역인 '기리사독'(基利斯督)의 줄임말)은 현대 북경어 발음으로는 '지리쓰두'이지만, 구개음화하기 전의 옛 발음은 '기리스도'에 가깝다. 청나라 때에 '기'가 '지'로 전반적으로 구개음화하는 변화가 있었는데, 만주족 발음의 영향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2. 사도행전 이후로 초대교회가 로마의 국교로 성장한 과정313년 콘스탄티누스 1세가 기독교를 정식 종교로 탄압하지 않도록 공포 ? 밀라노 칙령380년 테오도시우스 1세가 기독교를 로마의 국교로 공포1054년 동방교회와 서방교회가 분리 됨3. 종교개혁(개신교와 카톨릭의 분리)1517년 10월 31일 마틴 루터의 95조 반박문- 면죄부 판매, 터무니 없는 교황권, 공로사상 등에 반박하는 글- 오직 성경, 오직 은혜, 오직 믿음 강조4. 우리나라와 카톨릭의 접촉서학은 실학의 등장과 함께 중국에서 몰려오기 시작한다. 조선전기 인간관계나 고정적 체제에 관심 있던 성리학에서 조선후기에 유형원의 ‘반계수록원’이라는 책을 통해 실학이 들어오게 된다. 이익의 ‘성호사설’을 통해 양반들은 실제적 학문으로 백성을 이롭게 하라고 말한다. 실제적 학문에 관심을 가지다보니 중국의 책들을 보기 시작하고 서양에 있었던 기독교 신앙과 관련이 있던 책이 들어오게 된다. 실학자들이 ‘천주실의’를 읽기 시작했다. 천주실의는 천주교적인 신앙에서 말하는 세계관이다.* 태조 - 나라를 세운 사람* 태종 - 나라의 기틀을 마련한 사람* 조선 - 태조(이성계) 정종 태종(이방원)태조- 정종-태종-세종-문종-단종-세조-예종-성종-연산군-중종-인종-명종-선조-광해군-인조-효종-현종-숙종-경종-영조-정조-순조-헌종-철종-고종-순종1774년(~16년 동안) 1777년 이벽, 전셨다고 생각하고서....정약종 ? 목베임(신유박해)정약용 - 귀양 18년 (강진) 나중에 돌아와 고향에 와서 여생을 보낸다. 200권에 달하는 책을 쓰게 된다. 이들은 환경이 어떠하든지 좌절하지 않았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 유배된 곳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맡겨진 사명을 다했다.1800년 정조가 52세에 승하하자 순조(11세)즉위하고 정순왕후(영조의 후궁)가 패권을 잡고 서학을 배척하기 시작했다.* 신유박해황사영의 전도로 중국에서 신부까지 내려와서 교세가 확장되고 있었다. 박해가 시작되자 황사영이 조선 조정의 모든 정사의 비리를 적은 황사영의 백서를 써서 청나라의 신자들에게 보낸다. 황사영의 백서는 사라졌지만 황사영이 잡혔을 때 죄목은 매국이었다. 황사영의 백서가 나중에 발견되었다. 조선 최고의 천재가 쓴 내용의 핵심은 충신의 생각으로 한 여인에 의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를 구하려고 했다. 이 백서가 발견이 되어서 황사영은 육실형을 당하여 죽게 되고 이 가문이 풍지박산이 난다.* 1800년대 조선 정황여전히 카톨릭 신자들은 큰 박해를 받는다. (1801년, 1839년)카톨릭 박해가 끝난 것은 1880년대 고종임금이 문호를 열면서 멈추게 된다.흥선대원군(고종 임금의 아버지)이 섭정할 때까지 척화비를 세우며 박해한다. 쇄국정책1. 우리나라의 개신교 접촉▷한국에 개신교 접촉1.1816년 영국인 상선 2척이 군산 앞바다에 온다.두 군함의 함장이 서해안으로 가까이 오자 우리나라 배가 다가간다.우리나라 장교 조대복에게 책을 선물한다. 대백과사전, 킹제임스 성경 중에 성경을 선물 받게 된다. 이 성경이 어디 갔는지 알 수 없었다. 정약용 다산 문집 22권에 행방을 적어놨다.▷한국에 개신교 접촉2.1832년 칼 귀츨라프 독일계 유대인 출신 선교사 전라도에 고대도라는 섬 40일 정도 왔다가 간다.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을 가르쳤다. 방문선교사역할을 한다.귀츨라프는 중국선교사로 장기선교사로 있었다.▷한국에 개신교 접촉3.1866년1. 대원군 아버지 남현군 묘가 카톨릭 신자들이에 감동이 되어서 기독교에 대한 탐색을 한 후 성경을 받아들고서 의주를 오가는 길에 보고 감동을 받아 세례를 받는다. 다른 이들은 만주에 머물면서 만주에서 신앙공동체를 만들었다. 그 중에서 서상륜에서 자기 고향(황해도 장현 송천)에 와서 신앙공동체 교회를 시작한다. 고향사람들을 전도해서 예수님을 믿게 결신을 시키고 자기가 성직자가 아니니까 세례를줄 수 없어서 선교사를 부르지만 조선은 선교사가 들어올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카톨릭은 사제가 있어야 교회이다. 그러나 개신교는 만인제사장이기 때문에 서상륜의 신앙공동체는 교회가 될 수 있었다.1884년 우리나라라 최초의 개신교인 스스로 세운 교회 : 송천교회(솔내교회-소래교회) 황해도* 백홍준 - 당시 반입이 금지 된 성경을 조선으로 들여오기 위해 성경을 한 장 한 장 새끼를 꼬아서 다른 책들을 묶어서 들여와서 나중에 펴서 옮겨 적었다.● 자원함 - 하나님이 우리 민족을 축복하실 수밖에 없는 이유. 선교사도 없었으나 자기 발로 찾아가서 주님을 찾았던 민족이다. 소명 받아서 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원함이다. 소명을 받아서 어쩔 수 없이 가는 것이 아니라 자원함으로 기뻐함으로 가는 것이 중요하다. 자원하는 마음에 주님께서 소명을 불어넣어주신다. 부자 청년이 어려서부터 율법도 잘 지키는 귀한 청년이었다. 그러나 자원함이 없으니 소명을 주셔서도 따르지 않았다. 하나님을 믿을 때 엉뚱한 것에 얽매이지 말라. 내가 소명을 받았나 않았나는 중요하지 않다. 누가 나를 위해 갈꼬? 라고 하셨다. 자원자를 찾으시는 하나님1881년 일본에 1차 신사유람단을 보내서 일본을 배워오라고 함1882년 2차 신사유람단 - 국문을 열어서 세계와 수교를 맺기 시작한다.처음으로 수교를 맺은 나라가 미국1883년 미국 공사관 설치공사관 직원을 중국에 와있는 의사 선교사인 “호레이스 알렌”을 채용 (최초의 거주하는 선교사)알렌이 공사관에 있었지만 4대문 밖으로 나갈 수가 없다. 고종이 선교를 윤허해주지도 않았다.1884년 12월 4일 우정국(우샤론평야에 하나님이 비를 내리시면 꽃이 피는데 이 꽃을 샤론의 꽃이라고 부른다.▷삼천리 - 무궁화는 삼천리에 필수가 없다. 따뜻한 곳에서만 핀다. 윤치호의 마음은 예수님의 꽃이 삼천리 방방곡곡에 피는 것우리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 나라이다. 우리나라는 프랑스 혁명이나 미국의 독립운동 정도로 바뀔 수 있는 민족이 아니었다. 수 백 년 동안 자기 민족을 종으로 부린 민족이다.1920년 1200여개의 학교가 있었는데 900여개가 크리스찬이 세운 학교였다.윤치호가 좋은 직장 얻었다할 때 도망 다녀야 했고 다 끝났다 할 때 이끄셔서 사용할 만한 사람으로 끌고 가신다.★ 1884년 개신교회 원년인 이유1. 만주를 통해 서상륜에 의해 최초의 교회가 세워졌다.2. 알렌 선교사로 선교가 시작 되었다. (최초의 거주선교사) - 12월 4일 갑신정변으로 본격적으로 선교를 시작하게 되었다. 광혜원 → 제중원(알렌 다음으로 존 헤론)3. 이수정이 일본에서 한국인들을 전도하고, 해외에 한국 선교 요청 편지를 보냈다. 마가복음, 복음서 번역▷ 이수정1883년1884년 1월 26일 미국 신앙잡지에 편지를 보내서 실린다. 크리스찬 위클리미셔너리 리뷰(선교사잡지)▷ 호레이스 알렌 - 중국에 왔다가 한국에 옴▷ 호머 헐버트 선교사 ?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함1886년 다이젤 벙커, 길 모어, 호머 헐버트(YMCA)민영익이 보빙사로 미국에 다녀온 후에 고종황제에게 미국을 배워야한다고 권한다. 고종이 육영공원이라는 학교를 만들고 미국에 편지를 보내어 교사 3명을 보내달라고 부탁하는데 아무도 조선에 오겠다고 자원하지 않는다. 교육 부장이 아무도 자원하지 않자 친구인 목사에게 부탁한다. 선교사 중에 자원자 두 명을 뽑고 나머지 한 사람은 아들 둘 중에 둘째아들(헐버트)이 자원하여 세 명을 보낸다. 헐버트는 1886년 육영공원 교사로 부임했다.육영공원은 영어, 자연과학, 수학, 지리, 각국의 역사와 정치 등을 가르쳤다. 헐버트는 '양반과 평민 모두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이란 뜻원에서부터 시작함- 들어와서 2년 동안 선교의 진척이 없었다.- 한국 선교에 대한 비전이 설정이 되었던 선교사들이었다. 한국 복음의 사령탑1. 배재학당 86. 6. 8 정동교회 설립, 87.10. 32. 독립운동과 민족인물 양성, 서재필3. 출판선교사업4. 헤론 언더우드와 성서번역에 공헌5. 성서번역을 위해 배를 타고 가다가 배가 서로 부딪혀 좌초되어 소천함6. 아들, 딸 모두 미국에서 공부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배재학당과 이화학당의 총장을 역임하며 한국의 젊은이들을 가르침▷ 언더우드와 아펜젤러의 협력사역- 서울, 경기도- 영남, 호남, 평안도: 장로교충청, 강원, 함경도: 감리교1. 1885.10.11. 최초성찬식 공동집례2. 1886. 4.25 부활절 한국 최초로 거행된 세례식3. 1886. 7.18 노춘경이 언더우드에게 세례 받음, 18874. 1886.11 유니온 교회 시작- 미국인들이 모여서 예배드림- 교파를 초월해서 하나 되기 위해▷ 메리 스크랜튼- 1885년 어머니 메리 스크랜튼: 이화학당, 여성을 신교육을 시킴1호학생: 거지 딸2호학생: 소실 딸3호학생: 기생 딸선교사들을 돕던 일군들의 딸들▷ 아들 윌리엄 스크랜튼: 의사- 약을 나눠주는 시약소를 곳곳에 설치한다. (보건소 같은)- 시약소를 거점으로 교회를 세우는데 서대문에는 아현감리교회, 남대문에는 상동감리교회, 동대문에는 동대문감리교회▷ 새뮤얼 무어 (장로교)- 동대문 쪽에 백정마을에서 사역을 하였다.- 처음에는 학당들을 세워서 어린이들을 모았다.- 백정의 아들 박봉출봉출이 아버지가 전염병이 나서 누워있으니 친구 왕의 의사인 애비슨에게 연락해서 오라고 한다. 와서 보니 백정인 것이다. 임금님의 가마를 타고 오니 구경하러 백정들이 모두 나와 있는데 봉출의 아버지가 애비슨 선교사의 치료로 낫게 된다. 그다음에 봉출의 아버지와 백정 백 여 명이 예배에 나오게 된다. 양반들이 백정과 예배를 못드리겠다고 대안을 내밀지만 무어선교사가 거절을 한다. 양반들이 따로 나와서 예배드린다고 건물을 세우지만 불이나서낸다.
    독후감/창작| 2023.01.11| 13페이지| 2,000원| 조회(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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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그룹에서 아이스브레이크
    소그룹에서 활용해볼만한 아이스브레이크선물>>>* 이제껏 받은 선물 중 최고의 선물은? 왜?* 내가 주었던 선물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선물은? 왜?* 다음 번 생일에 어떤 선물을 제일 받고 싶은가?만약에>>>*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면 자신의 외모 중 어떤 것을 어떻게 바꾸고 싶은가?* 10년 젊어진다면(어려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내가 갑자기 앞으로 장님이 된다면 가장 보고 싶어질 것 세 가지는?* 갑자기 다음 주 일주일이 휴가라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선호하는 것>>>*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은? 왜?*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왜?* 어릴 때 가장 싫어했던 과목은? 좋아했던 과목은? 왜?* 일주일 중 어떤 요일이 좋은가? 왜?* 어떤 배우자를 만나고 싶은가?* 어떤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나?* 어떤 사람이 제일 함께 일하고 싶은 유형인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왜?*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혼자 집에 있을 때 주로 하는 일은?* 배낭여행에 함께 데려가고 싶은 사람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결하나?* 무인도에 가서 10년을 살아야한다면 꼭 가져가고 싶은 것 세 가지는?다른 모양으로 나를 나타내기>>>* 나를 음식에 비유하면? 어떤 음식에? 왜?* 나를 동물에 비유한다면 어떤 동물일까? 왜?* 이번 나의 일주일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어떤 색?* 지금 예수님이 오셔서 소원을 한 가지 이루어 주신다면 어떤 것을 말할까?* 나의 강점, 장점을 한 가지씩만 말하기* 나의 신체 중에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을 말해보자.미래>>>* 10년 후 내 모습을 그려보면?*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나의 가족이 이렇게 변화되면 좋겠다는 것이 있다면?* 세계 여행을 하게 된다면 가장 먼저 가고 싶은 나라와 도시는? 왜?과거>>>* 성장 시기동안 나의 영웅은 누구였는가? 어떻게 그를 닮으려고 노력했는가?* 이 날이 이 시간이 영원히 계속되었으면 하고 바랐던 적은?*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내가 종종 느끼는 감정이지만 잘 표현하지 않는 감정은 무엇인가?* 부모님과 했던 가장 컸던 다툼이나 논쟁은? 어떤 일로? 어떻게?* 가장 기뻤던 순간은?* 학창시절 가장 친했던 친구는? 그친구를 계속 만나고 있나? 아니라면 왜?영향력>>>* 후배에게 “인생은 이렇게 살아라!"를 한 문장으로 한다면?* 수능을 앞둔 고3들에게 해주고 싶은 긍정의 말은?* 일주일동안 한 일들 중에 목장원들에게 칭찬 받고 싶은 일은?* 후배들에게 어떤 멘토가 되고 싶은지?* 지금 당장 목장원들에게 해줄 수 있는 긍정의 에너지는?경험이나 나누고 싶은 감동>>>* 내가 기억하는 잊을 수 없는 감동적인 사랑의 이야기는?* 목장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는? 왜?
    교육서식| 2021.08.08| 2페이지| 1,000원| 조회(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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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캅
    제목성 폴리캅폴리캅 (Polycarp: 69-155)은 요한계시록 2:8-11에 언급된 서머나 교회의 감독으로서,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다음 세대의 교회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제자들이 서로 다툴 때에 예수께서 어린 아이 하나를 품에 안고 그들에게 교훈을 주신 일이 있는데, 그때 그가 품에 안으셨던 그 어린 아이가 바로 폴리캅이었다는 전설이 있다.)역사가 브루스에 의하면, 폴리캅은 사도 요한의 수하에서 공부하였고 사도들과 그 후 세대를 연결하는 사람이었다. 주후 2세기경 서머나에서 목회를 했던 폴리캅은 전도에 열심을 다했다. 저서로는 빌립보 교회에 보낸 편지가 유일하게 현존하고 있으며, 그는 이 편지에서 "그리스도는 주님이시고 그는 현재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며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그에게 굴복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약 50여 년간 감독직을 수행하였으며 사람들에게 겸손의 귀감이 된 사람이었다고 평가 받는다.부활 승천하신 예수님께서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들에게 편지를 보내시면서 환난과 궁핍 가운데 있던 서머나 교회를 크게 칭찬하셨다.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처음이요 나중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계 2:8, 9). 그리고 다음과 같은 귀중한 권면의 말씀을 하시면서 생명의 면류관을 약속하셨다.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계 2:10).서기 155년경, 폴리캅은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끝까지 지키다가 서머나 투기장에서 화형에 처해져서 순교를 당하게 되었다. 학자들은 폴리캅 감독이 바로 계 2:8에 기록된 "서머나 교회의 사자"였을 수 있다고 추리하고 있다. 폴리캅 감독은 주님께 받은 권면대로 "죽도록 충성"하다가 "생명의 면류관"을 받은 것이다. 그는 로마 황제를 신으로 고백하고 그리스도를 저주하라는, 로마 총독의 명령과 위협에 굴하지 않고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과 충성을 끝까지 지키다가, 서머나의 경기장에서 순교를 당했다.폴리캅은 경기장에 끌려오기 전에 체포될 때 너무도 의연하고 인자하며 거룩한 모습으로 기품 있게 병사들에게 식탁을 베풀어 주며 자신만의 시간을 달라고 간청하고는 그들의 식사가 끝날 때까지 자신이 평생을 섬겼던 하나님과의 조용한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선 채로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여 한 시간 내내 기도하기를 쉬지 않았다. 많은 이들이 그의 기도 소리를 들으면서 회개하기 시작했다.폴리캅이 군중 앞으로 끌려왔을 때, 총독은 그가 신앙을 부인하게 하려고 설득도 하고 협박도 했다. 그러나 폴리캅은 경건한 얼굴로 이렇게 대답했다. “이미 86년간 그분을 섬겼으나, 나에게 한 번도 고통을 준 적이 없거늘 내가 어찌 나를 구원하신 나의 왕을 모독할 수 있단 말이냐?”총독은 계속해서 예수가 신인 것을 부인하라고 요구했다. 폴리캅은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나를 구원하신 나의 왕을 부인할 수 없소. 똑똑히 들으시오. 나는 그리스도인이요."그러자 총독은, “맹수들이 대기하고 있으니, 만일 그대가 회개치 않는다면 그대는 저 맹수들에게 던져질 수밖에 없느니라”라고 했다.“그렇다면 맹수들을 부르시오. 우리는 악한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선한 것을 회개하는 그런 일에 익숙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악한 세상에서 의로운 세상으로 들어가는 것이 내게는 참 좋은 일이오.”“그대가 맹수들을 무시하니, 그대가 끝까지 뉘우치지 않으면 불에 타서 죽으리라.”그러나 폴리캅은 이에 굴하지 않고 담대하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한 시간 동안 타다가 잠시 후면 꺼져버리는 불로 나를 위협하고 있지만, 경건치 못한 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심판과 영원한 형벌의 불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이렇게 지체하고 있습니까? 당신이 원하는 대로 속히 시행하시오!”이런 이야기를 하는 동안 그는 확신과 기쁨으로 가득 차 있었고 그의 안면에는 은혜가 충만했다. 심문을 통해서도 그런 모습이 전혀 흐트러지지 않았다. 오히려 집정관이 놀라서 전령을 시켜 경기장의 군중들에게, “폴리캅이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했다”고 세 번이나 선포하게 했다.폴리캅은 나무 단 위에 끌려와서 하늘을 향해서 다음과 같이 기도했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당신의 사랑하는 종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여, 천사들과 권세들과 모든 피조물과 그리고 모든 인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당신께 찬양을 돌립니다. 당신은 오늘 이 시간 나로 하여금 순교자들의 수에 참예하는 영광을 주셨습니다. 이것을 인하여 그리고 모든 것을 인하여 나는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을 송축하며, 당신께 영광을 올립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종이시며 영원한 하늘의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아들과 성령과 함께 당신에게 지금으로부터 세세토록 영광을 돌립니다. 아멘!" 그가 기도를 마쳤을 때 사람들이 불을 붙였다.
    인문/어학| 2021.05.08| 3페이지| 2,000원| 조회(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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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울이 말하는 교회 지도자들의 자격조건(디모데 전서 3장, 디도서를 중심으로)
    바울이 말하는 교회 지도자들의 자격조건(디모데 전서 3장, 디도서를 중심으로)목 차1. 서론2. 감독(장로)의 자격3. 집사의 자격4. 결론5. 참고문헌1. 서론목회 서신의 목적 첫 번째는 보냄을 받은 사도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데 바울이 죽게 되어 사도직이 끝나면 복음이 전해질 수 없게 된다. 그러나 복음을 전하는 일은 바울이 죽더라도 바울의 제자들에 의해 계속되어야 한다. 사도직은 끝나지만 사도적 사명과 역할을 계속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으며 사도적인 역할이 무엇인지, 복음을 전하는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가르치는 것이다. 두 번째 목적은 사도는 아니지만 사도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들, 즉 교회의 지도자인 감독(장로)과 집사들이 등장한다. 교회가 직제화 되어가는 과정 중에 감독과 집사의 자격에 대해 가르칠 필요가 생겼다. 세 번째 목적은 사도들이 죽고 사도들의 제자들이 일어나게 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들에게도 바울처럼 대적들, 즉 거짓 선생들이 등장하게 된다. 그들은 누구이고, 그들은 무엇을 가르치는가에 대해서 바울은 가르치고 있다.필자는 목회 서신 저작 목적 중에서 두 번째 목적인 바울이 말하는 교회 지도자들의 자격에 대해 정리하고자 한다. 현재 교회가 교회다운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제대로 서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거짓 선생들이 교회 내로 침투하는 상황 속에서 바울이 제시한 대안으로 지도자들이 제대로 된 자격을 갖추기를 강조하는 것을 보면서 지금 이 시대에도 말씀을 왜곡하여 사람들을 미혹하는 사단의 계략에서 승리하기 위해 교회 내의 지도자인 목회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함을 보게 되었다.초기 기독교 교회 내 직제가 등장하지 않았을 때 아마 바울은 교회가 존속해 나가는데 필요한 교회 체제와 지도력을 개발할 필요성을 느꼈던 것 같고, 그의 생각은 목회서신을 통해 잘 나타나게 된다. 필자는 디모데 전서 3장과 디도서 1장에 등장하는 감독(장로)과 집사의 자격을 정리함으로 교회 지도자의 자격에 대해서 알아사례가 지불되어야한다고 교회에 말하는 것(딤전 5:17-18) 역시 초기 연대를 나타낸다. 교회 안에 이 역할들이 필요했기 때문에 바울이 교회 안에서 정식 지도자 직분을 세우려 했을 것이다. 감독은 집사보다 중요한 직분이었고 목사라는 정식 직분이 존재하지 않았을 때에 교회의 직분 중에서 첫 번째로 등장하는 직분이다. 아마도 전문적인 목회자의 역할을 담당했을 것이다. 교회 직제가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에베소 교회 안에 거짓 선생들이 들어옴으로 지도자 직분은 제대로 작동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이단 전파의 수단이 되기도 했으며, 따라서 목회서신에서 지도자 직분에 대한 정리가 필요했다.바울의 이방 교회들은 원로원 통치에 익숙했으므로 장로들의 치리는 이방인 회심자들에게도 자연스러웠을 것이다. 바울은 교회 지도자들이 최소한 이방 사회에서 귀하게 여겨진 기본적이며 관찰 가능한 특성들을 갖추기를 원한다. 학자들은 그 당시 이방인들이 “현인”이라고 여긴 사람들의 자격을 기술한 것과 바울의 지도자 상의 목록이 비슷한 것을 두고 그 자질들은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 모두가 칭찬할 만한 것으로 여기는 것이라고 말한다.감독은 ‘에피스코포스’라는 말로서 교회를 지도하고 감독하는 역할을 맡은 자를 뜻한다. 디모데전서 보다 약 30년 후에 보다 체계적이고 분화된 형태로 감독과 장로들의 직책이 확립되지만, 디모데 전서에서는 감독과 장로가 뚜렷이 구분되지 않는다. 바울은 디모데전서 5:17-25에서 에베소 교회의 장로를 지도하는 규칙 목록을 주는데, 거기서 그는 그들이 다스리는 자리에 있음을 말하고 있다. 바울은 디모데의 임명에 참여한 자들에 대해 “장로의 회(프레스부테리온)”라는 용어를 사용하는데, 이 말은 또한 산헤드린에 대해 사용되었다(눅 22:66, 행 22:5). 사도행전에서 누가는 바울이 밀레도에 도착했을 때,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을 소집했다(행 20:17). 그의 이야기에서 바울을 또한 그들을 감독(에피스코포스)이라고 부른다. 이것은 “감독”과 “장로”가 동의어적 용어임을 말해주동이 너무 악하여 교회 내에 나쁜 영향력을 끼치고 있었으며, 따라서 참된 감독은 개인적인 행동이 거짓 선생들과 구별되며 교회가 신뢰를 찾는 일에 도움이 될 성품을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 책망할 것이 없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 바울은 후속되는 특성을 자세히 말하고 있다. 그 특성들을 성품, 가정생활, 관계로 나눠서 설명하고자 한다.1) 성품바울이 권면하는 감독의 성품은 크게 권장하는 덕목과 하지 말아야할 것을 말하는 것으로 나뉜다. 첫 번째 권장하는 덕목은 절제하고 신중하며, 단정하며 관용하고 의로우며, 거룩하여야하는 것이다. 풀이하면 감독은 자신의 욕구나 욕망을 자제하고 자기 마음을 잘 다스려 순결케 해야 한다. 관용한다는 것은 관대함, 인자함을 말하고 이 말은 헬라어 문헌에서 통치자와 자주 관련된다. 관용은 너그러움을 나타내며 자신의 권리를 고집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또한 겉으로 드러나는 외모의 부분에서도 품위 있으며 단정하고 거침 되는 것이 없어야 하고 정당한 행동으로 의로움을 드러내야 한다. 거룩해야한다는 것은 사람과 하나님을 향한 적절한 행위들을 묘사하는 것이다.두 번째로 하지 말아야할 것들은 술을 즐기지 않아야 하고, 구타하지 않으며 다투지 않고 돈을 사랑하지 말아야 한다. 고집대로 하지 않으며 급히 분내지 않고 더러운 이득을 탐하지 않아야 한다.술을 즐기지 않는 덕목은 디도서에서도 등장하고 집사의 자격에서도 반복된다. 동일한 항목이 세 번 반복된다는 것은 이것이 에베소 교회의 중요한 문제였음을 드러낸다. 거짓 선생들이 음식에는 금욕주의자였더라도 술을 좋아하고 취한 상태로 있는 일이 많았다. 구약에서 포도주를 마시는 것은 때때로 좋은 일로 기술되지만, 신약에서 포도주는(약용을 제외하고, 딤전 5:23) 긍정적으로 기술되지 않는다.감독은 또한 폭력적이지 않아야 한다. 사람의 정욕으로 인해 말다툼이나 신체적인 위해를 가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감독은 교회의 재정을 관리했을 것이므로 재정 관리에서 책망할 것이 없는 것이 특별히 중요했다. 거짓 선생들은 남편”이여야 한다는 것이다. 디모데 전서 2장 12절부터 계속되는 역사적 가정은 감독이 남성이라는 것이다. 거짓 선생들은 극단적인 금욕주의에 의해 결혼을 금했으며, 이혼, 간통, 동성애 등으로 성적 난잡함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이 교훈의 강조점은 ‘한’에 있다. 감독은 엄격한 도덕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무엇보다 성적으로 정결해야 한다. 감독이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야 한다는 말은 결혼에 충실하고 성적으로 정절을 지키는 것이다. 이 말씀은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히 13:4)는 가르침과 같은 맥락이다. 감독은 가족에게 충실하고, 결혼에 대해 충성스러움으로 성생활에도 깨끗해야 한다.또한 감독은 결혼 생활을 통해서 이해의 폭넓은 시야를 갖추어야 한다. 목회적 측면에서 볼 때 가정에서 겪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 지도자가 공감하고 문제해결에 관한 권면을 해 줄 수 있어야한다. 가정을 꾸리고 가정을 잘 다스리는 과정을 겪어보았을 때 교회를 다스리는 데에 시야가 넓어진다.둘째는 자녀들을 잘 다스려야 한다. 감독은 가정에서 좋은 관리자여야 하는데, 특별히 그의 자녀들이 공손히 복종해야한다. 이 자격은 동일하게 집사에게도 부여된다. 정치가들은 자녀들이 그들에게 얼마나 잘 순종하는가에 의해 평가를 받았다. 가족은 사회의 축소형이며, 지도자는 먼저 가정에서 지도력을 보여 줄 필요가 있다는 것은 오랫동안 사람들이 인정하는 덕목이다. 가정 안에서 아버지가 어떻게 자녀들을 양육하고 가르치는 가는 숨긴다고 숨겨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감독의 다스리는 능력의 지표는 자녀들의 일반적인 자세이다. 감독의 자녀들은 신앙에서도 신실해야하며 가정 안에서도 제멋대로 굴거나 불순종하는 것으로 알려져서는 안된다. 자녀들이 제대로 된 신자로 양육되어졌다면 제멋대로 굴거나 불순종하지는 않을 것이다.바울 시대에 남자들은 아내와 자녀들에게 대단한 권위를 행사했다. 자녀들의 행동이 부모의 모습을 반영한다는 것은 고대 지혜서에서 흔히 나오는 말이었다에 충성된 자가 큰일에 충성될 것이다(마 25:14-30).3) 관계감독들에게 요구되는 자격 요건들 중 특히 교회 외부의 사람들과의 교제를 위해 아주 중요한 원칙, 즉 윤리적으로 흠 없는 삶을 강조하고 있다. 그 이유는 이 직분을 맡은 사람들이 교회 밖의 구성원들과는 구별되는 교회를 대표하는 기능을 지녀야하기 때문이다. 교회 공동체는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고 그들과 친밀해져야 한다. 교회가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공동체를 세워가는 것이 감독들의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또한 특별히 중요한 자격요건은 가르치는 능력이다(딤전 3:2, 딛 1:9). 특히 거짓 선생들과의 대결이 여기서 큰 의미를 가진다. 왜냐하면 그들로 인해 교회 공동체가 큰 위험에 처해 있기 때문이다. 교회를 바르게 세우기 위해서는 바른 가르침이 중요하다. 그것을 위해 먼저 감독은 전해 받은 말씀을 그대로 지켜서 살아내야 한다. 이것은 능히 바른 교훈으로 교인들을 잘 가르쳐서 거짓 선생들의 주장을 논박해서 이길 수 있어야하기 때문이다.또한 “나그네를 대접”해야 한다(딤전 3:2, 딛 1:8). 나그네 대접은 그 당시 보편적인 미덕이었다. 고대의 여관을 사창가 역할도 했기 때문에 디아스포라 유대인은 특별히 동료 유대인 여행객을 기꺼이 맞아들였다. 박해의 시기에 감독의 집이 망명자들과 추방된 유대인들의 피난처로 사용되는 일이 잦았을 것이다. 집이 없이 떠도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가정을 제공하고, 지나쳐 가는 사람들을 돌보고 친구가 되어주는 일 등이 모두 해당된다.더욱 중요한 것은 이런 모든 자질이 교회 바깥사람들에게도 인정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디모데전서 3장 7절은 “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고 말한다. 이 말은 교회의 지도자가 교회를 비방하는 것에서, 마귀의 올무에 빠지는 것에서 자유하려면 외인에게도 칭찬 받을만한 덕목들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감독이 바깥세상을 향해 교회를 대표하는 사람인만큼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것이제였다.
    독후감/창작| 2021.05.08| 7페이지| 2,500원| 조회(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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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기 있는 믿음의 인물들 - 마가렛 로우웬 라이머 엮음
    『용기 있는 믿음의 인물들』마가렛 로우웬 라이머 엮음 │ 김복기 옮김[저자소개]엮은이? 마가렛 로우웬 라이머 (Margaret Loewen Reimer)메노나이트 저자로서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 살고 있다.저서로는 One Quilt Many Pieces?: A Guide to Mennonite Groups in Canada (2008)가 있다.1. 저자의 의도와 책의 구성 방식1983년 11월 28일, 메노나이트 리포터(Mennonite Reporter)는 여러 기독교 전통을 시작하는데 삶을 바쳤던 신앙의 위인들을 선별하여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 시리즈를 싣기 시작했다. 이 이야기들은 어린이들에게 읽어줄 수 있도록 쉽게 정리된 기독교 위인전이다. 그래서 이 이야기를 듣는 어린이들은 교회의 역사를 배우고 믿음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1983년 11월부터 1986년 6월까지 총 20개의 이야기가 실렸다.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추천되었지만, 이 책 속에 기록된 사람들은 그들이 살았던 당대의 기독교 운동 및 시대정신을 대표하며, 현재 우리가 간직해오는 기독교 전통에 큰 영향력을 미쳤던 사람들을 대표하기에 이 책의 주인공들로 선정하였다고 한다. 역사 속의 훌륭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 이야기 자체로 흥미롭고 작은 사건도 교훈적이다. 비록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다 알기에는 기록된 내용들이 짧지만, 작가는 이 이야기들이 우리 신앙에 풍부한 역사적 유산으로 자리하여 수많은 사람을 자극하고 격려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한다.이 책 속의 이야기들은 연대기 순으로 정리되어 있었다. 어린이들에게는 역사적인 순서보다 진리 그 자체가 더 소중히 여겨지겠지만, 어른들의 이해를 도우려고 연대기 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한 인물들을 정리해보면 이렇다.밸런타인(Valentine) 3세기산타 클로스(Santa Claus) 4세기~ 5세기어거스틴(Augustine) 354~430년아씨시의 프란시스(Francis of Assis) 1181~1226년존 위클리프(Johnttler) 1490~1527메노 사이먼스(Menno Simons) 1496~1561제이콥 후터(Jacob Hutter) ?~1536아네켄 잰스(Anneken Jans) 1511~1539아빌라의 테레사(Teresa of Avila) 1515~1582조지 폭스(George Fox) 1624~1691카테리 테카키타(Kateri Tekakwitha) 1656~1680요한 세바스찬 바흐(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존 웨슬리(John Wesley) 1703~1791윌리엄과 캐서린 부스(William and Catherine Booth) 1829~1912, 1829~1890캐서린 드 허크 도허티(Catherine de Hueck Doherty) 1896~19852. 책의 내용 요약과 느낀 점저자의 의도처럼 용기 있는 믿음을 가졌던 인물들, 신앙의 선배들의 아름다운 일화를 듣고 읽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뜨거워지고, 그렇게 닮고 싶은 마음들이 들게 된다. 용기란 무엇인가?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이론적으로 용기란, 믿음이란 설명을 듣는다고 알게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야말로 미래를 열어가는 어린이들과 청소년,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들려줘야하는 이야기인 것 같다. 20명의 용기 있는 믿음의 이야기들 중 인상 깊은 이야기 몇 가지를 나누고 그 이야기를 통해서 느낀 점을 함께 기록하고자 한다.1) 밸런타인(Valentine) 3세기우리는 흔히 2월 14일이 되면 ‘발렌타인데이’라고 해서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하고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라고 알고 있다. 그런데 사실은 이 날은 밸런타인이라는 용감한 크리스천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로마의 귀족으로 태어나 기독교인이 된 뒤에 처음에는 기독교인임을 숨기고 살았지만 핍박 받는 그리스도인들을 보면서 그들을 도울 방법을 찾게 된다. 그는 귀족이고 유명한 가문이었기 때문에 그가 원하는 곳은 자유롭게 갈 수 있었다. 그래서 그가 하게 된 일은 많은 기독교인들이 죽음을 이 일로 인해 269년 2월 14일에 죽임을 당했다. 그가 죽은 날이 2월 14일이기도 하지만 이 날은 그전부터 있었던 잔치날(루퍼칼리아)이었다. 이 날은 봄의 시작과 함께 어린이들의 생일을 축하하고 새와 동물들이 새끼를 낳도록 짝짓기를 도와주는 날이다. 기독교 지도자들은 루퍼칼리아라는 잔치가 너무도 방탕해지자 그날을 발렌타인을 기념하는 발렌타인 잔치로 바꾸었다고 한다.밸런타인이 기독교인이었으나 그가 태어났던 시기가 로마의 통치 시대이며, 그가 로마 귀족으로 태어난 사람이었던 것이 흥미로웠다. 귀족인 밸런타인도 처음에는 기독교인인 것을 숨길 수밖에 없을 정도로 핍박이 심했던 시대에 용기 있는 믿음을 지킨다는 것은 목숨을 거는 일이었다. 가난하고 약자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이 적다고 느끼고 사는 사람들도 많지만 많이 가지고 부자이기 때문에 구원자 예수님을 찾을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도 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렵다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밸런타인이 신앙을 지키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이었을 것이다. 얼마든지 상황을 모면할 방법들은 많았겠지만 타협하지 않고 목숨을 내놓을 정도로 믿음을 지킨 그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다. 상황과 환경을 자신의 배를 불리고, 자신의 안위를 위해 활용한 것이 아니라 핍박받는 사람들을 위해 사용한 것을 보면 이 일을 위해 자신을 불렀을 것이라는 밸런타인의 사명에 대한 신앙고백이 있었을 것이다.항상 옳으신 하나님께서 가난에 처하게 하는 것도, 부하게 하는 것도, 높이시는 것도, 낮추시는 것도 그것을 통해 우릴 부르셔서 쓰시려는 사명임을 잊지 말아야겠다.2) 산타 클로스(Santa Claus) 4세기~ 5세기기독교 축제이지만 전세계적으로 모든 이들에게 축제인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인 예수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산타 클로스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있었다. 약 4세기에 터키 지방에 살던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니콜라스는 터키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교회의 주교였고 착한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의 주변에 있에 교회 하나가 세워졌고, 많은 사람이 그 교회를 찾게 되었다. 이렇게 니콜라스는 아주 오랜 세월 동안 교회의 성자 중 가장 인기 있는 성자가 되었다.세월이 흐르면서 성 니콜라스에 대한 기적의 이야기들이 여기저기 퍼지게 되었다. 성 니콜라스는 매우 관대하며, 뜻밖의 선물을 가져다주는 사람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교회는 아주 특별한 방법으로 그를 기억하고자 했는데, 12월 6일을 성 니콜라스의 날로 제정하였던 것이다.후에 네덜란드 사람들이 미국으로 이주할 때, 그들은 크리스마스 기간에 선물을 준다는 신터 클라스(Sinter Klaas)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가지고 갔다. 캐나다와 미국의 아이들은 곧 산타 클로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어느 크리스마스 날에 한 예술가가 큰 가게에 걸어 놓을 산타클로스 그림을 그려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었다. 그는 산타가 틀림없이 빨간 옷을 입은 통통하고 인상이 좋은 사람일 것으로 생각했다. 그때부터 아이들은 클레멘트 무어가 지은 “크리스마스 전날 밤”이라는 시를 암송하기 시작했다. 이 시는 1822년에 지어졌는데, 이 시의 원제목은 “성 니콜라스의 방문”이었다.이런 역사 속의 과정을 거치면서 산타 클로스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이들에게 선물을 가져다주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첫 번째 산타 클로스는 아주 오래전 주위의 가난한 사람들과 어린이를 도왔던 성 니콜라스라는 착하고 선한 사람이었다.나는 아직 아이가 없지만 첫 조카가 이제 의사소통이 가능한 세 살이 되었다. 겨울에 들어서면서 아직은 초신자인 아빠가 말해주는 산타 클로스의 이야기와 진작부터 산타는 없다고 말하는 믿음의 엄마 사이에서 혼란스러움을 느끼는 모습을 본다. 나 또한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산타가 있음을 믿었기에 기독교교육자로서 이 이야기를 어떻게 어린이들에게 전달해야하는지 고민했었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요즘 이 이야기를 읽으며 다시 한 번 깊은 생각을 하게 된다.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나는 크리스마스와 산타 클로스를 어떻게 설명해줄 것인가?“희윤아, 크리스마스Francis of Assis) 1181~1226년프란시스 버나르던은 아씨시라는 도시에서 태어났다.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프란시스는 어려서부터 버릇 없고, 고집이 세고, 돈을 물 쓰듯이 쓰는 아이였다. 프란시스는 어려서부터 훌륭한 기사가 되어 전쟁 영웅이 되어야겠다는 꿈을 갖고 있었다. 그가 24세가 되었을 때, 프란시스는 직접 전쟁에 참여했다. 그러나 그는 영웅이 되기는커녕 포로로 잡혀가는 신세가 되었다. 교도소에 있는 동안 병에 걸려 아픈 중에 꿈을 꾸는데, 그 꿈은 자신의 삶이 변화되는 환상 속의 비전이었습니다. 그는 흥청망청한 삶을 포기하기로 하고 포로에서 풀려나자 자신의 소유를 나눠주기 시작했다.프란시스의 아버지는 아들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걱정하기 시작했다. 프란시스는 자기 물건 뿐 아니라 아버지의 물건까지 나눠주기 시작했다. 부모와 사람들은 프란시스가 미쳤다고 생각했고 더는 나눠주지 못하도록 아들을 법정에 데려갔다. 법정에서 교회의 주교 앞에 선 프란시스는 자신의 옷을 하나하나 벗어 바닥 위에 옷을 던졌다. “이것은 제 것이 아닙니다. 저는 하늘 아버지 한 분밖에 가진 것이 없습니다.”라고 말하고 가족을 떠나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방랑자가 되었다. 그는 자신의 인생을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며 보내야겠다고 결심하였다. 그는 자신이 걸친 통으로 된 겉옷과 이를 묶는 허리띠 하나 외에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기로 했다. 이러한 삶을 사는 프란시스에게서 이상한 것 한 가지가 발견되었는데, 그것은 이렇게 살아가는 새로운 삶에서 나오는 신비한 행복감이었다. 그는 비록 아무것도 가지지 못했지만, 항상 노래를 부르며 다녔고, 많이 웃었고, 집 밖의 삶을 너무나 즐겼다.곧 프란시스에게는 아주 많은 친구가 생겨났다. 그들은 프란시스와 함께 시골과 여러 지방을 정처 없이 방랑하면서 사람들에게 사랑과 단순한 삶에 대해 가르쳤다. 프란시스는 자연을 사랑하였고, 노래 부르기를 즐겼다. 그는 하나님의 창조를 찬양하는 “태양의 소곡”이라는 찬송 및 수많은 노래를 지었다. 10년이되었다.
    독후감/창작| 2021.05.08| 5페이지| 1,500원| 조회(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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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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